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용용이
용용이 이번주 SP 다 했어요. ^^
엄마가 출력을 넘 늦게 해서 한꺼번에 해버렸네요. 한번 해야 할 시간을 놓치면 요렇게 되버리네요.
이제 좀만 더 힘내면 완주 할 수 있으니 끝까지 힘내보아요~
요새 용용이는 토요일날 도서관에 갑니다.
누나가 그날 수업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저희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빌려 올 책을 골라요.
첨에는 컴터에서 책 찾기만 열심히 하더니 자기가 빌린 책이라고 어려운 책도 잘 읽어주네요. ^^


정현이 쪼매 늦었습니다~ 이제는 밀리지 않아야지..하고 어제 올리려고했는데
잠들어서 또 늦어브렀네용..ㅠㅠ 아무튼 정현이 원래 쓰기 안 하고 8번정도씩 읽기만 하는데
읽기 싫었는지 뭔 일로 쓴다하더라고요..결과는..ㅋㅋ차마 올리기가 뭐해서 그냥 패스합니다ㅡㅜ
금요일날 또 뵈어용~~^-^/
아참. 꽃향유님 방장되신거 축하드리고 정말 감사해요. 이것저것하다보면 순서가 몇 번인지도 모르고
아차차. 할 때가 많은데 방 여는게 은근 어렵더라고요~~. 앞으로 수고 부탁드립니다^-^/
23번 올리입니다~

꽃향유님~방장되신거 축하드려요~^ㅇ^
매주 문열기가 쉬운일이 아닐텐데...이렇게 은근슬쩍 어깨에 짐만 얹어드려도되나...싶네요~
담에 off에서 뵙게된다면..꽃향유님이랑,이브야님이랑 ,,맛난거 대접하고 싶으네요~ㅎㅎ
올리 샤워후에 서랍장에서 스스로 속옷,내복을 찾아 입은지 ,,한달이좀 넘었는데..
셋뜨로 입은날이 5일도 안되요~셋뜨로 상하복을 뭉쳐?놓아도 왜?구지...저리입는지..미스테리해요~^^
이번 숙제는 많이 읽어보고,맞추기했는데도,,어려워했어요~

4번 맥스 오랜만에 밀리지 않고 했습니다. 숙제를 거의 내주시지 않는 담임쌤을 만나서 맥스는 신났습니다. 엄마랑 하는 공부 양도 얼마되지 않는데 그걸 빨리 해치우느냐~하면 그렇지도 않아요. 늘 미룹니다. 자기주도, 공부습관, 생활습관...참 어렵습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이 개학하니 학교에 가봐야하는 일이 자꾸 생겨서 오후 늦게 집에 왔네요. 매일 숙제 하자고 하는데 재훈이 왜이리 딴짓을 하는지 책상에 앉혀놓으면 엄마눈 피해 다른곳으로 가버려서 다시 잡아와야해요.
SP200문장 다하면 엄마가 초콜릿 케이크 사서 파티해준다고 약속했거든요. 그걸로 아이들 달딘단 사탕으로 쓰고 있어요.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초콜릿케이크 언제 보여줄지 손꼽아 기다려요.
SP3기 화이팅!!!!
일요일에 바로 옆인 친정집에서 점심 저녁까지 해결했어요. 오랫만에 외갓집갔다고 집에 가기 싫다고 해서
SP숙제랑 북클럽 숙제 다 챙겨와서 숙제했어요.






재훈이 어제 어린이집에서 딱지 게임 했다고 엄마랑 2판 내리 이기고 기분좋아서 숙제했어요.
요즘 기분을 맞추면서 숙제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다시 후다닥 방에 가서 다른 장난감 꺼내서 놀아요.
저까지 긴장이 풀릴까봐 정신차려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번/알렉스


어제 유치원에서 'throw' 와 'put'이라는 단어를 자기가 맞춰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고 좋아했어요.
평소에 sp를 하자면 도망다니면서도 영어를 잘한다는 칭찬은 싫지 않은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