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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6세 그림책 읽어주기

컨텐츠

댓글 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엄마신입생
  • |
  • 2014-09-06 00:23
답댓글
좋은책추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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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향
  • |
  • 2010-01-06 13:16
답댓글

올해 5살이 되는 우리 딸을 위해 이제 막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이런 좋은 가이드가 있어 우리딸이 많은 혜택을 받은 것 같아요. 자료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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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마니
  • |
  • 2009-01-22 12:29
답댓글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잘 봤구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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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요
  • |
  • 2008-04-09 23:13
답댓글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아요. 저도 다른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생활류에 많이 치우져진것같아요. math start를 할까 말까..생각했었는데 구매해야겟네요.경제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사놓은 책들을 열심히 활용해주는것이 저의 큰숙제거리랍니다.--;; 37개월남아라 어찌나 놀기를 좋아하는지..작년보다 더 심해진것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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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아가
  • |
  • 2008-04-04 13:25
답댓글

우우와~ 정말 정말 대단하셔요!!

아가가 이제 막 책에 관심을 보이고 시작해서 저도 덩달아 책 관련 정보들을 찾아 보고 있었는데요...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앞으로 이슬엄니님 글 찾아읽고 열심히 더 배워야 겠는 걸요.

멋지셔요~ 반짝반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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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련맘
  • |
  • 2008-03-27 01:09
답댓글

우와 부라보 입니다.

아기랑 어떻게 해볼까 (특히 아들...) 너무 고민 인데...큰 도움을 주시네요

이슬엄미님의 열정에 탄복에 탄복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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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
  • |
  • 2008-03-25 04:15
답댓글

저도 감사히 스크랩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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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u1600
  • |
  • 2008-03-22 12:59
답댓글

아휴~

이슬엄니님 감솨합니다.

코멘트 다시 분들도 이슬엄니 못지않은 열정(?)적인 분들이신가 봐요.

그에 비하면 전..정말 땅파고 들어가고 싶네요..

오늘부터 급반성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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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맘
  • |
  • 2008-03-22 05:49
답댓글

와우.. 맞다고 하시니 마치 연예인이랑 식사한 기분입니다. ㅋㅋ

글고 스터디 흐지부지 맞습니다..흐흐.. 저도 아이들 유치원 보내기 시작하면서 자는시간 맞추느라..ㅜㅜ  에고..정말 애들 둘다 재우고 그시간에 매일같이 들어가기란 보통일이 아님을 깨달았네요. 저도 너무 재밌었는데 말이죵.. 그래도 공부에 불붙은맘은 식질않아서.. 요즘은 미모스에서 대낮에 스카이프팀 만들어 스터디합니다. 이것도 무쟈게 재밌는데요~~ ^^ 둘째 후딱 키우고 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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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8-03-21 18:58
답댓글

쑥쑥엄마표영어를 표방하면서

밤마다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몇년간 실천해오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책들이 많을 꺼예요. 저희집에 있는 영어그림책들이 다 여기에 있네요.

언제한번 마음먹고 정리하려 했는데 이슬엄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도 정리하셨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 가득 안고 퍼갑니다.. 이런 글들은 만방에 알려줘야 하거든요. 이런 자료가 절실한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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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는얼굴
  • |
  • 2008-03-17 11:28
답댓글

와~~~  콰당 *^^* ( 놀라움에 뒤로 넘어지는소리)

사실 영어하면 바로 굳어버리는 저 자신으로 인하여 덩달아 아이까지 영어를 부담스러워해서 무지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엄마표로하자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고...

7살 아이도 영어하면 고개부터 절래절래 흔들고...

이 글을 읽으면서 저에게 꾸준히하는 끈기가 많이 부족했음을 느끼며 반성하게합니다.

위에 소개하신 책들을 하나씩 천천히 꾸준히 부지런히 아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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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22 03:28
땡~ (하며 등 쳐드리고 싶은...)
엄마표의 성과는 엄마의 실력도 쑥쑥 는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은 누구를 위해 하는 건지 아리까리하답니다. ^^
그래도 엄마가 재밌게 하는 것은 아이도 즐겁게 받아들인다는 확신이 있기에 이리도 계속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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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
  • |
  • 2008-03-17 11:21
답댓글

유용한 자료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한가지 정정을 해야 할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윗줄 모사이트의 모군(독서영재)은 책읽기로 방치되어 자라난 영재가 아닙니다.

