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2일째/ 예비초3 재니/ 예비초1범이
방학이라고 엄마가 같이 나태해진것같아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재니... 기적의연산4권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네자리덧셈
한동안 5권이랑같이 진행하다가 4권을 마무리하고 5권으로 이어가기로했답니다.
한페이지에 한문제씩은 틀려주는 재니양.... 그냥 웃지요... ㅠㅠ
쎈 C단계로 2학년 복습중...
다음주부터는 3학년 개념문제집 시작하기로했답니다.
늦은만큼 열심히 해야할텐데...
방학이라고 살찌는딸 걱정되서 월수금 수영넣고 화목 줄넘기넣었더니 좀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범이...자유로운 영혼의 범이군..
지난주 해법사고력문제집끝내고
저~번에 사놓고 풀다만 " 풀다보면 덧셈뺄셈이 저절로" 들고오더니 이제는 이거한다고해서
진행중입니다. 완전 문제집 선택도 자기주도적(?)으로 선택하는 범이군때문에 책꽂이에
국어랑 수학문제집 여러권 비슷한 수준 꽂아놓고 골라서하라고해야 좋아하네요..
확실히 고분고분하게 잘따라주는 누나랑은 틀려서 앞으로가 걱정되요...ㅠㅠ
출석 3일째 /예비초 3/로빈
에구구 진짜 왕지각이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하느라 이번주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갔네요...
쎈 1단원 열심히 풀고 있는데요..
응용부분에서 기본으로 반은 틀리고 가네요...헉 했습니다..ㅋㅋ
다시 풀라고 하니 다 풀기는 해서 놀란 가슴 쓸어내리고 있구요.
오답노트 만들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ㅜㅜ
내일 1단원 단원평가 2개 있는거 보구 2단원으로 넘어 갈려구요...
그래도 풀라고 하면 알아서 잘 풀어주는 고맙긴 하네요.^*^
그런데 첨 단원 시작할때 기본 설명을 해주시는지들 궁금하네요.
전 그냥 아들래미한테 함 읽어보구 문제풀라고 하는데....
자기주도적 학습을 준비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요 ㅋㅋ
출석 2일째/예비6/ Clara
수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컴고장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6-1개념원리 1단원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냥 생각없이 계산을 하네요...
6학년은 어렵지 않다고 하더니 5학년때보다 수월하게 가는거 같아요.
정확한 연산과 개념정리에 중점을 두려고 엄마인 저만 맘 먹고 있네요ㅠㅠ
올 겨울 방학엔 당근을 주고 열공시키려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그래도 같이 하는 맘들덕에 맘은 든든하네요.^^
혹한의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여기도 완전 지각생ㅡ.ㅡ //초3/여/sarah,초2/남/peter
손들고부터 시작은 잘 했어요.. 선행문제집 보러 서점에 들렀다가 선행은 뒤로하고 분수 공부를하고 싶다고하더니 매일 3장씩 착실히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거 끝나면 본격 4학년 선행나갈려구요. 둘째녀석도 덩달아 연산문제집 3장씩풀기 하고 있어요.. 진행사항을 그때그때 올려야하는데 연말에 일이바빠 돌아서기무섭게 하루가 지나네요.. 지각하더라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지각생입니다. 죄송. 초3/밤톨
주말에는 가족여행다녀오느라 제대로 진행못하고..돌아와서 3학년2학기 마지막단원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4학년 진도 나가보려 하는데.. 제 마음뿐이라는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다봤는데.. 유치한듯하면서도 은근 재밌네요.
3학년교과에 맞는 내용이라.. 소장할까? 싶은 생각도 조금 들고...
저도 함께 암호를 풀어보며 읽었습니당.
출석2일째/예비 초3, 예비초1/에이미, 클로이
계획대로 세자리수빼기 세자리수 하고 있어요.
마법의 원리연산으로요.
기탄도 하고 있는데 마법의 원리연산은 문제방식이 일괄적이 아니라서
덜 지루해하는것 같아요.
다만 문제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기탄으로 한번 더 반복해주고 있구요.
3학년 수학은 1월중순부터 슬슬 훓어보는 수준의 선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모두 알찬 방학 보내세요~~~^^
출석 3일째/초1/여/엘라
출석은 3일째인데 한건 없네요.. 아직 방학이 적응이 안되어 몸살기운도 있고, 계속 쉬고 싶어하는 눈치라..
근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피자, 스파게티 하주며 방학 축하 파티를 해주고, 기탄 연산 5장 풀렸네요..^^
지각이네요.
애들 데리고 1박 2일 놀러갔다오느라 영어나 수학이나 아직 정신이 없네요.
초4는 아직 약수배수 1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초2는 오늘 마무리 짓고 내일부터 3학년꺼 보려구요.
같은 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넘 좋아요.
예비초 5/유진/남
출석 셋째날.
저희는 24, 25일 그냥 TV보고 놀았어요.ㅠㅠ
제가 늘어져서 이불속에서 나와지지가 않네요.
우리집은 중2사춘기 딸아이와의 신경전으로 많이 힘드네요.ㅜㅜ
그에 비하면 4학년짜리 아들이 아직은 많이 귀엽고 엄마말도 잘 듣고하니 엉덩이 두들겨가며 모둠방 활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는 우등생5-1 1단원 아직 중간도 못했어요.
다른집들 보면 아이들 성향이 서로 다르다는데 우리아이들은 둘다 똑같이 느리고, 욕심없고 그러네요.
부모가 둘다 성향이 그래서 그런가...
아 전 빨리 빨리 해치우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성향이 그런걸.. 좋은점을 보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지요.
저는 큰아이때는 채점할때 틀린것 좍 긋지 않고 별표로 해주기는 했었는데.. 작은아이 한테는 그런 신경도
써주지 않았네요.
꿈다섯님 좋은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꿈다섯님, 오늘도 이렇게 쑥쑥에서 만나는 군요.
출석은 3일이지만...
이래저래 노는날이 많아 늘 즐거운 아이들...
