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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3-01-22 22:01
답댓글
일빠 못해서 160빠라도~~^^
나중에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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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2:04
왜케 맨날 바빠유
독립운동하남?ㅋㅋㅋ
언니 밥은 먹고 댕기는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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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51
답댓글
수학방에서 죄송한디 victorius 란 미드 보시는 분 계시려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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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54
아무도 대답을 안 해주시면....
저는 이제 학교보러 고고씽하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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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55
울딸은 한드를 좀 보여줘야게떠
당췌 김태희를 몰러 ㅡㅡ
미드 묻는데 엉뚱한 한드타령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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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56
수학방이랑 상관없이 올려도 되는디
전 모르는 미드네요^^
저도 학교 광 팬이예여..
고남순 박흥수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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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41
답댓글
근디 다들 방학동안 수학 많이들 한규?
울집은 사내넘들 중학 고등수학 하면서 진짜 영어책 읽을 시간이 느무 음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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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44
영어 안하면 까묵어요?
클났다. 안 영어는 안 까묵는중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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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46
팅구 이밤에 뭐 까서 먹어떠ㅋㅋㅋ
영어는 내가 젤로 많이 까묵어떠
나도 올해는 매일 책읽기 해봐야지 하는디 과연 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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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47
근디 팅구
나이는 왜 아뒤옆에 맨날 달구 다녀?
남우세스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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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48
푸할~~! 그거 안고치면 종채맘 나이 다 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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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49
오래되니 정들어서 안떨어져나가네ㅋㅋㅋ
다양하게 해두면 잘 까묵어서 ㅜㅜ
단순한게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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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50
저도 종채맘님 아뒤 보고 나이 한번에 알았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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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50
근디 꿈다섯님은 도대체 그럼 연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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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50
울딸이 올해부터는 엄마 나이 안세기로 했대요^^
지지배 착하기도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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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51
종채맘이 언니라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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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52
55년생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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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52
ㅎㅎㅎ 55싸이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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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53
예전에 종채맘이 55사이즈냐고..아직도 기억난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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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24
답댓글

 

사이판은 한낮 빼고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아주 살기좋네요. 여기겨울은 이러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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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26
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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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27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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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27
우와~~~ 멋져..
애들 감금^^해놓고... 공부하다가 바로 바다로 퐁당 뛰어들고
딱인디....^^
부러버용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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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28
우앙~~~멋지다...^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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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33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Pic나 월드리조트로 오는데 여기는 아쿠아리조트인데 빌라형이라 더 운치있고 좋아요. 우리는 여기 수영장만 십불에 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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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35
멋져요~~~
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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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41
예전에 월드리조트 가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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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19
답댓글
토대님과 종채맘님은 원래 친구사이세요?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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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23
우리 얼굴도 한번 못보고 걍 나이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ㅎㅎㅎㅎㅎ
멋지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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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18
답댓글
종채맘 초등생경우.
질문1.
주로 심화문제집은 무얼 쓰시나...
질문 2.
사고력 문제집도 챙겨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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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20
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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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23
1번... 우리 딸의 경우는 최상위랑 점프왕
우리 아들은 최상위 경시랑 디딤돌 3% 올림피아드
2번... 사고력 문제집은 따로 안하고 그냥 심화문제 풀 때, 대화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게 하고 책 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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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27
최상위랑 점프왕이랑 어느게 수준이 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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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29
보통 점프가 더 어렵다고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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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30
와우 그렇게 어려운것들을 다~ 울아들은 최상위5학년것 사왔는데 보라색 맞나요? 영재 경시로 잘못산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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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31
점프왕이 조금 더 어려워요..
점프왕이 워낙 문제를 꼰데 또 꼬는 경향이 있어서뤼.ㅋㅋㅋㅋ
최상위는 문제를 좀 더 서술형으로 풀어놓아서 책 안읽는 애들은 처음엔 힘들어하구요
전 최상위를 좀 더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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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32
최상위가 작년까지는 책표지를 다 똑같이 했었는데
올해 표지갈이 하면서 5학년은 보라색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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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32
점프가 더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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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43
나도 올해는 최상위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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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0
답댓글
아싸~~~~100빠닷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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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11
우쒸...ㅇ ㅏ ㄲ ㅏ ㅂ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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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3
200빠 해...
내가 팍팍 밀어주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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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7
팅구... 아들 수학은 마무리 잘되가는감???
난 아들땜시 초재며 같이 푸느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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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19
ㅋㅋ 아래 읽어보고 천천히 댓글 달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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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20
을 아들은 겨울 방학 한 달동안 두 학기를 진행했다네.
8가와 9가
문제집은 세권정도 풀었구...
이제 8나를 해야하는 판인데.... 인수분해에서 쫌 헤매고 계셔서. 약간 고민중.
학교시험은 심화와 별 상관없구...바뜨 두 문제정도는 어렵구...그러나 심화를 해 놔야 고딩때 안 헤맬거 같아서,..리
8나 끝내면 심화서만 쭈루룩 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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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24
그놈의 인수분해땜시... 울아들이랑 초재며 푼거여...
걍 딱 보면 나와야 하는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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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26
그기 어떻게 고만큼풀고 금방 나오나......!
이차함수도 막 풀어내고 열라 반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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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28
긍께.... 손이 기억할 수 있게..
손으로 반복 또 반복하게 하느라...내 손이 같이 고생이랑께..
워낙 울아들 계산하는거 싫어라하고.
걍 눈으로 휘리릭~~~하는 넘인지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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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07
답댓글
예비초5/Eugene 입니다.

엘로이즈맘님 올려주신 글귀들이 마음에 콕콕 박힙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희는 우등생해법 이제3단원 중간쯤 했어요. 12월말에 사이판에 왔는데 적응하랴, 이것저것 하며 놀랴 바빠서 수학을 할시간이 없었는데 과외샘구해서 주1회 수업하기로 하고 한번 수업했는데 역시 숙제가 있으니 어찌어찌 하게되네요. 저나 아이나 누군가의 압력이 없으면 진행이 안되니 참 문제네요.ㅠㅠ
지금부터라도 화이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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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09
젠 언니. 방가워요. 댓글놀이 하러 들어오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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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1
사이판......적응이 훨 중요해요..
수학은 천천히 천천히...^^
이제부터라도 홧팅홧팅~~~
음...국제댓글놀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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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3-01-22 21:12
너무 늦게 올려서 댓글놀이로 바로연결되버렸네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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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9
한국은 담주 개학날 영하 14도라는디...
사이판 특파원으로서^^ 소식 전해주세요....
사이판에 나가있는 젠 특파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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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20
사이판~~ 따뜻한 곳에 가고싶네요^^
우선 천천히 적응먼저하시고, 화이팅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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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04
답댓글

방학이 끝나가니까 완전 체력 방전이예요~~~

방학이 짧아서  몰아서 하다보니 완전~~~

느~~무 피곤한데 밤에 잠은 못자는건 왜일까요??

사실 지금 우리 아이들 수학 풀고 있어서 지금 컴하면 안되지만...

