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초5 Sally J 입니다.
숙제... 제가 올리는게 밀려서ㅠ.ㅠ 오늘 하나씩 올릴께요..
첫번째로 티아라 클럽 읽고 princess Charlotte 에게 편지 쓰기랍니다.
제눈엔 너무 미흡해서 올리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출첵의 의미로...


77번 초2 여 티나
28일날 방학을 한 탓에 아직 계획중이랍니다.
BB를 하고 있어 쓰기를 하고 있지만 BB 게시판에 올려서요.
다음 열릴때는 꼭 올릴께요.
84번 / 초1 남/ 댄(대니얼)
영어 일기 예문 정말 유용할 것 같은데요^^
꾸준히 하다보면 저 표현들이 필요할 때가 올 것 같은데요(자유 일기)
그러나 지금은 런투리드 카피하고 렛츠고 듣기 쓰기부터 해야될 것 같아요^^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Jump
diary
12/24(월)
p. 14
Is it alive?
12/25(화)
12/26(수)
p. 15
The world in a supermarket
12/27(목)
Learn to read는 cd들으면서 그 문장들을 공책에 베껴쓰고 관련그림 그리고 쓴거 읽고 끝냅니다.
Let's Go2는 cd 듣고 일단 멈춤한 다음 공책에 들은 문장 받아쓰기 하고 다시 다음 번 문장 나가고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한 바닥에서 두바닥 정도 쓰네요. 코스북이라 회화 연습도 합니다. ㅋㅋ
엄마: What do you have in your hand?
댄 : I have a pencil in my hand.
엄마: What does she have in her hand?(그림보며)....
요번에 her하고 his를 어케 설명해주지 하고 고민했는데 무작정 안다고 안들을려 하더라구요.. 에궁 고민 끝이네요.
46번/ Olivia / 초2/여
우선 읽기와 듣기가 많이 부족한 지라 쓰기는 조금씩

읽었던 부분에서 베껴쓰기를 권하니 다른 친구들처럼 자유로이 쓰겠다고해서 읽었던 책에서 느낀점이나 내용 요약해서 써보기로 시작했어요.
writing교재 선택을 못해서 제대로 쓰기방에 못올릴까 염려도 되지만...
다른 친구들 하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방학동안 쓰기에 흥미를 갖어보도록 용기를 주어야겠네요.^^
87번 초2 샐리
주중에는 BB를 하고 있습니다.
BB처음 시작할때는 알파벳도 헷갈리던 아이가 구불구불
책에서 찾아써보기도 하고 곰곰 생각해서 써보기도하고
언니꺼 몰래 빼겨 보기도하면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66번 Tina / 초3 / 여
27일에 방학해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3학년 여름방학에는 writing책을 사서 하기도 하고 일기도 썼는데 흐지부지해서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베껴쓰기, 요약, 일기 등 원하는데로 하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우선 집에 있는 쉬운 책 베껴쓰기(Maisy 시리즈)로 했어요.
하다보면 늘겠지요.
일단 시작했으니 꾸준히 해보려구요.
담에 사진과 함게 올리도록 할께요.
81번 Ruby / 초2 /여
방학중이라 지금 부산할아버지댁에 내려왔어요 숙제를 올리려니 카메라를 빼놓구 왔네요 ㅠㅠ
매일 영어일기, bricks reading 1unit씩하고 책읽고 써머리했어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보며 Ruby도 꾸준히 하는 모습보니 흐뭇하고 대견합니다
쓰기반 친구들 모두 계속 화이팅해여~~
44번 초3 Hyuni 남/ 45번 초2 Bini 남
첫째는 일기 적어보라고 했는데 하기 싫어서 조금만 했구요^^;;
둘째는 보고 적기 합니다.
하고 싶은 책 가지고 오라고 하니 ORT 2 단계 가지고 오네요..
조금씩이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실력이 늘겠죠..^^
일단 시작했다는데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글씨가 넘 엉망이라 작게 올려요^^
8번 초4 marblelin



