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시 시간이 남서 댓글 열심히 달았어요
왜냐하면 100빠 하고 싶어서요.
수학에 진작 공들일걸 후회하는건 바보인거죠.
이제부터 기준을 큰 아이 기준으로 말고 둘째 아이 기준으로 진행할려구요. 정신차리구요.
매일 꼭 진행하구요.
수학방이 이제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봄방학도 잘 지내시길 바래요.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초4 줄리아 5-1 3단원중간정도 들어가네요. 계산이 복잡해지니 한장 푸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하나가 모자라고... 그 모자란 것 중에
특히 수학문제집의 진도가 안나가네요. 하지만 수학이 싫다는 소리를 안하는것만해도
다행이라 여기며 느리게 갑니다...
초2 재스민 하루에 하는 일 두가지중 한가지인 수학문제 풀기....
하루종일 미루고 미루다가 저녁늦게 어쩔 수 없이 폅니다. -_-;
그래도 3-1 6단원 곱셈하고 있답니다.
남은 단원이 얼마안되니 기분은 좋은가 보네요...
예비초 6 리디아/ 예비초4 스테파니
아이들이 수학을 잠시 공부하지 않아서 들리지 못했어요.
어제부터 안되겠다 싶어서 흩어진 마음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예비초 6 리디아
5학년 최고수준 4단원하는데 비가 많이 내리네요. 플러스 문제가 아닌곳에서도 많이 틀려서 속상합니다.
여전히 연산에서 실수가 많아 오답률이 높아요.
5학년 과정에서도 이러하니 6학년 올라가기가 답답합니다.
오늘은 6학년 전개도 그려보기를 했어요.
모양은 잡을수 있으나 콤파스를 이용한 그리기를 어려워하네요.
많이 그려보는 수밖에 없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찌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비초4 스테파니
여전히 연산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3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중에서 쉬운부분만 골라서 풀었어요.
실은 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위안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트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아니 제발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

이런건 따라해보고 싶어진다는^^
개학하곤 그나마 천천히 나가던 것마저 거의 멈춤입니다.
6-1 아직 원주율하는 걸로봐서 5단원이 안끝나고, 개념원리 1-1은 2단원에서 멈춤.
가고 싶음 가고 말고 싶음 말아라 하고 있어요.
전 다가올 설때문에 머리만 복잡하고, 오늘 1차 장보고 와서 둘째 친구들과 놀아주다보니 에너지 방전.
애들은 일찍 낳아서 키워야....ㅋㅋㅋㅋ
목요일엔 못 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날 만두 만들자고 하시네요.ㅎㅎ
행복한 설들 보내시고, 언제 다시 뵐지.....ㅎㅎ
출석 열다섯번째 / 예비초 4 jenny
샤르휘나님~~ 귀한 정보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 늦게 출석을 하게 되어 죄송해요.
어제는 서울에 눈도 넘 많이 온 상태라 아침녁부터 종종걸음으로 돌아 댕기니..
넘 지치는 하루 였어요.
그래도 오늘은 좀 더 기운 업! 해서 하루를 시작해야 되겠어요.
학기말 방학을 앞두고, 그간 진행 되지 못한 학교지정 숙제들로,,
방과후에 숙제 하느라,, 아이가 시간 조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지난 주말 담임샘게서 고사성어 숙제를 내주셨는데,, 본인이 할 만큼 해오라고 하셨나봐요.
몇페이지 지정해 주신것이 아니니, 아이도 가능한 선에서 할려고 한 상태라,
11페이지 정도 숙제를 해서 제출했더니, 딸내미 짝꿍은 1페이지 제출...
짝꿍이.. 대체 얼만큼 한거야~~~~~ 하면서,, 감탄을 했다나..ㅎㅎ
성격적인 면으로 누가 정해주지 않음,, 살짝 불안해 하는 것이..
(장점으로 봐야 되는 건지? 단점으로 봐야 되는 건지?) 혼란 스럽기도 합니다.
