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 하루에 백문제 풀기방-세번째★

컨텐츠

댓글 2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와니재니범이
  • |
  • 2012-12-28 23:16
답댓글

출석2일째/ 예비초3 재니/ 예비초1범이

 

방학이라고 엄마가 같이 나태해진것같아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재니... 기적의연산4권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네자리덧셈

          한동안 5권이랑같이 진행하다가 4권을 마무리하고 5권으로 이어가기로했답니다.

          한페이지에 한문제씩은 틀려주는 재니양.... 그냥 웃지요... ㅠㅠ

          쎈 C단계로 2학년 복습중...

          다음주부터는 3학년 개념문제집 시작하기로했답니다.

          늦은만큼 열심히 해야할텐데...

           방학이라고 살찌는딸 걱정되서 월수금 수영넣고 화목 줄넘기넣었더니 좀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범이...자유로운 영혼의 범이군..

         지난주 해법사고력문제집끝내고

         저~번에 사놓고 풀다만 " 풀다보면 덧셈뺄셈이 저절로" 들고오더니 이제는 이거한다고해서

         진행중입니다.   완전 문제집 선택도 자기주도적(?)으로 선택하는 범이군때문에 책꽂이에

         국어랑 수학문제집 여러권 비슷한 수준 꽂아놓고 골라서하라고해야 좋아하네요..

         확실히 고분고분하게 잘따라주는 누나랑은 틀려서 앞으로가 걱정되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기마미
  • |
  • 2012-12-28 01:01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 3/로빈

 

에구구 진짜 왕지각이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하느라 이번주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갔네요...

쎈 1단원 열심히 풀고 있는데요..

응용부분에서 기본으로 반은 틀리고 가네요...헉 했습니다..ㅋㅋ

다시 풀라고 하니 다 풀기는 해서 놀란 가슴 쓸어내리고 있구요.

오답노트 만들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ㅜㅜ

내일 1단원 단원평가 2개 있는거 보구 2단원으로 넘어 갈려구요...

그래도 풀라고 하면 알아서 잘 풀어주는 고맙긴 하네요.^*^

 

그런데 첨 단원 시작할때 기본 설명을 해주시는지들 궁금하네요.

전 그냥 아들래미한테 함 읽어보구 문제풀라고 하는데....

자기주도적 학습을 준비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땅콩
  • |
  • 2012-12-26 22:16
답댓글

출석 2일째/예비6/ Clara

 

수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컴고장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6-1개념원리 1단원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냥 생각없이 계산을 하네요...

6학년은 어렵지 않다고 하더니 5학년때보다 수월하게 가는거 같아요.

정확한 연산과 개념정리에 중점을 두려고 엄마인 저만 맘 먹고 있네요ㅠㅠ

올 겨울 방학엔 당근을 주고 열공시키려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그래도 같이 하는 맘들덕에 맘은 든든하네요.^^

혹한의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6 22:56
와~~~ 6학년이 더 어려운거 아녀욧!! ^^ 클라라언니 짱!!! ^^
울 아이린 이제 3학년되는디~~^^;; 연산을 자꾸 실수해서 올겨울엔 연산잡기임돠 ㅋㅋㅋㅋㅋ
알딸콩님~ 저도 수학방에서 함께하니 든든하네요! ^^
2월까지 꾸준히 홧팅임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6 23:18
저희도 예비 6학년이여요...6학년 수학이 완전 새로운 개념이 나오는건 아닌데 숫자가 좀더 커지고 분수, 소수 막 섞여나오니 잠깐 방심하면 계산실수가 나오네요...연습부족이라 생각하고 더 많이 풀어봐야겠지요? ^^... 클라라 수월하게 가고 있다니 다행이여요...알땅콩님도 추운 겨울 건강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nee22
  • |
  • 2012-12-27 11:50
울 학교 중간/기말고사 6학년 수학 평균이 90점대라 하는말을 듣고 헐~~~ 했는데...
시험이 넘 쉬운건지..잘 하는 아이들이 넘 많은건지 넘 모르겠네요..^^;;;
아직 예비 5학년이라 딴 나라 예기같긴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7 14:13
5학년 수학이 어렵다는 말을 듣긴했는데,,
진짜루~~ 그런가 봅니다.^^
저희는 예비4라 아직인데, 조만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되겠어요.
저희집도 여러맘님들과 같이 동행을 하니 올 겨울방학 알차게 진행될것 같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7 22:39
6학년 평균이 90점이면 아무리 아이들이 잘한다고해도 시험이 쉬운거 맞아요
학교시험 수준과 상관없이 좀더 어렵게 공부해야 중학교가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옆집도서관
  • |
  • 2012-12-26 19:57
답댓글

여기도 완전 지각생ㅡ.ㅡ //초3/여/sarah,초2/남/peter

 

손들고부터 시작은 잘 했어요.. 선행문제집 보러 서점에 들렀다가 선행은 뒤로하고 분수 공부를하고 싶다고하더니 매일 3장씩 착실히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거 끝나면 본격 4학년 선행나갈려구요. 둘째녀석도 덩달아 연산문제집 3장씩풀기 하고 있어요.. 진행사항을 그때그때 올려야하는데 연말에 일이바빠 돌아서기무섭게 하루가 지나네요.. 지각하더라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6 22:58
저도 요즘 여기저기 자꾸 지각하는디~~ ^^;;;;
옆집도서관님 지각해도 결석만 안하면 되는규~~ㅋㅋ
우리 결석하지말고 홧팅하자구용 ㅎㅎㅎㅎㅎ ^^
Sarah, Peter 모두모두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6 23:20
우리도 둘째가 분수를 좋아해서 연산만 분수의 곱셈, 나눗셈까지 주욱 나갔네요...그런데 계산은 하는데 원리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헤맨다는...ㅎㅎ.. 아직 배우지 않아서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거지요. 그래도 어떤 부분을 더 하고싶다고 얘기하다니 기특한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7 22:41
울방은 문잠그고 지키지도 않고 언제나 활짝 열어놓는디 지각이 워디떠요
들어오기만 하믄 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2-12-26 17:13
답댓글

지각생입니다. 죄송.  초3/밤톨

 

주말에는 가족여행다녀오느라 제대로 진행못하고..돌아와서 3학년2학기 마지막단원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4학년 진도 나가보려 하는데.. 제 마음뿐이라는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다봤는데.. 유치한듯하면서도 은근 재밌네요.

3학년교과에 맞는 내용이라.. 소장할까? 싶은 생각도 조금 들고...

저도 함께 암호를 풀어보며 읽었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6 23:01
밤톨님~~ 반가워용 ^^

오잉?? 3학년 교과에 맞는 내용이라고라고라~~~ ^^
울 아이린 예비3인디~~ 도서관에서 이책 찾아봐야겠어용 ~ ^^
28일 방학하면 일주일한번에 도서관에서 오전시간 보내기로했거든여호호 ~ ^^
책소개 감사해요 밤톨님~ ^^

이제 예습드시가시는군요!! 밤톨이도 밤톨맘님도 모두모두 홧팅외쳐드려용 ~~ ^^
홧팅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6 23:21
재밌어보여요..감사~~~ 도서관 조만간 갈건데 찾아봐야겠어요...올 겨울은 수학동화를 많이 읽히려구요..같은 초3 밤톨님 반가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지맘
  • |
  • 2012-12-26 13:01
답댓글

출석2일째/예비 초3, 예비초1/에이미, 클로이

계획대로 세자리수빼기 세자리수 하고 있어요.

마법의 원리연산으로요.

기탄도 하고 있는데 마법의 원리연산은 문제방식이 일괄적이 아니라서

덜 지루해하는것 같아요.

다만 문제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기탄으로 한번 더 반복해주고 있구요.

3학년 수학은 1월중순부터 슬슬 훓어보는 수준의 선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모두 알찬 방학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7 09:44
마법의 원리연산이라는 것도 있군요...^^
우리는 아주 단순한걸 좋아해서 걍 기탄으로 주욱 해요~~~
아직 저학년이니까 레이지맘님이 계획하신대로 진행하시면 될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26 11:26
답댓글

출석 3일째/초1/여/엘라

 

출석은 3일째인데 한건 없네요.. 아직 방학이 적응이 안되어 몸살기운도 있고, 계속 쉬고 싶어하는 눈치라..

근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피자, 스파게티 하주며 방학 축하 파티를 해주고, 기탄 연산 5장 풀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2:06
엘라집은 방학을 했군요 저희는 금욜날합니다.
요로코롬 출석하는 것으로도 잘하고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기탄을 5장이나 풀었네요. 힘들었을텐데 기특합니다.*^^*
천천히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2:06
엘라집은 방학을 했군요 저희는 금욜날합니다.
요로코롬 출석하는 것으로도 잘하고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기탄을 5장이나 풀었네요. 힘들었을텐데 기특합니다.*^^*
천천히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7 09:49
오~~ 근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울 딸이 엄청 좋아하겠는데...전 잘 안가네요...비싸서리..ㅎㅎ
아직 늘어져도 될 나이잖아요...쉬엄쉬엄~ 하지만 꾸준히 진행하는 겨울방학이 되도록 해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2-12-26 10:50
답댓글

지각이네요.

애들 데리고 1박 2일 놀러갔다오느라 영어나 수학이나 아직 정신이 없네요.

 

초4는 아직 약수배수 1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초2는 오늘 마무리 짓고 내일부터 3학년꺼 보려구요.

같은 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7 09:24
여행 갔다오면 하루정도는 휴유증으로 엄마나 애나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여행 다녀오셨다니 부러워요..아~~ 놀러가고 싶어라...
레옹님네는 이제부터 바짝 쫓아가면 되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nee22
  • |
  • 2012-12-27 11:53
울 딸아이랑 같은 학년인듯 하네요... 울 딸! 약수배수 언제 끝나나 하고 있어요~ 그런데 끝나도 기다리는건 약분, 통분에...분수의 연산~~~~ 이번 방학은 수학에 올인해야 할듯해요..ㅡ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enn
  • |
  • 2012-12-25 23:21
답댓글

예비초 5/유진/남

 

출석 셋째날.

저희는 24, 25일 그냥 TV보고 놀았어요.ㅠㅠ

제가 늘어져서 이불속에서 나와지지가 않네요.

 

우리집은 중2사춘기 딸아이와의 신경전으로 많이 힘드네요.ㅜㅜ

그에 비하면 4학년짜리 아들이 아직은 많이 귀엽고 엄마말도 잘 듣고하니 엉덩이 두들겨가며 모둠방 활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는 우등생5-1 1단원 아직 중간도 못했어요.

다른집들 보면 아이들 성향이 서로 다르다는데 우리아이들은 둘다 똑같이 느리고, 욕심없고 그러네요.

부모가 둘다 성향이 그래서 그런가...

아 전 빨리 빨리 해치우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성향이 그런걸.. 좋은점을 보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지요.

 

저는 큰아이때는 채점할때 틀린것 좍 긋지 않고 별표로 해주기는 했었는데.. 작은아이 한테는 그런 신경도

써주지 않았네요.

 

꿈다섯님 좋은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7 09:22
큰애가 중학생이면 둘째가 예비초5학년이어도 마냥 귀엽고 느긋하겠어요..
그런 느긋함이 더 득이 되기도 하더라구요...그래도 5학년 수학은 중요하니까 또닥또닥하면서 같이 진행해나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두리맘맘
  • |
  • 2012-12-25 22:34
답댓글

꿈다섯님, 오늘도 이렇게 쑥쑥에서 만나는 군요.

 

출석은 3일이지만...

