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될까?

스마트폰으로 올리기 시험중^^ 24번/ 황수영/초1/남
여행다녀와서 쓴 건 없지만
그래도 출석해야 표가 예쁘게 나오겠죠?
8번. 9번.. 다녀갑니다. ㅎㅎㅎ

52 초5 Sally 입니다 Lizzie Zipmputh 읽고 책 광고 만들었대요 보기엔 그냥 줄거리 요약인디. . 첨엔 울딸이 엄마 신경 안쓰게 스스로 쓰기, 사진 올 리기 다한다는 전제하에 시작한 쓰기반 인데. ... 이젠 잔소리 거리만 하나 추가된 상황이되었어요 방학숙제도 욕심대로 이것저것 벌여놓고 진전이 없고. . 이제 슬슬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남은 방학 좀더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51번 / 초3/ 로이
영화 보고 싶은것 많은데 자꾸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미루어지네요 ㅠㅠㅠ
많은 댓글을 보시면서 출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로이는 씽씽영어 베껴쓰기가 노트 한권을 채웠네요.
처음에는 오알티까지 베껴셨는데 씽씽영어 글밥이 많아져서 한권으로 줄여서 했어요.
금요일에 소리 들으면서 한 문장 한 문장을 받아쓰기 하듯이 듣고 쓰고 진행했어요..
한번뿐이였지만 혼자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서 진행해서 최고^^ 라고 해주었습니다.
다른때도 엄마가 불러주면 더 잘 쓸수 있는듯한데 엄마 발음이 영~~좋지않아서 ㅠㅠㅠ
엄마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할듯해요
69번 초4 카디아리
쓰기방 아이들을 보면서 좋은 쓰기방법들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일기쓰기도 거의 일상이라 소재가 많이 딸리네요.
그래서 오늘은 신문을 스크랩해서 써머리겸 간단하게 써보았습니다.
긴글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하네요.




63번 대니 초3
지난 목욜에 글도 못올리고 이번에도 지각으로 올립니다..
대니는 매일 꾸준히 ort 한권씩 쓰고있는데
엄마가 몸이 안좋기도하고 깜박하고 지나가기도해서 쓰기방에 출석을 못했어요..에고 부끄럽네요..
대니는 영어일기도 종종 쓰고있어요..
스펠링 정확도가 아직은 마니 부족하지만 나름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어 기특하답니다..^^ 쓰기방 덕분에 영어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 얼마나 고맙고 기쁜지 몰라요..
우리 모두 방학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해요~^^
34번 초3 케빈
아~ 지난 주에 올린 글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네요
그래서인지 출석도 안되있고~
제가 급하게 하느라 날아가 버린 것 같네요
케빈은 하던대로 ort5 쓰기 계속 하고 있어요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요번엔 사진은 찍지도 못하고
이제 출석하네요^^;;
10/워니 / 초2
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오기는 하나...워니가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그냥 나갈때가 많네요~ㅠ.ㅠ
어제는 reading key 듣고 쓰기 하는데...사진 찍어 올리려 했더니...
안 올렸음 좋겠다고...왜지???
보통은 자기가 하는것 보여주고 싶어하고...하는데...스스로 자신없다 생각했나봐요~
사진 찍어 보여드릴순 없지만...꾸준히~ 하고 있어요~ ^^;;;;
이제 2주 채 남지 않은 방학이지만...끝까지 최선을~ ^^
35/sarah/초2/여
오늘은 베렌이랑 레츠고 워크지한거 같이 올립니다...ㅎㅎ
글씨가 참으로 참참참입니다..-.- 레츠고는 5권을하고 있는데 음...이거 끝나면 다시 3권부터 해야할것같아요...아이가 단어외우는거 넘 못해서 외우기를 안하고그냥 워크지풀면서만 해왔거든요...
그래머타임보단 쉽다고해서 레츠고를 했는데요... 5권하던거라 걍 진행하고 다시 3권부터 할려고 생각중이랍니다...그래머타임은 1권했는데 역시나 쓰기가 많아서 넘넘 싫어했답니다...ㅜㅜ
매번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중인데 쉽지가않네요...ㅋ~~

