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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반★1-12

컨텐츠

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yeonnymom
  • |
  • 2013-02-03 20:09
답댓글

36번/여니/초3

 

확실히 맨 꼴찌네요...;;;

개학하고 주말에 할머니 제사 다녀오고... 바쁘기도 했지만, 예전만큼 정성을 안 보이기도 해서

조금 걱정이에요. 방학동안 너무 이것 저것 하느라 지친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늘은 북클럽에서 한 과제 올려요 ballet에 관한 책 읽고 문제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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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라미슈
  • |
  • 2013-02-02 13:18
답댓글

 

82번/Lily/ 초3/여

 

Lily는 Andrew Lost를 읽고, Andrew가 친구들과 했던 일을 정리했어요.

 

개학이후로 상습 지각생이 되었네요 ㅠㅠ

Lily는 학교를 다니니 확실히 책을 읽는데도 시간이 모자르고

방학때 잘 보지 못하던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들떠서

어떻게 하면 방과후에 친구들과 놀까 궁리만 하고 있네요 ㅋㅋ

벨벳님의 말씀처럼 쓰기를 할 시간을 만들어주고, 쓸 거리를 제공해주는 것이 엄마의 역할인데,

어찌보면 이 쓰기반과 벨벳님이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주시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정말 쓰기반에 참여하길 참 잘했다~~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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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2-02 00:42
답댓글

44, 45/ 혀니, 비니/ 초3, 초3 /남^^

 

혀니는 BB 웍싯하고 The BFG 읽고 써머리 했는데 제가 사진을 안 찍고

독서록에 붙여서 학교에 냈어요..

한글 독서록 권수는 모자란데 쓰기방 하면서 써머리한 덕분에

다행이었어요..

혀니도 안도의 한숨^^

그리고 꾸준함이 힘을 조금은 느꼈겠죠^^

 

비니는 여전히 오알티 베껴쓰기하고 있구요..

아이들을 믿고 꾸준하게 쓰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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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8:47
방학과제로 내셨군요.
저도 인풋이랑 쓰기노트 냈는데 선생님이 깜놀하시며 앤디를 칭찬하셨다네요.~~
혀니,비니 꾸준하게 쓴 노트를 시간이 지나서 본다면 자신이 얼마나 대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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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2:58
답댓글

86/ Anna/2/여

 

이야기 만들기를 썼는데 노트가 없어져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네요.

결국은 못찾았구요~^^;;;

갑자기 어디에선가 짠~!!!하고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The Adventures of Tom Sawyer를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급하게 후다닥 했다며 올리지 말라던데 괜챦다고 꼬셔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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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8:36
쓰기도 꾸준히, 쓴 것에 토 달지 말아야 된다는 글에 귀 쫑긋합니다. 맞아요~~
Anna~ 써머리 잘 봤어. 잘 썼구만 ~
근데 공책이 어디 갔을까? 저희도 도서관 미납책을 어제 가까운 책꽂이에서 찾았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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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2-01 18:03
답댓글

27번 정다은 그레이스 입니다.

 

다은이가 심혈을 기울여 쓴 일기를 학교에 가져가고 말았네요.

다은이가 쑥쑥 이모들의 댓글에 정말 행복해 하며

매주 수요일 쓰는 일기를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쓰는 지 몰라요.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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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2-01 20:40
다은이,,,참하게도 잘했네요^^
학습서 재밌어하나봐요~~~
저희딸은 엄마랑 하는 학습서는 열심히 안하네요...@,@
다은이 실력도 점점 높아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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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2:59
다은이 글씨도 반듯반듯 아주 예쁘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다은이 정말정말 대견하고 이뿌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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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2-01 16:09
답댓글

 

35번/ sarah /초2 /여 벨벳님 덕분에 그래도 이겨울방학 쓰기 숙제하면서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올리니 저에게도 책임감이 생겨 매일 챙기게 되더라구요 ㅎㅎ 바쁘신데 이리 매번 챙기시느라 넘 고생하셔요 그리고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bb웤싯하고 레츠고한거 올립니다..ㅎㅎ 이번 쓰기반이 끝나기전에 꼭 다른 쓰기도 함 올리는게 목표인데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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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3:00
저도 함께 하는 쓰기반 맘이 힘이 되어요~
꾸준히 하는데에 함께 하는것 만큼 좋은것은 없는것 같아요.^^*
BB웍싯과 렛츠고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라에게 폭풍칭찬 해주셔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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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2-01 14:06
답댓글

54번 초1 벤자민

 

넌픽션 쓰기.

