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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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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얀바다
  • |
  • 2013-01-31 16:06
답댓글

예비초 3 / 리나

 

이번에도 또 지각이네요..

이방에 현재 세번째 출석체크구요^^

너무 늦게 글 올리니 댓글하나 없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울 리나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서....ㅋㅋㅋ

방학의 흐름이 완존히 깨지네요~~어쩌죠?

방학때는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해오던 아이가...

어찌 이리 바뀌는지?

이번 일주일은 학교 숙제인 일기와 한글 책 읽기....

영어는 현재 방과후교실을 보내고 있는데 그 강의와 숙제정도만 ㅠㅠ

아이마음이 붕 떠 있는 듯 한데...이걸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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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31 20:59
하얀바다님 안녕하세요~
지각이라도, 아예 출석안하시는것보담 훨씬 나아요. 전 게으름맘이라 결석도 가끔 해요.^^
저희아이학교도 그제 개학했거든요. 친구들 만나 노는것도 좋을텐데 마침 날씨도 따뜻해서.. 나가면 함흥차사예요. 며칠있음 설날, 또 며칠있음 봄방학이라.. 맘잡기 힘들게 생겼어요. 그래도 오늘은 붙잡아다 좀앉혀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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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29 05:11
답댓글

예비초 4 켈리입니다.꾸벅^^

 

주디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자주방에 자주 와야지 하면서 쑥쑥 글 읽다보면 시간이 휘리릭..

님들의 재미나고 멋진 글 읽다보면 글쓰기가 주저되서 망설이다 그냥 가곤 하네요...

 

어제 드디어 큰애도 개학이고요. 학교가는게 너무 즐겁다는 아이라 참 이쁩니다.

전 어렸을때 방학이 너무 좋았고 학교가는게 싫었었는데 아이는 방학도 나름 좋지만

심심하고 친구들과 같이 있는 학교생활이 아직까진 더 좋다네요.

 

공부에 대한 의지가 별로 안보여서 걱정이지만 학교를 좋아하는 마음이 다행스럽구요.

 

겨울방학때 영어책에 좀 치중해서 한글책은 소홀히 했던것 같아요.

한글책이 모든것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영어,수학 다음으로 자꾸 미뤄지네요.

 

남은 1월과 2월에 님들이 소개해주신 좋은책과 더불어 한글책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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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9 11:09
울 에밀리와 같은 학년~~반가워요 제인마치님!! ^^
저도 글 못써요 ^^
쑥쑥에 잘쓰시는 내공많으신 분들이 넘넘 많아서.. 그런거 생각하면 쓰기가 좀..
그래서 처음에 저도 주저하고 망설이고 했는데.. 그래서 눈팅만..
근데.. 한번 아이방에 발 들이고 댓글쓰고 하다보니.. 재미있답니다.. ^^
왠지모를 소속감도 막~ 생기고.. 아시는 분들도 막~ 생기고.. 그러면 다들 좋은 말씀들 해주시고..
그러면 자꾸 오게되고..
아시죠? 쑥쑥에는 자주올수록 울아이들한테.. 뭔가 열심히 해주게 되는거요,,
해줘야겠다는 의욕이 생기는거.. ^^
편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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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8 17:43
답댓글

독서록, 일기 말하려면... 쩝.. 열 좀 올려야해요.

방학동안 독서록, 일기 쓴거 좀 훑어봤는데, 에고고...  

'저 일기, 독서록 하기 싫은데, 숙제라서 억지로 하는거예요...'라는 티가 팍팍..

학기중엔, 선생님께 제출해야하니 그나마 열심히 쓰더니만, 방학이 되서 검사를 안하니 너무 대충이더라구요. 목잡고 쓰러질뻔... -_-  

 

저희 아이 학교는 독서록 갯수에 따라 상장을 줘요. 60개 금장, 50개 은장, 40개 동장..

1, 2학년땐 거의 금장을 받는데, 3학년이 되니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막판에 피치를 올려 받았지용.. ^^

60권을 읽어야하긴 하지만, 책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좀 쉬운 책 읽어도 상관없어요. 대신 만화책은 안되구요..

보통 필독서는 두꺼운 책과 어려운 책들도 많이 섞여 있던데 그것만으로 50권이라면 쉽지 않겠어요...

 

저희는 내일, 대망의 개학날입니다. 어제 잘 준비하면서 늦잠자는 건 이제 마지막이구나...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2주 있으면 또 봄방학이고, 또 설날도 끼어있다고 하니 급 방긋~

숙제로 속담과 고사성어 조사했는데 종이에 그냥 적어가자니 성의 없어보여, 제본기로 책 만들어줬어요.

덕분에 제본기가 간만에 바깥바람 쐬었네요. ㅋㅋ

 

늘 개학때마다 숙제 하느라 바빠요. 사실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엄마가 이러니 아이들도 덩달아 그렇게 되나봐요. 엄마가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에잇. --+

그래서 담 방학부터는 미리 해놓고 놀자고 아이들이랑 약속했어요.

아이들도 그게 낫겠다 싶은지 담 여름방학때 무슨 과제를 할지 지금부터 의논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과연 8월까지 기억하고 있을까요? ^^;;;   

 

내일부터 한 2주간은 한가하게 커피마실 수 있겠어요.