초5 큰애는 현재 쌩큐 6-1 2단원 진행중이며, 기적10권 2장씩 연산하고 있답니다.
방학마치자마자 있는 경시를 위해서 적당한 문제집을 구입하여 단원별로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당.
초3 작은애는 언제나 속도전이지요... 그러나 워낙 정확성이 낮아 심히 걱정.ㅋㅋㅋ
아마도 이해력이 낮은것도 있고 빨리하려고 대충 읽는 경우도 많고... 이번에 책을 좀 많이
읽혀볼까 하네요~
가까이 살아도 자주 못봤었는데, 교회를 같이 다니는 바람에
티나양과 우리 제나양은 주일마다 만나고... 언제나 만나면 헤어지지 못하고 ㅋㅋㅋ
그래도 소꿉친구라 언제나 열일제치고 만나고 싶어하는 사이랍니당..
여튼
출석 3일 초5 리디아
6-1 우등생 해법 수학 드디어 도착해서 1단원 시작했어요.
아직 5-2 8단원 안 끝났는데 새책보더니 그것먼저 하고 싶다네요.
언제나 끝이 흐지부지 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초3 스테파니
3-2 8단원을 어려워해요. 달력과 시간을 이리 어려워할 줄 몰랐네요.
아차 싶어서 순간순간마다 시간 물어보고, 날짜 훈련도 하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는 것이 최고인데 제가 너무 방심했나봐요.
큰 아이적에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라서 제가 너무 소홀했었던 면이 많았나 봅니다.
그냥 저절로 다 알아지는 줄 알았거든요.
아이마다 성향 파악하기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이번주내로 8단원 마무리 하고 다음주에는 꼭 4학년 예습들어가야겠어요.
예쁜 그림 그리기 채점 저도 꼭 적용해봐야겠어요.
울 아이들 그림 그리는 것 너무 좋아하는데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출석3일째..예비초 5.. 엘로이
하루 늦은 출석이네요ㅜ ㅜ
채점할때 전 동그라미 아니면 별표시로 구분하는데
도장이나 그림으로 채점하는방법 무지 좋은데요~~^^
(그림은 제게 무리수가 좀 따르고 집에 있는 도장 함 찾아봐야겠어요)
수학책부분 예전에 봤던거 잘 담아놓긴햇지만 잠시 잊고 있었는데 친절히 연결해주셔서
더 감사요^^
도서관 갈 구실을 마련했네요....^^
24일과 25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날로 정했더니만 정말 책 한 자도 안보네요...
4학년 2학기 최상위 3단원까지 마무리했는데 소수 덧뺄셈부분에서 오답이 많아 좀 답답하긴했는데
3단원 수직과 평행부분은 무난하게 넘어가네요..
개인적으로 연산파트보단 도형이나 각부분이 저도 더 재밌어요^^
낼부터는 잠시 쉬었던 학습을 다시 이어서 해야할텐데
풀어진 제 맘 잡기가 더 힘들것 같네요 ㅎ
출석 2일째 / 예비초5 / annie
5한년 1단원에 약수, 배수여서...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 뒤집기' 5권을 읽히고 있는데... 그닥 신통치는 안은듯하네요.. 수학이란녀석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딸아이라~~~
방학이 28일인데.. 마치 방학인것처럼 풀어져있는 엄마와 딸인지라.... 오늘 1단원을 시작했네요..
5학년은 정말 1~4단원 연산의 천국이네요~ 아이와의 트러블에 엄마의 인내가 절실히 필요해보여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는 동반자들이 많으니 의지가 되고 힘이 나네요~ ^^
출석1일/초1/데이빗
2학년 수학문제집을 주말에 사왔는데요.
저희는 아직 방학전이라 새책 진도나가기도 그렇고...
지금 배우는 과정을 풀자니 내년에 개학하면 단원평가가 있을터라 그때 풀어봐야하니
또 풀기가 그렇고...해서
이번주는 연산문제집 안푼거 진행하려고 합니다.
상위권연산 풀고 있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올 상반기에 문제집을 하루에 6쪽 풀던것을 힘들어하여 하반기에는 세쪽으로 확..줄여놨더니..
좋은점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똑같이 힘들어합니다.
상위권연산 세쪽씩 계속할께요~
출석3일/초2/샐리
저희집도 너무나도 다른 첫째 둘째의 성향에 너무도 힘들어했다지요.
같은 부모밑에서 같은 성별인데 어찌 이렇게도 다른 성향의 아이가
있을 수있는지.. 그걸 받아들이기까지 온전히 8년이 걸린것같아요.
인정하고나니 아이도 더 예뻐보이고 저도 편해 졌네요.
터울지게 낳은 셋째는 또 어떤 성향의 아이일지 두그두그두그 기대됩니다.*^^*
쎈 수학응용도전하기 1장을 1일풀고
뒤의 기본다지기는 3장 풀었네요.
진행하는 미션이 많아서 헷갈리고 정말 철저하게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해야겠어요. 아자아자!
출석3일 / 초1 /댄
저도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24일은 피아노 학원에서 파티가 있어 들뜬 마음이라 놀기만 하다가 밤에 자기전에 수학 조금, 책 한 권 읽고 잠들었답니다.^^
한동안 쉬었던 철저반복연산 b2(매일)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오늘 끝날 것 같습니다.
격일로 상위권연산과 팩토를 하고 있는데, 상위권연산a2과 팩토1b 진도를 조금 더 빼고 싶어 철저반복연산을 빼야 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서점에 갔다가 수많은 수학책들에 눈이 빙글빙글 돌아갈 지경이었답니다.ㅎㅎ
문해길도 좋아보이고 센수학은 새교과과정에 맞춰 나온 완전 신판인지라 침이 질질 고이더군요.
요런 책들을 언제 들어갈지 감이 안 잡히더이다.
