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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어서 오세요~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요피님
  • |
  • 2013-01-13 21:57
답댓글

자주방이 열렸었네요.

예비초 3 다은 그레이스 입니다.

오늘 과천에 있는 과학관을 다녀 왔어요.

어느날 부터인가 아이들의 체력이 좋아져서 한번 가면 5시는 되어서야 나오게 되더라구요.

컵라면과 김밥과 가을에 쪄 놓고 냉동실에 넣어 놓은 밤을 들고 갔는데...

이런 이런 온수가 안 나오더군요.

어디선가 후기에서 온수가 있다고 봐서 작은 보온병 하나에 물을 가져 갔거든요.

결국 이집 저집 큰 보온병에 물 담아와서 컵라면 먹는 집에 가서

물 동냥 하고 왔어요.

그런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자주방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구요.

올해에는 스스로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든 된

저와 딸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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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17
답댓글

예비초3 샐리 입니다.

날씨가 좀 풀렸는지 길가에 얼었던 얼음이 조금씩 녹기 시작하네요.

방금전 아이셋데리고 친한 친구 생일 파티에 갔다왔네요.

막둥이가 이제 갓 4살이라 다른 맘들 여유로이 얘기 나누고 있을 때

혼자 막둥이 뒷꽁무니 따라 다니기도 하고 안고 재우기도하다가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하다가 왔네요.

요녀석 막둥이!!

보고 있으면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해피한 웃음을  선사할 때가 많지만

오늘처럼 이런 날은 힘이 드네요.ㅠ.ㅠ

앙증 맞은 막둥이가 크는게 아깝지만 이럴땐 어서 커서 손이 좀 덜갔으면 하고도 바래본답니다.*^*

 

막둥이 임신하고 좀 멀리했던 쑥을 지난 여름부터 푹 빠져 살고 있네요.

큰아이때 조금 덜 해줬던게 아쉬운 맘도 들고 지금이라도 알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겨울 방학에는 너무 욕심을 냈더니 그리고 두아이를 따로따로 진행을 하니깐

각방에 진행과정올리고 댓글 다는 것도 숨이 차네요.ㅎㅎ

지금은 힘이 들지만 2월 말쯤에는 내가 참 잘했네~ 하는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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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2 23:15
저도 우리 애 어렸을때 쑥쑥에서 매일 살다가 몇년을 쑥쑥을 떠나있었는데
작년에 윤선생을 하다가 그만두고 막막해서 어쩌나 고민중이였는데 그때 떠오른것이
쑥쑥이였어요 또 마침 그때 홍박샘님께서 bb를 해주셔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답니다
그 기회를 정말 고맙게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매일 수시로 쑥쑥에 들어오고 있어요
정말 그때 쑥쑥에 들어와서 홍박샘님의 귀한 자료를 보지 못했다면 아마
지금쯤 아이를 학원에 보내서 제가 또 열심히 (?) 잡고 있었을걸 생각하면 한숨이 나와요~
앞으로 자주 뵈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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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1-12 07:54
답댓글

예비 초 3 여 티에나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티에나에 대해서 점점 기대란 걸 할 수 있게 되네요.

많이 느리고, 느리다 보니 난 못한다고 생각해서 더 자신없어하고 그런 악순환이 반복되었었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머리가 굵어지니 대화도 되고, 불과 몇달전엔 이해 못하던 수학문제도 이제 설명하면 알아듣는게 너무 신기해요.

부모가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는 그대로 따라준다고 생각해요.

 

이제 1년 반 정도 진행했던 튼튼영어는 다음주 마지막으로 접으려구요,

튼튼 하면서 학습습관은 잘 잡힌거 같은데 비용대비해서는 추천해주신 책 사보는 편이 훨 나을거 같아서요.

 

공부도 그렇지만, 엄마가 아닌 한 개인으로써 여기 계신 분들 글 보면 참 여유가 생기고 위로도 받고 그래요.

티에나와 저와 여기 계신 분들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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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28
줄리아맘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느리던 아이가 하나하나 따라와 줄때
또 그아이가 어느날 내 생각보다 좀 더 앞서 나가 있을때 놀라우면서 행복하지요.
저는 큰아이가 좀 느린 편이여서 무엇하나를 새로 접해 주자면 제풀에 지쳐 포기할까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포기하려는 순간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너무나 잘 해줍니다.
지금은 5학년인데 초등1학년때 학교에서 줄넘기 급수제를 한다고 표를 들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줄넘기를 가르치는데 한달 두달이 지나도 연달아 2번을 못넘는거예요.
에효=3 이녀석은 운동신경 제로라 포기해야겠구나 하는 순간 탁!탁!탁! 너무도 잘하는 거예요.
그래서 1학년 말에는 반에서 줄넘기를 제일 잘 넘어서 상까지 받았었네요.
느린 아이들이 대체로 꼼꼼한 성격이더군요.
믿고 기다려주는 힘을 가진 줄리아맘님이 계시니까
티에나 틀림없이 훌륭한 아이로 자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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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2 23:17
저도 윤선생을 하다가 3년 반만에 끝냈는데 비용대비 아이에게 영향도 없고 변화도 없어서
과감히 접고 엄마표롤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쑥쑥에서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티에나와 티에나맘님도 많은 도움을 받으실거에요 ^^*
우리 서로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면서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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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12 06:17
답댓글

안녕하세요?예비초 4 켈리입니다..

 

영어학원도 다니지않고 방과후학교,피아노,미술정도만 하는데도 바쁘네요.

 

외출은 주말에 아빠있을때 몰아서 나가구요.

 

추위에 많이 약한 저는 올겨울이 너무 힘드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많이 아프고 시려서요.

 

아이가 둘인데 둘째는 아직 어리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다 받아주는데 큰애는 그렇게 못한것 같아서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아직 초3이면 어린데... 동생땜에 치이는것도 많고 스킨쉽도 자주 해주려 합니다.

 

둘째는 지가 와서 안기는데 큰애는 제가 안아줘야 안기네요..

 

겨울만 되면 피부로 느껴지는 추위로 인한 아픔들땜에 우울증이 오네요..

