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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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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현빈서맘
  • |
  • 2013-01-28 22:49
답댓글

이제사 글 올립니다...

애들 재우다 막내만 재우고 나왔어요,,,

더 누워있으면 잘 거 같아서....

엄마가 아파서 하루 종으리 빌빌대니 아이들도 엉망이네요..

여러분 허리 조심하셔요...

어제 박물관에 가서 막내 좀 많이 안아주고 빨래 삶은 것 옮기고 했더니

허리가 고장났습니다..에고 

 

허리 아프니 자꾸만 짜증 날라하고 큰일이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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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00:34
에궁~허리를 다치셔서 어떡해요.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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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42
ㅜㅜ 울BB방님들 아프신분들 많으시네요...ㅜ
허리아프면 정말고생인데 한의원이나 병원엔 다니고 계신거죠,?
어서낫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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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1-28 17:36
답댓글

독감때문에 끔찍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독감예방접종한 메리만 멀쩡했네요.

애들 아빠는 일주일째 몸살을 앓고 있고, 저는 이틀정도 몸살앓고 이제 좀 좋아졌는데, 모두 입맛이 뚝 떨어져서 거의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살고 있어요.^^;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도움 좀 받을 텐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어른 둘이 컨디션이 안좋으면 정말 죽을 맛입니다.

올 가을엔 꼭 가족 모두 독감예방접종 해야겠어요.

컨디션이 좋아지면 댓글 신경쓸께요.^^ 그냥 숙제만 올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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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8 22:53
에궁..
저도 작년에 저만 예방 접종 안하고 완전 고생해서 올 겨울에는 접종했어요..
그랬더니 좀 낫다는..
근데 요놈의 허리가 고장나서...

건강 잘 챙기시구요...
건강이 제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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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00:36
메이플맘님네도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군요.
예방접종이 효과가 있긴 있나보네요.
저흰 2주전부터 차례차레 돌아가며 감기걸려 고생했어요.

푹 쉬시고, 챙겨 드시고 어서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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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9 09:40
아공~~~~고생하셨군요 ㅜㅜ 푹 좀더 쉬시고 어여어여 회복하셔요~~^^
부모모두 아프니 정말 힘드셨을듯...
담주엔 부디 가뿐해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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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39
답댓글

박사님 웍싯 잘 받아가용 ~~ ^^

이렇게 설명도 해주셔서 전 넘넘넘 감사해요 ^^

질투심..... 샘내기.... 울아이린은 바로 울에릭에게 자주 느끼는감정인데...

이번에 생일파티를 엄마가 정성스레 해주니.. 첫째로 태어나길 넘 잘한것같다며.. ㅋㅋㅋ 에릭에게 좀더 다정하게 대해 주더군요~~ ^^;;  에고고.. 엄마하기 나름인것같은데.. 형제골고루 예뻐해주기 어렵네요 ^^;;;

 

오전에 이사갔던 아이린 단짝이 놀러와서 실컷놀다가 이제서 헤어졌네요~~ ^^;

어찌나 행복해하던지...하루종일 같이 놀았어도 헤어지는 시간되니 많이 아쉬워했네요~~ ^^

 

숙제제출 이제서 합니다. ^^

바지런하신분들 많이 다녀가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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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8 22:54
맞아요..엄마하기 나름이죠.
제가 잘 해주는 날은 서로서로 잘하고 큰 애도 작은 애들한테 잘하는데..
제가 잘 못하는 날에는 다 그렇더라구요..

오늘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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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00:41
아이린 생일파티 사진 올리신 거 보고 또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우와~출장뷔페를 불러도 그렇진 못할 거구먼요.
훌륭합니다. 훌륭해.
작기님의 솜씨는 과연 어디까지인지 무쟈게 궁금합니다.
그렇게 정성스런 음식을 받은 아이린 너무 행복했겠어요.
저 작기님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콩고물 떨어진거 주워먹고...조금이라도 따라쟁이 해 보게요 ㅎㅎ

엄마의 정성가득 담긴 생일상 받은 아이린 워크싯도 아주 정성스럽게 잘 했네요.
두 모녀 아주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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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9 08:59
우리 유라...
4살 동생 질투해서
자기전에 엄마 내가 좋아 윤찬이가 좋아 항상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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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3-01-28 16:38
답댓글

제가 갑자기 바빠져서 정신이 없으니 딸램 영어학습도 덩달아 정신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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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8 16:29
답댓글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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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6:20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박사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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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sia72
  • |
  • 2013-01-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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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고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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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3-01-28 14:35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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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한엄마
  • |
  • 2013-01-28 14:18
답댓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수고해주신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외국에 있어서 시차가 달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자꾸 다운받는 것도 놓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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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4:01
답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가 BB dvd를 사줬더니 엄청 좋아해요

책도 좋아하더니 dvd를 보여주니 효과가 훨씬 좋고 아이 반응도 더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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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3:48
답댓글

날씨가 조금 수그러들었네요...