7세말부터 하던 철저반복연산, 팩토, 상위권연산을 계속해야 할런지..연산은 혼자서 잘 하는 편이고 팩토는 새로운 문제유형이 나오면 질문을 하고요....본인은 젤 자신있는 과목이 수학이래요. ^^;
참 초1댄은 요번 기말이 초등 첫셤(5과목)이었답니다. 그래서 전과목 문제집 올백을 사서 3주간 풀었는데요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결과도 나쁘지 않았구요.ㅎ
출석3일 / 초2 / Joshua
정말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조슈아는 19일에 친구와 포켓몬 개봉작을 보고와서는 시들했던 닌텐도에 다시 관심중입니다.
오늘, 아니 어제 4교시 끝나고 와서는 레고 히어로***을 개조해 만들어놓은 블랙몬스터를 만지작거리다가, 피아노학원으로 크리스마스파티하러 가버렸습니다.
학원에서 그동안 모아놓은 달란트로 아기자기한 문구류,장난감 등을 바꿀 수 있는 마트데이에 참여하고, 원장님이 해주시는 떡볶이를 먹고 왔어요. 행사로 레슨은 없었구요~
그럼 재밌게 놀고왔으니 공부를 했을까요? ㅎㅎㅎ
가져온 장난감중에 총으로 쏘는 화살같은걸 가지고 3살 여동생과 여긴 붙을까,안붙을까 하며 여기저기 쏴보며 저녁까지 깔깔깔~
‘엄마 저녁할동안 수학 좀 할래?’(가녀린 어조로……) / ‘이따가요~’
결국 안했슴다~ ㅋㅎㅎㅎ
하지만 일요일 밤에 새로 온 3-1 문제집 1단원 하루 분량 풀었습니다.
기본문제집으로 예습하려했으나, 싫다는 아들땜에 폭풍검색을 하여 찾아낸 생각수학1031로 진행합니다.
미리보기로 1단원 나온 부분은 참 재미있어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뒤에 서술형 연습이 빈칸이 텅~텅~ ㅎㅎㅎ
그리고 1단원 6일씩 진도로 되어있어서, 주말에 공부안시키는 울집은 어케~
어쨌든 아들 반응이 좋았어요. ‘엄마, 이건 공부하는거 같지않고, 그냥... 노는거 같아요~’ 하며 궁디를 들썩들썩~ , 실수하면서도 재미있어했답니다.
물론 변덕쟁이 아들이 매일 이런 반응을 보이리라곤 기대도 안합니다.
한겨울밤의 꿈 같은 아들의 행복해하던 반응을 가슴에 새기고, 그냥 꾸준히 습관을 붙여주는 것을 목표로 가려고 합니다~ ^^
수학방 문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출석 3일째/ 예비초3/린
메리크리스마스~~~~~
꿈다섯님 여러가지 도장과 그림들... 아이들을 위해 작은 것에도 정성을 들이는 모습...
저두 살짝 배워가네요...
저희 아인 아침에 일어나면 알아서 연산과 상위권 풀고 가는데요..
한 1년 정도 되니 말안해두 알아서 하고 가네요...
글고 심화로 우연히 팩토를 구입했는데.... 창의력 수학요..
단순히 푸는 문제만 하다가 생각하는 수학이라고 했더니.... 많이 틀려주시는데도..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어하네요...^^ 일단 전 이정도로 대만족입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깊이 생각해봐야 풀수 있겠더라구요...
아~~~~ 고학년 가면 아마도 2권사서 아이하나 저하나 해야 할듯 싶어요....^^
내일은 너는 특별해 라는 뮤직컬을 보러가려구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출석 3일째 /초4 카디아리
이번주에는 4-2학기 문제집이 마무리 될것 같네요.
그러면 담주부터는 방학시작과 동시에 5학년 문제집 선행을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은 건 뒷부분이라 술술 잘 넘어갈것 같네요.
여러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뭐냐면요
초게에 영어 input 방 베렌 방 sqr 방 국사반 (전 국사는 s 대 갈 사람만 공부하는 줄 아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 학과 공부는 늘 시험 1주일 전에만 한다는 주의라서요^^ 쓰기반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 수학방이 이 기쁘고 즐거운 클스마스 이브에 댓글 수가 가장 많습니다.
정말 기쁘지 않습니까??
2년 전 그 때가 기억나지 않으십니까??
기념으로 오늘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해서 새 책으로 가져온 거 하나 알려드리고 갈께요.
가족 4명 이름으로 2권씩 희망도서 신청했는데 제 이름 빼고 다 연체중이어서 2권만 빌려왔어요.
폴란드 작가 유명한 분입니다. 그림책 치고 쉬운 책은 아닌 책.
우리 아이들이 방금 전 유일하게 한글책 1권 읽고 좋은 책 같다고 합니다.
시간 되면 이번 방학때 도서관 나들이 해서 꼭 건져서 보시길 바래요.^^
자기 전 영어책 1권도 안 읽었다고 둘째 아이 쉬운 걸로 그림책 몇권 읽고 씻으러 갔습니다.
우리집은 늘 쉬운 책만 딥따 팝니다.
다시 올렸는데 책 제목은 블룸카의 일기 이구요 작가는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입니다.
폴란드 작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읽으려구요.^^
댓글 103이라고 쓰여 있는데....^^ㅋㅋㅌㅋㅋ
과연 누가 100빠의 주인공 일까요??
저라고 우길것이라고는 못 말하겠어요ㅋㅋㅋㅋ
출석 3일째/초3/남
아직도 3-2 끝 단원에서 헤메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방학을 하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해서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새해부터 4-1 나갑니다. 다짐~
이쁜 도장 탐나네요
이참에 문구점 나들이도 해 봐야겠어요
오늘 도서관에 연체된 책 반납하고 (오전 시간에는 집듣과 수학 예습만 했어요) 교회 갔었어요
아이들 발표회연습때문에 2시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2시 좀 넘어 도착^^
너무 추워서 달달 떨면서 길에서 밀크티랑 브라우니 케잌 하나 사서 셋이 나눠 먹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연습하고 아마 짬짬히 장난치고 놀았겠죠.