배려깊은 부모의 사랑이 뒷받침될때에만 가능한 육아교육법입니다.

부모의 각고의 노력에 아이가 즐거워 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통한 교육과, 책읽기가 매개체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향상, (그속에 분명 영어교육도 포함이 되죠) 이런것들이죠

저도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혹 책속에 아이가 방치되어 있다는 표현에 그 속에서 교육하는 분들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 우려되는 마음과

쑥쑥에서 다양한 정보를 취하시는 맘님들의 편견속에 노출될까 우려되어 적어봅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 각성과 다짐을 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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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7 13:33
모군은 책읽기로 방치되었던 아이가 아니지만, 모군 같은 독서 영재를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 중에 얼마나 책을 많이, 빨리 읽는지 경쟁하는 분위기를 형성하시는 분들을 좀 보아서요. 그게 우려되어 드리는 말씀이었답니다.

영어 노출을 빙자로 영상물 앞에 어린 아이를 서너 시간, 그 이상 방치하시는 일이 좋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모군 사례의 경우 부모님과의 끝없는 상호작용, 자연 체험 등이 더 질 높은 육아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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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맘
  • |
  • 2008-03-17 08:15
답댓글

정말 좋은 정보 감사....

저도 빨리 이것저것 구입해서 보고 싶어요.

이제 32개월 아이인데....24개월부터 메이지 책으로 시작했어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오디오 CD까지 포함한 50%할인상품을 다시 구매하려다 맘접고 있었는데...요즘 다시 메이지 책을 매일 들여다 보네요.

영어에 친숙해지기 위해서 몇권구입해 시작했을 당시에는 한글책도 안보고 CD틀어놓고 하루 종일 책을 들여다 보고 흥얼 따라하더니 요즘은 10분도 안보고 덮어버려요.

도라와 조지를 TV에서 보고 넘넘 좋아하는데 다시 슬슬 시작해야할려나 봐요.

 

보기만해도 설레요. 이 책들 꼭 다 보고 싶은데......

쑥쑥에 올때마다 반성하게 되네요. 정말 좋은 엄마를 둔 행복한 아이들이 많구나 하구요.

훌륭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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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7 13:25
아이가 덮어 버리거나 안 찾으면 이유는 세 가지.
어렵거나, 시시하거나, 관심이 없는 분야이거나...
그렇더군요.
메이지는... 저는 실패했다고 생각한 것이랍니다. 처음에는 어려웠고, 그래서 치워놓고 반 년쯤 다시 돌아 왔을 때는 시시해져 있더군요.
오히려 지금은 구슬이가 볼 때 옆에서 이야기를 꾸며줍니다. 탭하고 연결된 메이지 그림 다 종이인형화 시켜서 갖고 놀구요...
어차피 놀이책이니 그것도 나름대로 책을 소화하는 한 방식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렇게 놀긴 좀 비싸죠? ^^;;)
책이 있는 것은 영상물을 잘 보더군요. 그 덕은 좀 봤습니다.
도라와 조지 보여주시면서 메이지 인형으로 만들어 갖고 놀아줘 보세요.
잘 먹힐 것 같네요. 조지 좋아하니 금방 스토리북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저도 막 희망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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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빈엄마
  • |
  • 2008-03-17 00:07
답댓글

우와~전문가시네요~

넘 정리를 잘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꺼예요.

정말이지 엄마표를 시작해놓구선 영어책 일곱권으로 살고있는데 그 다음에 어떤 책을 사줘야 할지 막막했는데...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한달에 몇권 못사주지만, 울동네 어린이 도서관이 두개 있는데 영어책은 못본것 같은데요.

좋은동네 사시나봐요?(저한텐 도서관 가까운 곳이 좋은동네랍니다. 그럼 울동네 좋은동네? 근데 영어책은 없네욤..)

저 책중에 한글로 된건 몇권 있어서 아이가 낯설진 않겠어요.

아직까진 노부영 외에 그냥 읽어야만 하는 영어책은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서 막막합니다.

천천히...참고 기다려줘야 겠죠?

언젠간...저 책들...다 보겠죠.

