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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무따] 마지막4탄= 엄마표가 가져다 준 것들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ace0691ace
  • |
  • 2019-02-25 01:34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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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0601
  • |
  • 2011-05-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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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본 받아야 할것 같아요~~

글 읽어보구 많이 반성합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늦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열씸히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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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0601
  • |
  • 2011-05-22 08:58
답댓글

정말 본 받아야 할것 같아요~~

글 읽어보구 많이 반성합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늦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열씸히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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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3-10 18:05
답댓글

아앗!! 채린이가 이뻐서 내 설마설마하였건만!! 왜이리 미인이십니껴?

게다가 대학원까지 생각하신다니, 캬~ 대단하십니다!!

내 울 채린님 장학금받으시면 쑥쑥에 대문짝만하게 베너를 걸어드리...(쿨럭쿨럭!)

채린마미님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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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 |
  • 2008-03-08 08:24
답댓글

정말...엄마 미인이세요~~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는 정말 늙지 않을 것 같아요.

새로 공부 시작하신 것도 쉽지 않으실 텐데..채린마미님의 열정과 노력에 감탄이 절로 나네요.

첨부터 끝까지 공감하면서 잘 읽었어요. 그동안 노하우만 전수받으며 채린마미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신 분인지 알 수 없었는데...이번에 이렇게 멋진 분이시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채린마미님 올A플러스 학과 장학금도 받으시고..채린이에게도 엄마표의 기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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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3-07 09:22
답댓글

 

정말 열정이 팍팍 느껴집니다.

사이버대학을 새로 시작하시기도 고민이 만만치 않으셨을텐데 멋지셔요 ^^

정말 꿈이 있는 엄마는 늙지 않는다! 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_^

마지막이라는 말씀에 너무 안타깝네요.

앞으로도 간간히 소식 올려주실거죠?

엄마표에 힘을 주신 멋진글에 추천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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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맘
  • |
  • 2008-03-07 07:44
답댓글

티모시네 유치원 영한대본이 까이유 영한대본이던데요..

확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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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9:08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링크를 걸면서 잘못 걸었나보네용..^^;; 미처 확인을 못했다는~^^;;수정해두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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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걸즈맘
  • |
  • 2008-03-07 02:20
답댓글

잘지내죠~ 세은씨~~ 역시 세은씨예요.. 선무따.. 1,2,3,그리고 4탄 절대 우릴 실망시키는 법이 없어요..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어요,, 우리 목소리 안 들은지 정말 오래되었죠?

매일 전화통화하던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ㅎㅎ 이것저것 많이 알려줬던 세은씨인데 이젠 이 페이지에서도 못 본다니 조금 섭섭해지는걸요.. 사이버대학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나도 생각은 했었는데 두려워지더라구요..ㅎㅎ 항상 앞서 나가는 세은씨 본받아야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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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9:10
반가워요 언니.^^요즘 두 아이때문에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죠? 정말 목소리 못 들은지도 엄청 오래되었다는~담에 기회되면 네이트에서 음성대화 같은거 한번 해보면 어떨까용?^^ 정말 조만간 통화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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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08-03-07 00:28
답댓글

정말 감동입니다.   저의 마음도 딱 채린마미마음이어요 ㅎㅎ

이제막시작했지만요 ^^;  무엇보다 유아시기영어만큼은 엄마표로 해보자는 마음에 시작하였지요.. 그리고 기관에 맡기기엔 자금적으로 여유가없다보니..엄마표가 제격인것같아요.. 요즘 워낙 정보가 무궁무진하여 엄마표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듯싶어서요 ^^  쑥쑥이있어 든든하답니다..

채린마미님.. 꿈 꼭 이루세요 ^^   아주 멋진글.. 스크랩해놨답니다.

쑥쑥의 마미들 모두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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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20
메이님..격려 감사해요.
이제 막 엄마표 시작하셨다니 차근차근 계단 밟아 올라가듯이 하셨음 좋겠네요. 그래도 이렇게 쑥쑥을 알게 되셨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저도 아무런 정보도 없고 막연할때 쑥쑥을 알게 되고 처음엔 그 놀라움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답니다. 다들 열정이 너무나 넘치셔서 저 같은 사람은 넘 부족해서 엄마표를 과연 할 수 있을까? 의기소침했거든요
그런데 100%다 따라 하려고 애쓰진 말자..조금만 흡수해도 많은 것을 얻는다는 생각으로 했더니 이렇게 오랜시간 엄마표로 해올 수 있었어요~ 포기하지 말고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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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8-03-06 22:59
답댓글

왠지 이글을 컴퓨터가 아닌 직접 읽고 싶다는 마음에

프린트를 했어요.

