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번 초2 샐리 여
지각이네요.
렛츠고 3권 4단원 마무리 지었습니다.


35번/ sarah / 초2/여 넘 늦게 올리네요..-.- 낼 개학인데 숙제하느라 이번주 정신이 없네요 일욜날 잡월드 다녀오고 월욜은 왜이리 피곤한지 ....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부지런히 올릴께요...^^;;

36번 여니 초3 쓰기방에서 얻은 팁으로 여니에게 새로운 방식의 글쓰기를 해보게 했어요 신문을 넘기다 보니 전면광고에 다리 달린 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첫 문장을 제시해주고 맘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첨이라 간단하고 스토리라인도 단순하지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얘기라 맘에 들어요^^
82번 / 초3/ Lily / 여
Lily는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하는데, 엄마가 출근을 하면서 게을러지네요.
Lily는 Jake Drake를 읽고 써머리를 했고,
Scholastics에서 나온 쉬운 Thomas Edison 전기를 읽고는 그의 실험과 발명이 어떤 것이었는지,
Enormous Crocodile을 읽고 Enormous와 Not so big을 비교해서 글을 썼어요.
쓴 글은 아주 간단하고, 멋지지 않지만 꾸준히 하고 있음에 안도하고 있답니다 ^^
그리고 언어세상에서 나온 Science Reading Plus 1권을 새로 시작했어요.
Unit 1과 2를 읽고 문제 풀이를 했어요.
CDRom이 잘 나와있다고 책소개에는 써 있는데, 오늘 밤에 한 번 열어볼 예정입니다.^^
다음번 쓰기반에 소개해 드릴게요^^




9번/초2/callie
베렌스타인 베어 중에서 Bully 읽고 나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summary를 하더라구요. (말로..)
그래서 지금 네가 한 말을 그대로 쓰면 그게 쓰기다.. 해서 썼답니다.
오류가 많아요.. 말하듯이 써서 생긴 오류 같습니다만..
내 딸이라 그런지.. 저는 그저 훌륭해 보입니다. 히힛!

86/ Anna/ 2/여
지난주 영어교재풀기는 안했고요 Oxford bookworms를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써머리했습니다.
어떤날은 여전히 글씨가 꾸물거리기도 하지만 쓰기반 시작전보다는 글씨가 아주 예뻐졌어요.ㅎㅎㅎ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친구,동생,언니들을 보면서 힘내고 있어요.





13번 초1 남/andy
받아쓰기 계속 하자고 해서 오알티1(오알티3은 버겁다나요~~) 재밌게 모르는 단어는
불러주며 하고 있습니다.
자꾸 쓰다 보면 일기도 쓸 날이 오겠죠.
dk사전 단어 쓰기는 cabbage,cabin, cactus,calculator,calender 하고 있어요.~~



4번 / 나디아 / 초2 / 여
ORT를 요즘 계속 읽고 있습니다.
개학을 하고 나니 학교 가기 전 50분 정도밖에 함께 얼굴 볼 시간이 되지 않아 빠듯합니다~
그래도 요새 쓰기 과제는 군소리 없이 하니 한결 여유가 있네요~^^

Super Dog 단어 정리

Floppy가 했던 다섯가지 용감한 일 적기.
정보를 옮겨 쓸 때 He, She, They 등은 다른 사람이 봐서 알 수 있도록
원래 이름으로 바꾸라고 맨날 잔소리 하니까 요샌 알아서 바꿉니다.

ORT 사이트에 있는 워크시트인데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Review를 쓰게 하는 게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첫번째 질문은 다른 히어로물 생각나는 게 없냐는 질문인 것 같은데, 생각안난다고 간단히 Nothing 으로 끝내버렸네요. ㅎㅎ
44, 45 예비초3, 예비초4 / 비니, 혀니
비니는 여전히 베껴쓰기하고 있고 혀니는 로알드 달 책읽고 써머리 했어요..
개학이 다가오는데 숙제를 안해서 거의 포기입니당..^^;;
오늘 수수깡으로 막내 배 만들어준다고 열심히 만들더니만 다 만들고 나서
숙제로 내야 되겠다고 막내한테 기다리나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급조해서 만들어줬어요,,
그래도 형아가 만들 걸 게속 찾는 울 막내..
엄마 솜씨가 너무 없나봐요..