전 친구랑 남대문 시장 다녀왔습니다.
몇년간 정리 안하고 쌓아둔 사진 때문에 미루었던 앨범 사고 꿈다섯님 게시글 보고 도장 몇 개 사왔어요
이걸 본 순간 울 큰 딸 엄마가 웬일이야 이런걸 사고.....넘 좋아하네요.
꿈다섯님 감사해요.^^
이 추위에 남대문 문구점에서 친구는 선물 사고 교회앞 까페가서 차 한잔 마시고 단 둘이 수다떨고 간만에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고 저녁은 30년 넘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교회에서 떡국 먹었어요.
아이들 발표회 보고 어디 좋은 데 갈데 없을 까 궁리 하다가 네 식구 그냥 집에 와서 사진 정리 하고 놀고 있습니다. 티비 보면서요.
수학 댓글 보면서 앞으로 방향을 좀 잡아야 겠습니다.
전 게시글 쓸 내용이 없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어요. 머리가 깨질거 같습니다.
출석3일째/초 5/여
오늘부터 방학시작인데, 정신 없네요. 이제 컴앞에 자유로이 앉을 수 있으니...
일등수학 6-1시작한다고 하선, 오늘 오전에야 서점에 달려갔어요.
겸사겸사 중학1학년 수학을 넘겨 봤더니, 크억~ 글자부터 작아서 정이 안가더만요.ㅎㅎ
이번주에 6-1 1단원 끝낼 계획이어요. 어찌 될런지...
나도 저 도장 구입했었어요. 근데 그것도 귀찮아져서리...
지 공분데, 하며 관두고 둘째가 열심히 갖고 논다죠.
하트도 몇번 날리다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아라...하며 관뒀다죠.
틀린 문제 같이 볼 땐, 애아빠가 눈치보며 슬금슬금 숨어요.ㅋㅋㅋ 얼마나 살벌한쥐....
화기애애하게 하려해도, 참 안고쳐지네요.
3일째/해리/초3 3일째 /벤 예비초
오늘 해리는 기적 덧셈.곱셉 /쎈/ 도형을 햇는데요
쎈이 서술형파트여서 그런지...음~~시간이 좀 많이 걸리네요...
아직은 서술형부분은 쪼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첨에 무조건 혼자서 하라고 했는데(쎈)방법을 좀 바꿨어요
서술형 같은 경우엔 방법을 좀 가르쳐 주고나면 훨씬 수훨하게 푸는것 같고 또 하는걸 지켜보니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좀 보이는것 같고...그래서 화도 덜내게 되는것 같아요
첨엔 혼자서 하라고 할땐 이걸 왜 모르나... 했었거든요
예전엔 그냥 채점만 하는 엄마...였거든요^^;;
낼은 크리스 마스네요
낼은 아빠가 영화보러 데리고 간다는데.... 하루 계획에 차질이 생길듯 하네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출석 3일째/ 로이/ 예비초 4/ 남
안녕하세요..
문 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드려요~~
저렇게 예쁜 도장들을 활용을 해야겠네요. 그림은 저두 패슈~~
핑계삼아 문구점 나들이 한번 ㅋㅋㅋ
로이는 기탄 연산 2권을 5장씩 하고 4학년 1학기 1단원 하고 있어요^^
큰수를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동그라미 세려고 하니 눈이 빠질듯하네요 ㅎㅎㅎ
오늘부터 계획을 세워 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는 열심히 진행하더니 오후에 수학을 풀때는 꾀를 부리더니... 결국은 끝까지 마무리 했네요..
12월달부터 연산 연습을 좀 시켰더니 정확성이 확~~ 오른듯하네요..
조금은 들떠있는 하루였네요...
목요일쯤 되면 좀 진정되어있겠지요 ㅎㅎㅎ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셔요!!
출석 3일째... 예비초5 줄리아 예비초3 재스민
오늘은 출석만 하겠습니다.-_-;;
아이들만 방학하자마자 할머니댁에 가서 오늘 오후에 왔습니다.
오후에 문제집 하라고 하니 줄리아는 기본원리 2장... 아직 1단원도 멀었어요...
재스민은 해법수학 2단원 1장 했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핑계로 엄마도 잔소리가 싫어 게을러 지네요...
모처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된다고 하네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출석 2일째/ 초2/ justin
어떻게 하다 보니,,출석을 못했네요
오늘 부터 정말 열심히 할것을 다짐해요^^
디딤돌 수학 기본 (예습) 1장 , 연산 5장 씩 매일 풀었네요
심화책도 사놨는데
이래저래 방학하고 논다고 아직 건드려보지도 않았답니다^^
두리뭉실한 계획을..
뭔가 정말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할것 같아요^^
화이팅~^^
출석1일째.../초 3. 여아 jessie
제시가 출석은 첫 날이지만 지난 주 목욜부터 꾸준히 했습니다.
원래 1031과 파프리카 심화로 하려던 걸 바꾸고,
4-1 파프리카 심화, 4-2 쎈, 5-1 일등해법수학 이렇게 세권을 짬뽕으로
연관성 있는 단원끼리 묶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 세차례 한시간 씩 ,저와 개념 서로 설명해주기, 문제풀기... 요렇게 딱 붙어서 하고 있는데,
등파진 드레스로도 열기가 안 식어 중간에 한 번씩 방에서 나와 찬바람 쐬고 들어가고 있슴돠..ㅍㅎㅎㅎ

요렇게 세 권을 계획짜서

책을 갈기 갈기 찢어서

풀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단원씩...헐~!
출석 3일째/초 2 여아 로즈
하루 로즈가 아파서 계획대로 풀지 못했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아픈건 아픈거고 못푼 문제는 못푼 문제라...진도생각에...ㅎㅎ
일요일에 보총해서 풀리기는 했지만
계획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것 같아요.
일단 계획이 있으니 좀 타이트하게 생활이 되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쑥에 열리는 방은 다 손 들었지만요..ㅎㅎ
아직 오답을 다시 스스로 풀리지 못했네요.
