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래미 엄마에요 ^^ 정말 요즘은 엄친아가 따로 없더라구요 동네 아이 모두 ~~한 문제를 푼다고들 하는데 울 딸은 거의 유아수준의 셈이라 정말 답답해하다 옆에 끼고 같이 앉아서 5세 문제집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수준의 문제집도 곳곳에서 막혀 첨엔 넘 힘들었지만 한달 꾸준히 했더니 살~짝 빛이 보이려합니다... 은근과 끈기를 같고 연습에 또 연습하려구요~^^
출석5일째..예비초5..엘로이
토대님..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연습!!! 노력!!! 끈기!!!!
이 중에 하나만 있어도 성공할것 같아요^^
늦은 출석을 했어요..
방학이 후딱 지나갈듯하네요..
좀 전에 아들이랑 '타워' 영화 보고 들어왔어요..
영화 보는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ㅠ.ㅠ
또 여기저기서 어찌나 훌쩍거리는지....
며칠전 tv에서 '해운대'를 보고 가서 재난 영화에 익숙해서 안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
연말과 새해를 잘 놀아서 오늘부터 다시 수학진행하려구요..
최상위 6단원 반정도 진행했고 오늘부터 매일 진행하면 곧 8단원도 끝나겠지요...
영특하지 않은 아이..
노력도,끈기도 연습도 필요한 이 때
한가지 만이라도 꾸준히 할수 있게 옆에서 푸쉬하겠슴다^^
초4 제나
열심히 기탄수학 5장과 기본원리 1단원 끝까지 풀고 틀린거 복습했어요.
워낙에 타고난 수학적 머리가 없다고 안타까워하고있었는데,
올려주신 말씀에 반성반, 걱정반 입니다.
그만큼 노력을 해야한다는 건데, 그 과정이 얼마나 더 힘들지, 그걸 이겨낼 의지를 가지고 끝까지 하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알기에..... 부모로서 격려하고 지원하는 것 잊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지치지 않게,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게 부모의 할 일이겠죠...
감사해요.
출석 5일째 초5 리디아
이번주는 주말과 신정이 함께 있는 바람에 친척들이 놀러와서 많이 놀았어요.
6-1 우등생 해법 1단원 아직도 안끝났어요.ㅠ.ㅠ
철저반복으로 5학년 연산 4장씩 하고 있어요.
초3스테파니
곱셈과 나눗셈 연산만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요.
정말 꾸준히가 어렵군요.
다른 아이들 하는 걸 보니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이렇게라도 끈을 놓지 않고 가렵니다.
출석3일째 초5 모니카(소피아에서 모니카로 바꿉니다.)
6-1 최고수준 2단원 다해가구요
3%올림피아드 며칠 쉬었네요ㅜㅜ
6-2 아직 문제집이 안와서 쉬고있어요.
초3 에릭
4-1 1단원 아직입니다. 꼭 끝내야지요^^
1031 매일 2장씩 하고 있어요..
날씨 무쟈게 추워요. 꽁꽁 싸메고...그냥 집에 계시는게 진리인듯^^
화이팅^^
출석 5일째 예비초3 조이
완전 지각입니다.
토대님 쓰신 글은 월요일에 봤는데 애들이 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컴을 켤 시간도 없네요.
1만시간의 법칙... 무엇이든 잘하려면 1만시간을 연습해야 한다는데 그 정도를 연습한 기억이 전 없는 것 같아요.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개념원리 쌩큐 2단원 다 풀었고, 서술형 문제집도 어려워했지만 2단원 다 풀었어요.
연산은 구몬 3장씩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3단원 도형 들어갔는데 쉬울줄 알고 혼자 풀라고 했더니 개념없이 문제만 풀더라구요.
도형에선 개념정리가 우선인데 개념없이 문제를 푸니 나중엔 다 뒤죽박죽 되어서는...
어제 저랑 문제풀면서 다시 한번 개념 짚었네요.
아직 혼자하기엔 부족한 나이인가봐요...
참,,, 수학방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출석2일째 예비초4 켈리입니다.
토대님 둘째와 같이 나이라 더 반갑네요^^
연산 안했다가 기탄연산 5장씩 뒤늦게 나가고 있고 문해길 3장 같이합니다.
