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살이 되는 우리 딸을 위해 이제 막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이런 좋은 가이드가 있어 우리딸이 많은 혜택을 받은 것 같아요. 자료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잘 봤구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아요. 저도 다른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생활류에 많이 치우져진것같아요. math start를 할까 말까..생각했었는데 구매해야겟네요.경제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사놓은 책들을 열심히 활용해주는것이 저의 큰숙제거리랍니다.--;; 37개월남아라 어찌나 놀기를 좋아하는지..작년보다 더 심해진것같아요.ㅜ,ㅜ
우우와~ 정말 정말 대단하셔요!!
아가가 이제 막 책에 관심을 보이고 시작해서 저도 덩달아 책 관련 정보들을 찾아 보고 있었는데요...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앞으로 이슬엄니님 글 찾아읽고 열심히 더 배워야 겠는 걸요.
멋지셔요~ 반짝반짝~ ^^
우와 부라보 입니다.
아기랑 어떻게 해볼까 (특히 아들...) 너무 고민 인데...큰 도움을 주시네요
이슬엄미님의 열정에 탄복에 탄복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감사히 스크랩 들어가겠습니다!!
아휴~
이슬엄니님 감솨합니다.
코멘트 다시 분들도 이슬엄니 못지않은 열정(?)적인 분들이신가 봐요.
그에 비하면 전..정말 땅파고 들어가고 싶네요..
오늘부터 급반성 들어갑니다.
와우.. 맞다고 하시니 마치 연예인이랑 식사한 기분입니다. ㅋㅋ
글고 스터디 흐지부지 맞습니다..흐흐.. 저도 아이들 유치원 보내기 시작하면서 자는시간 맞추느라..ㅜㅜ 에고..정말 애들 둘다 재우고 그시간에 매일같이 들어가기란 보통일이 아님을 깨달았네요. 저도 너무 재밌었는데 말이죵.. 그래도 공부에 불붙은맘은 식질않아서.. 요즘은 미모스에서 대낮에 스카이프팀 만들어 스터디합니다. 이것도 무쟈게 재밌는데요~~ ^^ 둘째 후딱 키우고 오십쇼~~^^
쑥쑥엄마표영어를 표방하면서
밤마다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몇년간 실천해오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책들이 많을 꺼예요. 저희집에 있는 영어그림책들이 다 여기에 있네요.
언제한번 마음먹고 정리하려 했는데 이슬엄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도 정리하셨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 가득 안고 퍼갑니다.. 이런 글들은 만방에 알려줘야 하거든요. 이런 자료가 절실한 분들이 많습니다.
와~~~ 콰당 *^^* ( 놀라움에 뒤로 넘어지는소리)
사실 영어하면 바로 굳어버리는 저 자신으로 인하여 덩달아 아이까지 영어를 부담스러워해서 무지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엄마표로하자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고...
7살 아이도 영어하면 고개부터 절래절래 흔들고...
이 글을 읽으면서 저에게 꾸준히하는 끈기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끼며 반성하게합니다.
위에 소개하신 책들을 하나씩 천천히 꾸준히 부지런히 아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해요.
유용한 자료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한가지 정정을 해야 할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윗줄 모사이트의 모군(독서영재)은 책읽기로 방치되어 자라난 영재가 아닙니다.
배려깊은 부모의 사랑이 뒷받침될때에만 가능한 육아교육법입니다.
부모의 각고의 노력에 아이가 즐거워 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통한 교육과, 책읽기가 매개체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향상, (그속에 분명 영어교육도 포함이 되죠) 이런것들이죠
저도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혹 책속에 아이가 방치되어 있다는 표현에 그 속에서 교육하는 분들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 우려되는 마음과
쑥쑥에서 다양한 정보를 취하시는 맘님들의 편견속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적어봅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 각성과 다짐을 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맘입니다
정말 좋은 정보 감사....
저도 빨리 이것저것 구입해서 보고 싶어요.
이제 32개월 아이인데....24개월부터 메이지 책으로 시작했어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오디오 CD까지 포함한 50%할인상품을 다시 구매하려다 맘접고 있었는데...요즘 다시 메이지 책을 매일 들여다 보네요.
영어에 친숙해지기 위해서 몇권구입해 시작했을 당시에는 한글책도 안보고 CD틀어놓고 하루 종일 책을 들여다 보고 흥얼 따라하더니 요즘은 10분도 안보고 덮어버려요.
도라와 조지를 TV에서 보고 넘넘 좋아하는데 다시 슬슬 시작해야할려나 봐요.