이래저래 노는날이 많아 늘 즐거운 아이들...

초5 큰애는 현재 쌩큐 6-1 2단원 진행중이며, 기적10권 2장씩 연산하고 있답니다.

방학마치자마자 있는 경시를 위해서 적당한 문제집을 구입하여 단원별로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당.

 

초3 작은애는 언제나 속도전이지요... 그러나 워낙 정확성이 낮아 심히 걱정.ㅋㅋㅋ

아마도 이해력이 낮은것도 있고 빨리하려고 대충 읽는 경우도 많고... 이번에 책을 좀 많이

읽혀볼까 하네요~

 

가까이 살아도 자주 못봤었는데, 교회를 같이 다니는 바람에

티나양과 우리 제나양은 주일마다 만나고... 언제나 만나면 헤어지지 못하고 ㅋㅋㅋ

그래도 소꿉친구라 언제나 열일제치고 만나고 싶어하는 사이랍니당..

여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2:41
언니..나도 들어와있는데 지금 들어왔군요...ㅎㅎ..
티나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딱 한명한테만 했다지요~~~ ㅋㅋ..특별하니까 꼭 해야한다고..!
이해력 하면 남부럽지 않은 사람 우리집에도 한명 있지요...방학때 책좀 많이 읽혀야 하는데 오늘도 만화책만 가까이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5 20:38
답댓글

출석 3일 초5 리디아

6-1 우등생 해법 수학 드디어 도착해서 1단원 시작했어요.

 아직 5-2 8단원 안 끝났는데 새책보더니 그것먼저 하고 싶다네요.

언제나 끝이 흐지부지 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초3 스테파니

3-2 8단원을 어려워해요. 달력과 시간을 이리 어려워할 줄 몰랐네요.

아차 싶어서 순간순간마다 시간 물어보고, 날짜 훈련도 하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는 것이 최고인데 제가 너무 방심했나봐요.

큰 아이적에 겪어보지 못했던 일들이라서 제가 너무 소홀했었던 면이 많았나 봅니다.

그냥 저절로 다 알아지는 줄 알았거든요.

아이마다 성향 파악하기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이번주내로 8단원 마무리 하고 다음주에는 꼭 4학년 예습들어가야겠어요.

 

예쁜 그림 그리기 채점 저도 꼭 적용해봐야겠어요.

울 아이들 그림 그리는 것 너무 좋아하는데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12-25 21:10
스테파니 착실하게 3학년 과정 마무리 하고 4학년 예습(ㅎㅎ선행금지시대^-^) 들어가는군요.
달력과 시간이 3학년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네요.
수학방 덕분에 조금은 감잡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조만간 스테파니 시간과 날짜에 도사될 듯 합니다^^ 굿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2:35
우리하고 터울도 같고 진행도 비슷하고..^^
저도 매번 8단원을 흐지부지 끝내는거 같아서 이번에는 확실히 끝내려고 지난주에 다 하긴 했어요..근데도 오답 아직 정확하게 안해서 담에 다시 보려구요..
우리집 둘째도 달력 잘 틀려요...모르는건 아닌데 세다가 자꾸 틀리더라구요...스테파니도 자꾸 연습하면 좋아질거예요...연습만이 답이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37
답댓글

출석3일째..예비초 5.. 엘로이

 

하루 늦은 출석이네요ㅜ ㅜ

채점할때 전 동그라미 아니면 별표시로 구분하는데

도장이나  그림으로 채점하는방법 무지 좋은데요~~^^

(그림은 제게 무리수가 좀 따르고 집에 있는 도장 함 찾아봐야겠어요)

수학책부분 예전에 봤던거 잘 담아놓긴햇지만 잠시 잊고 있었는데 친절히 연결해주셔서

더 감사요^^

도서관 갈 구실을 마련했네요....^^

 

24일과 25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날로 정했더니만 정말 책 한 자도 안보네요...

4학년 2학기 최상위 3단원까지 마무리했는데 소수 덧뺄셈부분에서 오답이 많아 좀 답답하긴했는데

3단원 수직과 평행부분은 무난하게 넘어가네요..

개인적으로  연산파트보단  도형이나 각부분이 저도 더 재밌어요^^

낼부터는 잠시 쉬었던 학습을 다시  이어서  해야할텐데

풀어진 제 맘 잡기가 더 힘들것 같네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5 21:02
저희집도 어제 오늘 교회에서 공연하고 예배 보고 스케이트장 다녀오고하니 시간이 다 갔어요.
이렇게 열심히 놀았으니 내일 부터는 열심히 하겠죠?ㅎㅎ
수학은 언제나 연산 파트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제가 봐도 알쏭달쏭한 문제들이 많거든요.
최상위 문제들은 더더욱이요.
저도 개인적으로 도형부분을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12-25 21:03
엘로이스맘님, 다정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충분히 쉬고 나서야 에너지가 충전되니 우리 엘로이 낼부터는 열씨미 잘 하리라 믿슙니다. ^.,^

저 요즘 주변에 예비 초5맘들한테 수학 어려워지니 열심히 해야한데 라며 아는척 하는데 ㅎ
그런가요? 7세때부터 시작한 수학학습....시행착오의 연속이네요^^;
엘로이같은 고학년의 글이 정말 도움될 것 같아요
엘로이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2:46
저도 개인적으로는 연산보다 도형이나 각부분을 좋아했지요...중3때 삼각비 나오기 전까지는요~~~ㅎㅎㅎ 엘로이도 도형쪽이 강하군요..
우리집은 둘이 서로 틀려요..큰애는 도형을 좋아하고 작은애는 연산파트를 좋아하고..그래서 작은애는 곱셈, 나눗셈, 분수부분도 잘 하는 편인데 각을 그렇게 어려워하네요...아직도 평행과 직각개념이 잘 안잡혀있어요..맨날 헷갈리거든요..^^;;
엘로이~~~~ 낼부터 열심히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nee22
  • |
  • 2012-12-25 15:03
답댓글

출석 2일째 / 예비초5 / annie

 

5한년 1단원에 약수, 배수여서...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 뒤집기' 5권을 읽히고 있는데... 그닥 신통치는 안은듯하네요.. 수학이란녀석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딸아이라~~~

 

방학이 28일인데.. 마치 방학인것처럼 풀어져있는 엄마와 딸인지라.... 오늘 1단원을 시작했네요..

5학년은 정말 1~4단원 연산의 천국이네요~  아이와의 트러블에 엄마의 인내가 절실히 필요해보여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는 동반자들이 많으니 의지가 되고 힘이 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48
5학년과정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4단원까지 연산이라니
연산파트가 젤 고민인 우리집 역시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같이 가는 길 서로 의지하며 힘내요^^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5 21:05
작년에 저희도 1단원에서 많이 힘들어했었던 것 같아요. 연산에서 오답률도 높더군요.
이단원은 누구나 다 어려워한단다 하면서 아이를 많이 다독이면서 했던 것 같아요.
아이도 다른 아이도 그렇구나 하면서 조금은 안심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2:48
약수, 배수,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개념이 잘 잡혀있어야 해요..아는것 같아도 뒤에 나오면 또 까먹고 헷갈리고 그러거든요..^^..통분 약분 연습 많이 해야하구요...
거기만 넘어가면 2학기까지 쭈욱 나갈거예요..^^...annie 잘할거예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2:02
저희집은 예비초6딸아이 있는데 수학이 약간 버거운 아이를 데리고 심화 문제 풀려고 하니 자신감만 한 없이 땅을 파고 들어가는 케이스라 참 힘들었네요.
3학년에서 4학년 넘어가는 것도 갭이 느껴졌는데 5학년 지나보고 나니 너무도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요. 많은 과정들이 중1수학과 연계가 되어있네요.
저희는 1학기에 할아버지가 사경을 헤매던 때라 단단히 다지지를 못했더니
지금도 역시 1~4단원에서 구멍이 보이네요.
방학때 열심히 땜빵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면 잘 할 수 있을거예요.
방학동안 함께 가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2-12-25 14:10
답댓글

출석1일/초1/데이빗

 

2학년 수학문제집을 주말에 사왔는데요.

저희는 아직 방학전이라 새책 진도나가기도 그렇고...

지금 배우는 과정을 풀자니 내년에 개학하면 단원평가가 있을터라 그때 풀어봐야하니

또 풀기가 그렇고...해서

이번주는 연산문제집 안푼거 진행하려고 합니다.

상위권연산 풀고 있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올 상반기에 문제집을 하루에 6쪽 풀던것을 힘들어하여 하반기에는 세쪽으로 확..줄여놨더니..

좋은점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똑같이 힘들어합니다.

상위권연산 세쪽씩 계속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52
연산이 익숙해 지는 과정이라 쪽수 상관없이 비슷한거 같아도
방학동안 꾸준히 6쪽만 해도
습관잡기도 좋고 개학할때쯤이면 연산이 많이 쉽게 느껴질거예여^^
우리 화이팅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12-25 21:19
업스케일님, 방가방가^^*

2학년 수학문제집 사오셨군요 ㅎ 전 새책 고를 때 마음 설레이고 좋두만유 ^^
문제는 기존 문제집이 잘 안 끝나니 자주 못 사지만요ㅠ.ㅠ
저희도 요번주부터 담주까지 기존 문제집 풀려구요..
한 두 어 달 놀았더니 철저반복연산은 세자리수 더하기 세자리수까지 했는디
상위권연산이....A2인지라 흑 방학내내 1학년꺼 풀어야되요...2학년꺼 선행이 아닌 예습하고픈데요..
팩토(요것도 1학년꺼)랑 이틀에 한번씩 4쪽~6쪽 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2:57
아직 방학을 안했군요...2학년 문제집은 2월까지 천천히 나가고 연산에 집중하는게 제 생각에도 좋을것 같아요..연산이 빠르면 나중에 3학년 이상 문제집 풀때 확실히 수월해지거든요..
이 프로젝트 끝나는 날까지 같이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5 09:41
답댓글

출석3일/초2/샐리

저희집도 너무나도 다른 첫째 둘째의 성향에 너무도 힘들어했다지요.

같은 부모밑에서 같은 성별인데 어찌 이렇게도 다른 성향의 아이가

있을 수있는지.. 그걸 받아들이기까지 온전히 8년이 걸린것같아요.

인정하고나니 아이도 더 예뻐보이고 저도 편해 졌네요.

터울지게 낳은 셋째는 또 어떤 성향의 아이일지 두그두그두그 기대됩니다.*^^*

쎈 수학응용도전하기 1장을 1일풀고

뒤의 기본다지기는 3장 풀었네요.

진행하는 미션이 많아서 헷갈리고 정말 철저하게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해야겠어요.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54
터울진 셋째는 쳐다만 봐도 예쁠것 같은데요.^^
내리사랑인지 울집은 첫째보다 둘째가 예쁜맛은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12-25 21:21
웅~~ 저희집은 초1남아 1명인지라 재미가 업써유~~
저도 다른 성향의 아이들 키워보고 잡아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3:00
8년만에 받아들였다니...전 아직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가끔 욱하는게..^^;;;
세째도 있군요...애들이 아주 이뻐하지요?? 셋 데리고 엄마표로 이런거 같이 진행하는거 쉽지 않을텐데 행복한 고민님 좋은 엄마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ina3340
  • |
  • 2012-12-25 09:07
답댓글

출석3일 / 초1 /댄

 

 저도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24일은 피아노 학원에서 파티가 있어 들뜬 마음이라 놀기만 하다가 밤에 자기전에 수학 조금, 책 한 권 읽고 잠들었답니다.^^

 

한동안 쉬었던 철저반복연산 b2(매일)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오늘 끝날 것 같습니다.