36번/여니/예비초4/여
여니는 과학 분야 글 두편과 Rachel Carson에 관한 글 읽고 요약했어요.
'침묵의 봄'이란 책을 써서 자연 파괴에 대한 경종을 울린 여류 과학자에요.
지난 주엔 글쓰기를 대충 하길래, 다른 친구들 한 거를 보여줬더니 자극이 되었던지 이번엔
꽤 공들여 쓰더라구요. 아주 잘했다고 폭풍 칭찬해줬답니다^^





단어장 마치고 Ort단어장 시작!
84번/ 댄/ 초1남
하루가 빨리 가네요. 최근에 7급 한자 급수 셤을 볼려고 교재 보느라 분주했네요.
금토일 아무것도(?) 안했는지 몰랐어요. 쓸려고 보니 한게 없다는..
덕분에 부랴 부랴 공부한 뒤 올리네요 ㅎ
주말에 저희도 라이프 오브 파이를 봤어요.
세 가족이 각기 다르게 느낀다는 ㅋ
우선 저는 인도에 대해 다른 느낌을 갖게 되서 신기했구요 종교적인 내용에 흥미있었구요
특히 영어 발음을 주의 깊게 들었네요 ㅎ
저희 신랑은 특히 끝부분에 이해가 잘 안 간다고 허탈해하구요
마지막 울 아들은 유독 파이의 엄마아빠가 물속에 빠져 죽은거에 집착해서 우리 배타지 말자
엄마아빠 죽으면 어떡해 하며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부작용이 생겨
심지어는 어젯밤에 만약 내가 파이를 안 봤더라면 이렇게 무서운 생각은 안 할텐데라는
가정법까지 쓰더라구요...어찌해야될지 ..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11(금)
1/12(토)
1/14(월)
p.25~26
We can eat the plant
p.64~75
44,45번/ 혀니, 비니/3학년,2학년/남^^
비니는 계속 ort2단계 하루에 한권씩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잉글리쉬 뤼딩..저랑 공부한 거 순서 맞추어 적어보기...하고 있구요.
못하는 날이 있긴 하지만 쓰기방이 아니었다면 아마 일주일도 안했을 거예요^^



혀니는 지난주 BB In the dark summary 했어요...
어떤 책을 써머리 할까 고민하고 자신없어 하길래 추천했더니 좋아하면서 뚝딱하더군요^^
일주일동안 본 책이니 만만하겠지요^^
조금 더 길게 하면 좋겠지만..지금 목표는 한 페이지라 만족합니다..
그리고 BB 한거 올립니다..^^



71번 초3 Ginny
이번 방학은 이름을 붙이자면 먹는 방학이 가장 적합할거 같네요.
요즘 아이가 많이 먹습니다.
돌아서면 배가 고파서요.
어떤 날은 먹고, 먹고 또 먹고 그러고 정말 먹다가 11시에 잔적도 있어요.
잔소리 하기 싫어서 스스로 할일을 시작해주기를 기다리다 보면
어느새 잘 시간이 되어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쓰기 미션은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남은 방학이랑
4학년 되기 전까지 쓰기 연습 꼭 하고 싶어서 숙제 없이 이렇게 출석만 하러 왔습니다.
많이 놀고 먹었으니 ( 정말로요^^) 이젠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쓰기 할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당^^

86/Anna/2/여 사진은 없지만 교재 두권풀고 써머리하고,영어신문 스크랩했어요. 책읽고 써머리한것만 올립니다. 긍디 팡팡 두들겨 주면서 꼬시면서 하니 매일 빠지지 않고 하고있어요. 댓글도 함께 읽고 다른 친구들 한것도 보면서 자극도 받고 있습니다.
64번 /예비초 1/ 벨라
신청해놓고 첨 글올립니다
쓰기를 아직은 조금 힘들어 하지만 매일 꾸준히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쓰기방을 신청했었는데...
첨이라 조금 머쓱하네요 ㅎㅎㅎ
지금 아이랑 이글을 작성하는데 이걸보고 자극받아 꾸준히 하길 ㅎㅎㅎ 바래요~^^
런투리드 일주일에 몇개씩 써보고 있는중입니다
담번엔 자기글 한줄이라도 시도해서 올려보고 싶어요~^^