일주일것을 모아서 주말에 풀리는것이 낳은가요?
제가 체점하고 바로 다시 풀리는것이 낳은가요>
3학년 예습시킬때 엄마가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리나요>
아님 아이 스스로 학습하면서 문제를 풀리나요?
출석 일째/ 예비초 3bini/예비초 4 hyuni
주말에 디딤돌 기본으로 3학년 4학년 것 주문했어요...
응용을 할까 기본을 할까 고민하다가 예습인데 더 쉬운 것으로
또 문해길도 할건데 더 쉬운 교재가 좋겠다 생각해서 기본으로 샀답니다..
이번주는 2학년 3학년 8단원 마무리하고 틀린 문제 정리하면서 예습도 들어가려고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출석3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클스마스 이브인데 대문여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좋은날이라 좋다는 꿈님은 역시 맘이 참 고와라~~~^^
울 딸래미는 드뎌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열시반쯤 책가방 던져놓고는 바로 친구 생일파티에 가서 점심먹고 방방타고...
좀전에 노래방으로 이동한다고 전화왔네요.
생일인 친구 엄마가 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셔요...
생파 끝나고 오면 제 친구네 집으로 1박 2일 클스마티 파뤼(?? 걍 놀러...ㅋㅋ)하러 갑니당.
그제도 어제도 너무 열심히 놀아주셔서... 수학문제집은 고사하고 책도 한권 못읽었어요.
부디 금요일날은 수학 했어요~ 하는 진행글 올릴 수 있기를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금욜에 또 만나요^^
출석 3일쨰 / 초2 헨리, 초3 에밀리
헨리는 문해길 심화편.. 하루에 2장~4장씩 진행중이고요..
진행하면서 쎈수학 3학년것을 시작할까 하네요..
에밀리는 3학년 정리하고.. 얇은 단원정리 것만 2학기것 쭉 풀고
4학년 넘어갈까 했는데
헨리가 문해길 심화편.. 휙휙~ 풀어주는것 보고는..
자기도 3학년문해길 심화편 풀면 안되겠냐고..
수학이 좀 늦은 에밀리~ 심화편 붙잡고 있으면 안될듯 한데.. 저랑 많이 싸울텐데 ㅜㅜ
그래도 의욕이 있으니.. 하루에 한페이지씩만 해보라고는 했네요..
암튼..방학첫날!!! 다들.. 방학.. 잘 보내세요.. ^^
출석 세번째/예비초3/현
꿈다섯님 반갑습니다. 두 아이가 본격적인 고학년에 진입해서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국어수학 두과목 시험보다가 사회과학영어 세 과목이 더 늘어난다니
3학년 올라가는 저도 맘이 복잡하네요.
제가 믿을건 책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책을 즐기며 읽어온 아이를 믿고 맡기는 수밖에...
영어책 읽기, 수학 약간...하는 것도 저희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여러가지로...생각을 해 보고 있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게 문젠가 싶기도 하네요..ㅎㅎ
저희집은 여전히 팩토탐구2C 하루 세장씩 하고 있어요.
빼먹지 않고 하고는 있지만 매번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
수학에 있어서는 좀더 꼼꼼해 보자고 으쌰으쌰 하고 있답니다.
연산도 하루 두세장 정도...
수학동화는 요새 뜸합니다.
과학쪽 책에 빠져 있느라...
그냥 지금이 딱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30~40분씩 꾸준히...가 목표구요.
문제푸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면서 좋은 습관 가질수 있도록 격려해주려고 합니다.
오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출석 3일째 / 예비초2 / Abby
지난 시간에 정말 열씨미~ 손가락 불나도록 댓글 썼는데 순식간에 다 날아가고,,ㅜㅜ 그 순간 마법처럼! 막내돌쟁이가 깨고.. 그냥 접었어요~ 그래도 왔다 갔으니깐 출석 3일째로 우기기로..ㅋㅋ
아, 저희 딸내미는 기말고사 이후로 공부와는 빠이빠이~하고는,, 공부하라는 엄마를 오히려 이상하게 쳐다보며 막 댐빕니다..흑..
그러나! 저는 꿋꿋하게~ 일단 상위권연산을 들이 밀고 있습니다. 처음 보여주면서 바람 좀 넣었더니, 엄청 재밌는 거라 생각하고 많이 풀겠다고 큰소리쳤거든요~ 많이 푸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매일매일이 중요하다, 세장이 기본이니라.. ㅋㅋ 아니나 다를까, 첫날 다섯장 풀더니 담날은 잊어버리고, 기억을 상기시켜 반협박으로 세장 풀고.. 또 그 담날은 인상 박박 쓰면서 풀고..
에효.. 요게요게 문제예요~ 막상 시작하면 하하호호 신나게 푸는데, 시작하기까지 제 속을 정말 인정사정보지않고 박박박!!! 긁어 놓습니다. 시작만 하면 되는 걸 아니깐 저도 양보 안하고.. 결국 제 컨디션에 따라 큰소리가 나냐~안나냐~ 결정되는 거지요..흠흠..
아래 수다맘님 글 컨닝하여..저도 일주일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ㅋㅋ 왜이리 즉흥적인지.. 근데 참 좋은 방법같아요! 빼도박도 못하게 일주일 범위 정하고 몰아가기(?).. 물론, 저를 몰아간다는 뜻입니당.. 애 아니구^^;;
일단, 금욜까지 매일 상위권연산 3장씩 풀리기.
쌩큐 2-1 1단원 한장씩만 풀리기.
아직 방학을 아니한 관계로, 이 정도만 해도 헉헉 할 것 같아요.
제 방학 목표는,, 꾸준함 기르기! 시간되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세뇌시키기! 랍니다..
