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초4/Marblelin BBC중에서 두 페이지짜리 대화 소리내어 읽고 핵심내용 찾아서 요점정리 해보았어요.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네요.

36 여니/초3/여 여니는 동물을 좋아해요 무지 기르고 싶어하는데 아파트이기도 하고 제가 감당을 못할 것 같아 못 기르고 있어요 그래서 동물에 관한 책이라먼 좋아라 하며 읽죠 이번엔 곤충애 관해 읽었는데 얘들도 동물이라고 신나서 했네요...ㅎㅎ
81 초2 / Ruby / 여
이제 개학이 얼마 안남았어요^^ 얼마남지않은 방학생활 스스로 세웠던 계획은 제껴두고
요즘 다른것에 빠져 있네요 여자아이인데도 성향이 남자아이같아서 한번 꽂히면 다른건
관심도 없고 온종일 꽂힌거에만 집중 하고 있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그냥 내버려두고 있는데
점차 해야할일을 먼저 끝낸후에 하고싶은일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줘야 될듯 싶네요^^
일기한편쓰고 브릭스1유닛, 제로니모책읽고 써머리했어요 쓰기를 하긴 했는데
내용보면 같은내용 반복이네요ㅠ



전에 댓글주신분께서 물어보셔서 브릭스 속내용 올립니다 사진기가 맛이 가서 내용이 잘 안보이네요
내용이 많이 어렵진 않구요 이 교재를 선택한 이유는 울 아이가 얼룩말이 맘에 든다고 해서요^^
자기가 고른거라 그런지 즐겁게 잘 했네요




요즘 울 아이가 빠져있는 거랍니다. 제가 보기엔 하나도 재미없는데 무지 재미있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끼고 봅니다 4절지크기로 지도가 40장있는데 현재 12장까지 봤는데 이거 다 볼때까지는 쓰기에
소홀해 질것 같네요ㅠ


이번엔 좀 늦었네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요... 아이는 노느라 바쁘구요 정말 겨우 요것만 하구요.... 그래도 올려서 다들 보신다고 글씨 이쁘게쓸려고 노력하는게 기특해요.... 레츠고는 아니네요..@@ 오늘도 bb워크지하고 레츠고네요... 신문 요약하기도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낼은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69번 / 초4/ 카디아리
출석이 늦었네요. 이번주부터는 오전에 학교 영어캠프도 있고 개학때까지 계속이네요.
오후에 열심히 해야할까봐요.
좋은 정보주셔서 ebs신문을 스크랩했어요. 마침 보고온 영화라 재밌게 써주었어요.
BB도 올려요.




6/주얼/초1/여
안녕하세요. 벨벳님 ^^
이번방학 마무리 들어가네요. 다음주부터 개학인데 2월말까지는 쓰기도 계속 진행할려고 합니다.
저번주는 제가 회사일로 바빠서 숙제를 잘 못챙겼어요. 사진도 찍어서 두고 못찾겠구..ㅠ.ㅠ
엄마의 부지런하지 않음이 표시가 나네요. 초심을 잃지말구 끝까지 파이팅 해야하는데...
그래도 이번 방학동안 꾸준히 빠지지 않고 왔네요. 나름 흐뭇합니다.

57,57 / 리챠드 & 해리 / 초2 / 남
쑥쑥에 들어오면서.. 쓰기반에 글 남겨야 되는데.. 자꾸 못하고 있네요..
사진 찍는게 왜이리 귀찮은지...
그냥... 다녀간 흔적만 남길께요..
방학이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니 아쉬움 가득입니다.
그래도.. 이번 방학엔.. 3-1 수학 예습은 마칠 수 있을것 같고..
국사반 따라쟁이 하면서 하루에 한챕터씩 읽어주자 마음 먹었는데
그럭저럭 해서 4권째하고 있어요.
쓰기반도.. 아침에 집듣 1~2 챕터 듣고... 써머리 열심히 해주시네요... (엄마의 이야기로 하지만)
아쉬운건... 한글책을 많이 못 읽고 있어서 아쉬워요.
방학전에 구입한 앗시리즈 책만 열심히 보고 있는데..
봄방학엔 다른 영역책으로 넓혀 줘야 할것 같아요.. ㅠㅠㅠ
날씨가 따뜻해져 비가 내려 좀 아쉽네요.
출근길 힘들어도... 눈싸움 놀이 할 정도로 눈이 내렸으면 했는데..
설마 이렇게 겨울이 가는건 아니겠죠.
모두들.. 남은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86/Anna/2/여
저도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Anna는 막판 방학을 즐기느라 쓰기뿐 아니라 다른것도 거의 못하고 놀고 있어요~
개학때까지 좀 더 놀것 같아요~ㅋㅋㅋ
카메라가 요즘 이상해요..더 뿌옇게 나와서 오늘 센터가서 A/S받아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