보기만해도 설레요. 이 책들 꼭 다 보고 싶은데......
쑥쑥에 올때마다 반성하게 되네요. 정말 좋은 엄마를 둔 행복한 아이들이 많구나 하구요.
훌륭한 정보 감사합니다.
우와~전문가시네요~
넘 정리를 잘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꺼예요.
정말이지 엄마표를 시작해놓구선 영어책 일곱권으로 살고있는데 그 다음에 어떤 책을 사줘야 할지 막막했는데...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한달에 몇권 못사주지만, 울동네 어린이 도서관이 두개 있는데 영어책은 못본것 같은데요.
좋은동네 사시나봐요?(저한텐 도서관 가까운 곳이 좋은동네랍니다. 그럼 울동네 좋은동네? 근데 영어책은 없네욤..)
저 책중에 한글로 된건 몇권 있어서 아이가 낯설진 않겠어요.
아직까진 노부영 외에 그냥 읽어야만 하는 영어책은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서 막막합니다.
천천히...참고 기다려줘야 겠죠?
언젠간...저 책들...다 보겠죠.
한글책도 6년간 읽은게 천권이 넘으니까 언젠간 영어책도 그러리라 믿을겁니다.
예전에 동화책 해석도 도움을 받았었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와...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아요~
차근 차근 이슬엄니님 자료 보고 공부해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와~
정말 이 방대한 양을 정리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과 스크랩해갑니다~
이슬맘님께서 언급하신 모사이트는 어딘가요? 궁금해서요
들어올때마다 추가로 올려주시니 다시 스크랩하고 또 하고 그러게되네요 ㅋㅋ
넙쭉넙쭉 받아먹고 가기가 뭐해서 감사말 남깁니다.
6세,3세 아들만 둘이랍니다.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성향이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첫째,둘째 성격이 다른 것도 비슷하고)
우리 아들래미보면 헐~~짱~~ 소리칠만한 책들이 넘 많네요.
넘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좀 촌에 살다보니 도서관 이용이 쉽지가 않네요.
이런 책들이 있을지 조금 의심이 가기하지만^^
도서관을 올해는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슬엄니님 혹시 제가 아는 오드리님이 아니신지..^^ 잘 지내시죠? 마이크통해 이슬이 목소리 들어본지 한참 되었네요 ㅋㅋ (같은분 아니면 죄송..^^;)
님 글이 딱 제스타일입니다.. 일목요연하고 논리적이고 ,, 감질맛나게 쪼끔씩 안보여주시는게..ㅋㅋ 아 넘 좋아요~~ 바로 프린트합니다~~
우아~어안이 벙벙하네요. 넔을 읽고 봤습니다. 이렇게 잘 정리할 수 있다는 게 무슨 일 하시는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영어 전문가신지...번역본으로 가지고 있는 유명한 책들을 보니 반갑고 원서로도 사야된다는 부담감과 언제 저런 책들 다 사지 하는 걱정도 되면서...초보로서 스크랩한 뒤 두고 두고 보면서 눈도장 찍다보면 저도 아는 지식이 늘어나겠죠. 초보라 한대 맞은 느낌...한 가지만 기억하며 실천하려구요. 매일 30분씩 책 읽어 주자는 것 부터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입이 쩌억 벌어져요. 정말 좋은 정보 무지 감사합니다 ^^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입이 쩌억 벌어져요. 정말 좋은 정보 무지 감사합니다 ^^
정말 정말 감동받고, 공감하고, 배워갑니다.
오늘 쑥쑥에 들어와 이슬엄니의 글을 클릴하다니...저 오늘 재수~네요^^
특히 모사이트에 책읽기에 대한 정처모를 두려움과 부담스러움, 죄책감의 원천이 뭣이었는지 알게되서 후련하고, 그 답도 찾게 된 것 같아 더 홀가분합니다.
모처럼 수첩 갖다가 적어가며 정독했습니다. ^^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글이라 스크랩도 해갑니다.
지혜로운 이슬엄마님~ 감사~~감사~~ 앞으로 많은 글 올려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우와 정말 멋집니다.!!
일단은 엄청 많은자료 스크랩부터 해두고 천천히 읽어봐야 겠어요~
그냥 보기만해도 돈되는 자료 입니다.ㅋㅋ
정말 대단하셔요~
에고 가은이 깼다~
추천 언능 누르고 갈께요!!
