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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가는데 진행 자랑좀 하세요. ^^학원 레벨테스트 자랑이라도.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10
답댓글

수스님께서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자리 마련해주셨네요.

위에 있는 글 읽다가... 이런 글이 있다는거 지금에서야 봤답니다.

 

방학이 끝나가서... 정말 아쉽네요.   점심 차려줄땐... 방학이 짧았으면 좋겠고,

엄마와 함께 이것저것 할때는 방학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마다 아이들 얼마나 성장했는지 진행기를 썼는데... 올해는 뚜렷하게 뭘 써야 할지

몰라... 그냥 패스했네요.

 

레벨테스트도... 안해보고....

테스트라고 해본건... 수능시험 본 영어문제.. 듣기 평가 문제만 풀려봤는데..

넘넘 쉽게 풀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한놈은 다 맞고.. 한놈은 1개 틀려서 폭풍 칭찬해줬네요.

 

남의집 아이들 해리포터 읽는다고 했을때, 울 아그들도 그런 날이 올까.... 했는데,,

그런날이 오더군요.   해리포터를 읽고 듣는다고 실력이 쑥 향상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날이 와주는 것만으로도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음을 느낍니다.

 

울집 둥이들.... 작년 10월에 해리포터 입성해서... 리챠드는 해리포터 6권 중반 듣고 있고

해리는..... 퍼시잭슨을 들은후 해리포터를 듣다보니.... 현재 5권 듣고 있습니다.

방학하면서.... 해리포터 써머리 시작했는데... 여행갔을때 말고... 빠지지 않고 했더니..

어제로 30번을 넘었답니다.. (꾸준함의 자랑질)

 

영어책도...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읽고,  dvd 는 밥 먹으면서... 아침저녁 20분씩 해서 40분

정도 봅니다. (예전엔 밥먹는 시간이 길어서... 1시간30분 이상씩 봤지만... 지금은 줄어서 40분

이지만, 밥먹는 시간이 줄어서...전 행복하답니다... 나이 한두살 먹으니... 개선되는 느낌입니다)

 

말하기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화상영어도 못해줘서... 자기전에 영어말하기 놀이 하라고 했더니

이것도... 방학하고... 피곤한날 빼고는 매일 20~30분씩 해주고 있답니다. (당근의 힘으로)

 

기타.. 나머진   쑥쑥의 국사반 프로젝트 쫓아서 제가 책 읽어주기 하고 있답니다.

2년만에 책 읽어주려니 힘이 들지만.. 꾸준함으로 하루에 1교시 목표로 하는데 빠지는 날도 있어서

지금 4권째 읽어주고 있습니다.    2월까지 8권까지 읽어주는게 1차 목표인데...

꾸준함으로 2월까지 안되면 3월까지라도.... 읽어주려고 해요.

 

자랑할 꺼리는 아니지만.... 울 아그들... 꾸준히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 자랑합니다.

수스님 자리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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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9 19:50
요즘 쓰기반에 해리, 리차드이름이 없어서 방학숙제 한다고 바쁜가 했네요.
제 말이 맞죠? 창공을 날자님은 영어 선생님에다가 읽어주기 선생님인거
참말로 자랑거리가 무궁무진 합니다~~~
맞아요 오늘 아니면 내일하면 되고 꾸준함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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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16
살아가면서 꾸준히가 제일 어려운 일인거 같애요. 꾸준히 해서
국사반이나 해리포터 듣기에 성공하신거 축하드려요.

자랑하실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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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6:09
와~~~~~~~~~~~~~~
전 이런자랑언제해보나요?!! ㅎㅎㅎ 창공님 오히려 제가 배아파질라혀요 ㅋㅋㅋㅋㅋㅋ
수능을 올백이라니요.. 울 둥이들 정말 대견합니다.
정말 꾸준함엔 장사없군요... 울 둥이들과 창공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 책읽어주니.. 이젠 정말 쉽지않은데... 4권째라구요?!! @@ 대단하셔요..
전 둘째 책읽어주기 바빠서.. 아이린 못읽어주고있는데 ㅠㅠ 맘속으론 저도 비슷한 계획 잡았는데 ㅠㅠ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창공님 진정 최고십니다. ^^

이거이 진짜진짜루 자랑거리 맞심더~ ^^ 울아이린도 꾸준히 하다보면.. 둥이들처럼 되겠지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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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30 19:03
최고의 자랑, 최고로 부러운 자랑인 꾸준함이 우리 준이형제 실력의 비결이네요.
맞아요. 꾸준함엔 장사가 없는데, 대부분은 실천을 못하니.
그래도 저희집도 엄마표하나는 꾸준히 해오긴 했네요.
실력자랑보다 부러운 자랑. 이런 자랑은 많이 해주세요.
해리. 리차드 소식과 함께 창공을 날자님. 쓰기방에서 또 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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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2-01 09:46
작기님..반가워요.
칭찬 감사하구요~ 오늘 아들램 학교갔다 오면 댓글 보여줘야겠어요.^^
어디서든 인정 못받는 아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침 커피한잔 하고 싶네요..같이들~~
비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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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3:24
답댓글

대문 열어주셨네요.

부끄럽지만, 저도...

방학 하면서 의욕만 앞서서....이방저방 가입하고 ( 무려 3개나..)

결국 출석체크는 하나도 못했습니다

초2 아들과, 돌도 안된 딸램이가 2주 간격으로 수두를 앓았거든요.

특히 10개월땔램이가, 너무너무 심해서...지금도 아직 완치가.....

 

그와중에, 아들램 영어는 포기 못해서,

하루 세시간 이상은 노출 하리라~~~~

하고 매직트리 28권 세팅해놓고, 스타트!!

 

디비디는 워낙 스펀지밥을 좋아하는지라,

주구장창 스펀지 시즌 1-6까지 맨날 훑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겨울방학 매직트리를 끝냈답니다.

 

할먼네 갈때도 매직트리 들고갔구요.

형아들 누나들 모여 애니팡 할때도, 집듣하는 우리아들..!!

ㅋㅋㅋ 고모들 칭찬세레 쏟아지고,

집듣을 하고, 줄거리 (물론 영어로지요) 발표시켜 박수세레 받구요.ㅋ

 

사실 창피한 얘기지만 매직트리 한글판을

글밥많아 못보고 포기했답니다.ㅠㅠ (국어느려요)

결국

지난주 매직트리 28권 집듣 끝냈어요. 얏호!!

작년에,,, 매직트리 보는날이 올까??

내아들도 올까? 드뎌 왔습니다.

다 보고 하는말이 ...봤던 챕터북 중에 젤 쉽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챕터북 이전에는 재미이는 리더스류 책을 많이 보여줬답니다.

 

그동안 에투지, 마빈, 스펀지밥, 등등...봤어요.