격일로 상위권연산과 팩토를 하고 있는데, 상위권연산a2과 팩토1b 진도를 조금 더 빼고 싶어 철저반복연산을 빼야 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서점에 갔다가 수많은 수학책들에 눈이 빙글빙글 돌아갈 지경이었답니다.ㅎㅎ

문해길도 좋아보이고 센수학은 새교과과정에 맞춰 나온 완전 신판인지라 침이 질질 고이더군요.

요런 책들을 언제 들어갈지 감이 안 잡히더이다.

 

7세말부터 하던 철저반복연산, 팩토, 상위권연산을 계속해야 할런지..연산은 혼자서 잘 하는 편이고 팩토는 새로운 문제유형이 나오면 질문을 하고요....본인은 젤 자신있는 과목이 수학이래요. ^^;

 

참 초1댄은 요번 기말이 초등 첫셤(5과목)이었답니다. 그래서 전과목 문제집 올백을 사서 3주간 풀었는데요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결과도 나쁘지 않았구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59
팩토..꾸준히 풀면 사고력에 많은 도움이되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전반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봐요..
기본 학과가 우선이 되어야겠지만요^^
1학년첫 시험을 다섯과목을 봤군요..
좋은 경험도 되고 결과도 좋았다니 뿌듯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3:05
1학년이네 다섯과목이나 시험보다니!!! 나쁜 학교여요..ㅎㅎ.
1학년은 무조건 시험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요...^^;;
글을 읽어보니 여태까지 학과 문제집은 하지 않았나봐요? 2학년 들어가니까 학과문제집 하나 들어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해법이나 디딤돌이나 센이나..암튼 대부분 비슷하니까 좋아보이는 걸로 하나 고르셔서요... 수학이 젤 자신있는 과목이라니...완전 이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6 11:51
수학이 젤 자신 있다니 기특하고 이뿌네요.^^
저희는 1,2학년때는 국어,수학만 쳤는데 5과목이면 힘들었던 친구들도 많았겠어요.
댄은 좋은 결과 받았다니 1학년부터 효자노릇 톡톡히 하네요.
궁디 톡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5 01:38
답댓글

출석3일 / 초2 / Joshua

 

정말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조슈아는 19일에 친구와 포켓몬 개봉작을 보고와서는 시들했던 닌텐도에 다시 관심중입니다.

오늘, 아니 어제 4교시 끝나고 와서는 레고 히어로***을 개조해 만들어놓은 블랙몬스터를 만지작거리다가, 피아노학원으로 크리스마스파티하러 가버렸습니다.

학원에서 그동안 모아놓은 달란트로 아기자기한 문구류,장난감 등을 바꿀 수 있는 마트데이에 참여하고, 원장님이 해주시는 떡볶이를 먹고 왔어요. 행사로 레슨은 없었구요~

 

그럼 재밌게 놀고왔으니 공부를 했을까요? ㅎㅎㅎ

가져온 장난감중에 총으로 쏘는 화살같은걸 가지고 3살 여동생과 여긴 붙을까,안붙을까 하며 여기저기 쏴보며 저녁까지 깔깔깔~

‘엄마 저녁할동안 수학 좀 할래?’(가녀린 어조로……) / ‘이따가요~’

결국 안했슴다~ ㅋㅎㅎㅎ

 

하지만 일요일 밤에 새로 온 3-1 문제집 1단원 하루 분량 풀었습니다.

기본문제집으로 예습하려했으나, 싫다는 아들땜에 폭풍검색을 하여 찾아낸 생각수학1031로 진행합니다.

미리보기로 1단원 나온 부분은 참 재미있어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뒤에 서술형 연습이 빈칸이 텅~텅~ ㅎㅎㅎ

그리고 1단원 6일씩 진도로 되어있어서, 주말에 공부안시키는 울집은 어케~

 

어쨌든 아들 반응이 좋았어요. ‘엄마, 이건 공부하는거 같지않고, 그냥... 노는거 같아요~’ 하며 궁디를 들썩들썩~ , 실수하면서도 재미있어했답니다.

물론 변덕쟁이 아들이 매일 이런 반응을 보이리라곤 기대도 안합니다.

한겨울밤의 꿈 같은 아들의 행복해하던 반응을 가슴에 새기고, 그냥 꾸준히 습관을 붙여주는 것을 목표로 가려고 합니다~ ^^

 

수학방 문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04
문제집이 노는거 같다니 우선은 즐겨하는게 먼저니까 성공하셨네요..^^
끝까지 즐기며 할 수있게 많이 토닥여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3:14
오~~~ 노는것 같다니...아주 좋은데요? 그런식으로 즐겁게 진행하면 될것 같아요..
생각수학 1031도 많이 하나봐요~~ 아마도 서술형 문제가 많을것 같은데 맞지요?
울 아들한테 들이밀면 싫어할것 같은데...ㅎㅎ.
조슈아는 즐겁게 생활하는것 같아요...꾸준히 함께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6 21:06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 격려 감사해요~
2학년 들어서 더욱 노는것에 맛을 들여서, 공부 많이 시키는건 포기했습니다.
복습은 정말 중요하기에 포기할 수가 없어서, 학기중에 숙제와 그날 배운거 국어, 수학 학습지 풀기가 답니다.
제가 소심해서 입내밀고 하기싫어 하는걸 못봅니다.
그래서 집중해서 하면 그만큼 노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후딱 해버립니다.
담임샘과 공부시간이 너무 짧지 않은가에 대해서 상담도 해봤는데, 결과물의 질이 나쁘지 않다고 하시길래, 아직 저학년이라 공부시간보단 효율성면에서 생각하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4 23:58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3/린

메리크리스마스~~~~~

꿈다섯님 여러가지 도장과 그림들... 아이들을 위해 작은 것에도 정성을 들이는 모습...

저두 살짝 배워가네요...

저희 아인 아침에 일어나면 알아서 연산과 상위권 풀고 가는데요..

한 1년 정도 되니 말안해두 알아서 하고 가네요...

글고 심화로 우연히 팩토를 구입했는데.... 창의력 수학요..

단순히 푸는 문제만 하다가 생각하는 수학이라고 했더니.... 많이 틀려주시는데도..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어하네요...^^ 일단 전 이정도로 대만족입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깊이 생각해봐야 풀수 있겠더라구요...

아~~~~ 고학년 가면 아마도 2권사서 아이하나 저하나 해야 할듯 싶어요....^^

내일은 너는 특별해 라는 뮤직컬을 보러가려구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06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어요?^^
뮤지컬 보면서 행복해 했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3:17
내외동맘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우린 집에서 방콕했어요..애들은 알아서 따로따로 친구들 만나러 나가고...ㅎㅎ.. 저녁먹고 운동삼아 산책을 다같이 나갔는데 어찌나 춥던지..높지도 않은 코가 너무 시렵더라구요..ㅋㅋ.
린은 아침에 연산을 하고 가는군요...몇달동안 버릇들이려고 하는데 참 안따라주네요..=.=
린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2-12-24 23:56
답댓글

출석 3일째 /초4 카디아리

 이번주에는 4-2학기 문제집이 마무리 될것 같네요.

그러면 담주부터는 방학시작과 동시에 5학년 문제집 선행을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은 건 뒷부분이라 술술 잘 넘어갈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5 00:01
담주 방학이라구요...
저희는 28일 부터랍니다.....
4-2학기 마무리 잘하시구요...
계획한 되로 잘 이루어질지어다 뿅뿅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5 23:20
카디아리~ 이름이 특이해요..^^
이번에 5학년 되는 친구들이 많은것 같아요..5학년부터가 수학은 중요하다고 하니까 서로 힘을 주면서 화이팅 하면서 하면 더 잘되겠지요? 얼른 4학년것 마무리하고 들어가세요~~ 5학년 앞부분이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3:41
답댓글

여러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뭐냐면요

초게에 영어 input 방 베렌 방  sqr 방 국사반 (전 국사는 s 대 갈 사람만 공부하는 줄 아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 학과 공부는 늘 시험 1주일 전에만 한다는 주의라서요^^ 쓰기반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 수학방이 이 기쁘고 즐거운 클스마스 이브에 댓글 수가 가장 많습니다.

정말 기쁘지 않습니까??

2년 전 그 때가 기억나지 않으십니까??

 

기념으로 오늘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해서 새 책으로 가져온 거 하나 알려드리고 갈께요.

가족 4명 이름으로 2권씩 희망도서 신청했는데 제 이름 빼고 다 연체중이어서 2권만 빌려왔어요.

폴란드 작가 유명한 분입니다. 그림책 치고 쉬운 책은 아닌 책.

우리 아이들이 방금 전 유일하게 한글책 1권 읽고  좋은 책 같다고 합니다.

 

시간 되면 이번 방학때 도서관 나들이 해서 꼭 건져서 보시길 바래요.^^

자기 전 영어책 1권도 안 읽었다고 둘째 아이 쉬운 걸로 그림책 몇권 읽고 씻으러 갔습니다.

우리집은 늘 쉬운 책만 딥따 팝니다.

 

블룸카의 일기

다시 올렸는데 책 제목은 블룸카의 일기 이구요 작가는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입니다.

폴란드 작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읽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49
아쉽게도 책이 안보여요.
어떤 글에는 댓글 버튼이 안눌러지던데, 그건 뭘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18
블룸카의 일기.인권에 관한..
재밌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3:11
답댓글

댓글 103이라고 쓰여 있는데....^^ㅋㅋㅌㅋㅋ

과연 누가 100빠의 주인공 일까요??

저라고 우길것이라고는 못 말하겠어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12
나도 계속 쓰고 있어서 나일지도 몰라...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26
100빠는 얼굴 모르는 내 팅구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30
팅구야 31일 안바쁘면 문 화려하게 열어줭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36
팅구 좋다는 게 뭔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39
초등수학부터 중학수학까지 연계해서 쓸거 많으니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40
그런 숙제라면 곤란하네... 다른 팅구를 물색해 보시게...
아는 게 쥐뿔도 없당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43
걍 문만열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44
으흐흐 알았어 팅구야
팅구 좋다는 게 뭔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46
ㅍㅎㅎㅎㅎ
두 팅구 모습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리알
  • |
  • 2012-12-24 23:11
답댓글

출석 3일째/초3/남

아직도 3-2 끝 단원에서 헤메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방학을 하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해서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새해부터 4-1 나갑니다. 다짐~

이쁜 도장 탐나네요

이참에 문구점 나들이도 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14
우리도 엄청 헤맸어요...오답까지 완벽하게 끝나지는 못했는데 일단 새로운 기분 느껴보라고 새문제집 하다가 다시 복습하려구요...^^..
사실 진도는 중요한게 아니니까 아이한테 맞춰서 잘 진행하시기 바래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20
3학년과 4학년 수학은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느끼기에는 많이 다르고 어렵게 느끼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찾게되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굳이 3학년 수학에 시간 쏟지마시고 4학년 수학 하셔도 돼요
4학년 수학하면서 구멍 메꾸기하시는게 나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27
다짐 했으니 꼭지키기요...
예쁜 도장으로 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07
답댓글
아싸 1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09
아깝네~~ 축하는 못해주고..ㅋㅋ
중학문제집보고 생각이 많아졌어요, 6학년 심화를 더 다져줄까, 걍 해볼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11
진짜? 오늘 기차여행은 잘 하고 온겨요?
옛날 경춘선 타고 춘천 가는길 생각나네~~~ 우리애들은 기차라고는 ktx 한번 타봤는데..
오늘 푹 쉬었으니 내일부터 또 열심히 뛰는거지요?? ㅎㅎ..
조리뽕은 사왔는지 궁금하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3:11
다음에 내가 꼭 하구 말꺼예요.
두고 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16
흐흐흐
내일은 클수마수인디 어케 공부를해요
우린 놀땐 놀고 할때 초집중 스퇄
내일도 놀뀨
6학년 심화는 1학기까지만 하고 중학수학 하세요
요건 브런치 먹으면서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36
답댓글

오늘 도서관에 연체된 책 반납하고 (오전 시간에는 집듣과 수학 예습만 했어요) 교회 갔었어요

아이들 발표회연습때문에 2시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2시 좀 넘어 도착^^

너무 추워서 달달 떨면서 길에서 밀크티랑 브라우니 케잌 하나 사서 셋이 나눠 먹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연습하고 아마 짬짬히 장난치고 놀았겠죠.

