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 - 열다섯번째♥

컨텐츠

댓글 10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3-02-06 10:15
답댓글

아침에 잠시 시간이 남서 댓글 열심히 달았어요

왜냐하면  100빠 하고 싶어서요.

수학에 진작 공들일걸 후회하는건 바보인거죠.

이제부터 기준을 큰 아이 기준으로 말고 둘째 아이 기준으로 진행할려구요. 정신차리구요.

매일 꼭 진행하구요.

 

수학방이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봄방학도 잘 지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6 12:42
앗, 나 바보네~ 흐흐흐
수학에 진작 공들일걸 후회하고 있걸랑요. 초등수학 넘 무시했나벼~ 함시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6 22:08
ㅎㅎ 저도 바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현사랑맘
  • |
  • 2013-02-05 23:24
답댓글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초4 줄리아   5-1 3단원중간정도 들어가네요. 계산이 복잡해지니 한장 푸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하나가 모자라고... 그 모자란 것 중에 

                  특히 수학문제집의 진도가 안나가네요. 하지만 수학이 싫다는 소리를 안하는것만해도

                  다행이라 여기며 느리게 갑니다...

초2 재스민 하루에 하는 일 두가지중 한가지인 수학문제 풀기....

                하루종일 미루고 미루다가 저녁늦게 어쩔 수 없이 폅니다. -_-;

                그래도 3-1 6단원 곱셈하고 있답니다. 

                남은 단원이 얼마안되니 기분은 좋은가 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2-06 09:26
와~ 재스민은 벌써 6단원이네요.
저희 집도 저녁엔 영어, 수학 두가지만 한답니다.
낮엔 할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에만 하는 일인줄 알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49
앞으로 2월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해나가자구요.
저도 둘째 5학년거 다시 1단원부터 복습 들어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6 22:12
초4 엘로이도 진도는 쫙쫙 빼고 있는데
예습이라 그런가 믿음이 안가네요^^

우리에겐 봄방학도 있잖아요..
계획 잘 세워서 진행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2-05 17:27
답댓글

예비초 6 리디아/ 예비초4 스테파니

아이들이 수학을 잠시 공부하지 않아서 들리지 못했어요.

어제부터 안되겠다 싶어서 흩어진 마음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예비초 6 리디아

5학년 최고수준 4단원하는데 비가 많이 내리네요. 플러스 문제가 아닌곳에서도 많이 틀려서 속상합니다.

여전히 연산에서 실수가 많아 오답률이 높아요.

5학년 과정에서도 이러하니 6학년 올라가기가 답답합니다.

오늘은 6학년 전개도 그려보기를 했어요.

모양은 잡을수 있으나 콤파스를 이용한 그리기를 어려워하네요.

많이 그려보는 수밖에 없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비초4 스테파니

여전히 연산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3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중에서 쉬운부분만 골라서 풀었어요.

실은 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위안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트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아니 제발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20:50
ㅎㅎ저희는 어찌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희도 연산나오는 부분만 나오면 진도가 잘 안나가요.
꾸준히 해봐야 할텐데, 요즘 자꾸 자신감이 떨어져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2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전 매일 최소 30분만 해다오 였다가 이번 방학 부터 바뀌었어요
매일 1시간은 필수^^ 근데 매일 지켜지지는 않았습니다.
절실함이 느껴지는 자만이 그렇게 지키더라구요.
그래서 학원행을 하나봐요 그것도 열심히 하는 자마 효과가 있겠지요
전 예비 초 6 큰 아이를 봐준 적이 없어 기억이 없어요
작은 아이 보면서 정신차리고 있습니다. 매년 개념서로만 진행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17:13
답댓글

 

이런건 따라해보고 싶어진다는^^

 

개학하곤 그나마 천천히 나가던 것마저 거의 멈춤입니다.

6-1 아직 원주율하는 걸로봐서 5단원이 안끝나고, 개념원리 1-1은 2단원에서 멈춤.

가고 싶음 가고 말고 싶음 말아라 하고 있어요.

전 다가올 설때문에 머리만 복잡하고, 오늘 1차 장보고 와서 둘째 친구들과 놀아주다보니 에너지 방전.

애들은 일찍 낳아서 키워야....ㅋㅋㅋㅋ

목요일엔 못 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날 만두 만들자고 하시네요.ㅎㅎ

행복한 설들 보내시고, 언제 다시 뵐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3-02-05 17:31
저희도 개학전부터 거의 2주를 멈춰있었어요.ㅎㅎ
잠깐 쉬라고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벌써 장을 보고 오셨네요. 저희는 어머님댁으로 가면 되서 장보는 일은 거의 없어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3
만권독파님은 명절 되면 넘 바빠져요 아프지 말고 건강 챙기시구오
힘내세요^^
우린 명절이라고 하는건 없어요. 제가 막내고 일도 못하고 거기다가.....여러 변수가 있어서요.
우리도 2단원 하다 멈추다 이번주 2단원 마칠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02
답댓글

 출석 열다섯번째 / 예비초 4 jenny

 

 샤르휘나님~~ 귀한 정보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 늦게 출석을 하게 되어 죄송해요.

 어제는 서울에 눈도 넘 많이 온 상태라 아침녁부터 종종걸음으로 돌아 댕기니..

 넘 지치는 하루 였어요.

 그래도 오늘은 좀 더 기운 업! 해서 하루를 시작해야 되겠어요.

 학기말 방학을 앞두고, 그간 진행 되지 못한 학교지정 숙제들로,,

 방과후에 숙제 하느라,, 아이가 시간 조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지난 주말 담임샘게서 고사성어 숙제를 내주셨는데,, 본인이 할 만큼 해오라고 하셨나봐요.

 몇페이지 지정해 주신것이 아니니, 아이도 가능한 선에서 할려고 한 상태라,

 11페이지 정도 숙제를 해서 제출했더니, 딸내미 짝꿍은 1페이지 제출...

 짝꿍이.. 대체 얼만큼 한거야~~~~~ 하면서,, 감탄을 했다나..ㅎㅎ

 성격적인 면으로 누가 정해주지 않음,, 살짝 불안해 하는 것이..

(장점으로 봐야 되는 건지? 단점으로 봐야 되는 건지?)  혼란 스럽기도 합니다.

 지난주 이어 이번주도 지정숙제로 살짝 시간 조절이 어려울듯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4-1 7단원 교과서, 익힘책 풀린 예정이라..

 가능한 선에서 풀어나가도록 해야 될것 같아요.

 요~~ 페이스대로 진행된다면, 봄방학쯤 쫑~~ 할것 같은데,,

 곁에서 팍팍! 힘을 실어 줘야 겠지요.