제가 매직트리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요.

챕터북의 교과서 같은 존재니까~

 

잼난 챕터북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글구...영어로 쏼라쏼라 자주 그럽니다.

암튼, 작은 산을 넘은 이 기분!

꼭 해리포터 보는 날...그리고, 시디없이 묵독하는 날 왔슴 좋겠습니다.

 

우리아들 진짜 어리버리하고, 완젼 느려요.

오늘 아침도 밥 묵여 줬습니다._,,_

느리게 가는 아이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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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3:35
브죵님.....ㅋㅋㅋ자랑 했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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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29 14:10
에이투지가 매직보다 더 어려운데.. 잘 보나보네요..
스펀지밥도.. 어렵죠..
구어도 대따 많고..

영어로 친척들 앞에서 솰라솰라...
너무 기쁘셨겠어요. 문법 좀 틀리면 어때요..
그렇게 읽고 나서 스토리 이야기해주면... 정말 기분 날아가죠..

한글책도 차근차근 넣어주심면..
말씀하신 해리포터도 생각보다 멀지 않을거에요..

저희는 엊그제 나니아연대기 책 보더니..
이게 이렇게 쉬웟나.. 막 이러면서 책장이 휙휙 넘어가더라구요..
나니아가 해리포터보다는 확실히 좀 쉽고.. 문법도 좀 더 엄정한 것 같아요..
관계사도 정확하게 whom 요런거 착실하게 나와서..
문법 보고 난후 보니까.. 고런 것만 눈에 더 띄는 듯..

암튼.. 축하드려요..
폭포수 앞에서 자랑한 거라..
우리만 들었을 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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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4:43
와...나니아연대기...꿈의 책입니다.ㅋㅋ
브죵님만 따라갈래요.!!!

유치원때 주니비존스 들어보라..하니.
'엄마...따따따따따따....해'ㅋㅋ 넘 빠르대요.
1년후 들려주니, '헐~~~ 이거 쉬운 거였자나~~ '
요러데요^^ 여자책이라 한권보고 안봤지만,
애가 촌시려워서 여자책/남자책 구분한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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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25
밥 빨리 안먹으면... 저도... 가끔.. 밥 묵여줍니다. ㅋㅋㅋ
매직트리 완주하고 나서... 아들보다.. 엄마인 제가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형아 누나들 노는데.... 집듣하는... 아들래미... 좋으시겠어요.
자랑질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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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1-29 19:14
창공을 날자님..댓글 감사해요.
부끄럽게 올리고선, 반응 없슴...완젼 무안.ㅋ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라 생각하고 싶네요.^^
욕심 안내고, 학원 안보내고...
무조건 듣기만 했던 보람을 요즘 살짝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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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18
할머니집까지 매직트리 집듣하는 자세..................
저의 과거를 보는거 같습니다. 설악산 놀러가서도 동화책 시디 틀어주고 차안에서 시디 틀어주고
그랬던게 하나도 버릴게 없는 시간이 되었어요
미국에 와서도 아이들이 듣기가 완벽하니
따라가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공립학교에 들어와보니, 한국 학원보다 단어가 전부 쉽습니다.

느리게 가지않는 아이들입니다.
자랑하실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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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6:13
영어로 줄거리를 말한다고요?!!! 대단해요~~ ^^
울아이린은 언제쯤 영어로 쏼라쏼라 해줄런지 ㅋㅋㅋㅋ 아직 인풋의 양이 부족한것같아요~~ ^^;
건데기맘님^^ 더군다나 친천누나들 노는데 집듣을 한다니.. 와~~ 이건 폭탄칭찬감인걸요^^
박수세례받을만합니다. ^^
건데기맘님 아드님 완전 대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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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3-02-01 09:43
수숫님.. 미국에 계시는군요.
흐흐 우리나라학원이 넘 어렵게 공부시키는건 맞는거 같아요.
학원 보내면, 우리말 어휘는 아직 딸리는데....하며,
못보내요.ㅋ
아이 영유(5살적..) 다닐때, 태양계를 영어로 줄줄 외워서..깜놀..
아니..화성, 수성...을 한글로도 모르는 아이인데 말이요.ㅋㅋㅋㅋ
그래서 7세까지 졸업 못시키고, 중도 하차 했던 추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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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29 11:02
답댓글

오랜만에 게시판 글 들러봅니다.

반가운 수스님!!! 잘 지내시죠?

 

무지개를 보면 내가슴은 뛰누나...

아이가 태어났을 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하늘에 걸린 커다란 무지개였죠.

재작년 백제 축제에 갔을 때 부여왕궁에 높이 뜬 무지개를 보며 너무 행복해 했어요.

정말 무지개다운 커다란 무지개를 봤거든요.

다른 분들 자랑보며 즐겁습니다.

우리 후니는 뭔, 자랑이 있나??? 삼국지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고 관우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것.

올 겨울 방학에도 삼국지 관련된 책만 파고 있어요. 그냥 냅둬요. ^^

또 ... 구름이를 책임지고 잘 돌보는 것도 있네요. 알아서 응가도 잘 치우고 밥도 물도 잘 채워주고.

언젠가는 수의사 되고 싶다고 말해서 꿈이 있는 것은 좋다고 했지요. 뭐든지 좋아만 하면 다행이다 싶어요.

잘 지내시구요. 자주 소식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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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9 12:16
후니맘님 반가워요. 후니가 삼국지에 푹 빠져 있나봐요.. ^^
아이때 좋아하는 것에 폭 빠져 본 경험들이 커서도 몰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워낙 바빠서 뭔가에 몰입해볼 시간내기가 어려운데
그 방대한 삼국지를 몇번씩 읽을 시간을 주신 후니맘님덕분에
후니가 행복한 방학을 보냈겠어요.
구름이도 책임감있게 잘 돌보고 있네요. 애완동물 잘 보살피는것 쉽지 않은데,
말씀대로 좋아하고 빠져들고 행복해 하는 것만 있어도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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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9 12:28
어머머... 삼국지를 몇 번이나 읽은 아이를 처음봐요.
후니 대단한 걸요...
그리고 애완동물도 잘 돌봐주고...
정말 훌륭하게 책임을 다하는 걸요..
저희 집 애들이 사 놓고 남편이 치우느라 정신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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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27
저희 아그들 작년 여름방학때... 삼국지에 빠져서 읽었었는데.... (만화책이지만... 길어서.... )
후니도.. 그랬군요.... 구름인 강아지인가요... 알아서... 돌봐준다니...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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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29 16:50
댓글 감사해요.
구름이는 이제 8개월 되는 장난꾸러기 강아지입니다.
삼국지는 교* 읽어요. 글도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저도 아이책 같이 보는데 유치하지 않고 글도 잘써진 느낌입니다.
수학은 학교수업 따라가는 정도, 영어도 천천히 꾸준히 하는 정도입니다.
모두 알찬 방학 보내시내요.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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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21
후니맘님. 전 남편땜에 미국에 와있는데,
이번에 우리 아들 둘이 여기 미국 체스 토너먼트 나가서 트로피와 메달을 받았어요
미국애들 제치구요.