69번 / 초4 /카디아리
이번주가 곧 개학이네요. 저희집은 개학이


목요일이라 정리중입니다.
BB랑 신문스크랩 올려요
23번/ 초2 /여아/아이비
이번주는 맘이 더 바쁜주가 될듯해요
그래도 마지막 일주일이라도 즐겨야겠다는 욕심인듯 마냥 학교숙제를 그저 그렇습니다
오늘부터는 일찍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스스로 불끄고 취침모드로 들어갔습니다
퍼시잭슨을 사놓고 언제 시도 할까 고민했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빠져드는듯해여
신화이야기를 원래 좋아했었던터라 더 빨리 빠져들었던거같아요..
줄거리와 아주아주 간단한 소감(?)이라네요 나머지 네권도 빨리 읽어줄 기세입니다^^*




31번 엘리 초2 여 오늘 개학했습니다 지난주 가족들이랑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처음타보는 스키에 흠뻑 빠졌습니다 강습받게 했더니 수월하게 입문하는거 보고 적절한 지도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 발톱빠져가며 배웠거든요 배움에 공짜는 없겠지만 적~당~한 코치는 좀 수월한 길을 제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시 BB로 시작합니다
38번/메리/초4/여
벌써 개학이군여? 다행히 오늘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네요~ 우리 메리는 담주가 개학이라 아직도 방학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은 아침드라마 '삼생이'에 빠져서 학교갈일을 걱정합니다. ㅡ.ㅡ;;; 메리또래의 아이가 주인공인데, 바뀐 운명으로 가난한 집에서 힘들게 살아가지만, 열심히 살아서 한의사로 성공한다는 내용이예요. 이번주까지만 보고 아침드라마 끊고, 정신차리라고 그랬습니다.ㅋㅋ
오늘은 '살아있는 미술관' 다녀와서 일기 썼어요. 살아있는 미술관이라기 보다는 동영상 미술관?^^ 전 생각보다 좀 별로 였는데, 메리는 이번에 17기 북클럽에서 명화를 공부해서인지 아는척하며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이번에두 일기,신문스크랩했습니다.



16번 Emma 초2입니다 우리 Emma 요즘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근데 몸이 조숙증이 있네요. 오늘 시댁 갔다오는 길에 인바디랑 성장판 검사했는데요. 정말 심장이 멈추는 듯... 생각이 약간 어른스럽다 싶었는데 몸까지... 이제는 운동 운동 운동입니다. 영어 동화책 살 돈으로 트렘블린 지를까요? 어찌할지...

15번 Ellim 초3입니다. 지난주 영어로 울고 불고 하느라 또 오늘 시댁 갔다오느라 이제 올리네요. Ellim이는 조금밖에 못 썼네요. 요즘 학습서로 좀 몸서리를 치고 있는중입니다.

6번/초1/주얼
주얼이도 오늘부터 개학입니다. 근데 좀전에 학교에서 전화가 왔는데 주얼이가 열이 많이 난다고 해서 할머니랑 병원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집으로 달려가고 싶은 맘이..ㅠ.ㅠ
지금은 괜찮다고 하니 맘이 좀 놓이네요. ^^
주얼이 쓰기 매일 매일 잘하고 있어요. 이제 개학이라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2월말까지는 쭉~ 해볼려고 합니다.







88번/저스틴/초3/남아
매일 bb랑 쓰기 꾸준히 했어요
이제 개학이 일주일 남았는데 쓰기도 꾸준히 하고 엄마 입장에서는 뭔가를 더 하고 싶지만
아이가 안좋아해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개학한 아이들도 많던데 이제 엄마들이 조금은 수월하실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7번 초2/그레이스
역쉬 목요일 지나면 급격히 쓰는 양과 읽는 양이 급격히 떨어지는 다은양입니다.
이번 주에도 writing star 2장 쓰고 끝이네요.
그래도 전 고맙답니다.
이번에는 요일, 12월이 영어로 나왔는데요.
딸 아이가 챕터북 읽는 애가 맞나 싶을 정도예요.
선데이, 먼데이는 왔는데 T가 튜스데이인지 썰스데이(ㅎㅎㅎ)인지 헷갈려 하고
12월은 1월부터 12월까지 쭈욱 모르더라구요...
하하하 무식하지만 귀여운 딸래미....
오늘은 그 놈들을 워크북에서 영어로 썼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양반입니다.
지난 번에 grate(great)라고 쓰고 때로는 are도 ar이라고 쓰고.....
하지만 늘 '엄마는 중학교 때 알파벳 배웠다'며 잘한다 칭찬하고 마무리 합니다.


