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9 초2 헨리/초3 에밀리
제 이름이 두곳에 있더라고요..
전 계속 28번만 있는줄 알았는데..
헨리와 에밀리것이 나뉘어 있나봐요..
어찌 보고도 제대로 못봐지는지.. 에궁~ 입니다..
암튼~
오랜만에 올려는 울 헨리 글입니다. 하루 일과를 적었던것이예요..

에밀리 것입니다.. 치과간것, 눈오는날~
개학하니.. 쓰기 귀찮아 하기 시작하네요 ㅠㅠ
겨우 간신히 끄적거려줍니다..


계속 같은 말만 적어져서..
자주쓰는 구문정리라도 해 줄까 합니다~
지금 피아노수업중인데.. 끝나고 오늘도 치과가야하네요..
싫어하는 치과 델꼬가려면 아~ 주~ 저도 진이빠집니다..

36번 여니 초3 오늘도 제가 첫 문장 주고 여니가 이야기를 만들었네요 나름 반전이 있어 다 읽고 나서 기분 좋게 웃었어요^^

35번 / sarah/ 초2 /여 오늘은 bb웤싯하고 키즈타임 읽고 쓴 글입니다 ㅎㅎ 레츠고는 했는데 글씨가 또 참참참이라 생략...-.- 일기쓰기는 아직 무리고 신문 스크랩해서 쓰기라도 시작해 봤습니다 ㅎㅎ 쑥쑥맘님들 따라한거에요..^^;; 참 간단히 쓰긴했죠...-.- 뭐 첨이고 개학하고 쓰기싫은데 이거라도 해주니 고맙구나하는 맘으로 냅뒀습니다... 앞으론 더 좋아지겠죠 ... ^^;;
87번 초2 샐리 여
이제 거의 모든 학교가 개학이지 싶네요.
개학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을 아이들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해야할터인데요...
샐리는 이제 이틀째 등교인데 스스로 벌떡 일어나
집중듣기 30분내외 하고갑니다.
늦잠 잘줄 알았는데 방학동안 이루어진 미션의 좋은 결실이지싶어요.^^
렛츠고는 주말에 시간 날때 한유닛씩 진행하는데 지난주는
방학 숙제 마무리하고 마지막 여유를 만끽하느라 하지못해서
어제 개학하고 바빴지만 저녁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38번/메리/초4/여
오늘 메리도 개학을 했어요~ 이번주 가고, 담주는 하루만 가면 또 봄방학이라네요. 계속 방학인거나 다름 없네요...ㅋㅋ.


13번 초 1 남/Andy
목요일-ort 1 받아쓰기
금요일- 개학기념으로 쓰기 패쓰~
토요일_carnation, carpenter,carrot,carry
일요일-cassette, castle,cat,catch
이렇게 쓰기노트 꾸렸네요.
2월은 설, 신학기 준비,봄맞이 준비....로 다들 바쁜 나날을 보내시겠죠.
~~~~~~뭐 일년 후는 다를줄 아나~ 맨날 아침에 남편 출근시키고 애 씻겨 학교 보내고~~~~~~
~~~~~~사는 낙이라야 막장드라마 보며 눈물 질~질 흘리면서~~~



댄싱퀸 영화에 나오는 대사인데 갑자기 생각나서요.~
저의 몸이 피곤하니 아이들에게 눈 폭탄보다 무서운 잔소리 폭탄 터트릴까 조심조심합니다.ㅎㅎ
눈피해 없으시죠.~ 오눌도 무사히 ^ ^*
23번/ 초2/여아/ 아이비
오늘이 개학이네요. 근데 무시무시하게 내려서 애들보다도 남편 출근길이 더 걱정이더라구요
쑥쑥댁님들의 남편들은 출근잘하셨는지요?
아이비는 퍼시잭슨 1편에 이어 2편에도 계속이어지네요




