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여니/초3
확실히 맨 꼴찌네요...;;;
개학하고 주말에 할머니 제사 다녀오고... 바쁘기도 했지만, 예전만큼 정성을 안 보이기도 해서
조금 걱정이에요. 방학동안 너무 이것 저것 하느라 지친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늘은 북클럽에서 한 과제 올려요 ballet에 관한 책 읽고 문제 풀었어요.



82번/Lily/ 초3/여
Lily는 Andrew Lost를 읽고, Andrew가 친구들과 했던 일을 정리했어요.
개학이후로 상습 지각생이 되었네요 ㅠㅠ
Lily는 학교를 다니니 확실히 책을 읽는데도 시간이 모자르고
방학때 잘 보지 못하던 친구들을 보니 기분이 들떠서
어떻게 하면 방과후에 친구들과 놀까 궁리만 하고 있네요 ㅋㅋ
벨벳님의 말씀처럼 쓰기를 할 시간을 만들어주고, 쓸 거리를 제공해주는 것이 엄마의 역할인데,
어찌보면 이 쓰기반과 벨벳님이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주시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정말 쓰기반에 참여하길 참 잘했다~~생각이 듭니다^^
44, 45/ 혀니, 비니/ 초3, 초3 /남^^
혀니는 BB 웍싯하고 The BFG 읽고 써머리 했는데 제가 사진을 안 찍고
독서록에 붙여서 학교에 냈어요..
한글 독서록 권수는 모자란데 쓰기방 하면서 써머리한 덕분에
다행이었어요..
혀니도 안도의 한숨^^
그리고 꾸준함이 힘을 조금은 느꼈겠죠^^
비니는 여전히 오알티 베껴쓰기하고 있구요..
아이들을 믿고 꾸준하게 쓰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86/ Anna/2/여
이야기 만들기를 썼는데 노트가 없어져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네요.
결국은 못찾았구요~^^;;;
갑자기 어디에선가 짠~!!!하고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The Adventures of Tom Sawyer를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급하게 후다닥 했다며 올리지 말라던데 괜챦다고 꼬셔서 올려요~^^*


27번 정다은 그레이스 입니다.
다은이가 심혈을 기울여 쓴 일기를 학교에 가져가고 말았네요.
다은이가 쑥쑥 이모들의 댓글에 정말 행복해 하며
매주 수요일 쓰는 일기를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쓰는 지 몰라요.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35번/ sarah /초2 /여 벨벳님 덕분에 그래도 이겨울방학 쓰기 숙제하면서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올리니 저에게도 책임감이 생겨 매일 챙기게 되더라구요 ㅎㅎ 바쁘신데 이리 매번 챙기시느라 넘 고생하셔요 그리고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bb웤싯하고 레츠고한거 올립니다..ㅎㅎ 이번 쓰기반이 끝나기전에 꼭 다른 쓰기도 함 올리는게 목표인데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ㅋ~~~
54번 초1 벤자민
넌픽션 쓰기.
집에서 나름 숙제도 챙겨서하고, 방학의 연속마냥 블럭놀이도 중간중간하고, 책꽂이에서 엄마책까지 꺼내서 보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요렇게 쓰기도 해놓았네요~^^
출근하기바빠 내용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혼자서도 잘 챙겨했으니 이뻐요~

지금서 읽어보니 ... 역시 웃기네요 ㅎㅎ
벤자민의 글은 늘 저를 웃게합니다~
4번 / 나디아 / 초2 / 여
ORT 계속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 ORT 워크북이 9단계까지 다 나왔더라고요.
대충 훑어보니 워크북이 쓰기 연습에 좋을 것 같은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과감히 포기하고
공짜 워크싯만 쓰고 있습니다.
왼쪽은 대명사 쓰기,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레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아이마이미마인 하고 억지로 외워도 적용 못하는 저희때하고는 확 다름을 느끼네요.^^
오른쪽은 리터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써보기, 가난한 여왕을 만들었는데
결국 나디아 지가 대장 되겠답니다.-_-;;

Evan Moore Reading 시리즈 쉬운 앞페이지 하고 있습니다. 뒷페이지 가면 확 난이도가 높아지던데
군소리 안나올지 걱정입니다. 그림 대충 그렸으니까 쑥쑥에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제가 올리네요.^^

8번/초4/marblelin
아서 캐릭터를 연구했네요..


