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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4, ##14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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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메이플맘
  • |
  • 2012-12-27 16:45
답댓글

 

 

메리가 BB책 접한 이후로 챕터북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있답니다.

BB 워크시트까지 열심히 해주는 것은 너무 기특하고 좋긴 한데

올초까지 자발적으로 해왔던 챕터북 집듣이 거의 없어져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집에 읽을만한 새로운 책이 없기도 한것 같구요.

논픽션은 한글책 말고 영어책으로는 관심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오늘은 학교 다녀와서는 하는 말이

'엄마! 우리 반에 몇몇 애들은 해야할 일 그런거 없고 친구들하고 많이 놀러 다녀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도 그 친구들처럼 하고 싶니?"라고 물으니 고개를 끄덕끄덕..

날이 추워서 밖에서 놀리기도 좀 걱정되기도 하고,

아이가 자기만 집에서 해야할 일 많은 것으로 생각하는거 같아 쑥쑥 초게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숙제방을 보여줬어요.

같은 또래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더니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쏙 들어가네요.

다른 친구들도 해야 할일, 하고 싶은 일을 잘 구분해서 시간활용을 잘하니까 메리 너도 잘 할 수 있을꺼야~라고 말했답니다.

하기 싫어 빈둥거리는 시간을 모으면 하고 싶은 일 몇시간을 벌 수있다구요..

저희 메리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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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7 17:34
굳이 챕터북에 미련 가지실 필요 없어요.
어떻게 보면 소설로 넘어 가기위한 이유식 같은 게 챕터북이라고 보여지는데
그거 안 보고 뉴베리나 클래식으로 넘어가도 상관없어요.
울 제니는 챕터북은 내용이 점잖고 지식책으로도 괜찮은 것만 접하고(매직트리, 마빈 레드포스트 류)
바로 쉬운 소설 읽고 아직도 동화책 읽기를 즐겨해요.
베렌 진짜 어려운 거에요.
넘 걱정 마시고 읽고 싶은 거 맘껏 읽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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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mom
  • |
  • 2012-12-27 13:33
답댓글

월욜숙제도 올리지않고 있다가, 수욜웍싯을 해서 주길래 함께 올립니다.

Eric이 끔찍하게!! 좋아하는 축구에 대한 웍싯이라 언제했는지도 모르게 해두었네요.

축구 동작을 그림으로 그리니까 재미있나봅니다.

계속되는 눈때문에 학교운동장이 얼다풀리다를 반복해서 상태가 말이 아닌데도

축구공 들고나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흙범벅이 되어 돌아옵니다.

축구화 두 켤레 있는 것은 빨아서 마르지도 않았는데 나가려니

이젠 운동화도 모조리 동원되어야할판입니다.

엄마생각으론 헌운동화를 신고나가면 좋으련만

축구할땐 신발이 좋아야한다네요.

솜씨없는 목수가 연장탓한다고

골을 못넣으면 그게 모두 신발과 공탓인가? 웃겨!!!

방학인데도 밖엔 애들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울아들은 심심하다고 방학이 싫다고 벌써부터 툴툴거립니다.

그 입 막으려면 맨날 맛난거 해먹여야겠죠? 방금 제빵재료 주문한거 택배왔네요. 낼은 밤만주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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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27 13:43
우리집 일년에 두 번 축구화 삽니다.
점점 값이 높아져서 어떤 건 아우, 굉장히 비싸든디유.
솜씨 없는 목수 연장 탓.... 명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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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2-27 10:01
답댓글

연말이다 보니 계속되는 모임에 나가게 되고...

 애덜이 해논 웍싯도 하루 늦게 올리게 됩니다....

애들 열심히 하는걸 봐서라도  제때 올리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구요.. 웍싯 끝까지 완주하게겠다고 계시판에 약속도 했구...쩝~~~

...... 월욜 웍싯 우리집은 어려워 했습니다. 책에서 찾아쓰기가 시간도 많이 걸리고...아이들이 못찾겠다고 하기도 하고 해서,,, 알아서 적당한 문장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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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2-12-26 16:58
답댓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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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jamo
  • |
  • 2012-12-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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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크리스마스 잘지내셨지요? 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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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12-26 15:54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습니다.

추운 겨울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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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6 15:51
답댓글

제니는 지난 주 금요일꺼 올립니다.

요즘 제니는 방학이래도 매일 학교도서관에 출퇴근 합니다.

아침 9시 넘어서 나갔다가 점심시간에 집에 들어와서 밥먹고 4시반까지 공부하다 옵니다.

오늘은 너무 추워 안쓰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집에서 동생이랑 둘이서 비좁은 집에서 뒹굴 생각하니 앞이 아찔하여 내보냈습니다.

거기서 수학 예습도 하고 BB도 하고 문법도 하고 학교 숙제도 하니 집에서는 먹고 쉬는 일이 다에요.

별로 부딪히는 일이 없어서 좋네요. ^^

 

어제 크리스마스에는 자녀 선물들 잘 준비하셨나요?

제니 동생은 작년에 산타에게 받은 선물에 약간 실망을 해서 크리스마스 이브날 소원을 이렇게 빌더라구요.

 

"산타 할아버지, 아빠가 제가 원하는 선물을 사도록 해주세요."

 

이건 뭥미? 산타를 부정하는 것인지, 이용하는 것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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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6 22:44
ㅎㅎ 제니 동생 너무 귀엽네요.
뭘 알고 하는 소리일까요?ㅎㅎ

제니는 어쩌면 그렇게 의젓하대요?
저의 이상형이네요.
그야말로 자기주도학습!!!
너무 부러워요.
우리 제니도 몇년뒤엔 제니언니처럼 할 수 있을까요?
제발 그래야 할텐데...
지금은 제니때문에 동생은 완전 방치거든요.
제니 따라다니며 잔소리하고 제니 숙제 봐주느라 동생은 항상 뒷전 ㅡ.ㅡ
제가 스스로 하기를 기다려주고 믿어줘야하는데...