얼른 따뜻한 봄이 됐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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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33
에공~몸이 튼튼해도 이번 겨울은 다른해에 비해 많이 추워서 힘이드는데
손발이 아프고 시리면 많이 힘드시겠어요.드러나게 아픈것도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아픈것도 모를 것같구요.ㅠ.ㅠ 힘내시라고 토닥토닥 위로해드립니다.*^^*
저도 이번겨울은 힘이드네요. 그래서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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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2 23:19
올겨울 같이 한파가 심할때는 힘드시겠어요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종류도 많이 드세요~저는 남자아이 하나인데 여자애들보다 더한 스킨쉽과 애정표현을 해서 무뚝뚝한 저는 오히려 표현을 잘안하는데 항상 신랑이 애가 이러는것도 한때라고 해서 요즘은 제가 애정표현 많이 해줄려고 노력중이에요
우울증 훌훌 날려버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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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2:55
답댓글

예비초4/저스틴/남아

bb할때 그림 그리는 웍싯이 있으면 정말 좋아하네요

첫번째 그림은 입에 손을 넣고 있는거 같고

두번째 그림은 방패,주전자,카펫으로 만든 그림자라고 하고

세번째는 코끼리 다리는 바지이고 위는 뭐라고 설명을 해줬는데 제가 까먹었어요 ㅎㅎ

이제 bb도 5권 남았다고 하는데 6월부터 반년이 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해준

우리 아들에게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

우리 아이가 bb할때 힘들어했지만 책을 정말 좋아해서 그나마 잘 해나간거 같아요

오늘도 bb 흘려듣기 하는데 재미있는 부분이 있는지 듣는 내용의 책을 바로 꺼내서 집듣하는

아이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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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37
저스틴의 성실함 칭찬할만하네요.
칭찬 듬뿍 보내드립니다.*^^*
저희는 한번씩 뒤로 밀리기도 하고 중간에 약간 웍싯에 변화를 주면서
더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살살 달래서 하는 중이랍니다.
이제 다섯권 남았으니깐 최선을 다해봐요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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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1 20:54
답댓글

예비초 3 큐티

 

치과치료...정말  안하고픈것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큐티도  지난주  충치치료하러  다녔어요.

두 아이다 이가 선천적으로 약하다고....늘  걱정거리에요^ ^;;;

 

저흰 레미제라블을 봤는데  라이프오브파이 둘중에서 고민하다가

아빠가  레미제라블로...

장발장 내용을 알긴했어요  아직  10살짜리 녀석에겐 어려웠었나봐요 ㅎㅎ

 

큐티는  이번주부터  중국어 수업을  다시 시작햇어요

1학년때 학교 방과후해서  yct 1급 시험봤었구요

듣기가 부족한듯해서  2학년때부터  해법중국어  다니고있답니다

성조끝나고  오늘부터  스토리위주로 들어가는것 같아요

제가 잘 모르니  혼자  cd 듣고  따라하고  읽고 한자익히고  그래요

선생님이  토종중국분이시구  중어중문과 출신이라...일종의 원어민 한테 배우고 있다는것과

선생님이  굉장히 꼼꼼하시고  아이들이랑도 잘 맞아서  걱정없이  보내고 있답니다

(지난주 궁금해 하신분들이 계신듯해서  올려요)

영어처럼  동화도 읽혀주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주위에 어릴때부터  열심히 책 읽혀준  친구는

그 효과를 정말 많이 보더라구요^ ^

제가  따로 해주는게 없어 별 도움이 못되네요ㅠㅠ

 

다음주부턴  도서관  일주일간 하는 수업들으러 가요

도서관 수업을 좋아해서  한껏 들떠있어요  책읽고 독후활동하는건데  좋아하니  나름 효과도 있는것같아요

 

날이  여전히 춥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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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21
투빈님~~ 오랜만용^^큐티 방학 잘 보내고 있군요 알차게~~ ^^
중국어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우린 중국어는 영~~ ^^;;;;; 큐티 멋져용 ^^

도서관 수업 독후활동 잼나겠어요.. 작년 여름방학은 했었는데... 올겨울방학은 안하네요.. 넘 추워서리~~ ^^;;
투빈님 즐건 주말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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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2:32
저도 1학년때부터 중국어 하기 시작해서 작년에 yct1급 봤어요
올해는 2급에 도전해볼려고 하는데 영어듣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중국어 듣는 시간이
자꾸 없어지긴 하는데 좀더 시간을 잘 조절해서 해야할거 같아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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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41
투빈사랑님^^ 요모조모 정말 잘 진행하고 계신것같아부러워요*^^*
해법 중국어를 다니나봐요? 저도 조만간 중국어를 접해주고싶어하던 참이라서
투빈사랑님글이 반갑네요.^^
도서관수업도 잼나게 잘 듣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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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1 15:18
답댓글

예비 초 3 헨리 / 예비초 4 에밀리

 

친구랑 파이스토리~ 영화보고 울집으로 와서 놀고있는 중이네요..

친구가 와서 놀면... 전 자유시간 ㅋㅋ

 

지난주까지 친정에 있다 울집으로 온 이번주는 참 바쁩니다..

쉬었던 각종 수업들도 다시 시작했고, 

친구들과 만나서 화요일에 영화, 수요일는 눈썰매, 목요일 방방, 금요일~ 오늘도 영화보고 왔네요..

내일은 디보빌리지에 가기로 했고, 일요일에는 스케이트 가기로했고~~  

방학이 얼마남은것 같지않아.. 놀지않을수도 없어서.. ㅠㅠ

집에 좀 가만히 있어야 공부도 할텐데..

쑥쑥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만 간신히 간신히 하고 있네요..

그래도 방학이라 아이들의 얼굴에 여유는 많아보여 좋아요.. 놀기도 좀 해야지.. 하고 있네요..  ㅎㅎ

 

요즘 영구치가 없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꼭!! 사진을 찍어봐야해요..

헨리 친구중에 영구치가 없는 경우들이 꽤 있어요..

그럼 유치를 가지고 살아야하는건데..

영구치가 밑에서 올라오는건 아니라서.. 유치가 빠지지는 않는데요..

옆의 영구치들이 제대로 나오면 그 유치로 그냥 지내면 되는데..

영구치가 있어야 하는 곳에 없으니.. 옆의 이의 영구치가 자기자기로 제대로 올라오지 못하고

옆의 이로 간다고도 하더라고요..  아주 복잡하던걸요..

영구치가 두개인 친구도 있어요,..

하나가 막고있어서 수술해서 뺴기도 하던걸요..

 

암튼.. 치과.. 싫어요..

울헨리도 에밀리도 치과 가야하는데... 둘다 너무 치과싫어하니..  

