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2/ 엘리
앨리스 쓰기 진행 잘 해주고 계시네요.
저희는 아직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게 없어요.
일기를 쓰면서 마지막에 영어로 한두문장 정도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정도에요.
아직 듣기나 읽기가 차고 넘칠만큼이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리딩키도 저희도 비슷한 단계로 가지고 있는데 꾸준히 진행이 안되고 있네요.
어느 순간 페이지에 멈춰버려있어요...
이제 슬슬 손을 대어봐야겠어요.
한가지로 쭉~~ 밀고 나가야 자리를 잡겠지요?
주말 잘 보내셔요
8세 도윤, 6세 서윤
도저히 같은 나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네요....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남자아이와 여자이이의 차이도 있겠지만 어찌나 도윤군은 쓰는걸 싫어라하는지...
요즘 엄마의 강요에 의해 매일매일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지만 이녀석은 틈만나면 한글책 들고 나오거든요..
예전엔 그렇지 않더니 영어는 정말 엄마가 얼마나 옆에서 함께 해주느냐가 표가 나는것 같아요..
계속 할때는 안그렇더니 좀 쉬면 예전에 했던것도 다 잊어버리는것 같은 느낌...
둘째는 어느집이나 마찬가지네요... ㅎㅎ
모두들 다음주에 뵈요~
저희집도 큰아이 위주가 되는것 같고, 작은아이는 이런 저런 핑계와 자기합리화를 하며 방치....
저희집 둘째는 오빠 찜쪄먹을 정도로 여우거든요...
요즘 나름 욕심이 생기는지 오빠는 하는데 왜 나는 안해줘~ 이게 입에서 매일 나오는 말이예요..
심지어는 오빠는 공부를 몇개 하는데 왜 자기는 오빠보다 작게 하냐고 하니....
나중에 둘째가 큰아이처럼 읽고쓰는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나면 오빠하는것처럼 해야할텐데
울 큰아이는 서윤이가 아직 뭘 몰라서 저런다고 하네요....
하긴 놀수 있을때 놀아야지 나중에 한참 공부해야할때 놀겠다고 땡땡이 부리면 곤란하잖아요??
금요일 저녁이 되니 좋긴 한데 또 저녁밥으로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다둥이 엄마의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아직 쑥쑥 초보라 눈팅만 하다 전 sp2기 시작하여 하고 있는데
꾸준히 진행하기가 넘 힘드네요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우리 하고잽이 유림이가 뒤쳐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직장맘이라 매번 들어오진 못하지만 자주 들르도록 노력할께여
만나서 넘 반가워요~~
예비초나림
23일 예비소집일에 갔다 왔습니다. 나림이가 학교에 가기싫다고 해서 저 혼자 갔었는데 애들데리고 오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학교교실 공사도 하고 비가 왔다 안왔다 해서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 생각을 했죠. 나중에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나 보여줘야겠어요.
BB는 정말 하고 싶었었는데, 나림이는 쑥쑥 영어유치원 C단계까지 했는데 쓰는게 많다고 맨날 징징거려서 D단계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시원치 못하면 해주려구요. 저는 파닉스 큐로 재훈이랑 같이 3단계까지 복습해줬어요. 어제 밤에 모두 끝났어요. 다음에 SP 시작하면 나림이랑 같이 도전해 보려구요. 효과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요. 어제 집중듣기 교재 바꿔줬더니 (ORT2) 처음 읽어보겠다고 자신하다가 모르는게 나오니 당황하더라구요. 제가 읽지 말라고 했는데. 4일정도 계속해주면 그 책들을 다 읽을수 있더라구요. 아직도 갈길이 멀었네요. 주말에 시어머니와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들이 온다고 해서 나림이는 신났어요. 며칠전부터 날짜를 세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음주에는 제가 일이있어서 아침에 일찍 열어놓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