방학내내 성당에서 첫영성체하느라 밥먹고 성당가고 밥먹고 필사하고 밥먹고 필사하고 기도문외우고 자고..의 생활을 반복했네요...

드디어 어제 첫영성체식을 하고 이제 한숨 돌렸더니 개학이 낼모레네요...^^

남은 3일 놀려주고..

개학하면 그간 밀렸던 BB프로잭트 시작하려구요...^^ 화이팅!!! 외쳐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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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3:20
답댓글

질투심, 샘 내는 거...

제니는 주로 동생에게 이런 마음을 많이 품습니다.

동생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니 당연하게도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분산될 수 밖에 없는 것을 지금도 못마땅해 하고 있어요.

제니로서는 당연한 마음이지만 지금은 어린 나이도 아닌데 여과없이 자기 감정을 마구 표현하는게 부모로서 예쁘게 보이지는 않아요.

제 솔직한 심정이 그래요.

제가 장녀로 자라서 맏딸 컴플렉스 같은게 있어서 괴로운 시절을 보낸 적이 많은데,

그런 컴플렉스가 전혀 없는 제니를 보면 오히려 약게 굴어서 본인의 행복을 최대한 추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많이 혼내지는 않습니다.

막내로 자란 남편은 누나가 동생을 위해 당연히 져주고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아서 저랑 좀 부딪히네요.

 

형제간의 질투 말고는 다른 분야는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공부에 관해서는 경쟁심, 질투심 뭐 이런거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잘 하는 친구들 칭찬도 cool~하게 할 줄 알고 자신의 성적에 대해서도 뭐 항상 cool~합니다.

제니가 그런 걸 심하게 느꼈다면 늦은 나이에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BB게시판에 글 올렸겠습니까? ㅋㅋ

다른 5학년이었다면 창피하다고 울고 불고 했을거에요.

오히려 성적이나 공부실력에 대한 제니의 쿨~함이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보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실력을 올리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자신의 경쟁상대가 자신이었으면 좋겠어요.

갖지 못하는 남의 것 때문에 녹색눈의 괴물에 시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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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
  • |
  • 2013-01-28 14:52
큰제니 그림 D-3은 개학을 말하는걸까요? 아님 앞으로 세 개 남은 BB를 말하는 걸까요? ㅎㅎ으스스한 분위기에 빵 터진 저는 또 뭘까요? ㅋㅋ
핸드폰으로 접속하면 접석 속도도 빠르고 공간의 제약도 없어 좋은데 화면이 작아 아이들이 적은 내용은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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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5:13
개학 3일전 카운트 다운 한거 맞네요. ㅜㅜ
오늘 개학했어요.
스캔을 원본 크기로 그대로 올리면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1/4 크기로 줄여서 올려요.
덕분에 글씨가 잘 안보이는 장점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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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43
ㅎㅎㅎㅎㅎ D-3 너무너무 실감나는걸요~~ ^^ 제니의 마음이 지대로 표현되었쓰요 ㅋㅋㅋ

맞아요.. 동생에대한 질투심 ~~ ^^;; 우리도 그러네요.. 그래도 이번에 생파에 신경좀 써주었더니..
한결 동생에게 여유롭게 대하네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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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00:26
이 야밤의 제니의 왕팬임을 자청하는 제가 제니 워크싯보러 들어왔다가 그림보고 으스스~~해집니다.
역시 제니양은 날 실망시키지 않아~~ㅎㅎ
cool한 제니...성격도 너무 좋아요.

사실 비비 워크싯이 박사님 의도대로 제대로 하려면 쉬운 워크싯은 아닌데 어찌하다보니 숙제방에는 초저학년이 많이 있네요. 아마도 숙제 올리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중에는 분명 초고학년들도 많을 듯 싶습니다.
어쨌든...제니양이 있어서 아주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로잘리아님의 마지막 말씀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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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2:12
답댓글

이번주가 곧 개학이네요.