 

그래도 날씨가 좀 덜추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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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1
저도 영어는 bb랑 쓰기반에서 하는 정도만 열심히 따라하고 있어요
거기에 더 추가하면 아이도 힘들거 같고 그냥 천천히 갈려고 조절하면서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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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1 20:57
그죠 영구치 없는 친구들이 간혹있더라구요
쑥에서 진행하는것만 잘 따라가도 방학은 정말 알찰텐데...
큐티는 전혀 안하고 있으니...올해는 꼭좀 디밀어 볼까 싶어요^ ^
주디님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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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27
어머머... 전 첨 들어봐요~~ ^^;; 영구치 없는 친구들도 있다니... 그쪽으론 생각도 안하고 있었느뎅...^^; 다행히 지금까지 울 아이들은 이상없이 잘 나고있는데.. 둘째는 아직 모르겠어용 ~;;;
치과 정기검진 잘 다녀야겠네요~~ ^^

와~~~ 헨리 완전 신나게 보내는걸요~~ ^^
아직 눈썰매장을 못가서.. 함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 넘 추우니 자꾸 미루고만 있네요 ㅋㅋ
그나마 이번에 눈구경은 실컷하고 오긴 했는뎅~ ^^;;

그렇게 바쁘게 신나게 지내는데도 쑥진행을 하신다니.. 대단한걸요 ^^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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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12 02:06
많이 하는것 같지 않은데 왜 시간이 부족한것 같을까요?
저희도 쑥쑥에서 진행하는건만이라도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진행하는거 같이 하고 있어서...
그거라도 안햇다면 방학이 아까웠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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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12 19:46
저희는 유치가 안빠졌는데 영구치가 올라오는 바람에 대문니가 삐뚤게 났네요.
늦게 알고 뺐는데 이가 어느정도 나면 교정을 해야한다네요.
앙~넘 속상해요.
헨리와 에밀리는 즐겁게 놀면서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헨리와 에밀리의 방학소식을 들으니 왠지 저도 아이들 데리고 막 놀러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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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첼리나
  • |
  • 2013-01-11 13:57
답댓글

예비 초4/ Jason / 남

안녕하세요~ 첨 글 남겨요. ^^

저도 만화로 된 책은 why랑 내일은 실험왕이요. 책장 젤 높은 곳에 올려놨어요.. 어제 보니 의자놓고 손 뻗어서 그걸 꺼내보더군요.. 이런~ 정성이 뻗혔어요..

 

울 아이는 이 교정해야해요. ㅠㅠ 유치가 이쁘게 나서 걱정을 안했는데 알고보니 앞이빨이 4개가 아니라 3개밖에 없다는걸 알았네요.. 영구치는 다 있다는데 이빨 나올자리가 없어서 걱정이에요..

 

울 아이는 이번 방학을 끝으로 학원을 끊고 저랑 하기로 했는데. 막막하네요.. ㅠㅠ

일단은 집중듣기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천천히~ 아이에게 맞춰야지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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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11 15:22
마르첼리나님의 글에 제가 답글 남겼던것같아요..
울 딸아이랑 같은 4학년~~~ ^^
학원다니가 그만 다니게 되면.. 좀 걱정될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정하셨으면~~ 마르첼리나 님과 jason!!! 열심히 ~~~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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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3
우리 애도 예비4학년인데 피아노학원 하나 다녀요
작년에 윤선생하다가 그만두고 bb랑 언아이캔리드 하면서
집듣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걱정이 안되는게 쑥쑥에서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올해도 학원은 안보낼 생각인데 얼마나 제 마음이 오래갈지는 모르겠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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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30
마르첼리나님~~ ^^ 반갑습니다. ^^
학원을 끊으셨군요.. 대단한 결심하셨네요... 우리야 원래 안다녀서 그렇지만 다니는 친구네보면 쉽지않겠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결심하셨으니 응원합니다. 잘 하실꺼네요 ^^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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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11 13:36
답댓글

예비 /초3/ 해리 /남

저희는 급기야 만화책 종류는 다 눈에 안띄는 곳에 넣어버렸어요 ...

만화책을 많이 사는편이 아니라서 와이랑 내일은 실험왕 등등 몇몇이 있었거든요

첨엔 만화책만 주구창창 읽길래 만화책 읽을때마다 글밥책2권씩 읽어라고 했더니 글밥책은 어느새 만화책을 읽기 위한 수단이 되어버렸고

만화책이 주는 재미가 아니면 이제 재미없다라고 하는 말에 제가 터진거죠...

만화책 없앤지 3-4일쯤 됐나봅니다

없으니 글밥책을 봅니다

첨에 물엇더니 재미없지만 읽을께 없어서 읽는다덴데...

만화책을 찾지는 않네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는군요^^

이유야 어쨌든 만화책을 찾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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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4
저는 그냥 만화책이랑 글책이랑 같이 두는데 아직까지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한글책이랑
만화책을 골고루 보고있어요~
만화책도 좋은게 많아서 저는 만화책도 같이 보게 하자는 주의거든요 ^^*
그걸 조절하게 하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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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32
울아이린도 만화책 참~~ 좋아해요 ㅎㅎㅎ 마트서점코너가면 좀 보라하고.. 사주지는 않는다죠 ^^;;
도서관에서 와이책은 보게해주구용 ^^
근데 울 둘째가 만화책으로 치우칠 조짐이 보여용.. 걱정~~ ^^;;

제이제이마미님 즐건 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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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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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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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3/Anna

 

씨밀레님 방가방가~^^*

치과에서 충치 없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희딸도 교정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라이프오브파이 보고 오셨군요~저희도 주말에 보러갈 예정이여요.

영화소개도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와 보니 집안은 폭탄 맞은듯한데다가

아이가 아파서 아빠가 병원에 데려갔더니 장염이라고해서 죽집에서 흰죽을 사와서 먹였더라구요.

저도 몸상태가 메롱이여서 약 먹고 일단 잠자리에 들었는데 밤새 네번이나 깨어서

아이 팔다리 주물러 줬답니다.

암튼 건강이 최고여요~!!

 

방학 계획대로 잘 진행되지 않아서 속상하지만 어떻게든 조금씩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수학문제집 매일 풀기는 잘 진행되고 있구요~

영어는 쓰기에 좀 더 집중하자 였었는데 학기중과 비교했을떄에

그닥 더 시간투자를 했다거나 그러지는 못했네요.

수영도 날씨가 너무 추울때에는 빠지게 되었구요~

다음주 부터는 방학숙제 모드로 돌입할꺼라고 Anna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방학을 일찍했더니 개학도 빨리 오네요.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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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6
요즘 애들이 식습관 문제도 있고 해서 교정하는 애들이 많다고 하네요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입이 다 좁고 작아진건지~
우리는 다행히 방학숙제가 선택 두개와 독후감만 있어서 아직까지는 숙제 할 생각을 안하고 있어요
다음주부터는 숙제를 하나씩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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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11 20:58
그죠 건강이 최고에요
아프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Anna 빨리 나아서 주말은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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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34
아공... 방학숙제..... 우리도 슬슬 준비해야겠는걸요~~ ^^;; 다행히 두리뭉실한 숙제들이 많아서 부담은 없네요 ^^
Anna장염이군요.. ㅠㅠ 요즘 유행이라던데....ㅠㅠ 빨리 낫길바래용~~~~~~~
벨벳님도 힘내시구요!! 아자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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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12 02:01
저도 계획대로 잘 진행되지 않아 속상하네요...
저희도 수학만큼은 꼬박꼬박 하고 있어요....
영어가 좀 아쉬움이 남는데....
좀더 너력해 봐야 할것 같은데....잘되겠죠^^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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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2:29
답댓글

예비초4 크리스&제이슨

 

요즘 아이들 교정을 참 많이 하죠.. 딱딱한 것을 자주 먹지않아 아래턱이 잘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많대요.