큰애는 4등 메달.
둘째는 2등 트로피
겨우 4번 체스 배우고 컴에 들어있는 체스와 체스관련 영어책을 독파해서
이룬 성적이에요.
저는 여기서도 사교육 안하고, 튜터 안하고, 애들과 잘 지내요.
자랑 너무 많이 했다................

근데 구름이는 강아지죠?
삼국지는 우리 둘째도 만화로 마르고닳도록 봤어요
제갈....그 인물을 좋아하드라구요.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아무튼 저도 반가워요!!!!!!!!!!!!!!!!!! 찐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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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6:16
와~~ 삼국지를 몇번이나요??? 멋져부러요~~~ ^^
후니맘님 삼국지 어느출판사인가요? 우리도 나중에 사줄까하는데.. 추천좀 부탁드려용~~ 후니맘님네 삼국지뭔지 쪽지 부탁드려도 될런지용~~ ^^;;

구름이...애완견인가봐요~ ^^ 넘 부럽사옵니다. 지인도 올방학에 애완견키우기시작했는데.. 느무느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에고고 전 자신없어서.. 시도를 못하는뎅.. ^^;;
후니는 알아서 잘 보살핀다니.. 정말 쉬지않을텐데... 대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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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3-01-30 17:39
수스님~
'전 남편땜에' 요부분이 '전남편'으로 읽혔네요. ㅎㅎㅎ
제갈공명은 훈이도 좋아해요. 삼고초려같은 단어 나오면 아는 체 하고.

체스대회라면 우리나라 바둑대회 비슷한가 봐요.
정말 잘했네요. 대단하고 축하합니다.
예전에 '체스'라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어요.(작가 이름이 안떠오르네요.)
혹시 안 읽어 보셨으면 권해 드립니다. 정말 글을 재미있게 잘 썼더군요.
체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천재와 체스 우승자와의 우연한 대결인데
정말 단번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괜찮은 책입니다. 잘 지내시구요 .새로운 소식도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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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9 08:45
답댓글

저도 자랑을 하자면...

자랑할게 없지만...

 

딸 아이가 방학내내 7시 30분 전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늘어지기 쉬운 방학 7시 30분 전에 일어나서 씻고 dvd 좀 보다가

아빠랑 같이 밥 먹었습니다.

다른 집도 모두 이렇게 일어난 다면 할 말이 없지만요....

저는 이런 딸 아이가 참 기특하답니다.

저도 늘어지기 쉬운데 큰 아이 때문에 일찍 일어나요.

5시 30분에 일어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헬스장 가서 1시간 운동했어요.

그러면 하루가 어찌나 긴지 2시쯤 되면 한번 꼭 잠을 자야 합니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을 하는데 제일 가벼운 20kg도 허덕이는

저질 체력과 근력의 아줌마 예요..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딸 아이 맘에 드는 챕터북을 찾았다는 것..

잭 파일 찾느라고 주니비, 마빈 레드포스트 등

이것 저것 헤매고 다녔는데

잭파일이 었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 거뜬히 집중듣기도 하고 챕터별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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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49
와~~~~~~~~~정말 큰 자랑~!!!!!!!!
방학동안 저도 Anna도 늦잠잤었거든요...그레이스때문에 반성모드 돌입하게되네요.
요피님 오늘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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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10:41
정말 흐트러지기 쉬운 방학!!! ^^
따님 넘 기특하고 대견해요~~ 이럼 개학하고도 거뜬하겠어요 ^^
새벽운동 좋지용~~~ ^^
새벽운동하면 하루가 그렇게 상쾌할수가 없더라구요~~ ^^
저도 새벽운동 참~~ 좋아해요~ 요즘 저도 푹~~빠졌답니다 ㅎㅎㅎ ^^

아이가 맘에드는 책 찾았다는것 !! 이건 정말 자랑할만하죠~~
에고고 저도 어여 찾아야할텐데...매직트리이후~~ 그만큼 푹~빠져보는책을 아직 못찾았어요..
아직도 매직트리가 최고라니... 저도 어서 찾고싶네요~~ ^^

요피님 규칙적이고 바지런히 방학보낸 따님에게 폭풍칭찬합니다.^^
요피님도 건강한 하루시작 쭈욱~~ 함께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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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9 12:21
부지런한 딸래미를 두셨군요.^^
아침에 스스로 일찍일어난다니. 충분히 자랑할만 한걸요.
저희집은 놔두면 몇시에 일어날 지 모르겠네요. 아홉시가 넘어가면 깨우는 고로.
요피님이 5시 반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신다구요?
와우 .엄마가 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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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30
스스로 방학에 일어나서 집듣하는 딸 자랑... 좋아요..
거기에.. 요피님... 아침 운동... 저도 따라쟁이 해야하는데...
전.... 어디 가서.... 못하고..
아그들 개학하면.... 걷는 운동 다시 시작하려고요....

챕터 열심히 잘 듣고 읽는 딸... 칭찬.... 폭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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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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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0 15:24
요피님. 저 역시 요븜 태릉선수촌 생활처럼 하루 2시간 운동중입니다.
미국 와서 살이나 빼고 가는게 돈 버는 거라서요.
뱃살 장난아니게 빠졌어요.
여긴 맛있는게 없어서 진자 다이어트 직빵입니다. 야채와 고기만 쌉니다.

저도 달리기 30분 하고 아령으로 운동하고, 근력운동해요.
혹시 유트브에 질리안 마이클스라고 치면 나오는데요
전 요즘 질리안 마이클스가 제 워너비입니다.
어쩜 여자가 저렇게 멋있을까..........제게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장 큰 가르침을 준 여자입니다.
제일 멋있는거 같애요. 이분의 운동방법을 많이 응용해서 아령운동하구요.
저 역시 40대를 잘 보내야 편할거 같아, 완전 태릉선수랍니다.
우리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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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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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8 22:58
답댓글

 

수스님~~ ^^ 자리깔아주셨으니... 저도 자랑좀 할께요.. ^^;;

 자주방에 이미 하나는 자랑했는데..^^;

 

우선 울 아이린이 한 통일기원 랩북만든거네요~~ ^^ 울 학교과 올해 통일관련학교로 지정되었나봐요..

그래서 방학숙제에 통일관련작품 하나씩 제출해야하는데.. 랩북을 이용하기로했어요 ^^

자료를 아이린과 컴에서 찾고 랩북에 올리고싶은건 아이린이 골라서 편집했네요.. ^^

저도 옆에서 좀 도와주었구요~~ ^^ 매우 뿌듯해하고있어요...