49번 해리/예비초3/남
계속 learn to read를 따라 쓰고 있어요.
그래도 계속 쓰다보니 쓰는 속도도 좀 붙는것 같고.쓰는것도 덜 힘들어하네요
저는 그것 마저도 큰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계속 따라쓰기만 하니 좀 지겨워 하는듯도 하여 방법을 바꿔볼까 합니다
어떻게 바꿀지는 생각도 좀 해봐야 겠어요
일주일에 3일은 계속 따라쓰기를 하고 이틀은 다른걸 시도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31번 초2 엘리 홍박샘 BB랑 voca책을 격일로 했습니다 엄마 마음에는 선만 그여진 빈 노트를 채우는 모습 보고싶은데 눈치보는라 내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듣기로 방학동안 해리포터 하고 있는데 지금 5 권째입니다 그거로 위안 삼고 한번 삭히고 때를 기다립니다

13번 초1 남 andy
어제 눈썰매장에서 아주 신나게 놀고 왔어요.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기다리는 시간이 많았죠.
산중턱에 썰매장이 있어 바람도 불고 기다리는 사람은 고생스럽지만
아이들은 배고픔도 모르고 열심히 타더군요.
앤디는 쓰는 걸 싫어라 했지만 쓰기반 하면서 습관이 잡힌듯(아직까진..) 합니다.
베껴쓰기~~ 기초단게지만 게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앤디는 쑥맘님들의 응원 칭찬글을 보며
정말 좋아라 합니다.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에서 나도 잘 할수 있다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 점 정말 감사드려요,~~~~~~~♥♥♥
한장만 올려지네.. ㅎㅎ
82번 / Lily / 초3 / 여
Lily는 드디어 쓰기 노트 1권을 끝내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잔뜩 그려져있는 노트를 새로 시작했어요^^
새 노트에 필(~)이 확 꽂혀서 Jake Drake를 읽은 summary를 어느새 다 끝내놓고
엄마에게 내밀더군요. 여자아이들이란 작은 것에도 참 신나하네요^^
한글로도 안 읽은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를 영어책으로 읽었어요.
물론 양을 확(!) 줄여놓은 동화책으로 읽었지만, 릴리는 하이디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씩 채워지는 노트와 릴리의 흔적들이 너무 대견하기만 합니다.
잘하고, 못하는 것에 상관없이.... 너무 고마운 쓰기반이에요^^





16번Emma 입니다 싸이트워드 중심으로 이루어진 문장 쓰고있는 중입니다

15번 Ellim입니다. 책한권 이틀에 끝내기로 했네요. 이제는 쓰기가 자리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따로 더 시키기로 했네요. 수성구 이사와서 여기저기 학원 둘러보고 오늘은 정말 상위 1%를 위한 공부방도 갔다와 봤네요. 쑥쑥 선배맘들 하는거 차근차근 따라하는 중요성에 대해 더 느꼈구요. 영어동화책 듣기의 결과가 나타나는거 보고 지금까지의 노력 헛되지 않다고 생각했네요. 테스트하는 원어민도 집에서 잘 시켰다고 놀라구요. 그래도 나올때 씁쓸함....애는 가고 싶다고 하는데...다른학원 3배정도 비싸다고 생각하니...휴. 일단 집에서 하기로했는데...좀 씁쓸해요.
28번 예비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주말 잘들 보내셨어요?
벨벳님 몸은 이제 좀 괜찮으세요?
오늘 날씨는 그리 춥지는 않네요..
헨리는 쓰기는 안했네요.. 읽기만 시키기도 바쁜 헨리 ㅜㅜ
예비초4 에밀리는 하루에 한개정도씩 쓰네요..
눈썰매장 갔다온것으로 하나쓰고..