우리 아이들도 병원서 교정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금액도 만만치 않아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서 예약하고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저희는 지난주, 이번주 비스무리.. 별다른게 없네요.

주말에 영화 보고,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고,

아.. 제 생일이라 엄마아빠 모시고 밥 먹은거.. 그 정도예요.

아마 담주도 비슷할듯.. ㅋㅋ

아이가 아픈 이후에 컨디션이 안돌아와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이젠 회복이 되는거 같구요..

영어책 듣기, 쉬운책 읽기도 글밥 조심히 늘려가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 방학목표 아시죠? 밀가루로 점심 대강 때우지않기..

아직은 잘 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점심 한번, 저녁 한번밖에 안먹었어요~~ 저한텐 대단한 겁니다. ㅋㅋㅋ

내일은 친구 집들이가 있어서 친구집에 놀러가요.  

맛난거 먹고 수다도 왕창 떨겁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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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11 13:06
방학목표가 밀가루로 점심 대강 떄우지 않기...
음~~~~~조금 찔리네요.ㅎㅎㅎㅎ
저희집은 스파게티를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해먹는 편이에요.
게다가 떡국떡이 많이 들어와서 떡국도 많이 해먹었네요.ㅎㅎㅎ
친구집에 잘 다녀오시구요~~~스트레스도 확~풀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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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7
헉~저 오늘 피자로 점심 얼렁뚱땅 떼웠어요 ㅎㅎ
날씨도 너무 춥고 하니 나들이 가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눈이 많이 와서 요즘 집에 썰매 사서 타는 애들이 많던데 우리 애도 사달라고 해서 아파트에서
썰매 타게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친구 집들이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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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38
오호~ 이뿐엄마님 계획 착착 잘 진행되시는걸요~~ ^^ 저도 방학이니 먹을거리가 가장 신경쓰이네요.. 에효~~~ 점심은 볶음밥을 많이 하게 되는것같아요 ㅋㅋㅋ 간단하면서 야채고기 골고루 먹일수있으니 ㅎㅎㅎ 건강한 겨울나기 홧팅임돠!! ㅎㅎㅎ ^^

근데 이번에 얼음분수축제가서는 컵라면 사먹었다죠 ~~ ^^;;;;;;;;;;;어찌나 맛나게 드시던지.. (울집에서 컵라면은 정말 귀한음식이랍니다 ㅎㅎㅎ ^^;)

친구집들이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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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12 02:03
밀가루로 점심 대강 때우지 않기 를 잘 지키고 계시다니 넘 대단하세요^^
정말 하루세끼는 아니라고 봐욬ㅋㅋㅋ
3끼중 한끼는 자꾸 대충하게 된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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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17
답댓글

초3이라는 단어가 아직은 어색한 워니 ^^

 

안녕하세요...워니맘입니다.

제가 늦게 인사를 드리는것 같네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씨밀레님 아이는 충치가 없다니 좋으시겠어요~ 저희 애는 심하진 않지만...검진 갈때마다...조금씩 있어서..늘 치료하고...그래도 크게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다행이긴 하지만...

저희 아이도 부득이하게 살짝 교정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정말 교정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얼굴들도 작고...턱도 균형있게 자라지 않는다 하시더라구요~

 

얼마전에 친구랑 영화봤어요~ 여자친구...ㅎㅎㅎ

상원이 보고 싶다는 영화 있었는데...여자 친구가 보고 싶다는 영화로 선택하고...재밌게 봤다네요..

"라이프 오브 파이" 포스터상으로 꽤 멋져보이던데....아직 아이 눈데 애니메이션만 들어오는지..

보고 싶단 얘길 안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 겠어요~ 주위에서 보신분들은 감동이라고..추천하시던데...

 

요즘 워니가 학교도서관에서 살다보니...(뭐 꼭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친구들과의 만남의 장???? ^^) 저도 같이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컴퓨터 켤시간도 많지 않고...켰다가도 input방에 얼른 글 남기고 퇴장하고 반복이네요~ 스마트폰이 있어요~ 제겐 그전의 휴대폰들과 다르지 않아...스마트폰으로 글 쓰고 읽고 하는것도 힘들어 하고요~ 몇번 시도를 해봤다가 실패한 이후로는...ㅠ.ㅠ

오늘도 워니 방과후 간 틈에 살짝~ 좀 있다 나가면 저녁이나 되서 들어오게 되서요~

 

이제 방학도 2주밖에 남지 않아...벌써부터 서운하긴 한데...남은 시간도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

뭐 그냥 지금 처럼 지내야 할것 같아요 (이런 무성의한!!! ㅠ.ㅠ)

 

 

오늘 학교 홈피 들어갔다가 정보가 있길래 올려보아요~

이 건물 지하에 과학관도 있고...4층인가엔 수학관련한 체험도 할 수 있나보더라구요~

예전에 과천에 있던 과학관을 이곳으로 옮겨 놓은것 같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무료고... 모든 시설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좋답니다.~

 

http://www.serii.re.kr/museum/news/viw.do?method=getViewNews&mcode=S060&seq=1381

 

오늘 오후부터는 날씨도 풀린다는데...주말에 안 추웠음 좋겠어요~ 나가 놀게~~ ^^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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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2:41
워니의 여자친구란 말씀이시죠? 워니가 젠틀하고 멋진가봐요. ^^
저희 아이들도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두세번 도서관에 가는데요..
오는 아이들이 몇 없어 만남의 장은 안되고, 학기 중엔 보기힘든 인기있는 책을 독차지하는게 좋은가봐요..
만화책이라는게 문제지만, 그러다보면 다른책도 보겠지요, 뭐..