수학방 요러분들과의 댓글놀이를 위해서...

눈치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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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06
밤에 책 보지말고... 푹 자야지요.
습관이 무셔운기라..
난 요즘 낮에 일어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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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07
팅구야...나도 늦잠 무지 좋아라하는디....
울집 큰넘이 방학인데도 학교를 가야하고...
주말이라도 늦잠자고 싶은디.... 주말에는 울아들이 컴땜시 나가고...ㅜ,ㅜ
나 오후에 일어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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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10
학교에서 무신 좋은 수업 받느라..부지런하니 정말 좋으네..
우린 셋이 모두 11시에 일어나는데...ㅠㅠ
하루에 세끼는 다 먹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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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12
난... 빠르면 오후 5시...늦으면 저녁 8시에 첫끼를 먹고...
그때부터 세끼를 자기전까지 꼬옥 챙겨먹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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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21:22
눈치보며 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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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02
답댓글

댓글 놀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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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03
어케하는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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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22 21:04
난 이번 방학 수학에 신경쓰다 영어 망했슴!!!!가가멜이 책임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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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05
우리집 사내넘들은 영어 손도 못대고 있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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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08
우리 방학동안 실종된 영어~~~
학기중에 찾으러 가는건 오떨까???? ㅎㅎㅎㅎㅎ
울딸 중딩되기전에 학원이나 보내볼까 하다가... 걍 마지막으로 원없이 책이나 읽게 할까 생각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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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23
진정 책만 읽어도 되는건지..
그건 특별한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내가 넘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닌지..
자꾸만 자꾸만 뭔가가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수학이나 영어나.. 주위에 학원 안보내는 집은 우리집~~
남들은 무슨깡이냐고 하는데..흑흑..
중심이 안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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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2 21:35
나도 초게를 떠나야할때가 되서 고민 많았는데...
솔직히 한학기동안 문법은 했고...
다른걸 하면서 책읽기까지 할 여유가 없어서...
책읽기에 좀 더 빠져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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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42
예전 리더스 할때..
그래도 그때 젤 열심히 읽혔던거 같아요..
지금은 학원도 다니고 하니 dvd.읽기 집듣 모두 손 놓게 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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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1:44
긍께 우리는 참 협박은 안하는디 그랴도 그때는 죽어라 읽었죠^^
막내가 초게 마지막잉께 한번더 해보면 워떨까 싶기도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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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47
협박은 좀 했자너요.ㅎㅎㅎ 약~~~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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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22 22:06
앗 기억나지 않습니당 ㅋㅋㅋ
협박은해도 강제성은 없었던 이것도 아닌가 막 강제적으로 할당량 주고 음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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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3-01-22 17:25
답댓글

밤톨 초3 출석은 늘..약간의 지각들..ㅎㅎ

좋은 글이네요.

몇가지는 의외의 반전(?)같은것들도 있고요.

 

아이에게 너무 휘둘리지 않게 엄마가 중요한 가닥을 잡아줘야 하는 것도 그렇고요.

제 입장에서는 애정어린 충고, 아들에겐 잔소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저도 제동이 잘 안걸어져 문제구요..헤구구..

 

지난주 주말에는 방학전에 소셜커머스에서 사뒀던 키즈파크에 다녀왔어요.

5시간도 넘게 미끄럼을 타고 뛰어놀고.. 땀에 흠뻑 젖어서 노는데...

초3.

얼마나 매일매일 저렇게 놀고 싶을까...

보고있자니 딱하기도 하고.. 그래도 할 것은 해야지.. 싶은 마음도 들고.. 복잡했습니다.

 

밤톨이는 3단원 마무리하고 있고요.

매일하는 2페이지의 연산도 꾸준히..연산의 양이 너무 적은가.. 조금 고민중입니다.

남은 날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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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2 18:58
밤톨이가 신나게 놀아서 좋아했겠어요~^^
울 아이들 놀 시간도 부족하고, 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저희딸도 얼음 썰매 처음 타면서 즐거웠다고 또~~가자고 성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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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21:39
5시간이면 그래도 자~~알 놀았네요.
그래도 애들은 어디 그런가요?
하루종일 놀려도 부족하다 할것을...^^
잘 놀고 다시 제자리에 돌아와 공부도 해줘야 하는데
그것이 그러지 못하다보니 더 조바심 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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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22 10:48
답댓글

예비 초3 조이 출석 9번째

 

엘로이스맘님 좋은 글들 감사해요.

어제 폰으로 글 보면서 맞아 맞아 이럼서 봤어요.ㅎ

어쩜 그리 제얘기를 써놓으셨는지... 특히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야단치기...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더라구요.

 

조이는 지지난주와 지난주에 엄마가 바쁜이유로 할 일들을 대충 하면서 지냈어요.

이제 마음 추스리며 다시 시작하려구요.

그러고보니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이와 하루종일 붙어있는 것이 아이가 어렸을때는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이제는 편해요.

이번 방학엔 함께 하는 일들이 별로 없어서 미안해지네요.

같이 영화보기, 둘만 여행가기... 요런거 계획했었는데 못했어요.

남은 기간동안 할 수 있을지...ㅎ

 

조이는 개념원리 쌩큐로 4단원 나눗셈과 5단원 평면도형의 이동은 다 했구요.

서술 톡 문제집은 어제 4단원 나눗셈 중반정도까지 풀었네요.

원래 한주에 한단원씩 해야하는데 제가 바쁘다고 못 봐줬더니 서술형 문제집은 어렵다고 패스를 했더라구요.

어제 다시 하루 분량대로 나눠주고 하라고 했네요.

계획대로라면 2월 중순까지 다 마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월 말까지 해야할 것 같아요.

서술형 문제집은 제가 봐도 너무 어려워요.

모르겠으면 답을 보고 쓰면서 이해하라고 했는데... 조이도 저도 갈팡질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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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18
아이가 크면서 이젠 시킬일만 시키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니
어렸을때처럼은 손이 안가는게 맞더라구요..
점점 커가니 저도 같이 할수 있는 것을 많이 해주고 싶은데
그것도 생각뿐...실천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 같이 여행가는건 생각도 못했봤는데
둘만의 여행도 좋을것 같아요..
항상 바쁘게 살다보니 아이의 마음 많이 못읽어 주는데
여행하면서 얘기도 나누다 보면 아이의 맘에 있던 얘기도 들을수 있구요..
다음번엔 저도 이런 계획 꼭 세워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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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3-01-22 18:01
그래도 꾸준히 하셨네요.. 저희 학교가 방학을 늦게 한 탓도 있긴 하지만..저희는 아직 3단원~~.
큰 애한테는 손이 안가는데... 둘째(이제 6세)한테 한참 손갈 때라... 쩝.. 큰 애가 둘째한테 맞춰지고 있어요..ㅋㅋ 수준이 하향화되는..ㅎㅎ 주말에 뽀로로 뭔 영화가 극장개봉한다고 보러가자네요..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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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2 19:03
맞아요~~ 엄마손은 덜 가는데 ~~
학년이 올라가니 학습은 왜케 신경 쓸것이 많은지요~ㅋ
방학동안 제대로 놀려 준것도 없는데 다음주 개학이라니(시간이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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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34
초2인데 일주일에 한단원씩하다니..거기에 서술형 문제집까지..
제가 보기엔 열심히 잘하는것같아요...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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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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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루나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특히 사고를 정리해주자.