한글책도 6년간 읽은게 천권이 넘으니까 언젠간 영어책도 그러리라 믿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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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7 13:18
저희 동네 좋은 동네 맞나봐요.
가까운 도서관이 두 군데!! (도립, 시립) ㅎㅎㅎ
노부영이 200권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그것만 다 해도... ㅋㅋㅋ 어째 사시라고 종용하는 분위긴데 그건 아니구요. 사실 저도 얼마나 사고 싶던지, 얼마나 망설였는지... (결국 못 샀습니다만) 아이가 좋아하면 충분히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많더군요. 위에 예로 올린 것은 없을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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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맘
  • |
  • 2008-03-14 17:40
답댓글

예전에 동화책 해석도 도움을 받았었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와...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아요~

차근 차근 이슬엄니님 자료 보고 공부해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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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8
아... 쪽지 주셨던 분이던가요? 아이 쑥쓰러워라...
적당히 변용, 응용... 아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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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08-03-14 15:42
답댓글

와~

정말 이 방대한 양을 정리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과 스크랩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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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7
그림 빼면 별로 안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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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엄마
  • |
  • 2008-03-14 14:51
답댓글

이슬맘님께서 언급하신 모사이트는 어딘가요?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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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7
아이 뭐 그런 걸 물으시구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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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3-14 12:25
답댓글

들어올때마다 추가로 올려주시니 다시 스크랩하고 또 하고 그러게되네요 ㅋㅋ

넙쭉넙쭉 받아먹고 가기가  뭐해서 감사말 남깁니다.

6세,3세 아들만 둘이랍니다.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성향이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첫째,둘째 성격이 다른 것도 비슷하고)

우리 아들래미보면 헐~~짱~~ 소리칠만한 책들이 넘 많네요.

넘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좀 촌에 살다보니 도서관 이용이 쉽지가 않네요.

이런 책들이 있을지 조금 의심이 가기하지만^^

도서관을 올해는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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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6
죄송합니다.
자꾸 생각이 난답니다.
절대 조회수 조작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_-;;
더 추가를 하고 싶습니다만 저녁 시간의 압박이 있네요.
자식들 저녁을 못 먹였습니다. 둘째는 업혀 잡니다. 어무이~~

동네 도서관 뽕을 뽑으시고 사서분들 들들 볶으시기를 부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적한 동네 사서분들은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정말 땡보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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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맘
  • |
  • 2008-03-14 11:44
답댓글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슬엄니님 혹시 제가 아는 오드리님이 아니신지..^^ 잘 지내시죠? 마이크통해 이슬이 목소리 들어본지 한참 되었네요 ㅋㅋ (같은분 아니면 죄송..^^;)

님 글이 딱 제스타일입니다.. 일목요연하고 논리적이고 ,, 감질맛나게 쪼끔씩 안보여주시는게..ㅋㅋ 아 넘 좋아요~~ 바로 프린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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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4
맞습니다. ㅋㅋㅋ
그 모임 어찌 된 거랍니까.
울 아가 잠시간 좀 앞당기느라 소홀해진 사이에 흐지부지하게 된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만, 굉장히 재밌었답니다. (제 스카이프는 거의 항상 on이었는데요...)

제 글이 취향이시라니 탄력 붙습니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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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8-03-13 22:52
답댓글

우아~어안이 벙벙하네요. 넔을 읽고 봤습니다. 이렇게 잘 정리할 수 있다는 게 무슨 일 하시는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영어 전문가신지...번역본으로 가지고 있는 유명한 책들을 보니 반갑고 원서로도 사야된다는 부담감과 언제 저런 책들 다 사지 하는 걱정도 되면서...초보로서 스크랩한 뒤 두고 두고 보면서 눈도장 찍다보면 저도 아는 지식이 늘어나겠죠. 초보라 한대 맞은 느낌...한 가지만 기억하며 실천하려구요. 매일 30분씩 책 읽어 주자는 것 부터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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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32
몇 푼 안 되는 생활비 쪼개서 애 책값 걱정하는 그냥 평범한 엄마입니다.
쑥쑥질하느라 생선 태워먹어서 17개월짜리 아가 울게 만드는 한심한 엄마이기도 하구요. ㅠ_ㅠ

예로 올린 책들은 사시라고 올린게 아니라 저런 범주에 저런 책들이 들어가더라, 재밌더라 하는 예에 지나지 않으며...
정말 사셔야 할 책들은 조만간 다시 올려 드릴 것이라는 말씀도 드리며...
^^ (몇 년이 걸릴지... 휴~)

