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판은 한낮 빼고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아주 살기좋네요. 여기겨울은 이러ㄴ가봐요.
방학이 끝나가니까 완전 체력 방전이예요~~~
방학이 짧아서 몰아서 하다보니 완전~~~
느~~무 피곤한데 밤에 잠은 못자는건 왜일까요??
사실 지금 우리 아이들 수학 풀고 있어서 지금 컴하면 안되지만...
수학방 요러분들과의 댓글놀이를 위해서...
눈치보며...
댓글 놀이 스타트~~~`
밤톨 초3 출석은 늘..약간의 지각들..ㅎㅎ
좋은 글이네요.
몇가지는 의외의 반전(?)같은것들도 있고요.
아이에게 너무 휘둘리지 않게 엄마가 중요한 가닥을 잡아줘야 하는 것도 그렇고요.
제 입장에서는 애정어린 충고, 아들에겐 잔소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어요.
저도 제동이 잘 안걸어져 문제구요..헤구구..
지난주 주말에는 방학전에 소셜커머스에서 사뒀던 키즈파크에 다녀왔어요.
5시간도 넘게 미끄럼을 타고 뛰어놀고.. 땀에 흠뻑 젖어서 노는데...
초3.
얼마나 매일매일 저렇게 놀고 싶을까...
보고있자니 딱하기도 하고.. 그래도 할 것은 해야지.. 싶은 마음도 들고.. 복잡했습니다.
밤톨이는 3단원 마무리하고 있고요.
매일하는 2페이지의 연산도 꾸준히..연산의 양이 너무 적은가.. 조금 고민중입니다.
남은 날도 열심히!!!
예비 초3 조이 출석 9번째
엘로이스맘님 좋은 글들 감사해요.
어제 폰으로 글 보면서 맞아 맞아 이럼서 봤어요.ㅎ
어쩜 그리 제얘기를 써놓으셨는지... 특히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야단치기...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더라구요.
조이는 지지난주와 지난주에 엄마가 바쁜이유로 할 일들을 대충 하면서 지냈어요.
이제 마음 추스리며 다시 시작하려구요.
그러고보니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이와 하루종일 붙어있는 것이 아이가 어렸을때는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이제는 편해요.
이번 방학엔 함께 하는 일들이 별로 없어서 미안해지네요.
같이 영화보기, 둘만 여행가기... 요런거 계획했었는데 못했어요.
남은 기간동안 할 수 있을지...ㅎ
조이는 개념원리 쌩큐로 4단원 나눗셈과 5단원 평면도형의 이동은 다 했구요.
서술 톡 문제집은 어제 4단원 나눗셈 중반정도까지 풀었네요.
원래 한주에 한단원씩 해야하는데 제가 바쁘다고 못 봐줬더니 서술형 문제집은 어렵다고 패스를 했더라구요.
어제 다시 하루 분량대로 나눠주고 하라고 했네요.
계획대로라면 2월 중순까지 다 마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월 말까지 해야할 것 같아요.
서술형 문제집은 제가 봐도 너무 어려워요.
모르겠으면 답을 보고 쓰면서 이해하라고 했는데... 조이도 저도 갈팡질팡이네요.
초1 루나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특히 사고를 정리해주자.
아이들이 "이래서 이렇고 이렇게 됐구나."가 잘 안된다는 것을 몰랐네요.
루나가 자주 그래서 왜 그렇게 됐어?
라는 질문을 하거든요.
무지한 엄마 또 배워갑니다.
저번주는 쎈 수학 2단원 도형 다 끝났고요, 상위권 연산 하루 2장씩 하고 있어요.
도형에 칠교가 나오던데 상상해서 그림을 맞추는 부분이 조금 어려운가 봅니다.
여러번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집에 있는 칠교로 활용을 해줘야 겠어요.
초4 아서
요즘 제가 집안일로 바빠 수학방도 몇 번 거른 거 같네요.
오늘도 얼른 나가봐야해서...
엘로이스맘님의 좋은 대문글은 오후에 다시 찬찬히 읽어볼께요.
아서는 쎈 5단원 겨냥도 전개도 하고 있습니다.
분수 계산 잊어버릴거 같아 기탄도 오늘은 몇 장 시킬까 합니다.
연산은 가끔 한 번씩 하는 정도에요.