집에서 나름 숙제도 챙겨서하고, 방학의 연속마냥 블럭놀이도 중간중간하고, 책꽂이에서 엄마책까지 꺼내서 보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요렇게 쓰기도 해놓았네요~^^

출근하기바빠 내용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혼자서도 잘 챙겨했으니 이뻐요~

 

지금서 읽어보니 ... 역시 웃기네요 ㅎㅎ

벤자민의 글은 늘 저를 웃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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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3:01
멋진 벤자민~~~엄마가 없는데도 이렇게 멋지게 잘해놓다니...
너무너무 장하고 멋집니다.
벤자민~~완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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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8:18
저도 가끔 집을 비우면 이것 저것 해라 숙제를 주지만
디올님~ 벤자민이 참 복덩어리 같네요. 뿌듯하시겠어요.~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는 벤자민 아줌마가 많이 칭찬한다.~(저희 아덜 둘은 아무래도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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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 |
  • 2013-02-01 12:03
답댓글

4번 / 나디아 / 초2 / 여

 

ORT 계속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 ORT 워크북이 9단계까지 다 나왔더라고요.

대충 훑어보니 워크북이 쓰기 연습에 좋을 것 같은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과감히 포기하고

공짜 워크싯만 쓰고 있습니다.

 

왼쪽은 대명사 쓰기,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레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아이마이미마인 하고 억지로 외워도 적용 못하는 저희때하고는 확 다름을 느끼네요.^^

오른쪽은 리터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써보기, 가난한 여왕을 만들었는데

결국 나디아 지가 대장 되겠답니다.-_-;;

 

Evan Moore Reading 시리즈 쉬운 앞페이지 하고 있습니다. 뒷페이지 가면 확 난이도가 높아지던데

군소리 안나올지 걱정입니다. 그림 대충 그렸으니까 쑥쑥에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제가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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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3:02
ㅋㅋㅋㅋ그림도 재미나고 내용도 재미나네요.ㅎㅎㅎ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하는 나디아도 너무 훌륭하고
이렇게 매번 올려주시는 나현이모님도 훌륭하셔요~!!!!
끝까지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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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8:08
나디아 대장님~ 왠지 잘 어울립니다.
ORT 워크북(낮은 단계) 저희집에 잠자고 있는데
나디아는 이모 덕분에 잘 활용하네요.~
공짜웍싯이라면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공짜가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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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01 11:33
답댓글

8번/초4/marblelin

아서 캐릭터를 연구했네요..

 

9번/초2/callie

자유 이야기 꾸미기인데 아직 s 붙이는 게 헷갈린가봐요. 복수형의 s를 전부 's로 써놓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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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 |
  • 2013-02-01 11:50
캬~ 아서 캐릭터 분석 세심하게 잘 해놓았네요. 그림도 특징을 정말 잘 잡았어요~^^
callie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실망했을 강아지의 표정이 그려져요~
딱 제 조카도 s와 's를 구분 못하는데, 잘하는 Callie도 헷갈린다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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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e
  • |
  • 2013-02-01 15:26
아이비꺼 올리기전에 앤님네 marblelin을 찾는 아이비였거든요
완전 마블린언니팬이 되었네요 아서캐릭터보더니 울두딸 관심100%입니다
지금 제가 이거쓰고있는 동안에도 아서얘기네요 자기들도 아서캐릭터쓰겠다면서...암튼 마블린이 아이비에겐 아이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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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2-01 16:50
너무 기발해요~아서캐릭터 완전 공감되어 재밌어요! 그림두 완전 똑같은데요? 아웅~ 머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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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2-01 23:03
나보다 더 그림을 잘그리네~~~~ㅎㅎㅎ
너무너무 잘 썼고 그림도 잘그렸어~!!!!!!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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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7:57
아서 케릭터연구 잘 봤어요. ~~
D.W 랑 pal 을 귀엽게 잘 그려서 웃으며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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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24
  • |
  • 2013-02-01 00:00
답댓글

 

3번 리니 초2 개학 하고나니 저는 살 것 같네요^^ 우여곡절 끝에 자유 주제 정해서 쓰기했어요. 시간에 쫓겨 글씨가 날라가네요^^; 그래도 기특해서 엉덩이 두드려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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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09:55
아이들 개학하니 오전 시간이 한결 여유롭죠?^^
이거 날아가는 글씨 맞나요? 제 눈엔 동글동글 이쁘기만 해요~^^
리니가 63빌딩 수족관에 갔었군요~
자유 글쓰기를 2개나 하고... 리니양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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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2-01 10:03
저희집도 개학하고나니 오전에 한가해서 참 좋네요. 대신에 오후가 좀 바쁘긴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열심히 해주니 참 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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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01 12:01
카니발 물고기가 왜 무서웠을까?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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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20
답댓글

69번  초4  카디아리

오늘 개학을 했어요. 어제부터 오후에 영어교육원 수업이 담주까지 있어서 좀 바쁠것 같네요.