초2 callie

이번에는 리뷰해볼 시간도 없어 틀린 것도 엄청 많네요.
그래도 즐거이 썼다는 것에 감사하며...
사진 보고 이야기 만들어 내기..
marblelin 것은 트럭 뒤에 인형이 줄줄이 달려있는 사진이구요
callie 것은 자동차 엔진 부분에 커다란 뱀이 들어있는 사진이에요.
24번/초1/황수영/남
파일은 훗날 요긴하게 사용할려구 잘 받아 두었습니다.^^ 감솨~
ORT1+한권-한문장씩 듣고 써보기하고 ICR#1-2웍싯했어요.
ICR 웍싯받을때 매번 언제하나 했는데...울 수영이한테는 큰 발전입니다.ㅎㅎ 내년에는 BB도전할 수 있겠죠?
오늘 방학식하는데 여기는(전라도) 밤새 눈이 많이오고 아침엔 비가 내렸습니다. 쓰기반 가족님들~추운날 건강챙기시고...사랑합니다!!!






27번/초2/그레이스/여
벨벳님... 저 분명히 월요일날 댓글 올렸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첫날 부터 빠지지는 않는데요... 이상해요.
다은이는 수요일마다 영어일기를 쓰기로 했답니다.
저는 따로 보지는 않구요.
매일 매일 ort쓰기 해요. 글밥이 적은 2단계부터 3단계 ~4단계 이런 식으로 올리고 나중에
덧붙이는 글까지 쓰려구요.
그리고 writing star도 1주일에 한 유닛씩 하려구요.
누워있는 사진은 시간 관계상 오늘은 누워 편히 쉬라고 하렵니다.
세상 모든 엄마와 자녀들... 화이팅 입니다.



35번/ 초2/ shrah/ 여
에고고...장문의 글을 썼는데 날아가서 힘이 쫙 빠지네요...ㅜㅜ
이번주내내 아이아빠가 휴가라 집에있다보니 저도 덩달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월욜날 올려야지 하고 잊어버리고 수욜날도 봤는데 잊어버리고...
세라는 아직 방학 전입니다....낼 금욜날 방학해요... 또 방학맞아서 할머니댁에 갈꺼라 담주 월욜날도 사진없이 올리겠네요...ㅜㅜ
지난 월욜과 수욜은 베렌스타인 웍싯했구요...화욜과 목욜날은 레츠고 5권 26-34까지 하루에 두장씩 했답니다...아이가 외우는건 넘 못해서 아니 싫어해서 아직 외우게까지는 못하구요...보고 쓰고 있답니다...
영어일기는 쓴다고 했는데 아마도 방학시작해야 가능할것같아요....^^;;
한글일기도 겨우써서 학교에 제출하는 고로 참.....-.-
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한다고 했으니 믿어보려구요...ㅎㅎ
담주 월욜까진 사진없이 올리지만 목욜부터 꼭 사진첨부해 올릴께요....
다른분들 하는것 보여주니 아이도 더 의욕이 생기나 봅니다...
다들 넘 열심히 하셔서 반성도 되고 채찍질도 되고 하네요...^^;;
올려주신 자료 출력해서 아이보여주면 좋아하겠어요...잘 쓰겠습니다...^^
60번 초4 Jina
요즘 한창 필기체에 재미들었어요 ^^;
뭔지 잘 알아볼수 없을 정도이긴 한데.. 그래도 즐겁게 쓴것이 기특해서 올려봅니다.

59번 초2 로빈
오늘 처음 새롭게 쓰기 시작했어요
우선 용감하게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쓰구요 ㅋㅋ
그 다음엔 새로 시작한 파닉스에 나오는 단어들 열심히 썼어요..ㅋㅋ
너무 늦게 시작한 쓰기이지만 방학끝날때는 문장도 부담없이 쓰게 되길 바라면서 화이팅 할께요!!
참고로 다른 친구들 숙제는 당분간 보여주지 않으려고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모르고 자신감 충만이거든요...ㅋㅋㅋ
34번 초3 케빈
ort 5 쓰기와 icr 웍싯 했어요
영어일기 예문 참고하면서 다음엔 영어일기를
단 몇 줄씩이라도 쓰도록 해야겠어요




65번 초3 클라라
다른 친구들 쓴거보며 감탄하며 다양한 쓰기 방법도 참고하게 되네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아이들 수준에 맞게 진행하려합니다.
함께 올려주신 자료 출력해서 아이와 참고해가며 일기쓰기도 도전하고싶네요^^
한줄을 쓰더라도 꾸준히 하는걸 목표로...다시 다짐해보네요
엘리스 글도 함께올려보아요


