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 님^^ 지역이 어딘지 궁금하네요..여긴 인천 서구 원당지구인데...저도 같은 생각을 가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거든요...맘이 같은 사람 찾기가 힘드네요....어딘지 알려주삼^^
ㅎㅎ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짱님^^
그런데 사실 많이 못해주는거 같아 항상 미안해요....다른 대단하신 엄마들 생각하면 정말
부러워요...
일단 제가 스트레스로 생각하지 않으려고...그냥 즐기듯 하려고 하다보니 속도가 붙지않는듯 해요...
그런데 제가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면...서로 힘들어 질것 같아서요..
암튼 모든 엄마표 공부하시는 분들...모두 화이팅! 입니다..^^
지금도 너무너무 잘 진행하시네요.
32개월이면 아직 많이 어리네요.
그때는 엄마도 아이도 영어를 같이 즐길때라 생각됩니다.
엄마가 생활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좀더 엄마의 시간확보를 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참 어려운일인데.. 그쵸? ^^)
책과 오디오, 그리고 디비디.. 그걸 꾸준히 같이 하시면서 님이 해가시는 놀이와 생활영어를 곁들인다면 너무 잘하시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