오늘로 이틀 수업했는데 원어민샘도 재밌고 수업도 재미있는가봐요.

짧은 수업이지만 자극도 많이 받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BB한것만 올려요. 그래도 이젠 알게 모르게 쓱쓱 쓰는것이 한결 나아보여서 뿌듯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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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09:58
영어수업을 재미있어한다니 다행이네요~
원어민 선생님과 또래 친구들이 함께 영어를 하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혼자 퀼트하는 것보다 엄마들 여럿이 모여서 수다 떨며 퀼트하는 재미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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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2-01 10:23
아이들은 원어민 수업 좋아하더라구요.
BB를 쭉 해온만큼 카디어리의 실력도 많이 업되었겠어요.
수현민준맘과 카디어리의님 꾸준함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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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01 12:02
그동안 쌓은 내공이 폭발하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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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2 07:43
원어민수업을 재밌어라 하는군요.~
수현민준맘님~ 의 뿌듯함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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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31 20:14
답댓글

49번 초2 해리 남

제가 바쁘니 한주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낼은 해리 반 친구들과 버스 전세내서 서울 구경갑니다 ㅋㅋㅋ

키자니아 가기로 했거든요..

아침 5시 40분 출발이라 지금도 그 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매일 (몇번은 빼먹기도 햇 지만) 방학동안 꾸준히 쓰기를 했어요...

아마도 이방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있을수 없는 일이었을거예요...^^

이또한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꾸준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수준이 아직 낮아 늘 똑같은 쓰기자만 아이에게도 참으로 감사한 방학입니다^^

담 방학엔 좀더 수준 있는 쓰기가 될수도 있을까요?ㅋㅋㅋㅋ

담에도 열어 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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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31 20:55
저두 지방에 사는지라 첫차타구 키자니아간적 있어요. 종일놀고 문닫을때 막차타구 내려왔어요.ㅋㅋ. 친구들이랑 전세버스타구~너무 즐건 여행이 되겠는데요? 제가 막 기대되요~^^ 설구경 잘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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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09
우리도 가고 싶어라~~~ 친구들이랑 가니 더욱 즐거운 여행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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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00
아고~ 5시 40분 출발이면 정말 일찍 일어나야 하네요~
그래도 다들 너무 설레이겠어요~^^
해리군~ 키자니아 즐겁게 체험하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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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2-01 10:26
서울살면서도 키자니아 한번도 안가봤네요.
리미가 어디서 듣고 와서 가자고는 하던데. 다녀오시고 후기도 꼭 적어주셔요.
해리가 손힘이 좋은가봐요. 글씨를 꼭꼭 눌러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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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3-01-31 20:12
답댓글

 

31번 엘리 초2 여 같은 고민을 잘 풀어주신 글에 속이 시원합니다 저희 아이도 다른 영역에 비해 쓰기가 부족합니다 bb 꾸준히 하는 것 말고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 근데 조금씩 쓰는데 두려움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오늘 bb 내용에 원하는걸 적는데 적으면서 쓰는대로 다 가지면 좋겠다고 훌쩍거립니다 맘 같아서는 오냐 하고 싶지만 엄마의 자리가 그게 답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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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31 20:17
그러게요...아이들은 알까요?
가지고 싶다는거 다 사주고 싶지만 참고 있는 엄마의 맘을요^^
알면 애 아닌가요^^ㅋㅋ
울집에서도 얼른 bbㅓ를 할수 있는날이 오길 바래요...
좀만 더 하면 bb에 도전할수도 있을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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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31 20:59
bb. 꾸준한 친구들 넘 부러워요. 꼭 참여해보고싶은 과제예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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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12
저희집도 기억이 안나는지 내가 가지고 싶어했더것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나름 성의있게 답변을 하려고 하니 정말 좋은 쓰기책이죠. 벨벳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런 쓰기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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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04
하하하~ 엘리양이 훌쩍였다니까 웃으면 안되지만
그래도 갖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도 큰가보구나 생각이 드니
귀엽기도 해서 웃음이 나오네요...^^

엘리양이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있다니 정말 큰 성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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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e
  • |
  • 2013-01-31 17:41
답댓글