63번 / 초3 / 대니
벌써 목요일이네요^^;;
하마터면 그냥 지나갈뻔했지모예요 ㅎㅎ
저희아이 학교는 내일 방학이예요..
아직 방학 계획도 짜지 못했는데 이번 주말에 같이 얘기하려구요..
대략 영어는 쓰기방에서 진행하는 것과 영어책 읽기가 주가 될것같구요..
집듣은 지금처럼 휴식시간과 레고나 만들기할때 dvd 보고 듣는것으로 대신하려구요..
그리고 수학 1학기 선행을 첨으로 한번 해보려고 해요..
다들 사진 올리시는데 전 사진 올리는법도 까묵고 ㅠㅠ
(신랑한테 다시 배워야죠)
대니가 자기 글씨 못썼다고 올리지말라고 하네요;;
(제 눈에는 쓴게 기특해서 이뿌기만 하구만..다른 친구들꺼 살짝 보더니 부끄럽다고;; ㅋㅋ)
대니는 월욜부터 ort4 하루에 한권 베껴쓰기 시작했어요..
크리스마스날에는 종일 노느라 빼먹구 오늘까지 3권 썼어요..
이번주는 이렇게 살살 진행하고 담주부터 방학 시작이니 하루 한줄 일기 시도해보려구요..
저 혼자 진행했더라면 빼먹는 날도 많고 들쑥날쑥할텐데
이렇게 같이 진행하면서 서로 격려해주고 하니 정신 차리게 되고 힘이 나네요..^^
방 이끄느라 수고많으신 벨벳님께 감사 인사 다시 한번 드리구요..
우리 다같이 알찬 방학 보내요~^^*
1번/로즈/초2 /여아
성탄절은 ANNA랑 잘 지내셨어요^^
오늘도 영어일기의 좋은 예문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제가 부족해서 아직 로즈의 쓰기를 잘 끌어주질 못하고 있네요.
로즈가 좋아하는 쑥의 마의 북 노트 했구요(사진못 찍었네요)
BTS의 FISH 랑 ICR 워싴이랑해서 조금씩 쓰기하고 있어요.
일주일정도는 더 이렇게 진행하면서 추가로 책을 넣어볼까 해요.
지난번 어느 분의 글에서 봤던것 처럼 사전쓰기도 해보고 싶네요.
51번 / Roy / 초3 / 남
영어 일기 예문 너무 좋습니다. 좀더 쓰기가 익숙해지면 도전해보아야겠어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솨^^
Roy이는 베껴쓰기 중입니다.
오알티 1권과 집에 있던 씽씽 1권을 진행중이네요.
친구들 작품을 보더니 조금 욕심도 생기나봅니다. 자기도 사진 올려달라고 어제는 글씨를 엄청
공들여서 썼네요 ㅎㅎㅎ
매일 매일 열심히 실력을 쌓고있는 울집 Roy와 쓰기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82번/초3/Lily/여
Lily는 그동안 Ramona the brave와 The secret school을 읽었어요.
Ramona는 재미있던 장면을 6하원칙에 따라 정리해보고, 제목과 관련있던 재미있던 장면을 summary해
보았고, The secret school은 벨벳님께서 보내주신 자료 중에서 characters - problems - event/plot- conclusion의 순서에 따라 정리해보았어요. 긴 책의 summary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이런 연습도 쓰기를 조금 쉽게 접근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걸 알았네요^^



89/초3/Limi
약빨이 하루를 안갔어요.
열심히해서 쑥에 올리기로 약속했는데 써 놓은 거보니 글씨가 원상태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일단 올립니다.


이건 원본 지문이고

리미가 요약한 글입니다.
어려운 글을 쉬운 글로 바꾸는 희안한 재주(?)가 있네요.
기초적인 스펠랑도 여전히 틀려주시는.. 그래도 땡땡이 안치고 해 놓은것만으로 일단 칭찬해주었어요^
88번/justin/초3/남
이번주는 크리스마스에 방학까지 있어서 bb