지난주 이어 이번주도 지정숙제로 살짝 시간 조절이 어려울듯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4-1 7단원 교과서, 익힘책 풀린 예정이라..
가능한 선에서 풀어나가도록 해야 될것 같아요.
요~~ 페이스대로 진행된다면, 봄방학쯤 쫑~~ 할것 같은데,,
곁에서 팍팍! 힘을 실어 줘야 겠지요.
참~~ 이사벨라 글씨가 어쩜 이렇게 예쁘데요.
역쉬~ 꼼꼼하고 똘똘한 친구는 다른것 같아요.
이번에 올려주신 노트 직찍해서 딸내미 보여주면서 좀 더 후에 벤치마킹해야 겠어요.
샤르휘나님~ 감사합니다.^^
예비초4 켈리에요.
인사하는 미키마우스 너무 귀여워요.샤르휘나님 반갑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게 정리한 수학풀이노트 와 놀라워요..
켈리네도 어제 등교 한시간 늦춰졌고 둘째도 유치원 등원 늦게하구요. 서울은
완전히 눈폭탄맞은것 같네요. 오늘 눈이 또 온다는데....
개학하니 방학과는 다르게 시간이 없네요. 밤에 수학하게 되는데 아이가 많이 피곤해해요.
디딤돌4-1 혼합계산 하는중인데 확실히 4학년되니 어렵네요. 이 난관을 잘 극복해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 자꾸 수학을 강조하니 아이는 더 멀어지는 느낌도 들구요.
수학관련책들 도서관에서 빌려다주니 시큰둥하네요.다른책들에만 관심있고 수학도서는
시간나면 볼께 합니다,ㅠㅠㅠ
수학도서 들이미는것도 아이는 부담스러운것 같기도 하구요.
수학에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것 같은데 공부를 해서 없애야 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예비초 4 혀니/ 예비초 3 비니
정말 깔끔한 노트 정리네요//
우리 아들들은 언지쯤 가능할런지^^
둘째는 저학년이라고 미뤄도 첫재는 시작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은 저도 바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하니 바쁘고 그랬어요...
별로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후~딱....
저녁에 고기 구워 먹었더니...시간은 더 후 ~딱~
혀니, 비니 둘 다 디딤돌은 끝났으니 이번 주는 즐깨감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금요일에 시골에 가야하니 정말 짧은 한주가 되겠네요...
그래도 알차게 보내야겠죠^^
이사벨라는 참말로 똑 소리 나는군요.
우리 아이는 문제 풀면 뭔 낙서장 같이 여기저기 난리를 하고 씁니다.
습관을 좀 잡아줘야 하는데,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고 싶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랍니다. 잘 읽고 갑니다.
예비초5 ..엘로이..
눈이 많이 내렸는데 그래도 날씨가 영상이라 많이 녹았네요^^
깔끔한 이사벨라라 풀이 과정도 깔끔 그자체네요^^
울 아들도 여기 저기,귀퉁이 할것없이 풀이를 하는터라 자신도 절대 못알아 보거든요..
이 방법 적용하면 좋겠다 싶어 보여줬더니 자기는 그냥 하던대로 하겠다더라구요..
그 말 하고 난후 수학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에서 비가 내리더라구요ㅠㅠ
단위 안써도 틀렸다 하는 애미를 알면서도 꿋꿋하게 안쓰고,
도형 넓이 구하는데 삼각형,마름모,사다리꼴 넓이는 왜 나누기2를 안하는지.....
이해를 못하나 물어보면 설명은 또 잘합니다..
그래서 틀리는 이유가 깔금하게 정리안해서 그렇다고 협박 비스무리 하게 얘기하고
우리도 노트에 풀이 과정 써보자고 했네요.ㅎㅎㅎ
진작에 알았더라면 겨울방학할때부터 적용햇을텐데 아까비~~~^^
지금이라도 어디예요.. 감사해요^^
오늘 분량(하루에 50분) 수학 풀고나니 개념원리7단원 한페이지 남겨두고 있네요..
이번주 내로 한권 다 풀지 싶어요..