쑥쑥에서 배운 랩북만들기를 이렇게 활용하니 넘 좋네요~~ 배울것 투성이인 쑥쑥 최고여용~~ ㅎㅎㅎ ^^

 

 

 

지난주 토욜 울 아이린 생일파티를 했어요~~ ^^

방학이라.. 그냥 너길까하다가.. 아이린이 친구들생파를 다니더니 자기도 하고싶다하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었어요~~ ^^

음식준비하는 엄마모습보며 아이린 정말 무척 설레여하고 좋아했어요.. 그모습보니 좀더 정성을 쏟게 되더라구요.. 생일날 아이들 오면서 친구들에게 엄마가 모두 직접 만드시고 차려주신거라며..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친구들도 깜짝놀래고요 ^^ 그 행복가득한 얼굴을 보니. 피로도 싹풀리고 정말 뿌듯했습니다.

또 이렇게 해주지는 못할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옆에서 동생 에릭 보더니.. 풍선이 빠져서 별루래요 ㅎㅎㅎ 자기는 꼭 풍선장식을 해달라고 요구하네요 ~~ㅋㅋㅋ

 

 

엄마표 생일파티음식들이네요~~ ^^V

 

 

생일파티에 와준 친구들에게줄 쿠키선물~~

쿠키가 맛나게 구워져서 기분도 좋았네요 ^^  

 

 

음식은 제가 준비하면 그만이지만.. 아이들 잼나게 놀아야할텐데.. 그점이 가장 걱정이었어요.. 

간단한 행운권추첨도 하고~~ 윷놀이, 할리갈리 보드게임도 하며 신나게 놀았네요..

특히 친구들과 여럿이가하는 윷놀이도 무척 잼있었구요... 할리갈리 보드게임에선 정말 이녀석들 눈에서 레이져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어찌나 잼나고 신나게 즐기던지요.. 나중엔 세명이서 승부가 안나서 무승부했답니다. ^^ 

 

 

그리고 또하나....^^;; 그동안 쑥쑥을 통해 엄마표 진행한것에 보람을 팍팍 느끼고 있어요~~ ^^

아래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꾸준히 진행중인데요... 대단한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이번방학에 새삼 그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에릭과 아이린의 작년 겨울에 보던 책들을 보면서..

와~~~ 많이 발전했구나...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만해도.. 에고... 저 책들 언제보려나...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글구.. 쓰기... 아이린이 이젠 조금씩 쓴다는겁니다. 물론 문법 스펠 많이 틀리지만.. 거침없이 몇줄을 써내려간다는건 대단한 발전이라. 생각해요.. 예전엔 알고는 있지만 감히 연필을 잡기 버거워했고..

낑낑거리며 몇자적었거든요... 모두 홍박샘님께서 명품웍싯과 귀한 조언을 말씀을 남겨주신 BB덕분이어요..

물론 갈길 멀지만... 까마득하기만한 쓰기에 입문했다는것이 전 자랑거리입니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갈겁니다.~~ ^^  당연 쑥쑥과 함께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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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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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8 23:03
저..... ☞☜ 넘 대놓고 자랑한건가요^^;;; 수스님 자리 깔아주셨을때 냉큼 하고 갑니다용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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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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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8 23:15
헉 랩북에서 놀랬다가
음식에서 허거걱~~~~
나 내년 아이린파뤼 때 갈래요 ㅋㅋㅋ
찜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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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23:20
다른 건 안 보이고 저 쿠키. 내가 맛 본 쿠키.
내가 XX 쿠키를 아주 좋아하는데 그것보다 훨씬 명품.
(XX는 궁금하라고 썼는데 사실은 없음)
올해가 가기 전에 작기한테 쿠키 만드는 것 좀 배웠음 좋겠네.
나두 오븐 있고, 쿠키판 있고, 팔도 있고, 눈도 있응게.

참 아이린 방학동안 잘 한 거 칭찬해야지.
랩북도 훌륭하고 BB도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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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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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0:05
와우~ 대놓고 자랑할만 하세요~
아이 솜씨도 대단한데 작기님 만드신 음식 보고 입이 떡 벌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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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0:06
종채맘님~~ 저 또 못해요 ㅋㅋㅋㅋ 아하~~ 에릭 초딩되면 또 한번 해야겠군요 ㅋㅋㅋㅋ
종채맘님 정식으로 내년 울 에릭 생파에 초대합니다.~~ !! ㅎㅎㅎ ^^

박사님~~ ㅎㅎㅎ 쿠키만드는법은 레시피만 있음 되용~~~ 흐흐흐 ^^
원하시는 레시피 말씀만하셔요 다~~~~~~ 공개하겠심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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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0:10
나현이모님 다녀가셨군요 호호 ^^
감사해요~~ ^^ 부끄부끄~~~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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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9 02:43
저게 다 뭐여요~ 랩북하며 안그래도 배고픈데 침만 삼켜요. 이런 고문이~~
작기님~ 손재주가 탁월하시네~~
아이린, 에릭은 참말로 복 받았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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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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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08:22
울 아들 이거보면 엄마 바꾸고 싶어할것 같아 보여주는건 패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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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42
어머낫~!!!!!!!!
정말정말 대~~~~~~~박~!!!!!!!!!!!!!!!!!!!!!!^^*
멋져부러랑~~~~~~~
아이린 랩북도 멋지고 생파도 멋지구만요~!
울동네로 모시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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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9 09:14
헉~~ 작은기적님 너무해요..이렇게 해주시면 못하는 엄마는 어쩌라구..=.=///
진짜 대단해요...작은기적님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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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9 10:20
작기님은 정말 쑥쑥 덕을 톡톡히 보고 계시네요.
저 랩북 만든거 보고 아이구 깜짝이야...
역시 부지런한것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생일파티놀이까지 깔아주시고 , 아이린은 참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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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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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9 11:31
역시... 대단 대단... 허거덕...
저 지금 점심먹기전이라 무지하게 배고픈데
저 쿠키랑 음식 먹고파요~!
랩북도 알차게 참 잘 만들었어요. ^^
아이린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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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9 12:32
아이린의 뿌듯한 표정이 젤 먼저 들어오네요.^^
친구들앞에서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요.
푸짐한 생일상과 쿠키 사진에 눈이 행복해지네요.
시판 믹스에 물만 섞어서 구워줘도 좋아하는 리미. 엄마 잘못 만나서.ㅋㅋ
랩북도 아기자기 하게 잘 꾸몄어요.
아이린이 엄마의 센스를 물려받았나봐요.
작기님. 아이린 에릭 키워두고, 부업으로 케이터링 서비스 생각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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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9 12:32
정말 맛나 보여요..
아이린이 친구들 앞에서 뿌듯해 했겠어요.
이렇게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재능이 넘 부러워요.^^
떡!!! 실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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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33
작기님... 신문으로 저렇게 멋지게 숙제를 했다니.. 부러워요..
아직... 신문구독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전 넘 부러워요..
왜...... 선물 왕창 준다는 아저씨 만나기가 어려운지..ㅠㅠㅠ
볼 마음 없을땐 그리 자주 만났는데...