영어를 조금 빠졌어요
아직 방학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방학 분위기를 타는지 오늘도 친구집에 가서 놀고 엄마들끼리 망년회하느라고 이제서야 들어와서 영어는 하지도 못했네요 내일부터는 분위기 가라앉히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방금 잠이 들었는데 항상 오디오 틀어놓고 잠을 자는데 오늘은 더 오디오 틀고 잔다고 하네요 ㅎㅎ
ort4단계쓰고 bb웍싯하고 영어일기 썼어요~
요즘 다시 ort를 쓰니 ort를 더 읽을려고 하더라구요
38번 / 초4 / marry
이번에는 영자신문을 베껴적고 느낌을 써보기로 했는데요... 영자신문을 베껴적다 힘 다빠졌다고 자기생각은 몇줄만 적었어요. 그래두 독감에서 아직 완쾌되지 않은 몸으로 늦게나마 미션 완료해서 기뻐요!^^


뒷면에 그림을 진한팬으로 그려서 신문기사 내용이 깨끗하게 나오질 않았네요.^^;;;
22/초2/여/janed아직 방학전이라 낼 이면 드뎌 방학을 하죠 .하지만 방학기념으로 이곳저곳 다니게 될 예정인데 걱정이 됩니다... 사실은 영어성경책을 조금씩 써갈려고 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좋은 구절이 많아서 ... 다른 챕터책이나 리딩책을 겸해서요.그런데 아직 써머리를 할 수준이 아니라 그저 카피에 그칠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직 안정감이 없지만 얼른 정리하고 즐겁게 몰입하기를... 제가 컴에 능숙치 못해서 숙제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암튼 성실한 행복 바이러스 충전해주세요!!
일단 BB 네페이지 따라쓰기 했습니다.


33번 / 초1 / Alex
지난번과 어제 쓰기 및 그림 올려요~~
이건 쓰기보다 그림에 더 치중한 듯 보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안하면 아예 쓰기를 안하고
거기다 이것도 살살 달래면서 하니 처음은 미비하지만 나중에는 좀더 많이 글밥 좀 따라
쓰기를 기대해 봅니다. ㅎㅎ

쓰면서 큰 소리로 읽어주는 것만 해도 기특하게 생각하는 도치맘이네요 ㅋㅋ
25 번 / 초1/ 샐리
정말 방대한 일기 예문이네요.
참고 많이 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쓰기는 많이 못 썼네요.
난생처음 쓰는 일기 쓰기하고 크리스마스에 쓴 일기에요.
책 읽기를 주로 하고 있어서 쓰기는 많이 신경을 못썼네요. ㅠㅠ

71번/Ginny/초3 여자어린이


겨우 월요일에 한장 했습니다.
아직은 방학이 마냥즐거운 아이랍니다.
이만큼 해준것도 감사하지요^^
17번 도아 /초1 /남
도아군은 이번 크리스마스날 산타할아버지께 트램폴린을 선물받았는데 너무 좋아해요~^^
여태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중에 최고라고 하면서...
트램폴린 덕분일까요? 도아군 몸에서 엔돌핀이 마구 나오는지
요즘 늘 싱글벙글한 얼굴에... 적지않은 문제집들도 기분좋게 싹싹~ 풀어내고...^^;
ORT 베껴쓰기도 귀찮아하지 않고 잘 해내길래
오늘부터는 책보고 베껴쓰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엄마는 ORT 책 읽어주고 도아군은 받아쓰기로 했는데,
물론 수많은 지우개질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싫은 내색 한번없이
열심히 수정해가며 받아썼네요.
앞으로는 이렇게 진행해나가려고 합니다~^^
쓰기반 친구, 누나, 형아들 모두모두 끝까지 힘내서 Go, Go, Go~~~~!! ^^



61번 / 초3/ 시온 / 남
두번째 쓰기 올립니다
역시 다 함께 하니까 동기부여도 되고 좋아요
방학동안 열심히 꾸준히 하기 !!!!
시온이는 베렌 읽고 줄거리 쓰기를 했어요


조금씩 연습하면 더 편하게 더 잘 쓸수 있겠지요
엄마 눈에는 100점 만점에 100점 이랍니다 ^^
4번/초2/나디아/여
조카와 같이 살지 않는 관계로...-_-;; 오후에 시간이 안맞아 보기 힘들면
아침일찍 조카집을 찾아가 영어책을 읽히곤 한답니다.
오늘 큰맘먹고 영어 일기를 써보게 하려고 했는데
밥묵는데 어찌그리 시간이 걸리던지요.
매일 하는 Henry & Mudge 워크북만 겨우 풀었습니다.
그거라도 올릴게요.
올릴 생각으로 지켜보니 우리 나디아 글씨가 어찌나 지저분 한지...
아침부터 잔소리좀 했습니다. ㅠㅜ 이러면 안되겠죠?