이것도 역시나,, 울 딸보단, 제게 먼저 적용시키고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출석 3일째 예비초4 min
저번주 1단원 쉽다고 생각해서 풀다가 막 틀린 문제까지 마무리 깔끔하게 짓고 오늘부터 2단원 나갑니다~
주말에 틀린거 계속 지워서 푸니 좀 불평하다가 이젠 확실히 문제를 파악한거 같아요..(문제를 파악한건지..답을 외운건진 모름 ㅠ.ㅠ)
일주일에 한단원 이렇게 확실히 알고 가면 4학년꺼 예습할때도 훨씬 실수가 적을꺼 같아요~
여태 그 방법을 몰라서보다 제가 게을러서 그렇게 안하다가 이제 막 잡고 물고 늘어지니..민 입장에선 당황스러울테지만..이젠 넉넉한 엄마의 모습은 안녕할려고요~^^*(물론 민은 제가 이렇게 엄청난 각오를 한거..몰라요..ㅋㅋ)
어쨌든 이번주엔 2단원 문해길, 2단원 내공냠냠 틀린부분,안한부분 , 연산 매일 2-3장씩 할려고요~
낼 어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수도 있다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출석 3일째
예비초6 스텔라
6-2 백점맞는 수학 지난주 1단원 다 마쳤습니다.
5-2 일등해법수학 7단원 마무리 했어요
이번주 계획
6-2 백점맞는 수학으로 2단원 마치기
6-1 문제집 해법수학 1단원 마치기 입니다.
5-2 최고수준 7단원 마무리
계획 수정 들어갑니다. 6-2 학기 2단원 너무 쉽다고 (자랑질??) 오늘 다 끝낸다고 하네요.
오늘 오전 1시간 30분정도 할듯합니다.
이번주 3단원 까지 끝내겠습니다.
예비 초5 다현
지난주 와 이번주
5-1 학기 개념원리 기본 쌩큐 시작했습니다. 현재 1단원 진행중입니다.
제가 봐줄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연산이 부족해서 연산학습지 매일 5장에서10장하기로 했어요
배수는 아는데 빨리 안되고 약수는 나눗셈이 느리니 잘 안되고 응용문제 잘 못 푸네요.
이번주 1단원 확실히 하고 2단원 까지 푸는게 목표 입니다
4학년 2학기 복습은 좀 미루고 우선 5학년 1학기 예습부터 해야 겠습니다.
오늘 클스마스 이브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출석 2일째/예비 초2 루나
상위권 연산 A4 하루 3장 하고 있고요.
며칠전부터 구구단 노래로 외우기 들어갔습니다.
구구단 원리는 알고 있어서 매번 다 더할려면 힘드니 외우는게 어때? 했더니 그렇게 한다더군요.
겨울 방학중에 문해길 교과서 2-1 훑어볼려고 했는데 아직 안나왔네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출석 3일째
서로 다른 문제집으로 짜증내던 게 차츰 나아지네요
1단원이 마무리되고 2단원으로 오늘 넘어 갑니다~
여긴 울산인데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요
윗쪽은 더 하겠죠?
울산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출석 3일째 / 예비 초5 번개돌이
꿈다섯님~
반갑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문까지 열어주셔서 더욱 감사드려요~
도장 멋지네요.
저도 구비할까 싶네요.
아직 유치짬뽕 아들이라서요.^^
번개돌이는 개념원리 5-1 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록에 있는 1.약수와 배수 단원평가 풀었는데 아직 확실히 개념이 자리잡지 못했나봅니다.
그래서 기적의 계산법 공약수와 공배수 한장 더 풀었습니다.
예습이니 모르는게 당연하지 하면서...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안그럼 끝까지 다하지도 못할 것 같아서요. ㅠㅠ
꿈다섯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출석 3일째 /예비초5 클로이
저희집은 이번주 28일이 방학이네요^^ 오늘 날씨가 엄청 추울거라더니 바람이 완전 칼바람이예요^^
그래도 내일이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괜히 오늘 설레이네요^^
저희는 개념원리 생큐 5-1학기 토요일부터 2장씩 풀고 있고요 4학년 2학기 서술형 문제집으로 2장씩 다지기 들어갔어요.연산은 기탄으로 3장씩(2장씩 이었는데 방학이니 한장더 풀기로 했고요) 풀고 있습니다.
자기가 배웠던 4학년 2학기 수학은 서술형 문제집으로 접해보니 어렵다고 하면서도 잘 풀고 있고요 오히려 5학년게 더 쉽다면서 생큐를 더 좋아하네요 헉~~~~
칭찬칭찬칭찬 너무 잘한다고 칭찬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 몇장 푼것도 없지만 그래도 아이가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넘 예쁘네요^^
질문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5학년이 되면 학기중에 백점맞는 수학을 기본으로 풀리고 여기에 심화를 더 풀려 볼까해요.
수학을 은근 어려워 하고 자신없어 하는 아이라(수학점수 좋은데도 항상 어렵다고 생각해요) 심화는 접해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심화를 풀어봐야 할거 같아서요.
그런데 학기중에 문제집 두권을 다풀수 있을지...
아니면 심화는 방학에 풀려야 하는건지...예비초5학년분들!!! 님들께서는 학기중에 어찌 진행하실지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수학방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정말 열심히 화이팅 하겠습니다.
출석 3 예비3초 아이린
오호~~ 채점방식 넘 좋아요 ^^
전 사정없이 찍찍!!! ^^;;;;;; 이젠 저러코럼 그림그려주면 참 좋아하겠어요.. 울 아이린도 한유치 하시거덩요
방학계획표도 좀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달래요 ㅋㅋㅋ 항상 표로 딱딱하게 만들었느데... 그게 깔끔하니 한눈에 보기 쉬울줄 알았는데.. .어린 아이린은 아직 알록 달록 예쁜게 좋은가봐요~~ ^^;;;
스템프는 집에 많은데... 이럴때 활용해야느뎅~~ 오늘 또 배우네요 ㅎㅎ ^^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
이번주 수학 2단원 나갑니다. 어제 방학맞이 책장정리를 했는데... 글쎄...ㅠㅠ 2학년 2학기 기적의 초등수학이 아주 얌전히 수줍게 아주깨~~~끗하게 책장에 꽂혀있는거여요 ^^;;
복습차원에서 후다닥!! 풀릴려구요 ㅋㅋ 예습 복습 번갈아가며 진행할꺼네요...