근데 너무 급히 달려온듯해 다시 오답부분 체크해가면서 풀려봐야겠요^^
내일 눈이 또 내린다는데 적당히 왔음 좋겠네요^^
예비 초3 해리
저희는 오늘 개학을 햇어요.
어제 학교갈 준비를 챙기면서 허걱...제가 2-2학기 교과서를 몽땅 버렸다는걸 알았네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더 이상 안쓴다고 생각햇겟죠...
오늘은 3학년 아이가 잇는 언니네 전화를 햇더니 책을 안버리고 뒀다길래 그거 빌려왔네요..ㅠ.ㅠ
저희도 수학방 덕분에 중도포기 없이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 6단원 들어갑니다..
저의 바램도 2월까지 한번 훑어보는건데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아자아자 화이팅!!!^^
예비초 4 min이에여~
저희도 이번 4학년꺼 선행( 살짝 훑어보는 계획이에요~ㅎ) 시작하면서 노트에 풀이과정을 쓰고 있는데 반으로 접는 방법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저 중3때 담임선생님이 연습장을 이렇게 사용하라고 하셨는데..샤르휘나님 올려주신 사진보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민이는 저번주에 1단원 개념잡기 끝냈고 오늘부터 2단원 들어갈려고요..2월마지막주까지 4학년꺼 개념만 훑고 갈려고 계획 잡았어요...편하게~~*^^*
오늘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은 신났네요~민이랑 동생 다 어제부터 열심히 눈사람 만들고 조그마한 눈사람은 냉동에 들어가 계시네요~ㅋ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흐흐흐 좋은 거 저장했음.
자주 써믁으야지.
샤여사, 안녕하시쥬?
오답노트 직접 올려주시니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글씨가 지저분해서 자기가 쓴 글씨도 못알아보는 울 밤톨이한테도.. 조금씩 시켜봐야겠네요.
예비초4 밤톨
전국에서 아마 가장 늦은 개학일이지 않을까..(아직 방학중입니다.)
ㅎㅎ
지난주 내내 저는 감기.. 아이는 기침.. 제대로 공부를 못했어요.
오늘부터 다시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5단원진행중입니다~~
수학노트 사용 노하우를 알려주셨네요~~
반으로 나누어 풀이노트와 오답노트 함께 하기 방법도 참 괜찮은것 같아요^^
예비 초2 앨리
개학(30일 수)후 재미있게 잘 놀았고,
토요일, 일요일 연산 문제집 3장 했어요^^
인사하는 미키마우스 너무 귀엽고 예뻐요~~
샤르휘나님~~
귀여운 아이콘과 정갈한 따님 글씨에 댓글을 올리게 되네요. ^^
저도 학생때는 저렇게 정갈하게 글씨 쓰는 여학생이었는데,
도무지 아들들한테서는 기대할수 없는 모습이에요.
저희는 지난주에 개학을 했더니
아이가 체력이 딸리는지 무척 피곤해하더군요.
수학은 여전히 선생님과 주 2회로 공부하고 있고 (이제 5단원으로 넘어가요)
틈틈히 영리한 수학 풀면서 저한테 문제로 내기도 하고
지난달에 수학동아 잡지 사줬더니 재밌다며 정기 구독을 해달래요.
어제는 <수학영웅 피코>란 만화책을 사달라며
책 소개에 '4학년 수학을 대비한' 이란 글귀를 가르키며
3월 되기전에 사달라고 하네요.
남자애들한테는 수학 학습 만화도 괜챦은것 같아요.
지난번에 <셈도사 베레미즈의 모험>도 재밌게 읽었구요. (만화로는 2권까지)
원래는 다음과 같은 원작이 있어요.

내용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글로 보면 더 좋겠죠?
저희 애는 만화만 보더군요. ^^;;
암튼,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책 제목에 '수학'이란 글자만 들어가도 경기하던 녀석이라
이런 소소한 변화라도 기분이 좋고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다들 1시간 늦게 등교했나요?..