출석11일 / 예비초 4 jenny
엘로이스맘님 귀한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잠시 들어 왔다가 대문이 아직이라,,
인사도 못하고, 오늘 하루 늦게 출석합니다.ㅎㅎ
저희집은 주말에 집안행사로 학습은 패스하고,
어제 4단원 마무리와 4-1 5단원 혼합계산 들어갔어요.
아직 초반이라 아이가 이해하고 풀어 내는것 같은데,
소괄호, 중괄호 부분에서 설명을 해 주어야 될것 같아, 잠시 설명해주고,
교과서와 자습서 풀어야 될것 체크 해주고 나가요.
아이가 잘 이해하고 풀어낼지... 저녁에나 확인이 가능할것 같아요.
오늘 수다 한판~~ 공지글 떠 있네요.
저도 오랫만에 수다 한판 하고 싶은데... ㅋ~~
시간 확보가 어려울것 같아..
나중에라도 여러맘님들 글 찬찬히 읽어볼게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되셔요~~~^^
출석 9일째 초2 재스민, 초4 줄리아
주말내내 노느라 진도는 못나갔습니다.
일단 출석체크만 할께요...
오늘 써주신 글 읽다가 무지 반성했습니다.
초2 재스민은 상상력이 풍부해(?)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영화 해운대를 보고 나서 한강이 옆에있는 저희 집에 해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걱정을 꽤 오래 하더니
며칠전 부터는 어린이 과학잡지에서 읽은 좀비이야기가 무섭다며 저를 꼼짝못하게 합니다,-_-;
엄마가 아이가 무서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제밤 정말 무시했네요.-_-;
좀 더 아이맘을 헤아리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비초2/엘리
짧고 굵은 글입니다.
가슴에 팡팡 와닿네요^^쾅쾅 때립니다. 마구.
엘리는 기탄연산 2권 끝냈어요. 어제부로.
그래서 그렇게 갖고 싶다는 <삐약이의 집> 사줬어요.
정말 저런 동물 장난감-병아리같이 생긴 것이 삐약삐약거려요-
그만 사면 좋겠는데
또 사줬네요..
그래서 기탄 연산 다음단계 또 2권 주문해놨어요.
문제해결의 길잡이 1학년것 안한거 오늘 좀 풀려구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출석8일째/예비초4 켈리에요
옐로이스맘님 좋은글 가슴에 와닿네요. 글을 읽으면 마음이 찡한데 일상으로 오면
실천이 안되요^^
주말에 간만에 이틀연속 놀러가느라 중단했구요.
기탄연산은 꾸준히 하고있고 문해길도 중반쯤 가면서 많이 어려워하네요.
심화도 아닌 3-1원리인데 어려워해서 그냥 교과문제집만 풀릴까도 생각중입니다.
디딤돌기본 4-1 방과후수업으로 같이 진행중인데 4단원에 들어섰네요.
3단원 각도단원은 여전히 어려워해서 봄방학때 다시 봐야할것 같아요.
일일이 댓글 못달지만 다른님들이 다들 아이들과 열심히 하셔서 힘얻고 갑니다.
오늘밤 댓글놀이 시간이 저희 둘째 재우는 시간이라 전 참여못해서 아쉽네요^^
출석11번째 예비초 3 여아 로즈
평면도형이에 이어 나눗셈은 건너뛰고 이어서 평편도형이동풀고 있어요.
좀 천천히 진행하고 있네요.
다른것 하다보니...방학이라도 시간이 금방가네요.
벌써 잘시간이고...
혼자서 손으로 이리저리 돌리고 돌리면서 푸는모습이 웃기네요^^
연산풀때 자꾸만 딴짓하면서 풀기에 시간잴거라고 시간잡아먹지 말라고 했네요.
이번주 하는것 마무리하면 나눗셈시작할듯하네요.
잘 넘어가기를 ...^^
예비초 6 리디아 /예비초 4 스테파니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저에게도 쑥쑥이 항상 등대같은 존재네요.
다른 맘들과 같이 하는 것만으로 지침서가 됐답니다.
리디아는 오늘 처음으로 ebs6학년 강의를 들어봤어요. 선행할때 개념학습으로는 딱인듯 해요.
옆에서 들어봤는데 정말 쉽게 개념강의를 잘해주시더군요.
30분정도 되는 분량이라서 시간도 적당하구요.
오늘 우등생 3단원 듣고 절반쯤 풀었네요. 아직 오답이 나오긴 하지만 훨씬 쉽다고 하더라구요.
스테파니는 똑같이 기적의 계산법 한쪽씩 세자리*두자리, 두자리수/한자리수 하고 있습니다.
