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님께서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자리 마련해주셨네요.
위에 있는 글 읽다가... 이런 글이 있다는거 지금에서야 봤답니다.
방학이 끝나가서... 정말 아쉽네요. 점심 차려줄땐... 방학이 짧았으면 좋겠고,
엄마와 함께 이것저것 할때는 방학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마다 아이들 얼마나 성장했는지 진행기를 썼는데... 올해는 뚜렷하게 뭘 써야 할지
몰라... 그냥 패스했네요.
레벨테스트도... 안해보고....
테스트라고 해본건... 수능시험 본 영어문제.. 듣기 평가 문제만 풀려봤는데..
넘넘 쉽게 풀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한놈은 다 맞고.. 한놈은 1개 틀려서 폭풍 칭찬해줬네요.
남의집 아이들 해리포터 읽는다고 했을때, 울 아그들도 그런 날이 올까.... 했는데,,
그런날이 오더군요. 해리포터를 읽고 듣는다고 실력이 쑥 향상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날이 와주는 것만으로도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음을 느낍니다.
울집 둥이들.... 작년 10월에 해리포터 입성해서... 리챠드는 해리포터 6권 중반 듣고 있고
해리는..... 퍼시잭슨을 들은후 해리포터를 듣다보니.... 현재 5권 듣고 있습니다.
방학하면서.... 해리포터 써머리 시작했는데... 여행갔을때 말고... 빠지지 않고 했더니..
어제로 30번을 넘었답니다.. (꾸준함의 자랑질)
영어책도...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읽고, dvd 는 밥 먹으면서... 아침저녁 20분씩 해서 40분
정도 봅니다. (예전엔 밥먹는 시간이 길어서... 1시간30분 이상씩 봤지만... 지금은 줄어서 40분
이지만, 밥먹는 시간이 줄어서...전 행복하답니다... 나이 한두살 먹으니... 개선되는 느낌입니다)
말하기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화상영어도 못해줘서... 자기전에 영어말하기 놀이 하라고 했더니
이것도... 방학하고... 피곤한날 빼고는 매일 20~30분씩 해주고 있답니다. (당근의 힘으로)
기타.. 나머진 쑥쑥의 국사반 프로젝트 쫓아서 제가 책 읽어주기 하고 있답니다.
2년만에 책 읽어주려니 힘이 들지만.. 꾸준함으로 하루에 1교시 목표로 하는데 빠지는 날도 있어서
지금 4권째 읽어주고 있습니다. 2월까지 8권까지 읽어주는게 1차 목표인데...
꾸준함으로 2월까지 안되면 3월까지라도.... 읽어주려고 해요.
자랑할 꺼리는 아니지만.... 울 아그들... 꾸준히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 자랑합니다.
수스님 자리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 열어주셨네요.
부끄럽지만, 저도...
방학 하면서 의욕만 앞서서....이방저방 가입하고 ( 무려 3개나..)
결국 출석체크는 하나도 못했습니다
초2 아들과, 돌도 안된 딸램이가 2주 간격으로 수두를 앓았거든요.
특히 10개월땔램이가, 너무너무 심해서...지금도 아직 완치가.....
그와중에, 아들램 영어는 포기 못해서,
하루 세시간 이상은 노출 하리라~~~~
하고 매직트리 28권 세팅해놓고, 스타트!!
디비디는 워낙 스펀지밥을 좋아하는지라,
주구장창 스펀지 시즌 1-6까지 맨날 훑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겨울방학 매직트리를 끝냈답니다.
할먼네 갈때도 매직트리 들고갔구요.
형아들 누나들 모여 애니팡 할때도, 집듣하는 우리아들..!!
ㅋㅋㅋ 고모들 칭찬세레 쏟아지고,
집듣을 하고, 줄거리 (물론 영어로지요) 발표시켜 박수세레 받구요.ㅋ
사실 창피한 얘기지만 매직트리 한글판을
글밥많아 못보고 포기했답니다.ㅠㅠ (국어느려요)
결국
지난주 매직트리 28권 집듣 끝냈어요. 얏호!!
작년에,,, 매직트리 보는날이 올까??
내아들도 올까? 드뎌 왔습니다.
다 보고 하는말이 ...봤던 챕터북 중에 젤 쉽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챕터북 이전에는 재미이는 리더스류 책을 많이 보여줬답니다.
그동안 에투지, 마빈, 스펀지밥, 등등...봤어요.
제가 매직트리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요.