전 아침에 뉴스보고 늦장부리다 혹시나 하고 학교에 전화했더니 정상등교라해서
자는 애들 부랴부랴 깨워 학교 보냈네요..
무슨 배짱인지 매스컴에서는 1시간 늦게 등교라는데 정상등교하면서 아무 연락 안해주니..
학교가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해요..ㅠㅠㅠ
저흰 지난주부터 개학하고 바로 정상수업, 2주간 학교에서 영어쓰기 방과후가 개설되어서 거기에 집어 넣었더니 좀 늦게 끝나 시간이 좀 없네요..
그래도 좀 커서 그런지 예전보다 자기가 해야될 공부를 나름 알아서하네요..
큰애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아이들도 때가 있는것같아요..
어느 정도 아이가 받아들일때가 되니까 매우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니..
좋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앞으로도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것이 아닐까요..ㅎㅎ
(갑자기 긍정적 마인드로..~~)
저희도 요 풀이노트 시도해봤는데 아직은 좀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요..
위노트보니 샤르휘나 님 딸.. 절대 모자라지않고, 아~주 넘치는것같은데요?..ㅎㅎ
이제 눈은 그만 왔으면 싶네요^^
예비 초5/ 번개돌이
사르휘나님,
흐린 아침에 안구정화가 절로 되옵니다~
딸들은 수학풀이도 저리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는군요.
저희집은 자기가 써 논 글씨를 자기가 못 알아볼때도 있다는...ㅠㅠ
제가 일기쓰거나 독서록 쓸때 입이 닳도록 하는 말이
제발 글씨 좀 알아보게 써라! 입니다.
내용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단 글씨가 엉망이면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고요.
그래도 매번 글씨는 상형문자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요 사진 좀 보여줘야겠습니다.^^
번개돌이는 개념원리 마지막 단원하고 있는데
벌써 앞단원은 아리까리 한 것 같아요.
이번 주까지 마무리하고 다시 오답하려고 해요.
근데 바로 설연휴라는...ㅠㅠ
3일 놀고나면 회복하는데 일주일은 걸릴텐데 걱정입니다.
예비초2, Abby
지지난주는 막내가 열감기를 앓고, 지난주는 방학마지막 주라고 매일 돌아댕기느라 오질 못했어요.
오늘 드뎌 개학이라고 학교 가고, 지난주말부터 젖떼기에 들어간 막내가 드뎌! 젖 없이 낮잠을 쿨쿨 주무시는 덕분에 여유로이 이렇게 글도 남기게 되었네요~^^
처음 수학방 들어올땐 뭔가 대단한 일을 할 것처럼 각오를 부풀리며 그랬었어요. 지금 마지막주에 다다르니, 어떤 화려한 결과물을 얻는게 아니라, 정말 소소한 기쁨, 습관이라는 것을 얻게 되었네요. 그리고 그것을 얻은 마음이 참으로 따뜻~합니당~^^
비록 매 방마다 들어와 보고서(?)를 써내지는 못했지만, 휴대폰으로 틈틈이 글 읽어가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ㅋㅋ 쓰다보니 마치 송별사를 쓰고 있는 듯한.. 담 목욜이 있지만, 저는 막내놈 덕분에 항상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지낸다는 것이죵..^^;;;
수학문제집 펼때마다 힘들어 죽겠네~ 졸려 죽겠네~를 백번은 외치던 아이가, 이제 한 오십번으로 줄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셨다는 것만으로도 수학방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초2 샐리
샤르휘나님 닉네임 언제봐도 너무 멋지신것같아요.
아이들 건강은 괜찮아졌는지 궁금하네요.
이사벨라 요렇게 깔끔하게 공책에 풀면 오답이 많이 줄것같아요.^^
저희 큰아이도 요렇게 연습을 시켰는데 정착이 될 즈음
제가 세아이와 넘 힘들어서 학원에 보냈더니 완전 꽝이 되었네요.
지난주 샐리는 쎈수학 6단원 곱셈을 마쳤습니다.