아이들이 "이래서 이렇고 이렇게 됐구나."가 잘 안된다는 것을 몰랐네요.

루나가 자주 그래서 왜 그렇게 됐어?

라는 질문을 하거든요.

무지한 엄마 또 배워갑니다.

 

저번주는 쎈 수학 2단원 도형 다 끝났고요, 상위권 연산 하루 2장씩 하고 있어요.

도형에 칠교가 나오던데 상상해서 그림을 맞추는 부분이 조금 어려운가 봅니다.

여러번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집에 있는 칠교로 활용을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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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24
칠교는 상상으로 맞추는 것 보다 직접 만들어보면서 눈으로 확인하는게 더 좋아요..
초등 4학년 2학기 도형 파트(삼,사각형)에도 칠교가 나오는데요,
자꾸 만지고 만들어보고, 확인을 하면서 감을 잡는게 훨씬 낫다고 봐요^^

저 역시 사고를 정리해줄 만큼 지혜롭지 못하다보니
일관성이 없어요.ㅎㅎㅎ
그래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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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2 21:30
저희딸도 칠교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아무래도 칠교는 여러번 해봐야하는데 바로바로 문제를 풀려니 좀 힘든가봐요..
4학년 2학기에도 나온다고 하니 아들이랑 같이 칠교 좀 갖고 놀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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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3-01-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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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서

 

요즘 제가 집안일로 바빠 수학방도 몇 번 거른 거 같네요.

오늘도 얼른 나가봐야해서...

엘로이스맘님의 좋은 대문글은 오후에 다시 찬찬히 읽어볼께요.

아서는 쎈 5단원 겨냥도 전개도 하고 있습니다.

분수 계산 잊어버릴거 같아 기탄도 오늘은 몇 장 시킬까 합니다.

연산은 가끔 한 번씩 하는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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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30
5단원이 겨냥도 였군요^^
오늘 우리집은 분수 덧뺄셈 반 정도 풀었어요..
앞부분을 풀어서 그런가 실수는 있어도 그리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근데 기탄의 뒷부분 주관식 문제를 풀고 있는데 역시나 약수 배수에서 감을 못잡는 문제가 있네요.
숙달과 개념 이해가 좀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요즘 바쁘신 일들이 많으시군요..
바쁘더라도 여유도 가지면서 즐거운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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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22 09:17
답댓글

  출석11일 / 예비초 4 jenny

 

 엘로이스맘님 귀한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잠시 들어 왔다가 대문이 아직이라,,

 인사도 못하고, 오늘 하루 늦게 출석합니다.ㅎㅎ

 저희집은 주말에 집안행사로 학습은 패스하고,

 어제 4단원 마무리와 4-1 5단원 혼합계산 들어갔어요.

 아직 초반이라 아이가 이해하고 풀어 내는것 같은데,

 소괄호, 중괄호 부분에서 설명을 해 주어야 될것 같아, 잠시 설명해주고,

 교과서와 자습서 풀어야 될것 체크 해주고 나가요.

 아이가 잘 이해하고 풀어낼지... 저녁에나 확인이 가능할것 같아요.

 

 오늘 수다 한판~~ 공지글 떠 있네요.

 저도 오랫만에 수다 한판 하고 싶은데... ㅋ~~

 시간 확보가 어려울것 같아..

 나중에라도 여러맘님들 글 찬찬히 읽어볼게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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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21
해바라기님 여전히 바쁘시군요.. 그래도 제니가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걱정이 없겠어요..^^
5단원 들어갔으면 1월에는 다 끝나겠군요.. 착실한 제니 칭찬해요~~~
끼니 잘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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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35
5단원 초반이라 이해하는게 아니라 제니니까 잘 푸는거예요^^
엘로이는 괄호의 순서보다 계산이 틀려서 저한테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그런 엘로이도 있는데 제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언제나 바쁜 엄마라 늘 미안하실텐데 그래도 너~~무 잘해내는 제니가 기특해요^^
갈수로 사돈맺기에 엘로이가 많이 부족해지니 이를 어째요...ㅎㅎㅎㅎ
엘로이는 제니의 남편감이 아니되겠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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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22 07:48
답댓글

출석 9일째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주말내내 노느라 진도는 못나갔습니다.

일단 출석체크만 할께요...

오늘 써주신 글 읽다가 무지 반성했습니다.

초2 재스민은 상상력이 풍부해(?)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영화 해운대를 보고 나서 한강이 옆에있는 저희 집에 해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걱정을 꽤 오래 하더니

며칠전 부터는 어린이 과학잡지에서 읽은 좀비이야기가 무섭다며 저를 꼼짝못하게 합니다,-_-;

엄마가 아이가 무서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제밤 정말 무시했네요.-_-;

좀 더 아이맘을 헤아리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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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25
우리집 애들도 무서움 많아요.. 벌써 4학년 올라가는 대니얼은 아직도 밤에 불꺼진 자기방에 혼자 들어가기 무서워해요..ㅋㅋ. 처음엔 화도 냈는데 그러려니 해요...무섭다는데 어째요..
6.25동영상을 보고 몇일동안 서울은 북한하고 가까와서 전쟁나면 어쩌냐고 부산으로 이사가자는 말까지 했어요. 귀신만화책 본날은 그날밤에 잠을 못자겠다고 재워달라고 하구요..
남자애가 좀 씩씩해야지 하는 맘도 예전엔 있었지만 뭐 중학생 되어서도 재워달라고 하겠어요..걍 성격이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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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41
그만한 나이때는 그런 걱정들 하지 않나요?
전 요즘도 귀신이 있을까봐 밤되면 무서워요^^ㅎㅎ
상상력 풍부한건 좋은것 같아요..
다른 말로 풀어보면 창의력도 좋다는 말일테니까요^^

아이맘을 헤아리는 한 주!! 좋네요..
저 역시 동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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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22 05:59
답댓글

예비초2/엘리

 

짧고 굵은 글입니다.

가슴에 팡팡 와닿네요^^쾅쾅 때립니다. 마구.

 

엘리는 기탄연산 2권 끝냈어요. 어제부로.

그래서 그렇게 갖고 싶다는 <삐약이의 집> 사줬어요.

정말 저런 동물 장난감-병아리같이 생긴 것이 삐약삐약거려요-

그만 사면 좋겠는데

또 사줬네요..

그래서 기탄 연산 다음단계 또 2권 주문해놨어요.