 

전 친구랑 남대문 시장 다녀왔습니다.

몇년간 정리 안하고 쌓아둔 사진 때문에 미루었던 앨범 사고 꿈다섯님 게시글 보고 도장 몇 개 사왔어요

이걸 본 순간 울 큰 딸 엄마가 웬일이야 이런걸 사고.....넘 좋아하네요.

꿈다섯님 감사해요.^^

이 추위에 남대문 문구점에서 친구는 선물 사고 교회앞 까페가서 차 한잔 마시고 단 둘이 수다떨고 간만에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고 저녁은 30년 넘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교회에서 떡국 먹었어요.

 아이들 발표회 보고 어디 좋은 데 갈데 없을 까 궁리 하다가 네 식구 그냥 집에 와서 사진 정리 하고 놀고 있습니다. 티비 보면서요. 

수학 댓글 보면서 앞으로 방향을 좀 잡아야 겠습니다.

전 게시글 쓸 내용이 없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어요. 머리가 깨질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46
같은 시간에 들어와있어서 그런지 더욱 따뜻한 느낌^^
우리집에도 굴러다니는 사진 많은디... 전 앨범 사다 논지도 몇년 된것같아요.
둘째 유치원에서 보내온 사진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그것 정리하는 것도 큰 맘 먹어야되요.
수다맘님처럼 컨텐츠 많은 사람도 드물거인디....
교회댕기는 분들은 오늘 내일이 명절 분위기 일 것 같네요. 우린 그냥 방콕.
내일은 어쩔까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50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면 덜 답답할 텐데, 그죠?
전 밑도 끝도 없이 지가 필 받아서 열심히 할 날만 고대하고 있어요.
나 같은 경우 중학교때 수학이 너무너무 재밌어져서 수학을 팠었거든요.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56
근데, 하얀눈 정도면 자기 길을 찾을 것 같은데요.
먼저 모범사례 보며 기본만 제시해 준다면 알아서 퐁당 빠지지 않을까요.
언니 보며 라모나도 잘 배울 듯하고요.
선생님이 괜찮다면 단기적으로 학원도 고려해 볼만 하구요.
내가 뭐라 조언할 입장이 아닌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2:57
오늘 바빴군요...교회에서 발표회도 하고 바빴을텐데 아침에 집듣에 수학공부까지 다 하고 나가는 아이들...넘 이뻐요...
도장은 우리도 어쩌다 한번 써요...매일 스스로 열심히 하면 이런거 쓸 일도 없겠죠... 하지만 잘 안풀리고 몸은 비비 꼬이고 영 하기 싫은날...그런날에는 기분전환으로 하트도 그려주고..도장도 찍어주고 스티커도 붙여주고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스티커도 많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07
나 하루종일 기차타고 눈싸움 하고 노는동안 공부를 ㅡㅡ
오늘같은 날은 놀아줘야징
자기처럼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사람이 쓸 내용이 왜없어? 너무 넘쳐나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28
엄살이신 거 다 압니다.
수다맘님 대문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25
사진정리 잘 하셨네요^^
전 디카 생기고 앨범 관리가 안되네요..
컴터 여기저기 폰 여기저기..
학교에서,유치원에서 정작 필요할땐 사진 찾느라 바빠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26
답댓글

출석3일째/초 5/여

오늘부터 방학시작인데, 정신 없네요. 이제 컴앞에 자유로이 앉을 수 있으니...

일등수학 6-1시작한다고 하선, 오늘 오전에야 서점에 달려갔어요.

겸사겸사 중학1학년 수학을 넘겨 봤더니, 크억~ 글자부터 작아서 정이 안가더만요.ㅎㅎ

이번주에 6-1 1단원 끝낼 계획이어요. 어찌 될런지...

 

나도 저 도장 구입했었어요. 근데 그것도 귀찮아져서리...

지 공분데, 하며 관두고 둘째가 열심히 갖고 논다죠.

하트도 몇번 날리다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아라...하며 관뒀다죠.

틀린 문제 같이 볼 땐, 애아빠가 눈치보며 슬금슬금 숨어요.ㅋㅋㅋ 얼마나 살벌한쥐....

화기애애하게 하려해도, 참 안고쳐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30
오늘에서야 서점 갔다 오셨다구요?? 넘 늦으신거 아니예요. 그 대신 집중해서 하면 되죠.
저 도장 사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35
그러게요.
빨리 풀고 문제집 한권은 더 풀어야 좋을것 같은데, 하던게 아직 안끝나서 늑장부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37
우린 하던것도 안 하고 그냥 예습하고 있어요.^^
생각하면 머리 아프네요.엄마가 머리속에 수학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좋으련만 아쉬울 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52
부러워요.
전 중학교때 수학 멀리하다 고1때 손 놓았어요.
그래서 아이들 잡아줄 수가 없는게 넘 맘 아파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고2때 손 놓을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01
만권독파언니..저랑 비슷하네요...저도 중학교때부터 수학이 재밌어져서 다른 공부는 안하고 수학만 했다는...^^;..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미를 알게 해줄까 고민스러운데 이게 참 쉬운일이 아니죠..
파고들어서 열심히 해야지 재미있는 과목이라서요..수학이요...그나저나 많이 바빴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04
중학수학은 2학년까지는 괜찮아요 난 늘 봐와서 그런가 글씨 작은거 못느꼈는디 흐흐흐
오히려 2학년 최상위 보고는 글씨가 너무 커서 놀랬어요
근디 다들 중학수학 하는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08
아직요. 중학수학 하려고 문제집 봤다가 생각이 많아졌어요.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26
가볍게 개념원리 보세요
교과서 바뀌면서 분량이 줄어서 좋던디요
우리가 벌써 중학수학을 고민할때가 됐네요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29
얼른 후딱하고 중등 반복한다에 한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22
초등6학년도 안되얐는데 벌써 중학수학을?....
갈 길이 넘 멀구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24 22:20
답댓글

3일째/해리/초3   3일째 /벤 예비초

오늘 해리는 기적 덧셈.곱셉 /쎈/ 도형을 햇는데요

쎈이 서술형파트여서 그런지...음~~시간이 좀 많이 걸리네요...

아직은 서술형부분은 쪼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첨에 무조건 혼자서 하라고 했는데(쎈)방법을 좀 바꿨어요

서술형 같은 경우엔 방법을 좀 가르쳐 주고나면 훨씬 수훨하게 푸는것 같고 또 하는걸 지켜보니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좀 보이는것 같고...그래서 화도 덜내게 되는것 같아요

첨엔 혼자서 하라고 할땐 이걸 왜 모르나... 했었거든요

예전엔 그냥 채점만 하는 엄마...였거든요^^;;

낼은 크리스 마스네요

낼은 아빠가 영화보러 데리고 간다는데.... 하루 계획에 차질이 생길듯 하네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40
채점만 하는 엄마가 되어선 안되겠더라구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리고는 다그치고.....이제 고학년 되니 자꾸 길이 안 보입니다.

아직 아이들 어리시니 잘 하실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42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전 아직까지 채점만 하는 엄마여요. 전 어떻게 봐줘야할 지 모르겠어서요.
아이가 하다가 모르는 것만 봐주다보니, 어렵다고 생각하고 자신감도 떨어졌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낼은 걍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03
저는 채점만 하는 엄마이고 싶어요...그런데...채점만 하고 싶은데...애들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계속 불러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12
저절로 깨우치는 아이도 있긴있죠 그런아이는 또래중 전국 3명뿐인게 문제죠 ㅜㅜ
조금씩 설명해주면서 사고력도 넓혀주는 훈련을 해줘야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거죠
해리가 엄마와 수학하는걸 즐겁게 기다릴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12-24 22:07
답댓글

출석 3일째/ 로이/ 예비초 4/ 남

 

안녕하세요..

문 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드려요~~

저렇게 예쁜 도장들을 활용을 해야겠네요. 그림은 저두 패슈~~

핑계삼아 문구점 나들이 한번 ㅋㅋㅋ

 

로이는 기탄 연산 2권을 5장씩 하고 4학년 1학기 1단원 하고 있어요^^

큰수를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동그라미 세려고 하니 눈이 빠질듯하네요 ㅎㅎㅎ

오늘부터 계획을 세워 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는 열심히 진행하더니 오후에 수학을 풀때는 꾀를 부리더니... 결국은 끝까지 마무리 했네요..

12월달부터 연산 연습을 좀 시켰더니 정확성이 확~~ 오른듯하네요..

 

조금은 들떠있는 하루였네요...

목요일쯤 되면 좀 진정되어있겠지요 ㅎㅎㅎ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42
저도 마음 가라 앉히고 다시 열공 하려구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고 계시죠?
꾸준히 연산을 시켰어야 하는데 .....전 게으름에 아이들을 방치했어요.
이번 방학 화이팅^^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2:52
저도 연산 꾸준히 안한거 6학년 바라보며 후회하고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할 텐데...
4학년부터 수학이 좀 재밌어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06
앗! 로이~~로이킴 생각난다...ㅎㅎ
우리도 오늘 4-1 큰수 2장 했어요..좀더 하길 바랬는데 하기 싫어하고 사촌누나가 놀러오는바람에
걍 비디오 보고 놀았네요... 4학년것은 1단원 지나면 좀 수월해요...문제수도 1단원이 좀 많아요..^^
같이 열심히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23:28
남자 애들은 이쁜거 별로라해요
고학년 사내아이들은 하트 별 이런거 그려주면 완전 경끼 ㅋㅋㅋ
큰수 채점하기 느~~~~무 어렵죠 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현사랑맘
  • |
  • 2012-12-24 20:23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5 줄리아   예비초3 재스민

 

오늘은 출석만 하겠습니다.-_-;;

아이들만 방학하자마자 할머니댁에 가서 오늘 오후에 왔습니다.

오후에 문제집 하라고 하니 줄리아는 기본원리 2장... 아직 1단원도 멀었어요...

재스민은 해법수학 2단원 1장 했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핑계로 엄마도 잔소리가 싫어 게을러 지네요...

모처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된다고 하네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44
오늘 같은 날은 노는게 맞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도 연말 연시는 늘 대충 보냈는데 1월 중순 여행 계획이 잡혀 오늘 오전은 공부 좀 하고 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09
저도 오늘은 마음이 풀어져서 시키는둥 마는둥... 엄마가 귀찮은 마음에 애들은 오늘 dvd 실컷 보고
놀았네요...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담부터 열심히 하면 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5 00:04
맞아요...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어른들도 들뜨는데...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열심히 놀고... 얘들아 새해엔 어디 보자~~~~~~
ㅎㅎㅎ 얘들 놀랬려나 ㅎㅎ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무초록맘
  • |
  • 2012-12-24 19:11
답댓글

출석 2일째/ 초2/ justin

 

어떻게 하다 보니,,출석을 못했네요

오늘 부터 정말 열심히 할것을 다짐해요^^

디딤돌 수학 기본 (예습) 1장 , 연산 5장 씩 매일 풀었네요

심화책도 사놨는데

이래저래 방학하고 논다고 아직 건드려보지도 않았답니다^^

두리뭉실한 계획을..