님 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요즘 아이 말문이 틀려고 해서 좋은 그림책들 물색 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위에 The three billy goats gruff 나 preschool to the rescue 같은 책은
제가 국내 온라인 서점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지 않던데 구입처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billy goats은 간혹 있는 곳도 있지만 리더스류..그림이 별루더라구요..
아마존에서 구입해야 할까요?댓글로 곤란하다면 쪽지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무슨 책을 골라주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이슬맘님 넘 감사해요. 도움 많이 받을께요. 그리고 여쭤볼게 있는데요, 제 남편이 미국에 출장 갈 일이 있어서 그런데요, 미국현지에서 사가지고 오면 좋을만한 책이나 DVD 여러가지 추천해 주셨으면해요. 참고로 제딸은 4학년, 2학년이고 4학년 딸의 영어실력은 OXFORD ELEMENTARY2단계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에요. 약간의 영어일기를 쓰고 있고요. 꼭 부탁드릴께요. 이제 엄마표 영어를 해 볼까 배우고 싶어하는 맘이랍니다.
저도 항상 와서 보고만 가는입장이였는데.. 정말 ..너무나 감사하네요..
20개월딸아이..태교부터 영어에 신경이 많이 쓰인지라.. 가닥이 잡히지 않아..언제나 고민이였습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할 정도니깐요.. ^^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해요..넘 고맙게 읽고 추천과 스크랩해갑니다. 애들 재우고 들어왔네요...
복받으실꺼예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 담아가려니 너무 송구스러워서....
추천 꾹 누릅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 진행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허걱...이슬어무이~ 낼름 집어가는 저야 좋지만, 이러다가 과로로 쓰러지시는거 아닌지 조금 걱정되네요.
처음 이글 읽었을때는 이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다 이미지 링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사실 아이도 어리고 눈팅만 하는 불성실한 회원이라.. 스크랩만 해가려다...
너무나 감사한 나머지...답글에다 추천까지 꾸욱~~^^;;;;;
전 생각지도 못하게 미국에 신랑출장따라서 6개월 나와있는중입니다...
담주면 한국으로 들어간답니다...
그전까진 영어에 대한 고민도 별로 없었던 무던??^^;;; 한 에미가...
여기에 나와보니... 영어... 꼭 필요한 거더라구요...
세돌이 다가오는 우리아들도 여기서 엄마랑 서점나들이를 자주하고...
책 좋아하는 아이가 들고온 책이 모자라.. 여기서점서 이것저것 사주었더니...
영어책도 무리없이 잘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영어그림책 또한 놓고가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책들 중 일부는 우리아들도 너무나 열광하며 좋아하는 책들이구요....(특히 자동차나 트럭 토마스 밥더빌더...ㅋㅋㅋㅋ 메이지...^^;;)
유명한 큐리어스 조지나.. 유명한 작가들의 책은 글밥이 예상보다 많아서 읽어주는 제가 혀가 꼬이고..
당췌 뭔말인지...하면서 읽어주어도... 아들은 계속 들고와 읽어달라네요....
저도 서점서 (너무나 비싸서 다 사주지는 못하고..^^;;;; 여기는 택스까지 붙고 왠만한 책들은 10불이 넘어가네요..) 퍼질러 앉아 3시간을 읽어주어도 잘 듣고 좋아라 하는 아들 덕분에... 지난 6개월동안 영어그림책 구경은 원없이 했답니다.. 읽어주다보니... 유명한 작가의 책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고 뭣도 모르는 제가 보더라도^^;; 작품성도 보이고.. 글도 읽어주기 부드러워(단어의 뜻을 모를때도... 읽어주기 좋고 듣는 아들도 어려워하지 않고요...) 어설픈 번역본보다.. 원서를 보여주면 좋겠구나...하는 막연한 맘이 들긴 했답니다....
아.... 넘 감동한 나머지... 답글이 넘 길어졌습니다...^^;;; 용서하세요...
제가... 여기서 담주에 한국으로 들어가는데요... 넘 잘 보는 책들과... 제가 맘에 드는 책들은 서점서 많이 사다 쟁여놓긴 했는데...(값은 비쌉니다...ㅡㅡ;;; 허나 한국들어가면 어찌 사야하나 몰라서요...)
님은 어떻게 이런 책들을 구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마존닷컴에서 구입하시는지...(시핑비가 따로 들지는 않나요???)
아님.. 국내에서도 구입이 쉬운건지....