저도 방학전엔 어디도 가고, 어디도 가고 많이 생각했었는데, 하도 추우니 꼼짝 하기가 싫으네요.
따뜻한 워터파크도 좀 가고싶은데 엄두가 안납니다. 눈썰매는 더더욱 엄두가 안납니다. ㅋㅋ
추천해주신 곳 찾아볼께요.. 뭐니뭐니해도 실내가 최고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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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1-11 13:09
워니맘님 방가방가요~^^*
여자친구랑 영화도 보고 멋지네요~
저희도 얼마 남지 않은 방학 그냥 방학숙제나 하면서 지내게 될것 같아요.
좋은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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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48
방학이 2주밖에 안남았다니 정말 짧아요
주5일제 수업을 해서 좋긴 하지만 추운 겨울 방학이 짧아서 좀 아쉽긴 해요~
우리 애도 학교 도서관에 가고 싶어하는데 제가 일을 해서 오전에는
같이 가줄수가 없어서 매일 미루고만 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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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44
워니맘님 좋은 곳 소개해주셨네요.. 경기도나 서울분들 참 좋으시겠어요~~ ^^
여자친구랑 영화도보고~~ 멋진걸요. .아무래도 워니가 젠틀맨임이 분명해요.. 그러니 여자친구도 있는거네요~~ ^^ 아이린은 벌써 남자아이들은 놀리고 장난만 친다고 싫어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워니맘님~~ ^^ 즐건주말되셩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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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아
  • |
  • 2013-01-11 11:15
답댓글

저희도 봤어요 라이프 오브 파이. 전 사실 책먼저 접했는데 넘 어렵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영화도 당연히 고등학년 위주로 생각했는데, 어린 친구들도 잼나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우선 누나를 위해 흘듣하라고 오디오 들려줬구요. 아무래도 3d라 영상에 더 집중했을 듯 해요.

옆에서 마틴도 따라 왔다갔다하며 듣곤 합니다.

 

교정.. 저희도 이번에 일차교정 들어갔어요.ㅠㅠ

밑턱이 넘 작아서 자랄때까지 위턱을 잡아줘야한다고... 넘 안쓰럽네요.

2차교정땐 정말 어찌 볼런지..ㅜㅜ

 

이렇게라도 소통할 공간이 있어 넘 좋습니다.

늘 누나 위주라 동생은 늘 겉도는 느낌이었거든요.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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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19
저희애도 일차교정하는데...저희 애는 이빨 한 개가 부정으로 나왔어요~ 지금 꼭 안해도 된다 하셨는데...보기 싫어 그냥 했더니..3개월 만에 자리 잡더라구요~ 그런데 치과에서는 왜 꼭 6개월을 채우려하는지.. 워니는 윗니만 살짝 하는거라 그랬는지...뭐 다를게 없었는데..
힘들어 하나보네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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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15:50
우리 애는 아직 이가 8개 정도밖에 안빠지고 아직 이가 빠질 기미도 안보여서
우선 이가 다 나오면 교정하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교정하면 아이가 정말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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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0:56
답댓글
초3 윤지 / 초2 유승

저희 집 윤지는 이번 주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참가하느라 바빴어요
게다가 엄마가 몸살이나서 못 깨웠더니 어제, 오늘 계속 지각까지...
그래도 즐거운지 열심히 참여하고 오네요

유승이는 집에서 오전에는 책읽고 오후에 방학숙제 하는거 외엔 놀기예요
자유로운 영혼이라 갖춰서 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억지로 뭔가를 시키지는 않는 편이죠
그래서인지 글씨도 너무 엉망이더니 요즘 조금씩 예쁘게 쓰기 시작하네요

저희 집 애들은 쓰기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아이들 영어 쓰기를 시작해야 할 거같은데 다들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큰애는 초 1때부터 교정하고 있어요
앞니 4개가 모두 삐뚤어져서 났거든요
사직찍었더니 나중에 이빨 2개정도는 빼야 할지도 모른다고해서 공간 늘리는 것부터 시작했네요
올해에 교정붙이는 거 들어갈 예정입니다

근데 둘째도 약간 삐뚤어져나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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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20
아~~저희집과 마찬가지네요~ 쓰는것....일기 쓰는것 말고는 하루에 연필잡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런지...쓰기반에 신청해놓고도...참으로 부끄러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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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46
영어쓰기.... 우린 BB 진행하는걸로 쓰기 대체입니당 ^^ 아직 실력은 그자리인데... 그냥 묵묵히 기다리고만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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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2:59
우리 애는 남자아이여서 쓰는걸 정말 싫어하고 글씨도 자기가 쓰고도 못알아보는 경우도 많았어요
지금도 역시나 글씨는 영~
그리고 연필잡는것도 제대로 잘 잡았는데 학교 들어가더니 연필잡는 습관이 이상해져서
글씨가 더 안예쁜데 안고쳐지네요 그래도 작년부터 ort쓰기 1단계부터 했더니 그나마 영어는
조금 나아졌어요 쓰기는 쉬운것부터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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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0:55
답댓글

 

연말에 발목이 갑자기 아파서 계속 파스를 붙이고 있다가 낳질 않아 오늘은 한의원에 왔네요. 침무서운데 큰병될까 왔어요.흑흑.. 씨밀레님이 소개해준 영화는 잘 몰랐는데 한번 봐야겠어요^^ 로즈는 학교서 하는 과학교실에 어제 처음 갔는뎌 너무 시끄럽고 선생님도 설명을 많이 안 해주고 전체적으로 산만했나봐요. 이달만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가야금 배운다고 갔어요. 기대하면서 갔는데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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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0:57
전요...주사, 침이 넘 무서워요. 특히 안보이는 곳에 찌르는 것은 공포!!
엉덩이에 주사 한 번 맞음요 전신에 식은 땀이 줄줄줄~ 병원에서 저 같은 사람 첨 봤대요ㅠㅠ

빨랑 빨랑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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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1:06
엄마가 아프면 가족이 모두 불쌍해지는 거 같아요
저희는 어제 제가 아파서 아이들이 고생을 좀 했죠
딸이 많이 도와줘서 좀 쉬었더니 오늘은 좀 났네요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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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23
저희애도 방학동안만 학교에서 하는 과학수업 신청했는데...(하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개인별 실험도 아니고...모둠별로 하다보니..분위기도 산마해지고 그러나 보더라구요~
어제는 방학떄만 하고 개학하면 하지 말자 했는데...어찌될런지...좀 더 두고 봐야겠어요~

저는 넘어져서 복숭아뼈 근처가 계속 아팠는데...한 일년가더라구요~ 침도 맞고 했는데...잘 낫지도 않고.. 별 일 없으셔야 할텐데....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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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2:01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병원을 안가면 잘 안낫는거 같아요. 가벼운 것들도 그러네요.
그래서 요즘엔 아프면 걍 병원갑니다. 고생이라도 덜할려구요..
발목이 그러셔서 어째요.. 길도 미끄러운데 다니기 힘드시겠어요..
춥고 귀찮아도 열심히 다니시고 얼른 나으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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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48
가야금요?? 오호~ 멋진데용 ^^ 학교에서의 프로그램이 편차가 심한가봐요.. 어느학교는 알차고 좋다하고.. 어느학교는 넘 성의 없다하고.. 울학교도 후자네요 ^^;;;;;;;;;;;

아공~~ 발목... 아파서 어째요 ㅠㅠ 한의원 열심히 다니셔서 꼭 나으셔용... 아프면 나만 손해더라구요 ㅠㅠ 근데 한의원은 시간이 넘 많이 뺐겨서 참 그점이 어려운것같아요.. 전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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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1
침맞는거 정말 무섭죠 그래도 아픈게 오래 가면 안좋으니까 치료 꾸준히 받으시고 빨리 나으세요
발목이 아프시면 걷고 서있기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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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0:51
답댓글

초 2 / 혜자매 1호

 

1호가 이가 빨리 빠지고 나는 편이예요.