10번 / 초2 / 워니...
아~ 아직 쓰기는 시작을 못했는데...어찌해야할지...ㅠ.ㅠ
원래 계획상으론 코스북 시작할까 했었는데....저도 다른 님들처럼 단어쓰기 부터 해야 할까봐요~
오늘 아침에 워니 한테 얘기했더니...또 뭔가를 하기는 싫다하는데...
좀더 얘기해봐야 겠어요~ㅠ.ㅠ
55번 / 초3 여 / sera
아이가 뭔가는 적고 싶어하는데, 일기를 적어보자고 하니, 약간 부담스러워 하네요...
그래서, 일단 저희는 찰리앤 롤라 책 사놓은게 있어서 읽고 한페이지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어
보기로 했어요.. 시작이 반이니, 앞으로 쓰기가 좋아지고 쓰기에 대한 아이디어도 생기겠죠??
벨벳님이 지난번 올려주신 그래픽오거나이저도 다운받아 보니, 상당히 좋더라구요.. 책읽고 주요
단어를 그 표에다 적어도 되겠더라구요...
어쨌든 이것 저것 아이가 즐거워 하는 정도에서 시도해 볼려구요,,, 수고하셔요^^

13번 초1 남 /Andy
인풋방 갔다 왔어요, 마실 오는 느낌.. 훈훈한 쑥쑥입니다~~
Andy는 사전단어 4개씩 빠지지 않고 써요.. 좀 예쁘게 써~~~ 엄마 사진 찍을 땐 신경쓸거야~~
매일 사진 찍을까봐요.ㅋ
방학 땐 오전에 수학 문제지 풀기, 영어단어 쓰기 한 쌍이 참 조화롭죠.
도서관 후딱 다녀와서 댓글 동참할께요.

49번 초2 해리
컴텨를 못하는게 이런데서 티가 나는군요..
우선은 사진 그냥 올릴께요
좀더 연구하고 물어서 바로 올릴께요..ㅠ.ㅠ
홍박샘의 an I can read 웍싯과 learn to read 를 했어요
웍싯으로 워밍업 좀 할랬더니 쓰기가 정말 난리도 아니어서 같이 들어가야 할것 같아서요.
쓰기는 첨이라 그런지 글자도 스펠링도 참으로 안타깝네요 ㅎㅎㅎ
그래도 방학이 지나면 훨씬 자라 있을거라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겟어요^^
23번 Ivy/초2
크리스마스에 관한 시를 쓰고싶다길래 열심히 고민하더니 완성했다고 언능 올리라네요
평소에도 시를 쓰는걸 좋아하긴하는데,,,
아이머릿속에 들어있는걸 엄마인 제가 다 알지못하는것같기도해요^^*


28번/ 초2 헨리 / 초3 에밀리
이건 에밀리가 한 writing 입니다..
쓴것을 제가 고쳐주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편하게 쓰라고만 했어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하면서 쓰네요..
영어일기 숙제하라면 넘 싫어했는데.. ㅎㅎ
#1 북클럽에서 하는 매직트리 책 읽고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쓰고

#2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도 쓰고

#3 자기가 그린 .. pretty girt 에 대해서도 쓰고..

내용은 뒤죽박죽에 같은 단어 계속쓰지만.. 우선 앉아서 쓰는것에 폭풍칭찬 했네요..
점점 나아지겠죠?
헨리는 nate the great 베껴쓰기.. 그것만도 땡뀨~하고 있고요.. ^^

다들 굿데이 되세요.
69번 카디아리 /초4
드디어 오늘 방학을 하네요.
올 겨울은 많이 춥다고 해서 방과후 수업을 많이 줄이긴 했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2번은 학교에 가야할것 같네요.
오늘은 BB랑 만화일기만 올립니다.
담주부터는 좀더 알차게 진행해보려구요.


