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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기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콜렛
  • |
  • 2013-01-29 14:27
답댓글

우와 정말 알찬 여행이셨네요^^

사진을 보니, 저도 상해 간 기억이 나네요^^

중국은 가기 전보다 가고 나서가 더 좋아지는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동방명주 투명 판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볼 때 그 아찔했던 기억과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마셨던 맥주!!ㅋㅋ

빨간머리앤님 글을 보니 다시금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멋진 여행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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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3-01-26 10:26
답댓글

와...정말 재미있는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늘 정성이 묻어나오는 앤님의 이야기라 푹~빠져 읽었네요.

저도 꼭 한번 이렇게 가족여행가보고 싶어졌어요.^^

가족과 비행기와 호텔만 예약해서 일정 스스로 잡아 떠나는 여행.

제가 꿈꾸는 여행이네요.

아이가 몇년 더 크면 해보고 싶은데...남편이 OK해줄런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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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23 08:53
답댓글

꼼꼼한 여행기 잘 읽었어요~앤님~

중국은 별로 가고싶다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앤님의 여행기를 읽으니까 가고싶어지네요~

이쁜 두딸래미 얼굴보아서 좋아요~

저는 요새 벨벳님과 앤님과 홍박사님이나,,브죵님,,,등등,,,쑥생각을 많이 해요...

일상이 너무 감사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말이죠,,,^^

이렇다 할 결과물은 뚜렷이 없으나..성실하게 잘 돌아가는 일상이 제게는 행복이네요,,

쑥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는 것도 늘 행복하고,,진심을 털어놓는 분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고 그러네요,,

정서적으로 부유한 느낌이네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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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42
성실한 일상만큼 좋은 게 어디있겠어요.
진짜 행복임을 인지하고 있다면 알프레드님 내공도 대단하신 겁니다.
알프레드님을 알게되어 저 또한 마음이 부유해졌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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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3-01-23 00:45
답댓글

저도 올 겨울엔 상하이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사실 백두산에 한 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물론, 겨울 말고 따뜻할 때 가야겠지만요. 요기는 ^^

 

지금 울 딸과 남편이 싱가폴과 말레이지아를 여행 중이에요.

항공권만 예약하고는 무조건 부딪혀 해결하는 배낭여행이지요.

숙소도 그닥 좋은 곳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다녀야 하고 하니 발이 퉁퉁 부었다고 해요.

울 남편 말로는 울 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일 거라고 하네요 ㅋㅋ

 

저는 둘째가 어려서 같이 가지 못했는데,

두 따님이 나란히 찍은 사진들 보니, 내가 어쩌다 둘째를 이리 늦게 낳았나 하는 신세한탄이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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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3-01-23 08:56
ㅎㅎ 행복씨님~어린 둘째,,그래도 마냥 이뿌죠~ 눈에 넣어도안아프다는 표현,,ㅎㅎ
고사리같이 고물고물한 손을 조물딱대다 출근했네요~
큰애는 이제 아가씨같아서 야들야들한 맛이 덜한데 아직 어린 여섯살 꼬맹이는 그 작고 귀여운 몸짓하나하나가 귀엽습니다~
행복씨님도 그러시죠??ㅎㅎ
아직 우리 어린 둘째를 돌보는 맛을 즐기자구용~
오늘도 해피한 하루~^^

딸래미랑 남편분은 대단한 분들이어요~ 어찌 그런일을~
울 신랑은 절대 못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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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40
남편분 진짜 멋지신데요!!!
와~~~ 딸아이에게도 너무 좋은 경험이겠어요.
근데 남자들은 사진 잘 안 찍던데.. 많이 찍어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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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1-22 21:07
답댓글

잘 다녀오셨군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사진보니 저희 가족 4년전 베이징갔을때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비슷한 느낌이 많네요.

거기서도 귀뚜라미 키우는 할아버지를 봤었는데...