9번/초2/callie
자유 이야기 꾸미기인데 아직 s 붙이는 게 헷갈린가봐요. 복수형의 s를 전부 's로 써놓았네요.ㅋㅋ


3번 리니 초2 개학 하고나니 저는 살 것 같네요^^ 우여곡절 끝에 자유 주제 정해서 쓰기했어요. 시간에 쫓겨 글씨가 날라가네요^^; 그래도 기특해서 엉덩이 두드려 주고 싶어요..
69번 초4 카디아리
오늘 개학을 했어요. 어제부터 오후에 영어교육원 수업이 담주까지 있어서 좀 바쁠것 같네요.
오늘로 이틀 수업했는데 원어민샘도 재밌고 수업도 재미있는가봐요.
짧은 수업이지만 자극도 많이 받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BB한것만 올려요. 그래도 이젠 알게 모르게 쓱쓱 쓰는것이 한결 나아보여서 뿌듯해한답니다.~~

49번 초2 해리 남
제가 바쁘니 한주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낼은 해리 반 친구들과 버스 전세내서 서울 구경갑니다 ㅋㅋㅋ
키자니아 가기로 했거든요..
아침 5시 40분 출발이라 지금도 그 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매일 (몇번은 빼먹기도 햇 지만) 방학동안 꾸준히 쓰기를 했어요...
아마도 이방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있을수 없는 일이었을거예요...^^
이또한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꾸준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수준이 아직 낮아 늘 똑같은 쓰기자만 아이에게도 참으로 감사한 방학입니다^^
담 방학엔 좀더 수준 있는 쓰기가 될수도 있을까요?ㅋㅋㅋㅋ
담에도 열어 주시는거죠???^^




31번 엘리 초2 여 같은 고민을 잘 풀어주신 글에 속이 시원합니다 저희 아이도 다른 영역에 비해 쓰기가 부족합니다 bb 꾸준히 하는 것 말고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 근데 조금씩 쓰는데 두려움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오늘 bb 내용에 원하는걸 적는데 적으면서 쓰는대로 다 가지면 좋겠다고 훌쩍거립니다 맘 같아서는 오냐 하고 싶지만 엄마의 자리가 그게 답은 아닌듯 싶습니다
23번/아이비/초2
항상 고민하는 문제인데 벨벳님께서 마찬가지였군요
아마 엄마표하는 엄마들의 고민이자 숙제일것같아요
이번 글쓰기가 저희 한테는 너무 고마운존재랍니다,글쓰기 회원이라는 이유로 일주일에 두번은
써야한다고 하니 본인도 '스스로'가 잡힌듯합니다,엄마의 주문없이도 알아서 해주니 참 좋더라구요
갑자기 말 잘하는거 갑자기 글잘쓰는거 없잖아요,,꾸준함이 따라줘야만이 목표에 더 가까워지는것같아요
오늘은 간식으로 감자고로겟을 만들었는데 아이비가 '내가 도와주면서 레시피를 써보는것을 오늘의 롸이팅에 올릴래'하더라구요 그래서 탄생한 아이비의 고로겟 레시피입니다
아마 이건 빨강머리앤님의 큰딸 Marblelin의 예전 계란후라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듯해요
요로코롬 쓰기방에서 얻어가는게 많답니다



16번 Emma 초2입니다. 싸이트 워드 좀 알았다고 자신감 상승중입니다. 엄마는 더 해보겠다고 온갖방법 동원중이구요. 오리고 붙이는 워크북 있으면 영어하겠답니다. 3학년 되는데 이런 소리하니 기절 직전이지만... 또 참아야죠. 하겠다는게 어디야...그러면서요
38번/초4/메리/여
네~ 벨벳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제가 박사가 아니어서 아는것은 없지만,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어하듯이 모든영역을 골고루 자극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말에서도 책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을 쌓고, 어휘도 많이 알아야 다양하게 말하고 쓸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듣는것이 제일 우선이겠지요. 이번 쓰기반을 통해 어설프게나마 쓰기를 진행하면서 더욱 책읽기, 영어책과 한글책으로 많이 채워 넣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과제를 보면 오류도 많고, 내용도 부족해서 많이 안타깝지만, 처음 쓰기반 시작할때보다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끌어주신 벨벳님 너무 감사하고, 함께 달려준 친구,동생들 너무 고마워요~싸랑해용~^^
이번에두 일기, 신문스크랩, 북클럽 활동 했습니다.