뭔가 정말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야할것 같아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48
이제부터라도 매일 출첵하면 되죠 ^^
화이팅외쳐드립니다..
아직 초 2면 조금 놀아도 될 거 같아요. 책읽기만 쉬지 않고 쭉 가면 된답니다.
수학은 매일 30분이라도 꼭.^^ 저희집은 그렇게 안 했더니 고생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17
저도 매일 꾸준히 하는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2학년이면 수학이 1순위는 아니겠지만 연산만은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스틴은 매일 5장씩 하고 있다니 잘 하고 있는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16:35
답댓글

출석1일째.../초 3. 여아 jessie  

제시가 출석은 첫 날이지만 지난 주 목욜부터 꾸준히 했습니다.  

 

원래 1031과 파프리카 심화로 하려던 걸 바꾸고,

4-1 파프리카 심화, 4-2 쎈, 5-1 일등해법수학 이렇게 세권을 짬뽕으로

연관성 있는 단원끼리 묶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 세차례 한시간 씩 ,저와 개념 서로 설명해주기, 문제풀기... 요렇게 딱 붙어서 하고 있는데,

등파진 드레스로도 열기가 안 식어 중간에 한 번씩 방에서 나와 찬바람 쐬고 들어가고 있슴돠..ㅍㅎㅎㅎ  

 

요렇게 세 권을 계획짜서    

  책을 갈기 갈기 찢어서    

 

풀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단원씩...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18:45
역시 지우 짱^^ 어쩜 풀이도 요로코롬 이쁘고 참하거 쓰는쥐 울아들은 문제집에 지렁이 키우는디ㅜㅜ
나는 초딩문제집은 그냥두고 중딩것만 모든 문제집을 분책해서 같은 단원끼리 묶어주는디 팅구는 넘 꼼꼼해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50
역시 토대님은 다르시네요. 연관성 있는 단원끼리 묶는거 좋은 방법같아요.
저도 이런거 알았으면 진작 그렇게 했을 걸.....
수학은 전혀 감이 안 잡혀서 .....아이만 믿고 지금 큰 코 다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00
토대님 반갑습니다.
영어할 때도 입이 떡~ 벌어졌었는데, 수학도 떡~~~
하루에 한단원씩....정말 헐~ 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당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23
토대님 반가워요~~~ 저 모르시죠?? 전 토대님 아는데...^^;;
예전에 제시 영어이야기에 너무 열심히 봤었는데 수학도 잘 하는군요...
제시가 집중력이 정말 좋은가봐요...하루에 한단원...헐~~~ 대니얼도 지난 여름 재미붙었을때 하루에 한단원 한적도 있긴한데(기본으로요) 조금 어려운 문제집 들어가니 엄청 오래걸립니다..ㅎㅎ
암튼 앞으로도 제시 이야기를 들을수 있으니 좋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12-24 23:38
헤~
갖은 협박과 아양으로 어찌 어찌 해 왔으나 하루에 한 단원은 이제 불가능할 듯.
빠른 게 중요한 게 아니구~~~~잘 알고 넘어가는 게 중요하다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31
문제집 이 내용,,, 4학년 울 아들 얼마전(시험전 ㅎ)에 푼거 같은데
보니 반갑긴 한데 지우가 푼다니...^^
영어도 잘하는 아이 수학까지 꽉 잡고 가는군요^^

토대님 방법을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학년을 높이긴 그렇고 난이도가 다른 문제집으로 단원별로 묶어볼까 싶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enn
  • |
  • 2012-12-25 23:32
토대님 반가워요.~
와 제시는 선행을 그것도 심화로....
정말 토대님 옆에살면 우리 아이좀 맡겼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이해력이 떨어지는것 같지는 않는데 너무 느리고.. 집중하는 기간도 짧고... 하기 싫어라해서 공부시키기가 정말 힘들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6 20:04
방법까지 제시해주셔서 감사해요.도움이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12-24 15:51
답댓글

출석 3일째/초 2 여아 로즈

 

하루 로즈가 아파서 계획대로 풀지 못했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아픈건 아픈거고 못푼 문제는 못푼 문제라...진도생각에...ㅎㅎ

일요일에 보총해서 풀리기는 했지만

계획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것 같아요.

일단 계획이 있으니 좀 타이트하게 생활이 되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쑥에 열리는 방은 다 손 들었지만요..ㅎㅎ

 

아직 오답을 다시 스스로 풀리지 못했네요.

일주일것을 모아서 주말에 풀리는것이 낳은가요?

제가 체점하고 바로 다시 풀리는것이 낳은가요>

 

3학년 예습시킬때 엄마가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리나요>

아님 아이 스스로 학습하면서 문제를 풀리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54
집집마다 다르고 아이마다 다른거 같아요
예습할 때 엄마가 조금 봐주는게 정상인거 같구요. 전 한번도 안 봐주고 큰 아이가 풀어와서 둘째도 그런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글구 대부분 혼자 처음부터 다 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더라구요.,
지금 현재는 길을 잃은 상태랍니다.
엄마가 대강은 수학 목차 진행 정도는 알고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26
원래는 채점하고 바로 오답 풀리고 하루이틀 지나서 다시 풀어보는 방식이 좋은것 같은데요..
저희도 제가 바빠서 채점 못해주는 경욷 허다하고 채점을 했어도 오답확인을 제때 안하고 넘어간 적도 많아요..앞으로는 잘 하려구요..^^;;
예습시킬때 엄마가 설명해주는건 아이에 따라서인거 같아요..아무래도 설명을 듣고 풀면 좀더 낫긴 하지요..하지만 전혀 새로운 개념이 나오는게 아니라면 그냥도 하는거 같아요...무조건 아이에 맞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5 00:13
같은 초2에요...
로즈가 아팠나봐요????
지금은 괜찮을려나 호~~~~~~
엄마표에 정답이 없는지라...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조심스럽네요..
일단 저희집은요... 채점바로 하고 틀린 것 다시 풀게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설명을 하라고 해요... 아이가 선생님 저는 학생...
아직 오답 노트는 작성은 안해요... 원체 쓰는 걸 싫어해서요..^^

글고 예습은 꿈다섯님과 비슷하네요.....
하지만 중간중간 잘하고 있나???
열씨히 힐끗힐끗 모르면 물어봐~~~ 알았지 요런 멘트도 날려주네요..
예습이라 그런지 전 오히려 신경이 덜 쓰이던데요...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2-24 15:47
답댓글

출석 일째/ 예비초 3bini/예비초 4 hyuni

 

주말에 디딤돌 기본으로 3학년 4학년 것 주문했어요...

응용을 할까 기본을 할까 고민하다가 예습인데 더 쉬운 것으로

또 문해길도 할건데 더 쉬운 교재가 좋겠다 생각해서 기본으로 샀답니다..

 

이번주는 2학년 3학년 8단원 마무리하고 틀린 문제 정리하면서 예습도 들어가려고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56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연년생 둘 키우시나봐요. 우리랑 같아서 반갑습니다. 전 연년생 키우기 어릴때는 몸이 힘들었고 지금은 공부 봐주기가 힘들어요 물론 봐주지도 않습니다.

늘 힘들다는 말만 달고 산다는.....
이번 방학 함께 잘 해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29
쉬운걸로 고른거 잘하셨어요...아이한테 자신감 팍팍 줘야지요..저희도 처음 하는것은 디딤돌 기본이나 개념원리로 해요...도현빈서맘님도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4 15:45
답댓글

출석3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클스마스 이브인데 대문여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좋은날이라 좋다는 꿈님은 역시 맘이 참 고와라~~~^^

울 딸래미는 드뎌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열시반쯤 책가방 던져놓고는 바로 친구 생일파티에 가서 점심먹고 방방타고...

좀전에 노래방으로 이동한다고 전화왔네요.

생일인 친구 엄마가 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셔요...

생파 끝나고 오면 제 친구네 집으로 1박 2일 클스마티 파뤼(?? 걍 놀러...ㅋㅋ)하러 갑니당.

그제도 어제도 너무 열심히 놀아주셔서... 수학문제집은 고사하고 책도 한권 못읽었어요.

부디 금요일날은 수학 했어요~ 하는 진행글 올릴 수 있기를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금욜에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2-24 15:48
우리 애들도 학교 끝나고 친구집에 갔다가 점심까지 거기서 해결하고
방금 왔다가 수영갔어요..^^

1박 2일짜리 크리스마스 파티라 ...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신나겠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2:55
오늘 같은 날 신나게 놀 친구가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샤르휘나님 부러운걸요.
우린 크리스마스 이브는 늘 교회에서 보낸답니다.
금욜에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05
맞아요, 맞아요. 오늘같은날 신나게 놀 친구가 있어야 하는디,
우린 왜 없을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31
방학 첫날이니까 오늘은 집에서...뒹굴뒹굴 했어요...물론 애들이요..^^..
이사벨라 오늘 넘 즐거운 하루였겠네요...아이고 부러워라~~~
엄마는 하루종일 뭐했을까...심심했겠다...같이 놀아줄 딸도 없고...
이러고는 금요일날 이사벨라 하루만에 수학 한단원 다 했어요~ 하고 글 올릴거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34
그곳도 방방을 타는군요..^^
울 아들도 한번씩 방방타러 가거든요..
역시 크리스 마스는 파뤼정도는 해야 명함을 내미는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12-24 14:28
답댓글

출석 3일쨰 / 초2 헨리, 초3 에밀리

 

헨리는 문해길 심화편.. 하루에 2장~4장씩 진행중이고요..

진행하면서 쎈수학 3학년것을 시작할까  하네요..

 

에밀리는 3학년 정리하고.. 얇은 단원정리 것만 2학기것 쭉 풀고

4학년 넘어갈까 했는데

헨리가 문해길 심화편.. 휙휙~ 풀어주는것 보고는..

자기도 3학년문해길 심화편 풀면 안되겠냐고..

수학이 좀 늦은 에밀리~ 심화편 붙잡고 있으면 안될듯 한데.. 저랑 많이  싸울텐데 ㅜㅜ

그래도 의욕이 있으니.. 하루에 한페이지씩만 해보라고는 했네요..

 

암튼..방학첫날!!! 다들.. 방학..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33
생각보다 심화가 어렵더라구요...
우리는 문해길 샀다가 애들이 넘 싫어해서 하지도 못했어요..
단순연산은 좋아하는데 사고력을 싫어하니...그래도 쫌씩 해야겠지요??
헨리와 에밀리도 즐겁지만 알찬 방학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12-24 13:14
답댓글

출석 세번째/예비초3/현

 

꿈다섯님 반갑습니다. 두 아이가 본격적인 고학년에 진입해서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국어수학 두과목 시험보다가 사회과학영어 세 과목이 더 늘어난다니

3학년 올라가는 저도 맘이 복잡하네요.

제가 믿을건 책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동안 책을 즐기며 읽어온 아이를 믿고 맡기는 수밖에...