9번 초2 callie 베렌 요약하는게 어떻냐고 하니 싫대요. 그냥 베껴쓰기 한다면서... 하고 싶은 걸 하면 엉망으로는 안 해요..ㅋㅋ
82번 / Lily / 초3/ 여
저희는 아침에 눈이 많이 와서 휴교라는 긴급 문자를 받았어요.
예정에 없던 일이라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서.... 정말 아침에 난리를 치렀답니다.
하지만...지금은 눈이 다 녹고 온 땅이 질퍽질퍽하네요....
왜 휴교를 했던지...학교가 원망스러웠던 아침이었어요.
Lily는 넌픽션 주제로 글을 써 본지가 오래되어서 일부러 Magic Tree House의 Research Guide를 읽고,
주제를 잡아서 썼어요.
Pilgrims들을 읽고 남녀 역할이 어떻게 달랐는지,
Knights and Castles를 읽고 Knights들이 입는 옷의 종류들을 써 보았어요. ^^




8번 초4 marblelin bbclearningenglish.com 에서 이디엄 배우는 게 있어요. 대화 같이 들어보고 읽어보고 그 표현 넣어서 문장 만들었습니다.
27번 정다은 그레이스/초2/여
목요일 부터는 노는 날이라 역쉬 쓰기가 안 되거든요.
주일날 책 보다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영어 몇자 써서 쓰기 대체합니다.

쓰기방 홧팅!!




4번 / 나디아 /초2 /여
오랜만에 제날짜에 올립니다.^^
나디아는 ORT 계속 읽고 있어요. 그런데 ORT 끝나고 읽힐 계획으로 주문했던
Usborne Young Reading 1단계 시리즈가 토요일에 배송이 되니, 조카 눈이 이쪽으로만 쏠리더군요.
옛날 이야기나 동화를 엮은 거라, 길다고 불평하면서도 앉은 자리에서 6권을 내리 읽었답니다.
(매번 조금씩 나눠서 새책을 사줘야겠어요. 계속 이런 모습을 보려면 ㅎㅎ)
제일 처음 집어든 책은 Rapunzel(영화의 영향이 크지요). 내친김에 워크북까지 좀 풀어봤습니다.
워크북이 챕터별로 나눠서 깔끔하게 정리된 것 같아요.
핵심표현 두가지를 이용해 작문하는 게 있는데,
If절은 이모한테 맨날 영어로 듣는말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_-;;
If you don't come right now, you can't play. (책상에 앉히기 전에 항상 하는 말)

역시나 작문은 실생활과 관련된 걸로... I'm about to go to the museum.
이거 풀고나서 바로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 샤갈 전시회를 갔거든요. 박물관은 아니지만.
두시간 전주 외곽을 삥삥 돌면서 겨우 찾아갔더니 차타느라 지쳐서 정작 감상은 제대로 못하고
버글거리는 사람들에 치였다가 왔지요 ㅠㅜ.

이제 봄방학이 다시 시작되니, 띠엄띠엄했던 책읽기에 다시 속도를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요일 쓰기방에도 올릴 거리가 제 때 나오길 바라며... 줄입니다!
89/초3/Limi
아침에 뉴스도 안봤고, 학교에서 등교시간늦춘다고 보내준 공지문자도 못보고
눈왔다고 더 서둘러서 등교시켰더니 전화가 왔어요.
자기랑 다른 친구 한명만 교실에 와있다고.
집이 학교 바로 옆인 친구라 그 집에 가서 놀다가 다시 학교갔네요.
리미가 개학후에 열린 대회에서 상을 하나 받아왔어요.
스스로 참가신청을 힌 첫 대회였던만큼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느긋하고 욕심없는 성향에 늘 걱정이 되었는데, 이제 조금씩 야물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방학이 여러 면에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이번주부터 몇달치 밀렸던 타임포키즈를 읽기로 했어요.
아침에 세장씩 음독시작했고 world report edition입니다.
아래사진처럼 내용과 문장은 크게 어렵지 않은데 어휘는 난이도가 있네요.

새로 나온 어휘를 이용해서 스토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첫번째 글 내용은 리미의 꿈중 하나와 비슷하네요.^^