울 아들은 영어 시간에 엄마가 자기 관심사에만 초점을 맞춰서 좋답니다. 아무쪼록 영어 육아, 책 읽어 주기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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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맘
  • |
  • 2008-03-13 19:54
답댓글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입이 쩌억 벌어져요. 정말 좋은 정보 무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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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맘
  • |
  • 2008-03-13 19:45
답댓글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입이 쩌억 벌어져요. 정말 좋은 정보 무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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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4 20:29
좋은 정보라고 생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5kg 정도는 빠질 정도의 고생을 하고 들어왔는데 (길 한복판에서 싸이렌 소리도 듣구요 -_-;;) 여러 님들의 칭찬에 다시 엄마라는 제 직업에 자신이 생깁니다. 이래서 쑥쑥질을 못 끊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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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윤성현맘
  • |
  • 2008-03-13 09:59
답댓글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에 아예 푹 빠지라고 자꾸 자꾸 넣어주고 있네요. 토마스와 친구들 찾아보니 페이퍼 북으로 꽤 있어요. 성윤이는 아직 영어책 중에서는 토마스만 자주, 많이 읽네요. 말씀하신 책들 참고가 되겠어요. 긴 글 정리하시고 올리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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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3 13:00
저으기 위에 토마스 컴플리트 컬렉션 땡기지 않으시나요? ^^
사고 싶은데 요번 달 주머니 사정이 영 안 좋아 계속 미루고 있네요.

토마스 의외로 단어가 다양하게 쓰여서 꽤 맘에 들지요? 자주 읽으니 어휘력이 쑥쑥 늘겠어요. 토마스 다음에 위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the ploar express 한 번 읽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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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자부
  • |
  • 2008-03-12 23:26
답댓글

정말 정말 감동받고, 공감하고, 배워갑니다.

오늘 쑥쑥에 들어와 이슬엄니의 글을 클릴하다니...저 오늘 재수~네요^^

특히 모사이트에 책읽기에 대한 정처모를 두려움과 부담스러움, 죄책감의 원천이 뭣이었는지 알게되서 후련하고, 그 답도 찾게 된 것 같아 더 홀가분합니다.

모처럼 수첩 갖다가 적어가며 정독했습니다. ^^

몇 번 더 읽어봐야 할 글이라 스크랩도 해갑니다.

지혜로운 이슬엄마님~ 감사~~감사~~ 앞으로 많은 글 올려주세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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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3 13:10
우왓 죄책감까지 느끼셨어요?
저두 거기 들어가면 워낙 자기 자랑하듯 책 사대는 열성 팬들 때문에 게시판은 안 보고, 추릴 것만 얼른 추려 가지고 나온답니다.
특히 영어 처음 시작할 때는 영어 캠프에 있는 활용 예문 유용하게 썼어요. 나름 어휘 수로 범위도 정해 가면서... 한글 떼기 활용법도 괜찮은 게 많던데 일단은 제가 그런 액티 체질의 엄마가 아니라 걍~ 포기해 버렸죠. ^^ 요즘 체능단에서 한글공부 한다던데 (어젠 지 이름도 써 가지고 왔어요. ^^)
그렇게 밖에 나가 배워 가지고 오는 걸 보는 재미도 있구나 싶어서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로 했답니다. 뭐, 책 빌려다 읽히는 거지요.

체능단 영어 시간엔 I have a English name. Danny. 라고 말했다고,
선생님이 전화까지 주셨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특별히 우리말 사용이나 아이들과의 관계 좀 신경써 주십사 부탁을 드렸죠. 선생님과 긴밀한 공조 체제를 이루어 아이를 같이 키우는 느낌이 너무 좋답니다.

그러고 보면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유치원 같은 데 보낼 때 특히 무엇을 가르치냐가 아니라 어떤 선생님이 가르치냐를 많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울 아이는 인복이 많은지 어릴 때부터 맡겼는데도 계속 좋은 분들만 만나서... 육아 팁도 많이 받고 그랬어요. 말이 길어졌네요.
데자부님이 너무 칭찬해 주셔서 그렇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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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3-12 18:29
답댓글

우와 정말 멋집니다.!!