 참~~ 이사벨라 글씨가 어쩜 이렇게 예쁘데요.

 역쉬~ 꼼꼼하고 똘똘한 친구는 다른것 같아요.

 이번에 올려주신 노트 직찍해서 딸내미 보여주면서 좀 더 후에 벤치마킹해야 겠어요.

 샤르휘나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5 14:21
제니..방학숙제도 제대로 해갔군요...우리는 재촉하지 않으면 방학숙제 안해요..ㅎㅎ
제니는 앞으로도 알아서 냅두면 되겠어요...
암튼..그렇게 방학은 끝났고 이제 봄방학 기다립니다. 곧 설인데 쉬엄쉬엄 합시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17:17
울 큰애도 딱 정해주는 거 좋아하고, 선생님 말씀대로 안하면 큰 일 나는 줄 알았는데요.ㅎㅎ
5학년 1학기때까지 일기를 밀려쓴 다는 것도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
근데 5학년 2학기 겨울방학되니 이것이 간이 조금 큰 모양입니다. 일기도 밀려쓰고요.
일단 장점이라 여기시고, 조금만 기다려 보셔요. 적응하며 살 거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5
제니가 숙제 하느라 바빴군요.
해바라기님이 날이 안 좋아 다니시기 힘들어서 어째요 조심하시고 다리 관리 꼭 잘하시구요.
늘 성실히 스스로 해나가는 제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인마치
  • |
  • 2013-02-05 05:31
답댓글

예비초4 켈리에요.

인사하는 미키마우스 너무 귀여워요.샤르휘나님 반갑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게 정리한 수학풀이노트 와 놀라워요..

 

켈리네도 어제 등교 한시간 늦춰졌고 둘째도 유치원 등원 늦게하구요. 서울은

완전히 눈폭탄맞은것 같네요. 오늘 눈이 또 온다는데....

 

개학하니 방학과는 다르게 시간이 없네요. 밤에 수학하게 되는데 아이가 많이 피곤해해요.

 

디딤돌4-1 혼합계산 하는중인데 확실히 4학년되니 어렵네요. 이 난관을 잘 극복해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 자꾸 수학을 강조하니 아이는 더 멀어지는 느낌도 들구요.

 

수학관련책들 도서관에서 빌려다주니 시큰둥하네요.다른책들에만 관심있고 수학도서는

시간나면 볼께 합니다,ㅠㅠㅠ

수학도서 들이미는것도 아이는 부담스러운것 같기도 하구요.

수학에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것 같은데 공부를 해서 없애야 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12
개학을 하니 방학과 비교해 시간 조절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저희집도 될수 있음, 시간을 빼 볼려고 하는 중인데,,
제 맘 같지 않은것이....
오늘 잠시 밖을 나가니 길이 엄청 미끄럽더군요.
제인마치님도 길 조심,, 차조심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5 14:24
우리집 예비4학년도 조금만 글밥 있다 싶으면 잡지 않아요..그래서 제가 몇일 읽어주기도 해요.
수학동화가 수학퀴즈를 풀어가면서 위기를 극복해가는 내용이 많아서 스토리 자체는 재미나거든요~
앞부분 읽어주고 재미나면 나머지는 혼자 보기도 하더라구요. 안잡으면 재미 없다는거죠..뭐..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20:55
그렇다고 강조 안 할 수도 없고, 그죠?^^ 엄마가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지....
문제를 많이 풀면 수학도 잘하게 되고 재밌어진다고 꼬셔야 할런지, 그렇다고 그꼬임에 넘어 올런지,
어떻게 하면 잘 따라올까, 늘 저도 고민이어요.
4학년때 좀 잡고 5학년 올라가면 좋을 텐데요. 그리고 5학년말 교내경시 100점 맞았어요~하고 광고하면 좋을 텐데....
수학관련책들이 아니더라도 책읽기를 좋아한다면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일단 화이팅 합시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2-04 23:46
답댓글

예비초 4 혀니/ 예비초 3 비니

 

정말 깔끔한 노트 정리네요//

우리 아들들은 언지쯤 가능할런지^^

둘째는 저학년이라고 미뤄도 첫재는 시작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은 저도 바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하니 바쁘고 그랬어요...

별로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후~딱....

 

저녁에 고기 구워 먹었더니...시간은 더 후 ~딱~

 

혀니, 비니 둘 다 디딤돌은 끝났으니 이번 주는 즐깨감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금요일에 시골에 가야하니 정말 짧은 한주가 되겠네요...

그래도 알차게 보내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14
혀니, 비니가 한권을 끝냈군요.
방학과 개학 후 열심히 진행한 아이들에게 칭찬 듬뿍 해주셔요.
어제 눈 온뒤~ 날이 추워지네요.
시골 나들이길 따뜻하게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5 14:25
저희 둘째도 아직 노트정리 생각도 안하고있는데요. 문제집 빈공간에 푸는거라도 알아볼 수 있는 글씨로 써주길 바랄뿐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21:09
아들들이 잘 안된다고들 하셔서....ㅎㅎ
그래도 5학년 2학기나 6학년 1학기를 기대해보심이 어떨까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6
한권 수학 문제집 끝내신거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3-02-04 19:06
답댓글

이사벨라는 참말로 똑 소리 나는군요.

우리 아이는 문제 풀면 뭔 낙서장 같이 여기저기 난리를 하고 씁니다.

습관을 좀 잡아줘야 하는데,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고 싶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랍니다. 잘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25
후니맘님 글을 보니 훈이가 보고싶군요.
지금쯤 키도 훌쩍 커서.. 멋진 소년으로 변신했을것 같은데..
후니맘님과 훈이 모두 건강하게 지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5 14:28
남자애들은 다 그래! 하고 위로하고 저도 위로받고 싶어요. ㅋㅋ
좀 크면 낫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5 20:57
후니맘님 자주 뵈서 좋아~요^^
유종의 미...저 요즘 머리아파요.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7
후니맘님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다고 생각할려구요 그래야 제 자신의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 겠죠^^
하루 아침에 된 것은 아닐거라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4 18:08
답댓글

예비초5 ..엘로이..

 

눈이 많이 내렸는데 그래도 날씨가 영상이라  많이 녹았네요^^

 

깔끔한 이사벨라라 풀이 과정도 깔끔 그자체네요^^

울 아들도 여기 저기,귀퉁이 할것없이 풀이를 하는터라 자신도 절대 못알아 보거든요..