예습은 하루 2~3장씩하고.. 복습은 후리릭!! 부족한 단원인 측정부분만 좀 더 설명해주고 마무리할랍니다.
그리고... 문해길 2학년 문제집도 풀다만것이 보여요.. 이것도 틈틈히 방학동안 풀예정이어요..
번갈아가며 하면 많은 부담은 없을듯해요.. 연산은 정말 저도 종채맘님 말씀대로 북북 찢어서 ㅋㅋㅋㅋㅋㅋ
안겨주려구요.. 그동안은 그냥 몇장풀자~~ 였는데.. 그것보다 낱장으로주면 좀 맘이 가벼워질것같아요 ^^
역쉬~~ 수학방이라 수학의 좋은팁 많이 얻네요 !! ^^
새로운 한주 모두 모두 힘차게 아자자 ~ ^^
출석 1일째 / 예비초5 젬마
꿈다섯님 마냥 저희집에도 도장이 여러개..^^
그것도 이젠 시들해져서는
언제부터인가 정답에 동그라미 채점은 안하고
오답에 브이(V)로 살짝꿍 체크만 해 두었다가
다시 풀어 맞으면 별로 변신 시키고 있답니다..
그러니 문제집이 깔끔해 보여 좋은데
이것도 언제 또 시들해 질지 몰라요..ㅋㅋ
젬마는 지금 기말고사 이후 바로 5학년 예습을 시작해
에이스 끝낸상태이구요.
오늘부터 1주일정도 4-2 챌린지 뒷부분 마무리
그리고 4-1, 4-2 챌린지 오답만 다시한번 풀 예정이예요..
부디 많이 헤매지 않고 오답들을 처리해
모녀관계에 위기가 없길 바랄 뿐이예요..ㅋㅋ
출석 3일째/예비 초 6소피아
꿈다섯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예쁜 도장이랑 여러가지 당근들이 엄마표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미님 수학동화 내용도 너무 감사드려요. 전에 스크랩만 해 놓고 그냥 넘어갔던 것 같은데 지금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저희는 겨우 답 정도 매겨줄 뿐입니다.
아직 새책에 들어가질 못했어요. 오늘부터 쎈수학 6-1 들어갑니다.
지난주까지 1031중급했구요. 네이버 팩토 까페 동영상 강의 5A, 5B 속성으로 들었어요.
문제 유형이 비슷하니 회원 승급하셔서 무료로 들어보세요. http://cafe.naver.com/factos
클수 마스 이브에~~~
신랑은 출근하고... 큰넘은 핵교가고...
당췌 오늘같은 날 왜 출근하고 등교하라고 하는건쥐....ㅡ.ㅡ;;;;
초 슈퍼 울트라 에너자이저 두넘만 남겨놓고 다 나가버려서...
영화를 볼까?? 스케이트를 탈까?? 눈썰매를 타러갈까....
고민고민하다가.... 기차타러 가기로 했슴당ㅇㅇ
매번 차만 타고 돌아댕기니 기차를 탈 일이 없어서... 오늘은 기차타고 워디든지 가면서 기차안에서 간식도 사먹고 내려서 기차역에서 우동도 사먹어보고...
맛난거 사머고 돌아오려구요.
샤르휘나님...매번 도망댕기면 못잡을 줄 알았슈????
이번달 31일 어때요?? 이날 댓글 장난 아니었던거 기억하죠??? 이름 박아놨응께 빼도박도 못혀요 ㅎㅎㅎ
작기님은 1월 25일 시간 괜찮죠??? 아이린 이야기 쭈~~~~욱 적어줘요 ㅎㅎ
자...이제 두자리 남았습니다... 문여실분 나중에 울지말고 언넝 손 드세요...
오늘 내일은 공부하지말고 우리 신나게 놉시다~~~~
월
금
17
21
종채맘
종채맘
24
28
꿈다섯
수다맘
31
1/4
토대
미쉘
7
11
해바라기
만권독파
14
18
돌쇠맘
초록
21
25
엘로이스맘
작은 기적
28
2/1
하이디
아나이스
4
7 (목요일)
샤르휘나
종채맘
아...그리고 제가 분수 문제 어제 설명 올려드린다고 했던건...
제가 워낙 게을러서(사실 생각없이 사온 조리퐁을 다 먹어버려떠요..ㅡ.ㅡ) 며칠내로 올릴께요...ㅡ.ㅡ;;
다들 미리 크리수마수~~~~
출석1일째입니당~/ 예비 초6 소피아, 예비초 4 에릭
소피아 : *최고수준 6-1: 2주동안 1단원을 끝냈어요. 제일 끝 서술형 2문제는 못푸는 걸로 하고^^
*3%올림피아드 1단계 : 의외로 재미나게 풀고 있네요. 학원그만 두면서 올림피아드를 어찌 혼자 풀
리나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잼있어하네요^^ 하루 두문제씩 풀고 있어요.
에릭 : *4-1 우공비 수학: 누나가 예전에 풀다만것^^ 지우개로 지우고 풀고 있어요..아직 1단원도 몬끝내고
있네요ㅜㅜ
*3-2 개념원리 응용: 7-8단원 마치려고 합니다.
* 1031 기본 b: a끝내고 이제 시작했어요. 하루 2장씩^^
--> 일단 첫째 위주로 가다보니, 소피아는 옆에서 봐주고(그냥 지켜봐주기만하지만요 ㅎㅎ) 바로 메기고
고치고, 오답노트하고 넘어가는데..
에릭은 기냥 풉니다 ㅋㅋ 메기기도 안하고 그냥 풀때가 아~주 많아요..