늦잠은 땡!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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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9 11:14
늦잠 땡! 이 저도 아쉽답니다.. ㅎㅎ
그래도 혼자만의 커피한잔의 여유시간이 생기니.. 또 좋네요.. ^^
이왕쓰는 일기, 독서록 열심히 쓰면 좋으련만.. 우리집도 그러네요.. 마지못해 쓴 흔적이 ㅜㅠ
3학년이 되니.. 책이 두꺼워지니.. 다독이 쉽지는 않아요..
예전 그림책은 100권읽기 하면 뚝딱! 이었는데.. 50권도 ~ 바쁘네요..
4학년이 되면 더 어려워질텐데~~ 달래가면 독서록 쓰려면~~ 에구 에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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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18
답댓글

 

예비초 2 아이린 여

헨리 개학했군요~~ ^^ 아이린은 2월 4일 입니다.  ^^

주디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소개도 친절히 그것도 원서랑 비교해서 아웅~~ 최고최고여용 ^^

 

오늘 아이린은 이사갔던 친구가 방학이라 놀러와서 오전부터 4시까지 아주 실컷 놀았네요~~ ^^

집안에서 패션쇼를 하기도하고 보물찾기도하고 수다도 왕창 떨고 밖에 나가서 놀고오고... 집에서 간식먹고 점심머고 글구.. 다시 밖에나가서 놀고 ㅋㅋㅋ 지칠줄 모르게 실컷 놀다가 4시에 아쉽게 헤어졌어요..^^

글구 지금은 피아노학원갔네요~~ ^^

정말 친한친구인데... 1학년마치면서 전학을 갔거든요.. 이렇게 라도 볼수있고 만날수있어서 넘 좋아했네요 ^^ 엄마도 그 친구네 엄마와 수다 엄청 떠니라 ㅋㅋㅋㅋㅋ이제서 쑥접속학 숙제제출하고 자주방 왔어요 ^^''

 

주말엔 아이린 생일이었어요~~ ^^ 반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해달라해서... 그럼 한번만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해주기로 약속하고 정성스레 준비해주었네요~~ ^^ 준비하는 엄마모습에 아이린 넘 행복해하고 설레여하니 준비하면서 저도 기분좋았네요... 생일파티날 친구들에게도 엄마가 다 만들어주신거라며 자랑하기 바쁜아이린 모습보니... 헤헤~~ 고생한 보람있구나.. 뿌듯하구나 싶었어요...

나중엔 욘석 울엄마처럼 훌륭한 엄마를 둔 아이가 또 있을까용?? 하면 닭살멘트를 날려주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

담엔 둘째 파티할텐 적당히 차려줘야죵 ~~ ㅋㅋㅋ 울에릭은 풍선을 꼭 달아달랍니다. ㅋㅋ 어디서 본건지... 풍선이 없으니 누나생일은 별로라나 뭐라나 ㅋㅋ 풍선이 있어야한데요... ㅎㅎㅎ

아이린은 풍성은 상관없다해서 다행이었지만요 ^^

날씨가 추워서 밖에 못나가니 아이들 뭐하며 놀아야하나... 정말 걱정했어요... 다행히 윷놀이와 할리갈리게임이 아주 효자노릇을 해주었네요 ~~ ^^ 친구들 여럿이니 게임이 넘 잼있더라구요 ^^

할리갈리할때 정말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아이린과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3명만 남았는데.. 결국 승부가 안나서 무승부로 끝냈다는 ㅋㅋㅋ 암튼 너무 즐거운 생파여서 아이린도 저도 너무 행복했네요~~ ^^

 

 

파티음식중... 조~~기 과일꼬치가 가장 인기많았던것같아요 ㅋㅋㅋ ^^

 

 

 

쿠키선물 빠질수없죠잉~~ ㅋㅋㅋ 답례품으로 롤리팝쿠키랑 미이라쿠키 크렌베리쿠키 넣어서 주었어요^^

 

 

참참~~~생.파에서 간단한 행운권 추첨도 했는데 ㅋㅋ 아이들 넘 좋아했네요~~

행원권 3명 뽑아서 답례품 한봉지씩 더 주었어용 ~ ^^

 

에고고~~ 큰 숙제 마쳐서 넘 후련합니다.~~ ㅎㅎㅎㅎㅎㅎ ^^ 한번뿐이라 원없이 준비해봤네요..

좀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아이린이 최고였다니 되얐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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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7:29
나두 아이린 친구하고 싶당~~^^
눈이 너무 호강하네요.너무 이뻐서 손을 어찌 되나..ㅎ
아이린이 좋아해겠어요..
큰일 치루셨네요.^^
로즈도 해달라하는데..하면좋긴한데..부지런을 떨려니 귀찮아서..
예쁜생일상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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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8 17:36
와~~아이린 넘 행복했겠어요!!! 글구 엄마가 정말 솜씨가...짱!!!이세요~ 여니도 생일이 2월이라 집에서 첨으로 파뤼해줄까 했는데 이건 뭐...자신감 급 하락이네요 하려면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글구 인기 많았다는 과일꼬치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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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8 17:56
와우.. 이것 다 만드신거예요? 아이린 말이 맞네요. 이렇게 좋은 엄마 둔 아이는 몇 안될겁니다요..
전 1학년때 한번 해준 뒤로는 엄두가 안나서..... ㅋㅋ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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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jw
  • |
  • 2013-01-28 22:57
와우~~~ 아이린 정말 좋았겠네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너무 부러워 할까봐 울 아들에게는 못보여 주겠네요...^^;;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부럽부럽)
전 담달에 생일파티 해줘야 하는데... 흑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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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29 05:04
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따님이 너무 행복했겠네요.귀차니즘에 솜씨없는 엄마로써 잠시 반성하고 가네요. 아이린도 정말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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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9 11:17
저도 아이린 친구하고 싶어요~~~ㅎㅎ
어쩜 저리 이쁘게 이쁘게 만들수 있는지..
작기님의 손은 정말 요술방망이 같다니까요..
아아린~~ 너무 좋아했을것 같아요..
작기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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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8 17:15
답댓글
벌써 개학한 학교가 꽤 있나봐요 여니네는 이번주 금요일 개학, 아직은 방학 모드 그대로네요
오늘은 올해 두번째로 스키장 갔다왔어요 평일인데다 개학을 해선지 아주 한산해서 좋더라구요 여니는 재미가 붙어 더 타고 싶다는데 구경만 하다온 제가 몸살 걸릴 듯...TT

독서록 쓰기는 다들 싫어하나봐요 여니네 학교도 독서 마라톤도 하고 시상도 하는데 참~ 쓰기 싫어합니다 감상문 수준도 학년 올라간다고 향상되는 것도 아닌 듯하고..