육교, 상어알도 신기하구요

그림의 주인공은 소은이인가요? 홍박샘글에서 보고...  역시 그림실력도 좋아요. ㅎㅎ

 

저흰 몇번 나갈때 여행사를 끼고 갔었어요. 걘적으로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행군 피곤할줄 모르고 다녔구요.ㅋㅋ 근데 이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구 정말 지도 보고 찾아가며 현지인들과 소통도 하고 그런여행을 한비야씨 책보며 꿈꾸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과 세계여행 하는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가 될런지... 그때가 되면 아이들이 같이 가지 싫어할런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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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9
현지인들과 소통 아닌 소통.. ㅋㅋㅋ 그런게 다 추억거리가 되긴 해요.
이번에는 지도를 아빠랑 저만 들여다 보았는데 다음엔 아이들에게도 보라고 해야겠어요. 일단 국내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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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1-22 14:55
답댓글

자유여행을 즐기신다니.. 용감하고 멋지십니다!

두 따님의 밝은 표정도 아름답고

곳곳 상해의 풍경을 담아주신 사진들도 참 좋습니다~

 

저희도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그렇게 배낭 메고 지도 들고 여행해보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지도 못보는 여자라서... ^^;; (다행히 지도 잘 보는 남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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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7
저두요 저두요!!! 제가 지도 못 보는 여자랍니다.
저도 지도는 다 남편에게~!!!
대신 무식하고 용감하게 물어보고 덤비는 건 제가 잘해요..
그러니 맞춰 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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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3-01-22 13:03
답댓글

아. 상하이 다녀오셨군요.^^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예원, 와이탄, 동방명주.기억이 새롭네요.

소개해주신 박물관들은 못가봤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

앤님네도 지도책들고 다니는 자유여행 좋아하시나봐요.

저희도 어느나라를 가도 자유여행으로만 다녀요.

왠만한 나라들은 시외버스, 국철도 홈페이지에서 영어로 사전예약할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다음에 상하이가시게 되시면 인근, 소주, 항주와 그주변의 수향들도 방문해보셔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베니스처럼 운하로 얽힌 작은 수향들이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대도시는 어디든, 비슷비슷하지만,

문화적 정취는 시골마을이나 소도시에서 더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앤님네 자매가 나란히 찍은 사진들은 볼때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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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5
구글맵에서 지도를 한웅큼 뽑아갔어요.
담에 또 갈 일이 있을까요?
울 딸이 자기가 크면 꼭 엄마 데리고 다시 오겠노라고 약속을 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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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22 12:09
답댓글

와아~~~~~~~~부러워랑~!!!

걸으면서 이것저것 보는 여행 정말 좋으네요.

울 공주들 너무 이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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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4
제~~~~발 anna에게도 콧바람을 쐬어줘라! 쐬어줘라! 쐬어줘라~~!!!!!(투쟁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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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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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아이들도 너무 예쁘고 그 모습을 찍고 계실 앤님이 생각나면서 마냥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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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3
아이들도 이젠 종종 엄마 아빠를 찍어줘요.
그래도 제가 아이들 찍을 때가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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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2 06:32
답댓글

앤님~~ 여행기 잘 보았어요. 이국적인 풍경에 눈이 좀 정화되네요 ㅎㅎ

 

상하이는 겨울에 가기가 괜찮은가봐요. 여기보다 기온도 좀 높은편이구,,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 많이 걷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오셨겠어요.

무사히 돌아오심을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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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3
상하이는 중국이 아니라네요... ㅎㅎㅎ 다른 지역과 많이 다르다고 ..
진짜 중국도 궁금해졌어요..
다녀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한참 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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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22 05:25
답댓글

남편이 시간도 없지만 제가 밖에서 자는걸 싫어해서 저희는 거의 당일치기로

어디 가는데요.

앤님 사진보니 아이들에겐 참 좋은시간이란게 느껴지네요.

따님들도 참 이쁘구요^^

엄마가 마인드를 바꿔야 저희애들도 여행을 가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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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31
그쵸.. 엄마가 오픈해야 아이들도 오픈하겠죠... ^^
여행 생전 안 다니던 제가 남편 만나 따라다니느라 첨엔 고생했어요.
물론 비싸고 좋은데로 가는 게 아니라 더더욱..
팬션만 가도 황공감사 하다니까요..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어디 간다는 거 자체를요..
일상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마음도 넓어지고 충전도 되는 거 같아요.
근데.. 당일치기도 괜찮아요. 저희도 당일치기로 많이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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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21 19:57
답댓글
왠지 좀 조용하신것 같다 햇더니 여행 다녀오셧군요 ㅎㅎ 상하이 여행~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시구 역시 대범함을 지니셨어요. 저도 얼른 아이들이 자라서 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잘 챙겨주시는 앤님~ 멋져요~~~ 아.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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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9
내가 조용하면 궁금하시우~~?
윤누맘 부산까지 점령~??
쑥쑥 전국홍보위원 되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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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3-01-21 19:36
답댓글

 줄서서 사먹는 만두가게 만두 전 별로였는데 웬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서 있던지...쩝!

