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3 / 리나
이번에도 또 지각이네요..
이방에 현재 세번째 출석체크구요^^
너무 늦게 글 올리니 댓글하나 없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울 리나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서....ㅋㅋㅋ
방학의 흐름이 완존히 깨지네요~~어쩌죠?
방학때는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해오던 아이가...
어찌 이리 바뀌는지?
이번 일주일은 학교 숙제인 일기와 한글 책 읽기....
영어는 현재 방과후교실을 보내고 있는데 그 강의와 숙제정도만 ㅠㅠ
아이마음이 붕 떠 있는 듯 한데...이걸 어쩌죠?
예비초 4 켈리입니다.꾸벅^^
주디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자주방에 자주 와야지 하면서 쑥쑥 글 읽다보면 시간이 휘리릭..
님들의 재미나고 멋진 글 읽다보면 글쓰기가 주저되서 망설이다 그냥 가곤 하네요...
어제 드디어 큰애도 개학이고요. 학교가는게 너무 즐겁다는 아이라 참 이쁩니다.
전 어렸을때 방학이 너무 좋았고 학교가는게 싫었었는데 아이는 방학도 나름 좋지만
심심하고 친구들과 같이 있는 학교생활이 아직까진 더 좋다네요.
공부에 대한 의지가 별로 안보여서 걱정이지만 학교를 좋아하는 마음이 다행스럽구요.
겨울방학때 영어책에 좀 치중해서 한글책은 소홀히 했던것 같아요.
한글책이 모든것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영어,수학 다음으로 자꾸 미뤄지네요.
남은 1월과 2월에 님들이 소개해주신 좋은책과 더불어 한글책도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독서록, 일기 말하려면... 쩝.. 열 좀 올려야해요.
방학동안 독서록, 일기 쓴거 좀 훑어봤는데, 에고고...
'저 일기, 독서록 하기 싫은데, 숙제라서 억지로 하는거예요...'라는 티가 팍팍..
학기중엔, 선생님께 제출해야하니 그나마 열심히 쓰더니만, 방학이 되서 검사를 안하니 너무 대충이더라구요. 목잡고 쓰러질뻔... -_-
저희 아이 학교는 독서록 갯수에 따라 상장을 줘요. 60개 금장, 50개 은장, 40개 동장..
1, 2학년땐 거의 금장을 받는데, 3학년이 되니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막판에 피치를 올려 받았지용.. ^^
60권을 읽어야하긴 하지만, 책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좀 쉬운 책 읽어도 상관없어요. 대신 만화책은 안되구요..
보통 필독서는 두꺼운 책과 어려운 책들도 많이 섞여 있던데 그것만으로 50권이라면 쉽지 않겠어요...
저희는 내일, 대망의 개학날입니다. 어제 잘 준비하면서 늦잠자는 건 이제 마지막이구나...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2주 있으면 또 봄방학이고, 또 설날도 끼어있다고 하니 급 방긋~
숙제로 속담과 고사성어 조사했는데 종이에 그냥 적어가자니 성의 없어보여, 제본기로 책 만들어줬어요.
덕분에 제본기가 간만에 바깥바람 쐬었네요. ㅋㅋ
늘 개학때마다 숙제 하느라 바빠요. 사실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엄마가 이러니 아이들도 덩달아 그렇게 되나봐요. 엄마가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에잇. --+
그래서 담 방학부터는 미리 해놓고 놀자고 아이들이랑 약속했어요.
아이들도 그게 낫겠다 싶은지 담 여름방학때 무슨 과제를 할지 지금부터 의논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과연 8월까지 기억하고 있을까요? ^^;;;
내일부터 한 2주간은 한가하게 커피마실 수 있겠어요.