문제해결의 길잡이 1학년것 안한거 오늘 좀 풀려구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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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29
6학년 되는 울집 큰애도 가끔 인형 가지고 다니면서 놀아요.. 어제도 조그만 바구니에 인형 하나 앉혀놓고 내내 들고다니더군요..=.=...아직 춘기님이 안왔나봐요...ㅎㅎ
엘리 열심히 한 댓가니까 즐겁게 사주세요..그래야 담것도 즐겁게 나가죠..
다신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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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47
삐약이의 집 장난감 ..생각만 해도 귀여울것 같아요..
게다가 소리까지 삐약거리잖아요.ㅎㅎㅎㅎ
유독 잘 갖고 놀던 장난감은 커서도 기억속에 흐뭇함으로 자리잡는거 같아요^^
그러니 좋은 추억이 되게 그냥 봐주자구요^^
아직 저학년이니 동기유발이나 보상이되는 몇가지는 해줘도 될듯하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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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22 05:31
답댓글

출석8일째/예비초4 켈리에요

옐로이스맘님 좋은글 가슴에 와닿네요. 글을 읽으면 마음이 찡한데 일상으로 오면

실천이 안되요^^

 

주말에 간만에 이틀연속 놀러가느라 중단했구요.

기탄연산은 꾸준히 하고있고 문해길도 중반쯤 가면서 많이 어려워하네요.

 

심화도 아닌 3-1원리인데 어려워해서 그냥 교과문제집만 풀릴까도 생각중입니다.

디딤돌기본 4-1 방과후수업으로 같이 진행중인데 4단원에 들어섰네요.

 

3단원 각도단원은 여전히 어려워해서 봄방학때 다시 봐야할것 같아요.

일일이 댓글 못달지만 다른님들이 다들 아이들과 열심히 하셔서 힘얻고 갑니다.

 

오늘밤 댓글놀이 시간이 저희 둘째 재우는 시간이라 전 참여못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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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37
문해길이 어려운 문제집 맞는것 같아요. 문장이해력이 좋은 아이들에게는 쉽겠지만 우리 아이들도 어려워해서 하다 말았어요..그때는 너무 싫어해서 관뒀는데 약간 아쉬움이 남긴 하는 문제집이여요.. 이제 다시 디밀어볼까 하는생각도 들고...ㅎㅎ
하지만 꼭 해야하는건 아니니까 아이 반응을 보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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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54
엘로이도 3학년까진 겨울방학이면 문해길 원리 풀렸어요..
심화는 사 놓고 풀려보지 못했는데
원리만 풀어도 문장제 문제 푸는데 도움되는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하면 시간이 좀 지난후에 풀려봐도 될듯해요..
2학년때 1학년꺼 풀면 쉽듯 뒀다 풀리면 쉽고 재밌게 이해할수도 있잖아요..
또 유독 안되는 단원이 있으니 다음 단원 먼저 풀어보는것도 방법이구요^^
여러방법 적용해보시고 맞는 방법 선택하면서
우리 같이 의지하며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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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1 22:27
답댓글

출석11번째 예비초 3 여아 로즈

 

평면도형이에 이어 나눗셈은 건너뛰고 이어서 평편도형이동풀고 있어요.

좀 천천히 진행하고 있네요.

다른것 하다보니...방학이라도 시간이 금방가네요.

벌써 잘시간이고...

혼자서 손으로 이리저리 돌리고 돌리면서 푸는모습이 웃기네요^^

연산풀때 자꾸만 딴짓하면서 풀기에 시간잴거라고 시간잡아먹지 말라고 했네요.

이번주 하는것 마무리하면 나눗셈시작할듯하네요.

잘 넘어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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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39
우리도 문제푸는 중간에 자꾸 딴짓을 해서 엄마 잔소리가 이어지네요..ㅎㅎ
딴짓하려면 한문제 끝나고 하던가..풀다말고 딴짓 하다가 까먹어서 다시 하고..=.=
확 집중해서 하면 금방 다할것 같은데..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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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4:58
서연예원맘님과 꿈다섯맘님..
저 역시... 중간 중간 딴짓할때 어쩜 중집력도 없는지 걱정이 되던만요^^
그냥 빨리 풀면 노는 시간도 많이 확보하고 집중하면 오답도 줄게 될것을
어찌 그리 모르는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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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21 22:20
답댓글

예비초 6 리디아 /예비초 4 스테파니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저에게도 쑥쑥이 항상 등대같은 존재네요.

다른 맘들과 같이 하는 것만으로 지침서가 됐답니다.

 

리디아는 오늘 처음으로 ebs6학년 강의를 들어봤어요. 선행할때 개념학습으로는 딱인듯 해요.

옆에서 들어봤는데 정말 쉽게 개념강의를 잘해주시더군요.

30분정도 되는 분량이라서 시간도 적당하구요.

오늘 우등생 3단원 듣고 절반쯤 풀었네요. 아직 오답이 나오긴 하지만 훨씬 쉽다고 하더라구요.

 

스테파니는 똑같이 기적의 계산법 한쪽씩 세자리*두자리, 두자리수/한자리수 하고 있습니다.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에서 표그리는 부분을 무척 어려워하네요.

원래 수학적 감이 빠른 아이가 아니라서 그려려니 했지만 표 부분은 완전 절망이예요.

어찌해야할지...

그냥 같이 풀어줬어요.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손도 못대는 아이를 보니 이렇게라도 해야할  듯 싶어서요.

그래도 다행인건 연산이 올 겨울 많이 자리잡혀 간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방학이 얼마 안 남았네요. 다음주가 개학이예요.

그래도 수학방 덕분에 조금이라도 수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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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43
인강은 정말 자기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거 같아요. 큰애 문법 동영상 강의 듣는거 보니까 몸이 비틀어지고 지겨워죽더라구요..ㅎㅎ.. 옆에서 체크하는 사람 없으면 제대로 듣기는 할까 싶고..
리디아 잘하고 있는거니까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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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5:05
저희집도 가끔씩 듣던 ebs인강이네요^^
5학년 1단원 처음 풀기전에 한번 듣긴했는데
그냥 스스로 문제 해결해 보라고 요즘 보지 않고 풀리는데
5학년 1학기 약수 배수 단원은 좀 들어야겠단 결론을 내렸어요..
그래서 오전에 다시 듣게 했구요^^

연산이 지겨워 그렇지 그 고**** 넘고 익숙해지기만하면
수학의 기본은 다잡고 가는것 같아요..
무시못할 연산...
자리잡혀간다니 저도 기뻐요^^
같이 수학방해서 저 역시 도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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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1-21 21:37
답댓글

출석 10일째/ 예비 초3 여/ 티에나

 

금요일날 대전 고모집이랑 외갓집 갔다가 일요일날 왔습니다.

엄마가 작년 8월에 암으로 돌아가시고 나서는 아빠랑 오빠네 가족이 같이 살고 있는데 그래도 이전처럼 가고싶단 생각이 안 드네요.

엄마가 내 삶의 중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한테도 내가 아이들의 삶의 중심이 될까요? (물론 그럴겁니다.)

그래서 미래에 누군가의 엄마가 될 우리 딸아이를 자알 키워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 자신도 아이들한테 스트레스를 풀고있지 않은지 항상 고민해봐야할거 같아요.