감동의 끝에 넘 무지한 질문을 드리는 듯해서...창피함에 몸둘바 모르겠네요^^;;;
암튼...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이슬엄니님
와우~~~와우~
정말 대단하세요
역시 우리의 쑥쑥맘님들의 부지런,, 똑똑,, 열성,, 사랑,,
항상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진답니다.
다시한번 열정을 불살라야 하겠군요
좋은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꾹
고생해서 얻으신 걸 이리도 쉽게 가져가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요즘 엄마표로 영어를 해볼까 생각 중인데 좋은 정보 잘 얻었습니다.
그림책을 중시하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조금씩 읽기를 하려고 해서 리더스북으로 시작해 볼까 했는데 다시
그림책으로 돌아가렵니다.계속 올려주신다니 스크랩 해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와~책들이 전체적으로 색감도 좋고 화려합니다
5권정도빼고 대부분 첨보는 책이네요~
생활동화부터 우선 구입해봐야겠어요~^^
리차드스캐리 Lowly도 보이고,,,맥스앤루비도 보이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하여..사람들에게 정보를 나눠줄수있었음 좋겠어요^^
와~~
눈이 휘둥그레... ^^
아직..
제가 아는 책은 별로 없네요.. ^^
스크랩해놓고.. 참고하면서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이슬엄니님 글 잘 보고. 열심히 읽고 합니다.
감사드려요.. ^^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아이 눈높이에 맞쳐 진행하고 픈 엄마맘을 그대로 표현하셨네요..
그러나 우리아덜.. 오직 자동차에만 빠져있어..
자동차 나오지 않으면 보려하지 않네요....
엄마표로 척척 진행하고 싶어요~~
정말...정리 잘...해주셨어요^^
감사드려요....
책읽히기..참...힘들어요!!!
젤로 쉬울거 같으면서도 참....어려운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올해 큰아이가 유치원에 갔는데 정말 책 읽힐 시간이 빠듯하네요.
가급적 많은 책을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참 어렵네요.
님의 글이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머머~ 이거 완전 쑥쑥 포커스 감이네요.
어쩜 이리 정리를 잘 해주셨데요?
그것도 주제별로 분류를 따~악 해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저의 가장 취약부분.. 분류 뭐 이런것 ^^;)
책읽기는 정말 중요한듯 하면서도 사실.. 가장 힘든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 30분 투자해서 책읽는게 무어 그리 어렵겠느냐 하는데..
둘째에게 하루 30분 책읽을 시간을 고스란히 내놓기는 정말 저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큰아이때는 나름 잘 했지요~ 큰아이니까 ^^;)
무튼..
다시한번 중요성을 느끼고.. 추천해주신책들 꼼꼼히 살펴볼께요.
주말동안 집을 비우고 늦은시간 들어와보았더니 이런 좋으글이 있어 늦게나마 추천누릅니다 ~
감사해요 ^^
짝짝짝..
어쩜 이렇게 정리를 쫙~잘 하셔서 보여주시는지...감사합니다..
우선 추천과 함께 스크랩 들어갑니다~
저에게도 걱정이 늘 되는 부분이...이 책 읽히기라는 부분이네요..
이슬맘님께서 앞에서 언급하신 모사이트를 자주 들리는데, 그렇지 않아도 책읽히기에 허덕허덕 거리고 있는
저에게 답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고, 늘 한숨과 함께 가기 죽어서 나오는 사이트이기도 하죠~
만권의 책이라~~캬~
한 권을 읽고서 역할 지정하여 책 그대로 역할극하기 2번 이상..그리고 또 다른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역할극~~이런식의 진행을 즐기는 울 35개월 다은이는 1시간동안 5권이면 끝이 나는데..
(이것이 내 아이가 즐거워하기에.. 맞다고 생각하여 따라가주고는 있지만 늘 의문이 되는 책읽히기 부분이네요..
이 부분은 답 좀 주세요..이슬맘님..)
어떠한 주제아래 철저한 체계로 책읽히기보다는 늘 추천되어지는 책으로 울 딸아이의 책장이 채워지곤하는데,
이슬맘님의 이런 체계적인 정리를 보니 영어책에 대한 내 머리 속 정리부터 들어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님의 정리를 쫙~보니 울 다은이의 경우는 생활동화류 즉 사회성 발달단계에 놓인 책을 많이 선호하는 듯 해요..
아마도 대화체가 가장 많아서일지도 모르고...
왜이리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엄마인지 몰갔슴돠~
하지만 이슬맘님 같으신 분이 있으시기에 그 부족한 부분을 자꾸 매꾸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