일단은 엄청 많은자료 스크랩부터 해두고 천천히 읽어봐야 겠어요~

그냥 보기만해도 돈되는 자료 입니다.ㅋㅋ

정말 대단하셔요~

에고 가은이 깼다~

추천 언능 누르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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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3 12:56
인터넷 하다가 아기가 깨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지 않으시나요?
저는... 종종 그래요. ^^
가은이 만큼 컸을 때는 자기가 걸어 와서 방문을 열며 활짝 웃는데,
엄마는 덜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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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풋사과
  • |
  • 2008-03-12 10:55
답댓글

님 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요즘 아이 말문이 틀려고 해서 좋은 그림책들 물색 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위에 The three billy goats gruff 나 preschool to the rescue 같은 책은

제가 국내 온라인 서점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지 않던데 구입처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billy goats은 간혹 있는 곳도 있지만 리더스류..그림이 별루더라구요..

아마존에서 구입해야 할까요?댓글로 곤란하다면 쪽지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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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3:04
오늘 도서관 가야 하는데 꼭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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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고파
  • |
  • 2008-03-12 10:13
답댓글

무슨 책을 골라주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이슬맘님 넘 감사해요. 도움 많이 받을께요. 그리고 여쭤볼게 있는데요, 제 남편이 미국에 출장 갈 일이 있어서 그런데요, 미국현지에서 사가지고 오면 좋을만한 책이나 DVD 여러가지 추천해 주셨으면해요. 참고로 제딸은 4학년, 2학년이고 4학년 딸의 영어실력은 OXFORD ELEMENTARY2단계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에요. 약간의 영어일기를 쓰고 있고요. 꼭 부탁드릴께요. 이제 엄마표 영어를 해 볼까 배우고 싶어하는 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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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17
제가 올린 것은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론 자체는 연구를 통해 검증된 것이니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의 종류로 읽히시면 독서 치료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제가 미국에 나가본 경험이나, 원서를 사본 경험이 별로 없어 추천드릴 것은 없구요. 나갈 기회가 있다면 저는 헌책방에 한 번 가 볼까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박리다매 하는 곳에서 사실 수는 없나요?
아니면 칼데콧 수상작이나 미공립 도서관 추천작 같은 것으로 쫙 뽑아오라고 하세요. 의외로 국내에서는 그런 것들을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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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인맘
  • |
  • 2008-03-12 04:17
답댓글

저도 항상 와서 보고만 가는입장이였는데.. 정말 ..너무나 감사하네요..

20개월딸아이..태교부터 영어에 신경이 많이 쓰인지라.. 가닥이 잡히지 않아..언제나 고민이였습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할 정도니깐요.. ^^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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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13
아유 뭐 대단한 것 없고 그냥 책 읽히기에 관한 이야기 뿐인데요...
그리고 20개월에게는... 좀 도움이 안 될지도 모르는데... (만 3세부터를 위한 추천 도서라...) 그 시기에는 옷 입고 벗기, 배변 등의 신변 정리를 위한 생활 동화와 도감류가 잘 먹히더라는 경험이 또 따로 있습니다. 또한 마더구즈 같은 운율이 좋은 노래와 데니스 플레밍 같이 색감이 좋고 의성/의태어를 많이 쓴 작가 작품이 좋더군요.
아무쪼록 즐겁게 진행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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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아
  • |
  • 2008-03-11 23:57
답댓글

감사해요..넘 고맙게 읽고 추천과 스크랩해갑니다. 애들 재우고 들어왔네요...

복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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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19
애들 재우는 시간 틈틈히 엄마를 위한 시간 내시기 쉽지 않지요?
저도 구슬이에게 빵 물리고 걍 방치하면서 이 글 쓰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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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엄마
  • |
  • 2008-03-11 22:00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 담아가려니 너무 송구스러워서....

추천 꾹 누릅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 진행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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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27
엄마표 진행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시겠다니 저도 뿌듯합니다.
이렇게 경험을 나눌 수 있다니 정말 좋구요, 저 역시 외로움이 해소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역시 나눔은 좋은 것이죠... ^^
(레오 리오니의 It's mine이라는 책을 빌렸는데 거기 나오는 말입니다. ^^
"sharing is much more fun," 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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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3-11 19:29
답댓글

허걱...이슬어무이~  낼름 집어가는 저야 좋지만, 이러다가 과로로 쓰러지시는거 아닌지 조금 걱정되네요.

처음 이글 읽었을때는 이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다 이미지 링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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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5 03:30
제가 답글 안 달았네요. 그렇잖아도 밤샘 작업 다다음날 감기 3년만에 된통 걸려서 지금 거의 환자수준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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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엄마
  • |
  • 2008-03-11 13:44
답댓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사실 아이도 어리고 눈팅만 하는 불성실한 회원이라.. 스크랩만 해가려다...