82번/ Lily / 초3/ 여
지각이네요ㅠㅠ
이번에 Lily는 Roald Dahl의 책들을 읽고 쓰기를 진행했어요.
The BFG,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The Twits, George's Marvellous Medicine을 읽었어요.
로알드 달의 쉬운 책에 속하는 편인데, 상상력이 기가막힌 책들이었어요.
Lily가 아주 재미있게 읽고, 내용을 풀어놓았어요.
쓰기반에서 활동하면서,
Lily는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없앴어요.
처음에는 엄마~, 어떻게 쓰죠? 어떤 형식이 좋을까요? 질문이 많았는데,
지금은 미숙해도 엄마~ 이런 걸 써 볼까요? 하고 제안하기도 합니다.
사진은 지금 찍을 수가 없어서, 나중에 올릴게요.
10 / 워니 / 초2
음...늦은 출석합니다~
워니가 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쓰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방과후 수업이나...bb를 할때 보면 되던 안되던...그냥 쭉쭉 써내려가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물론 문법이니...내용이니...정말 말도 안되게 엉망이지만..
쓰는걸 두려워 하지 않고...뭐든 써내려 가는 아이를 보면...참 성향을 무시할 수 가 없구나 싶네요~
하지만...엄마는...그런 글 쓰기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니(완벽하지 않은)...우리 아인 글쓰기 못한다..관심없다...라고 생각하며..아이의 써놓은 글은 쓴게 아니다...하며 무시했던거 같아요~
이제라도 깨달았으니....제가 변하는 일만 남았죠??? ^^
4번/나디아/초2/여
휴~ 일주일만에 제대로 한 쓰기는 이 단어쓰기 한페이지(반페이지!)입니다.
계속 해오던 책읽기를 안한 것은 아닌데, 쓰기 하기가 시간이 잘 안나더라고요.
괜히 조급한 마음에 나디아 닥달을 했었는데, 이 사진 올리다가
작년 6월에 나디아가 녹음했던 파일을 찾아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지금 읽기가 얼마나 늘었는지 새삼 감탄하게 되네요~
쓰기도 뭐 계속 꾸준히 하면 6개월 뒤에, 1년 뒤에 이렇게 실력이 부쩍 늘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일단 9번/초2/caliie 거 먼저 올립니다. (marblelin 것 좀 있다 올릴께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한 unit 하고 그림 그려 채워넣기 해보았어요.

3번 초2 리니 지난주엔 친척들 놀러오고 함께 여행다녀오고해서 쓰기를 할 시간이 참으로 부족했네요 ㅜㅜ 그래도 한장이라도 쓰자고해서 독해하고 받아쓰기 한 것 올립니다. 방학은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남은 시간은 알차게 보내도록 해야겠어요..^^
44, 45/ 혀니, 비니/ 예비초4, 예비초3/ 남^^
내일 여행 갈 짐 싸다가 들어왔어요...^^
여행 가는 게 좋은지 안 좋은지..
좀 귀찮기도 하공...
짐싸는 것두요...
늙었나봅니다..이 나이에..^^
아마 여행 가서도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없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또 제가 완전한 자유를 누릴 때가 되면 왠지 너무 늙어있을 거 같은...
제가 제 손으로 챙겨야 할 아이들이 어릴 때가 좋은 거겠죠^^
혀니는 BB 했구요. George's Marvellous Medicine 읽고 요약하기 했어요...
오늘은 한쪽 보다 조금 더 많이 했어요..
수월하게..^^
조금은 하기 싫어해도 궁디 톡톡 두드려 주면서 같이 하다보면 아이도 점점 익숙해지나 봅니다..^^
BB에서는 이야기 만드는 것이 있었는데 혀니는 만화를 그렸어요..
그림 솜씨는 별로지만 책이든 공책이든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비니도 꾸준히 ORT2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토/ 일 이틀동안 레고 만들고 놀고 하느라 바빴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했어요...
꾸준히 해 주는 아이에게 참 고마워요^^