이 방법 적용하면 좋겠다 싶어 보여줬더니 자기는 그냥 하던대로 하겠다더라구요..

그 말 하고 난후 수학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에서 비가 내리더라구요ㅠㅠ

단위 안써도 틀렸다 하는 애미를 알면서도 꿋꿋하게 안쓰고,

도형 넓이 구하는데 삼각형,마름모,사다리꼴 넓이는 왜 나누기2를 안하는지.....

이해를 못하나 물어보면 설명은 또 잘합니다..

그래서 틀리는 이유가 깔금하게 정리안해서 그렇다고 협박 비스무리 하게 얘기하고

우리도 노트에 풀이 과정 써보자고 했네요.ㅎㅎㅎ

진작에 알았더라면 겨울방학할때부터 적용햇을텐데 아까비~~~^^

지금이라도 어디예요.. 감사해요^^

 

오늘 분량(하루에 50분) 수학 풀고나니 개념원리7단원 한페이지 남겨두고 있네요..

이번주 내로 한권 다 풀지 싶어요..

근데 너무 급히 달려온듯해 다시 오답부분 체크해가면서 풀려봐야겠요^^

 

내일 눈이 또 내린다는데 적당히 왔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2-04 23:48
우리 아들도 어떨 땐 자기가 쓴 글자도 못 알아봐서
저도 요거 보여주고 좀 꼬셔봐야겠어요..^^
안되면 협박이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29
비가요~~~그럼 안되는데.ㅎㅎ
울 사위 잘 하고 있는디..
괜히 엄니가 심술 부리는 것은 아니고~~
울 사위 조금만 괴롭히는 겁니다..(사위야~~ 엄니가 힘들게 하면, 서울로 상경 혀)
장모가.. 버선발로 나갈게~~~
엘로이 열심히 진행중이군요. 이번주면 쫑~~
울 딸내미도 분발해야 쓰것구만,, 근디, 변수들이 발목을..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5 14:33
엘로이가 자신도 못알아보게 쓴다니 얼굴과 이름에 어울리지 않아요~~ ^^
그래도 앞으로 노트에 풀이과정 써본다고 했다니 많이 컸어요..기특해요..
우린 둘째는 아직 적용 못할것 같고 큰애는 조금씩 그렇게 하고 있어요. 큰애도 예전에 말했을때는 엄청 귀찮아하더니 이제 좀 컸는지 그렇게 하더라구요. 물론 아직도 귀찮아하지만요..^^
엘로이 복습부터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5-1 끝나는거예요? 열심히 했네요. 화이팅이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6 09:08
지금부터도 절대 늦지 않아요.
우리두 4학년때부터 해보려 했는데 안됐어요. 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방학에 스스로 하더라구요. 참 신통하게도....
말많던 5학년 끝낸 느낌이 어때요? 별거 아니죠? ㅋㅋㅋㅋ
엘로이가 잘 하니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09:59
이제 1권 다 끝나가는 군요. 기특하고 착해요
4-2학기 복습도 열심히 하고 매일 수학공부하는 엘로이 멋집니다.
노트 정리는 조금씩 연습해보자구요 힘들어도 5학년부터는 해봐야 한다고 전 생각해요.
둘째 꼬셔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3-02-04 17:59
답댓글

예비 초3 해리

저희는 오늘 개학을 햇어요.

어제 학교갈 준비를 챙기면서 허걱...제가 2-2학기 교과서를 몽땅 버렸다는걸 알았네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더 이상 안쓴다고 생각햇겟죠...

오늘은 3학년 아이가 잇는 언니네 전화를 햇더니 책을 안버리고 뒀다길래  그거 빌려왔네요..ㅠ.ㅠ

저희도 수학방 덕분에 중도포기 없이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 6단원 들어갑니다..

저의 바램도 2월까지 한번 훑어보는건데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4 18:16
오늘이 개학이군요..
ㅎㅎ 저도 엘로이 2학년 겨울방학땐가 교과서 버린적 있어요.ㅎㅎ
전부다는 아니고 몇권을 버렸던거 같은데 어찌 하고 지나갔는지...
교과서 말고도 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쓰는 교재가 한권 나오는데
그걸 학기중에 버려서 3학년 쌤한테 부탁해서 새로 받은적도 잇어요.ㅎㅎㅎ
그 이후로 책상앞에 있는건 3월이 되기전에 손을 안댄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3-02-04 23:51
ㅋㅋ
우리 집은 오늘 아이랑 책가방 싸는데 창체 책만 없는 거예요..
저는 안 버렸는데..
내일 가지고 오라고 알림장에 써 있던데 요게 오데 갔을 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36
이번에 새 교과서는 한아름 들고 왔는데.
기존 학년 교과서는 사물함 보관이라..
때론 집에 안가지고 오니,, 답답은 한디.
이럴땐, 이 부분에서 다행인데요.
그래도 지인분 덕에 교과서 받게 되니, 정말 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3-02-04 16:39
답댓글

예비초 4 min이에여~

 

저희도 이번 4학년꺼 선행( 살짝 훑어보는 계획이에요~ㅎ) 시작하면서 노트에 풀이과정을 쓰고 있는데 반으로 접는 방법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저 중3때 담임선생님이 연습장을 이렇게 사용하라고 하셨는데..샤르휘나님 올려주신 사진보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민이는 저번주에 1단원 개념잡기 끝냈고 오늘부터 2단원 들어갈려고요..2월마지막주까지 4학년꺼 개념만 훑고 갈려고 계획 잡았어요...편하게~~*^^*

 

오늘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은 신났네요~민이랑 동생 다 어제부터 열심히 눈사람 만들고 조그마한 눈사람은 냉동에 들어가 계시네요~ㅋ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4 18:20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은 좋아하지요^^
눈싸움도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그냥 눈이 내린다는 자체를 좋아할테니까요^^
냉동실에 들어가 있는 눈사람... 계절 바뀌었을때 꺼내보여주면 애들 좋아하겠어요..
울집 냉동실은 왜 늘 공간이 없을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39
민이는 벌써 노트에 풀이과정 정리 하고 있군요.
저희집은 아직이라.. 작년에 노트 한권 주면서 풀이과정 적어 보자 했더니..
바로~~ 쌩한 기운이.ㅋㅋㅋ.. 그 뒤로 그 노트 어디에 박혀 있는쥐^^
이제 찬찬히 준비해도 될것 같은데,, 다시금 밀어 붙히면 아이가 받아줄쥐~(궁금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2-04 15:56
답댓글

흐흐흐 좋은 거 저장했음.

자주 써믁으야지.