어떤 방법보다도 엄마표가 가져단 준 것들에 대한 글이어서인지

왠지 가까이 두고 계속 읽고 싶은 글이랄까요.

채린마미님...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라 하셨지만..그래도 가끔은 힘이 되는 글 올려주세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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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17
혜원진현맘님...프린트까지 하셨다니..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저 또한 가끔 좋은 글들은 프린트 해서 종종 읽으면서 맘을 다 잡거든요 제가 님에게 그런 느낌을 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느낌이 묘하고..감사하고 그렇네요. 제가 많이 부족하기에 사실 쑥쑥 게시판에는 글보다 댓글로 이름을 내비치는 편인데.....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들 남겨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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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8-03-06 22:41
답댓글

채린마미, 친숙한 이름인데

사진을 보니 정말 미인이시네요

꿈이 있는 엄마는 늙지 않는다

정말 멋진 말이에요

공부를 시작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앞으로 열심히 하시구요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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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14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란 책을 표절(?) 한거죠 ㅎㅎ
공부 다시 시작한 것에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뒤늦게 정식으로 공부하는거라 설레이면서도 부담이 많이 느껴져요. 문법이니 회화에 청취및 토익까지.....18학점을 모조리 영어과목만으로 했더니 심히 부담이 된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해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아이사랑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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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희맘
  • |
  • 2008-03-06 22:15
답댓글

왜 선무따인지 알겠네요.

정말 무조건 따라하고 싶어지는건 웬일일까요???

대단하시다고 밖에는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저도 잃어버린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제 모든 인생을 걸었다가 아이에게 부담만을 주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어리석은 엄마가 되지 않도록 진지하게 고민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좋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신 채린마미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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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12
정말 과찬이세요.
저도 그동안 그냥 아이 잘 돌보고 가족이 집에 왔을때 환한 집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항상 집에 있는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살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주부로 살아감에 있어서도 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답니다. 남편과 자식만을 위한 목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예전에 친정엄마께서 말씀하셨죠. 젊었을 때 뭐라도 제대로 배워둘걸..돈 아깝다고 시간없다고 다 미루었다가 지금 돌아보니 내가 잘 하는것이 하나도 없고 내세울 것이 없어서 후회된다는 말씀을요..그 이야기를 들으니 저 또한 아무것도 준비없이 그냥 아이 크는거 바라보고 남편이 퇴근하여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나중에 정말 후회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를 위한 시간도 가지면서 투자를 해야겠단 욕심이 생겼네요...^^암튼 건희맘님의 격려의 말씀 넘 감사합니다. 저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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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3-06 18:21
답댓글

와... 정말 뭐랄까..

꽉찬 보따리를 받아가는것같습니다.

그것도, 애들위주가 아닌... 저한테 주시는걸루요..흐흐..

넘 감사합니다.

채린마미님이 시골에 사신다구요?

헉.. 전 은근히 지방 사는게, 뭐랄까요.. 소외된느낌이라면 좀 핑계일까요..ㅋㅋ

근데, 선무따님들도.. 지방사시는 분들 많은거보면서.. 반성도하구요..ㅎㅎ

지금 막 든 생각이..

그런 정신이면, 도시 산다고 해도.. 그닥 다르진 않다고 생각이 지금 마가 들었어요. ^^

휴~

꿈이 있는 엄마는 늙지 않는다.. 소름이 쫙~~~ 끼쳤어요..

훔.. 열심히 해볼께요..흐흐..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속의 엄마가 채린마미님이세요??

여기 쑥쑥맘님들은, 모두 미인이시네요..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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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05
예남매맘님도 아주 열심히 잘하시는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많이 자극받고 있답니다. ^^ 그냥 지방이 아닌 앞 뒤가 산과 들인 곳에 살다보니 정말 가끔은 서울의 문화혜택이 부럽기만 하답니다. 그래도 요즘은 인터넷이 이리 발달되어 있어서 시골에 살아도 서울에 사는 것 못지 않게 듣고 보는게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죠.^^ 우리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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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맘
  • |
  • 2008-03-06 16:53
답댓글

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그 동안의 과정이 눈 앞에서 지나가는 듯 합니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분명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채린마미님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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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7 01:02
정말...엄마인 제가 많이 성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넘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 저의 다짐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캔디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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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6 15:35
답댓글

<아리랑 뉴스보는 방법>

 

 

아리랑 뉴스로 들어가면 왼쪽편에 보면 저렇게 화면이 뜰거에요 그런데 이때 나오는 뉴스에선 스크립트가

안나온답니다.