작기님 .. 자랑질에..... 배가 살살 아파오지만...
아이린.... 칭찬.. 폭풍 날려요..... 아주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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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27
작은애 반에 미국 반에 안경 쓴애가 우리 애밖에 없어요. 작기님 따님 아이린 안경 쓴거 보니, 문득 생각나네요. 책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미국애들은 맨날 뛰어놀고 넓은 초원에 맨날 밖을 보니 근시가 없나봐요.
아무튼.
아이린 방학숙제...................다른 애들 다 죽었어네요. 방학숙제의 지존!!!!!!!!!
딸 생일파티 음식준비의 지존!!!!!!!!!!!!!!!!!!!!
남녀구별 없이 친하게 지내는 저 사교성!!!!!!!!!!!!!!

작기님. 따님 외모만큼 부러운게 많은 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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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30 16:27
삼삼이님~~ ^^ 제가 워낙 꼼지락을 좋아하는지라..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

제이제이마미님 ~~ ^^ 그래도 아드님은 울엄마가 최고라고 할껍니다. ^^

벨벳님~~ ^^ 흐흑! 저도 그동네로 이사가고파용~~~~~~~ ^^

꿈다섯님~~^^ ㅋㅋㅋ 워째요... 전 이런것밖에 못해줘유~~ ^^; 꿈다섯님 더 멋지시던디용~ ^^ 전 쑥쑥없었다면.. 엄마표 꿈도 못꿨을 꺼네요~~ ^^;;

삼남매맘님~~ ^^ 랩북 활용잘하고계신지요? ^^ 쑥쑥은 정말 보물창고여용~ 그죠~~ ^^

개구쟁이맘님~ ^^ 글게요.. 맘같아선 당장이고 개구쟁이맘님과 쿠키&티 나누고싶은데 ㅠㅠ 앙~~이곳은 참 멀어요.. 쑥맘님들과~~~ 그점이 참~~ 아쉽네요 ㅠㅠ

로빙화님~ ^^ 제가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서리... 하나 정해서 깊이 파고들어야 최고가 될터이데 말이죵 ^^;;; 로빙화님도 너무너무 좋으신엄마시쟎여요.. 생일파티 매년 신경써주시공.. 전 이번만 해주기로했어요~~ ^^;;; 담엔 또 하고싶다면.. 아주~~~ 소박하게 ㅎㅎㅎ

요피님~~ ^^ 감사해요.. 제가 워낙 먹는거, 예쁜거 요런걸 좋아해서리~~ ㅋㅋㅋ

창공님~~ ^^ 에고고 창공님글보고 어찌나 부럽던지요~~ 진정 최고십니다. ^^

수스님~~ ^^ 맞아요 ㅠㅠ 엄마 아빠 눈 모두 정상인데.. 아이린은 안경을 ㅠㅠ 맞아요.. 책을 일찍보기시작학 또 많이 보기도하고.. 무엇보다 자세도 안좋네요~~ 딱 눈 나빠지기 좋은 자세 ㅋ^^;;;;
첨엔 참 많이 속상했는데.. 어쩌겠어요.. 그냥 받아들였네요 ^^;
수스님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다른분들 좋은글 많이 볼수있어 좋았네요~~ ^^ 저도 자랑하니 좋구요 흐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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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8 22:03
답댓글
왜케 오랫만에 나오셔떠요
보고시펐thㅓ요♥,♥
자랑할건 없는디 걍 수스님 글에 반가워서^^
전 아들이랑 둘이 같이 초재고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푸느라 어깨 뭉쳤어요 (당췌 자랑하라니까 한탄이나하고 ㅜㅜ)ㅋㅋㅋ
독감 유행이라는디 가족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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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30
유투브에 질리안 마이클스 라고 치고
warm up운동중 아깨 풀어주는거 있어요

이제 나이도 있으니 어깨 조심하세요. 매일 사방으로 돌리기만 해도 많이 풀어져요.
종채맘님............ 저는 아주 잘 지내요.
매일 한국 가는 꿈을 꾸지만.......... 그냥 운동하면서
공부하면서 지내요...............
그래도 그동안 영어해둔게 있어서 불리한 일이 닥치거나 그러면
싸우기도 하구요. 여기와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어요.
여기선 적극적으로 안하면 안되는거 같애서, 매우 적극적으로 삽니다.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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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8 16:54
답댓글

초2/해리/남 그리고 예비 초1/벤

 

쑥쑥에 오면 언제나 겸손해 지지요...^^

그래도 오늘은 맘놓고 자랑하라니 저도 함 해볼까 싶어서요 ㅎㅎㅎ

뭐 별건 없어요

올 방학 우리집의 가장 큰 자랑은요....

제가 방학전 쑥쑥의 이방저방 가입을 햇어요

수학도 하고싶고 인풋도 하고싶고 쓰기도 하고 싶고..

신랑은 욕심만 앞서는거 아니냐고 걱정햇지만 ...

이번 방학 아이들이 너무도 잘 따라와 주는거에요..

가끔 힘들어도 햇지만 할려면 고생좀 하겟구나 햇는데 웬걸로 너무도 잘따라와 주었어요

전 그것만으로도 넘 큰 자랑인데...

방학전 100권 읽기를 시작으로 계속 매일 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날마다 감격입니다 -잘해서가 아니라 ..이렇게나 늘었구나 싶어서요

왠지 저기 앞서가는 님들의 발자국을 저도 따라가고 있구나 싶기도 하네요

 

둘째 벤은 둘째라 그런지 역시 큰 애만큼 열심히 해주지 않게되더라구요..