샤여사, 안녕하시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14
ㅎㅎㅎ
목요일날 박사님께서 좋아하실만한 녀석들로 몇 명 더 델구 올께요~~~
기대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3-02-04 15:25
답댓글

오답노트 직접 올려주시니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글씨가 지저분해서 자기가 쓴 글씨도 못알아보는 울 밤톨이한테도.. 조금씩 시켜봐야겠네요.

 

예비초4 밤톨

전국에서 아마 가장 늦은 개학일이지 않을까..(아직 방학중입니다.)

ㅎㅎ

지난주 내내 저는 감기.. 아이는 기침.. 제대로 공부를 못했어요.

오늘부터 다시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5단원진행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3-02-04 18:26
아직도 개학안한 학교가 있군요^^
다른학교 겨울방학 시작할때 밤톨이네 학굔 계속 등교했을텐데
개학이 늦으니 괜히 여유롭게 느껴질것 같아요^^
개학하고 돌아서면 봄방학 하겠는데요^^
계속 아프셨군요...맛있는거 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41
밤톨이네는 아직도 방학중~~~
이번주는 날이 추워.. 그냥 방학중이면 좋겠다는 생각중입니다.
어제 눈 온뒤,, 오늘은 날이 쌀쌀하네요.
내일은 더 춥다 하는데,, 추우니,,끔쩍거리는 것도 귀찮아 지는데..
이제 슬슬 움직일 때가 온것 같아요.
밤톨님과 밤톨이 모두 어서 감기 낳으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2-04 14:38
답댓글

수학노트 사용 노하우를 알려주셨네요~~

반으로 나누어 풀이노트와 오답노트 함께 하기 방법도 참 괜찮은것 같아요^^

 

예비 초2 앨리

개학(30일 수)후 재미있게 잘 놀았고,

토요일, 일요일 연산 문제집 3장 했어요^^

 

인사하는 미키마우스 너무 귀엽고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6 10:48
친구들이랑 노는게 가장 행복한 나이죠~~~ 요즘 눈도 왔으니 얼마나 좋아요..
우리도 장갑, 신발 다 젖어서 들어왔더라구요. 그런날은 잠도 잘자요..ㅎㅎ.
앨리 남은 1학년 즐겁게 보내고 2학년 맞이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2-04 14:36
답댓글

샤르휘나님~~

귀여운 아이콘과 정갈한 따님 글씨에 댓글을 올리게 되네요. ^^

저도 학생때는 저렇게 정갈하게 글씨 쓰는 여학생이었는데,

도무지 아들들한테서는 기대할수 없는 모습이에요.

 

저희는 지난주에 개학을 했더니

아이가 체력이 딸리는지 무척 피곤해하더군요.

수학은 여전히 선생님과 주 2회로 공부하고 있고 (이제 5단원으로 넘어가요)

틈틈히 영리한 수학 풀면서 저한테 문제로 내기도 하고

지난달에 수학동아 잡지 사줬더니 재밌다며 정기 구독을 해달래요.

 

어제는 <수학영웅 피코>란 만화책을 사달라며

책 소개에 '4학년 수학을 대비한' 이란 글귀를 가르키며

3월 되기전에 사달라고 하네요.

남자애들한테는 수학 학습 만화도 괜챦은것 같아요.

지난번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도 재밌게 읽었구요. (만화로는 2권까지)

 

 

 

원래는 다음과 같은 원작이 있어요.

 

내용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글로 보면 더 좋겠죠?

저희 애는 만화만 보더군요. ^^;;

 

암튼,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책 제목에 '수학'이란 글자만 들어가도 경기하던 녀석이라

이런 소소한 변화라도 기분이 좋고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6 10:47
예전에 수학도둑인가~비슷한거 사촌들한테 받아와서 주구장창 보았는데 뭐가 남는건지 모르겠어요. 넘 좋아했는데 저는 사기는 아깝다는 느낌...넘 시리즈가 많아서요..개구쟁이맘님이 소개해준 책은 첨 보네요. 수학동아는 괜찮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3-02-06 11:44
수학동아가 고학년~중학생이 본다고 해서 저희 애가 잘 볼런지 몰라서 1권만 사줬는데,
의외로 기사가 재밌고 알차더군요.
어린이 과학동아는 만화만 너무 많아서 엄마들은 싫어하는데
수학동아는 기사가 더 많아서(물론 만화도 있어요) 더 알찬 느낌!
일단 1권만 사주시고 아이 반응 살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3-02-04 13:59
답댓글

안녕하세요!!

다들 1시간 늦게 등교했나요?..

전 아침에 뉴스보고 늦장부리다 혹시나 하고 학교에 전화했더니 정상등교라해서

자는 애들 부랴부랴 깨워 학교 보냈네요..

무슨 배짱인지 매스컴에서는 1시간 늦게 등교라는데 정상등교하면서 아무 연락 안해주니..

학교가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해요..ㅠㅠㅠ

 

저흰 지난주부터 개학하고 바로 정상수업, 2주간 학교에서 영어쓰기 방과후가 개설되어서 거기에 집어 넣었더니 좀 늦게 끝나 시간이 좀 없네요..

그래도 좀 커서 그런지 예전보다 자기가 해야될 공부를 나름 알아서하네요..

큰애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아이들도 때가 있는것같아요..

어느 정도 아이가 받아들일때가 되니까 매우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니..

좋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앞으로도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것이 아닐까요..ㅎㅎ

(갑자기 긍정적 마인드로..~~)

 

저희도 요 풀이노트 시도해봤는데 아직은 좀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요..

위노트보니 샤르휘나 님 딸.. 절대 모자라지않고, 아~주 넘치는것같은데요?..ㅎㅎ

 

이제 눈은 그만 왔으면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3-02-04 16:48
정말 눈이 많이 왔죠? 추위가 다 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듯도..
그래도 날씨가 춥지는 않아서 다행이에요. 정상등교한 학교도 제법 되더라구요? 아침에 정신없으셨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3-02-06 09:13
우리 둘째 유치원 차량운행 못해서 휴원했었는데, 하루 종일 눈사람 만드느라 허리가 휘었어요.ㅎㅎ
지난번 눈들과 다르게 잘 뭉쳐져서 곳곳에 눈사람, 이글루를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이젠 강추위가 온다는데 설에 이동하는 사람들 많이 불편하게 생겼네요.
설 잘 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10:02
학교에서 연락 안해줘서 바빴구만요.
거봐요
한 해 가면 더 좋아질거라고 제가 말했잖아요 영어 쓰기 반도 생기고 부럽네요
뭐든걸 집에서 챙겨야 하는 우리집에서는....
부러워하면 지는거니 더 열심히 엄마가 정보라도 캐야 겠습니다. 실력은 없으니....
두 아이 매일 출퇴근 시키느라 고생이 많아요. ^^착한 엄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3-02-04 12:49
답댓글

예비 초5/ 번개돌이

 

사르휘나님,

흐린 아침에 안구정화가 절로 되옵니다~

 

딸들은 수학풀이도 저리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는군요.

