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댓글로 인사드려요
예비초3 / 남자/ 해리
아이 어렸을때 가끔씩 들어와보곤 했는데
이제 자주방에서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어요^^
한글책은 항상 놀이처럼 즐기면서 보는데
영어는 쉽지가 않네요
맘다잡고 쑥쑥에서 선배맘들 따라쟁이 하며
배울께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예비 초3, Martin 인사드립니다.
인터넷의 문제로 이제야 가입합니다.
늘 쑥쑥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이렇게 가입하는건 첨입니다.
선배님들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직 어리버리라 이렇게 가입하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화이팅하렵니다.
예비 초3/Alex 입니다.
진작에 글을 봤었는데 컴터A/S받고 어제 받아서 이렇게 뒷북을 치네요.
반갑습니다. 선배맘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따라갈게요!!
예비 초4/저스틴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고 자주방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올한해 열심히 해요~
반갑습니다~
예비 초4/ Julie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예비 초3/현
반갑습니다.
벌써 열살이 되어 자주방으로 올라오니 제가 다 감개무량하네요..^^
앞으로 가끔 빠질 때도 있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곡성 도림사 캐러밴 캠핑카에서 1박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무주리조트에서 스키 타고 왔고~
오늘 돌아와서 하루 자고 내일 아침 서울행 출발합니다.
현과 그 친구까지 둘, 그리고 둘째 이렇게 세 아들들을 데리고
서울로 갑니다.
큰 아이 둘은 천문과학캠프로 2박3일을 떠납니다.
저는 그동안 둘째와 서울 나들이를 즐기고
지인 집에 방문도 하며 지낼 예정이에요.
현이 엄마 품을 떠나 2박3일 동안 잘 지내다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 형아들과 지내게 될텐데 혼나지(?) 않고 잘 어울렸으면 좋겠고,
이번 기회에 가족의 소중함도 깨닫고 과학의 재미도 한층 더 느꼈으면 좋겠네요.
자주방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고 알찬 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비 초3/아서
쑥 가입한지는 오래됐는데...눈팅족이네요.
아는 게 별로 없어서...많이 배우고 가기만 하네요 ^^
자주방에 자주 들를게요~~
예비초3/셜리에요~
북클럽기사에 3.4학년 자주방한 이력이 있어야한다길래 주춧돌 쌓는다 생각으로 들어왔습니다~
격하게 환영해주셔 격하게 반가워요~
자주방 인사드립니다.
예비초 3 김한성 harry 입니다.
옆에서 쳐다만 보는 것보다 이렇게 발을 담그는게 조금더 활발하게
참여하게 되더라구요!
반갑고 앞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주방 되길 바랍니다.
예비초 3 조이
자주방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입 회원 인사드립니다...ㅎ
벌써 3학년이 된다고 하니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아직은 마음 편히 갖고 열심히 쑥 생활 해야겠어요.
그래도 쑥이라는 끈하나 잡고가니 혼자가 아니라서 너무 좋네요.
정다은 그레이스 예비초 3입니다.
작년에도 아이표방 하고 싶었는데 사정상 못 했는데요.
올해는 꼬옥 합류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추위에 아침부터 떨었더니 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다음에 뵐께요^^
안녕하세요..5분전에 가입하고 온 따끈따끈한 신입..
예비초 3학년 아들을 둔 천악엄마 입니다..
작년 여름에 영어학원 그만 두고 지금까지 열씸히 놀고 있는데..
지금부터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아들래미 말한마디에..
다른 방법을 찾고자 왔어요..
따뜻한 손 내밀이 주시면 덮석 잡겠습니다..
벌써 저녁 식사 시간이..
맛있는 저녁들 드시고..
해피한 2013년 첫주말을 즐기세요~~
와~ 새로운 멤버들로 자주방이 모처럼 활기를 띄네요.
댓글 수가 거의 기록적이라는 거...ㅋㅋ
그동안 방이 좀 썰렁하니 그랬는데, 새로 오신 분들 덕분에 북적북적 활기 넘치니 좋아요..^^
저도 합류한지 두어달 밖에 안됐지만, 기존멤버라고 해야겠죠?
여니는 예비 초4구요.
지금 쓰기방이랑 북클럽 17기에 가입해서 첨으로 열심히 숙제 올리느라 엄마가 허걱대고 있답니다.
여니는 다행히 나름대로 잘 해주고 있어 다행이구요.
확실히 소속감 + 의무감이 생겨서 그런지 농땡이도 덜 부리게 되고 혼자서 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것
같아요.
새로운 멤버들 두팔 벌려 환영하구요.
함께 의지하면서 서로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음 좋겠어요^^
예비초3 샐리
똑!똑!
조심스럽게 노크해봅니다.
몇달 쑥생활 열심히 하다보니 아는 이름들이 많이 생겼네요(저혼자만 ㅎㅎ)
작년 1,2학년방에 가입하려다 쑥스러워서 가입 못하고
새로이 바뀌는 때를 기다렸다가 이틈에 쓰~윽 들어와 봅니다.
샐리는 세자매중 둘째입니다. 정적인것보다 동적인 것을 더 좋아하는 중성적 소녀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려합니다.^^
예비 초3 남 해리
벌써 3학년이라니...
3학년이라고 생각하니 맘가짐이 달라지네요
자주 들러라고 자주방(?) ㅋㅋㅋ
자주자주 들릴게요^^
예비초3/Anna
드디어 자주방으로 이사왔네요~^^*
바로 엊그제 초등학교 입학한것 같은데말이죠~
자주방 선배님들 그리고 함께 하는 친구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당~!!!
꾸바닥~!!
예비 초3 여 티에나
쑥쑥 알게 된 지 얼마 안되어 어리버리합니다.
