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알찬 여행이셨네요^^
사진을 보니, 저도 상해 간 기억이 나네요^^
중국은 가기 전보다 가고 나서가 더 좋아지는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동방명주 투명 판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볼 때 그 아찔했던 기억과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마셨던 맥주!!ㅋㅋ
빨간머리앤님 글을 보니 다시금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멋진 여행기에요~★
와...정말 재미있는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늘 정성이 묻어나오는 앤님의 이야기라 푹~빠져 읽었네요.
저도 꼭 한번 이렇게 가족여행가보고 싶어졌어요.^^
가족과 비행기와 호텔만 예약해서 일정 스스로 잡아 떠나는 여행.
제가 꿈꾸는 여행이네요.
아이가 몇년 더 크면 해보고 싶은데...남편이 OK해줄런지 몰겠어요.^^;;
꼼꼼한 여행기 잘 읽었어요~앤님~
중국은 별로 가고싶다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앤님의 여행기를 읽으니까 가고싶어지네요~
이쁜 두딸래미 얼굴보아서 좋아요~
저는 요새 벨벳님과 앤님과 홍박사님이나,,브죵님,,,등등,,,쑥생각을 많이 해요...
일상이 너무 감사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말이죠,,,^^
이렇다 할 결과물은 뚜렷이 없으나..성실하게 잘 돌아가는 일상이 제게는 행복이네요,,
쑥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읽는 것도 늘 행복하고,,진심을 털어놓는 분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고 그러네요,,
정서적으로 부유한 느낌이네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저도 올 겨울엔 상하이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사실 백두산에 한 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물론, 겨울 말고 따뜻할 때 가야겠지만요. 요기는 ^^
지금 울 딸과 남편이 싱가폴과 말레이지아를 여행 중이에요.
항공권만 예약하고는 무조건 부딪혀 해결하는 배낭여행이지요.
숙소도 그닥 좋은 곳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다녀야 하고 하니 발이 퉁퉁 부었다고 해요.
울 남편 말로는 울 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일 거라고 하네요 ㅋㅋ
저는 둘째가 어려서 같이 가지 못했는데,
두 따님이 나란히 찍은 사진들 보니, 내가 어쩌다 둘째를 이리 늦게 낳았나 하는 신세한탄이 절로.... ^^
잘 다녀오셨군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사진보니 저희 가족 4년전 베이징갔을때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비슷한 느낌이 많네요.
거기서도 귀뚜라미 키우는 할아버지를 봤었는데...
육교, 상어알도 신기하구요
그림의 주인공은 소은이인가요? 홍박샘글에서 보고... 역시 그림실력도 좋아요. ㅎㅎ
저흰 몇번 나갈때 여행사를 끼고 갔었어요. 걘적으로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행군 피곤할줄 모르고 다녔구요.ㅋㅋ 근데 이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구 정말 지도 보고 찾아가며 현지인들과 소통도 하고 그런여행을 한비야씨 책보며 꿈꾸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과 세계여행 하는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가 될런지... 그때가 되면 아이들이 같이 가지 싫어할런지... 쩝
자유여행을 즐기신다니.. 용감하고 멋지십니다!
두 따님의 밝은 표정도 아름답고
곳곳 상해의 풍경을 담아주신 사진들도 참 좋습니다~
저희도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그렇게 배낭 메고 지도 들고 여행해보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지도 못보는 여자라서... ^^;; (다행히 지도 잘 보는 남편이 있어요)
아. 상하이 다녀오셨군요.^^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예원, 와이탄, 동방명주.기억이 새롭네요.
소개해주신 박물관들은 못가봤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
앤님네도 지도책들고 다니는 자유여행 좋아하시나봐요.
저희도 어느나라를 가도 자유여행으로만 다녀요.
왠만한 나라들은 시외버스, 국철도 홈페이지에서 영어로 사전예약할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다음에 상하이가시게 되시면 인근, 소주, 항주와 그주변의 수향들도 방문해보셔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베니스처럼 운하로 얽힌 작은 수향들이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대도시는 어디든, 비슷비슷하지만,
문화적 정취는 시골마을이나 소도시에서 더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앤님네 자매가 나란히 찍은 사진들은 볼때마다 부럽네요.^^
와아~~~~~~~~부러워랑~!!!