5단원 도형 돌리기에서 힘들어하던거에 비하면 수월하게 마쳤네요.
이번주는 7단원 분수 들어갑니다.
저것이 정녕 풀이노트란 말입니까?
이건.. 노트필기 아닙니껴?? ㅋ
저희도 풀이노트는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글씨가 날라가요..
저는 자세한 풀이과정을 다 말로 쓰게 하고
그게 어느정도 습관이 되어서 서술형으로 하는 것들에대한 두려움은
거의 없어졌어요.. 문제를 풀수만 있다면 말이죠..
오학년 중간 단원들 심화 문제 오답이 아직 많아서 고민하다가..
지금 배우는 비와 비율 문제 풀어보니 술술 잘 나가네요..
근데.. 이건 5-2 심화, 6-1 심화 7-1 기본... 너무 여러개 나가려니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는 거 있죠..
이사벨라 노트에는 비교가 안되지만..
그래도 아들램 풀이 노트도 올려볼게요...
저희는 풀이 노트에 풀이를 쓰고..
채점은 문제집에 해요..
어제 열두시 다되어서 나가서 밤 1시 넘어서 공원에서 놀다 왔어요.
아이 아빠가 밖에 눈이 너무 아깝다고.. 얼마나 그 시간에도 펑펑 눈이 내리는지...
사진은 남편 폰으로 찍었더니.. 오늘 출근해서 사진을 올릴 수가 없어 아쉽네요.
늦게 자서 피곤했는데.. 등교시간이 ㅅ한시간 늦춰져서...
아들녀석이 너무 행복해했어요. 늦춰졌는데도 겨우 슬라이딩 했다는..ㅋ
역시 이사벨라 놀라워요.^^
우리 큰 아아닌 4학년 2학기 부터 노트 활용하다가 5학년때는 가끔 하다 말다 하고 요즘은 문제집에 그냥 풀때도 있고 풀이할게 있으면 노트에 하기도 하고 적절히 하고 있어요
둘째에게도 이렇게 제가 작년부터 하자고 말했으나 정말 실천이 안되더라는....
노트 풀이법 글씨도 잘 쓰고 깔끔하고...역시 잘합니다.
우리 작은 딸 보여줘야 겠어요.
우린 지난주 많이 못했어요 개학 이후 들뜨고 일요일인 어제는 교회 갔다가 학습플래너 새거 갖고 싶다고 해서 큰 맘먹고 광화문 교보 가서 사왔어요 싸울까봐 2개 샀더니 둘째는 활용 잘 못할거 같다고 언니 하는 거 보고 결정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말해주니 더 고마웠어요 2012년 초부터 꾸준히 아침에 간단히 그 날 할 일을 적고 아침 등교 하거든요,. 그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요. 요즘 아이들이 아빠랑 탁구 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써서 양이 적습니다.
어제도 탁구를 2시간 넘게 쳤어요.
예비 초6
수학 금요일과 동일 토요일도 외할머니 집에서 오후부터 저녁까지 먹고 놀고....
이번주 열심히 하겠습니다.
중학 수학은 집에서 해서 그런가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6-1 최상위 1단원 진행중이구요.
예비초5
4-2학기 8단원 복습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1시간 늦게 등교해서 아침 시간이 좀 여유로웠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제가 날씨가 안 좋으면 무조건 방콕하는데 꼭 나가야 할 일이 있어 잠시 외출합니다.
예비초 5 카디아리
이사벨라의 수학 풀이공책 꼭 따라해보고 싶네요.
저희집도 항상 풀이때마다 너무 지저분해서 어떨땐 자기 글씨도 못 알아볼때가 있어서
깨끗하게 풀어야 나중에 확인할수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이렇게 공책을 활용한 방법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번 학기부턴 저희집도 도전해보려구요. 감사 감사~~
저번주는 개학으로 진도가 정지상태였고 이번주부터 정신 좀 차리고 시작합니다.