아무튼 저도 제일 신기한게 번화가인데도  신호등옆이나 길가에 빨랫줄에 걸려있는 빨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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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8
그래요? 그 만두가 별로였다니 저로서는 좋은 소식이네요.. ㅋㅋ
다녀와서 가장 인상적인 게 뭐였냐고 묻는 딸에게 당연히 빨래! 라고 답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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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엘리스
  • |
  • 2013-01-21 18:29
답댓글
예쁜 두 따님과 상해의 풍경~~모두 인상적이네요.
함께 추억할수있는 여행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것같아요.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아이들과 자주 시간을 만들어야겠네요^^
여행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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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7
네. 저희 가족은 여행으로 많이 돈독해지는 가족인 거 같아요.
옷도 가방도 길거리표에 귀도 안 뚫고 헤어샾도 이년에 한 번 가는 그런 아줌마지만
그런 건 누리지 못해도 맘이 행복해져요. 오가는 길. 나누는 대화가 많아질수록 가족의 정이 더 깊어지는 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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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7:49
답댓글
여행후기 넘 잘읽었어요~~^^
자유여행다녀오신거군요~오호~~~멋지셔라^^
후기글에서 보니 정말 알차게 다녀오신것같아요.
아이들에게 곳곳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에고고
우린 언제 해외여행가보나~~ㅋㅋ 울아이린은 가고싶은나라에대한 정보들 미니북만들고 있더라구요~^^;;;; 둘째 좀더 크면 계획해봐야겠어용~^^
앤님 덕분에 상하이 구경 잘했습니다~^^
대리만족 팍팍했음돠~~!!
여행글은 언제나 환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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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4
아이린의 미니북이 효과를 발휘하는 날이 반듯이 올거랍니다.
저야 신혼여행도 제주도로 다녀온 사람인데요.. 늦게사 여행의 재미를 알았네요.
그런데 곳곳에서 보는 젊은이들(대학생들)이 저보다 더 펑펑 자유로이 쓰고 다니는 거 보면 맘이 좀 안 좋아요... 스스로 번 돈이 아니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저 학교 다닐땐 차비도 아까웠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서 이런 여행이 더 값진가봐요. 하나라도 머릿속에 눈 속에 담아오려고 하게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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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21 16:17
답댓글

상하이를 두루두루~ 멋진여행 하셨네요..

사진속에서 재밌고 행복한 여행의 모습이 듬뿍! 보여요..

가족과 함께 도시를 같이 걸어다니는 여행~~~  멋져요..

울 둘째 헨리가 걸어다니면 하도 툴툴대는지라.. 아직 그런 여행이 좀 머뭇거려지고 있는데..

앤님의 여행기를 보니~~ 저도 여행 떠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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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2
그렇게 걷고도 업어달라 안 하네~~칭찬했더니 작은 애가 펄쩍 뛰네요. 자기가 애기냐면서.. ㅎㅎㅎ
부끄러운 줄 아는 걸 보니 다 컸구나 싶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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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1-21 15:17
답댓글

살아서  돌아오신 거 저도 추카 추카~~

여행기 저희 앤디 보여줘야 겠어요.~   간접체험이라도  ~~~

두 따님 표정도 밝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걷는 진짜 여행 저희도 꼭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상하이 여행기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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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1
걷는 여행 하기 전에 체력부터 튼튼히...
첫날 너무 무리했더니 둘째날 넘넘 힘들었어요.
무슨 피난길도 아니고..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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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4:40
답댓글

두루 두루 구경 많이 하셨나봐요.

제가 꼭 구경갔다온 느낌이라니까요.

아이들이랑 한동안 이야기거리 많으시겠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네요.