23번/아이비/초2

항상 고민하는 문제인데 벨벳님께서 마찬가지였군요

아마 엄마표하는 엄마들의 고민이자 숙제일것같아요

이번 글쓰기가  저희 한테는 너무 고마운존재랍니다,글쓰기 회원이라는 이유로 일주일에 두번은

써야한다고 하니 본인도 '스스로'가 잡힌듯합니다,엄마의 주문없이도 알아서 해주니 참 좋더라구요

갑자기 말 잘하는거 갑자기 글잘쓰는거 없잖아요,,꾸준함이 따라줘야만이 목표에 더 가까워지는것같아요

오늘은 간식으로 감자고로겟을 만들었는데 아이비가 '내가 도와주면서 레시피를 써보는것을 오늘의 롸이팅에 올릴래'하더라구요 그래서 탄생한 아이비의 고로겟 레시피입니다

아마 이건 빨강머리앤님의 큰딸 Marblelin의 예전 계란후라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듯해요

요로코롬 쓰기방에서 얻어가는게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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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8:38
쑥에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건 알지만 아이비도 멋지네용
레시피도 너무 자세히 잘 적네요.
마지막 그림도 맛나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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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19:39
먹고 싶은 크로킷~
아이비~ 레시피 따라 만들어볼까나. 훌륭하다.~~
학년소개 없으면 글씨 잘 쓰는 어른작품이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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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31 20:19
우리집도 그림만 그리라면 이만큼 그릴텐데... 영어 레시피가 발목을 잡네요 ㅋㅋㅋㅋ
같은 나이인데 멋지게 잘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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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31 20:51
넘 맛난 크로켓! 엄마랑 재밌게 만들고 레시피도 작성하며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나두 낼 해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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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23
맛있는 레시피에 멋진 그림까지 너무 예뻐요~~~
그리고 글씨가 너무 어른스럽고 멋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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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07
오~ 팁까지 적어주시는 센스~^^
그렇구나~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나구나~~^^
이렇게 글을 쓴 것도 참 기특하지만
멋드러진 글씨체도 참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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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01 17:50
아이비야. 너는 책도 잘 읽고 쓰기도 잘 하면서 요리도 이렇게 잘 하는구나.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께~ (marblelin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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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1-31 16:39
답댓글

 

16번 Emma 초2입니다. 싸이트 워드 좀 알았다고 자신감 상승중입니다. 엄마는 더 해보겠다고 온갖방법 동원중이구요. 오리고 붙이는 워크북 있으면 영어하겠답니다. 3학년 되는데 이런 소리하니 기절 직전이지만... 또 참아야죠. 하겠다는게 어디야...그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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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8:42
ㅎㅎ 엄마표 장점이 우리아아에게 맞춰준다는거죠.
엄마만 부지런하다면( 전 잠깐하다 귀찮아져서 책으로하지만)
그런방법도 하면서 지나가는것도 좋지 싶어요.
자신감 상승중인 Emma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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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19:49
네~ 하겠다는데 팍 팍 기를 살려줘야겠죠.
책 빈 공간에 글씨 쓰는 아이디어 좋은데요.
Emma~ 아즘마가 댓글 좀 늦엇쥐~ 자신감 상승이란 말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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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31 21:03
하겠다면야 맹글어줘야줘~^^
림이 엄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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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09
자심감 상승~! 오우 이거 하나면 이제 일사천리죠 뭐~~^^
엠마양~ 이 아줌마가 오리고 붙이는 워크북 하나 소개해줄까?
'런어바웃' 워크북은 진짜 오리고 붙이는거야~~~혹시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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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31 16:37
답댓글

38번/초4/메리/여

 네~ 벨벳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제가 박사가 아니어서 아는것은 없지만,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어하듯이 모든영역을 골고루 자극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말에서도 책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을 쌓고, 어휘도  많이 알아야 다양하게 말하고 쓸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듣는것이 제일 우선이겠지요. 이번 쓰기반을 통해 어설프게나마 쓰기를 진행하면서 더욱 책읽기, 영어책과 한글책으로 많이 채워 넣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과제를 보면 오류도 많고, 내용도 부족해서 많이 안타깝지만, 처음 쓰기반 시작할때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끌어주신 벨벳님 너무 감사하고, 함께 달려준 친구,동생들 너무 고마워요~싸랑해용~^^

 이번에두 일기, 신문스크랩, 북클럽 활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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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1-31 16:41
너무나 잘하고 있네요. 우리애들도 4학년 되면 이렇게 할수나 있을까 걱정이네요.
칭찬많이 해야겠네요.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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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yche
  • |
  • 2013-01-31 17:42
항상 보면서 뿌듯합니다
꾸준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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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8:43
꾸준히 다양하게 쓰기하는거 너무 좋네요.
좋은 본보기가 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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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19:55
연지사랑님~ 매번 다양한 글쓰기에 저희 앤디에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살이 되고 피가 되겠습니다. (빨리는 욕심이고 오기만 오렴~)
메리누나~ 앤디동생이 많이 부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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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26
메리도 개학했나요. 오늘도 야무지게 잘해주었네요.
갈수록 윤이나는 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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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12
정말 다양하게 글쓰기를 하는 메리양을 보면서 늘 배워가요~
좋은 모범이 되어주는 메리양~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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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2-01 11:58
I can imagine your exciting day~! Did you want to be like that old man who skated well?
next year you might get another chance to ride st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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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1-31 16:35
답댓글

