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샐리
많이 늦었습니다.ㅜ.ㅜ 아기때 놀이터만 나갔다하면 물만난 물고기마냥 신나게 놀던 샐리였습니다.더 놀겠다고 떼를 쓰는 바람에 해가 저물때야 겨우 우는 아이를 데리고 집에 돌아올수 있었답니다. 집에와서 씻길라치면 에너지 방전 되어 물받는 시간을 못기다리고 쓰러져자기 일쑤였거든요.^^그랬던 아기가 벌써 4학년이 되었네요. 재미있는 책도 읽고 일주일에 한번씩 글도 쓰고 참 의미있는 시간입니다.앤디 샘 언제나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초4 / 다니엘
하는것없이 바쁜 일상들이네요 ... 워낙 게으른 엄마와 아들이라 ...
이번주는 꼭 밀린것 마무리 하자고 토요일 아침부터 서둘러서 겨우 2개 마무리했네요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일주일동안 영어와 관련된건 아무것도 못하고 후딱이네요
덕분에 좋은 그림책 읽고 엄마 혼자 감동받아요 *^^*

초4 Sara 오디오로 여러번듣고하니 훨씬 이해가 빨랐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았구요. 전체내용을 이해하니 뭉쿵그려 내용파악이 되네요 이제 몇 권 안남았더라구요. 끝까지 열심히 해요
초5. Betty.
제가 요즘 너무 바빠 쑥에 잠깐 들어오는 것도 안될 때가 많네요.
새 학기 3주 째인데도 아이들 저녁 시간 관리가 허술한 상태 그대로이고..
베티의 북클럽 활동은 더 수동적이 되어 가고...
참 마음이 조급해지고 무거워집니다.
이번에 베티는 SQR을 신청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어요.
빨리 안정 궤도로 진입!!
여러분도 새봄 에너지로 맘가득 충전하세요.


초5 Kate
엄마는 이번책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케이트는 인형이 너무 무섭다네요.
무서워서 다시 읽고 싶지 않을 정도래요. 케이트가 겁이 좀 많긴해요 이건 좀 과민반응같기도......--



초 5, Ginny
앤디선생님, 시험을 잘 보셨나요?
책은 가볍지만,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로 채워주신 앤디샘께 감사드려요~
지니는 올해 30대 초반의 남자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셨는데, 매일 담임선생님 얘기를 해요.
선생님께서 유머 감각이 있으신 분인 것 같아요.
저는 뭐 별로 재미없는 얘긴데, 지니는 배꼽이 빠져라 웃으며 얘기해 주세요 ^^
담임선생님 덕분에 용선생의 한국사 1권도 열심히 읽고 있어요.
아는 척 하고 싶은가 봐요.
부디 이 욕심이 계속 되서 학교 사회 진도에 맞춰서 용선생 한국사 다 꾸준히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이번 과제하면서 보니 스펠링이 너무나 많이 틀렸더라구요.
쉬운 단어들이요. (doesn't, didn't, write, these 등과 같은 단어들.....)
단어 암기를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오히려 어려운 단어보다 쉬운 단어들에서 구멍이 숭숭.... ^^


매 번 미션 내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페트리샤 시리즈들이 다 괜찮은 책들인데 끝까지 미션 완수 하고 싶은 맘만 가득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려구요.
이번 바부시카는 음원이 있어 다행입니다.
아래 참고해서 들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http://www.youtube.com/embed/_R9YvOaZutc&feature=player_embed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