디딤돌4학년 1학기 기본은 학교방과후 교재인데 학교수업에 맞춰 나가서 집에선 틀린것만 다시 보구요.
수학에 거부감 심한 아이라 시키면서도 기분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보기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아님 타고난 성향탓인지 욕심도
별로 없고 의지도 안보이네요...
엄마가 동기부여를 못해준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여러님들 글 읽으면서 마음 가다듬어 보려고 합니다..
출석 3일째 초1/댄(대니얼)
토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노력과 끈기는 비단 수학에서만 필요한 덕목은 아닐겁니다 ^^
지난 번의 그 엉덩이의 힘과 일맥상통하는 듯....근데 요것들은 어케 키워야 하는 걸까요?
누구 답 아시는 분?........정답은 위 토대님 글 정독하면 나와요^^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 연산 960 A2(~12/30)
팩토 1B(12/16~)
12/28(금)
체함
12/29(토)
4쪽
4쪽
6쪽
^^
12/30(일)
6쪽
4쪽
6쪽
^^
상위권연산과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 멈출까 하다가 조금 더 가기로 하고 12/29부터 시작함. 가능하면 6쪽씩 나갈 예정임^^
A2가 끝났음. A3로 들어가야할지 아님 B1으로 가야할지 고민중임…아이는 덧셈이나 뺄셈을 그다지 어려워하지는 않는 듯..ㅠ.ㅠ
팩토는 올초 키즈단계부터 시작해 1A원리 1A탐구 했고 1B원리하는 중인데 거의 끝나감. 1B탐구 패스하고 1C원리 들어갈 예정임 ㅠ.ㅠ
영어, 독서랑 같이 병행중인데 독서의 비중을 높여야 할 듯. 삼성 철저반복 국어에서 해법국어로 갈아탔으나 갈곳 잃어 헤매는 중임.. ㅠ.ㅠ
출석 3일째 초3/sarah
저도 아웃라이어 아주 재밌게 읽었었어요.. 이리 소개를 해주시니 다신한번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집첫째랑 비슷한 둘째네요. 응용력좋고 이해력좋고 순간회전력도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거. 그래도 점수가 90점대내외를 맴돏니다. 그래서 더 문제지요. 꾸준히 풀어야하고 꾸준히 연습해야한다고 강조를해도 별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언제나 스스로 깨달아서 몰입을 할 날이 올런지..
내일부터는 4학년 선행 들어갑니다.
출석 5일째
상당히 지각이네요...죄송^^
예비 초 4 /세라 : 팩토와 문해길(격일 2장씩), 해법수학, 생각수학1031 3-2 마무리, 구몬연산
예비 초1 / 알렉스 : 팩토(2장씩), 해법수학1-2, 기초계산(3장씩)
아이들은 나름 꾸준히 알아서 하는데, 제가 정리가 잘 안되는 듯 해요..
아직도 머리가 멍~~한게 학습정리가 잘 안되네요..
계획을 다시 정리해 봐야 될 듯해요...
일단 저희는 1월 한 달은 작년 학년 것 복습 그리고 2월에 새 학년 예습을 하기로 했어요..
팩토와 문해길은 학년 상관없이 꾸준히2~3장씩 하고요...
출석4일.. 초3/1
토대님 아들이야기를 들으니 웬지 저희 아들모습도 보이는듯해요..
나름 이해력도 좋고, 하나를 설명해주면 둘셋은 이해하는 아이..
아직은 초3 어리지만, 어디가나 이해력이 높다, smart하다라는 소리를 듣긴하는데...
근데 실질적인 결과는 그닥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어쩜 그리 실수를 많이 하시는지..
그래서 제속이 타들어갑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노력'이란 친구가 아직 나타나지 않은듯해요..
이제 초4가 되니 제 마음이 괜히 조급해지네요...
토대님 아들에게도 제 아들에게도 올해는 '노력'이라는 친구가 함께 해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석4일째/ 예비 초3/ 티에나
지각생이에요. 죄송. 어제 2012년 마지막을 세가족이 모여서 파뤼하느라 오늘 아침에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안 마시던 술을 좀 많이 먹었더니 아직도 머리가 띠잉~~^^
그래도 티에나랑 오똘똘(동생 4살남) 이가 신나게 노는 걸 보니 나름 좋았네요.