방학숙제는 일기랑 독서록 5편 체험활동 보고서 4편으로 마무리 하려구요 그래도 이번 방학엔 여름부터 해온 bb 안빠지고 잘 하고 있고 쓰기방과 smart about도 나름 잘 따라가고 있어 알차게 보낸 느낌이에요 계속 탄력 받아서 잘 해나가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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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20
우린 독서록 20편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야하는데^^;; 아직 10권 남았네요~~ ㅋ ^^;;
욘석 빨리 써야하는데.. 이번주 마쳐야죵 ㅋㅋㅋ ^^
smart about 꾸준히 하셨군요~~ ^^ 기특해요~~ ^^ 뭔가를 꾸준히 해나가면 참 뿌듯하죠^^
개학후에도 쭈욱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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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8 18:00
맞아요. 학년이 올라간다고 실력이 느는건 아니더라는거...
하지만 엄마의 기대치도 그대로인건 아니여서 가끔 속상합니다..
체험학습 보고서 4편도 숙제인거예요? 저흰 아직 보고서 종류는 안해봤는데, 이번 여름방학쯤엔 한번 해볼까 싶어요. 나중에 여쭤볼테니 아이디어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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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9 11:19
여니는 개학이 늦네요.. 개학해서 바쁜 울집 애들에 비하면~ 여유있어보여서 부러워요..^^
bb를 계속 열심히하신 집 넘넘 대단한것같아요..
울집은 몇번 하다.. 그만두고.. 몇번하다 그만두고.. 결국 못했거든요.. 좀 아쉬워요..
끝까지.. 열심히 홧팅입니다.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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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4:27
답댓글

초3/저스틴

벌써 개학을 했군요 우리는 방학을 늦게 해서 다음주에 개학한답니다

올려주신 책중에서 조금만 조금만더 라는 책을 작년에 읽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에요

그런데 우리 애는 그닥 재미있어하지 않아서 끝까지 읽지를 못했어요

우리 학교도 책읽기 선정학교 이긴 하나 독서록 쓰는것은 선생님들 재량이여서

부담은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애도 책을 많이 읽는 애 치고는 독서록 쓰는걸 정말

싫어해서 한번 쓸때마다 전쟁이에요 ㅎㅎ

쓰는거 자체를 안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아이들도 개학해서 친구들 만나고 즐거울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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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46
다음주에 개학이시니~ 좀 여유로울것 같아요..
헨리는 일찍 일어나기 싫타면 방학 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학교에서 친구들 만나고 신나서 들어오더라고요~ 친구집도 들렸다가 ^^
독서록은 한번 쓰려면 진짜 전쟁이예요~
쓰는걸 아주 좋아하는 친구 아니면 다들 비슷한것 같던데요~
저스틴과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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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22
울 아이린도 독서록 쓰기는 별로라 하네요~~ ^^;;
저스틴네는 재량이라니 넘 좋겠어요~~ ^^ 우린 무조건 20권 써야해요 ^^;;
10권 남았으니...에고고~~ ^^;;;

자유롭게 쓰는건 좋아하는데... 틀에맞게 써야하는건 그닥 않좋아하더라구요 ^^;;
아이들은 다 비슷한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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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8 17:24
BB 항상 열심히 하는 저스틴 칭찬 많이 하주고 싶네요^^ 독서록은 참... 아이들에게 힘든 숙제인 것 같아요 저도 독서록 내용에 대해선 뭐라 안하고 맡겨두는데 좀더 알차게 했으면 하는 바램은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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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13
답댓글

예비초3 /남 / 나루

 

오랜만입니당...^^

자주방에서는 첨인사군요...^^ 낯익은 분들이 많아 좋으네요...ㅋㅋ

 

주디님이 대문지기시군요..^^

독서록 학교마다 틀려서 정도가 많이 다르구나..저희는 필독서 50권 자유책 70권해서 120권 독서록 쓰면 가장 높은 세종대왕상을 받을 수 있어요...^^ 다행히 나루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매년 1급 세종대왕상 받았네요..^^

엄마가 책 찾아오고 권수 밀리지 않게 잔소리 좀 하고 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휴~~~

책 소개도 넘 좋으네요..이렇게 번역판보는 재미가 쏠쏠한데...감사합니당..오늘도 좋은 정보 하나 건지고~~~!!

 

----------------------------------------

나루는 방학동안 잠수탔던 이유가 있답니당...

여기 수학방랑 인풋방....뭐 많이 있던데...

저희는 방학내내 성당에서 첫영성체준비하느라구요...

제가 원래 냉담이었는데...이번참에 친구들과 함께...우루루 첫영성체준비를 했죠...

뭣모르고 시작했는데...

스케줄이 거의 살인적이에요...

오전에는 밥 먹고 성당가서 교리받고 미사보고...

성당에서 점심먹고 (그 점심을 몇몇 어머님들이 직접가서 시장봐서...80인분의 밥을 했답니당...ㅜㅜ 완전 중노가다....ㅋㅋ 하지만 애들이 맛있다하믄 막 힘이 쏫아요~~!!)

집에 와서는 필사 필사 필사 밥먹고 필사 필사 필사 기도문외우고  저녁미사 ...자기.....

이런 생활을 한달내내...결석 지각 안되고...