늦잠은 땡!이지만요.. ^^
예비초 2 아이린 여
헨리 개학했군요~~ ^^ 아이린은 2월 4일 입니다. ^^
주디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소개도 친절히 그것도 원서랑 비교해서 아웅~~ 최고최고여용 ^^
오늘 아이린은 이사갔던 친구가 방학이라 놀러와서 오전부터 4시까지 아주 실컷 놀았네요~~ ^^
집안에서 패션쇼를 하기도하고 보물찾기도하고 수다도 왕창 떨고 밖에 나가서 놀고오고... 집에서 간식먹고 점심머고 글구.. 다시 밖에나가서 놀고 ㅋㅋㅋ 지칠줄 모르게 실컷 놀다가 4시에 아쉽게 헤어졌어요..^^
글구 지금은 피아노학원갔네요~~ ^^
정말 친한친구인데... 1학년마치면서 전학을 갔거든요.. 이렇게 라도 볼수있고 만날수있어서 넘 좋아했네요 ^^ 엄마도 그 친구네 엄마와 수다 엄청 떠니라 ㅋㅋㅋㅋㅋ이제서 쑥접속학 숙제제출하고 자주방 왔어요 ^^''
주말엔 아이린 생일이었어요~~ ^^ 반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해달라해서... 그럼 한번만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해주기로 약속하고 정성스레 준비해주었네요~~ ^^ 준비하는 엄마모습에 아이린 넘 행복해하고 설레여하니 준비하면서 저도 기분좋았네요... 생일파티날 친구들에게도 엄마가 다 만들어주신거라며 자랑하기 바쁜아이린 모습보니... 헤헤~~ 고생한 보람있구나.. 뿌듯하구나 싶었어요...
나중엔 욘석 울엄마처럼 훌륭한 엄마를 둔 아이가 또 있을까용?? 하면 닭살멘트를 날려주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
담엔 둘째 파티할텐 적당히 차려줘야죵 ~~ ㅋㅋㅋ 울에릭은 풍선을 꼭 달아달랍니다. ㅋㅋ 어디서 본건지... 풍선이 없으니 누나생일은 별로라나 뭐라나 ㅋㅋ 풍선이 있어야한데요... ㅎㅎㅎ
아이린은 풍성은 상관없다해서 다행이었지만요 ^^
날씨가 추워서 밖에 못나가니 아이들 뭐하며 놀아야하나... 정말 걱정했어요... 다행히 윷놀이와 할리갈리게임이 아주 효자노릇을 해주었네요 ~~ ^^ 친구들 여럿이니 게임이 넘 잼있더라구요 ^^
할리갈리할때 정말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아이린과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3명만 남았는데.. 결국 승부가 안나서 무승부로 끝냈다는 ㅋㅋㅋ 암튼 너무 즐거운 생파여서 아이린도 저도 너무 행복했네요~~ ^^

파티음식중... 조~~기 과일꼬치가 가장 인기많았던것같아요 ㅋㅋㅋ ^^

쿠키선물 빠질수없죠잉~~ ㅋㅋㅋ 답례품으로 롤리팝쿠키랑 미이라쿠키 크렌베리쿠키 넣어서 주었어요^^

참참~~~생.파에서 간단한 행운권 추첨도 했는데 ㅋㅋ 아이들 넘 좋아했네요~~
행원권 3명 뽑아서 답례품 한봉지씩 더 주었어용 ~ ^^
에고고~~ 큰 숙제 마쳐서 넘 후련합니다.~~ ㅎㅎㅎㅎㅎㅎ ^^ 한번뿐이라 원없이 준비해봤네요..
좀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아이린이 최고였다니 되얐쓰용~~~ ^^


초3/저스틴
벌써 개학을 했군요 우리는 방학을 늦게 해서 다음주에 개학한답니다
올려주신 책중에서 조금만 조금만더 라는 책을 작년에 읽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에요
그런데 우리 애는 그닥 재미있어하지 않아서 끝까지 읽지를 못했어요
우리 학교도 책읽기 선정학교 이긴 하나 독서록 쓰는것은 선생님들 재량이여서
부담은 없는거 같아요 우리 애도 책을 많이 읽는 애 치고는 독서록 쓰는걸 정말
싫어해서 한번 쓸때마다 전쟁이에요 ㅎㅎ
쓰는거 자체를 안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아이들도 개학해서 친구들 만나고 즐거울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예비초3 /남 / 나루
오랜만입니당...^^
자주방에서는 첨인사군요...^^ 낯익은 분들이 많아 좋으네요...ㅋㅋ
주디님이 대문지기시군요..^^
독서록 학교마다 틀려서 정도가 많이 다르구나..저희는 필독서 50권 자유책 70권해서 120권 독서록 쓰면 가장 높은 세종대왕상을 받을 수 있어요...^^ 다행히 나루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매년 1급 세종대왕상 받았네요..^^
엄마가 책 찾아오고 권수 밀리지 않게 잔소리 좀 하고 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휴~~~
책 소개도 넘 좋으네요..이렇게 번역판보는 재미가 쏠쏠한데...감사합니당..오늘도 좋은 정보 하나 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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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는 방학동안 잠수탔던 이유가 있답니당...