너무나 감사한 나머지...답글에다 추천까지 꾸욱~~^^;;;;;

전 생각지도 못하게 미국에 신랑출장따라서 6개월 나와있는중입니다...

담주면 한국으로 들어간답니다...

그전까진 영어에 대한 고민도 별로 없었던 무던??^^;;;  한 에미가...

여기에 나와보니... 영어... 꼭 필요한 거더라구요...

세돌이 다가오는 우리아들도 여기서 엄마랑 서점나들이를 자주하고...

책 좋아하는 아이가 들고온 책이 모자라.. 여기서점서 이것저것 사주었더니...

영어책도 무리없이 잘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영어그림책 또한 놓고가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책들 중 일부는 우리아들도 너무나 열광하며 좋아하는 책들이구요....(특히 자동차나 트럭 토마스 밥더빌더...ㅋㅋㅋㅋ  메이지...^^;;)

유명한 큐리어스 조지나.. 유명한 작가들의 책은 글밥이 예상보다 많아서 읽어주는 제가 혀가 꼬이고..

당췌 뭔말인지...하면서 읽어주어도... 아들은 계속 들고와 읽어달라네요....

 

저도 서점서 (너무나 비싸서 다 사주지는 못하고..^^;;;; 여기는 택스까지 붙고 왠만한 책들은 10불이 넘어가네요..) 퍼질러 앉아 3시간을 읽어주어도 잘 듣고 좋아라 하는 아들 덕분에... 지난 6개월동안 영어그림책 구경은 원없이 했답니다..  읽어주다보니... 유명한 작가의 책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고 뭣도 모르는 제가 보더라도^^;; 작품성도 보이고.. 글도 읽어주기 부드러워(단어의 뜻을 모를때도... 읽어주기 좋고 듣는 아들도 어려워하지 않고요...)  어설픈 번역본보다.. 원서를 보여주면 좋겠구나...하는 막연한 맘이 들긴 했답니다....

 

아.... 넘 감동한 나머지... 답글이 넘 길어졌습니다...^^;;; 용서하세요...

제가... 여기서 담주에 한국으로 들어가는데요... 넘 잘 보는 책들과... 제가 맘에 드는 책들은 서점서 많이 사다 쟁여놓긴 했는데...(값은 비쌉니다...ㅡㅡ;;;  허나 한국들어가면 어찌 사야하나 몰라서요...)

님은 어떻게 이런 책들을 구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마존닷컴에서 구입하시는지...(시핑비가 따로 들지는 않나요???)

아님.. 국내에서도 구입이 쉬운건지....

 

감동의 끝에 넘 무지한 질문을 드리는 듯해서...창피함에 몸둘바 모르겠네요^^;;;

암튼... 너무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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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엄마
  • |
  • 2008-03-11 20:13
아... 제글에 제가 답글을..^^;;;
오늘 하루동안 뒤져보니... 에버북스 라는데서 많이 저렴히 파는군요^^;;
여기보다 더 저렴하다는.... 에고... 돌아가서 살것들도 많이 미리 사두었는데...ㅋㅋㅋ 암튼... 덕분에 저도 많은 공부 되었습니다...
돌아가서 더 재밌게 영어동화읽기를 해야겠어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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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24
저는 주로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저 역시 어릴 때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냈던지라, 커서도, 도서관의 우람한 서가에 둘러싸이지 않으면 사는 것 같지가 않네요. ^^
좋은 도서관이 있는 곳에서 살려고 아무 연고도 없는 곳을 그냥 골라서 터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DVD 등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 싶은 것(매직스쿨버스 같은 것)이나 도저히 계획에 맞춰 빌리기 힘들다 싶은 것, 워크북 종류로 세 달에 한 번 정도 확 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 올린 책들은 다 도서관에서 보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입수 루트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기회에 한 번 물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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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호맘
  • |
  • 2008-03-11 12:30
답댓글

이슬엄니님

와우~~~와우~

정말 대단하세요

역시 우리의 쑥쑥맘님들의 부지런,, 똑똑,, 열성,, 사랑,,

항상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진답니다.