마르코복음 필사와 기도문 14개 외우고 쓰기...110문제 외워서 시험보기...그리고 신부님 면담까지 해야 영성체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거든요...

어제 영성체식보는데...얼마나 울었나몰라요...ㅜㅜ

넘 감격스럽기도하고...그간 힘든게 막 스쳐가고...하여간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옆에서 어쩔줄 몰라할 정도로 제가 울어가지구...ㅋㅋㅋ 꼬맹이가 기도를 한참동안 하고 있는걸 보니까...넘 대견하고 이쁘고...

 

 

모든 스케줄 올스톱에 놀러한번 못갔어요...ㅜㅜ

그래도 이번에 제가 아들을 새롭게 봤어요...한계를 좀 뛰어넘는걸 봤다고 해야하나?

첨에 팔 아프다고 막 울면서 하더니..글씨 잘 쓴다고 칭찬받고 오더니...이를 악물고 육포와 컴을 씹어가면서 하루종일 필사해도 앉아있더라구...지구력 완전 충전 ~~~!!! 이제 뭐 앉아서 2~3시간 쓰는건 기본이라며..ㅋㅋㅋ

 

어제 영성체식을 하고 오늘 첨으로 늦잠도 자고...한가하게 점심도 사먹구...블럭방에도 가고..지금도 동생이랑 낮잠을 주무시네요....^^ 피곤한 아들 쉬거라~~~~!!

낼모레가 개학인데...ㅜㅜ

 

이번주까지 좀 놀려주고...

담주부터 새롭게 계획표도 만들어서 밀린 영어랑 수학이랑 좀 하고...여행도 좀 가고 할려구요...^^

3학년 10대라는게 살짝꿍 부담이 오네요 이제....저학년 마지막을 잘 정리하고 고학년으로의 진입에 정말 자주방다운 자세를 갖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여러분도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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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4:21
와우~~대단하십니다~~
이거저것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루의 결심이 멋지네용
읽다가 울컥했네요. 쓰고쓰고.엉덩이힘을 길렀으니 공부는 그냥 따라올것 같아요.ㅎㅎ
계획하신거 이루어 정말 축하드려요.
나루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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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오후
  • |
  • 2013-01-28 15:14
첫영성체 축하드려요. 힘드셨죠? 저희 아들은 지난 5월에 한달 열흘 동안 교리해서 첫영성체 받고 7월에 매일 미사 참례하고 복사단 들어갔어요.매너리즘인지 슬럼프인지 영어학원 안가고 싶대서 2월까지만 다녀라 했어요..유치부까지 4년 다녔는데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할지 고민중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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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6:19
진심으로 정말 첫영성체 축하드려요....
그 스케줄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짐작하기에...
나루가 정말 대단한 걸요.
신앙 안에서 성숙하며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저희도 지금 마르코복음 쓰고 있답니다. 월요일에서 토요일 하루 1시간씩...
3월 2일까지 쓰고 5월달에는 하루 2시간씩 집중교리가 있답니다.
학원 전폐하고 가야합니다.
성장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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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48
나루의 책사랑은 정~~~~말~~~~ 대단해요..
그리 많이 읽고 쓰고 하다니.. 넘넘!!! 기특입니다..!!
첫영성체 축하드려요..
전 기독교라 천주교의 시스템을 잘 모르기는 한데~
주변에서 첫영성체하는거 쉽지 않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네요,.
넘넘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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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6:51
겨울에 하는군요 우리는 6월에 해서 작년에 우리 애도 할려고 했는데 태권도승단시험때문에 연습시간과 겹쳐서 못했어요 친구들은 다 했는데 혼자 못해서 지금은 아쉬워해요
저도 성당에 냉담했다가 아는 엄마가 계속 다니라고 해서 지금은 아이랑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첫영성체 한 아이들 엄마들 보면 정말 바쁘더라구요 거의 한달은 성당에서 보내고
성경책 필사하고~방학공안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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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8 17:25
와~~~~~~~~~~~~~~~ 대단합니다. ^^
저도 냉담자인데 ㅠㅠ 그래도 나루나들맘님 큰결심하셨네요 ^^
첫영성체 정말 축하드려요~~ ^^
나루... 앞으로 뭐든 하겠습니다.!!! 대단해요... 그모습 지켜보며 격려해주셨을 나루나들맘님도 대단하십니다.~~` ^^ 이제 자주 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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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8 18:05
전 성당을 안다녀서 영성체이라는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학을 통째로 바치고, 보는 엄마가 울컥할 정도면, 대단한 것인가봐요..
뭔가에 도전하고, 힘들어하고, 끝까지 마무리하는게 아이의 내적 성장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잖아요.
뜻깊은 경험인거 같아요.
더불어 나루나들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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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4:03
답댓글

저희 학교는 한줄 독서록이라고 해서 필독서 50권에 읽고 한 줄 쓰고 30권을 써 쓰면

상장을 준답니다.

문제는 한 줄 독서내용이 이런 것이죠. 예를 들어 " 나도 행복한 청소부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거의 읽었다는 것 목록 적는 수준이예요.

 

아는 독서지도사 선생님이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두

글쓰기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일기쓰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울 딸 일기 주 3회 그림 가득 채워서 쓴답니다.

귀여운 놈.... 엄마 맘은 모르고 그림만 그리다니...

 

앞으로 추세는 글 읽기와 글쓰기가 정말 더 중요해져요.

그에 따라 필체도요. 특히 남자아이들 글씨 교정도 필요한 듯 싶구요.

중학교에서도 몸으로 느낄 때가 많아요.

 

이제 3학년부터 주 1회로 nie해보려고 해요.

아이한데 말하니 좋다고 하는데...