 

15번 Ellim 초3입니다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이네요 전학을 빌미로 방학숙제는 하나도 안하고 이번방학은 선행 좀 하고 영어 쓰는 시간 많이 가졌었네요. 귀한시간들이었습니다. 학습서 듣고 받아쓰기 했는거 올렸어요. 다른것도 많이 했지만 하다보니 이게 쉽다고 하네요. 많은 발전이 이 쓰기반에 들어오면서 이루어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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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8:48
본인에게 맞는 쉽고 재미난 교재 찾아서 좋네요.
발전까지~~^^~~^^
앞으로도 지금처럼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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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14
아~ 전학을 가는군요~
엘림양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학교에서도 즐겁고 재미있게 생활하길~~~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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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31 16:35
답댓글

28번 헨리, 에밀리

 

anna가 잘하는게 벨벳님이 anna의 장단점을 잘 알고 이끌어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무리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거.. ^^

 

개학이라~ 헨리와 에밀리도 짬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우선 학교 숙제들은 조금 없는지라~

매일은 못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쓰는데~

어찌 제가 못올리고 있네요.. ㅜㅜ

 

헨리는 아직 자유글쓰기는 아니고 ~ 문장을 좀 바꾸거나 제가 구문을 주고 쓰는 중이니

그정도만해도 기특하다 하고 있고요..

에밀리의 자유글쓰기를 쓰는데.. 쓰기는 그닥~ 또 이게 팍팍 느는것은 아니네요..

거의 패턴도 비슷하고~ 쓰는말만 비슷하게 쓴다는

방학처음 쓰기반 시작할때는 그만큼만 써도~ 한페이지 쓰는것에 기특하다 했는데~

또 욕심이 생겨그런지~

좀더 배우고 아는 문장들을 썼으면 좋겠는데

쓰는것에는 많이 막히네요..

구문정리를 좀 해줘야하나~ 아니면 우선 그냥 놔둬야 하나~ 생각중임니다..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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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8:51
엄마욕심이 참 무한하죠..ㅎㅎ
애들이 그래도 잘 따라와주는거보면 대단해요.
조만간 고민해결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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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20:16
헨리,에밀리 쓰기노트 못 봐서 아쉽네요~
2월까지 쓰기방 한다니 자주 뵈요.~ 그리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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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31 20:20
저역시 첨엔 쓰는것만 해도 감사했건만 조금씩 욕심이 올라오네요...
그래도 아직은 그욕심 잘 참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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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16
그쵸? 이게 좀 된다 싶으면 다음 단계를 바라보는 것이 엄마 마음...^^;
홍박샘님 말씀처럼 자유글쓰기와 함께
정확하게 쓰는 것(모범답안이 정해진 구문으로)을 병행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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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16:05
답댓글

13번  초1 남/Andy

 

1학년 내내 앤디에게 쓰기 해보자고 협박과 애교로 구슬려 봤지만

앤디는 NO!!!!! 로 일관하더니 

저의 기다림에 반응인지~ 

 아니죠~  쑥의 매력을 아이도  빠졌다고 봐야겠죠. 

어디 가서 이런 멋진 경험을 아이와 엄마가 할까요. 

 

영어 집에서 한다면 신기한듯 어떻게~     

                                       책 읽어~

                                       엄마가 대단해~    힘들겠다~             그냥 말 하지말걸~ ㅠㅠ

다들 공감 공감 하시죠.~       힘들긴~  아이도 저도 재밌는 영어를 왜 그래~  증말!!!!!!!

 

 

벨벳님~ 바쁘신 중에 쓰기방 문도 여시고  열정에 그저 감사합니다.