 

이번주도 세자리수 덧셈,뺄셈 그리고 주산숙제로 수학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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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2 09:50
저도 그래요.. 제 기분이 안좋으면 아이들한테도 말이 곱게 안나오네요..
너무 엄마 찾는 애들이 힘들때도 있구요...그래도 돌아보면 너무나 사랑스런 아이들인데요...
주말에 티에나는 친척집 방문하고 와서 좋았겠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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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2 15:11
전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눈물나요^^
juliamom님 어머님께서 안계시니 더 애틋할것 같아요..
누구보다 엄마자리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잘 키우실것 같은데
아이들도 잘 알거예여^^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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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1 21:08
답댓글

내일 1월 22일 밤에 댓글놀이 합니다~~~

 

밤 9시 ~ 10시까지 (엘로이스맘님 10시에 아~~주 중요한 일이 있어서뤼.ㅋㅋㅋㅋㅋㅋ)

 

많이들 참여하세용ㅇㅇㅇ

 

장소는  이방입니다...따로 문 안여니까  이방으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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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1:11
너~~므 중요한 일이라 ㅎㅎㅎㅎ

요로분!!!!
댓글 놀이 그거 진짜로 잼나요.......
이것도 아무나 하는거 아녀요..
특혜지요^^
그러니 들어오셔서 쌓인거 풀고 잼난거 공유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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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21 22:23
댓글놀이 어찌하는지 궁금하네요.
알람맞춰서 들어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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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21 23:38
낼 제사여~ㅎㅎ
아침부터 쭉~ 일만했는디, 아직도 두어가지 남았네~
제사 끝내고 어찌 놀았나 확인하러 들어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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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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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예비초3/남 /해리

어느새 아침 밥을 먹고 젤 먼저 하는 공부가 수학으로 정해졌네요 ^^

아무도 강압적으로 시키지 않는데요 그냥 같이 한다는것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게 참 묘해요..

덕분에 저도 아직까지 그닥 힘들이지 않고 잘 해나가고 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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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59
울집도 아침 밥 먹고 수학부터 시작해요...
같이 하니 도움 많이 되죠?
참고할 내용도 많이 올라오고 머리속 정리도 잘되고...
무엇보다 은연중에 습관이 되어가는 애들을 보면 흐뭇하지요...
저 역시 도움받으며 같이 힘내며 진행하고 있답니다^^
개학하고도 잘 이어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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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찬맘
  • |
  • 2013-01-21 19:50
답댓글
예비초5. 민콩.

이번 주말은 엄마가 일이 많아서 아들이 행복? 했더랬습니다. 계획한 분수 곱셈까지는 정리하고 개학을 맞이하면 좋으련만 이번 주 내내 아들이 행복한 한 주가 될 것 같군요ㅠㅠ
어느새 개학이네요. 한 건 없지만 수학방 덕분에 매일매일 수학을 두시간 정도는 들여다 봤다는 뿌듯함으로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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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19
엄마가 일이 많으면 아들은 행복하다...울 집도 마찬가지예여..
절대 스스로 하지 않으니 엘로이는 엄마의 빈틈만 노리고 있지요.ㅎㅎ
처음 계획은 5학년 1학기 부분이 기본 개념만 익히는 정도라 진도가 빨리 빨리 나갈줄 알았는데
생각과 반대로 흘러가니..쩝^^
저도 이번주 분수 곱셈까지 목표인데 우리 힘내서 분수 곱셈 같이 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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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3-01-21 18:00
답댓글

예비초4 케빈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글~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 제가 못하는 부부만 골라서 쭉~ 옮겨놓은 것

같아서 반성 또 반성하네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토욜 연달아 도형부분 속도내서 4-1 4단원 삼각형 중반

까지 진도 나갔어요. 1,2 단원 연산에서 까먹은 시간 이제

속도 좀 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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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25
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반성해야하고 제게 필요한 부분이라 올려본건데
많은 분들이 잘 안되는 부분 하나씩은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전 모두 다 잘 안돼요ㅠㅠ)
오늘 반성하고 내일 실천하면 되겠죠?..
보리알님...같이 노력해요^^
도형은 연산과 달리 흥미로운 단원인거 같아요..
계산하는 실수도 없고 시각적인 인지만 하면되 니 수월하잖아요..
언능ㅎㅎㅎ 진도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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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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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11일째 예비 초6 소피아

 

방금도 전 컴 못하게 하는 아들한테 한 소리 하고 들어왔는데ㅠㅠ

요즘 레고에 빠져서 블럭스쿨도 넘 자주 가려고 하고 마트에서 본 레고 노래를 부르는 통에 골치가 아프네요.

누나는 시끄럽다더니 방에 문닫고 들어가 완자 6-1 7단원 비례식 마무리했어요.

내일이면 마지막 단원이예요. 이번 주에 마칠 수 있겠네요. 6-2는 주문해 놨는데 아직 안왔어요.

중학 1-1은 금요일날 일이 있어서 하루 놓쳤어요. 수학이라는 것이 하루 빼먹으면 참 거시기하던데 오늘 앞의 것 복습하면서 해나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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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30
남자애들 레고 좋아하죠?^^
가격도 만만찮은데 그것 다 사줄려면 허리 휘지요^^
그래도 블럭 좋아하는 애들이 공간지각력이랑 수학적 머리가 좋을거예여..

소피아 6학년 1학기 문제집이 끝나가는군요..
방학동안 한권 마무리 되는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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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6:20
답댓글

출석 11일 /예비초4 혀니/ 예비초3 비니

 

엄마의 기분과 사랑을 먹고 자란다..

쑥쑥만 들어오면 착한 엄마가될 것 같은데

돌아서면 ㅠ.ㅠ

 

안 잊어버리고 마으에 새겨야 할텐데요..

 

주말동안 우리 아이들은 레고가 도착해서 조립하고

가지고 노느라 계획대로 다 하지는 못했어요...

내일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가능한 할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꺼내는데 한시간...노는 데 몇 시간...^^

정리하는 데는 한시간 반...ㅋㅋ

 

속이 터지다가도 이해도 가고...그렇습니다...

 

둘다 디딤돌 6단원까지 오늘 오전으로 끝났구요...

즐깨감은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해야겠지요.

놀러 갈 생각하면서 조금 더 힘내서 하라고 궁디 토닥토닥 해 주어야 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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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32
아직 저학년이니 레고 가지고 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레고 뭐 사주셨나요? 궁금해라...저희 집은 본래 크리에이터 셋트가 있고 씨티 비행기 종류, 헬리콥터랑 닌자고 9449, 3가지로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 옥스포드 shooting attack이 좀 있어요.
초등까지 사면 얼마나 될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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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33
내일 여행 가시는군요..
어디를 가시는 걸까요? 아~~~~ 좋으시겠어요^^

꺼내는데 한시간...노는 데 몇시간...^^
정리하는 데는 한시간 반...ㅋㅋ..... 완전 공감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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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1 20:59
역시 남자 친구들은 아직 레고가 대세네요..
저희도 요즘 레고를 자주 꺼내오네요..
문제는 정리가 안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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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18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모두모두 공감가는 글이어요 ^^

함께하니~~~ 서로에게 힘이되어 좋아요 ^^

올겨울 쑥쑥여기저기방 들락거리며 알차게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ㅎㅎㅎ

아래 좋은글들 넘 감사해요~~ ^^  언제나 이런글은 환영입니다.