막상 하면 어떨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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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22
진정 책만이 진리요 나아갈 길인거죠? ㅋㅋㅋ
3학년 밖에 안된건데도...뭔가 맘이 무거워져요...^^;;;;
울아들은 필체는 아주 좋은 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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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4:23
좋아할꺼예요~~^^
글씨체는 저학년때 잡아 줘야 할것 같은데.ㅇ
로즈도 난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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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50
글쓰기의 가장좋은 방법은 일기쓰기 ~ 맞죠..
근데.. 그 일기를 정성들여 쓰면 좀 좋은데~ 마지못해 쓰니.. 쓰는게 느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nie 저도 하고 싶더라고요~
nie 만 잘해도 좋을것 같긴한데~~
할것은 많고.. 잘 안되고.. 그러네요.. ㅜㅜ
요피님댁도 굿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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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6:53
학교들마다 독서록과 상이 많군요
우리는 작년부터 혁신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상자체가 없어졌어요
그대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체험활동이 많아졌어요
책읽어주는 학교여서 학교에서 책에 관한 활동도 많이 하지만 독서록 쓰기는 그냥
아이들 스스로에게 맡기더라구요
우리애는 책 많이 읽은 애 치고는 독서록 쓰는건 거의 빵점이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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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28 17:40
저도 요즘 nie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답니다 잘만 활용하면 참 쓰임 많은 아이템인 듯 해요 근데 엄마 정성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 걱장이에요 참 해주고 싶은 건 많은데 맘 따로 몸 따로라...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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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콩주
  • |
  • 2013-01-28 12:53
답댓글

예비초4 Julie

 

눈팅만하다가 살짝 답글 남겨요

몇년 전에 가입했다가

4학년을 맞이하야... 맘들 활동하는거보고 자극을 받으려고 요즘 매일 들어옵니다.

자극 많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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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3:26
울딸 에밀리와 같은 학년이네요.
맞아요~ 쑥쑥에 들어와 다른분들 하는걸 보면~ 자극 팍팍!! 받게되죠.. ^^
반갑고요~ 자주자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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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3:59
자주 자주 뵈어요.
저도 쑥에 와서 쑥떡쑥떡 하다가 아이가 좀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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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4:24
이제 눈팅은 그만~~
자주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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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28
여기 자주방에 자주 오시면 자극 받아 즐거울 때도... 사실은 슬플 때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무엇보다...위로받을 때가 더 많았던거 같아요...
남편보다 더 내 속을 알고 있고...
친구보다 더 해답을 잘 내어주시는 같은 처지 엄마들로부터...
돈주고도 살 수 없는 진실한 맘을 받을 때 무엇보다 행복하고 고맙고...그래서 중독되요...ㅋㅋㅋ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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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28
답댓글

예비초3 워니

 

100권 필독서에 50권 독서록...휴~ 책들도 쉬워 보이지는 않는데...역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록 쓰기싫어하는 워니는 기겁하겠네요~

방학숙제로 독후활동 하는것 있었는데...미루다~미루다~ 엊저녁에 대~충 끝내고...

방학숙제에 대해 별로 간섭하지 않으니..편한대로 숙제 정해서 알아서 체크하고 가져갔네요..^^;;;

 

오늘 개학했습니다~~~~ ^^

워니가 있을때도...뭐 힘들 것 없었지만....그래도 오랜만에 여유가 생긴듯한 이 느낌~~~ㅎㅎㅎ

개학을 했어도 이번주 주말까진 학교 행사(?)가 있어서~ 이번주는 정신없이 지나갈 듯 싶네요..

 

겨울방학은 노는것도 공부하는것도 아니게 애매하게 지내서...오히려 방학끝나고 나니...3학년 되기전에 실컷 놀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니도 올 겨울방학땐 한게 없다고 투덜거리니...2월달까진 신나게 놀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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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3:29
학년이 올라갈수록 글밥이 장난아니예요~
그래도 또 학년이 올라갈수록 ~ 이해력과 받아들이는데 확~ 느는것도 사실이더라고요~
처음 3학년 올라갈때 이걸 어떻게 읽어.. 글씨도 작고 내용도 많고 했었는데..
4학년이 올라가는 지금보면~ 어렵지 않게 읽고 있는것을 보면요.. ^^
워니도 ~ 차근차근 쑥쑥~ 잘 하게 될거예요..
물론.. 울 에밀리도 독서록은 기겁합니다.. ㅜㅜ 아직도 싫어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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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4:14
벌써 개학을 했네요.
조금은 시간의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전 이번 봄 방학때 3일 정도는 네 맘대로 놀아보라고 할려구요.
집듣도, 수학도 없고 영어도 하라는 말 없이... 놀고 싶고 하고 싶은 대로......
끝나고 빡세게 3학년 준비.ㅎㅎㅎ
워니 논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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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31
저희는 성당 영성체준비로 방학숙제는 안드로메다로 던져버렸어요....
일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무엇을 하느라 시간을 보냈는지만 자세~~~~하게 썼죠...
선생님께 제가 편지를 써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필사한거 숙제로 보낼려구요...ㅋㅋㅋ
정말 놀기도 놀아야하는데...추워서 방방이도 발시렵구..ㅋㅋ 스케이트는 동생이 어려서 같이 못가구..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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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6:55
우리 애는 독서록 쓰기 한편만 한다고 해와서는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해서 썼는데
한권써야해서 인지 제법 잘 썼더라구요
스스로 쓰고 싶을때가 거의 없지만 자기 의지에(?) 의해서 쓰니 조금은 나은거 같아요
3학년되기 전에 실컷 놀게 하세요
저도 3학년 될때 엄청 긴장했는데 별로 틀리지 않더라구요
이제 4학년이 되니 걱정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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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28 11:28
답댓글

초2 여아 써니

 

그래도 학교에서 강제적으로라도,,,독서록도 쓰게 하니 좋네요^^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집에서 따로 시키기는 어렵고,,,

글쓰기가,,,전혀 안되서 고민되요....