토요일에 디보빌리지 갔다온것으로 하나 쓰고, 그리고 했네요..

에밀리는 쓰기방에 자기 것 올라가는게 너무 재미있나봐요.. 글씨도 정성스럽게 쓰려고 노력하고..
다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폰에서 바로 사진 올리기하니 너무 좋네요^^ 요즘엣 정말 조금씩밖에 못하네요. 리딩키워크북인데 마지막본문채우기는 제가 불러주거나 힌트를 주어서 로즈가 쓰도록합니다. 쑥의 마이북노트는 좀 미숙하긴하나 낳아지겠죠?^^
6번 초1 주얼
이제 방학이 2주밖에 안남아서 주얼이가 무지 섭섭해 하네요. 이렇게 진행하는걸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첨에는 하기 싫다고 귀찮다고 하더니 요새는 자기가 더 챙기니 고마울따름입니다.
런투리드 5권 읽기 1권 받아쓰기 꾸준히 하고 있고 다음 읽기 쓰기는 주얼이에게 어떤 책을 하고 싶은지 의견을 들어서 진행할려고 합니다.
동생 용이도 쑥에서 진행하는 런투리드 시작했어요. ^^
쑥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직장맘이다보니 이런건 엄두도 못냈었던건데..
이렇게 같이 시작하고 진행하니 부담도 덜하고 제가 좀더 챙기게 되어서 끝까지 갈수 잇을것 같아요.
항상 댓글로 응원해주는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38/초4/메리
'라이프 오브 파이' 저두 봤는데, 참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첨엔 지루해서 막 잠올려구 그랬는데, 배에서부터의 생활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었죠. ^^
아래의 리미처럼 2년이상 자유영작하면 리미처럼 되는 거죠?ㅎㅎ. 그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오늘 울 메리일기는 한글내용으로 바꾸자면 1학년 수준이지만, 나름 열심히 혼자 쓰려고 노력하네요. 동생들 한거보구 자기가 한게 너무 없다며 북클럽 활동까지 올리라네요...^^;;;
영어일기, 신문스크랩하고 읽고 단어정리했구요, 북클럽 활동입니다.





87번 초2 샐리
주말에 렛츠고 3권 unit2 places진도 나갔습니다.
검사한다고 살펴보니 마무리가 조금 덜 되어 있네요.
(뒤에 조금 남은 것 마무리를 해야할것같아요)
미션이 여러개라 부담이 되면서도 글올리면서
아이가 한 것을 조금더 꼼꼼히 챙기게 되니 좋은 것같아요.^^



57, 58 번 초 2 / 리챠드 & 해리
토요일에는... 영화 잠베지아.. 보고
일요일에는 얼음 썰매 타고 왔습니다.
스케이트를 타려고 했다가, 그곳이 올해는 개장을 안했다고 해서
급변경 얼음 썰매를 타러 갔는데 저렴한 비요으로 굉장히 즐겁게 즐기고
왔습니다. 작년보다 한살 더 먹었다고
아빠도 끌어주고, 엄마아빠가 힘들다고.. 너희들끼리 서로 끌어주고 타라고
했더니 어찌나 재미있게 타던지
점점 부모의 손길로 부터 벗어나는것 같네요.
리차드가 한겁니다. 11~14일까지 매일매일 영어책 듣고 요약해줬네요.
사진은... 귀찮아서.. 한장만 올려요.

해리가 한겁니다. 해리도 11~14일 까지 매일매일 했는데... 오늘 한것만 사진 찍어서
올립니다. 쑥쑥에 올린다고.. 이번엔 글씨를 정성들여 썼다고 제게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칭찬해줬답니다.