 

저희집은 자기가 써 논 글씨를 자기가 못 알아볼때도 있다는...ㅠㅠ

 

제가 일기쓰거나 독서록 쓸때 입이 닳도록 하는 말이

제발 글씨 좀 알아보게 써라! 입니다.

내용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단 글씨가 엉망이면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고요.

 

그래도 매번 글씨는 상형문자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요 사진 좀 보여줘야겠습니다.^^

 

번개돌이는 개념원리 마지막 단원하고 있는데

벌써 앞단원은 아리까리 한 것 같아요.

이번 주까지 마무리하고 다시 오답하려고 해요.

근데 바로 설연휴라는...ㅠㅠ

 

3일 놀고나면 회복하는데 일주일은 걸릴텐데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2:55
ㅎㅎ..3일 놀고나면 회복하는데 일주일 걸린다는 말 공감해요~~
우리는 금요일날 내려갈거니까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쭉 쉽니다.
갔다와서 마음을 잘 잡아야 할텐데요..새뱃돈 받은걸로 뭐 사겠다고 방방 뜰거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10:04
우리도 마무리 하고 오답 하다가 문제집 해법수학 새로 장만해서 풀고 있어요
예비 초 5
제가 진작에 신경 쓸걸 이제와서 수학방 덕에 꾸준히 하게 되었네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전 지방에 안 가서 명절때도 매일 하게 할려구요 30분이라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을모아
  • |
  • 2013-02-04 12:13
답댓글

예비초2, Abby

지지난주는 막내가 열감기를 앓고, 지난주는 방학마지막 주라고 매일 돌아댕기느라 오질 못했어요.

오늘 드뎌 개학이라고 학교 가고, 지난주말부터 젖떼기에 들어간 막내가 드뎌! 젖 없이 낮잠을 쿨쿨 주무시는 덕분에 여유로이 이렇게 글도 남기게 되었네요~^^

처음 수학방 들어올땐 뭔가 대단한 일을 할 것처럼 각오를 부풀리며 그랬었어요. 지금 마지막주에 다다르니, 어떤 화려한 결과물을 얻는게 아니라, 정말 소소한 기쁨, 습관이라는 것을 얻게 되었네요. 그리고 그것을 얻은 마음이 참으로 따뜻~합니당~^^

비록 매 방마다 들어와 보고서(?)를 써내지는 못했지만, 휴대폰으로 틈틈이 글 읽어가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ㅋㅋ 쓰다보니 마치 송별사를 쓰고 있는 듯한.. 담 목욜이 있지만, 저는 막내놈 덕분에 항상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지낸다는 것이죵..^^;;;

수학문제집 펼때마다 힘들어 죽겠네~ 졸려 죽겠네~를 백번은 외치던 아이가, 이제 한 오십번으로 줄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셨다는 것만으로도 수학방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2:58
맘을 모아님 애기 데리고 힘드시겠어요. 이럴땐 알아서 해주면 좋은데 알아서 하기엔 abby가 너무 어리네요..ㅎㅎ.. 영어도 수학도 습관처럼 하면 좋을텐데요... 몇년이 지나도 습관 만들기 참 힘드네요..
2월에는 힘들어죽겠다는 말이 한 20번으로 줄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3-02-04 14:02
에고..젖떼느라 힘드시지 않으셨는지...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젖때면 아무래도 엄마가 좀더 자유롭죠..
앞으로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1:02
답댓글

초2 샐리

샤르휘나님 닉네임 언제봐도 너무 멋지신것같아요.

아이들 건강은 괜찮아졌는지 궁금하네요.

이사벨라 요렇게 깔끔하게 공책에 풀면 오답이 많이 줄것같아요.^^

저희 큰아이도 요렇게 연습을 시켰는데 정착이 될 즈음

제가 세아이와 넘 힘들어서 학원에 보냈더니 완전 꽝이 되었네요.

 

지난주 샐리는 쎈수학 6단원 곱셈을 마쳤습니다.

5단원 도형 돌리기에서 힘들어하던거에 비하면 수월하게 마쳤네요.

이번주는 7단원 분수 들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3:00
요즘 학원에서도 오답노트쓰기 확실히 시키던데 큰아이 다니는 학원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샐리 거의 끝나가네요. 분수도 아마 수월하게 할거예요. 쎈이 양이 적지 않은데 샐리 열심히 했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2-04 23:24
아이들 모두 야무지게 챙기시니 참 존경스러워요
진도도 거의 다 마쳐가네요. 2월에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35
제 닉넴이 공주이름인기라요~~~ 외모는 무수리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프에서 쑥맘들을 못만나요. ㅎㅎㅎ
감기는 이제 뚝 떨어졌어요. 요즘 열심히 홍삼 챙겨 먹이고 있구요.^^
댓글 달다보니 7단원 들어가시는 댁이 벌써 두번째예요.
속도도 빠르고 굿입니당.^^
분수도 수월하게 진행되기 바랄께요. 목요일에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04 10:28
답댓글

저것이 정녕 풀이노트란 말입니까?

이건.. 노트필기 아닙니껴??  ㅋ

 

저희도 풀이노트는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글씨가 날라가요..

 

저는 자세한 풀이과정을 다 말로 쓰게 하고

그게 어느정도 습관이 되어서 서술형으로 하는 것들에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어졌어요.. 문제를 풀수만 있다면 말이죠..

 

오학년 중간 단원들 심화 문제 오답이 아직 많아서 고민하다가..

지금 배우는 비와 비율 문제 풀어보니 술술 잘 나가네요..

근데.. 이건 5-2 심화, 6-1 심화 7-1 기본... 너무 여러개 나가려니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는 거 있죠..

 

이사벨라 노트에는 비교가 안되지만..

그래도 아들램 풀이 노트도 올려볼게요...

 

저희는 풀이 노트에 풀이를 쓰고..

채점은 문제집에 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제 열두시 다되어서 나가서 밤 1시 넘어서 공원에서 놀다 왔어요.

아이 아빠가 밖에 눈이 너무 아깝다고.. 얼마나 그 시간에도 펑펑 눈이 내리는지...