여기 수학방랑 인풋방....뭐 많이 있던데...
저희는 방학내내 성당에서 첫영성체준비하느라구요...
제가 원래 냉담이었는데...이번참에 친구들과 함께...우루루 첫영성체준비를 했죠...
뭣모르고 시작했는데...
스케줄이 거의 살인적이에요...
오전에는 밥 먹고 성당가서 교리받고 미사보고...
성당에서 점심먹고 (그 점심을 몇몇 어머님들이 직접가서 시장봐서...80인분의 밥을 했답니당...ㅜㅜ 완전 중노가다....ㅋㅋ 하지만 애들이 맛있다하믄 막 힘이 쏫아요~~!!)
집에 와서는 필사 필사 필사 밥먹고 필사 필사 필사 기도문외우고 저녁미사 ...자기.....
이런 생활을 한달내내...결석 지각 안되고...
마르코복음 필사와 기도문 14개 외우고 쓰기...110문제 외워서 시험보기...그리고 신부님 면담까지 해야 영성체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거든요...
어제 영성체식보는데...얼마나 울었나몰라요...ㅜㅜ
넘 감격스럽기도하고...그간 힘든게 막 스쳐가고...하여간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옆에서 어쩔줄 몰라할 정도로 제가 울어가지구...ㅋㅋㅋ 꼬맹이가 기도를 한참동안 하고 있는걸 보니까...넘 대견하고 이쁘고...
모든 스케줄 올스톱에 놀러한번 못갔어요...ㅜㅜ
그래도 이번에 제가 아들을 새롭게 봤어요...한계를 좀 뛰어넘는걸 봤다고 해야하나?
첨에 팔 아프다고 막 울면서 하더니..글씨 잘 쓴다고 칭찬받고 오더니...이를 악물고 육포와 컴을 씹어가면서 하루종일 필사해도 앉아있더라구...지구력 완전 충전 ~~~!!! 이제 뭐 앉아서 2~3시간 쓰는건 기본이라며..ㅋㅋㅋ
어제 영성체식을 하고 오늘 첨으로 늦잠도 자고...한가하게 점심도 사먹구...블럭방에도 가고..지금도 동생이랑 낮잠을 주무시네요....^^ 피곤한 아들 쉬거라~~~~!!
낼모레가 개학인데...ㅜㅜ
이번주까지 좀 놀려주고...
담주부터 새롭게 계획표도 만들어서 밀린 영어랑 수학이랑 좀 하고...여행도 좀 가고 할려구요...^^
3학년 10대라는게 살짝꿍 부담이 오네요 이제....저학년 마지막을 잘 정리하고 고학년으로의 진입에 정말 자주방다운 자세를 갖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여러분도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저희 학교는 한줄 독서록이라고 해서 필독서 50권에 읽고 한 줄 쓰고 30권을 써 쓰면
상장을 준답니다.
문제는 한 줄 독서내용이 이런 것이죠. 예를 들어 " 나도 행복한 청소부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거의 읽었다는 것 목록 적는 수준이예요.
아는 독서지도사 선생님이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두
글쓰기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일기쓰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울 딸 일기 주 3회 그림 가득 채워서 쓴답니다.
귀여운 놈.... 엄마 맘은 모르고 그림만 그리다니...
앞으로 추세는 글 읽기와 글쓰기가 정말 더 중요해져요.
그에 따라 필체도요. 특히 남자아이들 글씨 교정도 필요한 듯 싶구요.
중학교에서도 몸으로 느낄 때가 많아요.
이제 3학년부터 주 1회로 nie해보려고 해요.
아이한데 말하니 좋다고 하는데...
막상 하면 어떨지요.ㅎㅎㅎ
예비초4 Julie
눈팅만하다가 살짝 답글 남겨요
몇년 전에 가입했다가
4학년을 맞이하야... 맘들 활동하는거보고 자극을 받으려고 요즘 매일 들어옵니다.
자극 많이 주소서~~~ ^^
예비초3 워니
100권 필독서에 50권 독서록...휴~ 책들도 쉬워 보이지는 않는데...역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록 쓰기싫어하는 워니는 기겁하겠네요~
방학숙제로 독후활동 하는것 있었는데...미루다~미루다~ 엊저녁에 대~충 끝내고...