자꾸자꾸 읽고 노력해야하는다는~~ ^^

 

아이린 분수시작했는데요...  설명이 좀 드가야할것같아요~~ ㅎ

무엇보다 저도 수학방하면서 아이린이 수학을 하루도 빠짐없이 한다는것에 큰 소득으로 생각해요 ^^

꾸준히 안되다보니.. 수학하자하면 입부터 나왔느데.. 이젠 당연히 해야하는건줄 알아요 ^^

영어는 꾸준히 습관이 잡힌편인데... 수학은 그만큼 소홀했던것죠~~ ^^

딱히 새로운건없구요 ~~ ㅋㅋㅋ 하던 연산과 해법문제집 매일 일정량 잘 풀고있습니다. ^^

오늘 저녁 분수부분 설명좀 해주려구요~~ ^^

 

수학방님들 모두 편안한 오후 되셩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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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6:23
뭐든 꾸준함이 최고죠,,,그쵸...
영어든 수학이든..
함께하면 좋은 점이 바로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방학이 끝나도 게속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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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21 16:34
영어가 꾸준히 습관이 잡혔으니 수학도 아마 잘 해 나가겠죠. 저학년때는 영어 고학년 가면 수학에 좀 더 비중을 두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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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43
쑥쑥이..우리에게 힘이 되는곳은 당근 맞는거 같아요^^

울 엘로이 3학년때도 동분모 덧뺄셈은 쉬운데
6단원인가? 7단원가에 나오는 분수는 설명하기도,아이가 이해하기도 좀 애매했던거 같아요..
꾸준히 지금처럼만 하면 수학까지 꽉 잡으실거예여..^^
이미 영어는 아이린이 잘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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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21 20:58
저희도 이제 수학 하는걸 당연히 알아요...
그것만 해도 큰 수학인것 같아요
이대로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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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21 16:06
답댓글

출석 11일/ 예비초4,2

 

"아이가 나를 힘들게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힘든것이다"라는 말이 맞는거같네요..

자꾸 애들과 해야할일이 생기니 제가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있네요..

나도 좀 커피한잔 마시면서 인터넷도 보고, 책도 보고싶은데..영 그 시간이 안나니..

하루종일 애들 먹을거챙기다 시간 다 가는것같아요..

아침 먹고 돌아서면 간식, 또 점심, 또, 간식..이제 저녁이 남았네요..

사실 뭐 그리 영양분이 충분한것을 해주는것도 아닌데.. 에구 힘드네요..

 

예비 초4 아들은 4단원 혼합계산하고 있습니다. 연산을 꾸준히 하는데도 연산만 나오면 싫다하네요..

혼합계산은 찬찬히 써가면서 익히다보면 속도가 붙는다고 말해주긴하는데 하는게 덜렁덜렁.. 조마조마합니다..

예비 초2 딸은 연산 문제집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아이가 빠릿빠릿하게 이해하는 수준이 아닌데 연산까지 꼬아서하니 아무래도 애가 지칠것같아

상위권 연산은 여기서 멈추고, 이제 쉬운 연산 문제집으로 교체예정입니다..

에구 구구단도 외워야하는데.. ㅠㅠ

하다보니 작은애도 할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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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21
연산... 우리도 수학방 덕분에 꾸준히 하고 있는데.. 좋아하지는 않아요 ㅎㅎㅎ
그래도 예전보다는 군말없이 당연히 하는거로 알고.. 잘 풀어주더라구요~ ^^
전 이정도만도 넘 감사하네요 ~~ ^^;;; 워낙 연산을 싫어했던 녀석이라~~ ^^

방학이니.. 정말 내 시간이 없네요 ㅠㅠ 그죠잉~~ ^^;
오늘은 비도오고하니... 더 암껏도 하기 싫더라구요 ㅋ 아까전에 아이린 피아노학원보내고.. 둘째 원에서 돌아오려면 30분정도 남았었는데.. 그시간이 어찌나 달콤하고 여유롭던지.. 노래도 듣고 커피도 한잔했다죠~~ ㅎㅎ
미쉘님~~ 이제 방학도 얼마안남았네요~~ ^^ 우리 좀더 힘내봐용~~ ㅎㅎㅎㅎㅎㅎ ^^
편안한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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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6:27
상위권 연산은 처음에는 쉬운 것 같아도 뒤로 가면 어렵죠,,,
그래서 저도 초반에는 기적이나 기탄같은 문제집 풀다가
2학기로 넘어가면 상위권 연산 하려구요..

저는 가끔 할 일이 쌓여있어도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들어요...크게...^^
가끔 그런 시간도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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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49
울 아들 젤 짜증내 했던 단원이 1단원과,4단원이었어요..
1단원은 수가 길어서 싫고,4단원은 풀었는데 오답나와 다시 고쳐야하니 싫고....
울집도 연산은 꾸준히 했으나 속도도 안빠르고 오답도 나오고...
언제쯤이면 오답없이 술술할지...

곧 개학이니 우리도 커피마실 시간이 있겠지요?
애들 다 키우면 심심하다던데 과연 그런날이 올지 까마득하네요..
그래도 없는시간 내어 우리도 꿋꿋하게 차마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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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4:58
답댓글

출석 11일째 /예비초5 /카디아리

 

엘로이스님 글 읽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새겨들어야겠어요.

우리 아이들 기분과 사랑으로 큰다는말에 좀더 사랑스런 엄마로 거듭나기를.....

 

우공비 5-1학기 4단원 내일까지 끝내고 5단원 진입하려구요.

역시 앞단원 끝나니 좀 수월한 느낌입니다.

우리 예비 5학년들 힘내서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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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21 16:06
저도 그부분이 맘에 젤와닿았는데... 엄마의 기분봐 사랑의로 자라난다는... 근데..아이앞에서 전 항상 강자인척해요...ㅡㅜ; 정말로 이기지도 못하면서말이죠..