그래도 베렌 끝날때까지 마무리 잘 해보려구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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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01-28 12:06
답댓글

 

니나 숙제 제출이요~~~~~~ 시기와 질투심은 형제사이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종종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니나는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편이라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도록 이끌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동생이 할아버지랑 나갔다가 커다란 레고를 두 상자나 안고 들어와도 별 말 없이 조립하는걸 도와주는 걸 보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그러는 건지 아니면 속상한데 표현을 안하는 건지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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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8 12:14
아유! 속이 깊다고 해야하는지 이쁘기만 하네요!
칭찬 안해줄수없는 니나 !!! 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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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3:27
니나 마음이 어땠을지...
저 어렸을 때 어른들이 남동생들 옷이나 신발, 장난감만 사가지고 오고 제건 없어도 아무 소리 안했어요.
뭐라 샘 내면 누나답지 못하다는 소리를 들을게 뻔하고, 동생들과 같은 물건을 얻어내려면 투쟁의 강도가 보통 크지 않으면 눈 하나 꿈쩍 안하는 어른들 때문에 속상해도 참고 넘겼던 것 같아요.
어른들도 같은 상황이면 속상할거에요.
저는 지난 번 제 생일날 케이크를 쏙 빼놓은 식구들 때문에 니들것도 안 사준다고 마구 몽니를 부렸거든요. ㅋㅋ
할아버지가 안 챙겨주시면 엄마가 니나 꼭 챙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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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46
니나 속도 깊지~~~ ^^ 때론 속깊은 아이를 보면 부모로써 좀 안쓰러울때가 있지요 .... 그맘 알것같아요 ^^ 아이린은 그닥 속이 깊은편은 아닌데 ㅋㅋ 가끔 그런모습보면 어린것이... 하면서 안쓰러울때가 있더라구요 ^^

조아님 웍싯 정말 감사했어용~~ ^^
싸랑합니데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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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9 00:32
니나가 아주 속이 깊네요.
저희는 그런일은 없었지만 만약 그런일이 있었다면 제가 더 섭섭해했을 것 같아요.
저희 둘째는 맨날 언니꺼 물려받기만 하니 그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전 가끔은 그게 미안하더라구요.

니나 규칙 아주 간단명료하게 잘 썼네요.
아주 잘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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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28 10:57
답댓글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갑니다^^

쓰기 헤맨지가 오랜데,,,

방법을 몰랐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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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3-01-28 10:50
답댓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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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1-28 10:42
답댓글

이제 개학이 얼마 안남았는데 베렌도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늘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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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8 10:28
답댓글
오늘은 개학날...
오랜만에 학교에 가니 저희 아이들 좋다고 합니다.학교에 가면 친구들과 공도차고 놀 수도 있으니 즐겁겠지요.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해주어서 감사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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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8 10:57
삼남매맘님~
과학관은 과천국립과학관과 아산에 있는 장영실 과학관 다녀왔어요.
창녕에서도 가까운 과학관 찾아보시면 있을 거예요.
곧 대구에도 최초의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생긴대서 살짝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데 찾아다니면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한답니다.
재밌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글을 아주 솔직하게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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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1:40
오~ 엄마가 사과를 안해서 너무 화가 났었나봐요.
아이들이 저런 글을 쓰면 정말 뜨끔해요 ^^
다행히도 앨리스는 거짓말에 대해서 별로 쓰고 싶지 않아해서 ㅎㅎ 하지만 앨리스도 저한테
저런 말 자주 하곤 해요 .
아이들 학교가서 신나게 뛰어놀아 즐거운 하루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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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01-28 12:10
저희 둘째는 집에서 공놀이 못하는게 큰 불만입니다 마당이 있어 나가 놀 수 있으면 참 좋겠다며........
아직은 날씨가 추워 개학해 학교가는 아이가 안쓰러운데 아이들은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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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3:52
울 제니는 할머니집 가는 거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서는 영어 DVD 말고는 TV시청을 못하게 하는데,
시골에만 가면 엄마 바쁜 틈을 타서 실~컷 보거든요.
전기장판에 비스듬히 누워서 TV즐기는 제니 모습 보면 영락없는 시골 할머니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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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47
벌써 개학했군요.. 우린 2월 4일 개학입니다. ^^
이번주 방학숙제 마무리 어여어여 해야겠어용~~ ㅋ
거의 다 끝내긴했지만 ㅎ ^^
학교생활 즐겁게 하는것이 최고지용~~ ^^ 암요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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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0:22
답댓글

 

이제 세 권 남았네요.