챕터북의 교과서 같은 존재니까~
잼난 챕터북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글구...영어로 쏼라쏼라 자주 그럽니다.
암튼, 작은 산을 넘은 이 기분!
꼭 해리포터 보는 날...그리고, 시디없이 묵독하는 날 왔슴 좋겠습니다.
우리아들 진짜 어리버리하고, 완젼 느려요.
오늘 아침도 밥 묵여 줬습니다._,,_
느리게 가는 아이들, 홧팅입니다.!!
오랜만에 게시판 글 들러봅니다.
반가운 수스님!!! 잘 지내시죠?
무지개를 보면 내가슴은 뛰누나...
아이가 태어났을 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하늘에 걸린 커다란 무지개였죠.
재작년 백제 축제에 갔을 때 부여왕궁에 높이 뜬 무지개를 보며 너무 행복해 했어요.
정말 무지개다운 커다란 무지개를 봤거든요.
다른 분들 자랑보며 즐겁습니다.
우리 후니는 뭔, 자랑이 있나??? 삼국지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고 관우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것.
올 겨울 방학에도 삼국지 관련된 책만 파고 있어요. 그냥 냅둬요. ^^
또 ... 구름이를 책임지고 잘 돌보는 것도 있네요. 알아서 응가도 잘 치우고 밥도 물도 잘 채워주고.
언젠가는 수의사 되고 싶다고 말해서 꿈이 있는 것은 좋다고 했지요. 뭐든지 좋아만 하면 다행이다 싶어요.
잘 지내시구요. 자주 소식 올려 주세요.
저도 자랑을 하자면...
자랑할게 없지만...
딸 아이가 방학내내 7시 30분 전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늘어지기 쉬운 방학 7시 30분 전에 일어나서 씻고 dvd 좀 보다가
아빠랑 같이 밥 먹었습니다.
다른 집도 모두 이렇게 일어난 다면 할 말이 없지만요....
저는 이런 딸 아이가 참 기특하답니다.
저도 늘어지기 쉬운데 큰 아이 때문에 일찍 일어나요.
5시 30분에 일어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헬스장 가서 1시간 운동했어요.
그러면 하루가 어찌나 긴지 2시쯤 되면 한번 꼭 잠을 자야 합니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을 하는데 제일 가벼운 20kg도 허덕이는
저질 체력과 근력의 아줌마 예요..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딸 아이 맘에 드는 챕터북을 찾았다는 것..
잭 파일 찾느라고 주니비, 마빈 레드포스트 등
이것 저것 헤매고 다녔는데
잭파일이 었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 거뜬히 집중듣기도 하고 챕터별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수스님~~ ^^ 자리깔아주셨으니... 저도 자랑좀 할께요.. ^^;;
자주방에 이미 하나는 자랑했는데..^^;
우선 울 아이린이 한 통일기원 랩북만든거네요~~ ^^ 울 학교과 올해 통일관련학교로 지정되었나봐요..
그래서 방학숙제에 통일관련작품 하나씩 제출해야하는데.. 랩북을 이용하기로했어요 ^^
자료를 아이린과 컴에서 찾고 랩북에 올리고싶은건 아이린이 골라서 편집했네요.. ^^
저도 옆에서 좀 도와주었구요~~ ^^ 매우 뿌듯해하고있어요...
쑥쑥에서 배운 랩북만들기를 이렇게 활용하니 넘 좋네요~~ 배울것 투성이인 쑥쑥 최고여용~~ ㅎㅎㅎ ^^


지난주 토욜 울 아이린 생일파티를 했어요~~ ^^
방학이라.. 그냥 너길까하다가.. 아이린이 친구들생파를 다니더니 자기도 하고싶다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었어요~~ ^^
음식준비하는 엄마모습보며 아이린 정말 무척 설레여하고 좋아했어요.. 그모습보니 좀더 정성을 쏟게 되더라구요.. 생일날 아이들 오면서 친구들에게 엄마가 모두 직접 만드시고 차려주신거라며..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친구들도 깜짝놀래고요 ^^ 그 행복가득한 얼굴을 보니. 피로도 싹풀리고 정말 뿌듯했습니다.
또 이렇게 해주지는 못할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옆에서 동생 에릭 보더니.. 풍선이 빠져서 별루래요 ㅎㅎㅎ 자기는 꼭 풍선장식을 해달라고 요구하네요 ~~ㅋㅋㅋ

엄마표 생일파티음식들이네요~~ ^^V

생일파티에 와준 친구들에게줄 쿠키선물~~
쿠키가 맛나게 구워져서 기분도 좋았네요 ^^

음식은 제가 준비하면 그만이지만.. 아이들 잼나게 놀아야할텐데.. 그점이 가장 걱정이었어요..