15번 Ellim 초3입니다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 개학이네요 전학을 빌미로 방학숙제는 하나도 안하고 이번방학은 선행 좀 하고 영어 쓰는 시간 많이 가졌었네요. 귀한시간들이었습니다. 학습서 듣고 받아쓰기 했는거 올렸어요. 다른것도 많이 했지만 하다보니 이게 쉽다고 하네요. 많은 발전이 이 쓰기반에 들어오면서 이루어졌네요. 감사합니다.
28번 헨리, 에밀리
anna가 잘하는게 벨벳님이 anna의 장단점을 잘 알고 이끌어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무리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거.. ^^
개학이라~ 헨리와 에밀리도 짬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우선 학교 숙제들은 조금 없는지라~
매일은 못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쓰는데~
어찌 제가 못올리고 있네요.. ㅜㅜ
헨리는 아직 자유글쓰기는 아니고 ~ 문장을 좀 바꾸거나 제가 구문을 주고 쓰는 중이니
그정도만해도 기특하다 하고 있고요..
에밀리의 자유글쓰기를 쓰는데.. 쓰기는 그닥~ 또 이게 팍팍 느는것은 아니네요..
거의 패턴도 비슷하고~ 쓰는말만 비슷하게 쓴다는
방학처음 쓰기반 시작할때는 그만큼만 써도~ 한페이지 쓰는것에 기특하다 했는데~
또 욕심이 생겨그런지~
좀더 배우고 아는 문장들을 썼으면 좋겠는데
쓰는것에는 많이 막히네요..
구문정리를 좀 해줘야하나~ 아니면 우선 그냥 놔둬야 하나~ 생각중임니다..
어찌해야하나요~~~~?
13번 초1 남/Andy
1학년 내내 앤디에게 쓰기 해보자고 협박과 애교로 구슬려 봤지만
앤디는 NO!!!!! 로 일관하더니
저의 기다림에 반응인지~
아니죠~ 쑥의 매력을 아이도 빠졌다고 봐야겠죠.
어디 가서 이런 멋진 경험을 아이와 엄마가 할까요.
영어 집에서 한다면 신기한듯 어떻게~
책 읽어~
엄마가 대단해~ 힘들겠다~ 그냥 말 하지말걸~ ㅠㅠ
다들 공감 공감 하시죠.~ 힘들긴~ 아이도 저도 재밌는 영어를 왜 그래~ 증말!!!!!!!
벨벳님~ 바쁘신 중에 쓰기방 문도 여시고 열정에 그저 감사합니다.
대신 저는 댓글족으로 변신해 애들 눈치보며 쓸 것을 약속드릴께요..^^
앤디가 쓰고 있는 DK사전 내용을 찍어봤어요 쓰기가 얼마 안돼서......ㅎㅎ


이이제 일곱살 되는 둘째 그림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ㅇ ^ㅇ^





88번/초3/저스틴/남아
이번주도 쓰기는 꾸준히 했어요
우리애도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제가 생각하는데 우리 애에게 정말 칭찬해주고 싶은건
자기가 뭔가 해야할것이 있으면 가끔은 불만이 있긴 하지만 꾸준히 한다는 것에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이제 좀더 욕심을 내보면 엄마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해주면 더 좋을거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빠와 대화를 많이 나눠서 제가 조금 안심이 된답니다
영어쪽에 많이 부족한 아이지만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꾸준히 한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글을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반성도 많이 하고~
요즘 아이를 집에서 영어시키면서 주위의 시선과 말로써 많이 힘들었거든요
집에서 영어한다고 하니 다들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시선과 말을 해서 마음 추스리기
힘들고 이러다가 나중에 우리애가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조바심도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쑥쑥에 들어와서 많은 글을 보고 선배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집니다~
제가 끈놓지 않고 갈수 있는 힘인거 같아요~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하고 항상 바쁘신데 쓰기방도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89/초3/Limi
벨벳님. 어느집이나 고민은 있을거예요.
저희집은 말하기가 다른 분야에 비해 쳐저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우리말도 유창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은후 포기했어요.
모국어도 뜸들여가며 느릿느릿 말하는 아이가 영어로 좔좔 말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러려니 해요. 화상영어 짬짬히 하고 원할때 어학연수 보낼 생각이예요.
친구가 남편따라 독일로 이민을 갔어요.
어학코스 등록해서 수강하는데도, 말이 안는다고 자주 호소해요.
시험치면 쓰기, 문법은 자기가 잘하는데, 말은 아랍아줌마보다도 안는다는거예요.
넌 우리말도 느릿느릿하잖어 그랬더니 친구가 막 웃더라구요.
언어 4대영역이 고루 발달한 사람 많지 않아요.
글잘쓰는 작가들도 눌변인 분 많고 말은 청산유수인 아줌마도 글은 잘 못쓰는 경우도 많아요.
애나가 뛰어난 부분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뒤쳐지게 느껴지는 분야도 있을 것 같아요.
리미는 어제 열린 교내수학경시대회 준비하느라 이번주도 소설 두세페이지밖에 못썼어요.
결과는 안나왔지만 본인이 욕심내고 참가 신청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어요.
이렇게 조금씩 욕심내다보면 나중에 밥벌이는 하겠죠.^
이번주 쓰기방 스킵한다는 얘기에 수다가 길었네요.
일찍 출장도 있고, 많이 바쁘신데 쓰기방 잊지않고 열어주셔서 오늘도 감사해요.^^
17번 도아/초1/남
아~ 벨벳님~ 너무 고마운 글이네요~
쓰기반을 통해 이제 막 쓰기를 시작한 저와 도아에게 참 도움이 되는 말이에요.
도아가 받아쓰기를 한달쯤 하다보니 많은 단어들에 익숙해진터라
이제는 홍박샘님이 마련해주신 ICR을 시작해봐도 좋겠다 싶어서
ICR을 상호대차서비스 신청해놓고 오늘 책 받으러 도서관에 가는데,
벨벳님의 글이 저에게 쓰기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주네요. ^^
책도 준비되고 워크시트도 준비되었으니
이제는 엄마가 얼마나 재미있게 쓰기를 이끌어가느냐만 남았네요... 아자아자!!!^^