다시한번 열정을 불살라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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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2 10:29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젊음을 다 불사르시기 바랍니다. ^^;;
........................................농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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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현성맘
  • |
  • 2008-03-11 08:19
답댓글

좋은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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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없니
  • |
  • 2008-03-12 10:10
감사합니다. 그냥 읽어 본 것 중에 생각난 걸 모아 놓은 것에 불과한 글에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저도 확신을 갖게 됩니다. 소연현성맘님도 엄마표를 위해 추천해 주시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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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 맘
  • |
  • 2008-03-11 01:12
답댓글

고생해서 얻으신 걸 이리도 쉽게 가져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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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07
하룻밤 노가다야 저에겐 일상 다반사랍니다.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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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맘
  • |
  • 2008-03-10 18:50
답댓글

정말 잘 봤습니다.요즘 엄마표로 영어를 해볼까 생각 중인데 좋은 정보 잘 얻었습니다.

그림책을 중시하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조금씩 읽기를 하려고 해서 리더스북으로 시작해 볼까 했는데 다시

그림책으로 돌아가렵니다.계속 올려주신다니 스크랩 해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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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1:28
아이가 그림책을 싫어하지 않으면 그림책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성이... 다르죠.
아이가 그림책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면 리더스로 연습을 시켜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만 이상하게 리더스가 더 비싸기도 하더라구요. 오히려 그림책보다...

그리고 제 글은 계속해서 올린다는 뜻이 아니라 다만 이 글을 수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편집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 아무래도 리스트가 책 그림이 있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분류는 이것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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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8-03-10 17:16
답댓글

우와~책들이 전체적으로 색감도 좋고 화려합니다

5권정도빼고 대부분 첨보는 책이네요~

생활동화부터 우선 구입해봐야겠어요~^^

리차드스캐리 Lowly도 보이고,,,맥스앤루비도 보이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하여..사람들에게 정보를 나눠줄수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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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0
색감이 좋나요? 근데 왜 제 컴에는 다 투박한지... 모니터 때문이 아닐까요? ^^ 실제로 보았을 때도 제 컴에서 보이는 것과 비슷하게 보였으니까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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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3-10 09:19
답댓글

와~~

눈이 휘둥그레... ^^

아직..

제가 아는 책은 별로 없네요..  ^^

스크랩해놓고.. 참고하면서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이슬엄니님 글 잘 보고. 열심히 읽고 합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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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8
예남매맘님의 아가들은 아직 어리지요?
제가 올린 책 중에는 딱히 그 때 읽힐 만한 것이 별로 없네요.
메이지도, 17개월 울 구슬이가 다 찢어 발겨 버렸어요. 대체가...
그래서 보드북이라는 것이 세상에는 존재하는가 봅니다. 이슬이는 통 책이라곤 찢은 적이 없는데... 넘기다 실수로 찢어진 거 빼면...
애들이 이렇게 달라요.
이란성 쌍둥이인 두 아가도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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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는좋다
  • |
  • 2008-03-10 04:49
답댓글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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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는좋다
  • |
  • 2008-03-10 04:48
답댓글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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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5
밑줄까지야... ^^;;
나무는 좋다님이 저에게 나무는 좋다가 생각나게 하여 나무는 좋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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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는좋다
  • |
  • 2008-03-10 04:48
답댓글

아이 키우면서 이런 글 쓰기도 힘들고, 쓸 시간을 내기도 힘드셨을텐데,

이슬맘님의 수고로 유익한 글 잘 읽었네요..

밑줄 치며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전 그냥 닥치는 대로 읽어 주는 형이였는데, 조금 전략적으로 바꿔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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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정
  • |
  • 2008-03-10 02:54
답댓글

아이 눈높이에 맞쳐 진행하고 픈 엄마맘을 그대로 표현하셨네요..

그러나 우리아덜.. 오직 자동차에만 빠져있어..

자동차 나오지 않으면 보려하지 않네요....

엄마표로 척척 진행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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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4
밑에 자동차 나오는 거 쫘악~ 보이시죠? 사실 이슬이도 그렇답니다. 도서관에서 빌릴 때도 한두 권은 꼭 자동차 나오는 걸로 섞지요.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다 못 올렸지만, 더 많아요. 얼마나 많은지... 아마존에서 검색해 봤더니, 탈 것 관련 책만 모아 놓는 도서관이 있어도 될 정도로 많더군요.
남성 작가들은 죄다 한 번씩은 쓰는 모양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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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3-09 23:16
답댓글

정말...정리 잘...해주셨어요^^

감사드려요....