2살쯤 어린이 치과에서 치열이 고를 거라고 해서 맘 놓고 있었는데 위쪽 어금니는 그대로 있는데 잇몸을 뚫고 하연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조만간 치과 가봐야해요. 덧니라고 생각됩니다.

 

에공~ 덧니는 나중에 교정해도 입술이 살짝 들리면서 남더라구요ㅠㅠ

돈도 많이 깨지고 아이도 교정하는 동안 많이 힘들텐데...

 

교정이 요즘 아이들 대세긴 해요.

워낙에 부드러운 것만 먹으니 턱뼈가 좁다고 껌이라도 억지로 씹히라고도 하더라구요ㅠㅠ

 

'라이프 오브 파이' 평이 좋네요.

2시간짜리라 초 1,2가 버틸 수 있을지.... 보고 싶네요.

 

애니매이션에서 좀 벗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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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0:59
로즈는 덧니라기보다는 앞니와 송곳니사이의 이빨이 좀 들어갔어요. 교정해주고 싶어요.저두^^
저희는 아직 만화영화를 더 선호하네요.
개봉하면 몬스터 호텔 보러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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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24
그러게요~ 부드러운것만 먹은 아이들은 유난히 더 그런것 같더라구요~
뭔가 딱딱한 것을 많이 씹게 해야 할텐데...뭐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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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52
그러게요.. 울아이들도 딱따간것보다 부드러운걸 더 좋아하니...나중에 큰돈들어가게 생겼네요 ㅠㅠ
팔랑팔랑님 영화 감동있게 보셨군요! ^^ 저도 눈물닦으며 보느라 혼났네요 ㅋㅋㅋㅋㅋ
씨밀레님께서 소개해주신 영화도 급 보고싶어지는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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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2
우리 애도 껌이라도 열심히 씹게 해야할까봐요~
초반이 조금 지루할수 있지만 조금 지나면 영상도 멋지고 해서 잘 볼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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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11 07:30
답댓글
여니는 이번주 오전에 영어캠프 참여하느라 좀 바빴어요 오전에 하던 것까지 오후나 밤에 하려니 치이는 것 같아 좀 안쓰러웠어요 다행히 아이가 재밌어하고 오늘 발표회 하고 끝나네요

방학이라 계획 많이 세워서 하시쟎아요
근데 생각지 않게 일이 생기거나 어울려 놀거나 하면 계획대로 하기가 힘들어지는데 그걸 어떻게든 안 밀리고 하려니까 아이가 더러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엄마 욕심은 두마리 토끼를 다 잡게 하고 싶고...
담주에도 할머니 제사에 가야하고 스키장 약속에 뮤지컬 볼 계획도 있는데 우째야 할지TT

여니도 충치는 없는데 어금니 나올 자리가 부족해 못 나오고 있답니다 상담해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이도 힘들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방학도 중반으로 접어드는데 다들 처음 시작할때의 긴장감 유지하시면서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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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0:45
바쁘게 지내도 기억에 남는 일들이 많은 것이 아이들에게는 좋은 거 같아요

그래도 밀리지않고 하려는 아이가 예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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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0:53
저희 아이들의 계획이
매일 도서관가기. 일기,독서록 이틀에 한 번씩 쓰기, 공연 1, 박물관 1회 가기였는데...

늦잠과 주말 시골집...매서운 추위로 많이 많이 아주 많이 틀어지고 있어요.
계획을 메꿔야 하는데 제가 좀 느슨한 편이라~~^^

그나 저나 박물관 한 번 가야하는데....인천에서 중앙박물관은 갈길이 멀어..맘의 준비를 해야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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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1:19
어금니나올자리가 없다면 어찌 치료를 하는건지..
없는자리 만들라면 정말 힘들고 그러겠어요.
우리 둘째가 좀 이가 촘촘히 나온것 같은데..
남은 방학기간동안 신나게 놀고 공부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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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3-01-11 11:26
저흰 방학때나...학기중이나 별 반 다르지 않아서....^^;;;;
뭔가 체험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춥다는 핑계로...집. 학교만 뱅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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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54
우리도 방학끝나기전에 치과검진하러 가야겠네요~~~ ^^;
방학계획대로 잘 안되네요 ㅎㅎㅎ ^^;;; 그래도 쑥덕분에 꾸준히~~ 하는건 있으니 다행이죠뭐~~ ^^

여니맘님도 남은 방학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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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4
저도 계획은 세워놨는데 조금씩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조금씩 틀어진것도 있지만 최대한
유지할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방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방학이 짧아서 인지 벌써 중반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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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11 03:42
답댓글

초2 빈/ 초3 현

 

자다가 일어나보니 신랑이 아직도 안 들어와서(일하느라) 얼굴보고

잘려고 기다리는데 아직도..

그냥 자야할까요?^^

 

방학이 짧아서 불만이긴 하지만..^^

두달만 되어도 제가 몸살 나겠어요^^

으으...넘 피곤해요..

 

울 집 아들들도 치과검진도 가야하고 안과검진도 가야하는데

기동성 없는 엄마..날 풀릴 때 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춥기도 하고...셋 줄줄 델고 다닐려니 힘들기도 하고^^

 

울집은 특별한 일 없이 하루하루 비슷하게 지내고 있어요..

책보고 놀고 싸우고 투닥거리고...

조용할 날이 없어요...

막내가 하루 종일 놀자해서 셋이서 교대로 놀아줘야 할 정도랍니다..