54번 디올 초1 벤자민
벤자민은 상해로 놀러갔다와서 북클럽만 했습니다^^
북클럽 덕분에 다시금 명화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게되네요~
더불어 저까지~^^
전시회 다니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요 ㅎㅎ

ㆍ
23번/ 초2 / 아이비 / 여아
주말에 비발디로 스키타러 갔다와서 오늘은 힘들다면서 안쓴다고 할줄알았는데
왠걸요,,,아침일어나 듣기 하고 태권도 가기전 쓰기를 해야 엄마가
올릴수있다면서 오전에 롸이팅을 해놓고 방금 태권도 갔습니다
기특하기도 하고 이제 월목은 당연하듯이 생각하는게 저는 더 좋았습니다
오늘은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 라면서 언능 올리라했는데 초2에게 딱맞는 이야기인거같아요
쑥쑥맘들이 글씨를 잘쓴다고하니 더 긴장을 하는데 이번엔 내용에 도전하겠다더군요
이젠 욕심까지 부리네요 ㅋㅋ







88번/저스틴/초3/남아
1,2번 사진은 ort4단계 쓴 내용인데 이제 4단계도 두권만 쓰면 다쓰네요
매일 빠지지 않고 하다보니 금방 4단계가 끝난거 같아요
3번째는 치과에 갔던걸 만화일기로 썼는데 친구랑 자기랑 검진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제법 실감나게 그린거 같아요 ㅎㅎ 제눈에는요~
4번째는 bb인데요 토요일 일요일 두장씩 했는데 일주일 중에서 금요일것을 제일 어려워했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했어요 시스터의 문제점을 자기가 했던 방법인 이불 뒤집어 쓰는거라고 써놨네요
5번째는 요즘 우리 애가 일명 빵묶는 끈으로 공룡이랑 새를 만들고 있는데
자기 만든거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
4번/나디아/초2/여
저희 조카, 지난번엔 영어공부하기 힘드네 어쩌네 글을 쓰더니,
또 이렇게 쓰기반 게시판에 올라온 다른 친구들 글과 자기 글에 올라온 소중한 댓글들 보면서
확실히 자극을 받긴받나봐요.^^
얼마전부터 영어 줄노트 사달라고 했었는데 이제야 기억나서(집에 노트 한권이 없습니다-_-;)
사다줬더니, 계속 읽고 있는 Henry & Mudge에서 단어 골라서 어린이 영영사전에서 열심히 베껴썼습니다.
구글에서 관련된 그림 찾아다 출력해서 붙이기도 하고요.


아래는, 세트로 사다놓고 묵혀두고 있었던 Evan Moor Reading 파트에서
혼자 쓰는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나비의 생애죠. 혼자 쓴 문장은 한개도 없습니다. ㅎㅎ

아직까진 월, 목 이렇게 올리는게 저도 나디아도 참 재미있습니다.^^
이 재미가 계속 갔으면 좋겠어요!! 쭈욱~!!
27번 초2 다은 그레이스 입니다.
writing star가 넘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서 ort 베껴쓰기를 안하고 여기에 집중해야 할 듯해요.
방학 중에 한권 마무리 지어야죠.
아빠를 hansome이라고 별 생각없이 쓴 딸아이를 보며
내가 그런 남편을 데리고 산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빠를 ugly라고 쓰면 그건 더 웃길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도 예쁘대요.
역쉬... 울집 딸은 예문을 그대로 옮겨주는 센스를 갖고 있다니까요....
방학이 이제 중반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17번 도아/초1/남
그쵸? 지난 주말에는 정말 날이 많이 풀린 듯 했어요~^^
저희도 어제 영화관에 가서 뒤늦게 잠베지아를 보고 왔어요.
예전에는 저도 이런 애니메이션이 참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애니메이션 보다는 입에 연신 팝콘넣는게 더 재미있었어요...^^;;
표를 구입하고 대기하면서 신랑과 '라이프 어브 파이'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아이들이 있으니 영화도 아이들 위주로 보게 되네요.
도아는 지난 주에도 ORT1단계를 받아쓰기를 열심히 했어요.
모르는 철자는 알려줘가면서 했으니 반은 베껴쓰기지만요...^^;
그래도 이런 식으로 며칠 했다고
짧으면서 반복되는 단어들은 보지않고도 알아서 쓰기도 하네요.
작은 변화가 보이고 있으니 대만족입니다~~^^


쓰기반 식구들, 새로운 한 주 아이들과 소중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