이제는 영어 읽기를 (오디오 따라 읽기)를 시작해야겟다 싶어 시작했는데 너무도 열성입니다

알아서 책꺼내오고 알아서 cd넣고  큰애 때는  하기 싫어하던거  꼬여가며 햇는데.. 웬 횡제인가 싶네요^^

수학방도 큰애땜에 그냥 문제지 한권 사다 줬는데 형보다 더 열심히 네요

정말 이번 여름은 쑥쑥의 여러방들 덕분에 저에게는  보람찬 방학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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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8 17:31
벤과 해리 아직 1.2학년인데 열심히 따라준다니 기특하네요^^
여러방에 글 올리고 댓글 올리는 것도 바쁘셨을텐데
아이들이 잘 따라줘서 더 보람있으셨겠어요.
동생이 더 열성적으로 책을 즐긴다니 정말 횡재한 기분 드실 것 같아요.
겨울방학 알찬 진행기 잘 봤습니다. 제이제이마미님 쓰기방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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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20:11
회비도 안 내는 방 마구 가입하죠 뭐.
꼬마들이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을 배워가는 겁니다.
방 생길 때마다, 북클럽서 새 책 할 때 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지 몰라요.
요렇게 자기주도적으로 과제 수행하는 꼬마들 좀 봐라,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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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22:30
맞아요~ 저도 올겨울 이방저방 가입해서 나름 알차게 보낸듯해요 ^^
제이제이마미님 아이들 완전 자기주도 자리 잡힌듯 넘 열심히 잘해주었군요!! ^^
그모습보며 얼마나 흐믓하시고 대견했을까용?~~ ^^

칭찬 백만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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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9 02:56
둘째 벤~이 벌써 스스로 엄마표를 넘어 아이표를 따라 갈라 하네요. 기특혀라.~
저희 둘째도 나름 집에서 기대주라 제이제이마미님 우리 잘 키웁시다.~~
나날이 발전한다는 말이 엄마 입장에서 얼마나 반가운 말인지요. 엄마도 나날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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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45
해리도 벤도 큰 자랑이지요~^^*
아직 어린데 이렇게 성실하게 잘 해주는것만으로도 멋지고 대견합니당~!!!
제이제이마미님도 칭찬폭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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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35
영어 닉네임 울 아그와 같네요.
울집도 한놈이 해리인데.. 그래서 더 반갑고...
이방저방 열심히 참여한.... 아그들.... 자랑질....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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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35
보람찬 방학이 가장 귀중한 시간들이죠. 형보다 열심히 하다니..........기특하네요.
둘째들은 저절로 되는거 같애요
부모보다도 형이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동생은 거의 형이 하는대로 따라갑니다.

힘드시면 맛있는것도 사드시고,
그렇게 애들 케어하는게 중노동이더라구요

방학 끝나시면................해방이네요............. 해방되는 날, 꼭 맛있는거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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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8 15:34
답댓글

나현이모님~   일빠    

그럼 제가 다음으로 손 들어 봅니다.    아흐` 로빙화님 이빠  전 삼빠~

 

 초1남/Andy   입니다.      엄마표로  시작한 지 딱 일년이네요.  

일년 전 아이는 파닉스 따라 읽을 줄 아는 하지만그 전에 집에서 스스로 짧은 문장조차

읽지 않는 그런 아이-   노부영 cd ,  원에서 배운 영어 책 cd... 도서관cd는 엄마가 의도적으로

7세 때  엄청 그냥 무작정 듣기 했어요. 무식하게요.  디브디는 초등 입학하고 보기 시작했죠.

 

작년 2월에  오알티 5 거진 읽기에  됐다!!!  싶은 감이 오기에  집듣하고 읽기 시작해서

4월부터 1000권 읽기 시작해서  8월 중순에  끝났죠.  힘든 고비도 있었는데  도화지에

월별 그래프 만들어 눈에 보이게 이번달 몇권 저번달 몇권 그리니까 아이가 동기화가 되서

완주했네요.     

 

그후  가을 들어서 아이도 저도 힘이 빠졌다고 할까요 하지만 영어 건너 뛰는 날도 있었지만

영어는 꾸준히이어 나갔지요.   어스본 영 리딩(빨강),  언아이켄2 , 아서 어드벤쳐를 5달 가까이

재밌는 것 반복하는 식으로 집듣하고  읽기, 듣고 따라읽기(아서어드벤쳐) 식으로

소중한 그림책도 끼워가며 끈 떨어질까 전전긍긍하며 아이 눈칫밥에 ....     세월 보냈어요.ㅎㅎ

근데 아이가 들을 만한 cd가 없다네요..  이건 뭐지~~~

 

매직트리 같은 챕터북은 꿈에서나 볼까...   도서관 가도 챕터 코너는  패쓰  했지요.

 

그러다가 겨울방학과  동시에 어~  아이가 영어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눈에 보였어요.

또 엄마의 감이....  느껴져  인풋방 쓰기반 등록하고  아이 눈을 따라 움직입니다.

 

돌쇠맘님~~~*  저 여기 울산인데 어디에 계신지 밥 사야 되는데...  

 메직트리 (일어) 화면 보고  갈수록 아이 눈이 반짝반짝 얼마나 반복해서 보는지 지금도요.

아이성격상  겨울방학 전까지 음식 간 보듯이 영어가 뭐야하고 간 본 듯 합니다.

지금은 영어해야지 하면 바로 OK!!!     그 전엔 얼마나 뜸을 들이는지  참 많은 발전입니다.

 

저에겐 아이가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단어 많이 알고 문법에 그것도 참 중요하죠.

그 중에 시간적으로 조금 할랑한 저학년에 아이와 읽을거리 이야기거리 함께 할 수 있고 

추억앨범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저의 눈도 반짝입니다. 가슴이 뛰어요.

 

너무 앞서 가나요`   도서관 가면 챕터북 코너 지나 뉴베리 소설코너를 기웃거리니 구경하는거  자유겠죠~~

 

이상 ~     내 아이 무한대로 자랑할수 있는 쑥쑥입니다.   다음 분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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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6:54
1년동안 아이도 엄마도 참 열심히 하셨네요.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시간 많이 있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이고, 무한 칭찬 해드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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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20:09
ㅋㅋ 돌쇠맘님 부산 살아요. 울산서 맘 먹으면 만날 수 있겄는디요.
그 양반 뒤꼬리 잡으면 좋아지는 거 많아요.
그러나 삼삼이님 독자적으로도 이미 훌륭합니다요.
물론 Andy가 이미 훌륭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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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 |
  • 2013-01-29 00:09
읽은 책들 목록 정리하다보면 참 뿌듯하죠~^^
아이가 책 읽기를 습관처럼 여긴다면 반 성공한 것 같아요~
정말 많이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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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9 03:05
칭찬 말씀에 감격하고 있어요~
앤디에게 답글 보여줬더니 입이 귀에 걸립니다. 눈빛이 살아있어요.
네~ 뭐든 습관들이기 나름이고 중요한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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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9 08:26
전전긍긍하면서도 아이가 조금씩 늘면 그 힘들었던거 또 다 잊어버리고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열심히 하시니 기분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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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47
조금전에 쓰기반에 댓글달고 왔는데
앤디 자랑할만하지요~!!!^^*암요~
삼삼이님도 앤디도 멋지게 잘해오신것 칭찬하고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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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10:37
와`~~ 박수보내드려요~~ ^^ 천권읽기 마치신건 정말 대단한 성과네요.. 천권을 다 읽어서라기보다 목표한바를 이루었을때 생기는 동기부여와 성취감은 그 어떤 교육보다 가치가 높고 대단한 성과를 불러온다죠~~ ^^
목표세워 이루는 그 성취감을 맛보았으니... 이젠 꾸준히 가시면 되겠군요 ^^
홧팅외쳐드려요~~ ^^ 곧 뉴베리코서에서 책고르면서 고민할날 오실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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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39
그 어렵다는 영어책 천권읽기... 끝까지 하니... 챕터북도...
쉽게 접근 한듯 싶어요.
챕터북 읽을때.. 뉴베리 구경해놔야.. 적절할때 책 맛뵈기 보여줄 수 있어요.
그 자유를.. 만끽하셔요.....
쑥쑥의 자랑방...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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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39
그 어렵다는 영어책 천권읽기... 끝까지 하니... 챕터북도...
쉽게 접근 한듯 싶어요.
챕터북 읽을때.. 뉴베리 구경해놔야.. 적절할때 책 맛뵈기 보여줄 수 있어요.
그 자유를.. 만끽하셔요.....
쑥쑥의 자랑방...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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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32
그냥 디브디 보여주면서 챕터북 들어가보세요.
특히 매직트리는 천천히 읽어서 좋아요
영어를 잘하면 기회도 많고,
혹시 디즈니채널 위성으로 영어방송되면, 2년 정도 보세요.