티에나는 지난 28(금)일부터 31일(일)까지 학습지로 세자리수 덧셈 했습니다.
연산은 주산숙제로 하는데 이번엔 2페이지밖에 안 내주셔서 좀 부족할 듯합니다.
기탄학습지 하루에 한장씩 추가해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출석 2일째 예비초5 알렉스 ^^;;
아웃라이어 잘 읽었습니다. 나름 방학을 알차게 보냈는데도 결과물이 신통하지 못하네요.
이제 3-2 백점맞는 수학 마무리가 다 되었네요. 이제 4-1 계산박사 들어갑니다.
슬로 앤 스테드 남은 기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출석 5일째 초2 남 해리
생각만큼 진도가 쑥쑥 나가지는 않지만 진도땜에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1단원 단원 평가를 풀어보았는데요.
한번 풀고 같이 검산을 했어요...
역시 실수가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도 검산 덕에 어이없이 틀린 2문제를 건졌어요^^
단원 평가를 풀때맏 검산의 시간을 주려고 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다 보면 좀 실수를 줄일수 있을까 해서요....^^
출석 5 일째/ 예비 초5 카디아리
오늘에야 4-2학기 문제집을 다 풀었네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5학년 문제집을 시작하려구요.
연산을 싫어해서 연산책 보면서 왜 해야하는지 한참 설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역시 꾸준한 연습이 중요하다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출석5일째 초2 샐리
꾸준한 연습 쉬울것같지만 막상해보면 이것보다 더 어려운일이 없지요.
그래서 해낸자만이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거겠죠.*^^*
방학초라 방학 기분 만끽한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사흘째네요.
모든 학원도 내일까지는 방학이라 1월 2일은 되어야 조금은 정상화가 되지싶어요.
쎈수학 3장 진도 나갔고
기탄수학 G-3집 128b까지 풀었네요.
오늘 기탄 수학은 언니랑 5장 먼저풀기 시합을 했는데 샐리가 먼저 끝냈네요.^^
(그바람에 언니는 약간 심퉁이 났다는...두놈다 좋을 순 없네요ㅠ.ㅠ)
출석 5일차/ 예비초4 / Roy
안녕하세요..
토대님을 여기서 뵈어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시간이네요..
오늘 특별히 한일은 없는데 마음은 분주한 하루이네요.
1만시간의 연습~~
작은 노력이 모이고 모여서 커다란 성취감으로 다가와야 할텐데 아직은 이해를 잘 못하네요
아이뿐만아니라 저 또한 이만큼의 노력을 해야겠지요!!
참고 인내하면서 노력하다보면 어려운 문제도 수월해지기를 바라며....
로이는 기존에 해오던 연산을 마무리 하고 새롭게 들어갔고, 4-1학기 2단원 진행중인데 수월하지는
않는듯 하네요.. 풀어내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네요.. 오늘 내일까지 고비를 잘 넘겨봐야할듯해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고 우리 수학방 친구며 울 로이도 다시 새롭게 마음 다잡기를 희망해봅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오는 새해를 품어내시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5일째 / 예비초4 jenny
1만시간의 연습~~ 정말 마음에 쏙 와닿는 글 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매번 만족하며, 좋은 결과만 기대하는 모습.. (새해엔 고쳐야 할 제 모습인것 같아요.)
아침 출근전, 잠시 아이 수학을 봐주며, 조금 더 설명해주면 이해하고 쉽게 넘어갈 부분에서
아이에게 맡겨만 놓고, 집을 나서는 길이 조금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나중에 엄마랑 풀어 보자~ 하고선 나오긴 했는데,, 어찌 잘 해결했을지...
저희집은 지난주 4-1 교과서와 익힘책,자습서 1단원 끝내고,
오늘부터 2단원 진행에 들어 갔어요.
아직, 아이가 풀어 놓은것을 확인해 보지 못한 상황이라..
개념 이해 여부는 나중에 봐야 될것 같아요^^
2012년 마지막날도 몇시간 안 남은 상황이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새해엔 희망찬 일들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5일째 / 예비초5/ 번개돌이
토대님, 반갑습니다.
2012년의 마지막 날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당부하는 말도 겸손과 성실이랍니다.^^
공부하는데, 더 나아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 자세는 겸손함과 성실함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눔들이 아직은 못 알아듣는 듯 해요.ㅠㅠ
귀가 닳도록 하다보면 알아듣는 날도 오겠지요.