영어책 읽기, 수학 약간...하는 것도 저희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여러가지로...생각을 해 보고 있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게 문젠가 싶기도 하네요..ㅎㅎ

 

저희집은 여전히 팩토탐구2C 하루 세장씩 하고 있어요.

빼먹지 않고 하고는 있지만 매번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

수학에 있어서는 좀더 꼼꼼해 보자고 으쌰으쌰 하고 있답니다.

 

연산도 하루 두세장 정도...

수학동화는 요새 뜸합니다.

과학쪽 책에 빠져 있느라...

 

그냥 지금이 딱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30~40분씩 꾸준히...가 목표구요.

문제푸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면서 좋은 습관 가질수 있도록 격려해주려고 합니다.

오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14
책읽기가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요.^^
우린 국, 사, 과는 따로 봐주지 않아도 잘 되더라구요. 그것이 책읽기의 힘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23:36
안정적으로 보여요...아직 저학년이니까...
독서도 많이하고 과학책도 좋아하고 영어책 읽기도 꾸준히 잘 하는것 같고..수학도 매일 꾸준히 하고 있으니 더 바랄게 없겠어요. 현이는 책을 많이 읽으니까 사회, 과학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13:03
답댓글
이게 뭐하는짓인쥐ㅡㅡ 아들이랑 기차안에서 시합중
뭔 시합이냐면요
초콜릿 입에넣고 누가 더 오랫동안 안녹이고 버티나;;;
당췌 우리둘다 언제쯤 철들고 엽기에서 벗어날지 원
침 질질~~~~디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35
ㅎㅎㅎㅎㅎ
누가 이겼을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을모아
  • |
  • 2012-12-24 12:12
답댓글

출석 3일째 / 예비초2 / Abby

 

지난 시간에 정말 열씨미~ 손가락 불나도록 댓글 썼는데 순식간에 다 날아가고,,ㅜㅜ 그 순간 마법처럼! 막내돌쟁이가 깨고.. 그냥 접었어요~ 그래도 왔다 갔으니깐 출석 3일째로 우기기로..ㅋㅋ

 

아, 저희 딸내미는 기말고사 이후로 공부와는 빠이빠이~하고는,, 공부하라는 엄마를 오히려 이상하게 쳐다보며 막 댐빕니다..흑..

그러나! 저는 꿋꿋하게~ 일단 상위권연산을 들이 밀고 있습니다. 처음 보여주면서 바람 좀 넣었더니, 엄청 재밌는 거라 생각하고 많이 풀겠다고 큰소리쳤거든요~ 많이 푸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매일매일이 중요하다, 세장이 기본이니라.. ㅋㅋ 아니나 다를까, 첫날 다섯장 풀더니 담날은 잊어버리고, 기억을 상기시켜 반협박으로 세장 풀고.. 또 그 담날은 인상 박박 쓰면서 풀고..

에효.. 요게요게 문제예요~ 막상 시작하면 하하호호 신나게 푸는데, 시작하기까지 제 속을 정말 인정사정보지않고 박박박!!! 긁어 놓습니다. 시작만 하면 되는 걸 아니깐 저도 양보 안하고.. 결국 제 컨디션에 따라 큰소리가 나냐~안나냐~ 결정되는 거지요..흠흠..

아래 수다맘님 글 컨닝하여..저도 일주일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ㅋㅋ 왜이리 즉흥적인지.. 근데 참 좋은 방법같아요! 빼도박도 못하게 일주일 범위 정하고 몰아가기(?).. 물론, 저를 몰아간다는 뜻입니당.. 애 아니구^^;;

일단, 금욜까지 매일 상위권연산 3장씩 풀리기.

쌩큐 2-1 1단원 한장씩만 풀리기.

 

아직 방학을 아니한 관계로, 이 정도만 해도 헉헉 할 것 같아요.

제 방학 목표는,, 꾸준함 기르기! 시간되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세뇌시키기! 랍니다..

이것도 역시나,, 울 딸보단, 제게 먼저 적용시키고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34
엄마의 의지가 팍팍 느껴지는 글을 다 읽고 다시 학년을 봤더니 1학년이네요..^^;;
1학년이도 습관은 잡아야 하니까~~~ 매일 상위권연산 3장, 쌩큐 한장이면 괜찮네요..
수학은 재밌게 그정도로 하시고 영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와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을모아
  • |
  • 2012-12-24 13:10
ㅋㅋ 넘 팍팍! 힘을 줬나요~^^;; 요 녀석은 습관을 잡아주는게 젤로 중요하다~싶은게 일년을 학교 보내면서 얻은 결론이랍니다~^^ 습관이 되면 걍 잘 굴러가는데, 고게 한번 끊길때마다 제가 도를 닦아야 해서리..^^ 일단, 한문제를 풀게 되더라도 꾸준히 하는 걸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12-24 11:57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4 min

 

저번주 1단원 쉽다고 생각해서 풀다가 막 틀린 문제까지 마무리 깔끔하게 짓고 오늘부터 2단원 나갑니다~

주말에 틀린거 계속 지워서 푸니 좀 불평하다가 이젠 확실히 문제를 파악한거 같아요..(문제를 파악한건지..답을 외운건진 모름 ㅠ.ㅠ)

 

일주일에 한단원 이렇게 확실히 알고 가면 4학년꺼 예습할때도 훨씬 실수가 적을꺼 같아요~

여태 그 방법을 몰라서보다 제가 게을러서 그렇게 안하다가 이제 막 잡고 물고 늘어지니..민 입장에선 당황스러울테지만..이젠 넉넉한 엄마의 모습은 안녕할려고요~^^*(물론 민은 제가 이렇게 엄청난 각오를 한거..몰라요..ㅋㅋ)

 

어쨌든 이번주엔 2단원 문해길, 2단원 내공냠냠 틀린부분,안한부분 , 연산 매일 2-3장씩 할려고요~

낼 어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수도 있다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38
민이는 울 대니얼이랑 같이 나이 친구네요... 저도 오답 확인을 확실하게 안하고 넘어갔던 적이 많아 이제부터는 꼼꼼하게 하고 넘어가려구요...어제 새로산 4-1 문제집 스캔 떠놨어요..지우고 다시 풀리려니까 힘들어서요..필요한 부분 프린트해서 쓰려구요...ㅎㅎ...
오늘 내일 넘 춥고 눈도 온다는데 뭐할까 고민중이여요..투민맘네는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11:36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6  스텔라

6-2 백점맞는 수학 지난주 1단원 다 마쳤습니다.

5-2 일등해법수학 7단원 마무리 했어요

 

이번주 계획

6-2  백점맞는 수학으로 2단원 마치기

6-1  문제집 해법수학 1단원 마치기 입니다.

5-2  최고수준  7단원 마무리

 

계획 수정 들어갑니다. 6-2 학기 2단원 너무 쉽다고 (자랑질??) 오늘 다 끝낸다고 하네요.

오늘 오전 1시간 30분정도 할듯합니다.

이번주 3단원 까지 끝내겠습니다.

예비 초5 다현

지난주 와 이번주

5-1 학기 개념원리 기본 쌩큐 시작했습니다. 현재 1단원 진행중입니다.

제가 봐줄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연산이 부족해서 연산학습지 매일 5장에서10장하기로 했어요

배수는 아는데 빨리 안되고 약수는 나눗셈이 느리니 잘 안되고 응용문제 잘 못 푸네요.

이번주 1단원 확실히 하고 2단원 까지 푸는게 목표 입니다

4학년 2학기 복습은 좀 미루고 우선 5학년 1학기 예습부터 해야 겠습니다.

 

오늘 클스마스 이브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45
스텔라...한번 앉으면 한단원 다 풀어버리는 저력~~~ 대단혀요...^^
그리고 다현이는 예비 초4가 아니라 예비초5인데요?? ㅋㅋ... 옥의 티를 찾는 나~~~ㅎㅎ
곱셈 나눗셈이 빨리 안되는 아이들이 5학년 첫단원 힘들어하는거 같긴 해요..우리도 그랬어요..자꾸 하면 조금씩 늘긴 하더라구요..저도 큰애 5-1 앞부분 할때 기탄 약수와 배수, 분수의 덧셈 같이 진행하느라 엄청 느리게 갔었어요. 그 부분 지나면 훨 수월해질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23:20
5-1 1, 2단원이 그렇죠. 4단원까지 계산문제였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거기까지만 잘 버티며 간다면 계산실력도 많이 좋아질 거예요.
하얀눈 아니고 스텔라였네.ㅎㅎ 집중적으로 하는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정엄마
  • |
  • 2012-12-24 11:36
답댓글

출석 2일째/예비 초2 루나

상위권 연산 A4 하루 3장 하고 있고요.

며칠전부터 구구단 노래로 외우기 들어갔습니다.

구구단 원리는 알고 있어서 매번 다 더할려면 힘드니 외우는게 어때? 했더니 그렇게 한다더군요.

겨울 방학중에 문해길 교과서 2-1 훑어볼려고 했는데 아직 안나왔네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48
구구단 앞에서 외우는거 잘하면 거꾸로 외우기도 하세요... 구구단을 외웠어도 7 곱하기 6하면 한번에 답이 안나오고 앞에서부터 세거든요...뒤로 외우기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안해도 계속 하다보면 잘하게 되긴 해요..^^ 루나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포포
  • |
  • 2012-12-24 11:18
답댓글

출석 3일째

서로 다른 문제집으로 짜증내던 게 차츰 나아지네요

1단원이 마무리되고 2단원으로 오늘 넘어 갑니다~

여긴 울산인데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요

윗쪽은 더 하겠죠?

울산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50
우리 시댁도 울산에 있어요...반가워요..^____^
몇학년인지 안쓰셨는데 암튼 지난주 1단원 진행은 잘 하셨나봐요...이번주도 별 무리없이 잘할듯 해요..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2-12-24 11:02
답댓글

출석 3일째 / 예비 초5 번개돌이

 

꿈다섯님~

반갑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문까지 열어주셔서 더욱 감사드려요~ 

 

도장 멋지네요.

저도 구비할까 싶네요.

아직 유치짬뽕 아들이라서요.^^

 

번개돌이는 개념원리 5-1 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록에 있는 1.약수와 배수 단원평가 풀었는데 아직 확실히 개념이 자리잡지 못했나봅니다.

그래서 기적의 계산법 공약수와 공배수 한장 더 풀었습니다.

 

예습이니 모르는게 당연하지 하면서...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안그럼 끝까지 다하지도 못할 것 같아서요. ㅠㅠ

 

꿈다섯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53
그럼요...너무 잘하고 계시네요...번개돌이 이름도 멋지군요!!!
약수와 배수 정말 잘 알아야 하더라구요...바로 뒤에 통분이 나오는데 배수개념이 머릿속에 확 들어와있으면 좀 쉽게 하거든요.. 많이 해봐서 손에 익숙해져야 할것 같아요..
낙엽향기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티홍
  • |
  • 2012-12-24 10:36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초5 클로이

 

저희집은 이번주 28일이 방학이네요^^ 오늘 날씨가 엄청 추울거라더니 바람이 완전 칼바람이예요^^

그래도 내일이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괜히 오늘 설레이네요^^

저희는 개념원리 생큐 5-1학기 토요일부터 2장씩 풀고 있고요 4학년 2학기 서술형 문제집으로 2장씩 다지기 들어갔어요.연산은 기탄으로 3장씩(2장씩 이었는데 방학이니 한장더 풀기로 했고요) 풀고 있습니다.