우공비 7단원 들어갑니다. 수학방 친구들 이번달도 모두 화이팅해서 마무리 하자구요~~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이사벨라 역시 넘사벽이여요.. 선행 안되어있다더니 풀이한거 보면 방정식 이용하고 이 노트 깔끔한것좀 봐봐...뭐야뭐야...ㅎㅎ
우리도 일등수학은 노트에다 풀이과정 쓰고있는데 6-2 개념원리는 문제집에 걍 풀어요. 풀이과정이 많지 않고 다시 옮겨쓰기 귀찮다고..이사벨라 노트보니 확 땡기네요..^^
티나는 지난주 6-2 개념원리 1단원, 3단원 끝냈어요. 여기까지는 쉬워서 금방 했습니다~
오히려 6-1 일등수학이 더 어려워서 하기싫은 날은 6-2 개념원리로, 좀 시간있는 날은 6-1 일등수학 요렇게하고 있네요..ㅎㅎ 암튼 2월까지는 둘 다 끝낼랍니다..^^
대니얼은 기본 문제집 사면 부록으로 딸려있는것들이 있잖아요..개념탄탄북이라던지, 연산북이라던지..이런거..안하고 넘어간게 많은데 당분간은 요런거 찾아서 할려구요. 기탄도 맨 뒤에 있는 서술형 문제 따로 있는거 요런거 쏙 빼놓고 하셨던데..전부 다 모아서 조금씩 할렵니다~~ 이녀석이 제대로 개념을 익히지는 않고 진도만 빼고 싶어서 큰 구멍이 많더라구요..
2월달도 화이팅입니다~~~~ ^^
ㅎㅎ3빠~
이번 주 목요일이 마지막인가요?
에잉...섭섭해서 어쩌죠?
수학게시판이나 어디 북클럽 빌려 계속 가면 좋겠는데요...저만 그런가요?ㅎㅎ
사르휘나님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우리 딸, 제가 뭔 말 하면 도통 잘 안 믿어서리...다른 친구들 이렇게 깔끔하게 잘 하고 있는 거 보면 자극 좀 되겠죠?
개념원리는 노트에 하고 있는데 6학년 건 잘 안 되네요.
개학하고 곧 설이라 흐지부지 되는 거 아닌 가 모르겠어요.
저희는 금요일 아버님 제사라 사흘 새 2번 음식 준비해요.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어머님 손이 크신지라...
효도방학까지 여기는 화, 수욜도 쉬는 분위기...ㅠㅠ
설 전후로 수학 공부 접는다 1번, 그래도 가늘게 끌고 간다 2번...투표해주세요.ㅎㅎ
요사이 주말에는 수학 안하던 버릇 땜에 좀 고생이라 이번 기회에 협상을 해야하는데...주도권 싸움이 장난 아니예요.
예비초3 조이
ㅎㅎ 저 이빠 (먼저 이빠 올리고 수정댓글 드러가요~~~)
울 조이는 오늘 개학했어요.
이사를 왔는데 2월까진 먼저 다니던 학교에 다니는게 나을것 같아서 아빠가 태워다줘야해요.
11시 30분에 끝나는데 그때는 제가 또 데릴러 가야하구요.(완전 귀찮음...ㅎ)
그래도 오랜만에 애들 다 보내고나니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좋네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쑥질 하고 있어요.
샤르휘나님께 좋은 걸 또 배우네요.
풀이노트 하는 법!!! 조이가 고학년이 되면 한번 이용해봐야겠어요.
(잘 기억해야할텐데... 이놈의 기억력은 한해가 갈수록 더 심해지니...ㅠ)
수학방이 이번주까지였군요. 몰랐어요.
조이는 한단원만 남겨두고 있으니 이번주까지 하면 그래도 한권이 끝나겠어요.
수학방 덕분에 정신없는 방학이었지만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분들 글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어디가서 이런 고급정보?들을 들을수 있겠어요.
동네 아는 사람 거의 없는 이런 엄마에겐 정말 귀한 정보들이지요.
아침에 보니 제가 사는 춘천은 눈이 엄청 많이 쌓였더라구요.
다들 조심하시고 금요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