88번/초3/저스틴/남아
오늘 드디어 개학을 했네요
오늘 비가 내려서 만들기 숙제한거 학교까지 가져다 줬는데 선택과제여서 인지 만들기
숙제해온 애들이 하나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지난주는 내내 반성하는 한주였어요
아이랑 영어하면서 제가 윽박질렸는데 저한테 더 화가 나더라구요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엄마도 잘 못해서 그런다고 했더니 아이가 자기는
더 못한다고 하네요 못하는게 당연한건데 엄마 욕심에 ㅠㅠ
아이가 영어를 제법 좋아하는데 저때문에 자꾸 자기는 못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미안해요
엄청 반성하고 또 반성한 한주였답니다 ㅠㅠ
17번 도아/초1/남
네~ 저도 방금 종채맘님 글을 읽고 왔어요~
제목을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서요...^^;
그 오랜 세월동안 아이와 함께 한 시간들이 단 1초도 헛된 시간이 없었다는 것을
종채맘님이 결과로 보여주신 것 같아서 박수쳐드리고 싶었어요.
느려도 꾸준히 가는 거북이가 되자며 마음 다잡고 또 한 주 시작합니다~^^

지난 주 목, 금요까지 이렇게 받아쓰기 했구요,
이번 주부터는 'ICR'책 읽고 워크시트 해보려 하는데 살짝 설레이네요~^^

31번 엘리 초2 여 BB한거 올려봅니다 금요일 과제가 북리포터 형식이었는데 저자의 생각 읽어내기와 자기의 생각을 제법 갖춘 문장으로 적어냈습니다 분명 쓰기의 진보를 눈으로 확인해서 흐뭇했습니다 늘 감사한 맘 입니다
54번 초1 벤자민
종채맘님 , 벨벳님 말처럼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것은 없는것같습니다.
반면 꾸준함 만큼 지키기 어려운것도 없다는 뜻도 될 수 있을것같아요~
저희도 1시간 늦게 등교했어요.
아파트에서 안내방송까지 나오더라구요 ㅋ
벤자민은 주로 책읽기를 하다보니 쓰기는 많이 안하게 됩니다.
이번주는 북클럽활동하였네요~


69번 초4 카디아리
출석 체크에 동그라미들을 보니 그닥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참 뿌듯하네요.
개학이라 평일은 나름 바쁜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주말에 BB마무리해서 그것만 올립니다.

오늘 아침...저흰 1시간 늦게 등교했네요~
그래도 짝 바꾸는 날이라고 서둘러 나가고(앉고 싶은자리에 앉고싶은 친구랑 짝하기...^^;;;)
눈이 와서 데려다 줬는데...와~우 정말...많이 왔더군요..
워니는...여전히 많이는 아니지만..조금씩 조금씩 쓰고있어요~ 어제부터 다시 방학들어간 기분???? ㅎㅎㅎ
오늘 다행히 춥지니 않지만...길이 미끄러울것 같으니.. 조심조심 다니세요~ ^^
36번 여니에요 숙제를 너무 늦게(어제 저녁) 올려 출석체크에 빠졌나봐요
갈수록 숙제가 늦어져 걱정이에요;;;
6번/주얼/초1
안녕하세요. 벨벳님 저 왜 그랬을까요? ㅠ,ㅠ
저번주 목요일 숙제를 올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이런 건망증..
주얼이가 숙제 한거 이모들이 뭐라고 했는지 물어보길래.. 보여줄께 했다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당황했네요.. 어어 이상하네 하면서 급마무리..
오늘 같이 올립니다.
저번주 목요일 숙제

오늘 숙제요~


24번 /황수영 /초1 /남 오랜만에 숙제올립니다^^여기는 비가 오는데서울은 눈이 많이 왔나보군요~아이들 등굣길이 걱정이네요ㆍ저희는 오늘 개학했답니다ㆍ가볍게(?) 등교하는 모습을보니 2학년때는 방학숙제 좀 하라고 해야겠어요ㅎㅎ 벨벳님~남은 기간 동안은 욜씸히~숙제 올리겠습니다^^*

1번 초2여아 로즈
앱에선 사진이 두장이 안되서 또 올려요^^
Mr.Putter책읽고 일어난 사건순서대로 적었어요.
못하겠다고 안하고 해줘서 고맙기도 했어요.
벌써 로즈가 써놓은게 몇장씩 싸이는걸 보니 쁘듯 해지네용
.벨벳님~~땡스~~^^

1번 초2여아 로즈
보지않았지만 몬스터호텔 뒤얘기가 어떨지 간단히 썼어요.
아직 자세히 적을 실력이 안되는지라. 조나단이 생일케이크를 주었지만
몬스터들은 싫어하고 온갖 징그럽고 쓰레기로 만든 케이크를 좋아하고
그걸 갖고 있는걸 보고 놀라서 갔다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