여기기웃 저기 기웃 하다가 얼른 들어왔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부가 즐거운 아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볼께요.
잘 부탁드려요~~
오전에 기다리다가 히잉~그냥 나갔어요~^^;;;
예비초 3 루시
자주방에서 열심히 해보겠심다~
신고하고 승차하오니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예비초 3 큐티
작년 한해는 엄마공부랑 오빠공부로 바빠서 아이표방 활동을 제대로 못햇어요
벌써 3학년이 된다니 왜이리 아쉬운지..
늘 조그마한 아이로 있을것 같은 녀석이 벌써 3학년이되네요
큐티는 아이표방이 처음 생기던 1학년때 효과를 많이 봐서
스스로 하는 생활습관은 잘 들어있어요
but 영어는 별로 안좋아라해요 ㅠㅠ
요즘은 ebs e neat 초등과정이랑 영자신문 듣고있구요
오빠가 하던 튼튼영어책 읽기. 예전에 사준 오특초 . 5기북클럽책 요렇게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답니다
수학은 팩토만 풀고있구요
주3회 중국어 수업듣구요
방학동안 여러 프로젝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dvd 한편씩보는걸로 마무리...
도서관 프로그램 한주듣기..집에있는 책 읽기..요렇게 하기로 했어요
요 몇일 아팠는데 운동을 좀 시키고픈데 학원은 죽어라 안간데고 밖은 너무 춥고
집에서 훌라후프라도 시켜야하나봐요
예비초 3학년 친구들과 4학년 선배님들이랑 올 한해 즐겁게 자주방 생활 할 수 있길 바라구요
3.4학년 자주방 친구들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예비초3 빈, 예비초4 혀니
와우 댓글 수에 놀랐습니다..^^
작년에 자주방이 소수정예(^^) 였잖아요...
아주 좋으네요^^
반가운 얼굴(??) 들도 보이공...
우리집은 하루 하루 똑같은 일상입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보다 이 소소한 일상들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이에요^^
수학 열심히 하고 있고,
영어는 인풋방과 쓰기방의 도움을 받아 유지 중이구요..
이번 방학 최대 목표는 글씨 바로쓰기입니다..^^
숫자나 한글이나 영어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글씨가 엉망이라..
시작은 좋네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독서...
이번에 영재학급 시험치면서 책읽기의 힘을 느꼈기에
특히 3학년되는 울 비니에게 더 신경 써줘야하는 부분이구요..
운동은 수영하고 있구요,,,줄넘기도 할 계획이었는데 밖에 맨날
눈이 쌓여있어서 고민이 좀 됩니다..
일단 내 보내 봐야겠어요..^^
예비초 3학년 친구들 그리고 신입 4학년도 진짜로 격렬하게 환영합니다..^^
예비3초 여 아이린
우린 이제 본격적인 겨울방학시작입이나 다름없네요 ㅎㅎㅎ ^^
28일 방학식이었고..새해를 맞이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어용~
우린 2월 4일 개학이랍니다. 방학숙제도 많지 않아서 좋아요~~ 이번 겨울방학에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독서를 많이 하기로 했네요^^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아이린 운동도 열심히 하렵니다. 요즘 동생이랑 훌라우프 돌리기 시합에 빠졌고 ㅋㅋ 줄넘기는 매일매일 합니다. ^^
저도 이제 새벽운동 시작했네요~~ 흐흐~ 넘 좋아용 역시 운동은 아침일찍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하는게 최고더라구요.. 저에게는요~~ ^^
글구.. 벨벳님 글보고 항상 염두해두었던 어린이 신문 신년맞이로 신청했어요..
1월 2일부터 구독시작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린이 너무 좋아해요 출발은 좋네요 ㅎㅎ
새벽에 운동하고 돌아오면 집앞에 신문이 없어지네요.. ㅋㅋ 아이린이 일어나자마자 신문부터 챙기더라구요 ~ ^^ 앞으로 꾸준히~~ 잘 봐주길 바래봅니다. ^^
이제 3학년방에 글을 쓰게 되네요~~ ^^
자주방~~ ㅎㅎ 살짝 낯설지만 곧 익숙해지겠지용?! ^^
자주방님들 만나서 느무느무 방가워용 ~~ ^^
예비초 3 헨리 /예비초 4 에밀리
자주방에 처음 인사하네요~
예비초 3,4 연년생인데..
헨리와 아이방에만 있었던 터라~ 이방에는 처음오네요
3,4 학년 방이 같으니~ 에밀리도 같이 이야기하면 될것 같아요.. 다들 넘 반가워요~~
방학에 input방, 쓰기방, 수학방, 북클럽~~ ㅋㅋ 넘 바쁘죠?
그래도 1월 1일에 울엄마네 저녁먹으로 왔다가 눌러앉아있는중인데
그 와중에도 꼬박꼬박~영어도 수학도 하고 있으니
다~~쑥쑥덕택입니다..
보통때 같은면 그냥 놀고 말거든요..
진행을 해야할것 같아서 책도 가져오고 시간맞춰 뭐라도 하고~
많이는 아니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기특하다 하고 있네요..
울집가면 더 ~~열심히 시켜야겠죠?
방학이 벌써 휘리릭~~2주가 갔네요~ 남은방학도~~다들 홧팅!!! 입니다~~~^^
예비초 3 / 혜자매 1호
연년생이라 2호는 아직 1,2학년 방에 있습니다..
월,금은 정말 바빠요^^ 1,2학년 3,4학년 방에...백문제방에...인풋방에^^
즐겁게 참여할게요^^
인풋방과 쓰기방을 참여하면서 3,4학년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울 큰 딸이 올해 4학년 올라가요.
많이 컸습니다.
자주 함께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