사진은 남편 폰으로 찍었더니.. 오늘 출근해서 사진을 올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

늦게 자서 피곤했는데.. 등교시간이 ㅅ한시간 늦춰져서...

아들녀석이 너무 행복해했어요. 늦춰졌는데도 겨우 슬라이딩 했다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10:38
에이... 브죵님...
남자아이가 이 정도 풀이노트했으면 너무 잘한거죠.ㅎ
사진찍은거 봐도 무슨 문제를 풀었는지 알겠는데요.
지난번 제 조카가 쓴 글씨를 보니..ㅎㅎㅎ
언니가 채점을 해야하는데 도대체 무슨 글씬지 못 알아보겠다고 한숨을 쉬더라구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04 10:43
저렇게 해주는 것만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ㅋ
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식과 계산이 복잡하니까..
써서 하면 답이 틀렸더라도.. 어디서 틀렸는지..
잡아낼 수 있더라구요.
대신 심화 문제들만 저렇게 풀어요..

그리고 저희는 말로 설명하는 부분까지 전부 다 하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야.. 혹시라도 식에서 빠지는 부분이나 전제 등이 빠지지 않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어떨땐 답안지랑 토씨도 거의 안 틀리고 같은 적도 있어서 깜놀래요.

저희는 아이가 빠릿한 편이 아니라..
요렇게 하는게 더 아이한테 맞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1:04
참 자상하신 아빠네요.
한밤의 외출 참 색다른 경험 이었겠는데요.
저희집도 공책에 문제 풀이 다시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브죵님댁처럼하면 공책 낭비가 적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3:04
어머~ 브죵님! 남자아이가 한권 가득가득..게다가 설명도 한글로 자세히...넘 잘한거 아니예요?
이렇게 꼼꼼하게 공부하니 진행이 수월하겠어요.
풀이노트 쓰니까 틀린거 어느부분에서 틀렸는지 찾기가 쉽더라구요. 전에 연습장에 풀때는 틀리면 항상 첨부터 다시 풀어야 했는데..^^
습관 들이면 중학교가서 노트필기도 잘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3-02-04 16:51
남자아이니까..하고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했어요... 저런저런.. 밤톨이 공책은 절대 못올리겠어요.. ㅋ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29
제가 참 좋아하는 이사벨라 친구 엄마가 있는데요.
브죵님이 아드님 진행글이나 이런 저런 이야기 올리시는거 보면 딱 그집 아들 느낌이 나요~~~
자타공인 모범생^^ 지난번에 그 언니(그 친구 엄마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가 아들 키우기
힘들다고 투덜대길래 모인 사람들 전부 그애가 키우기 힘들면 다른 애들은 어찌 키우냐고 그랬는데
브죵님도 주위에서 그런 얘기 많이 들으시죠?~ ㅎㅎ
울동네는 이번에도 눈대신 **** 주구장창 내리고 있네요.
아구... 눈밭에서 구르고 시포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31
헐... 바로위 제 글에 있는 ****이 뭔줄 아세요?
비.만 이예요.
세상에 비.만 주구장창 온다고 적었는데 **** 처리 되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04 23:38
쑥 생활 몇년인데..비.만.을 몰라요..
그게 광고때문에 금지어인가봐요..
티.비.만.본다.. 할때도.. 땡땡으로 나와요..

저는 키우기 힘들다.. 이런 이야기는 못해요..
제가 생각해도.. 손 많이 안가게 잘 커주는 거 같아서요.
그런데.. 한 예민하는 성격이라.. 살펴야하는 건 좀 번거로워요...
겉으로 화는 안내지만.. 속으로 삭힐까봐 그것도 그렇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3-02-05 10:52
브죵님! 반갑습니다.
남자아이 노트 맞나요? 노트에서도 범생이의 향기가 나네요.
2x도 나오고 뭔 수준은 또 이리 높나요?
정말로 열심히 성실히 하고 있네요. 계속 앞으롣 쭈~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05 12:59
후니맘님 중학 과정을 조금 나가서 네모 대신 엑스를 그냥 쓰라고 랫어요.
근데 식 쓸때 초등 풀이는 곱하기를 해야해서 그냥 엑스라고만 쓰지 네모랑 똑같이하고
중등 풀이 할때는 문자식방법으로 하라구요..
육학년 과정은 확실히 심화가 좀 수월한데... 학교 다니며 수학하니 중학과정 나가기가 힘드네요.


맛보기로 기본정도 하려햇는데 육학년일학기 심화도 중간정도박에
안돼서. 한참 걸릴듯해요...결국 여름은 돼야하지 않을까....잉... 빨리 나가고픈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10:08
브죵님 수학 노트 꼼꼼히 정리하는 모슴 넘 훌륭해요.
3가지 다 나가려니 바쁘시겠어요 우린 2가지 나가는것도 바쁘더라구요.
밤 1시에도 눈이 많이 왔군요 울 가족은 저녁 먹고 들어와서 다시 안 나갔었는데 다시 나가서 눈구경 좀할걸 그랬나봐요. 제가 춥거나 눈오면 무조건 방콕이예요.^^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학년 좋은 선생님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4 10:25
답댓글

역시 이사벨라 놀라워요.^^

우리 큰 아아닌 4학년 2학기 부터 노트 활용하다가 5학년때는 가끔 하다 말다 하고 요즘은 문제집에 그냥 풀때도 있고 풀이할게 있으면 노트에 하기도 하고 적절히 하고 있어요

둘째에게도 이렇게 제가 작년부터 하자고 말했으나 정말 실천이 안되더라는....

노트 풀이법 글씨도 잘 쓰고 깔끔하고...역시 잘합니다.

우리 작은 딸 보여줘야 겠어요.

우린 지난주 많이 못했어요 개학 이후 들뜨고 일요일인 어제는 교회 갔다가 학습플래너 새거 갖고 싶다고 해서 큰 맘먹고 광화문 교보 가서 사왔어요 싸울까봐 2개 샀더니 둘째는 활용 잘 못할거 같다고 언니 하는 거 보고 결정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말해주니 더 고마웠어요 2012년 초부터 꾸준히 아침에 간단히 그 날 할 일을 적고 아침 등교 하거든요,. 그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요. 요즘 아이들이 아빠랑 탁구 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써서 양이 적습니다.

어제도 탁구를 2시간 넘게 쳤어요.

예비 초6

수학 금요일과 동일 토요일도 외할머니 집에서 오후부터 저녁까지 먹고 놀고....

이번주 열심히 하겠습니다.

중학 수학은 집에서 해서 그런가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6-1 최상위 1단원 진행중이구요.