그래도 풀고 있다에 위로를^^
즐거운 클스마스 되세여~~^^
출석3일째 /예비 초4 sera, 예비 초2 alex
sera : 생각수학1031로 3학년 내용 복습 중입니다. 저희집은 1월까지는 복습, 2월 한달 4학기 예습해 볼려구
요.. 팩토 3장, 문해길 2장 격일로 합니다. 연산은 구몬으로 하고 있어요...
alex : 해법수학으로 1학년 것 복습중이예요, 누나랑 마찬가지로 2학년 것은 2월에 할려구요.
기초계산 3장, 팩토 2장 매일 하고 있어요...
수학문제풀기 방이 있으니, 그 나마 꾸준히 아이들 수학을 봐 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버럭 버럭 소리를 잘 지르게 되니, 저 스스로 인격수양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구요...
출석 3일째 / 예비 초 2, 3 / 혜자매
우선 방학까지 학교진도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으나.......
혜자매 1호 - 요즘 바빠서 전혀 학교공부도 못하고 그냥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혜자매 2호 - 교과서 진도 병행하며 상위권 연산 960 a2 덧셈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느리고 덜렁거리는 아이인데 알쏭달쏭 퀴즈다 생각하며 잘 하는 듯 보이다가 갑자기 여러가지 덧셈부분에 막히더라구요.
급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듯 싶어 과감히 포기하고 어제까지 놀렸어요.
오늘 마트랑 문방구 들러 당장 엄마도장 하나 장만하렵니다.
이따 팩 한 번하고 얼굴 근육 좀 풀어주고 스마일~~하며 애들 기분좋은 수학 해줄려구요~
꿈다섯님 수고 하셨어요.
저희 집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공부랑은 거리가 있는 집이라 늘 해야지만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1월 2주는 되어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다지요.
그래도 다른 집들은 어찌 하고 있는지 보면서 길을 따라 가려 하고 있답니다.
울 집 아들이 공부에 관심을 갖는 그날까지... 아자...
출석 3일째 / 초3 Ginny / 최상위 3-2복습중
5주간의 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이번 방학에는 매일 (월~금) 수학을 하는데 큰 목표를 두었습니다.
여태는 저학년이라고 공부하느라 책상에 앉이있는 모습이 마~~이 안쓰러웠거든요.
우리 수학방이 저희집 수학공부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채점에도 이렇게 신경써주시니 티나와 대니얼 수학공부가 즐거울거 같아요.
예쁜 도장은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채점에 써볼 생각은 못했네요.
주말엔 스케이트 타러다니느라 온종일 밖에 있었구요.
겨우겨우 연산학습지 다섯장 했어요.
둘째는 뭘 계획하지 않아도 언니가 앉아있으면 심심해서 자기도 문제집을 꺼내다 풀고있네요.
해준것 없는 둘째가 문제집 잘 풀고 있으면 어찌나 신통방통인지요.
두아이 모두 알찬 방학이 되었음 합니다.
출석 3 / 예비초4 jenny
일어나면서 폰으로 검색해, 잠시 인사드리고,
다시금 제대로 들어 왔습니다.^^
오늘 서울은 무지 춥다고 하는데요.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 모두 따뜻한 옷차림과 푸근한 마음으로 외출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꿈다섯님이 소개해주신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왜~~ 저는 이런 방법들을 이용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래서 그런가? 울 딸내미.. 심술맞은 표정으로 공부하더라는... ㅎㅎ
몇일전 딸과 같이 클수마스선물도 살겸, 부족한 학용품도 챙길겸,
쇼핑에 나셨지요. 거기서 오늘 인증샷 찍어주신 예쁜 도장들을 아이가 만지작 거리며,
예쁘다,, 좋겠다.. 하는데, 엄마란 사람인 저는 ~~ 어~~~ 예쁘네, 하며 그냥 지나쳤다는.^;;
담에, 예쁘고 앙증맞은 것으로 몇개 준비 꼭 해야 겠어요.
수학문제집에 빨간펜으로 체크해주는 것 보다는 예쁜것으로 체크해 주면 아이도 기분이
한결 좋아 질텐데.. 미쳐,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오늘 좋은 팁 가르쳐 주신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그림실력이 없어, 그림은 패~~쓰입니다.)
저희집은 금요일과 토요일은 놀기와 쇼핑으로 책상과 빠이빠이 하고, 어제 학기용 마무리 했습니다.
진도용과 심화를 병행해서 진행했는데,, 심화 뒷부분 남은 것을 어제부로 쫑~~ 했어요.
아이에게 클수마스선물로 레* 프** 시리즈를 선물했더니, 문제집 어서 풀고, 만들어야 한다고,,
의자에 엉덩이 착 붙히고 하는 것이..(그 덕에, 학기용 문제집 빠이빠이 해서 좋네요.)
오늘 부터 새학년 대비에 들어 가야 하는데,,
요즘 바쁜 관계로, 제대로 설명도 못해주고, 아이 혼자 진행 해야 될듯 싶어 걱정입니다.
원 계획은 교과서와 익힘책 먼저 풀어보고, 기본문제집 들어 가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계획을 바꾸어서 교과서읽어 보고 기본문제집으로 가기로 급 변경했습니다.
오늘 부터 시작인데, 아이와 저 모두 힘을 내서, 열심히~~ 진행해 봐야 될것 같아요.
딸아~~~~~ 열심히 하자^^
출석 세번째 예비초3 조이
지난주 1단원 마쳤어요.
어려운 단원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조금 쉬운 문제집으로 진행을 해서 그런건지 아무튼 쉽게 마쳤습니다.
개념원리 1단원, 서술형 문제집도 1단원 마쳤어요.
주말엔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댁 다녀오느라 토요일 오후부터 공부는 땡쳤네요.ㅎㅎ
보통 일요일엔 공부 계획을 안 잡기 때문에 다행이지요.
이제 내일부터는 2단원 들어갑니다.
저희는 아직 크리스마스 계획이 없는데 여러분들 계획 눈여겨 잘 보아야겠어요.ㅎㅎ
한파주의보라는데 수학방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참,,, 저도 저런 도장 준비해야겠어요.
울 조이 엄청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좋은 팁 감사드려요 꿈다섯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