오른쪽에 메뉴가 따로 있죠?

그중 원하는 메뉴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텔레비젼 모양이 있는 기사가 있어요.

원하는 것을 클릭!!!!

그럼 기사문이 뜨는데요...그때 파란글씨로 vod service라고 적힌 것을 누르면 화면과 함께 기사 내용을 그대로 볼수 있어요.

 

 

화면을 눌렀을때 이렇게 다시 뉴스 화면이 뜨면서 아나운서의 멘트 내용이 그대로 아래에 적혀 있답니다.

아리랑 뉴스에만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것 같으니 잘 골라서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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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서맘
  • |
  • 2008-03-06 15:00
답댓글

채린마미님

 

아리랑뉴스보면서,, 스크립트도 나오게 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해보니, 뉴스만 나오는뎅 ㅠ.ㅠ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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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6 15:30
음서맘님...제가 따로 답글로 달아 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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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3-06 13:49
답댓글

저도 사는곳이 구석진 곳이다보니 (학습지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님처럼 학습지 방문 선생님도 생각하지 못한답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을 보내는 목적이 또래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는 거니깐요.

그러다보니 제 마음이 항상 바쁘네요.

영어도, 미술도, 한글도,과학도,책읽기도 엄마가 기초를 다져주어야한다는 생각에..

함께 할 분이 계시면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얼마나 좋을까 늘 안타깝더라구요.

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흙을 밟으면 자라는 울 아이들 맘껏 소리지르고 놀수 있는 좋은 점도 있으니깐..

님 글 읽고 에너지 충전 다시 함하고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뭐하고 놀아줄까 고민 들어갑니다.

멋진 채린마미님

넘넘 멋찌십니다. 언제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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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6 14:38
시골에 사니 나름대로 좋은 점도 많긴 해요^^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 동에 아이들도 다 고만고만하다보니 서로 다 알고 지내고 아파트 안에 텃밭이 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토마토랑 오이등을 나누어 먹는 재미도 있고 말이죠. 단지 문화적인 혜택이나 교육적인 면에 있어선 불리하긴 한데 엄마의 열정만 있다면 이것도 극복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채린이는 어린이집은 다니지만 이곳에선 영어나 악기 과학같은 것은 전혀 하지 않고 국악, 도자기 , 사군자 , 다도등..우리것을 알려주는데 집중하더라구요 참 특이하면서 제가 따로 접해주기 힘든 것을 알려줘서 감사한 반면....영어같은것은 고스란히 저의 몫이다 싶어서 안절부절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나씩 하다보면 아이 또한 조금씩 영어에 대한 아웃풋과 반응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준규승규맘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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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벌레
  • |
  • 2008-03-06 13:29
답댓글

구구절절 맘에 와닿는 얘기,, 정말 감사합니다.

그 어떤 선무따보다 저에겐 절절한 얘기들이었어요.

제가 요즘 하는일이 계획표짜는 일이예요.

엄마표영어를 체계적으로 해보겠다고 한달치 계획을 나날이 짜고(너무나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책을 정해놓고 이러다보니 여기에 빼앗기는 시간이 만만치않고, 특히 그날 그것을 못했을땐 답답하고 스스로를 죄고 있음을 느꼈어요.

사이트 링크도 하나하나 걸어주신 것도 너무 감사하구요,,

꿈을 찾아 공부하시는 것도 너무 멋지세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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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3-06 14:40
사실 그럴듯하게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많지 않고 주절거림에 불과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조금은 맘이 불편했답니다. 괜시리 선무따랍시고 적어 내면서 별 내용없다는 인식을 줄까봐서요.^^;; 그렇지만 제가 느끼는 그대로를 최대한 적으려고 노력했구요 그런 제 마음만이라도 잘 전달되었음 싶었는데 이쁜벌레님께 전달이 된 듯 해서 기쁘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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