대신 저는 댓글족으로 변신해 애들 눈치보며 쓸 것을 약속드릴께요..^^

 

앤디가 쓰고 있는 DK사전 내용을 찍어봤어요     쓰기가 얼마 안돼서......ㅎㅎ

 

이이제 일곱살 되는 둘째 그림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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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6:13
사전열심히 적고 있네요.
한권마치면 정말 뿌듯하겠어요.
지금까지한것도 물론 뿌듯하겠지만요...^^

누구야...그림은 엮어주면 한권 책이 될듯싶어요.
간단한 말풍선해서 이어주면요...
다시보니 7살 동생이 한건가요?
와....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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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31 23:30
저도 이 사전 쓰기 꼭 한번 쓰기나 읽기 시켜보고 싶었는데 언젠가는 꼭 해보리라~~~~
일곱살 둘째마저도 너무 너무 잘 그렸네요. 엄마가 어떤책을 읽어주었는지 그림이 쏙~~옥 들어오네요. 오프라인에서 너무 외로워하지 마세요. 쑥쑥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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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10:23
네~ 정말 공감해요~^^
저도 도아 학교친구 엄마들에게는 엄마표로 영어공부한다고 말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잘해서 가르치는 것으로 오해하시니...^^;
그래서 그 이후에는 누가 영어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그냥 집에서 대충대충 합니다~" 그러지요...^^;

오우~ 앤디 동생 그림이 수준급이네요?
어쩜 동물들의 특징을 저리 잘 살려 그렸을꼬?
삼삼이님 앤디군 글씨체를 봐도 그렇고 둘째의 그림 솜씨를 봐도 그렇고...
아이들 손끝이 참 야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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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2-01 11:18
앤디동생의 그림 실력이 놀랐어요.
끊어진 부분이 없고 유치원생인데도 꼼꼼하게 잘 그렸네요.
사전도 이미지가 커서 저학년이 보기에 좋아보여요.
사전 베껴쓰기하는것도 처음에 쓰기시작할때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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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2-01 15:45
앤디동생은 성격이 활동적이며 사람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고 자기 생각표현을 잘 해요.
형은 정 반대라 규범형 아이에 속하죠.~
그래서 지금 둘째 영어를 어떻게 접근할지 방법을 달리 해야 할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그림이 개구쟁이 아이 그림 같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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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31 14:04
답댓글

 

88번/초3/저스틴/남아

이번주도 쓰기는 꾸준히 했어요

우리애도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제가 생각하는데 우리 애에게 정말 칭찬해주고 싶은건

자기가 뭔가 해야할것이 있으면 가끔은 불만이 있긴 하지만 꾸준히 한다는 것에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이제 좀더 욕심을 내보면 엄마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해주면 더 좋을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빠와 대화를 많이 나눠서 제가 조금 안심이 된답니다

영어쪽에 많이 부족한 아이지만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꾸준히 한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글을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반성도 많이 하고~

요즘 아이를 집에서 영어시키면서 주위의 시선과 말로써 많이 힘들었거든요

집에서 영어한다고 하니 다들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시선과 말을 해서 마음 추스리기

힘들고 이러다가 나중에 우리애가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조바심도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쑥쑥에 들어와서 많은 글을 보고 선배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집니다~

제가 끈놓지 않고 갈수 있는 힘인거 같아요~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하고 항상 바쁘신데 쓰기방도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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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5:59
로즈도 친구들 모두 학원다녀요.
엄마들 말은 안하지만 내심 얼마나 하나 궁긍할꺼예요.
저도 이곳 쑥에서 얻은건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로즈만의 성과만 두고 아이게게 칭찬해주는거네요. 물론 열받고 소리지르고 하지만요..
씨밀레님 보면 항상 열심히 꾸준히 bb하는거 보면서 많이 배워요.
꾸준히 하자....^^
일기보다가 서연이라는 이름이 눈에 띄어요.ㅎㅎ.
꼭 우리 로즈랑 놀았던 같은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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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21:31
학원을 다녀도 일정부분 집에서 봐줘야 된다 보는데
그럼 손 놓고 있나요. 아직도 극성이다란 시선이 느껴지는 부분이
내가 그 입장이라면 부러움~ 시선을 보낼텐데 다 마음 같지 않으니
세상 넓다고 다양하다고 저는 생각 접습니다. 그래야 즐겁져~ 아흐 열나~~
저스틴~ 꾸준히~ 힘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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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09:53
정말 저스틴의 꾸준함은 어른도 본받아야해요~^^
저 정도면 쓰기가 적은 양이 아닌데 늘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이대로 꾸준히 하면 저스틴은 분명 내년 이맘 때엔
놀라운 쓰기 능력을 갖출거라 장담(?)합니다~^^
저도 도아군 학교 친구 엄마들에게는 집에서 영어한다고 말하는 게 조심스러워요...
집에서 가르친다고 하면 엄마가 영어실력이 있으신가보다 하니까요...^^;;
아이랑 같이 배워가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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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2-01 10:07
주위의 시선에 저도 한때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했지만 이젠 쑥쑥에서 다 풀고 나니
별고 아쉬움이 없네요. 힘드시면 이야기도 풀어내놓으시고 서로 다독여가면서 가자구요.
엄마표하시는 분도 모두 모두 힘내시고 우리 아이들도 너무 사랑한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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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31 13:34
답댓글

89/초3/Limi

 

벨벳님. 어느집이나 고민은 있을거예요.