걸으면서 이것저것 보는 여행 정말 좋으네요.
울 공주들 너무 이뿌네~~~~~~^^*
여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아이들도 너무 예쁘고 그 모습을 찍고 계실 앤님이 생각나면서 마냥 부럽네요.ㅎㅎ
앤님~~ 여행기 잘 보았어요. 이국적인 풍경에 눈이 좀 정화되네요 ㅎㅎ
상하이는 겨울에 가기가 괜찮은가봐요. 여기보다 기온도 좀 높은편이구,,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 많이 걷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오셨겠어요.
무사히 돌아오심을 축하드려요 ㅎㅎ
남편이 시간도 없지만 제가 밖에서 자는걸 싫어해서 저희는 거의 당일치기로
어디 가는데요.
앤님 사진보니 아이들에겐 참 좋은시간이란게 느껴지네요.
따님들도 참 이쁘구요^^
엄마가 마인드를 바꿔야 저희애들도 여행을 가보겠죠^^
줄서서 사먹는 만두가게 만두 전 별로였는데 웬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서 있던지...쩝!
아무튼 저도 제일 신기한게 번화가인데도 신호등옆이나 길가에 빨랫줄에 걸려있는 빨래들이 ..^^
상하이를 두루두루~ 멋진여행 하셨네요..
사진속에서 재밌고 행복한 여행의 모습이 듬뿍! 보여요..
가족과 함께 도시를 같이 걸어다니는 여행~~~ 멋져요..
울 둘째 헨리가 걸어다니면 하도 툴툴대는지라.. 아직 그런 여행이 좀 머뭇거려지고 있는데..
앤님의 여행기를 보니~~ 저도 여행 떠나고 싶어요.. ^^
살아서 돌아오신 거 저도 추카 추카~~
여행기 저희 앤디 보여줘야 겠어요.~ 간접체험이라도 ~~~
두 따님 표정도 밝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걷는 진짜 여행 저희도 꼭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상하이 여행기 잘 봤어요,
두루 두루 구경 많이 하셨나봐요.
제가 꼭 구경갔다온 느낌이라니까요.
아이들이랑 한동안 이야기거리 많으시겠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네요.
저희집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라~~~
앤님 여행 후기 올려 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먼저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봤습니다.
저희 가족도 외국 여행 가보는게 꿈인데 부럽습니다.
울 아들 한성이는 외국여행 가는걸 아주 쉽게 생각해서 자기가 뭐 잘 하면 홍콩가자고 졸라대서
이 철딱서니 없는 녀석아! 하고 다독 거리기도 했답니다.
앤님 덕분에 이렇게 구경하게되 감사드려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살아서 돌아오신거 축하축하! ^^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여행사 통해서 가는 것 보다 가족끼리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을 것 같아요~ 상하이 여행기 감사드려요~
상하이 여행기 잘 봤습니다.
여행사 통하지 않고 직접 다니는 여행이라 더 뜻 깊은 것 같네요.
올해 중국 여행을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상하이도 괜찮을듯 싶네요.
아이들하고 즐거운 여행하고 오셨네요
사진만 봐도 느껴져요~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저도 마치
상하이 구경한거 같아요~
앤님 글읽으니 제가 상하이를 다녀온듯한 착각이 드네요.
앤님 정말 요목조목 글을 잘 쓰시는 것같아요^^
상하이 여행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겠어요.*^^*
막둥이 조금만 더 키워서 저도 걷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냈네. 애들도 컸구먼. 둘째가 엄마랑 더 닮은 거 같어.
애기들 사진 줄줄이 보고 내가 깨달은 점 수다 떨어야겠네.
우리집도 걷는 여행 많이 한다우. 비싼 가방 안사고 여행을 자주 해요.
요즘은 노인네랑 둘 만 다니는데 그래서 사진이 없어. 찍을 이유가 없더라고.
이쁜 가은이 소은이 사진 열심히 찍는 당신네 부부 보니까
요즘 내가 하는 여행에서 빠진 점이 뭔 줄 알았어. ㅋㅋ
애가 빠진 건 그림이 아니라 그런지 안 찍게 되대.
아이들 웃음 소리 들으면서 열심히 여행 다니셔.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