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글 올립니다...
애들 재우다 막내만 재우고 나왔어요,,,
더 누워있으면 잘 거 같아서....
엄마가 아파서 하루 종으리 빌빌대니 아이들도 엉망이네요..
여러분 허리 조심하셔요...
어제 박물관에 가서 막내 좀 많이 안아주고 빨래 삶은 것 옮기고 했더니
허리가 고장났습니다..에고
허리 아프니 자꾸만 짜증 날라하고 큰일이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독감때문에 끔찍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독감예방접종한 메리만 멀쩡했네요.
애들 아빠는 일주일째 몸살을 앓고 있고, 저는 이틀정도 몸살앓고 이제 좀 좋아졌는데, 모두 입맛이 뚝 떨어져서 거의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살고 있어요.^^;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도움 좀 받을 텐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어른 둘이 컨디션이 안좋으면 정말 죽을 맛입니다.
올 가을엔 꼭 가족 모두 독감예방접종 해야겠어요.
컨디션이 좋아지면 댓글 신경쓸께요.^^ 그냥 숙제만 올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박사님 웍싯 잘 받아가용 ~~ ^^
이렇게 설명도 해주셔서 전 넘넘넘 감사해요 ^^
질투심..... 샘내기.... 울아이린은 바로 울에릭에게 자주 느끼는감정인데...
이번에 생일파티를 엄마가 정성스레 해주니.. 첫째로 태어나길 넘 잘한것같다며.. ㅋㅋㅋ 에릭에게 좀더 다정하게 대해 주더군요~~ ^^;; 에고고.. 엄마하기 나름인것같은데.. 형제골고루 예뻐해주기 어렵네요 ^^;;;
오전에 이사갔던 아이린 단짝이 놀러와서 실컷놀다가 이제서 헤어졌네요~~ ^^;
어찌나 행복해하던지...하루종일 같이 놀았어도 헤어지는 시간되니 많이 아쉬워했네요~~ ^^
숙제제출 이제서 합니다. ^^
바지런하신분들 많이 다녀가셨군요 ^^


제가 갑자기 바빠져서 정신이 없으니 딸램 영어학습도 덩달아 정신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박사님 건강하셔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수고해주신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외국에 있어서 시차가 달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자꾸 다운받는 것도 놓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가 BB dvd를 사줬더니 엄청 좋아해요
책도 좋아하더니 dvd를 보여주니 효과가 훨씬 좋고 아이 반응도 더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날씨가 조금 수그러들었네요...
방학내내 성당에서 첫영성체하느라 밥먹고 성당가고 밥먹고 필사하고 밥먹고 필사하고 기도문외우고 자고..의 생활을 반복했네요...
드디어 어제 첫영성체식을 하고 이제 한숨 돌렸더니 개학이 낼모레네요...^^
남은 3일 놀려주고..
개학하면 그간 밀렸던 BB프로잭트 시작하려구요...^^ 화이팅!!! 외쳐봅니당..^^