54번 디올
지난주는 주로 독서를 하느라 쓰기 못했더라구요~
그래서 북클럽한거 올립니다^^
개학이 되니 , 직장맘으로선 한편으로 홀가분하기도 해요 ㅎㅎ
방학동안도 착실한 모습을 보여준 벤자민에게 오늘 칭찬좀 해줘야겠어요~
개학도 정신없이 맞이하였네요~
벤자민
미술관련책을 보니 북클럽에 고마운 방학이었답니다~^^


동생 엘리
이번엔 혼자서 열심히 끄적거린 이쁜 모습을 보여주어 엘리것도 올려요~
글씨만큼이나 새침하고 공주과인 딸램~
쓰기반에서 일취월장?^^ 하셨네요 ㅎㅎ

학원에서 하는 문법교재 mega flash에요.
할때보면 이렇게 하다....문법에 맞게 쓰게 되나,,,싶기도 해요.
숙제로는 잘 하지만,,,평상시 그대로 나오는것 같진 않거는요.
엄마표 5년차,,,,시간도 참 빨리 흐른다 싶네요,
영어,,,,이제 좀 하나 싶은데,,,빈구석도 많고,,,,
영어란놈 잡는게 정말 쉽진 않네요. 끝도 없고요....ㅎㅎ
대강,,,대강,,,재미로 했다면,,,,,
정확하고 꼼꼼하고 다양한 영어,,,,요런것도,,,살짝씩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영유에 연계까지 열심히 다니는 친구들 보면,,,
위에 말한 고런 부분이 부족한듯 싶어도 보이고,,,
아직 초3인데 싶기도 하고,,,
요즘 닥수라고,,,,,수학잡으려고 다들 영어도 달리는데,,,,,,
맘이 오락 가락합니다...ㅎㅎ.
영어학원은 달랑 3명 수업에,,,완전 과외같단 생각이 들어요
피드백도 좋은 편이고,,,,같이 하는 친구들 수준이 높은 편은 아니라 자극받거나
시너지,,효과는,,,,없고요....
집에서 많이 안해본 부분을 해본다는,,,면에,,,만족하고 있어요.
이 문법교재도 맘에 들어요. 학원을 관두게 된다면,,,,,,,집에서 계속 하고 싶어요~

10번 워니 초2
워니도 오늘 개학이네요.
늦잠 자는 아이는 아닌데...그래도 학교가야한다는 생각에...일찍은 일어나야는 겠고...몸은 힘들고..
방학하면 학교가고 싶고...학교가면 방학하고 싶다는 청개구리네요.ㅎㅎ
지난주엔 동물들이 동물원을 뛰쳐나갔는데...워니가 그 동물들을 잡아서 동물원에 데려다주고 zoo keeper에게 돈을 받았다는 뭐 그런 얘기를 썼더라구요..
요즘..용돈 타령을 하는데...그래서인지 뭘 하면 돈받는 얘기가 계속 나오네요.. ^^;;;
이제 개학하고나니..여유가 생긴것 같아...느긋해지네요~ 점심 걱정 안해도 되고...ㅋㅋㅋ
17번 도아/초1/남
도아군도 오늘 개학이에요.^^
어제는 밀린 숙제 하느라 하루에 독서감상문을 3개나 썼는데
입을 오리 주둥이처럼 내밀고 몸을 배배 꼬는 모습이
아주 가관이었어요. ^^;
그러게 미리미리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ORT 1단계보다 더 내용이 짧은 책을 찾던 도아군은
동생이 보는 '퍼스트 리틀 리더스'를 들고 와서는
앞으로 이 책들로 받아쓰기를 하겠다고 하네요.^^;
본인의 의견이 그러하니 당분간은 이 책들로 받아쓰기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쓰기를 지도할지 자료도 찾아보고 고민을 해봐야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1번 2여아 로즈
1빠~~^^
Anna개학했군요.
겨울방학이 좀 짧은듯 한 느낌은 왜 드는지...ㅎㅎ
로즈도 이번주 금요일 개학이네요.
제가 다 아쉬워지네요.
늦잠도 못자고...^^
로즈는 이번에 자유글씨기대신에 독서노트했어요.
짧은 문장이지만 나름 정리한듯 해서 기특했어요.
동사 두개정도힌트줘서 고치고 추가했어요.
그냥 둘까했지만 담에 그런 경우에 기억이나지 않을까해서 알려줬어요.
쓰기가 2월까지 진행되는군요.
그때까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