정말 아쉬워요 ㅡ.ㅡ

BB가 끝나면 너무 허전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딸 뿐만이 아니라 저도 BB로 인해서 뭔가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름 뿌듯하고 행복했거든요.

다 끝나면 딸하고 조촐하게 축하파티를 해야겠어요^^

 

지난 주 수요일 워크싯,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요즘 토요일 아침이면 제일 먼저 일어난 앨리스...책상에 앉아서 워크지를 풉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주말에 BB안하고 쉬게 할 까 했더니 ^^*

알아서 해 주는 딸 많이 큰 것 같아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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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8 10:27
앨리스는 누가봐도 딱 모범생입니다.
남동생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방치해두는 둘째는 뭔가 하고 싶어하고, 제니는 시켜야만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ㅜㅜ

제 기억으로 비비 끝나면 앨리스에게 브라우니 사주겠다고 약속하셨던 것 같은데...
앨리스 품에 브라우니 안길날이 멀지 않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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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0:34
마린님! 앨리스 브라우니 벌써 사줬어요^^
매일매일 안고 잡니다. 아주 어려서는 인형을 싫어하더니 커갈 수록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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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8 10:38
알아서 해주니 참 고마운 따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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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01-28 12:14
앨리스 정말 탐나는 아이인걸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니나도 어릴때는 인형에 관심 없더니 7살무렵부터 시작된 인형사랑이 여전합니다 같이 자는 인형만 3개 ㅡㅡ;;; 앨리스도 언젠가 한번은 지나가는 인형사랑이 진행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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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28 13:04
모법생맞는데요~^^토욜아침 눈뜨믄 뒹굴뒹굴 티비삼매경인 저희집과는 사뭇 다르다는 ㅎㅎ

진짜 bb가끝나가네요~저흰 첨부텀하진 몬했지만..
빠지지않고 해온 딸램과 챙겨준 엄마들모두 칭찬받아 마땅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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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3:55
저 나이에 시키지 않아도 식구들 다 자고 있어도 떡 하니 책상에 앉아 워크시트를 푼다니
저희 집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흐뭇한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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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49
앨리스는 정말 신통방통입니다 ^^
알아서 해주다니~~~~ 캬~~~ 멋져부러용 ^^
울아이린은 가끔 그런 신통방통한 모습을 보여줄뿐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가끔 보여주는것만도 감사할따름이구용~~ ^^
앨리스는 매일 궁디 토닥토닥 해줘야겠어요 ^^

저도 BB책 끝나가는것이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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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8 18:05
앨리스~~

음~~깔끔해..
워크지에 보여요~

저도 너무 아쉬워요
정말 허전할거 같고
3일 정신차리고 월수금기억하게 해준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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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8 10:13
답댓글

질투심이 긍정적으로 작용해서 더 노력하여 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제니와 이야기 나눠봐야겠네요.

 

겨울방학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오늘은 제니의 개학날입니다.

방학동안 박물관 3곳, 과학관 2곳, 놀이동산, 할머니 댁...등 열심히 돌아다니고 바쁘게 지냈었는데 개학이라니 많이 섭섭하네요.

지난 토요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땐 그냥 갔었는데 이번에는 홈페이지에서 교육 있는 거 미리 신청해서(이거 우리집 컴이 느려서인지 2번 떨어지고 겨우겨우 3주만에 신청할 수 있었어요) 아주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고구려 벽화에서 볼 수 있듯 고구려 사람들이 쓰던 '조우관'이라는 모자를 만드는 수업이었는데 선생님의 재밌는 설명, 활기찬 미션수행도 있어서 두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린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학교다닐때 역사 무쟈게 재미없어라 했던 저였는데 이렇게 수업을 받으니 역사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박물관 가실 계획 있으면 미리 홈피에서 사전활동지도 찾아서 한번 읽어보고 이런 교육도 신청하셔서 방문하시면 훨~씬 더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주 금요일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에도 하얀 거짓말이 필요해 보이나 봅니다.