 

샬롯의 거미줄은,,,,동화로 먼저보고 영화로 보니

챕터북으론 안보려고 하네요.

원서 문장이,,,,주옥같다고 해서,,,,

이 작가 건,,,다 그렇다고 하네요....

요걸 필사라도 해볼까 싶어요....음독도 하고^^

 

저희집도,,오랜,,,,,,,,,동면끝에,,,,학교 가서,,,,속이 다 시원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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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1-28 12:00
오랜만이에요~~
필사까지??? ㅋㅋ
시현이 정말 범생이군요
채니한테 필사하라고 하면...... 아마 가출할걸요 ㅎㅎㅎ
중학영문법 3800제 1권만 반정도 했어요
교사용을 무료로?? 횡재하셨네요~~
근데 그 책은 문제를 직접 풀어야 하는건데..... 진짜 애매하시겠당~~~
쓰는 게 꽤 많아서 그렇지 문제는 쉬운 편이에요
말이 중학이지..... 영문법 기초니까요
시현이는 영어책 많이 읽나봐요?
채니는 최근에 통 영어책 못 읽었어요
한동안은 수학에 올인 좀 해야할 듯~~
영재원 목표로 하고 있는데..... 영어보다 수학이 더 문제라서요
그동안 수학 하기 싫어해서 영어책만 냅다 읽혔는데.... 이제 슬슬 방향전환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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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3:33
강제로 하는 독서록이 아무래도 좀 손이 많이가고 스트레스인건 맞는데 ~ 실력은 좀 나아지죠 ^^
헨리학교는 독서록이 자유거든요~ 영 안하게 되긴해요.. ㅜㅜ
그래도 헨리는 그 필독서가 스트레스가 아니니 재미있게 책을읽고
에밀리는 그 좋은 책들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하니 ~ 필독서만 보면 도망가죠 ㅋㅋ.
오랜 동면끝에 학교~~ㅎㅎ 저도 오후인데도 집이 조용하니 좀 이상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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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35
벌써 개학인 학교도 많군요...저희는 목욜이라서...^^
필사 말만 들어도...힘들어요..ㅜㅜ(방학 내내 성경필사 시키다 지친 1인...)
그래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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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8 16:56
우리도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하지 않아서 아이들은 좋은데
엄마들은 조금 걱정이 되요 담임선생님 재량껏 시키긴 하던데
우리 담임샘은 그렇게까지 아이들에게 강요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학교 가서 오래간만에 여유로우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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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0:50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100권 읽고 50권 독서록....대단하다...

그걸 해오는 학생들...정말 부지런하고 책을 좋아하지 않으면.

살짝 고문스럽기도 하겠어요^^

 

로즈도 다양한 책장르를 읽고 10권 이상 쓰기인데...

그것도 어제저녁에 겨우 10권 채웠어요.

읽기는 하지만 쓰기는 좀 신경이 쓰여서 미루다보니...열흘정도는 서울가서 못했고...

남은 4일동안 몇권 더 채워서 보내야겠어요.

 

책소개를 보니...좀 어려운책도 있는것 같은데..

반면에 읽히면 좋을 책도 있네요.

도서관가면 역시 검색해야지..ㅎㅎ

 

어젠 동생이랑 정말 하루종일 집에서 이거저거하면서 놀았네요.

겨우 개콘보고 11시쯤에야 독서록이랑 영어쓰기 뉴위시워시 5권 읽고 잤어요.

 

참...mr. putter & tabby 중 bake a cake 책 듣기하면서 로즈가 웃었어요.

알아들엇는지...거의 첨인듯해서...

물었어요...그림보고 웃은건지...내용듣다가 웃은건지...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거 같죠ㅎㅎ

들으면서 웃었다고 하는데...좀 이제 소리와 글이랑 알아듣는건지...

아무튼 좀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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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14
로즈는 아직 개학이 아니군요~ 워니도 엊저녁에 부랴부랴...독서록 쓰는것 같던데... 워낙 대충대충 쓰는 아이라...뭘 썼는지도 모르겠고...
Mr. putter 재미있나요? 요즘 재미있는책 찾느라..고민중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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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1-28 11:14
방학숙제에 독서록이 있는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집에가서 찾아봐야겠네요
채니는 독서록 한권도 안썼는데~~ 일기도 잔뜩 밀려 있고~~
일주일간 방학숙제 마무리 하기도 빡셀거 같네요
아이의 사소한 반응에도 엄마는 날아갈 듯 기쁘죠^^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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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39
애들이 영어책 알아듣고 웃고 나한테 피드백해주는게 정말 기분좋은 일이죠...^^
그때 막~~칭찬해주고...퀴즈형식으로 CD 바꿔 넣어주면 어느책인지 찾아오는거 많이 했던거 같아요..
로즈 귀가 활짝 열리길 기원하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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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52
들으면서 웃고~
로즈의 실력~이 쑥쑥!! 커가고 있네요..
재미있게 듣는것만으로도 기특하잖아요~~~^^
계속계속 로즈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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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9 12:21
개콘 끝나면 시간이 꽤 늦어지는데 그 시간에라도 마무리를 한다니 기특하네요.. 저흰 그걸로 끝인 경우가 많아놔서.. ^^;;
지금 저희아이들은 매직트리 듣고있는데요. 웃음이 툭!하고 터질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진행하는 책인데 어찌나 뿌듯하던지.. 서연예원맘님 글에 백퍼센 공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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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8 10:32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2 샐리맘입니다.

주디님 책 소개 감사해요.