간단한 행운권추첨도 하고~~ 윷놀이, 할리갈리 보드게임도 하며 신나게 놀았네요..
특히 친구들과 여럿이가하는 윷놀이도 무척 잼있었구요... 할리갈리 보드게임에선 정말 이녀석들 눈에서 레이져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어찌나 잼나고 신나게 즐기던지요.. 나중엔 세명이서 승부가 안나서 무승부했답니다. ^^
그리고 또하나....^^;; 그동안 쑥쑥을 통해 엄마표 진행한것에 보람을 팍팍 느끼고 있어요~~ ^^
아래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꾸준히 진행중인데요... 대단한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이번방학에 새삼 그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에릭과 아이린의 작년 겨울에 보던 책들을 보면서..
와~~~ 많이 발전했구나...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만해도.. 에고... 저 책들 언제보려나...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글구.. 쓰기... 아이린이 이젠 조금씩 쓴다는겁니다. 물론 문법 스펠 많이 틀리지만.. 거침없이 몇줄을 써내려간다는건 대단한 발전이라. 생각해요.. 예전엔 알고는 있지만 감히 연필을 잡기 버거워했고..
낑낑거리며 몇자적었거든요... 모두 홍박샘님께서 명품웍싯과 귀한 조언을 말씀을 남겨주신 BB덕분이어요..
물론 갈길 멀지만... 까마득하기만한 쓰기에 입문했다는것이 전 자랑거리입니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갈겁니다.~~ ^^ 당연 쑥쑥과 함께지용~~ ^^
초2/해리/남 그리고 예비 초1/벤
쑥쑥에 오면 언제나 겸손해 지지요...^^
그래도 오늘은 맘놓고 자랑하라니 저도 함 해볼까 싶어서요 ㅎㅎㅎ
뭐 별건 없어요
올 방학 우리집의 가장 큰 자랑은요....
제가 방학전 쑥쑥의 이방저방 가입을 햇어요
수학도 하고싶고 인풋도 하고싶고 쓰기도 하고 싶고..
신랑은 욕심만 앞서는거 아니냐고 걱정햇지만 ...
이번 방학 아이들이 너무도 잘 따라와 주는거에요..
가끔 힘들어도 햇지만 할려면 고생좀 하겟구나 햇는데 웬걸로 너무도 잘따라와 주었어요
전 그것만으로도 넘 큰 자랑인데...
방학전 100권 읽기를 시작으로 계속 매일 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날마다 감격입니다 -잘해서가 아니라 ..이렇게나 늘었구나 싶어서요
왠지 저기 앞서가는 님들의 발자국을 저도 따라가고 있구나 싶기도 하네요
둘째 벤은 둘째라 그런지 역시 큰 애만큼 열심히 해주지 않게되더라구요..
이제는 영어 읽기를 (오디오 따라 읽기)를 시작해야겟다 싶어 시작했는데 너무도 열성입니다
알아서 책꺼내오고 알아서 cd넣고 큰애 때는 하기 싫어하던거 꼬여가며 햇는데.. 웬 횡제인가 싶네요^^
수학방도 큰애땜에 그냥 문제지 한권 사다 줬는데 형보다 더 열심히 네요
정말 이번 여름은 쑥쑥의 여러방들 덕분에 저에게는 보람찬 방학이 되었어요
나현이모님~ 일빠
그럼 제가 다음으로 손 들어 봅니다. 아흐` 로빙화님 이빠 전 삼빠~
초1남/Andy 입니다. 엄마표로 시작한 지 딱 일년이네요.
일년 전 아이는 파닉스 따라 읽을 줄 아는 하지만그 전에 집에서 스스로 짧은 문장조차
읽지 않는 그런 아이- 노부영 cd , 원에서 배운 영어 책 cd... 도서관cd는 엄마가 의도적으로
7세 때 엄청 그냥 무작정 듣기 했어요. 무식하게요. 디브디는 초등 입학하고 보기 시작했죠.
작년 2월에 오알티 5 거진 읽기에 됐다!!! 싶은 감이 오기에 집듣하고 읽기 시작해서
4월부터 1000권 읽기 시작해서 8월 중순에 끝났죠. 힘든 고비도 있었는데 도화지에
월별 그래프 만들어 눈에 보이게 이번달 몇권 저번달 몇권 그리니까 아이가 동기화가 되서
완주했네요.