49/초2/해리
저희도 주말엔 쓰질 못햇어요
그래도 빠뜨리지 않고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34번 / 초3 / 케빈
ort6 베껴쓰기 했어요. 하루에 한권 휘리릭 쓰면 좋을텐데
꼭~ 잘라서 반권만 쓰네요
영어일기 쓰기전에 워밍업으로 sentence writing 교재로
간단한 문장쓰기 시작했어요
서점 갔다가 업어왔는데 간단하고 쉽기도 해서 재밌어해요




19/탐 초2 주말에못해서 별로 한게없네요.방학 한주남았네요.이럴수가..ㅜㅜ
89/초3/리미
주말 잘들 보내나요? 저희는 개구장이맘님이 알려주신 팀버튼 전시회 다녀왔어요.
문여는 오전열시에 딱 맞춰갔는데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3-4시간정도 관람했는데 조금 더 있었으면 주차료가 티켓값보다 더 나올 뻔 했네요.
여유있게 관람하실 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주는 그동안 보던 리딩서를 끝내고 소설을 몇페이지 썼어요.
내용은 유치하지만, 머리 좀 컸다고 이제 연애얘기도 나오네요.^^


15번 Ellim 초3입니다 학습서 쓰기 했네요. 요즘은 영어듣기는 좀 안하고 쓰기에 충실하고 있네요. Write right교재 참 좋은것같네요. 글을 어떻게 쓸지 잘 안내해주는 안내서 같네요
87번 초2 샐리
일요일에 할아버지댁에서 렛츠고 좀하자니깐
울 샐리 "일요일에 할아버지댁에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야하는 거야."
라며 엄포를 놓네요. 맞는 말이지만 금토일 내내다니느라 공부를 못해서
눈치보며 말을 꺼냈는데 이대로 물러설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놀아도 너~무 놀았잖아 일요일 뿐만아니라 금 토 아무것도 안했잖아
조금만 해라 응~."사정도 하고 "그럼이제 공부하지마!" 엄포도 놓고 ㅎㅎ
이렇게 살살 구슬리고 구슬려서 렛츠고 유닛3를 마쳤네요.시작은 억지로 했지만
BB하면서 쓰기가 제법 늘어서 문법적인 용어는 잘 몰라도 인칭도 일치 시키고 시제도 일치시키고
너무 잘해서 아주 기특하더군요.^^


16번 Emma 초2입니다 사이트 워드 정도로 공부할수 있는 bricks30입니다. 듣고 10번 읽고 따라쓰고 했네요. 요즘 아주 약간 늘었다는 느낌 드네요. 계속 열심히 해야되는데...학습서만 의지하다 영어동화책 놓칠까 염려되지만...ㅡ.ㅡ
17번 도아/초1/남
방학이... 방학이...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어요~
제 방학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쉬운 것인지...^^;
도아군이 요즘 톰소여의 모험 DVD를 보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톰이 6,7,8월에 걸친 긴 여름방학을 보내고도
개학날 학교가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도아가 그 장면을 보고는 "나두~" 그러네요. 이런...^^;


늘 그랬듯 ORT 1단계 받아쓰기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철자 불러줘가면서요...
하루 10분내외로 한달을 매일하다보니
이제는 이 받아쓰기 시간이 일상속에 자리를 잡네요.
앞으로 방학이 끝나더라도 이 쓰기시간은 계속 쭈욱 이어나가보려 합니다~^^
38번/marry/초4/여
이번 주말은 너~무 놀아서 많이 진행하지 못했어요.
월요일부터 방지기 벨벳님을 비롯해서 읽을 거리가 많아서 훈훈한 월요일이네요~^^. 벨벳님 멋쪄용!!!
울 메리 영어일기, 신문스크랩(이번부터 신문읽고 생각 정리 해보기로 했는데, 밀린 숙제가 너무 많아 다음 부터 한다네요...^^;;;), 북클럽 활동입니다.






