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2 앨리/여
장염은 좀 괜찮으세요?
투병중(?)에 이렇게 좋은 곳 소개를 해주셨네요.
부산에두 수학과학체험관이 있어요. 한번 가보았구, 2시간 정도 하는 투어도 해보았어요.
앨리는 동생이 있어 유아코스를 돌았네요. 물로켓도 만들구, 뫼비우스의 띠만들기, 부피 측정하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많았어요. 3개월정도 주기로 활동이 바뀐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한번더 안갔네요 ㅎㅎ
소개해준 곳이 부산보다는 더 체험관이 많구, 기반시설이 잘 꾸며져있다는 느낌이네요.
천체투영실은 천문대에 갔을 때 봤는데 그곳까지 한곳에서 볼수 있다니 더 좋으네요^^
언제 한번 더 들러봐야겠어요.
장염 얼른 나으세요. 장염이 은근 며칠 가드라구요. 계속 음식 조심하셔야하구..
예비초2 벤자민
이제 초1 아니고 예비초2 라고 해야겠네요~
rosalia님 좋은곳 소개 감사해요^^
소개글을 읽으니 정말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는곳이네요~
그 동네 갈 일 있으면 꼭 경유해서 가봐야겠어요~
이번방학은 추워서일까요...게을러서일까요...
바깥활동 귀찮아서 많이 못돌아다녔답니다.
기껏해야 실내로~
rosalia님 참 부지런 하신것같은 느낌 들어요.
탄생화 글 올리실때부터 진작에 알았습니다요~~^^
매일그렇지만 업무에 정신을 잃고--;;;
아이표방에 좀 더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ㅎㅎ
예비 초 2 / 혜자매 2호
앗! 아까 인터넷 기사에서 봤는데..장염유행이라구요.
살짝 지나갔다니 정말 다행이네요..정말 갑작스런 복통은 가까운 화장실도 천리길만큼 아득해지죠.
고생하셨어요.
제가 워낙에 병약심약(?)해서 외부활동은 잘못하지요. 그래도 토욜 중앙박물관 다녀와서 좋았답니다.
박물관 체험하고 아이들이 금관에 꽂혀서 방학과제물로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나중에 사진 거하게 올려보지요^^
예비초 Kevin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들러서 체험하고 후기 올려볼께요~^^
몸은 좀 어떠신지요? 장염 유행이라더니 정말 이집 저집 난리도 아니네요...얼른 살짝 지나가야할텐데요...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드려요..
큰 애는 쑥쑥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 중이구요,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남자아이때문에 다시 쑥쑥 여기저기 열심히 눈팅 중인 엄마입니다.
작년에 도움 받고자 유게에 글도 올리고 했었는데 제가 컴을 자주 안하는지라 도움의 손길이 무색하게도 별 소득이 없어서 다시 맘 다잡고 같이 해보려고합니다.
큰 아이와는 달리 둘째는 알파벳도 모르고 수 셈도 서투른 채 유치원을 졸업하게 되었네요.T.T
참 이상하죠? 그런데도 크게 걱정이 안되니 말입니다....
그저 제 손으로 뭐 하나라도 해내면 그냥 그게 그리 귀엽고 대견하고....^^
큰 아이 봐주느라 작은 아이 돌볼 시간 없다고 늘 말해왔었는데 실상 그게 아니었던거죠.
지금 큰 아이가 캠프에 있어서 둘째랑 원없이 시간 보내고 있는데도 학습적인 면은 아주 손을 놓고 있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에휴...
어찌되었는간에 수시 틈틈 시간날때마다 방문 할께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인사하면 좋겠어요~
아놔~ 일하는 틈틈히 글적었는데 댓글등록하니 로그인하라니...ㅡ.ㅡ
왜 자꾸 이런일이 생기나 모르긋어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짧게.......^^
일단 로잘리아님 괜찮아지셨는지....
다들 독감, 장염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은 제 퇴근이 늦으니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별루 없어요~
그래서인가요? 윤이는 토일중 하루는 집에 있자고 고집을 피워서
나들이는 쉬엄쉬엄하는 하는편이어요~
헌데 초등입학한후에는 윤이 살살 잘 꼬득여서 많이 돌아다닐려구요^^
정말 아이들 가르칠때 보니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정말 중요하더군요~
전 고등들만 지도해봤지만 초등생도 마찬가지 일듯해요^^
방학때 스케줄, 계획표짜는것도 엄마의 중요한 몫일듯합니다~
다른이야긴 금욜와서 해야긋어요~
한번의 장문을 쓴뒤라 힘이 다 빠졋어요 ㅋㅋㅋㅋㅋ
그럼 금욜 뵈용
예비초등 나림재훈맘
속은 괜찮아 지셨는지요? 저는 요즘 감기몸살이 올까 말까 하네요. 추웠다 더웠다.
오늘 아침에 어린이집 차 타려고 옷 입는데 밖에 눈이 펄펄 내리더라구요. 나림왈 내가 눈이 오라고 했지!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눈이 와서 너무 좋다나요. 저희 동네는 주택이 많고 골목이 많은 곳이라 눈이 좀 쌓이면 어린이집 차가 안다녀서 제가 데려다 주어야 하거든요. 엄마는 걱정인데 애들은 내리는 눈을 보고 너무 신났네요.