그후 가을 들어서 아이도 저도 힘이 빠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영어 건너 뛰는 날도 있었지만
영어는 꾸준히이어 나갔지요. 어스본 영 리딩(빨강), 언아이켄2 , 아서 어드벤쳐를 5달 가까이
재밌는 것 반복하는 식으로 집듣하고 읽기, 듣고 따라읽기(아서어드벤쳐) 식으로
소중한 그림책도 끼워가며 끈 떨어질까 전전긍긍하며 아이 눈칫밥에 .... 세월 보냈어요.ㅎㅎ
근데 아이가 들을 만한 cd가 없다네요.. 이건 뭐지~~~
매직트리 같은 챕터북은 꿈에서나 볼까... 도서관 가도 챕터 코너는 패쓰 했지요.
그러다가 겨울방학과 동시에 어~ 아이가 영어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눈에 보였어요.
또 엄마의 감이.... 느껴져 인풋방 쓰기반 등록하고 아이 눈을 따라 움직입니다.
돌쇠맘님~~~* 저 여기 울산인데 어디에 계신지 밥 사야 되는데...
메직트리 (일어) 화면 보고 갈수록 아이 눈이 반짝반짝 얼마나 반복해서 보는지 지금도요.
아이성격상 겨울방학 전까지 음식 간 보듯이 영어가 뭐야하고 간 본 듯 합니다.
지금은 영어해야지 하면 바로 OK!!! 그 전엔 얼마나 뜸을 들이는지 참 많은 발전입니다.
저에겐 아이가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단어 많이 알고 문법에 그것도 참 중요하죠.
그 중에 시간적으로 조금 할랑한 저학년에 아이와 읽을거리 이야기거리 함께 할 수 있고
추억앨범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저의 눈도 반짝입니다. 가슴이 뛰어요.
너무 앞서 가나요` 도서관 가면 챕터북 코너 지나 뉴베리 소설코너를 기웃거리니 구경하는거 자유겠죠~~
이상 ~ 내 아이 무한대로 자랑할수 있는 쑥쑥입니다. 다음 분 나오세요.~~~~`










정.말. 아.름.답.네.요.
저는 언제나 사진이 아닌 현장에서 이런 장관을 볼까나.
어흑.
수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먼저 제가 어설프게 자랑해봐야 다른 분들도 맘 놓고 올리겠어요 ^^
제 조카와 저는 본격적으로 책읽기 하며 영어 시작한 것이 만 2년이 되어가요.
너무 욕심부리지도 않고 서로 틈나는 대로 하루 평균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씩만 하고 있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아이들은 더디어 보이는데 어느 순간 짠! 하고 발전해있잖아요.
이번 방학에는 그런 변화를 몇가지 알아채게 돼서 기쁜 순간이 몇번 있었어요.
첫째, 이모가 옆에 붙어있지 않아도 그 한시간의 시간 동안 혼자 책을 펴고 내용을 즐기게 되었다!
어느 오후에 커피를 마시며 다른 할 일을 하고 있다가 옆자리에 앉아서 집중해서 책을 읽는 조카의 모습을 보니 느끼게 되었죠.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자리에 앉히기 까지 어지간히 신경전을 벌였었는데 말이죠.
둘째, 읽기에 두려움이 없어졌다! (절대 읽기를 잘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전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보려고 하면 한 페이지에 두 줄 이상만 있어도 어렵다고 처음부터 안 읽으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읽고 있는 원서나 나중에 읽게 할려고 미리 사두었던 챕터북 등 글밥 많은 것도 자기가 읽을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여요. 물론 한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포기하긴 하지만요.
셋째, 인풋했던 게 조금씩 흘러나온다!
게시판에서 제 조카보다 어린 친구들이 쓰기도 잘하고 말하기도 잘하는 친구들을 보며 초조해하기도 했는데, 우리 조카도 시간이 흐르고 보니 쓰기반 과제, 워크북 등을 통해 그간 집어넣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문법도 스피킹 패턴도 잡아주지 않았는데 간단한 문장들을 만드는 걸 보면 뿌듯합니다.^^
이렇게 눈에 탁 보이는 결과물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어를 대하는 자세 변화를 발견하게 된 것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의 성과라면 성과겠죠?(아이쿠야~ 다 쓰고 나니 제가 왜 좀 닭살스럽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