완전 에너자이저에요..^^

사람 수가 되니깐 숨바꼭질이나 해적놀이를 해도 재미있구요^^

안방 침대가 배가 되었다가 우주선이 되었다가 구급차가 되었다가 캠핑카가 되었다가..ㅋㅋㅋ

애들 방 이층 침대는 보통 해적선이구요..^^ 가끔 이층 침대 사다리가 아이스크림이나 커피

테이크 아웃하는 가게가 되기도 해요^^

재미있겠죠?^^

근데 전 피곤혀요^^

자주방 가족 모두들 편안한 주말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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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11 07:35
저보다 먼저 일어나 글 올리셨네요^^
남편 출근 시간이 일러 저도 일찍 일어나는 편이거든요
셋이서 친구가 되어 같이 노니까 아이들이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혼자에 엄마까지 잘 못놀아주는 저희 여니 무지 불쌍해요..ㅎㅎ 그래서 어쩌다 다른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정신없이 뛰어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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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0:49
아이들끼리 기발한 아이디어로 놀이를 하네요
저희는 둘이 서로 싸우는 시간이 더 많아 걱정인데 말이죠

아이들은 아무것 없이도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별 것 아닌 일로도 싸우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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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0:56
저희도 연년생인데~ 딸 둘이죠!! 반갑습니다!!

저희도 치과와 안과검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적이라 집안에서 뛰놀진 않는데 오늘은 아빠의 코고는 소리가 공룡같다며 머리에 치마쓰고 어깨에 망토두르고 라이트 들고 아빠의 등과 엉덩이를 조사하더라구요.
공룡의 흔적이 보일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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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1:22
ㅋㅋ 동생들이 그런가봐요.
저희도 로즈랑 이불,베게,기타등등 동원해서 집 만들고 놀아요. 그러면 동생은 신나죠.
그래서 로즈가 학원이나 공부를 잘 못 하는 경우도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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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1:52
다시 주무셨어요? 아님 밤 새셨어요? ^^
전 말똥히는 못깨어있고 거실에서 졸아요. 그러다가 남편오면 얼굴보고 그대로 기절...
담날 기억도 못할때가 태반이라는.. ㅋㅋ

저희도 안과, 치과 가야하는데, 안과는 안경껴야해서 가기싫고 치과도 큰돈 들게되어 가기싫고 그러네요.
미룰일이 아닌데.. 쩝...

에너자이저 막내, 생각만해도 귀엽네요. 막둥이와 잘 놀아주나봐요..
저희집 아이들도 동갑내기 둘이라 의견 맞춰 잘 놉니다.
요즘엔 전우치에 빠져 도술놀이에 열올리는중..
재방송 한번 보고나더니 본방을 보겠다며, 잠을 안자요.. 방학이 웬수지요..
최근엔 도술놀이가 진화를 했어요. 전우치 도술+마법천자문 한자마법으로..
온갖 살림이 동원되서 망토, 칼, 독화살, 여의필이 되어 돌아다니는데 너무 심란하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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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58
아공~~ 남푠분 일이 많으신날이었나봐요.. 넘 피곤하시겠당~~ ;;;
저도 뚜벅이되니 가장 아쉬운건 아이들 병원문제더라구요 ^^;
막내놀아주는 빈.현 넘 이쁘고 대견한걸요~~ ^^
놀이도 정말 다양하고 창의적이어요 ~~ ㅎㅎㅎ
물론 엄마는 피곤하시겠지만 ㅋㅋ 아이들이 즐거우니 된거쟎여요 ~~ 그죠잉?! ㅎㅎㅎㅎ ^^

도현빈서맘님 힘내시구요 ~ ^^즐건 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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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5
그래도 셋이니까 힘든점도 있지만 아이들끼리 놀고 하니 좋은점이 더 많을거 같아요
저는 아이가 하나 이다 보니 혼자 조용히 잘 노는 편인데 어쩔때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있답니다
제가 또 잘 놀아주는 성격이 아니여서 ㅠㅠ
그나마 아빠가 엄청 잘놀아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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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3-01-11 00:58
답댓글

우리집은 1월1일 개봉작으로 봤어요.

초반엔 지루해서 잠도 살짝오고 심오한 내용이라 애한테 힘든 영화겠거니 했는데 본격적인 바다스토리가 나오면서부터는 흥미진진하고 감동도 있고..종반을 달릴쯤에는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느낌까지 들던데요.

노인과 바다를 연상케하더군요.

하하 주인공이 눈물 흘리는 장면에서 두 번 울죠....저도 두 번 울어줬습니당~~

 

어제는 일기 쓸 거 없다길래 아무거나 영어일기 써봐라 했더니 라이프오브파이를 1월6일자로 해서 썼어요.

사실 나는 호랑이 이름도 벌써 다 까묵고 주인공 여자친구였던 배우 이름..영화볼때도 몰랐지만...다 까묵었는디 아이는 전부 다 기억하고 있어서 애들은 참 이상타했어요. ^^

 

언제나 그렇듯이 영어일기 모두 엉터리인데 쓰기는 길게 씁니다. 사진찍어놨는데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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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11 03:33
볼 때마다 놀랍니다.
이거 원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니..ㅋㅋ
아이보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에 이 영화 비투스(?) 님이시던가...추천을 해 주셨어요..
겨울 방학 때 개봉한다고,,,찜해 놓고 있었는데..
가족들 모두 극장 나들이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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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11 07:37
저희도 지난 주말에 봤어요 여니는 좋았어 하고는 끝. 이렇게 길게 일기도 쓰고 무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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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0:43
영어 일기라...
같은 또래 일텐데 어찌 이리도 차이가 나는지
우리집 아이들은 쓰기를 거의 안해서 단어 스펠링도 정확하게 아는 게 별로 없는데 말이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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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1:03
저 실력이 나오기 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연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요즘 영어공부하는데요 매일 반복이 얼마나 힘들지 느끼고 있거든요. 종종 아이들의 끈기와 성실함에 놀래고 배우기도 합니다.

울 혜자매도 언젠가 영어일기 쓰면요 저도 같이 3명이서 교환일기 쓰려고 같이 공부해요^^
혜자매 1호 이제 한 두줄짜리 쉬운 영어 읽구요..
혜자매 2호 알파벳도 모릅니다..^^

그치만 이렇게 할 얘기가 많은 영어일기 같이 쓰고 싶어요.
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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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1:29
예전에 게시판에 글 올린거 봤을때,
참,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도 한글처럼 자유자재로 쓰는걸 보니
그동안 열심히 한 보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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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1:42
헉. 그러고보니 방학하고서 일기를 한번도 안쓴거 같은 싸~한 느낌이 드네요.
영어는 둘째치고 한글 일기는 이리 쓰기 싫어합니다요.
노트 한바닥은 저도 채우기 힘들것 같은데, 완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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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2:59
어쩜... 셜리는 참 쓰기를 즐기는군요~~ ^^ 울 아이린은 한글쓰기만 무척 즐기는뎅 ㅎㅎㅎㅎㅎㅎ ^^;
글씨도 차분하니 잘 쓴요... ^^
셜리 언제나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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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7
우리 애한테도 영어일기쓰라고 했더니 쓸말이 너무 많아서 자기는 한글일기 쓴다고 해서
엄청 길게 쓰더라구요
빽빽한 영어일기 정말 놀랍네요 ^^*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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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00:12
답댓글

 

예비초3 아이린 여

 

요즘 저 영화가 차트1위던걸료.. 2위가 레 미제라블...