책읽히기..참...힘들어요!!!

젤로 쉬울거 같으면서도 참....어려운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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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2
오라님은 다른 쪽으로 주력 무기가 있다는 거 저는 알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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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연맘
  • |
  • 2008-03-09 22:35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올해 큰아이가 유치원에 갔는데 정말 책 읽힐 시간이 빠듯하네요.

가급적 많은 책을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참 어렵네요.

님의 글이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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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3-09 22:19
답댓글

어머머~ 이거 완전 쑥쑥 포커스 감이네요.

어쩜 이리 정리를 잘 해주셨데요?

그것도 주제별로 분류를 따~악 해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저의 가장 취약부분.. 분류 뭐 이런것 ^^;)

 

책읽기는 정말 중요한듯 하면서도 사실.. 가장 힘든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 30분 투자해서 책읽는게 무어 그리 어렵겠느냐 하는데..

둘째에게 하루 30분 책읽을 시간을 고스란히 내놓기는 정말 저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큰아이때는 나름 잘 했지요~ 큰아이니까 ^^;)

 

무튼..

다시한번 중요성을 느끼고.. 추천해주신책들 꼼꼼히 살펴볼께요.

주말동안 집을 비우고 늦은시간 들어와보았더니 이런 좋으글이 있어 늦게나마 추천누릅니다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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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맘
  • |
  • 2008-03-10 02:33
초보맘이지만 추천 꾹 누르고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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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11
그렇죠? 저도 이슬이 책 읽어 주기 좀 신경썼더니 구슬이는 거의 축구공 신세랍니다. 애들이 좀 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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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3-09 10:46
답댓글

짝짝짝..

어쩜 이렇게 정리를 쫙~잘 하셔서 보여주시는지...감사합니다..

우선 추천과 함께 스크랩 들어갑니다~

 

저에게도 걱정이 늘 되는 부분이...이 책 읽히기라는 부분이네요..

이슬맘님께서 앞에서 언급하신 모사이트를 자주 들리는데, 그렇지 않아도 책읽히기에 허덕허덕 거리고 있는

저에게 답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고, 늘 한숨과 함께 가기 죽어서 나오는 사이트이기도 하죠~

만권의 책이라~~캬~

한 권을 읽고서 역할 지정하여 책 그대로 역할극하기 2번 이상..그리고 또 다른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역할극~~이런식의 진행을 즐기는 울 35개월 다은이는 1시간동안 5권이면 끝이 나는데..

(이것이 내 아이가 즐거워하기에.. 맞다고 생각하여 따라가주고는 있지만 늘 의문이 되는 책읽히기 부분이네요..

이 부분은 답 좀 주세요..이슬맘님..)

 

어떠한 주제아래 철저한 체계로 책읽히기보다는 늘 추천되어지는 책으로 울 딸아이의 책장이 채워지곤하는데,

이슬맘님의 이런 체계적인 정리를 보니 영어책에 대한 내 머리 속 정리부터 들어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님의 정리를 쫙~보니 울 다은이의 경우는 생활동화류 즉 사회성 발달단계에 놓인 책을 많이 선호하는 듯 해요..

아마도 대화체가 가장 많아서일지도 모르고...

 

왜이리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엄마인지 몰갔슴돠~

하지만 이슬맘님 같으신 분이 있으시기에 그 부족한 부분을 자꾸 매꾸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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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11 05:06
그게 좋지 않습니까? 아이들마다 소화시키는 방법이 다 다른데, 다은이는 아주 푹 곰국을 끓이는 타입인가 봅니다. 엄마가 액티 짜서 갖다 바치치 않아도 알아서 챙겨 먹으니 얼마나 예뻐요. 계속 그렇게 진행할 수 있는 책으로 골라 읽히셨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자주 봐도 좋겠는 것도 휙휙~ 할 때가 올지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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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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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11 05:23
그리고 만 권의 책이 아니고 하루 30분이라니까요~~ 어떻게 만 권을 읽혀요. 그건 정말 누군가 우연히 된 거지, 따라 하라고 만든 룰이 아니야요...
모군 아버님처럼 다 털고 시골로 내려갈 작정 안 할 거면, 도시인들은 감히 엄두를 내선 안 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방법의 육아와 교육이 성공하려면, 가정 환경도, 부모 성향도 비슷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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