박사님이 예로 들어주신 하얀 거짓말을 보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않나~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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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0:30
제니 방학을 정말 알차게 잘 보냈네요.
중앙 박물관 마린님의 말씀대로 계획세워서 알차게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벌써 개학이로군요. 이제 앨리스도 방학과 개학...요런 사이클에 적응해야겠죠?
2월이 가까워지니 저도 서서히 긴장감이 생기네요.
BB가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마린님 우리 만나서 쫑파티 해야하는 거 아니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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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8 10:35
방학을 아주 알차게 보냈군요.이런 경험들이 제니에게는 큰 힘이 되겠네요
저희는 이번 겨울방학은 많은 경험을 못해서 좀 이쉽더군요. 하기중이라도 틈틈이 다녀봐야게ㅛ어요
과학관은 어디에 잇는건가요? 저희 아이들은 실험하는것을 좋아해서 그런데 데리고 가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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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01-28 10:40
밖에서 빨리 나오라고 해서 급하게 글쓰니 맞춤법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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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3-01-28 12:17
역시 마린님~~~ 댓글에서도 느껴지는 부지런함이 방학동안에도 빛을 발하신 것 같아요
아직 박물관은 지루해할 것 같아 뒤로 미뤄놨는데 마린님 설명 들으니 아이들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이든 첫 단추가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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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3:58
마린님~ 소리소문없이 아주 부지런하게 방학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울 제니는 동생 1박 2일 체험간 사이에 여행이라도 같이 가볼까 꼬셔봤는데
숙제가 밀려서 안된다고 야멸차게 거절하대요.ㅋㅋ
어제는 자기 전에 뭔가 빠트린 것 같다고 불안해 하기까지...ㅜㅜ
저희도 날씨 따뜻해지면 박물관 나들이 시작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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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54
저도 박물관에서하는 교육 미리 신청해야지 하면서 항상 놓치기 일수여요 ~ ㅠㅠ
작년 여름방학 국립중앙박물관 가서 넘 좋아서 이번방학에도 가자.. 했느데.. 에고.. .실천못했어요 ^^;;
올여름방학엔 미리미리 신청해서 알차게 보고와야겠어요.. 하긴 그래도 워낙 볼거리가많아서 교육없이도 넘 좋았네요~~ ^^ 단지 멀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곳은 참 매력적인곳이어요 ^^

마린님 넘 알차게 다녀오셨군요~~ ^^

ㅎㅎㅎ 울아이린도 선의의 거짓말은 필요하다는 주장이네요 ㅋㅋㅋ ^^
사실 저도 동감이긴 해용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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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3-01-28 10:09
답댓글

벌써 개학이 코앞이고, 워크지는 28번이네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학교를 가야 한숨을 돌리니..  ^^:

 

아이에게 out- 설명 잘 해줘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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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28 10:15
닉넴 때문에 늘 묻고 싶었는데 플로리스트신가요?
제자 한명이 영국과 일본에서 공부한 플로리스트인데
만든 작품을 보면 아름다운 직업이라고 부럽다가도
그 작품을 위한 노동을 보면 어느 직업이나 힘들구나, 합니다.
저 역시 컴퓨터 앞에서 시간 다투며 활자를 쳐야하는 일이어요.
물레 돌려 옷감 짜는 수공업과 같죠.
기회되시면 꽃 작품 사진으로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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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4:00
저도 예전에 닉넴 보고 혹시 플로리스트 아니신가 궁금하다고 댓글 남겼어요.
꼭 대답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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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life
  • |
  • 2013-01-28 10:08
답댓글

 

감시합니다. 벌써 개학이네요. 아쉽지만 곧 봄방학도 다가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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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8 10:23
정말 금방 개학이죠?
저도 빨리 봄방학이 되었으면~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이는 선생님, 친구들 만나러 빨리 학교 가고픈 생각이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자기 생각을 길게 길게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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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0:33
와~ 자유글쓰기를 정말 많이 써주었네요.
글자가 컸으면 어떤 내용인가 읽어보았을텐데요..좀 아쉬워요.
저는 저렇게 빽빽하게 글을 쓰는 아이들이 정말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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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4:01
저는 방학이 넘~ 무섭습니다.
애들이 넘 먹어대는 통에 한 달에 쌀 한가마니씩 먹어치웠다죠.
김장도 벌써 바닥을 보여서 얼릉 시댁에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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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56
개학이 코앞입니다. ㅠㅠ 그래도 올방학은 쑥쑥덕분에 나름 알차게 보낸듯해요 ^^
와~~ 자유글쓰기가 빼곡하군요~~ ^^ 기특해라~~~ ^^

