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저희 애가 다니는 거와 같아서 지나가다 글을 남깁니다..
저희애는 빅*에 다니는데 첨엔 저도 노부영 책만 파는곳인줄 알았더니,수업도 하더라구요.
주당 한권씩 정해서 책을 읽고 요리,미술,만들기등등을 하고있는데..아이는 참 좋아라합니다.
지금 3회정도 수업했는데,체계적으로 하는 영유 오후반을 보내야되나도 고민이 되긴합니다.
울 애는 6세고 현재 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어요.
일단 책과 친해지고,경험삼아 다니는데...일주일에 한번이 좀 적은 노출인거 같아서..
책을이용한 액티비티외에 파닉스가 있어서 그것도 생각중인데요..그럼 주2회 한달에 14만원..50분수업이고요.
시간대비 좀 가격이 부담스럽죠..
일단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애가 재밌어하니,꾸준히 해볼려고 합니다.
얘기하신곳이 같은데인지는 모르겠으나,울 애는 4~5명 소수라 그래도 괜찮은듯..수업도 재밌더라구요.
음.. 가격이 상당히 쎄네요. ^^;
(원래 그런가요?)
저도 가까운 서점에서 런투리드 수업이 있어 받아본적이 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지요.
그런데.. 그런 수업은 정말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기에 뭐라 말씀드리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저는요..
센터수업등을 큰아이 좀 받아보았는데 그런 수업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선생님에 따라 틀려지고,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면 또 완전 틀리기에..
말씀드리기가 곤란하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대신 집에서 꾸준히 책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오디오 틀어주는것의 시간을 늘려주고,
꾸준히 해주는것이 오히려 눈에띄게 실력이 늘어감을 보입니다.
(이 실력느는것은 아이마다 틀리고, 또 대부분 계단식 성장을 보여주기 때문에 한동안 정체하다 갑자기 확~! 보여주곤 하더군요. 그러니 오랜시간 기다려야 하는것이지요..)
무튼.. 큰 도움이 못 되어드렸습니다.
다른 분들도 경험담 올려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