57,58 리챠드 & 해리 /초2
날이 추워도 너무 춥네요. 어제는 학교 끝나고 가져오는 것이 많아서 마중을 나갔더니
아침에 학교갈때 점퍼 모자가 자꾸 벗겨져 귀가 꽁꽁 얼었다고 말하더군요.
드디어 오늘 방학합니다.
낼부터는 조금 여유있게.... 영어책 읽을 시간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영어책 읽을 시간이 잘 나질 않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20분정도.. 영어책 집듣하고... 오후에 학교 다녀와서 30분 정도
집듣 더 합니다. 그리고...저녁에 자기전에 리챠드와 해리가 영어말하기 놀이를 20분정도
하고 자는데... 어제는 크리스마스날 피곤했는지 그것도 못하고 8시 30분도 안되어
해리가 잠드는 바람에 못하고 잤어요.
영어 말하기할 기회가 없어서 어떤 방법으로 할까 모색하다가 11월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끼로 시작한 영어로 말하면서 놀기를 2월말까지는 계속 하기로 했는데,
방학때도.. 꾸준히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월,화,수 해리포터 책 집듣하고... 한두챕터씩 summary 해봤답니다.
리챠드가 한거예요.




해리가 한거예요.



3-1 수학 문제집... 어제부터 시작했고,,, 도형이 어려울것 같아 3단원부터 시작했어요..
3,4,5,6,7 이런 순서로 진행하고 1,2는 마지막에 할까 하는데... 2월달까지 계획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쓰기반의 다른 형, 누나나 친구들이 한거.. 보여줘야 겠어요.
날씨가 추워도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 하셔요.
54번 디올 / 벤자민 초1, 엘리 6세
동생 엘리는 태어나 처음으로 북리포트 써보았어요.
벨벳님이 주신 그래픽오가나이저 이용했는데, 너무 좋았네요~
벨벳님 감사해요 ㅎㅎ
글씨를 코딱지만하게 써서 안보이네요~
엘리 동생

벤자민은 우연히도 이름이 같은 벤자민 프랭클린에 관련 된 글을 읽고, 제시되어있는 질문에 답하기입니다.
교재는 논픽션 리딩이구요~
이거너무 하고싶어했는데.. 학기중에 못하다가 방학이라 다시금 펴보네요~^^
벤자민 초1

6/주얼/초1
안녕하세요. 쓰기반 여러분 ^^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연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주얼이는 이번주 제가 24,25일 쉬어서 함께 방학계획을 착실히 진행했어요 ^^
런투리드 5권씩 일주일동안 매일 읽기랑 1권씩 쓰기 하고요. 단어 100words 3장씩 진행했어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담주 화요일까지 주얼이가 부산을 내려가서 숙제가 진행이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할머니댁에 다녀오는건데 제가 못가는 관계로 자율에 맡기기로 했거든요.
쓰기반 친구들 파이팅~ 주얼이가 친구들 쓴 글을 보고 자극이 많이 되나봐여. 이모들의 따뜻한 칭찬 글들도 어깨 으쓱하면서 읽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벨벳님~~안뇽~~
또 보고 싶었다요~히히
피곤하네요~ 연일 계속되는 연말행사에~~@@
어제 루시 한것만 점검하고 사진은 못찍었네요~일단 업무가 종료가 되어야 한숨 돌릴수 잇을거같아요~
내년엔 제에발 덜 바쁜 부서로 갔으믄 좋겠네요~
벨벳님께 묻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 야그도 많은디~
일단 출석체크하고 가요~
루시는 단어장쓰기 열심히 하고 있구요..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거같아요~
다른 것들도 잘 무난하게 해내고 있구요~
올겨울방학은 넘 추워서,,박물관을 뒤지고 다니는데..방콕만 해야할까봐요~
담주엔 사진 올리기 시도해볼께요~
안되믄 쪽지보낼테니 도와주셔용~^^;;
86/Anna/2/여
신문스크랩했어요~


A bear called Paddington 읽고 인터뷰형식으로 썼어요.
EUNA TV의 리포터 Ann이라네요.ㅎㅎㅎㅎ


Hatshepsut 읽고 인물소개했어요.
친구들이 놀러왔다 가고나서 급하게 했어요.
스맛폰으로 검색해서 나온것처럼 쓴거라네요.

교재 풀었어요.
교재 속페이지 궁금하실것 같아 사진 올려요..





A better world라는 제목으로 자유글쓰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