 

예비초5

4-2학기 8단원 복습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1시간 늦게 등교해서 아침 시간이 좀 여유로웠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제가 날씨가 안 좋으면 무조건 방콕하는데 꼭 나가야 할 일이 있어 잠시 외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1:08
저만 잘 안되는 건 줄 알았는데...
저도 첫째는 그럭저럭 실천이 되어도 둘째는 정말 잘 안되더라구요.^^
아빠랑 탁구 정말 신났겠어요.
제가 소시적 탁구 선수였답니다.^^
그래서 날 따스해지면 저희집 옥상에 탁구대 하나 마련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제작년 주택으로 이사해서 옥상보수를 쉬엄쉬엄했더니 작년11월쯤 제대로된 옥상을 가지게 되어서요.
봄되면 옥상을 어찌 잘 이용해 볼까 고민 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3:07
우리는 달력으로 된 플래너 사서 쓰라고 하는데 안쓰고 넘어가는 날도 많아요. 아직 습관이 덜 들은게지요. ^^.. 근데 막상 쓸라고 하면 매일매일이 비슷하니까 쓸말이 없는거 같아요.
좀더 연구해봐야겠어요. 둘째것은 제가 매일 전날 써주고 했는지 체크합니다..좀 더 크면 스스로 짜보라 할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23
온 가족이 탁구사랑에 빠졌나보네요.
울딸래미는 아침에 밥먹고 등교하기도 바쁜데 오전에 할일을 적고 등교하다니...
엄청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2-04 10:23
답댓글

예비초 5 카디아리

 

이사벨라의 수학 풀이공책 꼭 따라해보고 싶네요.

저희집도 항상 풀이때마다 너무 지저분해서 어떨땐 자기 글씨도 못 알아볼때가 있어서

깨끗하게 풀어야 나중에 확인할수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이렇게 공책을 활용한 방법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번 학기부턴 저희집도 도전해보려구요. 감사 감사~~

저번주는 개학으로 진도가 정지상태였고 이번주부터 정신 좀 차리고 시작합니다.

우공비 7단원 들어갑니다.  수학방 친구들 이번달도 모두 화이팅해서 마무리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2-04 11:11
우리 모범생 카디아리^^
수현 민준맘이 이끌어 주시면 공책에 풀이방법 잘 진행해가지싶어요.
개학해서 많이 바쁠텐데 7단원도 잘 진도 나가길 빌게요^^
카디아리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3:09
우리도 자기가 쓴 글씨를 못알아보고 옮겨쓰다가 틀린적 많아요..ㅎㅎ
둘째는 풀이할때 글씨를 넘 크게 써서 작게 좀 쓰라고 잔소리하구요. ^^..
우리 올해는 공책에다 풀이하는 연습 열심히 시켜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23:19
울 딸래미도 가끔 자기 글씨를 못 알아봐요 ㅠ.ㅠ
처음 풀이노트 사용하라고 했을때 얼마나 투덜대고 말이 많던지요...
근데 귀찮아도 자꾸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지금은 편하대요.
7단원 들어갔으니 끝낼 날이 머지 않으셨군요.
수현민준맘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풀이노트 꼭 도전해보시기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0:11
답댓글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이사벨라 역시 넘사벽이여요.. 선행 안되어있다더니 풀이한거 보면 방정식 이용하고 이 노트 깔끔한것좀 봐봐...뭐야뭐야...ㅎㅎ

우리도 일등수학은 노트에다 풀이과정 쓰고있는데 6-2 개념원리는 문제집에 걍 풀어요. 풀이과정이 많지 않고 다시 옮겨쓰기 귀찮다고..이사벨라 노트보니 확 땡기네요..^^

티나는 지난주 6-2 개념원리 1단원, 3단원 끝냈어요. 여기까지는 쉬워서 금방 했습니다~

오히려 6-1 일등수학이 더 어려워서 하기싫은 날은 6-2 개념원리로, 좀 시간있는 날은 6-1 일등수학 요렇게하고 있네요..ㅎㅎ 암튼 2월까지는 둘 다 끝낼랍니다..^^

대니얼은 기본 문제집 사면 부록으로 딸려있는것들이 있잖아요..개념탄탄북이라던지, 연산북이라던지..이런거..안하고 넘어간게 많은데 당분간은 요런거 찾아서 할려구요. 기탄도 맨 뒤에 있는 서술형 문제 따로 있는거 요런거 쏙 빼놓고 하셨던데..전부 다 모아서 조금씩 할렵니다~~ 이녀석이 제대로 개념을 익히지는 않고 진도만 빼고 싶어서 큰 구멍이 많더라구요..

2월달도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2-04 10:26
부록 구성들까지도 야무지게 챙겨주시네요.
바쁜 2월이네요 야무지게 2월도 보낼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3-02-04 10:31
저희도 개념 문제들이나 최상위라도 베이직 문제들은 그냥 문제집에다 풀어요..
그리고 뒤에 조금 심화된 부분부터 풀이노트에 해요..
어느정도 융통성이 있어야겠죠..

좀 지저분하고 현실적?인 풀이 노트 올려봤어요..
다른 분들 마음 좀 놓으시라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10:37
그... 방정식이요... 제가 참 게으르고 인내심 없는 엄마라서 일찌감치 갈켜줘버렸어요.
울딸래미 2학년때 갈켜준거 같아요.
(제가 경험도 없고 미숙하여 저지른 만행이니 이글 보시는 분들 절대 따라하지 마시기 바래요.)
아마 그 때문에 심화 진행이 수월했던 것 같아요. 근데 아무거나 자꾸 방정식으로 풀어놔서
어쩔때보면 굉장히 간단하게 풀 수 있는것도 방정식으로 복잡하게 풀고 그래요 ㅠ.ㅠ
우린 이제 6단원 시작 단계라 2학기꺼는 꿈도 못꾸고 있어요.
티나는 1,2학기 같이 진행하니 얼마뒤면 2학기까지 전부 마무리 하겠는걸요?
2월안에 충분히 끝낼 수 있을것 같아요. 아고 부러워라~~ 우린 언제 시작할꼬 ㅡㅡ;;;
오늘 서울... 눈 많이 왔죠? 길 많이 미끄러울텐데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저번에 올라가서 울 딸래미 하는 말 "엄마 서울은 길도 정말 좋아요. 미끄럼을 탈 수 있어서...." 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10:12
두 가지를 번갈아면서 잘 하고 있네요 티나가 있어서 꿈다섯님이 있어서 수학방에 꾸준히 들어오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3-02-04 10:02
답댓글

ㅎㅎ3빠~

이번 주 목요일이 마지막인가요?