문제해결의 길잡이 심화에서 표그리는 부분을 무척 어려워하네요.
원래 수학적 감이 빠른 아이가 아니라서 그려려니 했지만 표 부분은 완전 절망이예요.
어찌해야할지...
그냥 같이 풀어줬어요.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손도 못대는 아이를 보니 이렇게라도 해야할 듯 싶어서요.
그래도 다행인건 연산이 올 겨울 많이 자리잡혀 간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방학이 얼마 안 남았네요. 다음주가 개학이예요.
그래도 수학방 덕분에 조금이라도 수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석 10일째/ 예비 초3 여/ 티에나
금요일날 대전 고모집이랑 외갓집 갔다가 일요일날 왔습니다.
엄마가 작년 8월에 암으로 돌아가시고 나서는 아빠랑 오빠네 가족이 같이 살고 있는데 그래도 이전처럼 가고싶단 생각이 안 드네요.
엄마가 내 삶의 중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한테도 내가 아이들의 삶의 중심이 될까요? (물론 그럴겁니다.)
그래서 미래에 누군가의 엄마가 될 우리 딸아이를 자알 키워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 자신도 아이들한테 스트레스를 풀고있지 않은지 항상 고민해봐야할거 같아요.
이번주도 세자리수 덧셈,뺄셈 그리고 주산숙제로 수학 진행했습니다.
내일 1월 22일 밤에 댓글놀이 합니다~~~
밤 9시 ~ 10시까지 (엘로이스맘님 10시에 아~~주 중요한 일이 있어서뤼.ㅋㅋㅋㅋㅋㅋ)
많이들 참여하세용ㅇㅇㅇ
장소는 이방입니다...따로 문 안여니까 이방으로 들어오세요...
11번째/예비초3/남 /해리
어느새 아침 밥을 먹고 젤 먼저 하는 공부가 수학으로 정해졌네요 ^^
아무도 강압적으로 시키지 않는데요 그냥 같이 한다는것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게 참 묘해요..
덕분에 저도 아직까지 그닥 힘들이지 않고 잘 해나가고 잇답니다^^
예비초4 케빈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글~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 제가 못하는 부부만 골라서 쭉~ 옮겨놓은 것
같아서 반성 또 반성하네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토욜 연달아 도형부분 속도내서 4-1 4단원 삼각형 중반
까지 진도 나갔어요. 1,2 단원 연산에서 까먹은 시간 이제
속도 좀 내고 있죠^^
출석 11일째 예비 초6 소피아
방금도 전 컴 못하게 하는 아들한테 한 소리 하고 들어왔는데ㅠㅠ
요즘 레고에 빠져서 블럭스쿨도 넘 자주 가려고 하고 마트에서 본 레고 노래를 부르는 통에 골치가 아프네요.
누나는 시끄럽다더니 방에 문닫고 들어가 완자 6-1 7단원 비례식 마무리했어요.
내일이면 마지막 단원이예요. 이번 주에 마칠 수 있겠네요. 6-2는 주문해 놨는데 아직 안왔어요.
중학 1-1은 금요일날 일이 있어서 하루 놓쳤어요. 수학이라는 것이 하루 빼먹으면 참 거시기하던데 오늘 앞의 것 복습하면서 해나가야겠죠.
출석 11일 /예비초4 혀니/ 예비초3 비니
엄마의 기분과 사랑을 먹고 자란다..
쑥쑥만 들어오면 착한 엄마가될 것 같은데
돌아서면 ㅠ.ㅠ
안 잊어버리고 마으에 새겨야 할텐데요..
주말동안 우리 아이들은 레고가 도착해서 조립하고
가지고 노느라 계획대로 다 하지는 못했어요...
내일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가능한 할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꺼내는데 한시간...노는 데 몇 시간...^^
정리하는 데는 한시간 반...ㅋㅋ
속이 터지다가도 이해도 가고...그렇습니다...
둘다 디딤돌 6단원까지 오늘 오전으로 끝났구요...
즐깨감은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해야겠지요.
놀러 갈 생각하면서 조금 더 힘내서 하라고 궁디 토닥토닥 해 주어야 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용~~~
엘로이스맘님~~ 모두모두 공감가는 글이어요 ^^
함께하니~~~ 서로에게 힘이되어 좋아요 ^^
올겨울 쑥쑥여기저기방 들락거리며 알차게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ㅎㅎㅎ
아래 좋은글들 넘 감사해요~~ ^^ 언제나 이런글은 환영입니다.
