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작년말에 첨 시작할 때부터 너무하고 싶어 괜히 제가 마음 설렜었으나 아이에게 아직 일러 포기했었답니다. 제가 미리 따라하기 해서 공부해 보고 싶었으나, 아이거 매일 준비해 주고 아이생활영어 외울 시간도 빠듯하여 포기했죠. 하지만 때를 기다리며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준서맘님 화이팅하세요. 내년에는 맘님 활용안 꼼꼼히 뒤져서 꼭 활용해 볼랍니다.
죄송하고..감사하고 그래요...제 맘 아시죠? ㅎㅎ
숨어서 조용히 따라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그래도 댓글로 힘을 들여야 할텐데...좀 분발해 보겠습니다. ^^
6세인 유나한테 다소 어려운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에 대한 이야기나, 지난번 메이플 스토리는 손도 대지 못했네요.
6세여도 실사사진이 들어간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좋아할듯 해요.
준서맘님 이번달 척추동몰, 포유류 등에 관한 활용법을 올리신 것처럼
접근 방법이 TTD나 사이언스 등과 다르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매번 마음에 들고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기사는 역시 시사에 관한 것입니다.
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에 Oil Spill이 있더군요.
Oil Spill이 남의 나라 얘기였다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건이 기사화 되어 영어로 설명하며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무척 좋았답니다.
남대문 화재 사건도 마찬가지구요.
전에 준서가 리포터 역할을 한것처럼
유나랑 리포터 놀이를 하고 싶은데, 아직은 내용도 좀 어렵고, 글도 읽지를 못하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사에서 Looking back at 2007을 유나 사진을 넣어서 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생각만 하고 아직 실천을...하하
이번달 분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