책이랑 같이 진행하면, 정말 원어민 수준까지 됩니다.
디즈니채널 강추해요!!!!!!!!!
저희애들 선생님이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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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30 16:35
수스님~ 디즈니채널이면 tv로 봐야하죠? 저희 집에 tv 없는디~~ 시청방법이 있을까요~

ㅋㅋ 안그래도 이때다 싶어 매직트리책 들이밀어 듣고 읽기(맘내키면~)중입니다.
책집듣하고 어제 애가 하는 말이 소리가 늦어 작은 소리로 읽었어~ 라는데 뭘까요~
계속 스토리 연결되게 진행하는 게 맞겠죠,~
이번엔 멀리 계신 수스님 잡고 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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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8 15:20
답댓글
수스님. 자리깔아주셔서 도치맘 또 끼어봅니다.^^
방학숙제로 겨울방학신문을 만들어 제출하기로 하고 
폴더 하나에 방학동안 찍은 사진들 넣어주고 어제 종일 세미나 다녀왔더니
사진넣고 클립아트 말풍선 삽입하고 편집해서 파워포인트로 요렇게 뚝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번 방학숙제는 전부 혼자서 했네요. 
진작부터 혼자 하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매사가 느렸던 아이라 별게 다 자랑이네요.^
다른 분들도 아무 자랑이라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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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6:58
방학동안 깨알같이 알차게 보낸 흔적들이 한눈에 보이네요.
그런데 이걸 혼자서 이렇게 잘 만들어 놓았네요.
아마도 방학과제상 노려볼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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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56
와~~~ 넘 깜끔하고 정리 잘했네요 ^^ 방학생활이 한눈에 보여요~~ ^^
저도 이번주 이렇게 정리 해볼까했는데~~ 히히~~ ^^
우선 필독숙제부터하고 이건 선택으로 하려구요.. 담주개학이니.. 시간되면 하고 안되면 패스~ ^^;;;
와~~~~ 이걸 혼자했다구요~!!!^^
컴실력이 대단한걸요~~ ^^ 대단해요 대단해~~~~
울 아이린은 손글씨입니다ㅋㅋㅋㅋㅋ ^^;;;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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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20:07
딱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과제를 잘 정리하는 걸로 업그레이드 한 거네요.
난 이런 과제가 정말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훨씬 더 난이도가 높은 것도 할 수 있는 예림이지만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아주 잘 하기,
그걸 놓치지 않도록 돕는 예림 엄마도 참 칭찬합니다.
이거 밖으로 빼서 자랑하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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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기멜종채맘
  • |
  • 2013-01-28 21:58
와우 와우 어어어(요즘 울아들이랑 이러고놀아요 세살아니고 초딩졸업하는디--;;;;)
하여간 엄청 멋지다는 말이예요
나도 이렇게 해주고싶은디 게을러서 ㅜㅜ
우리애들은 못보게해야지 ㅋㅋ
로빙화님 완짱^^(완전 짱 ㅡ 이것도 울아들이랑 하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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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51
허거걱~~~~~~~~리미 재주꾼~!!!!!!!!!!!!!!!!!!!!!
저보다 더 잘하네요.
편집도 잘하고요~~~~~
짝짝짝짝짝~!!!!!!!!!!!!!!!!!!!!!!!!!!!!
별게 다 자랑이라니요~~~~~~혼자서 이렇게 해가는 아이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것도 요렇게나 멋지게~~!
리미 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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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1-29 11:30
우와아~~ 예림이 방학숙제 정말 멋진걸요!!
파워포인트로 이렇게 스스로 하다니 정말 격세지감!
엄마 바쁘신데 그래도 부지런히 데리고 다니셨네요~
우리 예림이 피아노 연주회도 한거에요??
드레스 입은 모습 이뽀요!!
과학관견학 사진에 살짝 보이는 엄마 미소도 여전히 아름다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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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9 12:42
개구장이맘님 리미가 컴에 환*을 하는 아이라 학교방과후컴교실 다녔어요.
집 컴은 방학동안 잠궈뒀다가 숙제하라고 하루만 풀어줬어요.
윤돌이가 컴 배웠으면 저것보다 잘햇을 거예요^^
작기님. 벨벳님. 아이린과 애나에게 파워포인트 수업 강추요.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 등록시키면 요즘 애들 컴 좋아해서 알아서 잘 배워요.
방학숙제나, 보고서쓸때 좋아요. 엄마는 사진이나 모아주고 다 한것 프린트해주면 끝.
종채맘님 유머코드는 늘 부러운. 가가멜이 붙어서 더 웃겨요.
박사님. 격려와 칭찬 늘 과분하고 감사해요.
뭔 시상식 소감도 아니고, 댓글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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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9 15:43
방학숙제를 이리 스스로 잘 정리하다니... 넘넘.. 잘했어요.
제가 해도 이리 못할것 같아요.. (파워포인트... 하두 배운지 오래라..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3학년인데...요래하면... 느린게 아니라... 빠른거죠..

컴실력에 놀랍고....
쓰기방에서도... 넘 잘하는.... 따님..
자랑....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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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30 15:39
오페라의 유령부터 이게 3학년이 한거라니.
우리 아들 3학년은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호빗과 레미제라블 보셨네요
저는 레미제라블 정말 엉엉 통곡을 하면서 울었어요
전 장발장에 많이 몰입이 돼서 죽어서 영생을 얻을때,
죽기직전, 그 모습에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자기가 받았던 자비를 코젯에게 자비를 베풀고 죽어가는 인간을 보면서
감수성 예민한 저.................... 막 통곡했어요. 옆에 애들이 엄마, 왜그러냐고 할 정도로.

