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헉 털룰라 목소리가 원어민 아이인 줄 알고 깜딱 놀랐답니다...
어흐야 저 자석들 구슬이가 마구마구 먹어치우게 생겼구나...
처음으로 산 영어책인 메이지 날개책도 아낌없이 짝짝 찢어대고 있다지요.
이슬이도 다 포기하고 지금은 낱개로 되어 버린 메이지 종이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경지에 이르러서... ^^
이젠 메이지는 안 사겠노라고...
저는 대신 블루 얘기가 끌리는 군요. Blue's clue라... 접수하겠습니다. ^^
하루종일 역할극을 요구하는 울 다은이에게 딱~이겠어요~
메이지 하우스를 사려고 했었는데..절판이더라구요..요런 요런 책이 있었군요...ㅋㅋㅋㅋ
원이를 동영상으로 접할 때마다..울 다은이는 언제쯤 저렇게 떠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부러움의 눈빛으로 본답니다..
책 한권을 보면 그 책에 대한 역할극을 2~3번씩 몸으로 해야지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다은이인데,
그 속을 보면...거의 엄마가 떠들어대고 울 다은양은 아주아주 간단한 대답이나 표현들만
하거든요..그러다보니 내 목만 아프고..울 다은이는 기운만 넘쳐나고..ㅋㅋㅋ
이 책을 사 주면 좀 아웃풋이 많이 나올려나???
암튼..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함돠...주문 들어갑니다..
오라언니..원이는 언제나 저렇게 방긋방긋 웃고 있는 모습이네요.
근데 그러고보니 언니가 항상 원이를 웃게해주고 있네요.^^
나도 울혜원이 진현이 웃게 해줘야하는데
난 맨날 이상한 얼굴 해줘야 웃는데...
(그래서 요즘엔 업그레이드해서 손바닥으로 얼굴 가렸다가 떼어내면서 감정표현으로 진현이를 웃기고있어요^^)
원이가 놀기엔 쨈 쉬워보이는데..역쉬 원이는 모두 자기것으로 충분히 활용하네요.
바로 이자세~~ 본받아야 할 터!
전 얼마전에 바비 스티커북을 주문했는데..갑자기 원이 생각이 물씬~ 나데요.
원이가 카페에서 바비책 열심히 보던게 생각이 나서요.
사실 저도 요새 역할극 할 수 있는 걸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요..
노하우 좀 전수해주세요...플리즈..
이책도 사실 쉬워 보이지만..역할극으로 활용하기엔 할말이 무궁무진한 것 처럼...
무한도 활용 이런거 없나요?
그리고 오라님 뭘 부끄러워 하세요. 넘 잘 하시면서~
자기 왠일이야? ㅋㅋ
메이지 플레이하우스 안사준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 이후로 계속 집이란 집은 다 사주게 되는데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6529&jc=10005972&sc=01-01-08 이거 맞쥐?
저것도 사고파~ 아줌마 두거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