자기가 배웠던 4학년 2학기 수학은 서술형 문제집으로 접해보니 어렵다고 하면서도 잘 풀고 있고요 오히려 5학년게 더 쉽다면서 생큐를 더 좋아하네요 헉~~~~

칭찬칭찬칭찬 너무 잘한다고 칭찬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 몇장 푼것도 없지만 그래도 아이가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넘 예쁘네요^^

 

질문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5학년이 되면 학기중에 백점맞는 수학을 기본으로 풀리고 여기에 심화를 더 풀려 볼까해요.

수학을 은근 어려워 하고 자신없어 하는 아이라(수학점수 좋은데도 항상 어렵다고 생각해요) 심화는 접해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심화를 풀어봐야 할거 같아서요.

그런데 학기중에 문제집 두권을 다풀수 있을지...

아니면 심화는 방학에 풀려야 하는건지...예비초5학년분들!!! 님들께서는 학기중에 어찌 진행하실지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수학방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정말 열심히 화이팅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3:16
우리도 제학년 심화보다 윗학년 기본을 더 좋아해요...쉽다고...생각하기 싫은게지요...ㅎㅎ..=.=
그리고 클로이 제 생각에는 지금 겨울방학에 5-1 예습 백점맞는 수학으로 탄탄하게 끝내시고 학기중에는 해법일등수학이나 디딤돌 최상위정도로 한권 하시는게 어떨까요? 일단 진행하다가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5-2 기본 같이 병행해 나가시라고 권해드려요..^^
아님 5-1 부분이 중요하니까 방학중에 기본 끝내시고 학기중에 응용과 심화서 병행해서 하시는건 어떨까요? 우리도 시간이 없어서 심화는 하다말다 하긴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3:09
우리도 개념원리 쌩큐 기본 하고 있어요
덕분에 저도 도움 받고 갑니다.
연산이 잘 안되어 있어서 앞으로 답답 요즘 연산 문제 10장씩 풀고 있어요 이틀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21
답댓글

출석 3 예비3초 아이린

 

오호~~ 채점방식 넘 좋아요 ^^

전 사정없이 찍찍!!! ^^;;;;;; 이젠 저러코럼 그림그려주면 참 좋아하겠어요.. 울 아이린도 한유치 하시거덩요

방학계획표도 좀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달래요 ㅋㅋㅋ 항상 표로 딱딱하게 만들었느데... 그게 깔끔하니 한눈에 보기 쉬울줄 알았는데.. .어린 아이린은 아직 알록 달록 예쁜게 좋은가봐요~~ ^^;;;

스템프는 집에 많은데... 이럴때 활용해야느뎅~~ 오늘 또 배우네요 ㅎㅎ ^^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

 

이번주 수학 2단원 나갑니다. 어제 방학맞이 책장정리를 했는데... 글쎄...ㅠㅠ 2학년 2학기 기적의 초등수학이 아주 얌전히 수줍게 아주깨~~~끗하게 책장에 꽂혀있는거여요 ^^;;

복습차원에서 후다닥!! 풀릴려구요 ㅋㅋ 예습 복습 번갈아가며 진행할꺼네요...

예습은 하루 2~3장씩하고.. 복습은 후리릭!! 부족한 단원인 측정부분만 좀 더 설명해주고 마무리할랍니다. 

그리고... 문해길 2학년 문제집도 풀다만것이 보여요.. 이것도 틈틈히 방학동안 풀예정이어요..

번갈아가며 하면 많은 부담은 없을듯해요.. 연산은 정말 저도 종채맘님 말씀대로 북북 찢어서 ㅋㅋㅋㅋㅋㅋ

안겨주려구요.. 그동안은 그냥 몇장풀자~~ 였는데.. 그것보다 낱장으로주면 좀 맘이 가벼워질것같아요 ^^

역쉬~~ 수학방이라 수학의 좋은팁 많이 얻네요 !! ^^

새로운 한주 모두 모두 힘차게 아자자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3:10
아이린은 착하니까 찍찍 그어도 뭐라 안하죠...우리는 틀렸다고 찍 그으면 난리나요..펄펄 뛰고 화내고...그럼 틀리질 말든가..-.-
그럼 어떻게 표시하느냐...큰애는 쬐그맣게 체크만 하고 둘째 대니얼은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아요..맞은것만 동그라미..틀린건 아예 체크를 안하고..치사하고 아니꼽지만 원하는대로 해줘야 문제풀기땜시..ㅎㅎ..
작은기적님과 아이린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5 00:03
이상해요. 아까는 댓글버튼 안눌러졌었는데....
작은기적님 반가워서 딱 눌렀구만 창이 안열리더라구요.
3학년, 좋은 학년입니당.ㅎㅎㅎ
에릭도 잘 지내죠? 우리 둘째도 아직 열심히 영유1 따라가고, 내년부턴 영유2 하려구 신청해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12-24 10:18
답댓글

출석 1일째 / 예비초5 젬마

 

꿈다섯님 마냥 저희집에도 도장이 여러개..^^

그것도 이젠 시들해져서는

언제부터인가 정답에 동그라미 채점은 안하고

오답에 브이(V)로 살짝꿍 체크만 해 두었다가

다시 풀어 맞으면 별로 변신 시키고 있답니다..

그러니 문제집이 깔끔해 보여 좋은데

이것도 언제 또 시들해 질지 몰라요..ㅋㅋ

 

젬마는 지금 기말고사 이후 바로 5학년 예습을 시작해

에이스 끝낸상태이구요.

오늘부터 1주일정도 4-2 챌린지 뒷부분 마무리

그리고 4-1, 4-2 챌린지 오답만 다시한번 풀 예정이예요.. 

 

부디 많이 헤매지 않고 오답들을 처리해

모녀관계에 위기가 없길 바랄 뿐이예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3:05
우리도 동그라미표시 안하고 체크표시만 한적도 있어요...지겨우면 매번 바꿔요...ㅎㅎ
동그라미 표시 안해도 문제집이 항상 지저분해요...^^;;
우리 같이 사이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수학공부 시켜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20:37
브이로 체크 했다 별로 바꾸는 쎈쓰 좋아요^^
울집은 틀리면 별표..또 틀리면 옆에 별하나더.. 또 틀리면 색연필로 크게 별하나..
그래서 문제집이 늘 지저분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2-24 09:56
답댓글

출석 3일째/예비 초 6소피아

꿈다섯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예쁜 도장이랑 여러가지 당근들이 엄마표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미님 수학동화 내용도 너무 감사드려요. 전에 스크랩만 해 놓고  그냥 넘어갔던 것 같은데 지금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저희는 겨우 답 정도 매겨줄 뿐입니다.

아직 새책에 들어가질 못했어요. 오늘부터 쎈수학 6-1 들어갑니다.

지난주까지 1031중급했구요. 네이버 팩토 까페 동영상 강의 5A, 5B 속성으로 들었어요.

문제 유형이 비슷하니 회원 승급하셔서 무료로 들어보세요. http://cafe.naver.com/facto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12:55
사이트소개 감사해요..함 들어가서 볼께요...사고력수학을 넘 접해주지 않아서 걱정이긴 했어요..^^;;
우리도 오늘부터 6-1 일등수학 들어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4 09:52
답댓글

클수 마스 이브에~~~

신랑은 출근하고... 큰넘은 핵교가고...

당췌 오늘같은 날 왜 출근하고 등교하라고 하는건쥐....ㅡ.ㅡ;;;;

 

초 슈퍼 울트라 에너자이저 두넘만 남겨놓고 다 나가버려서...

영화를 볼까?? 스케이트를 탈까?? 눈썰매를 타러갈까....

고민고민하다가.... 기차타러 가기로 했슴당ㅇㅇ

매번 차만 타고 돌아댕기니 기차를 탈 일이 없어서... 오늘은 기차타고 워디든지 가면서 기차안에서 간식도 사먹고  내려서 기차역에서 우동도 사먹어보고...

맛난거 사머고 돌아오려구요.

 

샤르휘나님...매번 도망댕기면 못잡을 줄 알았슈????

이번달 31일 어때요?? 이날 댓글 장난 아니었던거 기억하죠???  이름 박아놨응께 빼도박도 못혀요 ㅎㅎㅎ

작기님은 1월 25일 시간 괜찮죠??? 아이린 이야기 쭈~~~~욱 적어줘요 ㅎㅎ

자...이제 두자리 남았습니다... 문여실분 나중에 울지말고 언넝 손 드세요...

 

오늘 내일은 공부하지말고 우리 신나게 놉시다~~~~

 

월

금

17

21

종채맘

종채맘

24

28

꿈다섯

수다맘

31

1/4

토대

미쉘

7

11

해바라기

만권독파

14

18

돌쇠맘

초록

21

25

엘로이스맘

작은 기적

28

2/1

하이디

아나이스

4

7 (목요일)

샤르휘나

종채맘

아...그리고 제가 분수 문제 어제 설명 올려드린다고 했던건...

제가 워낙 게을러서(사실 생각없이 사온 조리퐁을 다 먹어버려떠요..ㅡ.ㅡ)  며칠내로 올릴께요...ㅡ.ㅡ;;

 

다들 미리 크리수마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2-24 09:59
2월 1일 제가 열게요. 고수 아니더라도 괜찮으시다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13
ㅋㅋㅋㅋㅋ 조리퐁 다시 사드려유~??! ㅋㅋ
분수문제풀이설명 끝까지 기다리게씀돠~~ㅎㅎㅎ ^^

근데 아이린 할얘기 정말 없는데 ㅠㅠ 그냥 대문만 활~~알~~ 짝 열어둘께용 ~호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10:16
아나이스님 감사합니다 우리끼리 고수가 워딨슈
복받을뀨^^
쑥에 오랜 전설이 있어요
1빠,100빠,하면 아이실력이 일취월장하고
1000빠하면 경시대상ㅋㅋ
문 열면 ~~~~ 시험 백점
이건 어는정도 검증 된(???^^) 전설이여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4 10:51
샤르휘나님이 끝까지 버티진 못할거라 생각은 했쥬.ㅍㅎㅎㅎ
대문 여는 분들이 고수가 몇 되긴하지만, 저같이 바닥깔아주는 집도 있다우...
쑥쑥 들어와서 깨달은 현실이어요.
그래도 할 수 있는 한 해야겠기에 쑥에 붙어 살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2-12-24 11:09
종채맘님,
에너자이저는 아이들보다 종채맘이신거 같은데요?

영화? 스케이트? 기차?
어이쿠~ 전 그냥 집에 가둬놓기입니다.
데리고 나가는 게 더 힘들어서요.ㅋㅋ

제가 지난주 종채맘님이 해주신 말씀 기억하며
오늘 아침도 욱~ 하는 맘 다스렸습니다.
감사드려요~

5-1 개념원리 1.약수와 배수 부록 단원평가 풀라했더니 역시... ㅠㅠ
단순수식은 계산하는데 문장으로 풀어논 문제는 손도 못대네요.
그래도 위로해주었습니다.
번개돌이야~
니가 지금 4학년인데 5학년 거 하고 있으니 어려운게 당연하다.
다시 해보자~ 하구요.

울 번개돌이 표정이 어땠게요???
엥? 울 엄마 왜그래?? 진심일까??? 뭐지????