근데 아이들과 함께 봐도 되는건가요??  몰랐어요~~ 함 검색해봐야겠네요 ^^

 

씨밀레님 대문열어주셔서감사해용~~ ^^

 

울아이린도 턱이 좁아서 이가 고르지를 못해요 ㅠㅠ 나중에 교정해줘야하는데.. 둘째도 아랫니가 좀 삐뚤게 나오고 있는것같공 ㅠㅠ 에효~~ 나중에 돈 많이 들것같어요~~ ^^;;;

이번주는 두녀석 모두 집에있으니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방학이라고 많은 건 못해주고...

밥이라도 잘먹일려고 도서관에서 요리책만 6권 대출해왔다죠 ㅍㅎㅎ 한권당 2가지 정도만 따라해도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매끼를 그렇게 챙겨줄수는 없지만요 ^^;;

 

어제는 남푠이 시간을 내줘서 가까운곳 얼음분수축제에 다녀왔어요~~ ^^

오랜만의 가족나들이라 아이들 무척 즐거워했답니다. 아이린은 구경하는 내내 가족끼리 여행오니 넘 좋다고 연신 말하고말이죵~~ ㅎㅎ 요즘 아빠가 넘 바빠서 나들이를 오랜만에 한거거든요 ^^;;;

저도 모처럼 기분전환 했네요.. 좀 춥긴했지만.. 아이들은 추운줄모르고 놀더라구요 ^^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네요.. ㅠㅠ 벌써 한주가 다 가공...

 

참... 지난번 수업한다고했쟎여요.. 화욜에 첫수업했는데.. 기본수업이라 무사히 마쳤어요 ^^

다음주 화욜에 과학원리도 좀 설명해야하는데...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용 ^^;; 아주 쉬운건데도.. 아웅~ 전 떨리네요 ㅎㅎㅎㅎㅎ

 

아이표방님들 그럼 한주 마무리 잘하시공~ 담주 또 뵈용 ^^

참참... 나들이사진이랑 수업했던거 사진 살짝 올리고 갈께용~~ 글구.. 어제 해먹었던 간식사진도 함께~흐흐흐~~ ^^ 만두피이용한건데 완전 간단하지만 맛은 참 좋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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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3-01-11 00:49
우와..어떡하면 이런 간식을 만들 수 있나요? 아이린은 정말 좋겠어요. 불쌍한 우리 딸 둘
요리책을 대출하는군요~요리책은 단 한번도 대출안해봤구 아프로도 글쎄~

지금은 클라우드가 1위에요~배두나랑 톰행크스 좋아해서 진작부터 찜한 영화인데 청소년관람불가라...애들 개학하고 나면 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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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11 03:30
와..재미있었겠다..
저도 나들이 하고 싶은데..넘 추워서..
좀 풀리면 나가야 겠어요..
그리고 수업하신 것도 멋지시고,,,다음 수업도 아주 잘 하실거에요...
또,,레시피 좀 올려주세용..
간단하고 또 맛 있어 보여요^^
신랑한테 해 달라고 할 거에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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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3-01-11 07:46
와~ 저 이쁜애는 뭐예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라이프 오브 파이, 아이들이 볼수는 있지만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어요 동물들이랑 호랑이가 나오니까 일단 아이들용인것처럼 보이지만 의미를 생각하며 보는 거까진 좀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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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1-11 09:02
사진편집까지 요렇게~하시공^^
정말 아기자기하세요^^
얼음 분수는,,,어딘가요? 군밤도 먹고~~~겨울나들이로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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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91
  • |
  • 2013-01-11 10:40
아이들 간식으로 맛있는 것도 해주시고 너무 노력하시는 엄마인거 같아요
레시피 알려주시면 저희 집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수업은 무얼하시는 건가요?
만들어 놓은 것들이 너무 예쁘고 알록달록해서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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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11 11:09
옆에서 우리 1호가요 동물모양 캐릭터가 뭐냐고 물어보네요. 뭔가요???????

레미제라블 수요일에 봤어요. 작기님 글에다 남길려고 꾹 참았잖아요^^
저 울었어요ㅠㅠ ..옆에서 1호가 자리가 불편해서 들썩들썩하는 것도 모르고 엉엉~ (표현으로는 엉덩이가 뻐끈뻐끈하대요. 보조쿠션으로 2시간 30을 버텼으니....)
생각보다 1호가 영화를 넘 잘봐줘서 대견했어요^^

얼음축제 넘 가보고 싶네요. 이글루도 있고...저런 곳은 눈이 많이 오는 삿포로같은대만 있은 줄 알았는데 울 나라로 그런게 있군요!!

작기님은 음식 만들기 참 좋아하시나봐요~저흰 오븐이 없다는 핑계로^^
밥하기 싫어요 제가 주로 하는 말이 있죠 " 우리 굶기놀이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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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11 11:34
작기님이 수업을 한거군요..전듣는줄 알았어요.ㅎ
잘하셨다니 다행이예요..남은 수업도 화이팅요~~^^
작기님은 손재주가 보통아닌가봐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얼음 축젠 춥지만 아이들은 좋아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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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1-11 11:35
조오기 왼쪽 아래 이쁜 동물들이 지난번 말씀하신 비즈사이언스인가요??
깜찍한게 너무 이뿌네요. 만두피 피자도 이뿌고 맛나보이고...
가끔 게시판에 작은기적님이 이쁜것들 올리신거 보면서 늘상 감탄했었거든요.. 오늘도 역시 감탄중.. ^^
저도 가끔 도서관에서 요리책 빌려오거든요.. 해보면 그럭저럭 먹을만은 한데, 계량스푼 없으면 음식을 못한다는게 함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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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11 23:00
넵!!! 다음 자주방에 만드는법 꼭 올리도록 하겠슴돠!! ^^
완전 간단하고 쉬워요.. 반면 완전 맛나다는점~~~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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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1-11 23:09
지난주엔가 얼음분수축제 vj특공대에서 나오길래 정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보니 위안이 되네요
그리고 간식 만드는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저는 요리보다 설겆이를 좋아하는 사람인지라~음식솜씨는 꽝이거든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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