자꾸자꾸 읽고 노력해야하는다는~~ ^^
아이린 분수시작했는데요... 설명이 좀 드가야할것같아요~~ ㅎ
무엇보다 저도 수학방하면서 아이린이 수학을 하루도 빠짐없이 한다는것에 큰 소득으로 생각해요 ^^
꾸준히 안되다보니.. 수학하자하면 입부터 나왔느데.. 이젠 당연히 해야하는건줄 알아요 ^^
영어는 꾸준히 습관이 잡힌편인데... 수학은 그만큼 소홀했던것죠~~ ^^
딱히 새로운건없구요 ~~ ㅋㅋㅋ 하던 연산과 해법문제집 매일 일정량 잘 풀고있습니다. ^^
오늘 저녁 분수부분 설명좀 해주려구요~~ ^^
수학방님들 모두 편안한 오후 되셩요 ~~ ^^
출석 11일/ 예비초4,2
"아이가 나를 힘들게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힘든것이다"라는 말이 맞는거같네요..
자꾸 애들과 해야할일이 생기니 제가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있네요..
나도 좀 커피한잔 마시면서 인터넷도 보고, 책도 보고싶은데..영 그 시간이 안나니..
하루종일 애들 먹을거챙기다 시간 다 가는것같아요..
아침 먹고 돌아서면 간식, 또 점심, 또, 간식..이제 저녁이 남았네요..
사실 뭐 그리 영양분이 충분한것을 해주는것도 아닌데.. 에구 힘드네요..
예비 초4 아들은 4단원 혼합계산하고 있습니다. 연산을 꾸준히 하는데도 연산만 나오면 싫다하네요..
혼합계산은 찬찬히 써가면서 익히다보면 속도가 붙는다고 말해주긴하는데 하는게 덜렁덜렁.. 조마조마합니다..
예비 초2 딸은 연산 문제집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아이가 빠릿빠릿하게 이해하는 수준이 아닌데 연산까지 꼬아서하니 아무래도 애가 지칠것같아
상위권 연산은 여기서 멈추고, 이제 쉬운 연산 문제집으로 교체예정입니다..
에구 구구단도 외워야하는데.. ㅠㅠ
하다보니 작은애도 할게 많네요..
출석 11일째 /예비초5 /카디아리
엘로이스님 글 읽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새겨들어야겠어요.
우리 아이들 기분과 사랑으로 큰다는말에 좀더 사랑스런 엄마로 거듭나기를.....
우공비 5-1학기 4단원 내일까지 끝내고 5단원 진입하려구요.
역시 앞단원 끝나니 좀 수월한 느낌입니다.
우리 예비 5학년들 힘내서 가자구요.
출석 11일째 / 예비초 2, 3 / 혜자매맘
두마리다 여전히 2단원 진행중입니다...
1호는 영어하러 갔고 2호는 옆에서 중얼중얼 인형놀이합니다.
그 많이 안아주자!! 이거 공감해요.
온몸으로 안아주면서 엉덩이 토닥토닥하면요 저두 탱탱 튕기는 맛에 기분 좋고 아이들도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팍팍 느나보더라구요.
몸으로 많이 표현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나름 노력했다고 생각하고 더 분발해야죠.
초2 샐리
쑥은 정말 보물 창고예요.
지난주 잠깐 집을 떠나 있어서 멀리 했던 쑥을 만회하기 위해
이방 저방 다니고 있는데요. 정말 주옥같은 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엘로이스맘님 글은 복사해 놓고 냉장고에 붙여 둬야겠어요.
공감에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도 많아서요.
저 요즘 고집불통 네살 막둥이 때문에 도 닦는 중이거든요.^^
샐리는 지난주 나들이가 좀 많았는데도 일요일까지 열심히 해서 계획한 곳까지는 다했답니다.
쎈수학-105쪽 4단원 나눗셈을 끝내고 5단원 평면 도형의 이동 들어갑니다.
아빠가 채점을 했는데 안배운 내용인데 오답이 적다며 칭찬을 많이 해줬답니다.^^
기탄수학-G3권 곱셈을 다했네요. 뒷부분에 부록으로 있는 문장제 학습을 하고
G5권으로 넘어갈까합니다. G4권은 순서를 바꿔 먼저 했지요.
