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읽어주고 들려주는 오디오도 물론 좋지만,
그외 비디오 오디오로 녹음해서 들려주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까이유, 티모시, 바니, 위싱 시리즈 오디오로 들려주고 있어요
7세, 4세 인 두아이들이 둘다 좋아해요
저는 특별히 계획 세워서, 몇시간씩 들려주지는 못하구요
항상 시간이 모자라니, 짬짬이 들려 준답니다.
튼튼은 잘 모르겠고, 영어동화책 오디오랑 비디오 오디오 번갈아 들려주면 어떨까요?
도로시가 6살이죠? 위씽 좋지 않을까요?
저도 요즘에 위씽 베이비에서 탈피해서 (그래도 구슬이가 어리므로 자기 전에 한 번은 꼭 틀어요)
다른 것도 한 번 들어 봤더니,
Wee sing dinosaur, silly songs, pretend가 수준에 맞고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100% 노래만 나오는 것은 아니고 중간 중간 설명이나 시 같은 것도 나오고 그러잖아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위씽은 노래가 거의 다 외워질 때까지 집중해서 트니까, 한두 번, 지금 보는 책하고 관계된 오디오
- 얼마 전에 매직스쿨버스하고 지금은 mr. men miss library 듣구요. 그렇게... 3시간?
DVD 한 시간까지 하면 3-4시간 정도 녹음된 걸로 듣게 되네요.
요즘엔 토마스와 mr.men 시리즈가 영국 발음이라 묘~하게 균형이 맞는 것이 아가가 어떻게 클런지...
엄마와 보내는 6시간 중 두 시간은 밖(놀이터)에서 보내고, 집에 있는 네 시간은 거의 다 뭔가를 듣는 셈입니다.
그래선가... 요즘 우리말 발음 흔들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니면 ㅅ 발음 때문인지...
저는 닥치는 대로 듣는 편이예요.
오디오는 항상 돌아가고 있구요.
큰아이가 유치원에 가는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작은 아이(29개월)가 좋아하는 좀
짧은 노부영을중심으로 들어요. (five little ducks, monster monster, I am the music man.....)
또 저는 비디오에 오디오를 연결해서 소리로만 잘 들려주거든요. 작은 아이는 요즘 밥더빌더를
좋아해요.
큰 아이(45개월)가 있는 시간에는 좀 긴 것 (주로 도서관에서 빌러옴) monkey puzzl, room on
the broom, 닥터 수스 ABC, zin zin zin vioion둥 비디오 소리는 리틀 베어를 듣네요.
도움이 되셨을라나 모르겠네요. 전 그야말로 닥치는대로라서 체계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