봄방학엔 어디 놀러가고싶은데... 어떨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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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8 10:01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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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28 09:52
답댓글

 

노란색을 종하아는사람이 질투심이 많다던데^^ 여기서는 초록색으로 표현했나보네요^^

울 딸램읽기전에 함 읽어봐야겠어요ㅎㅎ 항상 감사드리구요^^

지난주 금욜숙제 올립니다~

저....죄송한 말씀인데요.지난주 수욜웍싯을 못받어서 못했어요 ㅜ ㅜ

혹시 여유되시믄 좀 부탁드립니다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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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6:57
미니쉘님~~ ^^ 거짓말 필요할때가 아이린과 좀 비슷하네요 ㅎㅎㅎ ^^
웍싯 보내드릴께요~~ 혹시 받으셨나?!!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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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28 21:00
글치요?애들 다 비슷하지싶어요 ㅎㅎ
웍싯 넘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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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28 21:00
글치요?애들 다 비슷하지싶어요 ㅎㅎ
웍싯 넘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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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神sally
  • |
  • 2013-01-28 09:46
답댓글

저희는 지난주부터 BB를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BB1권을 했는데요. 아이가 문장을 읽고 시간 재는 것을 정말 좋아하더군요. 저에게도 시켜서 약간 1,2초 정도 늦게 해줬습니다. 정말 좋아하네요. 공부이긴 하지만 약간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것을 아이가 좋아하네요. 감사합니다. 학습의 기술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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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3-01-28 08:56
답댓글

 

초1 유라

30분전에 유라 학교 갔습니다

개학날...

어제 너무 놀렸더니..유라 아빠가 낼 학교 개학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학교가서 잘 지내야할텐데..모든 엄마들의 걱정아닌가 싶어여

 

유라반에도 질투심이 너무 심한 아이가 있는데

어른들앞에서는 네네 하다가

아이들만 있으면.. 지금은 저학년이라 괜찮지만

고학년되서도 그러면 어떻게 하나..혹시나 우리 아이 힘들게 하지 않을까

이럴때도 있습니다

 

 

워크지는 5장인데

유라가 원인과 결과부분쓰는걸 너무 힘들어 해서

빼주었습니다

 

지난워크지에

거짓말한거 쓰라고 했는데 거짓말한적이 없어서 워크지만 보고 있던 유라

기억하시죠 ㅋㅋ

 

이번에도 거짓말을 안해서 쓸게 없다는데

 

애...그게 거짓말같다 ㅋㅋㅋ

 

워크지 감사히..

이제 정말 몇권 안남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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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8 09:59
벌써 개학을 했군요.
저희는 담주랍니다. 날씨도 더 추워진것같은데 유라가 잘 갔다 와야할텐데요..
웍싯 열심히한 유라 칭찬 많이 날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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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28 10:18
유라도 오늘 개학했군요.
개학즈음 다시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학교 난방은 잘 되어야 할텐데...

유라 예까지 들어가며 열심히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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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8 10:27
거짓말 한 적이 없다...그래서 쓸 말이 없다는 유라와 달리..
저희 앨리스는 그 기억이 싫어서 쓰기 싫다고 합니다.
그때 저한테 무척 호되게 혼났거든요. 지금에서 생각하면 너무 제가 심하게 혼을 내서
그 기억을 거의 악몽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유라 항상 워크지 열심히 하는 것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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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8 14:03
울 제니는 동생들을 본받아야겠군요. 쩝~
거짓말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기도 하고, 할말 없기도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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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00
오~~ 거짓말 한적이 없다니~~ ㅎㅎㅎ 이뻐용 ^^
오늘 아이린 아침부터 거짓말 했는데 ㅋㅋㅋ 동생 원버스 태워보내고 들어오니.. 아침밥 한숟가락 남긴거 음식물쓰레기에 넣고는 안넣었다고 거짓말은 ㅋㅋ 밥남긴것보다 거짓말한게 더 나쁘다고 잔소리좀 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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