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장님..예전에 제가 팬이라고 말씀드린적 있는데 기억하시는지.. 저도 성향이 틀린 두 아들을 키우다보니 짱님 글에 늘 관심을 가지고 보게되요. 짱님의 댓글의 힘이 얼마나 큰지..그래서 저도 받은만큼 미비하지만 쑥쑥으로 돌려줘야한다는 생각을 조금씩 가지게 되네요...
정말 이뻐요. 정말 천천이지만 늘어가는 아이의 아웃풋에 엄마는 힘을 얻는게 아닐까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예 유나맘님 처음 태클이 들어왔을땐 정말 긴장이 되더라구요. 근데 달리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ㅋㅋ 이젠 그럼 같이 다시 들어볼까? 그러면 둘이 함께 듣고 서로 맞다고 우기고 그럽니다.ㅋㅋ 엄마도 같이 배운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더 좋아하는 듯하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유나님 댓글 받으니 정말 기분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