에잉...섭섭해서 어쩌죠?

수학게시판이나 어디 북클럽 빌려 계속 가면 좋겠는데요...저만 그런가요?ㅎㅎ

사르휘나님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우리 딸, 제가 뭔 말 하면 도통 잘 안 믿어서리...다른 친구들 이렇게 깔끔하게 잘 하고 있는 거 보면 자극 좀 되겠죠?

개념원리는 노트에 하고 있는데 6학년 건 잘 안 되네요.

개학하고 곧 설이라 흐지부지 되는 거 아닌 가 모르겠어요.

저희는 금요일 아버님 제사라 사흘 새 2번 음식 준비해요.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어머님 손이 크신지라...

효도방학까지 여기는 화, 수욜도 쉬는 분위기...ㅠㅠ

설 전후로 수학 공부 접는다 1번, 그래도 가늘게 끌고 간다 2번...투표해주세요.ㅎㅎ

요사이 주말에는 수학 안하던 버릇 땜에 좀 고생이라 이번 기회에 협상을 해야하는데...주도권 싸움이 장난 아니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2-04 10:15
저도 딸아이한테 보여주려구요.. ^^
우리는 거리가 멀어서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내려가요.. 이번 연휴는 짧아서 많이 막힐거 각오하고 갑니다. 수학은 당근 금요일부터는 스톱이구요. 내려가는 차안에서 심심하면 볼 만화책들과 영어책 몇권 들고가려구요. 아나이스님도 아이랑 잘 타협해서 금요일까지는 매일 일정량 하는걸로 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10:22
아나이스님 벌써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넘 서운하시죵?
종채맘님이 다른 계획을 갖고 계신다니 수학방이 아니더라도 그방에서 또 만나요.^^
(요렇게 얘기해놨으니 종채맘님은 싫어도 다른방 하나 만드셔야 할꼬예요. 음 하하하)
제사에 명절까지 이번주 엄청 바쁘고 힘드시겠네요.
제사 준비하시기 전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체력 보강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명절 끝나고 몸살나면 아니아니 아니되어요~~
투표는 제 마음 같아선 당근 2번인데... 명절 앞두고 쉽지 않을것 같기는 해요. ㅎㅎ
금요일 제사라도 마지막 출석은 하실거죠?~ 그때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2-04 10:27
많이 바쁘시겠어요. 곧 설명절이라 준비할일이 걱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6 10:15
아나이스님 이번 수학방에서 만나서 반가웠어요
우리는 당연히 2번입니다.
이제껏 열심히 수학 진도를 못 빼놔서....글구 우린 참고로 둘째 아이 기준으로 진행할려구요
그게 더 맞는거 같아요 무조건 매일 30분이라도^^
우린 당일 큰집가는 거 말고는 명절 준비를 안해요. 수고가 많으시네요.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09:50
답댓글

예비초3 조이

 

ㅎㅎ 저 이빠 (먼저 이빠 올리고 수정댓글 드러가요~~~)

울 조이는 오늘 개학했어요.

이사를 왔는데 2월까진 먼저 다니던 학교에 다니는게 나을것 같아서 아빠가 태워다줘야해요.

11시 30분에 끝나는데 그때는 제가 또 데릴러 가야하구요.(완전 귀찮음...ㅎ)

그래도 오랜만에 애들 다 보내고나니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좋네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쑥질 하고 있어요.

 

샤르휘나님께 좋은 걸 또 배우네요.

풀이노트 하는 법!!! 조이가 고학년이 되면 한번 이용해봐야겠어요.

(잘 기억해야할텐데... 이놈의 기억력은 한해가 갈수록 더 심해지니...ㅠ)

 

수학방이 이번주까지였군요. 몰랐어요.

조이는 한단원만 남겨두고 있으니 이번주까지 하면 그래도 한권이 끝나겠어요.

수학방 덕분에 정신없는 방학이었지만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분들 글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어디가서 이런 고급정보?들을 들을수 있겠어요.

동네 아는 사람 거의 없는 이런 엄마에겐 정말 귀한 정보들이지요.

 

아침에 보니 제가 사는 춘천은 눈이 엄청 많이 쌓였더라구요.

다들 조심하시고 금요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10:10
2빠 축하드려요^^
차태워 등교 시키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당분간 아빠가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이번주까지 한권 마무리 하실 수 있으시다니 축하드려용~~
저희는 이달말까지 해야 할꼬 가터요.ㅠ.ㅠ
커피한잔콜님 춘천 사시는구나~~ ^^
춘천은 딱 한번 가봤어요.
예전 직장생활할때 컨벤션때문에 춘천 두산리조트에 갔었거든요.
1박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봤는데 황홀한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리조트 수영장과 그 앞의 호수, 또 호수 너머 낮은산 위에 그림같이 걸쳐 있는 구름~~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너무 예쁜 모습이였어요.
그래서인지 제게 춘천은 예쁘고 아름다운 도시로 각인되어 있네요.
한참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울 딸래미 델구 가봐야겠단 생각이~~~^^
눈길 조심하시고 얼른 문제집 마무리 하시고 떡 돌리셔용~~~~~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3-02-04 09:33
답댓글
나 일빠♥♥♥♥
우리 이번주 목요일이 마지막 문여는 날이여유
완전 꼼꼼~~~
저도 연습장보다는 노트를 사용하게하고 여유롭게 비워가며 사용하게하는데 당췌 우리 아들은 그게안돼요
저희는 알림장을 오답노트로 사용해요
한페이지에 두단락으로 나뉘어서 오답노트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3-02-04 09:58
저도 알림장을 오답노트로 사용해봤는데 좋더라구요.
얼마 못해서 그렇지...ㅎ

종채맘님 막내따님 사고친 얘기 읽었어요.
폰으로 읽어서 댓글을 못 달아 오늘 달아요.ㅎ
정말 축하드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느리게 가는 아이들...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있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3-02-04 10:12
일등하고 일빠까지~~~ 반칙이여요~~~ ㅎㅎ
여기서 더 대박나면 우짜실려공...
일빠 축하합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3-02-04 10:15
1등 하고 1빠 하고 ^^
축하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2-04 10:32
굴러다니는 알림장 많은데 활용할 기회가 왔네요.
역시 알뜰 살뜰 주부 9단이시네요.
어머! 이번주가 수학방 마지막인지 몰랐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3-02-05 09:43
넘 잘해서 사고도 치는디..
일빠까정 하면 어떡혀..
울 집은 이번에 일빠하고는 바이~ 바이 가~~~~벼.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