그뒤로 유투브에서 뮤지컬 노래 감상하고.
요즘은 운동 열심히 하구요.
로빙화님. 귀한 자료 같이 구경해서 감탄하고 갑니다. 반가워요. 오랜만에 보는거 같애요.
자주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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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8 14:44
답댓글

정.말.  아.름.답.네.요.

저는 언제나 사진이 아닌 현장에서 이런 장관을 볼까나.

어흑.

수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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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28 14:56
제가 아이구글이 시작페이지라, 매일 저런 사진이 업데이트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지구.
지구가 저리 아름답다니. '저 폭포는 이과수 폭포같애요.
무지개와 폭포 너무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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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8 15:11
저 폭포에 제 정신이 빨려 드는 것 같아요.
무지개 본지도 언제이지 가물거리고,
마지막 사진-폭포 옆에 들꽃도 아름다워요.

수스님 이제 오실 땐 멋진 사진 가지고 등장하소서.ㅎ
사진이지만,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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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 |
  • 2013-01-28 13:11
답댓글

먼저 제가 어설프게 자랑해봐야 다른 분들도 맘 놓고 올리겠어요 ^^

 

제 조카와 저는 본격적으로 책읽기 하며 영어 시작한 것이 만 2년이 되어가요.

너무 욕심부리지도 않고 서로 틈나는 대로 하루 평균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씩만 하고 있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아이들은 더디어 보이는데 어느 순간 짠! 하고 발전해있잖아요.

이번 방학에는 그런 변화를 몇가지 알아채게 돼서 기쁜 순간이 몇번 있었어요.

 

첫째, 이모가 옆에 붙어있지 않아도 그 한시간의 시간 동안 혼자 책을 펴고 내용을 즐기게 되었다!

어느 오후에 커피를 마시며 다른 할 일을 하고 있다가 옆자리에 앉아서 집중해서 책을 읽는 조카의 모습을 보니 느끼게 되었죠.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자리에 앉히기 까지 어지간히 신경전을 벌였었는데 말이죠.

 

둘째, 읽기에 두려움이 없어졌다! (절대 읽기를 잘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예전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보려고 하면 한 페이지에 두 줄 이상만 있어도 어렵다고 처음부터 안 읽으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읽고 있는 원서나 나중에 읽게 할려고 미리 사두었던 챕터북 등 글밥 많은 것도 자기가 읽을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여요. 물론 한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포기하긴 하지만요.

 

셋째, 인풋했던 게 조금씩 흘러나온다!

게시판에서 제 조카보다 어린 친구들이 쓰기도 잘하고 말하기도 잘하는 친구들을 보며 초조해하기도 했는데, 우리 조카도 시간이 흐르고 보니 쓰기반 과제, 워크북 등을 통해 그간 집어넣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문법도 스피킹 패턴도 잡아주지 않았는데 간단한 문장들을 만드는 걸 보면 뿌듯합니다.^^

 

이렇게 눈에 탁 보이는 결과물은 아니지만, 아이의 영어를 대하는 자세 변화를 발견하게 된 것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의 성과라면 성과겠죠?(아이쿠야~ 다 쓰고 나니 제가 왜 좀 닭살스럽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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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14:09
무슨 소리여요. 좀 있으면 좔좔 실력 솟아나오게 생겼네요.
이런 얘기 좀 사람들이 귀담아 둘어주면 좋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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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4:24
조카가 몇 살인가여?
닉네임도 그렇고 매번 자식 얘기가 아니라 조카 얘기 올리는 이모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큰 아이 리딩은 이제 자리가 좀 잡혔는데 이제 초등 올라가는 아들녀석을 어찌할까 겁만 내고 있어요. ㅜㅜ
지난 여름방학부터 올 겨울방학까지 BB 따라하면서 쓰기가 일취월장 해진 것이 저희 집 큰 성과라면 성과인데요,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게 되니 다시 리딩으로 돌아가서 책 읽기를 충분히 즐기고 중학교로 갔으면 하는게 요즘 제 마음입니다.
맘 놓고 책 읽을 시기가 얼마 없어요.

조카 보시면서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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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3-01-28 14:55
우와 대단하세요!!!!!!!!!!!
저도 책읽기 시도하지만, 조엔롤링 새로나온 책 읽다가 도서관 반납했어요. 어렵더라구요.
조카를 신경 쓰는 마음, 여기까지 전해져옵니다.
가끔 디브디 무자막으로 보여주세요.
엄청나게 큰 도움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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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3-01-28 15:05
홍박사님 말씀이 마자요.
처음 책과 친해지기가 힘들지 책과 친해지고 나면
조카처럼 스스로 책을 집어 들더라구요.
하라고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그 다음부턴 조금만 푸쉬 해 주면 랄랄랄라라

이모님이 조카를.
좋은 이모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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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8 15:33
돈주고도 살수 없는 귀한 이모. 나현이는 이모가 로또네요.^^
책을 즐기기도록 만드는게 가장 어려운데 이모가 그걸 도와주었으니
지금은 표현안해도 나중에 이모에 대한 고마움이 새록새록 할 것 같아요.
조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자랑.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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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8:00
닭살이라뇨~~~~~~~~` ^^
눈에 탁보이는걸요 결과물들이~~ ^^ 이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격려해주시고 노력하셨을지.. 안봐도 선~~합니다. ^^
인풋했던것이 흘러나온다는 결과물이 젤루 부럽사옵니다.~~ ㅎㅎㅎ ^^
나현이모님 자랑해주셔서 감사해요.. ^^
맞아요.. 꾸준함 꾸준함이 정답이겠지요~~ 앞으로도 쭈욱 홧팅해요 우리 ^^
저도 요즘 꾸준함의 노력들이 조금씩 보이는듯해서 기분좋아요..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발전을 하고있다느것에 무한한 희망과 기쁨을 느끼네요~~ ㅎㅎㅎ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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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현이모
  • |
  • 2013-01-29 00:18
답글이 많이 달려있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 조카 이제 초3 올라갑니다.
일하고 있는 언니를 대신해 교육적인 부분은 나한테 맡겨라 하고 내딸처럼 데리고 있답니다.
결혼 계획이 없는 관계로 조카에게 항상 '내 노후를 네가 책임지거라' 하고 세뇌시키고 있습니다.ㅎㅎ
사실... 거창하게 인풋한게 흘러나온다고 했지만, 사실 3~4단어 이상 넘지 않는 극히 짦은 문장이나 어구 표현들이에요. 체계적인 스피킹 라이팅 훈련의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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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9 08:53
역시역시~~~~~~나현이모님의 조카사랑은 정말 대단하셔요.
글에서 사랑이 마구마구 묻어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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