2012년도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2013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번개돌이는 주말동안 사촌동생이랑 놀러 갔습니다.
금요일까지 하고 현재 휴업중입니다.
내일부터 밀린 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개념원리 분수의 곱셈 시작했는데,
약분,통분,분수의 덧셈,뺄셈을 더 다져야 할 것 같습니다.
출석 4일째 / 예비초4 / 케빈
마음에 꼭 와 닿는 글이에요
타고난 능력보단 노력이 먼저지요
참 단순한 진리인데...
모르는 것을 다져가기 보다는 앞으로만 나가려고 했네요
중학교 2학년 올라가는 형이 이번 방학때 꾸준한 인내심을
갖고 좀 더 노력해 주었으면 하네요
수학방 엄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5일째 / 예비 초 2, 3 / 혜자매
하아~
도 닦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국민학교 3학년인가 4학년 시절 ...2자리수 나눗셈을 했었지요.
몇 몇 아이들 교실에 남아서 나머지 공부했던 그 시절...
그아이들 중에 저도 있었지요.
그 시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혜자매 2호...백모형 나오니 머리속이 하얘지기 시작합니다.
동전들 다 긁어모아 맞추기 놀이했습니다. 1500원가량 벌어갔습니다.
혜자매 1호..수학하고 돈벌어가는 2호를 보더니 눈에 불이 납니다.
천모형은 가계에 큰 부담이 될 거 같아 슬슬 타일러 봤습니다. 1단원 끝나고 용돈 줘야겠어요ㅠㅠ
아이들 3,4살적에 조카가 학습지 수학하며 받은 교구..필요없을것 같아 다 버렸어요.
후회막심입니다.
출석 5일째/ 초 1 여/ 엘라
반복연습과 수학의 상관관계 잘 읽었습니다. 1만 시간의 연습이라...
겸손해집니다^^
엘라는 주말에도 어김없이 기탄연산 5장씩 매일 풀고 있구요.
수학 1학년 2학기 해법수학문제집 중 안푼것 4단계 실력단계 한 단원분 했습니다^^
출석 5일째/ 예비 초등 6 소피아
아웃라이어 꼭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수학이 고 2부터 좀 힘들었는데 역시 수학도 시간을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달린 것 같더라구요.
소피아도 3학년까지는 완전 문과형에 언어 쪽이 발달했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4학년 때 수학영재 시험을 보면서 사고력 수학도 접해보고 경시도 준비해 보았지요.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시험을 준비하려고 공부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었고, 꾸준히 수학을 조금씩 하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확.실.히 달라졌어요.
처음에는 진통이 좀 있었지만, 요즘은 수학부터 하고 싶어하고 자신감이 붙었달까...
그래서 저도 깨닫게 되었어요. 아~~수학도 영어도 얼마나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구나~~
초등 시험도 시험 직전에 넘기는 문제집 급하게 사다가 다 풀지도 못하고 치는 경우랑,
교과서 정독하고 전과, 권별 문제집 다 풀어보고 시험치는 경우하고 결과는 확연히 다르겠지요.
5학년 들어 거의 혼자 수학문제집 풀고 혼자 진도 나가는데 생각보다 잘해 나가고 있어요.
쎈수학 하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6-1 완자 수학을 방학숙제로 내 주었어요.
3단원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남자 고등학생이 수학 잘하는 법을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하루에 세 단원을 푼다고 하더라구요.
무언가에 푹 빠져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수학방 엄마들, 친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4일째 /예비초3/저스틴
넘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수학은 기본적인 수학적인 감각과 두되가 없으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역시나 노력이 제일루 중요하다는걸,,
노력하면 다 될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께닭게 해주네요
저스틴은 디딤돌 기본 예습 2장씩하고,
구몬 5장씩 했어요,,5장이 많은게 아니랍니다 ㅠㅠ 워낙 단계를 낮게 잡아줘서,,ㅠ
아직도 한번씩 손가락으로 계산을 하면서 하구요
심화도 해야하고,,복습도 해야하는데,,
이 두가지도 아이가 벅차하네요^^;;
좀더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꾸준히 해야할 필요성이 있을거 같아요
벌써 올 한해가 마무리되네요,,
후회가 많았던 한해여서,,,반성을 많이 하게 되요,,
내년에는 정말 딴거 필요없이 ..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좀 더 따뜻한 엄마가 되어 보자 고
결심해봤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출석
초2/여
전번주 금요일에 방학을 하고 어제 부터 시작했어여.