저희 아이와 같은학년에 진도도 비슷하네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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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23
저도 더더더 노력하려구요~~ ^^
엘로이스님 글 보니.. 또 맘 다잡게 되네요~~ 그죠?!!! ^^
수현민준맘님도 홧팅!! ^^
카디아리~~ 더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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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6:28
저두 그 부분이....마음에 콕!!!
우리 아이들 많이 많이 크게 노력하자구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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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0:55
우린 2단원 오늘 끝냈어요...
주말까지 4단원 끝내야 하는데 가능할까 싶어요...
연산을 약분과 이분모 덧뺄셈을 기탄으로 풀리면서
도형부터 풀고 2단원 들어 갈까하다 그냥 차례대로 푸라고 했더니
간단한 문제도 오답이 자꾸나와 오늘 욱~~ 했어요.ㅎㅎ
5단원부터 수월하다니 빨리 5단원 들어갔음 좋겠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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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21 14:46
답댓글
젤 공감가는 말=====고기를 먹여라
나도 고기가 필요해 우리 다같이 삼겹살이라도 흐흐흐
오늘도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밤에 차근차근 댓글놀이 하죠
음 우리 날잡아서 댓글놀이 한판 벌일깝쇼?
하여간 수학방에서 수학얘긴 안하고 놀생각만 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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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5:07
오늘 저녁에 고기 꼭 구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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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25
삼겹살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ㅠㅠ
종채맘님~~ ^^
오늘 고기 잡사유~~~ ^^ 나도???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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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21 16:30
우리 어제 그릴 산 기념으로 고기 파티 했어요...ㅋㅋㅋ
삼겹살도 맛있고 항정살 이라고 있는데 쫄깃한 것이 맛나요...ㅋㅋ
수학방에서 무신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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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1:02
종채맘님 글을 빨리 봤더라면 고기 먹었을텐데...ㅎㅎㅎㅎ
상추도 있고 고추도 있는데 고기만 없네 그려.ㅎㅎ
댓글놀이 좋지요^^
하지만 학교 2013하기 전까지만 가능해요..ㅎㅎㅎ
요즘 제가 학교 2013때매 미쳐요....넘 잼나서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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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21 14:41
답댓글

출석 11일째 / 예비초 2, 3 / 혜자매맘

 

두마리다 여전히 2단원 진행중입니다...

1호는 영어하러 갔고 2호는 옆에서 중얼중얼 인형놀이합니다.

 

그 많이 안아주자!! 이거 공감해요.

온몸으로 안아주면서 엉덩이 토닥토닥하면요 저두 탱탱 튕기는 맛에 기분 좋고 아이들도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팍팍 느나보더라구요.

몸으로 많이 표현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나름 노력했다고 생각하고 더 분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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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5:04
저도 많이 안아주어야하는데 잠자기전에 이마에 뽀뽀해 주는게 다 인듯하네요.
좀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지 ... 요것도 함께 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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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21 16:26
안아주기~~~ 좋지요 ^^
아이린 학원에서 돌아오면 안아줘야징~~ 흐흐 ^^
팔랑팔랑님 오늘도 행복만땅하셔용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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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1:07
저도 칭찬에 서툰사람이라 안아주기가 잘 안돼요..
아이가 더 크기전에 자꾸 스킨십을 해야 익숙해질텐데
더 크면 하고 싶어도 아이가 안받아 줄건데.....
그래도 오늘은 글 올리고 저도 많이 참앗어요.ㅎㅎㅎ
근데 안아주는거는 안햇네요..
바로 실행에 옮길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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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3:06
답댓글

초2 샐리

쑥은 정말 보물 창고예요.

지난주 잠깐 집을 떠나 있어서 멀리 했던 쑥을 만회하기 위해

이방 저방 다니고 있는데요. 정말 주옥같은 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엘로이스맘님 글은 복사해 놓고 냉장고에 붙여 둬야겠어요.

공감에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도 많아서요.

저 요즘 고집불통 네살 막둥이 때문에 도 닦는 중이거든요.^^

샐리는 지난주 나들이가 좀 많았는데도 일요일까지 열심히 해서 계획한 곳까지는 다했답니다.

쎈수학-105쪽 4단원 나눗셈을 끝내고 5단원 평면 도형의 이동 들어갑니다.

          아빠가 채점을 했는데 안배운 내용인데 오답이 적다며 칭찬을 많이 해줬답니다.^^

기탄수학-G3권 곱셈을 다했네요. 뒷부분에 부록으로 있는 문장제 학습을 하고

             G5권으로 넘어갈까합니다. G4권은 순서를 바꿔 먼저 했지요.

2학년 수학 복습-방학 숙제로 엄마가 문제낸거 풀어오기가  선택과제로 있어서 늦었지만

                       오늘 부터 2학년 최상위 문제집에서 조금 어려웠던 문제를 다시 복습할까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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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21 14:43
그죠?? 저도 참 좋은 글 들이 많아서 반성하기도 하고 눈 부릅뜨고 다짐도 하고 그럽니다.
댓글들 보면서 또 좋은 방법들도 찾아가면서요..

샐리가 정말 열심히 했나봐요. 5단원 시작과 연산과 2학년 복습. 매일 매일의 힘이 팍팍 느껴집니다.
칭찬 정말 많이 많이 해줘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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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4:51
샐리 척척 잘해내고 있는것 같아 너무 기특하네요.
선행에 연산에 복습까지 어느하나 빠지는것이 없이 너무 잘해내고 있잖아요.
많이 많이 칭찬해드릴게요. ~~~~너무 너무 너무~~~잘하고 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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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21:19
고집불통 네살 ㅎㅎ
울 엘로이도 4살때 젤 말 안들었어요..
어쩜 속을 뒤집어 놓던지...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양반됐지요...ㅎㅎ
그래도 막둥이 귀엽지요?..말썽부릴땐 밉다가도 그 귀여움때매 다 녹잖아요^^

아빠가 채점하는거 좋네요^^칭찬도 받고....
한번씩 아빠의 칭찬도 필요하다니깐요^^

그 귀여움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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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1 12:57
답댓글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별다른일 없이 진행 천천히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저도 좀 늘어지고 피곤해서 계획표만 짜주고 하라고 가끔 잔소리좀 하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티나는 6-1 일등수학4단원 끝내고 6-2 2단원만 했습니다. 이제 1단원 해야지요..

빨리 가는 단원과 느린단원이 확 갈립니다. 연산이 많이 들어간 부분은 한단원을 몇일째 잡고있고 도형부분은 하루이틀이면 한단원 다 나가네요.  지난주 영어학원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코엑스 초콜릿페어 다녀왔어요. 실컷 먹었다고 하네요. 친구들이랑 어디 다니는것을 넘넘 좋아하는 티나입니다..^^;;

 

대니얼은 학교경시대회에 때문에 3-2 해법경시대회문제집 하나 사서 요즘 그거 하고 있는데 이게 쉬운 문제집이고 복습인데도 가끔 모르겠다고 부르네요...대부분은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부르는데 어려운 문장이 아니거든요..=.=...문장 이해력을 얼렁 높이지 않으면 연산 잘하는거 아무 소용 없겠어요..=.=

