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도 3학년 올라가는데
저흰 교과서 읽는 리딩~이요..
단계별로 쭉 있으니까.. 레벨에 맞춰 하면 되고요.
큐시리즈도 가끔 합니다..
학습서 저도 그닥이긴한데..
책을 읽으면서 꼼꼼히 짚어주지 않으면.. 왠지 기분이 찜찜한데..
그걸.. 학습서 진행하면서 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그럼 좀 안심이 된다는..
그냥~ 제가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밑에 브죵님 댓글대로~
교과서 쓰는것도 효과 있을것 같은데요.. 그것도 시켜볼까봐요..^^ 감사해요 브죵님.. ..
저희 아이 저학년 때 학습서를 했었네요..^^
(지나고보면.. 놀기만 했다고 착각하지만..^^
저는 당시 쑥에서 많이 회자되던 deveioping reading skill이란 책을 시리즈로 사서 쭉.. 했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3540&jc=70000593&sc=02-03-09
혹시 궁금하시면.. 들어가서 봐보세요..
글씨도 큼직하고 쉬운 레벨부터 나와서 부담없이 할 수 있어요..
요새는 쑥에서 좀 뜸한 거 같구요.. 저희 아이 저학년때 많이 소개되었었어요..
물론 책은 좋습니다..
사실 제가 아이가 고학년 되고보니..
지금 그 시점에서...(단어 쓰기도 원활하지 않은 상태)
학습서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솔직한 심정이에요..
듣기가 좀 된다해도.. 학습서하면.. 당연히 어느정도 쓰기가 동반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소리내어 단어를 써보는 파닉스 학습서.. 등은 어떨까 싶습니다.
스마트 파닉스도 좀 해봤었습니다..
또는 벨벳님이 소개해주신 책 들중에 단계 낮은 렛츠고 등도 있겠으나...
저는 솔직히 이런 류의 책들을 무지 싫어했답니다..
차라리 초등3학년 영어 교과서 쓰기.... 이런 것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자신감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