하여튼 언니 제니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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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2-27 10:06
대단한 제니....
알아서 저리 해주니 넘 예쁘네요... 우린 오늘 방학인데 어찌 방학을 아이들과 씨름하고 보낼까 걱정인되 .... 마크 오면 제니 이야기좀 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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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12-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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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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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2-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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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제는 크리스마스라고 하루 영어 쉬고 싶다고 해서 쉬라고 했어요 ㅎㅎ

쉬엄 쉬엄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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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비맘
  • |
  • 2012-12-26 13:00
답댓글

달력에 체크해놓고 일하다가 잠깐씩 들어와

감사히 받아갑니다.

초3 아들에게 베렌 사주기,......

너무너무너무 망설이다 웍싯 몇장 받고는 주문했어요^0^

요즘 네이트 더 그레잇과 위니 더 윗치 듣고 읽고 있는데

거의 다 본거라 새 책이 필요했어요

좋아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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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진서맘
  • |
  • 2012-12-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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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워크시트로 즐거움을 느낍니다. 프린트할 때마다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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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2bobo
  • |
  • 2012-12-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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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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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2-12-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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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영은 어지간해서는 춥지 않은데

오늘도 매섭네요 서울 살 때 느껴본 차가운 공기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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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6 11:07
답댓글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1p는 처음보다 책에서 찾는 시간이 많이 짧아졌어요.

나름의 요령이 생기나 봅니다.

이번에도 5p는 생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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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2-12-26 12:45
저희 아니는 아직도 책에서 찾는시간이 오래 걸려요. 전에는 워크시트는 짬나는 시간에 했었는데 지금은 아니어요. 본인도 더이상 웍싯은 작은게 아니라고 투덜 투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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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6 16:08
힘들게 공부하면 그만큼 실력도 쑥쑥 느는거라고 다독여 주세요.
저는 딸이 투덜대면 너도 쉽게 하는 거면 남도 쉬운거라고 늘 이야기 해요.
좀 힘들더라도 롸이팅 막 술술 쓰게되면 좋지 않을까? 하고 희망적으로 이야기하면 으쓱해 하면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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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2-12-26 10:55
답댓글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매번 집에서 조촐히 지내다가 10년만에 밖에서 외식을 했네요.

사람에 치여 힘들었습니다. 물론 기분은 배가가 되었지만요.

내년엔 다시 집에서 보내기고 결심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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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6 11:04
저희는 그런 날은 붐벼서 밖에 나가는 건 생각도 안 합니다.
아이들도 어린데 사람들에 치일 것 같아서요.
하지만 그런 붐비는 맛도 있어야 더 즐거운 날일 것 같기도 해요~~~^^

일주일치 워크싯이네요.
글씨체가 아주 귀엽네요.
제가 좋아하는 글씨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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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2-12-26 12:49
저희도 어제 오래간만에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했더니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크리스마스에도 했네요? 저희도 웍싯만큼은 밀리면 안 되니까 크리스마스엔 웍싯만 했어요.
숙제하느라고 애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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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6 16:10
어제 잠실에 가서 장난감도 사고 민속박물관도 구경했어요.
어린이 날만큼은 아니라서 그냥 견딜만 했습니다. ㅋㅋ
집에 오는 길에 택시를 잡으려고 차도를 바라보니 8차선 가득히 자가용만 있고 택시는 모범도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지친 다리 이끌고 지하철 타고 와서 우리 막둥이가 좀 힘들었네요.
그래도 산타할아버지에게 소원을 빈 대로 아빠가 원하는 장난감을 사줘서 너무 행복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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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2-12-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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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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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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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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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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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워크시트 받아가고 있다 출동하겠습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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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2-12-26 10:22
답댓글
숙제를 올리다 보니 얻는것이 더 많은것 같아요.
아이에게 책임감이 더 생기고  글씨도 더 잘 쓰려고애쓰네요.
이번 숙제는 힘들었나봅니다.
내용 말고 하는 것이요, 그래도 숙제로 올려야 한다고 하니 참고 했어요.
다 박사님 덕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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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2-12-26 10:24
사진 올리고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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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0:50
ㅎㅎ 저는 쑥 홈피에 에러 난줄 알았슴다 ㅎㅎ*^^*
저도 세아이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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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6 11:09
에궁...전 삼남매맘님이 일빠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집에서 그냥 하는 것 보다 이렇게 숙제 올리니 아이들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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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26 12:10
제가 사진 수정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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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26 16:15
저는 쑥쑥 게시판에 집듣하자 뭐하자 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는 맘이었어요.
저희 집은 한번 하기 시작하면 끝을 볼 때까지 엄마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편이라 아이 공부시키는 것은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게시판을 통해서 아이가 더 잘하게 된다~ 이런게 이해가 안갔었는데
막상 BB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니 그게 아니더만요. ^^;;
제니가 직접 게시판을 챙겨보는 건 아니지만 다른 아이들은 어떤 실력인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
책임감을 가지면서 본인이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 동안은 엄마 무서워서 억지로 하는게 좀 있었거든요. ^^;;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는 게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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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12-26 10:20
답댓글

잘 받아갑니다.

방학이 가까워오니 왠지 더 바쁜 느낌이네요.

열심히 끝까지 끝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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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2-12-26 09:23
답댓글

박사님, 감사합니다...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꼬박꼬박 잘 받아서 1월부터는 해 보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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