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개월 정도는 하루 6시간, 3월부터는 4시간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펼치시면 하루 한 시간으로 잡았을 경우 3년 정도가 걸리는 셈이 됩니다.)
이슬이는 읽기 쓰기는 못하고, 듣기로 토마스나 EQ의 천재들, Math Start 같은 것을 80% 쯤 이해하는 정도입니다.
말하기는 엄마가 하기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어떻게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굳이 파닉스나 쓰기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듣기는 저 정도 노출에 저 정도 되구요, 듣기로 하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왜냐면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의 아이들은 귀가 가장 예민하기 때문이지요.
눈이 예민해지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파닉스를 해 주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