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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신입환영]1,2학년 아이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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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3-01-26 00:13
답댓글

예비 초 2/ 엘리

 

앨리스 쓰기 진행 잘 해주고 계시네요.

저희는 아직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게 없어요.

일기를 쓰면서 마지막에 영어로 한두문장 정도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정도에요.

아직 듣기나 읽기가 차고 넘칠만큼이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리딩키도 저희도 비슷한 단계로 가지고 있는데 꾸준히 진행이 안되고 있네요.

어느 순간 페이지에 멈춰버려있어요...

이제 슬슬 손을 대어봐야겠어요.

 

한가지로 쭉~~ 밀고 나가야 자리를 잡겠지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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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윤서윤
  • |
  • 2013-01-25 17:49
답댓글

8세 도윤, 6세 서윤

도저히 같은 나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네요....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남자아이와 여자이이의 차이도 있겠지만 어찌나 도윤군은 쓰는걸 싫어라하는지...

요즘 엄마의 강요에 의해 매일매일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지만 이녀석은 틈만나면 한글책 들고 나오거든요..

예전엔 그렇지 않더니 영어는 정말 엄마가 얼마나 옆에서 함께 해주느냐가 표가 나는것 같아요..

계속 할때는 안그렇더니 좀 쉬면 예전에 했던것도 다 잊어버리는것 같은 느낌...

 

둘째는 어느집이나 마찬가지네요... ㅎㅎ

모두들 다음주에 뵈요~

저희집도 큰아이 위주가 되는것 같고, 작은아이는 이런 저런 핑계와 자기합리화를 하며 방치....

저희집 둘째는 오빠 찜쪄먹을 정도로 여우거든요...

요즘 나름 욕심이 생기는지 오빠는 하는데 왜 나는 안해줘~ 이게 입에서 매일 나오는 말이예요..

심지어는 오빠는 공부를 몇개 하는데 왜 자기는 오빠보다 작게 하냐고 하니....

나중에 둘째가 큰아이처럼 읽고쓰는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나면 오빠하는것처럼 해야할텐데

울 큰아이는 서윤이가 아직 뭘 몰라서 저런다고 하네요....

하긴 놀수 있을때 놀아야지 나중에 한참 공부해야할때 놀겠다고 땡땡이 부리면 곤란하잖아요??

 

금요일 저녁이 되니 좋긴 한데 또 저녁밥으로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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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사랑해
  • |
  • 2013-01-25 16:56
답댓글

안녕하세요

다둥이 엄마의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아직 쑥쑥 초보라 눈팅만 하다 전 sp2기 시작하여 하고 있는데

꾸준히 진행하기가 넘 힘드네요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우리 하고잽이 유림이가 뒤쳐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직장맘이라 매번 들어오진 못하지만 자주 들르도록 노력할께여

만나서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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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5 17:35
한가지라도 꽉~ 잡고 놓치지 마세요.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에서 생기는 성취감이
곧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그것이 다음으로 연결시키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직장맘님들 직장다니시면서 공부까지 봐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시고 정말 존경스러워요.
딸사랑해님 !!! 저도 만나서 넘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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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25 16:36
답댓글
이것 저것 편식없이 영어공부 진행을 하셨군요.
앨리스도 잘 따라 주었겠지만 엄마의 세심한 배려도 돋보이는군요.
저희 맥스는 유치원에서 튼*영어를 했었는데 
그 교사가 능력이 출중하기로 소문난 분이셨어요.
거기서 파닉스 자음과 알파벳 대소문자를 다 익히고 여섯 살 때 국공립유치원으로 옮겼거든요.
저는 DVD 틀어주고 방치한 것 밖에는 되질 않아서 부끄럽네요.
둘째 키운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닌가봐요. ^^;;
울 맥스는 100word 사주고 단어를 익히게 해볼까 했는데 쑥쑥학습지도 괜찮네요.
앞으로 맥스 영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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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5 17:33
로잘리아님! 앨리스는 첫째라서 더 신경이 쓰였을 뿐이여요.
저도 둘째는 거의 방치했는걸요. 지금은 조금 신경을 써 주려고 하는데...
누나처럼 어릴적부터 했던 것이 아니라서 받아들이는 것이 느리기는 해요.
하지만 둘째는 왠지 좀 덜 해도 걱정이 안되는 이상한 심리...요거 뭐죠? ㅎㅎ
맥스는 무척 개성이 강한 아이같아요.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집중력도 대단하구요.
아마도 영어책읽기의 맛을 알면 무섭게 읽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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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5 10:15
답댓글

예비초나림

23일 예비소집일에 갔다 왔습니다. 나림이가 학교에 가기싫다고 해서 저 혼자 갔었는데 애들데리고 오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학교교실 공사도 하고 비가 왔다 안왔다 해서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 생각을 했죠. 나중에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나 보여줘야겠어요.

BB는 정말 하고 싶었었는데, 나림이는 쑥쑥 영어유치원 C단계까지 했는데 쓰는게 많다고 맨날 징징거려서  D단계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시원치 못하면 해주려구요. 저는 파닉스 큐로 재훈이랑 같이 3단계까지 복습해줬어요. 어제 밤에 모두 끝났어요. 다음에 SP 시작하면 나림이랑 같이 도전해 보려구요. 효과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요. 어제 집중듣기 교재 바꿔줬더니 (ORT2) 처음 읽어보겠다고 자신하다가 모르는게 나오니 당황하더라구요. 제가 읽지 말라고 했는데. 4일정도 계속해주면 그 책들을 다 읽을수 있더라구요. 아직도 갈길이 멀었네요. 주말에 시어머니와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들이 온다고 해서 나림이는 신났어요. 며칠전부터 날짜를 세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음주에는 제가 일이있어서 아침에 일찍 열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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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25 11:58
나림맘님 예비소집일 다녀오셨구나 ^^ 남다른 기분이 느껴지시나요? 어우 저도 어서 느껴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마음이 더 초조해요. 저희는 2월 4일이네요. 좀 늦죠?
저는 앨리스 데리고 다녀오려구해요. 그래야 입학하는 날 덜 낯설게 느낄 것 같고...^^ 좀 익숙해지는데 오래걸리는 스타일이라서요. ..엄마 닮았나봐요 ^^*
나림이 오알티 계속하면서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길 바래요. 언어에 조금 더딘 아이들이 있고 동생 재훈이처럼 빠른 아이도 있는 거니까요. 저희 둘째도 좀 더딘 편이거든요. 그런데 욕심은 많아요 ㅎㅎ
공부욕심 보다는 다른 쪽으로다가 ~
나림이 주말에 신났네요. 주말에 북적북적대겠어요.
주말 알차고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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