해법 최고수준 수학 2-2 꺼요.한번도 개념도 읽어보고 하기로,
3학년 선행은 교과서 읽기와 2월에 진행할까 합니다.
현재는 꾸준히 해오고 있는 구몬과 요 문제집으로 시작했어요.
구몬은 지금 D단계 이니 4학년 초 정도의 연산을 하고있네여.
개념과 서술형과 확장형 문제는 현 교과진도보다 살짝 앞서게 하고 있어요.
학기중에 기본 을 다 풀어서 방학 중에는 조금더 심화되고, 서술형 문제를 많이 접해볼 예정입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열심히 출석할께여.
출석 5일째 예비초6
종채맘님의 좋은 팅구닷!!!ㅎㅎ
노력만이 살 길 이네요.^^
노력 하며 하나 하나 얻는 성취감이 그 때의 행복인 거죠. (꼭 행복하고 연결시켜야 되는 못된 이 습성.ㅋㅋ)
지난 주 6-1 일등수학 시작은 했는디, 아직 못 끝냈네요. 오늘 끝내고 낼 2단원 들어가겠죠 뭐~
내일 시엄니랑 만두만들어 먹고 쉴라고 했으나, 시엄니 가시면, 수학은 해야겠어요.
그리고 오늘부터 중1-1 시작하고요. 근디 '8나'는 뭘까요?ㅎㅎ
출석 5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좋은 글이라 큰애 불러다 읽어보라했어요...고학년이 되다보니 강요가 아닌 스스로 느껴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물론 약간의 강요도 들어가긴 하지만요..^^;;
예비초6 티나...지난주는 6-1 일등수학 1단원 한번풀고 오답하고 응용부분부터 다시 복사해서 한번 더 풀어봤어요. 6-1 개념원리 7단원 비와 비례식 끝냈습니다. 1학기 과정중에 젤 쉽다고 하네요.
기탄연산 매일 3장씩 했구요. 그전에 하다말다해서 진도가 느립니다. 내일부터는 5장씩 하는건 어떠냐고 물어봐야겠어요..^^..
예비초4 대니얼... 학교영어캠프와 체육방학특강을 매일 하느라 시간이 별로 없어요..집에와서 매일 DVD도 봐야하고 놀기도 하고 만화책도 봐야하니 집에서 공부하는 양은 확 줄었습니다.
지난주에 4-1 일등수학 1단원 끝냈어요..거의 하루에 한장씩 한것 같아요.
기탄 3장씩 해서 I 4단계 끝내고 5단계 들어갑니다. 맨 뒤의 서술형 문제집만 빼놓았는데 모아서 몇일동안 해야할것 같아요. ^^
3학년 들어서 저랑 실랑이하는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모든일에 싫어~ 안해~부터 나오고 계속 말대꾸하고 한동안 그래도 사이좋게 살살 웃으면서 지내다가 어제 또 한바탕 했네요..=.=
새해 첫날은 웃으면서 시작해야하니 오늘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수학방 여러부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3일째/ 오늘까지만 9살인 에이미, 역시 오늘까지만 7살인 클로이
아직 방학이 일주일 좀 지났을 뿐이지만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했던 예전과 달리
그래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요.
큰아이가 문장제에 좀 약했는데 하루에 5-6문제씩 꾸준히 푸니
패턴에 익숙해 지는게 눈에 띄네요.
계획했던 연산도 좋아졌구요.
복습차원에서 했던 세자리수 빼기 세자리는 3장정도로 줄이고
곱셈도 병행할까 합니다.
연산은 잘한다 싶어 잠깐만 다른것 해도 속도가 좀 느려지더라구요.
짧다면 짧은 방학, 우리 모두 알토란같은 시간 보내봐용~~~^^
출석 5일째
초4 아서 / 초2 버스터
아들 녀석한테 한 번 읽어보라해야겠네요.
어려운 문제만 나오면 씩씩대며 드러눕거든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동생네가 놀러와서 계획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차질이 생기네요.