방학숙제에 대해 별로 간섭하지 않으니..편한대로 숙제 정해서 알아서 체크하고 가져갔네요..^^;;;
오늘 개학했습니다~~~~ ^^
워니가 있을때도...뭐 힘들 것 없었지만....그래도 오랜만에 여유가 생긴듯한 이 느낌~~~ㅎㅎㅎ
개학을 했어도 이번주 주말까진 학교 행사(?)가 있어서~ 이번주는 정신없이 지나갈 듯 싶네요..
겨울방학은 노는것도 공부하는것도 아니게 애매하게 지내서...오히려 방학끝나고 나니...3학년 되기전에 실컷 놀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니도 올 겨울방학땐 한게 없다고 투덜거리니...2월달까진 신나게 놀아봐야 겠어요~^^
초2 여아 써니
그래도 학교에서 강제적으로라도,,,독서록도 쓰게 하니 좋네요^^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집에서 따로 시키기는 어렵고,,,
글쓰기가,,,전혀 안되서 고민되요....
샬롯의 거미줄은,,,,동화로 먼저보고 영화로 보니
챕터북으론 안보려고 하네요.
원서 문장이,,,,주옥같다고 해서,,,,
이 작가 건,,,다 그렇다고 하네요....
요걸 필사라도 해볼까 싶어요....음독도 하고^^
저희집도,,오랜,,,,,,,,,동면끝에,,,,학교 가서,,,,속이 다 시원해요....ㅋㅋ
초2 여아 로즈
100권 읽고 50권 독서록....대단하다...
그걸 해오는 학생들...정말 부지런하고 책을 좋아하지 않으면.
살짝 고문스럽기도 하겠어요^^
로즈도 다양한 책장르를 읽고 10권 이상 쓰기인데...
그것도 어제저녁에 겨우 10권 채웠어요.
읽기는 하지만 쓰기는 좀 신경이 쓰여서 미루다보니...열흘정도는 서울가서 못했고...
남은 4일동안 몇권 더 채워서 보내야겠어요.
책소개를 보니...좀 어려운책도 있는것 같은데..
반면에 읽히면 좋을 책도 있네요.
도서관가면 역시 검색해야지..ㅎㅎ
어젠 동생이랑 정말 하루종일 집에서 이거저거하면서 놀았네요.
겨우 개콘보고 11시쯤에야 독서록이랑 영어쓰기 뉴위시워시 5권 읽고 잤어요.
참...mr. putter & tabby 중 bake a cake 책 듣기하면서 로즈가 웃었어요.
알아들엇는지...거의 첨인듯해서...
물었어요...그림보고 웃은건지...내용듣다가 웃은건지...참 사소한거에 목숨거는거 같죠ㅎㅎ
들으면서 웃었다고 하는데...좀 이제 소리와 글이랑 알아듣는건지...
아무튼 좀 기뻤어요^^
안녕하세요?
초2 샐리맘입니다.
주디님 책 소개 감사해요.
요즘 책 읽기가 소홀해 져서 고민이 많았는데 필독서에 있는 원서를
사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요^^(어서 실력이 늘어서 소개해 주신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싶네요*^^*)
어제 샐리랑 저랑 샐리아빠랑 셋이서 저녁에 8시쯤 영화를 보러 갔다 왔어요.
"7번방의 선물"
울다가 웃다가 끝부분에서는 눈물이 주루룩~
아역 이름이 갈소원 이라고 하더군요.
어찌나 사랑스럽게 연기를 잘 하던지 그리고 광해에서 나왔던 류승룡아저씨의 연기도 좋았구요.
안보신분은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첫째줄리가 요즘 까칠해진 막둥이를 봐준 덕분에 편하게 영화 관람을 하고 왔네요.
막둥이가 너무 어려서 가족이 다함께 영화 본적은 없었던 것같아요.
샐리는 이제 방학이 한 주 남았네요.
샐리랑 함께 만든 보고서 책 사진 올려볼게요.
하나는 가족이랑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고 요리방법기록해보기(아코디언 책으로 만들었어요.)
다른하나는 지난번 대전 과학관 다녀온 보고서(요건 계단 책으로 한번 만들어 봤어요.)
매번 방학마다 이렇게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요.
방학 끝나면서 한권씩 쌓여가는게 보기 좋고
저학년일때는 엄마인 제 몫이 크지만
큰아이를 키워보니 학년이 올라갈 수록 보아왔던 것을 스스로 만들고 하네요.