저희집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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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20
사진을 많이 찍은 줄 알았는데 별로 많이 찍지 못했더라구요. 게다가 사진기가 성능이 많이 떨어져서 촛점이 안 맞는 게 많았구요.. 사실은 제 눈이 촛점이 안 맞았던게지요.. 흑.흑...
여행 다니면 가기 전. 하면서. 다녀와서 이야기 할 게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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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01-21 14:36
답댓글

앤님 여행 후기 올려 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먼저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봤습니다.

저희 가족도 외국 여행 가보는게 꿈인데 부럽습니다.

울 아들 한성이는 외국여행 가는걸 아주 쉽게 생각해서 자기가 뭐 잘 하면 홍콩가자고 졸라대서

이 철딱서니 없는 녀석아! 하고 다독 거리기도 했답니다.

앤님 덕분에 이렇게 구경하게되 감사드려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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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19
여행후기가... 올리기에 마음 불편한 부분도 있어요.
혹여나 자랑질로 비추어지진 않을까, 가고 싶으나 여러가지 여건상 가지 못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드리는 건 아닌가.. 하구요.
그저 나누고픈 마음을 순수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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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1-21 14:34
답댓글

 살아서 돌아오신거 축하축하! ^^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여행사 통해서 가는 것 보다 가족끼리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을 것 같아요~ 상하이 여행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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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16
네. 아주 음침하고도 허름한 골목길도 들어가보고... ㅎㅎㅎ
가이드가 그런데는 안 데리고 다니잖아요.
진짜 여행 같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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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01-21 14:06
답댓글

상하이 여행기 잘 봤습니다.

여행사 통하지 않고 직접 다니는 여행이라 더 뜻 깊은 것 같네요.

올해 중국 여행을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상하이도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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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15
저는 우루르 몰려다니는게 영 불편하더라구요. 제가 쉬고 싶을 때 쉬고 먹고 싶은데 들어가서 먹고 구경하고 싶은데 가서 구경하고.. 그런게 좋아요..
그런데 인도 같은 곳은 가이드랑 같이 다니는 게 좋다네요. 교통도 그렇고..
상하이는 지하철이 다 연결되어 있어 가이드 없이도 다닐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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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21 13:22
답댓글

아이들하고 즐거운 여행하고 오셨네요

사진만 봐도 느껴져요~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저도 마치

상하이 구경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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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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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3 21:14
즐거우셨다니 감사하네요. 더 자세히 올리고 싶었으나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줄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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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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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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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님 글읽으니 제가 상하이를 다녀온듯한 착각이 드네요.

앤님 정말 요목조목 글을 잘 쓰시는 것같아요^^

상하이 여행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겠어요.*^^*

막둥이 조금만 더 키워서 저도 걷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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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1-23 21:13
막둥이가 몇살인가요?
저희는 작은 아이 4-5살에도 남산을 걸어올라갔던 기억이..
등에 업고 설악산도.. (물론 더 어릴때..)ㅎㅎㅎ
지금부터 슬슬 워밍업을 시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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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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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1 12:10
답댓글

즐거운 시간 보냈네. 애들도 컸구먼. 둘째가 엄마랑 더 닮은 거 같어.

애기들 사진 줄줄이 보고 내가 깨달은 점 수다 떨어야겠네.

 

우리집도 걷는 여행 많이 한다우. 비싼 가방 안사고  여행을 자주 해요.

요즘은 노인네랑 둘 만 다니는데 그래서 사진이 없어. 찍을 이유가 없더라고.

이쁜 가은이 소은이 사진 열심히 찍는 당신네 부부 보니까

요즘 내가 하는 여행에서 빠진 점이 뭔 줄 알았어. ㅋㅋ

애가 빠진 건 그림이 아니라 그런지 안 찍게 되대.

아이들 웃음 소리 들으면서 열심히 여행 다니셔.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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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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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3 21:12
박사님도 한살이라도 더 젊을 때 열심히 찍으셔요~~! 저희 큰 아주버님은 환갑이 다가오는데도 혼자 오토바이 타고 여행다니며 삼각대 놓고 독사진 막 찍으세요.. ㅎㅎㅎ
남는 건 사진밖에 없으니..
사진에 웃음소리가 담기지 못해 아쉬워요.. 그래서 가끔씩 동영상도 찍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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