요즘 책 읽기가 소홀해 져서 고민이 많았는데 필독서에 있는 원서를

사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요^^(어서 실력이 늘어서 소개해 주신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싶네요*^^*)

어제 샐리랑 저랑 샐리아빠랑 셋이서 저녁에 8시쯤 영화를 보러 갔다 왔어요.

"7번방의 선물"

울다가 웃다가 끝부분에서는 눈물이 주루룩~

아역 이름이 갈소원 이라고 하더군요.

어찌나 사랑스럽게 연기를 잘 하던지 그리고 광해에서 나왔던 류승룡아저씨의 연기도 좋았구요.

안보신분은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첫째줄리가 요즘 까칠해진 막둥이를 봐준 덕분에 편하게 영화 관람을 하고 왔네요.

막둥이가 너무 어려서 가족이 다함께 영화 본적은 없었던 것같아요.

샐리는 이제 방학이 한 주 남았네요.

샐리랑 함께 만든 보고서 책 사진 올려볼게요.

하나는 가족이랑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고 요리방법기록해보기(아코디언 책으로 만들었어요.)

다른하나는 지난번 대전 과학관 다녀온 보고서(요건 계단 책으로 한번 만들어 봤어요.)

매번 방학마다 이렇게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요.

방학 끝나면서 한권씩 쌓여가는게 보기 좋고

저학년일때는 엄마인 제 몫이 크지만

큰아이를 키워보니 학년이 올라갈 수록 보아왔던 것을 스스로 만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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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12
오~ 방학숙제인가요??? 멋지네요~
전 정말...알아서 해가라...하는 스타일이라...ㅠ.ㅠ

영화도 본지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근데 안 보다 보니...별로 보고 싶단 생각도 안드네요~
점점 감성을 메말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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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1-28 12:27
이야~~~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우리 집은 숙제 대충대충 하는 시늉만 내는데 ㅎㅎㅎ
반성되네요
학교가면 칭찬 많이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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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1-28 13:58
와!!! 멋져요....
이렇게 숙제를 하고 나면 스스로에게 뿌듯함을 느끼죠.
집에서 이런 자존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행복한 고민맘님이 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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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4:15
저도 팝업북만드는거 좋아하지만...거기까지만이라서..
계단책만들기하다 실패했는데 정말 열심히 했네요.
보고들은 아이들은 좀 다르겠죠.
열심히 방학숙제 한거 보면 얼릉 학교가서 자랑하고 싶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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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3-01-28 14:42
우와..짝짝짝....혼자 한거죠?
손글씨에 귀여운 꾸밈까지...정성들여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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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54
매번 방학떄마다 이런 보고서를~~~
역쉬~ 넘 부지런한 맘들이 많타니까요..
전 좀처럼 따라갈수가 없다는 ㅜㅜ
엄마 따라 이렇게 멋지게한 샐리도 넘넘 기특하고요~~
선생님한테 칭찬 아주~~ 많이 받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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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29 12:33
야..정말 멋지네요. 내용도 알차고 책자도 너무 이뻐요.. 전 아코디언북 같이 만들려다 못하고 링제본만 해줬는데.. 행복한고민님,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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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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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오늘 개학했어요

두아이 학교 보내고 모처럼 아침의 한가함을 누리고 있어요
주말엔 방학숙제 마무리하고 좋아하는 블럭방에 갔다오고 가족행사 있었고
나름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읽어야 할 책들이 너무 많아서 우찌해야할지...
영어책도, 한글책도 너무 많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언제쯤이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지켜봐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할 것들이 많다고 잔소리만 하는 엄마입니다^^
다들 한 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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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8 10:40
미야님 아이들 벌써 개학했네요
추운 날씨에 학교갈 아이들을 생각하면 좀 안쓰럽지만
여유를 찾으신 미야님께는 축하할일이네요 ^^
간만의 여유 행복하게 누리시길...(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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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10
저도요~ 언제 온다는 얘기가 없어...아마도 점심전에 오리라 생각은 하고있지만...아이 없을때 누리는 오랜만의 여유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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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56
할것이 너무많죠..
여유롭게 지켜보고 싶은데..
잔소리를 안할수가 없다는 ㅎㅎ
미야님도~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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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3-01-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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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아니죠~~ 자주방은 첨이군요^^

방가방가~~ *^^*

 

한달동안 잠수했다가 컴백했네요

채니는 한달내내 시댁갔다가 어제 컴백홈했구요

전 채니없이 한달동안 우울모드였답니다 

 

친정맘의 장기외유로 채니를 낮에 케어할 사람이 없어서 방학동안 시댁에 보냈거든요

채니는 시키면 잘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하지는 못해서.... 한달동안 내내 놀자판이었답니다 ^^;;

제 속이 아주 시커멓게 타버렸다는~~~~

주말마다 서울가서 만나기는 했지만..... 채니 없으니 사는게 아무 재미도 없고 글루미했네요~~

 

이제 남은 방학 일주일동안 빡세게 달려봐야겠어요

채니는 늘 수학이 문제라서~~ (안하려고 하는 게 문제~~!!! )

4학년 1학기까지 선행은 마쳤구요

3학년 <문해길 심화편> 어제부터 들어갔어요

기적의 계산법은 5권째 하는 중~~

연산 실력은 꽤 많이 늘은 거 같더군요

그동안 심화, 경시문제를 통 안해서 이제 그런 쪽으로 진행해보려구요

영어는 전에 하던 중학영문법 3800제 반쯤하고 중단했는데... 그것도 계속 이어서 해야겠지요

 