이번 겨울은 나림이랑 재훈이 비염이 심했다 좋아졌다 해서 밖에 외출은 자제하고 토요일마다 어린이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놀다 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주말마다 애들 둘 데리고 어딜 다닐까 생각중이죠. 두세집 정도 같이 다니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낯가림이 많은 나림이와 장난꾸러기 재훈이를 데리고 나가는것도 힘든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라서 할수 있을꺼라 생각중이죠. 실천을 해야 하는데....
나림이는 영어 CD를 틀어주고 DVD 보여줘도 뭐 반응을 보여주지 않구요. 어제는 마녀 위니책을 읽어주었네요. 한글책으로 본 내용이라서 누워서 어깨 넘어로 보고 듣더라구요. 혼자서 영어책을 보긴 하는데 읽는건지 그림만 보는건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많이 기다려줘야 하는 아이라서요.
어제 rosalia님이 소개해주신 초등책 신청해서 아마 오늘 올거같아요. 다 엄마 공부네요....
초1/여/주얼
rosalia님 대문 너무 잘 열어주셨네요.
장염은 괜찮으세요? 저도 작년말쯤에 감기로인한 장염을 앓았는데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 감기로 열도 나는데 화장실 왔다갔다 힘빠지고 탈수 비스무리하게 오고..
얼른 나으시기를 바래요~
여름 방학때는 체험학습이랑 뮤지컬보기 많이 했는데 ㅠ.ㅠ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 드디어 절친들과 눈썰매장 갑니다. 주얼이보다 사실 제가 더 신난것 같아서..ㅋㅋ
주얼이는 이번 방학에 목표로 영어와 친해지기였어요.
영화도 무자막으로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시도 해봤는데 첨에는 계속 짜증을 부리더군요. 잘 안들리고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그래도 엄마는 꿋꿋하게 한번 보고 나면 자막 보여줄께로 일관..
지금은 무자막으로 잘 보고 있어요.
그리고 런투리드 일주일동안 똑같은 책 하루에 5권씩 3번이상 듣게 하기 1권 쓰기
동생 용이에게 알파벳 알려주기 - 이걸 젤로 좋아하네요.
100words 하루에 3장씩 엄마랑 풀기
한글책 많이 읽기 이건 아주 잘 진행되고 있네요.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삼국유사삼국사기 하루에 몇권씩 읽고 독서록도 작성중이고 다른 책들도 함께 두루두루 잘 읽고 있어요.
이건만으로도 이번방학은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
다 쑥때문이죠..ㅋㅋ 게으른 엄마는 이런 도움을 받아야하나봐요.
으미....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께요.
대문이라....요거 소스없는 제가 열어도 되는 거여요?
사실 자신이 없네요.
대문을 여는 것이 싫은거 절대로 ..아니 아니 아니구요...아시죵? ^^
저는 아이들과 체험을 거의 못하고 살았고 지금도 그러네요.
제가 하는 핑계 ' 아이들이 셋이라서 엄두가 안나요 ㅡ.ㅡ' 뭐...이런 핑계를 댑니다.
둘째랑 셋째가 머슴아들이라서 좀 천방지축이거든요.
신랑은 좀 집에서도 할 일이 많은 사람이라서 주말에도 바쁘구요.
혹시 저의 이런 난처함을 대신 짊어주실 분은 없나유?~~ please~~~
로잘리아님 몸은 좀 어떠세요?
감기나 장염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에고....어서 나으셔요!!
소개해주신 남산 과학관 큰 맘먹고 여름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정말 큰~~맘 먹어야 저희는 갈 수 있어요 ㅎㅎ
지난 여름에 제가 아이들에게 해 준 유일한 과학체험은요..
모내기 한 논에서 아기 올챙이 잡아주기였어요.
별것 아니었는데 아이들은 괴성을 지르더군요. 아~ 이 무심한 엄마 ㅡ.ㅡ
그리고 여름체험은 땡@
가을에 고구마캐기....낙엽줍기...밤줍기...고추따기...무 뽑기...자전거 태워주기ㅎㅎㅎ
겨울에 눈싸움하고 눈사람,,눈천사 만들기...썰매타기...
앨리스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좀 돌아다녀야죠^^
밤늦도록 주무시지도 못하시고 계셨네요...
장염이랑 독감은 다 나아가시는지....
방학동안 아이들 체험학습 정말 알차게 다니시네요...
저희는 주로 방콕이라....
그런데 남산 과학관은 정말 구미가 당기네요...
집에서 나서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정작 나서고 나면 또 쉽게 갈것도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여러가지 체험활동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 싶네요..
그곳도 주말이면 붐빌것 같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아이 아빠에게 차를 두고 다니라고 바가지좀 긁어야 겠어요...
버스타고 남산 과학관까지 왔다갔다가 할 엄두는 안나네요... ㅎㅎㅎ
여기 근처에도 분명 가볼만한 곳이 많을것 같은데 저도 부지런히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