어제도 스스로 잡지 않은 수학동화 한챕터 읽어주었어요. 이러다 한번 재밌다 생각하면 몇번씩 읽기도 하거든요.. '미로게임' 읽어줬는데 제가 더 잼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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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13:05
울집도 연산이 문제예여..
그러니 대니얼 연산 잘하는거 아무 소용없는게 아니라 너무 잘 하는거지요^^
기본적으로 연산을 깔아놔야 그 이상도 할수 있는거자너요^^
초콜릿페어...재밌났겠어요..
무엇보다 실컷 먹었다니 부럽기도 하구요..
요즘 살찌려는지 초콜릿이 마구 마구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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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3:13
티나는 6학년 1 2 학기를 함께 진행하고 있나봐요. 힘들텐데 꾸준히 잘 진행하시길 바래요.^^
대니얼에게는 수학 동화 읽어주시네요.엄마가 읽어 주는 책 듣고 있었을 다니엘 행복했겠어요.
그리고 꿈다섯님 말씀은 그리하셔도 참 자상하게 잘 진행하고 계시는것같아요.*^^*
저는 큰아이들에게 책 안읽어 준지가 꽤 오래 지난 것 같아요.(네살 막둥이에게도 책읽어 주는게
요즘은 좀 귀찮아져서요ㅠ.ㅠ)
오늘은 잠자리에 세아이를 나란히 눕혀두고 동화책이라도 한권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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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5:12
수학동화도 보면 많이 도움이 될텐데... 저희집은 별 흥미를 못느끼는듯 하네요.
요렇게 잘 읽어주니 이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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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21 16:02
계획표만 짜주고 가끔 잔소리! 그러고도 잘하는 아이들... 엄친아들인가봐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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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21 12:23
답댓글

예비 초 5 annie

 

엘로이스맘님 글 잘읽었습니다.  촉촉하게 비내리는날..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으네요..^^ 아이에게 항상 잔소리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는데.. 매일 매일 잔소리하는 제 모습을 볼때 정말 지치게되요.. 잔소리로 달라지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알면서 아이를 기다려주는일이 쉽지가 않네요..

오늘 이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좋으네요..감사해요~ ^^

 

주말에는 영화'타워'도 보고 외식하고 돌아다니고 TV보느라 울아이 책상에 앉지못했네요.. ^^;;;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저도 주말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고싶네요..진도가 늦다는건 알지만 2월도 있고~~^^

암튼 월요일이니 오늘부터 화이팅하며 '분수의 곱셈' 마무리하고 기대되는 도형파트 나가려는 계획입니다.

분수의 덧셈부분부터 기탄으로 복습도 겸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반복하니 아이가 쉬워하며..오답률도 많이 줄고 시간도 제법나오고 있어 만족입니다... 역쉬~ 잘하려면 꾸준히 노력하는방법밖에 없나봐요...

 

모두모두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Have a nice week!!!

아참! 열번째방에서 '가가멜종채맘'님이 말씀하신 영어책읽기 찬성~~환영이예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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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12:51
타워 봤군요... 재밌었죠?^^
저도 지난번에 엘로이랑 보러갔었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저흰 어제 지난주 돌쇠맘님이 추천해주신 "지상의 별처럼(2007년)"을 봤는데요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아이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더라구요..

5학년 선행...2월까지 계획하고 계신 진도니까 개학 이후에도 잘 이어나가세요.. 화이팅!!!!
꼭 한번 보세요^^..저 역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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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1 13:02
타워가 슬픈 내용이었나요? 티나가 친구들이 재밌다했다고 보고싶다 하더라구요.
맞아요..잘하려면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겠지요?
벌써 방학이 끝나가네요..우리는 어제부터 방학숙제 조금씩 들어갔어요.. 뭐..여러가지 할 생각은 없고 일기장, 독서장, 영화본거 몇개 쓰고 끝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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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3:16
분수 곱셈 나갔으면 많이 나갔네요.^^
앞에 있는 4개의 단원이 진도가 조금 늦게 나가는 편이거든요.
시간 많이 걸리는 부분을 마쳤으니 쉬엄쉬엄 하셔도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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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3-01-21 10:56
답댓글

출석 8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이번 수학방 열리고 일빠 첨 해보네요...^^

제가 들어온 시간 딱 맞춰서 문 열어주신 엘로이스맘님 덕분이여라~~ 감솨함당...^^

안그래도 글이 없길래.. 오늘 누구시지? 하고 찾아봤었어요.

대문열때 마지막에 다음 진행글 쓰실분 알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만 헷갈리는건가요?^^;;;

요즘 맨날 정신줄 놓고 사는 저는 암만해도 진행글 쓰는날 잊어버릴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다음분 알려주시면 저처럼 혹시 깜빡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는 토욜날 이사벨라 오케스트라 보내놓고 친구집에서 놀다가 뒤늦게 합류한 울딸래미랑

같이 저녁까지 얻어먹고 왔어요. 언제든지 반겨주는 친구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또 맨날 끼니걱정인데 누군가 밥해주면 그것도 너무 행복한 일이구요.

일욜도 오전에 교회다녀오고 책 쪼매 읽으니 하루가 금방이더군요.

수학은 일욜은 완전 쉬었고 토욜날 쪼꼼 했어요.

최상위 6-1, 5단원 하고 있는데 아직 채점을 안해봐서 얼마나 헤매는지 가늠이 안되네요.

아직까지 엄마를 찾지 않는 것을 보니 혼자 해결할만 한가본데...

채점하다 비내려서 또 욱 하는건 아닌지 몰라요. 각오하고 채점할려구요.

이번 방학은 정말 짧아도 짧아도 너무 짧네요. 방학식 하고 돌아서니 개학이라는... ㅠ.ㅠ

얼마 안남은 방학도 수학방과 함께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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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21 10:59
제가 글 쓰고 바로 1빠 할라 했는디..ㅎㅎ
문 연 사람은 1빠하믄 안되는건가?ㅎㅎㅎㅎㅎ
1빠 축하해요^^
1빠한 기념으로 수학 진도 팍팍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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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21 12:28
나이들수록 얻어먹는 밥이 정말 맛있어지는것같아요...^^ 라면만 끓여줘도 어찌나 맛난지!
방학하고 몇일은 이것저것 메뉴 바꿔가며 잘 해먹었는데... 이제 지치네요~~ 오늘 점심은 또 뭘해먹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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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21 13:03
일빠 축하~~~
이사벨라가 안부르면 오답이 거의 없다는 얘기~~
이정도속도면 1월이면 6-1은 끝나겠네요. 2월에는 6-2 끝내고..중학수학 같이 들어갑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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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21 13:23
샤르휘나님 주말에 친구분이 차려준 맛난 저녁드셨군요.^^
살림을 10년이상하니 누가 차려준 밥상이 정말 맛나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죠.*^^*
이사벨라가 엄마를 찾지않고 5단원을 진행하고 있다니 좋은 징조네요.
축하드려요ㅎㅎ^^저는 예비초6 큰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그랬더니 둘째에게 더 신경도 쓸수 있게되고 큰아이는 막둥이 방해 받지않고 1시간 20분 문제 풀고 올 수 있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가지 아쉬운 건 제가 6학년 과정을 잘 모르게 되었다는 거네요. 아이들학교가면 일부러라도 6학년 수학책 한번씩 넘겨 봐야겠어요.
이사벨라 채점 결과가 좋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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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21 15:15
혼자서도 잘 풀고 있으니 예쁘네요.
저희집은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옆에 앉아서 대기중이랍니다.
이렇게 하면 학기중엔 혼자서도 잘 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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