오랜만이에요~~
아니죠~~ 자주방은 첨이군요^^
방가방가~~ *^^*
한달동안 잠수했다가 컴백했네요
채니는 한달내내 시댁갔다가 어제 컴백홈했구요
전 채니없이 한달동안 우울모드였답니다
친정맘의 장기외유로 채니를 낮에 케어할 사람이 없어서 방학동안 시댁에 보냈거든요
채니는 시키면 잘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하지는 못해서.... 한달동안 내내 놀자판이었답니다 ^^;;
제 속이 아주 시커멓게 타버렸다는~~~~
주말마다 서울가서 만나기는 했지만..... 채니 없으니 사는게 아무 재미도 없고 글루미했네요~~
이제 남은 방학 일주일동안 빡세게 달려봐야겠어요
채니는 늘 수학이 문제라서~~ (안하려고 하는 게 문제~~!!! )
4학년 1학기까지 선행은 마쳤구요
3학년 <문해길 심화편> 어제부터 들어갔어요
기적의 계산법은 5권째 하는 중~~
연산 실력은 꽤 많이 늘은 거 같더군요
그동안 심화, 경시문제를 통 안해서 이제 그런 쪽으로 진행해보려구요
영어는 전에 하던 중학영문법 3800제 반쯤하고 중단했는데... 그것도 계속 이어서 해야겠지요
어제 새도서관 가서 새 책 열다섯권이나 대출해왔어요
영어책도 꽤 많더군요
오픈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애들이 빠글빠글~~해요
위에 소개하신 책 중에서 천둥케이크만 못 읽은 건데.... 담번에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소개 감사해요~~
예비초3 조이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 일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벌써 문이 열렸네요.ㅎ
조이가 읽은 책은 <천둥케이크> 한권이네요. 한글책으로...
이 책 읽고 케이크 만들어야한다고 했는데 제가 케이크까지는 자신이 없어서 패스했더랬죠.
이번 방학은 유난히 짧게 느껴져요.
아직 일주일의 방학기간이 남아있긴 하지만요.
저희는 어제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언니네 가족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다녀왔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침 일찍 가서 오전엔 좀 한가하게 놀고 오후엔 이리저리 치이면서 놀았어요.ㅎ
겨울에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대신 갈때랑 올때 발이 엄청 시리다는거...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치지도 않고 놀았네요.
이제 25개월된 막내도 어찌나 물을 좋아하는지 9시에 입장해서 5시 좀 넘어 나오는데 안 나온다고...
다음번에 또 가자고 꼬셔서 억지로 데리고 나왔답니다.
조이는 금요일엔 이모네 가서 놀고 토요일엔 동생 재롱잔치 가고 일요일엔 오션월드 가느라 매일 놀았어요.
짬짬히 해주면 좋으련만 그건 엄마생각이고...ㅎ
이번주는 방학 숙제 좀 마무리하고나면 개학이겠네요.
자주방님들 이번주도 화이팅이요~~~!!!
12시가 넘어가면서 바로 올리셨군요~
저는 오늘 조금 맘이 싱숭생숭해서, 생각할 꺼리도 많고 그리하여 이시간까지 컴터 주변을 맴돌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은 글을 보니 이 밤에 괜히 깨어있는건 아니구나 싶네요. ㅎ
첫쨰를 기준으로 하면 우와~ 다 읽었네요.. 하겠는데, 우리 예비3 아들 마틴을 말하자니..
뭘 읽었나도 잘 모르고.. 불쌍한 울아들..^^ 사실 첨이 아니라 그런가 간간히 기억나지 않는 기간들이 있네요. ㅋ
다행히 토욜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 친구들과 함께 다시 한번 보고는 로알드 책 집듣 해주시네요.
그간 좀 붕붕 뜬 아들.. 이제 좀 가라앉히고 한국책, 영어책 열심히 읽게 해보려고 해요.
지금은 매직트리 좋아하고요. 본인입으로 탐정물이 좋다네요. atoz 무지 잼나게 봤거든요. 코난시리즈도 좋아하궁..
영어책, 한글책.. 이제 조금 안가리고 보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잘 해줬음 하는 바램이네요.
이번주부터, 평일엔 열심히, 주말엔 주욱~ 놀아보기로 했어요.
자기 소원이라네요. 주말에 놀고 놀고 또노는거..ㅋㅋ 한주 하더니 좋답니다.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 주가 1월의 마지막 주네요.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주이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