며칠 후엔 형님네도 내려오신다고 하고 ㅋㅋㅋ
아무래도 빡세게는 글렀겠죠?
이 추운 날씨에도 아들 녀석들 삼촌따라 물놀이장 갔어요.
교장 선생님께서 방학동안 열씨미 놀라고 하셨다나?
여하튼 첫째는 오늘 오면 2단원 나가려구요.
둘째는 아직 3학년꺼 시작도 못했어요.
첫째에 밀려 모든게 늦어 올 겨울에는 영어에 좀 더 시간을 쏟을 예정이구요.
그래서인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다는^^
올해 마지막 수학방 어머니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뵈요
출석 5일째
예비 초4 남 혀니, 예비 초3 남 비니
토대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지나가던 우리 아이들 불러서 같이 읽어봤습니다.
1만시간이라 ...하루에 두 시간씩 일주일에 5일을 한다면 20년 정도 걸리네요..흐억...
영어든 수학이든 그 무엇이든 그리 오랜시간 동안 노력을 해야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거겠죠..
우리집 1호, 2호는 아직도 쎈 마무리 중입니다..
아무래도 틀린 문제 다시풀기라서 제가 꼼꼼하게 챙기는 날은 잘 되고
제가 바쁜 날에는 다른 것에 밀리네요...
내일까지 마무리 해보고 다 하든 못하든 2일부터는 조금씩 선행도 들어가려고 합니다..
연산 1장씩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물론 토, 일요일 빼구요...
1만 시간의 법칙을 보니 토, 일요일에도 수학을 놓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해길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혀니는 문해길 틀린 것만 빨리 풀고 방학중에 최상위 복습하려고 사놓은 것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출석 5일째입니다^^
아웃라이어의 1만 시간의 법칙 많이 들어봤었는데 아직 책은 안 읽어 봤어요,
토대님 수학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은 수학연습이라는 사실 깨우쳐 주셔서 고맙구요.
늘 지레 겁먹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그 엄마 닮은 울 둘째 늘 헤매다 요즘 며칠 열심히 하는데 하루 이틀을 못 갑니다.
예비 초6 스텔라
6-2 수학 백점 맞는 3단원 끝냈습니다.
이번주 4~5단원 끝낼 예정
6-1문제집 해법수학 1단원 반 정도 학기중에 푸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는 조언 듣고 앞 부분만 풀고 일정양은 남겨둘까 생각중입니다.
예비 초5 다현
5-1 개념원리 기본 쌩큐 2단원 마쳤습니다. 이번주 3단원 까지 마치는게 목표 가능한 4단원 집입
두 아이 다 연산 다시 열심히 하고 있고 예비 초5 는 매일 연산 5장 이상씩 하고 있어요
배수 약수 연습도 하구요.
출석 다섯째
예비3초 아이린
토대님~~ ^^
좋은글 잘읽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같아요!! 잘지내시죵??
우린 어여 나가봐야혀서.. 급하게 적어내려가겠사옵니다. ^^;;
(아이린과 조조보기로 했거든요 ^^ 레미제라블요:) )
이웃라이어 책만 사두고 아직 못읽었는데..ㅠㅠ 올겨울방학계획중 아이린과 도서관에서 오전시간 다~~ 보내기가 있으니ㅋㅋ 그때 난 못 읽은 책들좀 읽어야겠어요~~ ^^
수학연산은 낱장으로 주니 확실히 좋네요.. 그래도 여전히 실수투성 ㅋㅋㅋㅋㅋ
꾸준히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해법1000은 3단원까지 마쳤구요.. 채점까지는 제가 해주고 틀린문제 자기 풀고(대부분 실수라 ^^;;) 그래도 모르는건 아빠랑 같이 풀어요~ 아무래도 수학은 엄마보다는 아빠가 설명하는게 낫더라구요 ㅋ ^^;;;; 울집의 경우는요 ^^;;;
틈틈히 2학년2학기 복습합니다. 복습이라 이건 진도 팍팍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 마지막 날이네요 ㅜㅜ
이제 내일이면 새해입니다!! ^^
요즘 다이어리에 다짐들 아주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적고있네요 ㅎㅎㅎ
그래야 실천확률이 높을것같아요 ㅋ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수학방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