어제 새도서관 가서 새 책 열다섯권이나 대출해왔어요

영어책도 꽤 많더군요

오픈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애들이 빠글빠글~~해요

위에 소개하신 책 중에서 천둥케이크만 못 읽은 건데.... 담번에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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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8 10:44
채니맘 정말 오랜만이네요^^
한달동안이나 채니랑 떨어져 지내셨네요.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닐까싶네요.
저희집은 제가 전업주부이기도 하고 항상 아이들로 북적여서 경험해 보지 못할 일이예요.
모녀상봉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채니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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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09
한달동안.. 떨어져계시다 만나니...무척 반가웠겠어요~ 채니도 신나게 놀길했지만 엄마생각이 많이 났겠죠?? ^^ 그리고..채니는 정말 꾸준히 열심히네요~ 벌써 4학년 1학기까지?? ^^ 놀라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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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1:25
ㅋㅋ 채니맘님 반가워요^^
방학시작전에 채니를 할머니댁에 보낸다고 해서...채니가 없어서 할 얘기가 없어서 안 나오나했어요.
이젠 나올실때가 되지 않았나 했는데...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이제 채니도 오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신 채니맘님...
좋은 얘기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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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28 11:39
채니 재충전되서 달릴수 있겠네요^^
3800 은,,,1권 중반 하셨나요?
교사용을,,,,무료로 3권 받아서,,,이거 어쩌나,,,싶어요...ㅎ.ㅎ
수학을 벌써 땡기셨군요....채니는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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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6:57
채니가 없어서 채니맘이 잠수 하셨던 거네요~~~
다시 오셔서 반가~~~^^
역쉬 채니는 열심히~ 벌써 4학년1학기 선행까지.. 대단하다니까요..
항상 열심히하는 야무진 아가씨 채니와 ~ 채니맘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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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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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3 조이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 일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벌써 문이 열렸네요.ㅎ

조이가 읽은 책은 <천둥케이크> 한권이네요. 한글책으로...

이 책 읽고 케이크 만들어야한다고 했는데 제가 케이크까지는 자신이 없어서 패스했더랬죠.

이번 방학은 유난히 짧게 느껴져요.

아직 일주일의 방학기간이 남아있긴 하지만요.

 

저희는 어제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언니네 가족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다녀왔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침 일찍 가서 오전엔 좀 한가하게 놀고 오후엔 이리저리 치이면서 놀았어요.ㅎ

겨울에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대신 갈때랑 올때 발이 엄청 시리다는거...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치지도 않고 놀았네요.

이제 25개월된 막내도 어찌나 물을 좋아하는지 9시에 입장해서 5시 좀 넘어 나오는데 안 나온다고...

다음번에 또 가자고 꼬셔서 억지로 데리고 나왔답니다.

 

조이는 금요일엔 이모네 가서 놀고 토요일엔 동생 재롱잔치 가고 일요일엔 오션월드 가느라 매일 놀았어요.

짬짬히 해주면 좋으련만 그건 엄마생각이고...ㅎ

이번주는 방학 숙제 좀 마무리하고나면 개학이겠네요.

 

자주방님들 이번주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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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07
오~ 오션월드 다녀오셨군요...겨울에 워터파크...색다른 재미겠어요~ 그 옆에선 신나게 스키 타고 있을텐데..ㅎㅎㅎ

아직 개학은 안 하셨군요~ 방학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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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8 11:34
ㅎㅎㅎ 오션월드에 다녀오셨군요.
저흰 4년전에 가보고...아직...ㅎㅎ
그때도 로즈가 어려서 여기저기는 못 다니고 유아풀정도...비싼돈 주고 들어가도 노는것은 한정되다보니 돈이 좀 아까웠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놀았다니 기분이 좋네요.
우리 둘째도 어디가면 안 나올라고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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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7:10
겨울에 노천탕.. 좋죠..
전 더운 사우나 잘 못가는데~ 겨울에 워터파크 노천탕은 넘 사랑합니다~~~ㅎㅎ.
가고싶당~~~^^
조이와~ 콜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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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28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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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어가면서 바로 올리셨군요~

저는 오늘 조금 맘이 싱숭생숭해서, 생각할 꺼리도 많고 그리하여 이시간까지 컴터 주변을 맴돌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은 글을 보니 이 밤에 괜히 깨어있는건 아니구나 싶네요. ㅎ

 

첫쨰를 기준으로 하면 우와~ 다 읽었네요.. 하겠는데, 우리 예비3 아들 마틴을 말하자니..

뭘 읽었나도 잘 모르고.. 불쌍한 울아들..^^ 사실 첨이 아니라 그런가 간간히 기억나지 않는 기간들이 있네요. ㅋ

다행히 토욜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친구들과 함께 다시 한번 보고는 로알드 책 집듣 해주시네요.

그간 좀 붕붕 뜬 아들.. 이제 좀 가라앉히고 한국책, 영어책 열심히 읽게 해보려고 해요.

지금은 매직트리 좋아하고요. 본인입으로 탐정물이 좋다네요. atoz 무지 잼나게 봤거든요. 코난시리즈도 좋아하궁..

영어책, 한글책.. 이제 조금 안가리고 보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잘 해줬음 하는 바램이네요.

이번주부터, 평일엔 열심히, 주말엔 주욱~ 놀아보기로 했어요.

자기 소원이라네요. 주말에 놀고 놀고 또노는거..ㅋㅋ 한주 하더니 좋답니다.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 주가 1월의 마지막 주네요.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주이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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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8 08:41
아들들은 탐정물에 관심이 많죠.
저희 딸도 남성적인 면도 많고 탐정물이 재미있다면서도 고르는 책은 공주책이에요.ㅎㅎ
세리아님도 이번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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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28 11:06
주말에 놀고 놀고 또 노는거...ㅎㅎㅎ 워니는 매일매일 놀고놀고 또 노는거 일텐데...가끔은 아이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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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8 17:12
울 헨리도 하루종일 놀았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ㅎㅎ
매일 놀면서 그래요~~
참 아이들은 놀아도 놀아도~ 또 놀고 싶다고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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