저희집은 말하기가 다른 분야에 비해 쳐저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우리말도 유창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은후 포기했어요.

모국어도 뜸들여가며 느릿느릿 말하는 아이가 영어로 좔좔 말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러려니 해요. 화상영어 짬짬히 하고 원할때 어학연수 보낼 생각이예요.

친구가 남편따라 독일로 이민을 갔어요.

어학코스 등록해서 수강하는데도, 말이 안는다고 자주 호소해요.

시험치면 쓰기, 문법은 자기가 잘하는데, 말은 아랍아줌마보다도 안는다는거예요.

넌 우리말도 느릿느릿하잖어 그랬더니 친구가 막 웃더라구요.

언어 4대영역이 고루 발달한 사람 많지 않아요.

글잘쓰는 작가들도 눌변인 분 많고 말은 청산유수인 아줌마도 글은 잘 못쓰는 경우도 많아요.

애나가 뛰어난 부분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뒤쳐지게 느껴지는 분야도 있을 것 같아요.

리미는 어제 열린 교내수학경시대회 준비하느라 이번주도 소설 두세페이지밖에 못썼어요.

결과는 안나왔지만 본인이 욕심내고 참가 신청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어요.

이렇게 조금씩 욕심내다보면 나중에 밥벌이는 하겠죠.^

이번주 쓰기방 스킵한다는 얘기에 수다가 길었네요.

일찍 출장도 있고, 많이 바쁘신데 쓰기방 잊지않고 열어주셔서 오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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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31 14:05
스스로 참가신청냈다는 점이 정말 기특하네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아이 많이 칭찬해주세요~스스로 한다는 자체로 정말 박수쳐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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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31 16:01
맞아요...아이가 하겠다고 하는것에 박수...^^
그건 의욕이 있다는거고 욕심도 있다는거고 하는거니..
결과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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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1 18:46
리미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저는 높이 칭찬합니다. 이뻐라~
좋은 결과 나오겠죠.~ 기~팍 팍!!!!!!!!
로빙화님~도 영어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니~ 저마다 다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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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2-01 09:47
맞아요~ 맞는 말씀이세요~^^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 내 아이가 바로 보이는 것 같아요~
교내수학경시대회 참가했군요...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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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1-31 11:01
답댓글

17번 도아/초1/남

 

아~ 벨벳님~ 너무 고마운 글이네요~

쓰기반을 통해 이제 막 쓰기를 시작한 저와 도아에게 참 도움이 되는 말이에요.

도아가 받아쓰기를 한달쯤 하다보니 많은 단어들에 익숙해진터라

이제는 홍박샘님이 마련해주신 ICR을 시작해봐도 좋겠다 싶어서

ICR을 상호대차서비스 신청해놓고 오늘 책 받으러 도서관에 가는데,

벨벳님의 글이 저에게 쓰기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주네요. ^^

책도 준비되고 워크시트도 준비되었으니

이제는 엄마가 얼마나 재미있게 쓰기를 이끌어가느냐만 남았네요... 아자아자!!!^^

 

 

 

 

칭찬도장으로 협박(?)도 해보았으나 여전히 짧은 내용의 책만 가져오는 도아군...

받아쓰기가 그닥 재미없으니 그러는 것이겠죠?^^;

그래.. 너가 이겼다~ 이번 주까지만 쉬운 책 받아쓰기하고

다음 주부터는 재미있게 책 읽으면서 워크시트 해보자~~~

이건 좋아해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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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31 13:39
오늘 도장들도 센스있고 재밌어요.^^
칭찬도장 표정이 저렇게 변하기도 하네요.
짧은 글만 가져오는 도야, 나름 엄마와 지능싸움(?)을 하는군요. ㅋㅋ
도야가 좋아하는 책으로 해보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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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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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4:06
초1인데 이정도면 정말 잘하는거에요
제가 보기엔 icr도 잘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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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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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6:10
레몬나무님의 그림과 글 너무 좋아요^^
사이좋은 도아군과 레몬나무님이 그려지네요.
짧아도 꾸준히 하잖아요.
긴거 하루하고 안하는것보단 낮다고 봐요.
도아군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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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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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8:37
하 하~~ 레몬나무야님~ 넘 위트 있으시네요.
엄마의 협박에도 도아군~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앤디도 싫어한 쓰기~ 이렇게 친구랑 함께 해서 그나마 발전이 있네요.~
다음엔 레몬나무야님` 활짝 웃는 도장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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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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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0:30
답댓글

 

1번 초2여아 로즈

 

지금쯤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네요^^

쓰기노하우 감사해요.