홍박샘 BB를 쓰기활동중 가장 꾸준히 합니다 이번은 양적으로 많이 쓰기를 하지 않았지만 자발적으로 쓰는 양이 는것같아 대견했습니다 저희 여행 갑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13번 초1 남/Andy
영어쓰기가 제자리라 글로 대신합니다.
dk사전 베껴쓰기 bottom, bowl, box, boy,brain 요렇게 햇네요. ㅠㅠ
앤님~~께서 알려주셔서 방학숙제에 영어 인풋이랑 쓰기노트 제출할려구요.
선생님께서 어떤 반응 보일실지 기대됩니다. 물론 기본 숙제는 해야겠죠.~~
쓰기반~ 형들 누나들 친구들 끝까지 얼굴 보기를 바랍니다.~






88번/저스틴/초3/남아
매일 ort쓰기 했는에 일기는 한번밖에 안써서 더 쓰면 찍어서 올릴려구요
bb도 했는데 처음에는 이야기를 만드는데 힘들어하더니 책이랑 보면서
혼자 만들더라구요 처음에는 쓸때 짜증 많이 내더니 이제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2 정다은 그레이스
워크시트 아랫것과 다른 것 포함.... 2장 한 것이 전부네요.
금요일에는 서울랜드 가서 눈썰매 타고 놀이기구 타고 신나게 놀다 왔어요.
다은이는 성인 슬로프로 가서 타고 저는 둘째와 유아용에서 놀았는데
나중에 딸이 없어서 찾아보니 얼음썰매 위에 배 깔고 타고 있더라구요.
토요일, 주일에도 연필 들자는 말은 못 했네요.
큰 일나는 줄 알아요.
연필은 주중에만 해야 합니다. 주말은 무조건 놀고 읽어야만 합니다.

초1 벤자민
조기 윗글에 홍박사님이 벨벳님 고발했던데 ㅋㅋ
사진보고 오니 방금전에 만났던듯한 느낌~~~^^
박사님이 우연히 기사보고 얼마나 놀래셨을지 ㅋㅋ
논픽션


받아쓰기 오랜만에 한번해봤어요.
이번에는 아빠랑 정말 재미나게 같이했답니다 ㅎㅎ

1번 초2 여아 로즈
에궁....좋은 글이 날라가서 어째요.
다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로즈는 이번주에 지난번처럼 자유글쓰기를 못했어요.
방과후 다녀오면 한번 써보게 할까봐요.
좋아하려나..ㅎㅎ
쓰기는 리딩키k1이나, BTS하면서 조금씩 쓰기는 하고 있어요.
어제는 이제 영어가 좀 써진다고 하던데...ㅎㅎ
몇번쓰다보니 외워지는 단어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글씨모양도 좋아지고....안그런적이 더 많지만...^^
비가 오네요.
기운내서 오후시간에도 즐겁게 아이들과 ~~~
벨벳님~안뇽~~ㅎㅎㅎ
비가 주룩주룩 내리니,,지저분하게 쌓여있던 눈들도 녹고 거리가 깨까시 반들반들하네요..ㅎㅎ
금방이라도 나무에 싹이 나올듯 말여요~
토욜은 무쟈게 아팠답니다~ 지난 한주 너무 무리를 했는지..하루 종일 끙끙 자리보전을 했네요~
이런저런 행사로 일주일내내 집에 있던 시간이 몇시간이 안되네요~
루시는 단어쓰기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진을 못찍었지만 날마다 꼬박꼬박 쓰는 울 루시 대견합니다..
오늘이나 내일 주문한 교재가 오면,,그 교재도 열심히 해볼라구요~
영어를 아주 잘하고 싶어해요~ 역시 뭐든지 자꾸 하고,,하다보면 자신이 붙고,,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그른가 봐요~
좋은 월요일 되셔요~ 벨벳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