질투심, 샘 내는 거...
제니는 주로 동생에게 이런 마음을 많이 품습니다.
동생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니 당연하게도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분산될 수 밖에 없는 것을 지금도 못마땅해 하고 있어요.
제니로서는 당연한 마음이지만 지금은 어린 나이도 아닌데 여과없이 자기 감정을 마구 표현하는게 부모로서 예쁘게 보이지는 않아요.
제 솔직한 심정이 그래요.
제가 장녀로 자라서 맏딸 컴플렉스 같은게 있어서 괴로운 시절을 보낸 적이 많은데,
그런 컴플렉스가 전혀 없는 제니를 보면 오히려 약게 굴어서 본인의 행복을 최대한 추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많이 혼내지는 않습니다.
막내로 자란 남편은 누나가 동생을 위해 당연히 져주고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아서 저랑 좀 부딪히네요.
형제간의 질투 말고는 다른 분야는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공부에 관해서는 경쟁심, 질투심 뭐 이런거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잘 하는 친구들 칭찬도 cool~하게 할 줄 알고 자신의 성적에 대해서도 뭐 항상 cool~합니다.
제니가 그런 걸 심하게 느꼈다면 늦은 나이에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BB게시판에 글 올렸겠습니까? ㅋㅋ
다른 5학년이었다면 창피하다고 울고 불고 했을거에요.
오히려 성적이나 공부실력에 대한 제니의 쿨~함이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보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실력을 올리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자신의 경쟁상대가 자신이었으면 좋겠어요.
갖지 못하는 남의 것 때문에 녹색눈의 괴물에 시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주가 곧 개학이네요.
그래도 베렌 끝날때까지 마무리 잘 해보려구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니나 숙제 제출이요~~~~~~ 시기와 질투심은 형제사이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종종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니나는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편이라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도록 이끌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동생이 할아버지랑 나갔다가 커다란 레고를 두 상자나 안고 들어와도 별 말 없이 조립하는걸 도와주는 걸 보면 정말 아무렇지 않아 그러는 건지 아니면 속상한데 표현을 안하는 건지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갑니다^^
쓰기 헤맨지가 오랜데,,,
방법을 몰랐던것 같아요....^^
이제 개학이 얼마 안남았는데 베렌도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늘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세 권 남았네요.
정말 아쉬워요 ㅡ.ㅡ
BB가 끝나면 너무 허전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딸 뿐만이 아니라 저도 BB로 인해서 뭔가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름 뿌듯하고 행복했거든요.
다 끝나면 딸하고 조촐하게 축하파티를 해야겠어요^^
지난 주 수요일 워크싯,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요즘 토요일 아침이면 제일 먼저 일어난 앨리스...책상에 앉아서 워크지를 풉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주말에 BB안하고 쉬게 할 까 했더니 ^^*
알아서 해 주는 딸 많이 큰 것 같아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질투심이 긍정적으로 작용해서 더 노력하여 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제니와 이야기 나눠봐야겠네요.
겨울방학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오늘은 제니의 개학날입니다.
방학동안 박물관 3곳, 과학관 2곳, 놀이동산, 할머니 댁...등 열심히 돌아다니고 바쁘게 지냈었는데 개학이라니 많이 섭섭하네요.
지난 토요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땐 그냥 갔었는데 이번에는 홈페이지에서 교육 있는 거 미리 신청해서(이거 우리집 컴이 느려서인지 2번 떨어지고 겨우겨우 3주만에 신청할 수 있었어요) 아주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고구려 벽화에서 볼 수 있듯 고구려 사람들이 쓰던 '조우관'이라는 모자를 만드는 수업이었는데 선생님의 재밌는 설명, 활기찬 미션수행도 있어서 두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린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학교다닐때 역사 무쟈게 재미없어라 했던 저였는데 이렇게 수업을 받으니 역사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박물관 가실 계획 있으면 미리 홈피에서 사전활동지도 찾아서 한번 읽어보고 이런 교육도 신청하셔서 방문하시면 훨~씬 더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주 금요일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에도 하얀 거짓말이 필요해 보이나 봅니다.
박사님이 예로 들어주신 하얀 거짓말을 보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않나~싶네요 ㅎㅎ

벌써 개학이 코앞이고, 워크지는 28번이네요.
엄마들은 아이들이 학교를 가야 한숨을 돌리니.. ^^:
아이에게 out- 설명 잘 해줘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시합니다. 벌써 개학이네요. 아쉽지만 곧 봄방학도 다가오니 기대됩니다.^^

노란색을 종하아는사람이 질투심이 많다던데^^ 여기서는 초록색으로 표현했나보네요^^
울 딸램읽기전에 함 읽어봐야겠어요ㅎㅎ 항상 감사드리구요^^
지난주 금욜숙제 올립니다~
저....죄송한 말씀인데요.지난주 수욜웍싯을 못받어서 못했어요 ㅜ ㅜ
혹시 여유되시믄 좀 부탁드립니다아~
저희는 지난주부터 BB를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BB1권을 했는데요. 아이가 문장을 읽고 시간 재는 것을 정말 좋아하더군요. 저에게도 시켜서 약간 1,2초 정도 늦게 해줬습니다. 정말 좋아하네요. 공부이긴 하지만 약간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것을 아이가 좋아하네요. 감사합니다. 학습의 기술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초1 유라
30분전에 유라 학교 갔습니다
개학날...
어제 너무 놀렸더니..유라 아빠가 낼 학교 개학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학교가서 잘 지내야할텐데..모든 엄마들의 걱정아닌가 싶어여
유라반에도 질투심이 너무 심한 아이가 있는데
어른들앞에서는 네네 하다가
아이들만 있으면.. 지금은 저학년이라 괜찮지만
고학년되서도 그러면 어떻게 하나..혹시나 우리 아이 힘들게 하지 않을까
이럴때도 있습니다
워크지는 5장인데
유라가 원인과 결과부분쓰는걸 너무 힘들어 해서
빼주었습니다
지난워크지에
거짓말한거 쓰라고 했는데 거짓말한적이 없어서 워크지만 보고 있던 유라
기억하시죠 ㅋㅋ
이번에도 거짓말을 안해서 쓸게 없다는데
애...그게 거짓말같다 ㅋㅋㅋ
워크지 감사히..
이제 정말 몇권 안남았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