2학년 수학 복습-방학 숙제로 엄마가 문제낸거 풀어오기가 선택과제로 있어서 늦었지만
오늘 부터 2학년 최상위 문제집에서 조금 어려웠던 문제를 다시 복습할까합니다.^^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별다른일 없이 진행 천천히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저도 좀 늘어지고 피곤해서 계획표만 짜주고 하라고 가끔 잔소리좀 하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티나는 6-1 일등수학4단원 끝내고 6-2 2단원만 했습니다. 이제 1단원 해야지요..
빨리 가는 단원과 느린단원이 확 갈립니다. 연산이 많이 들어간 부분은 한단원을 몇일째 잡고있고 도형부분은 하루이틀이면 한단원 다 나가네요. 지난주 영어학원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코엑스 초콜릿페어 다녀왔어요. 실컷 먹었다고 하네요. 친구들이랑 어디 다니는것을 넘넘 좋아하는 티나입니다..^^;;
대니얼은 학교경시대회에 때문에 3-2 해법경시대회문제집 하나 사서 요즘 그거 하고 있는데 이게 쉬운 문제집이고 복습인데도 가끔 모르겠다고 부르네요...대부분은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부르는데 어려운 문장이 아니거든요..=.=...문장 이해력을 얼렁 높이지 않으면 연산 잘하는거 아무 소용 없겠어요..=.=
어제도 스스로 잡지 않은 수학동화 한챕터 읽어주었어요. 이러다 한번 재밌다 생각하면 몇번씩 읽기도 하거든요.. '미로게임' 읽어줬는데 제가 더 잼나네요..ㅎㅎ..
예비 초 5 annie
엘로이스맘님 글 잘읽었습니다. 촉촉하게 비내리는날..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으네요..^^ 아이에게 항상 잔소리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는데.. 매일 매일 잔소리하는 제 모습을 볼때 정말 지치게되요.. 잔소리로 달라지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알면서 아이를 기다려주는일이 쉽지가 않네요..
오늘 이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좋으네요..감사해요~ ^^
주말에는 영화'타워'도 보고 외식하고 돌아다니고 TV보느라 울아이 책상에 앉지못했네요.. ^^;;;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저도 주말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쉬고싶네요..진도가 늦다는건 알지만 2월도 있고~~^^
암튼 월요일이니 오늘부터 화이팅하며 '분수의 곱셈' 마무리하고 기대되는 도형파트 나가려는 계획입니다.
분수의 덧셈부분부터 기탄으로 복습도 겸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반복하니 아이가 쉬워하며..오답률도 많이 줄고 시간도 제법나오고 있어 만족입니다... 역쉬~ 잘하려면 꾸준히 노력하는방법밖에 없나봐요...
모두모두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Have a nice week!!!
아참! 열번째방에서 '가가멜종채맘'님이 말씀하신 영어책읽기 찬성~~환영이예요~~ ^___^
출석 8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이번 수학방 열리고 일빠 첨 해보네요...^^
제가 들어온 시간 딱 맞춰서 문 열어주신 엘로이스맘님 덕분이여라~~ 감솨함당...^^
안그래도 글이 없길래.. 오늘 누구시지? 하고 찾아봤었어요.
대문열때 마지막에 다음 진행글 쓰실분 알려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만 헷갈리는건가요?^^;;;
요즘 맨날 정신줄 놓고 사는 저는 암만해도 진행글 쓰는날 잊어버릴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다음분 알려주시면 저처럼 혹시 깜빡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는 토욜날 이사벨라 오케스트라 보내놓고 친구집에서 놀다가 뒤늦게 합류한 울딸래미랑
같이 저녁까지 얻어먹고 왔어요. 언제든지 반겨주는 친구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또 맨날 끼니걱정인데 누군가 밥해주면 그것도 너무 행복한 일이구요.
일욜도 오전에 교회다녀오고 책 쪼매 읽으니 하루가 금방이더군요.
수학은 일욜은 완전 쉬었고 토욜날 쪼꼼 했어요.
최상위 6-1, 5단원 하고 있는데 아직 채점을 안해봐서 얼마나 헤매는지 가늠이 안되네요.
아직까지 엄마를 찾지 않는 것을 보니 혼자 해결할만 한가본데...
채점하다 비내려서 또 욱 하는건 아닌지 몰라요. 각오하고 채점할려구요.
이번 방학은 정말 짧아도 짧아도 너무 짧네요. 방학식 하고 돌아서니 개학이라는... ㅠ.ㅠ
얼마 안남은 방학도 수학방과 함께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