로즈가 쓰기를 할때 한마디씩하는데 자제좀 해야겠어요.

저도 맞다고 할수 없는데.ㅎㅎ

 어제 일기예요. 너무 심심했나봐요. 방학동안 방콕만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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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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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1:12
그래~ 로즈양~ 너무 추워서 바깥에서 놀기가 힘들지?
마트는 또 너무 멀구....^^
이 아줌마도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로즈양의 일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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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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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4:07
어제는 정말 심심했나보네요 저도 이번 겨울은 너무 추워서
거의 외출을 안했는데~친구집에 한번씩 놀러가는거 외에는 ^^*
저도 아이가 쓰기 할때 열마디도 더하는데 그냥 지켜볼려구요~로즈 글씨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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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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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8:29
이제 날씨 풀리면 자전거도 타고 야외로 GO GO~~
넘 추워서 저희도 방콕했는데~ 앤디도 심심하다고 아이들은 일심동체 인가요~
로즈 글씨 아줌마가 볼 때 너무 참하다.~~
개학하고 친구이야기 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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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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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09:58
답댓글

벨벳님..한달간 작별인사 고하러 왔시요~

흐으~응~

3월정도라 생각했는데 설지나고 바로 연수를 가야해서..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네요..공부도 해야하고,,

이넘의 공부는 다늙도록 하니 너무 힘드네요,,

접때 ICR도 중도에 멈추고 또 이번에 쓰기방 인풋방도 중도에 멈추니.,,쫌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그래도...아주 바쁜날을 제외하고는 습관처럼 영어듣기를 하는 하고 단어장을 쓰는 아이를 보면서,,

어쩌면,,여기 쑥의 아이들보담은 터무니 없이 늦지만,,그게 또 아이의 힘이라는 생각에 위안을 삼아요,,

저희 집의 엄마표는 여기까지란 생각도 들구요,,,

엄마와 영어책읽기를 진행하든 학원을 하든,,,그 중심에 아이를 두는 것,,,아이가 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에...ICR을 멈출때보다는 마음이 가볍네요...

제가 이런 결론을 내린데에는,,,그동안 쑥의 게시판에서..시늉이라도 좀 해보고,,고민도 하고..그래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에요,,

틈틈히 핸펀으로 확인도 하고 들렀다갈께요~

저 없다고 잊으심 안뒤야요~~흑흑~

연수 잘 다녀올께여~ 긴 시간이라,,,절 잊으실수도,,흑흑,,,

하지만 언제나 교육의 중심,마음의 중심은 쑥에 두고 늘 살피러 오겠심다~~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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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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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0:32
멀리가세요..흑흑
보고싶을텐데...
늘 살피러 오신다니 가끔 소식좀 전해주세요.
몸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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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 |
  • 2013-01-31 11:15
아... 연수 때문에 잠시 쑥을 떠나시나봐요...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더라도 엄마가 그 뒤를 돌봐주면
그게 엄마표이지요 모...^^
가벼운 마음으로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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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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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4:08
연수 준비하시느라고 바쁘시겠어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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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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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4:34
연수 끝나면 꼬~~옥 오셔야 해욤~~!!
기다릴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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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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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8:21
알프레드님~ 한달 연수 잘 댕겨오세요.`
중심에 아이를 두는 것. 아이가 하는 것 ~ 이런 멋진 글까지 외워야 겠어요.
루시소식 가끔 전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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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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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08:58
답댓글

벨벳님도 고민이 있으셨군요~늘,,,,애나가 잘해서,,,,초월하신 줄 알았어요..ㅎㅎ.

 

저희집은 화상영어해보니,,,,수다스런 스탈이 아니라선지,,,

주로 듣는쪽이라,,ㅜ,ㅜ

대답은 단답형,,,,

학원을 보내보니 직접 대면하는게 더 재밌나봐요....~

근데 학원이 2월까지 하고 문닫는다는,,,ㅜ,ㅜ

개학하고나니 학원숙제 한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정말 책 들 시간이 없네요...

영어학원에 수영에,,,,,잡다구리,,,까지,,,,,,,,

 

그래서 말하기는 여전히 고민이고,,,,,폰타임즈를 해볼까 하고요.

쓰기는,,,쑥쑥 프로젝트,,,쭉 따라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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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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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1:18
재미있어하는 학원이 문을 닫는다니 안타깝네요...
상황에 따라 길을 다시 잡아주려 고민하는 엄마가 있으니
좋은 방법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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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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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14:09
전 아직 화상영어를 안해봤는데 다음에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재미있어 하는 학원 찾기가 쉽지 않은데 속상하시겠어요
좋은 곳 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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