칭찬도장으로 협박(?)도 해보았으나 여전히 짧은 내용의 책만 가져오는 도아군...
받아쓰기가 그닥 재미없으니 그러는 것이겠죠?^^;
그래.. 너가 이겼다~ 이번 주까지만 쉬운 책 받아쓰기하고
다음 주부터는 재미있게 책 읽으면서 워크시트 해보자~~~
이건 좋아해줘야할텐데....^^;

1번 초2여아 로즈
지금쯤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네요^^
쓰기노하우 감사해요.
로즈가 쓰기를 할때 한마디씩하는데 자제좀 해야겠어요.
저도 맞다고 할수 없는데.ㅎㅎ
어제 일기예요. 너무 심심했나봐요. 방학동안 방콕만했더니..
벨벳님..한달간 작별인사 고하러 왔시요~
흐으~응~
3월정도라 생각했는데 설지나고 바로 연수를 가야해서..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네요..공부도 해야하고,,
이넘의 공부는 다늙도록 하니 너무 힘드네요,,
접때 ICR도 중도에 멈추고 또 이번에 쓰기방 인풋방도 중도에 멈추니.,,쫌 마음이 안좋았는데요...
그래도...아주 바쁜날을 제외하고는 습관처럼 영어듣기를 하는 하고 단어장을 쓰는 아이를 보면서,,
어쩌면,,여기 쑥의 아이들보담은 터무니 없이 늦지만,,그게 또 아이의 힘이라는 생각에 위안을 삼아요,,
저희 집의 엄마표는 여기까지란 생각도 들구요,,,
엄마와 영어책읽기를 진행하든 학원을 하든,,,그 중심에 아이를 두는 것,,,아이가 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에...ICR을 멈출때보다는 마음이 가볍네요...
제가 이런 결론을 내린데에는,,,그동안 쑥의 게시판에서..시늉이라도 좀 해보고,,고민도 하고..그래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에요,,
틈틈히 핸펀으로 확인도 하고 들렀다갈께요~
저 없다고 잊으심 안뒤야요~~흑흑~
연수 잘 다녀올께여~ 긴 시간이라,,,절 잊으실수도,,흑흑,,,
하지만 언제나 교육의 중심,마음의 중심은 쑥에 두고 늘 살피러 오겠심다~~바이바이~~
벨벳님도 고민이 있으셨군요~늘,,,,애나가 잘해서,,,,초월하신 줄 알았어요..ㅎㅎ.
저희집은 화상영어해보니,,,,수다스런 스탈이 아니라선지,,,
주로 듣는쪽이라,,ㅜ,ㅜ
대답은 단답형,,,,
학원을 보내보니 직접 대면하는게 더 재밌나봐요....~
근데 학원이 2월까지 하고 문닫는다는,,,ㅜ,ㅜ
개학하고나니 학원숙제 한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정말 책 들 시간이 없네요...
영어학원에 수영에,,,,,잡다구리,,,까지,,,,,,,,
그래서 말하기는 여전히 고민이고,,,,,폰타임즈를 해볼까 하고요.
쓰기는,,,쑥쑥 프로젝트,,,쭉 따라가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