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학원에 강사생활할때 저희 학원 원장샘도 그렇게 많이 하셨어요. 잘하는 아이여도 약간은 못한다는 식으로 말을 해서 엄마들을 겁(?)주셨어요. 이것은 큰 학원들도 마찬가지예요, 레벨테스트 그리 믿지는 마세요. 객관성이 많이 떨어져요
아이가 원어민 샘하고 소통이 잘 되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봐요. 그래도 이제는 고학년이므로 문법도 해주지 않으면 중학교때 많이 힘들어요. 문법과 어휘를 조금씩 알려주세요, 즐거움도 좋지만 중학교 때 해야할 과목들이 너무나 많은 관계로 조금씩은 중학교 과정을 잡아주어야 할때라는 생각이 읍니다.
^^ 어느 학원인지 알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오랫만에 시간이 듬뿍나서 쑥에 와서 별개다 궁금해 지는 1인입니다.
한줄 읽고 해석 해봐라는 제 신랑이 뜬굼없이 아이 한테 하는 말인데 ^^;;
테스트가 너무 객관성이 없어보여요.
속상해하지마시고 기냥 흘려보내시던지
아님 정상이나 에이프릴같은 대중적인 학원에서 한번 해보세요..
그 학원이 겁주고 자기네 쎄다는거 보여줄려고 한건 아닐까요?
저도 아이들 학원테스트 한번도 안받아봐서 잘 모르지만 그런식은 아니지 싶은데요.
오히려 부족한 부분 보충하는 기회로 쿨 하게 생각하셔요. 말씀하신데로 학원 다닌아이들
원어민샘과 대화 자연스럽게 될까요?
그리고 홍박사님 강연에서 들었는데 일단 즐거운 책 읽기 하면서 그 단계에 맞는 걸 보충해나가는데
문법이나 단어는 고 학년들어서 input이 많이 되어있으면 쉽게 갈수 있으니 걱정하지 안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지금에 필요한것으로 할 수있는 단계 찾아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