평소 저희집 분위기 파악되시죵?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11:38
5-1 학기 1단원 쉬운 문제 풀고 있지만 문장제 나오니 바로 막힙니다.
엄마의 한계가 슬퍼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4 15:49
아항아항...
저는 이달엔 아니아니 아니되어요~~
이달 말고는 남는 날이 2월 4일밖에 없네요... 그날로 부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쉘75
  • |
  • 2012-12-24 09:36
답댓글

출석1일째입니당~/ 예비 초6 소피아, 예비초 4 에릭

소피아 : *최고수준 6-1: 2주동안 1단원을 끝냈어요. 제일 끝 서술형 2문제는 못푸는 걸로 하고^^

            *3%올림피아드 1단계 : 의외로 재미나게 풀고 있네요. 학원그만 두면서 올림피아드를 어찌 혼자 풀

                                           리나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잼있어하네요^^ 하루 두문제씩 풀고 있어요.

에릭 :  *4-1 우공비 수학: 누나가 예전에 풀다만것^^ 지우개로 지우고 풀고 있어요..아직 1단원도 몬끝내고

                                   있네요ㅜㅜ

          *3-2 개념원리 응용: 7-8단원 마치려고 합니다.

          * 1031 기본 b: a끝내고 이제 시작했어요. 하루 2장씩^^

--> 일단 첫째 위주로 가다보니, 소피아는 옆에서 봐주고(그냥 지켜봐주기만하지만요 ㅎㅎ) 바로 메기고

      고치고, 오답노트하고 넘어가는데..

      에릭은 기냥 풉니다 ㅋㅋ 메기기도 안하고 그냥 풀때가 아~주 많아요..

      그래도 풀고 있다에 위로를^^

즐거운 클스마스 되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49
제가 더 위로해드릴께요...ㅎㅎ. 저는 둘째 문제집을 지난 여름방학때는 한권 다 풀도록 채점을 못해서 그냥 안해버렸다는...ㅎㅎ...둘째는 채점도 밀리고 찬밥이여요..=.= 이젠 안밀리고 채점 잘해주는 착한 엄마 되려구요..^^;;
울집하고 아이들 학년과 성별이 같네요...소피아 너무 잘하는군요...우리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2-12-24 09:20
답댓글

출석3일째 /예비 초4 sera, 예비 초2 alex

 

sera : 생각수학1031로 3학년 내용 복습 중입니다. 저희집은 1월까지는 복습, 2월 한달 4학기 예습해 볼려구

         요..  팩토 3장, 문해길 2장 격일로 합니다. 연산은 구몬으로 하고 있어요...

 

alex : 해법수학으로 1학년 것 복습중이예요, 누나랑 마찬가지로 2학년 것은 2월에 할려구요.

         기초계산 3장, 팩토 2장 매일 하고 있어요...

 

수학문제풀기 방이 있으니, 그 나마 꾸준히 아이들 수학을 봐 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버럭 버럭 소리를 잘 지르게 되니, 저 스스로 인격수양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44
1031을 사보지는 않았는데 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같은 학년인데 아이가 잘하나봐요..
우리도 겨울방학에 사고력수학으로 팩토를 병행해보려구요...
세라하고 알렉스도 올 겨울방학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2-12-24 10:42
꿈다섯님...
생각수학1031은 개념서예요...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같은 출판사인데 수학1031이 또 있더라구요... 님께서 생각하신 건 아마도 그 것일것 같은데요...
저희 아인 수학을 참 어려워하고 잘 하지 못해서 개념서, 복습 위주로 나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4 09:17
답댓글

출석 3일째 / 예비 초 2, 3 / 혜자매

 

우선 방학까지 학교진도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으나.......

 

혜자매 1호 - 요즘 바빠서 전혀 학교공부도 못하고 그냥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혜자매 2호 - 교과서 진도 병행하며 상위권 연산 960 a2 덧셈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느리고 덜렁거리는 아이인데 알쏭달쏭 퀴즈다 생각하며 잘 하는 듯 보이다가 갑자기  여러가지 덧셈부분에 막히더라구요.

급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듯 싶어 과감히 포기하고 어제까지 놀렸어요.

 

오늘 마트랑 문방구 들러 당장 엄마도장 하나 장만하렵니다.

 

이따 팩 한 번하고 얼굴 근육 좀 풀어주고 스마일~~하며 애들 기분좋은 수학 해줄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40
연년생이네요~~ 그럼 지금 1학년, 2학년인거죠?? 아유~~ 귀여워라..^^
고맘때는 애들이 왔다갔다해서 실력을 제대로 판단하기 힘들어요...기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즐겁게..그리고 연산은 확실히!!! 잡는 겨울 방학이 되기를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32
ㅎㅎㅎ 팩하고 근육좀 풀고 스마일~~~ ^^
팔랑팔랑님~~ 우리 함께 스마일~~~~~~~해용 호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2-12-24 08:45
답댓글

꿈다섯님 수고 하셨어요.

저희 집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공부랑은 거리가 있는 집이라 늘 해야지만 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1월 2주는 되어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다지요.

그래도 다른 집들은 어찌 하고 있는지 보면서 길을 따라 가려 하고 있답니다.

 울 집 아들이 공부에 관심을 갖는 그날까지...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4 09:19
저희도 공부와는 담을 쌓은 집이라...
교과서 병행이 참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하루 정도 먼저 교과서 (e교과서에서 출력) 보고 보내니깐 수업이 쉬워져 넘 잼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선행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개념정도 익히는 것도 괜찮다 생각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37
1월 2주라함은 새학기 들어가는걸 말하는건가요? 지금은 복습중?
뭘 하든간에 꾸준히 하면 되는거지요..초록언니 아들은 잘생겼으니까 공부 좀 안해도 용서해줄까요?? ㅎㅎ...우리 아들들 잘 좀 꼬셔봅시다...아들을 내편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2-12-24 07:45
답댓글

출석 3일째 / 초3 Ginny / 최상위 3-2복습중

 

5주간의 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이번 방학에는 매일 (월~금) 수학을 하는데 큰 목표를 두었습니다.

여태는 저학년이라고 공부하느라 책상에 앉이있는 모습이 마~~이 안쓰러웠거든요.

우리 수학방이 저희집 수학공부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채점에도 이렇게 신경써주시니 티나와 대니얼 수학공부가 즐거울거 같아요.

예쁜 도장은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채점에 써볼 생각은 못했네요.

주말엔 스케이트 타러다니느라 온종일 밖에 있었구요.

겨우겨우 연산학습지 다섯장 했어요.

둘째는 뭘 계획하지 않아도 언니가 앉아있으면 심심해서 자기도 문제집을 꺼내다 풀고있네요.

해준것 없는 둘째가 문제집 잘 풀고 있으면 어찌나 신통방통인지요.

두아이 모두 알찬 방학이 되었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32
우리집은 둘째가 3학년이여요...예비4학년이죠..^^
우리도 학기중에는 매일 수학문제집 풀기..못하는 날도 많았어요..ㅎㅎ.
영어에 쫌더 시간투자하고 나머지는 노느라 못했는데 방학에는 진도 팍팍 나갈수 있는 기회라 매일 빠지지 않고 해보려고 합니다..^^
Ginny 이번겨울 알찬 방학이 되었음 좋겠어요..^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4 07:19
답댓글

출석 3 / 예비초4 jenny

일어나면서 폰으로 검색해,  잠시 인사드리고,

다시금 제대로 들어 왔습니다.^^

오늘 서울은 무지 춥다고 하는데요.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 모두 따뜻한 옷차림과 푸근한 마음으로 외출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꿈다섯님이 소개해주신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왜~~ 저는 이런 방법들을 이용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래서 그런가? 울 딸내미.. 심술맞은 표정으로 공부하더라는... ㅎㅎ

몇일전 딸과 같이 클수마스선물도 살겸, 부족한 학용품도 챙길겸,

쇼핑에 나셨지요. 거기서 오늘 인증샷 찍어주신 예쁜 도장들을 아이가 만지작 거리며,

예쁘다,, 좋겠다.. 하는데, 엄마란 사람인 저는 ~~ 어~~~ 예쁘네, 하며 그냥 지나쳤다는.^;;

담에, 예쁘고 앙증맞은 것으로 몇개 준비 꼭 해야 겠어요.

수학문제집에 빨간펜으로 체크해주는 것 보다는 예쁜것으로 체크해 주면 아이도 기분이

한결 좋아 질텐데.. 미쳐,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오늘 좋은 팁 가르쳐 주신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그림실력이 없어, 그림은 패~~쓰입니다.)

저희집은 금요일과 토요일은 놀기와 쇼핑으로 책상과 빠이빠이 하고, 어제 학기용 마무리 했습니다.

진도용과 심화를 병행해서 진행했는데,, 심화 뒷부분 남은 것을 어제부로 쫑~~ 했어요.

아이에게 클수마스선물로 레* 프** 시리즈를 선물했더니, 문제집 어서 풀고, 만들어야 한다고,,

의자에 엉덩이 착 붙히고 하는 것이..(그 덕에, 학기용 문제집 빠이빠이 해서 좋네요.)

오늘 부터 새학년 대비에 들어 가야 하는데,,

요즘 바쁜 관계로, 제대로 설명도 못해주고, 아이 혼자 진행 해야 될듯 싶어 걱정입니다.

원 계획은 교과서와 익힘책 먼저 풀어보고, 기본문제집 들어 가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계획을 바꾸어서 교과서읽어 보고 기본문제집으로 가기로 급 변경했습니다.

오늘 부터 시작인데, 아이와 저 모두 힘을 내서, 열심히~~ 진행해 봐야 될것 같아요.

딸아~~~~~ 열심히 하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2-12-24 07:51
해바라기님,
리더스방 이끌어주셔서 우리아이 읽기 많이 성장했어요.
1학년때 ort 2~3단계 읽었거든요.
한참있다 쑥쑥 들러도 너무 낯설지는 않은것이
해바라기님 같이 쑥쑥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인것 같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26
해바라기님 요즘 바쁘신거 아는데 새벽부터 들어오셨네요..부지런도 하셔라..전 아침에 정신없어서 어제 밤늦게 올리고 잤어요..그게 맘편하거든요...^^
여자아이들은 레고 프** 가 젤로 인기더라구요..울집은 레고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입니다만~~
제니 어제는 신나게 레고놀이 했겠어요...^^
4학년 1학기 1단원이 큰수가 나오는데 여자애들이 좀더 헷갈려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4개씩 끊어 읽는법만 잘 익혀두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을거예요.^^...
혼자서도 잘하는 제니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31
울 아이린도 레고 프** 받고싶다했는데.. ㅎ ^^
아이들이 그걸 많이 좋아하는군요... ~~ ^^
학기용 마무리하셔서 홀가분 하시겠어요~~ 전 이제 못푼문제집 발견하공 ^^;;;;
방학동안 모두 풀려구요.. 그걸로 복습~ ㅎㅎ ^^

교과서 구입가능한가요?? 어디서 사요?? ^^;

해바라기님 jenny님 모두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4 06:31
답댓글
대문 열어주신 꿈다섯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아이들과 재미난 곳을 다녀오셨군요~~
신나게 좋아하는 아이들과 환하게 웃고계시는 꿈다섯님이 연상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02:00
답댓글

출석 세번째 예비초3 조이

 

지난주 1단원 마쳤어요.

어려운 단원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조금 쉬운 문제집으로 진행을 해서 그런건지 아무튼 쉽게 마쳤습니다.

개념원리 1단원, 서술형 문제집도 1단원 마쳤어요.

주말엔 시아버님 생신이라 시댁 다녀오느라 토요일 오후부터 공부는 땡쳤네요.ㅎㅎ

보통 일요일엔 공부 계획을 안 잡기 때문에 다행이지요.

이제 내일부터는 2단원 들어갑니다.

 

저희는 아직 크리스마스 계획이 없는데 여러분들 계획 눈여겨 잘 보아야겠어요.ㅎㅎ

한파주의보라는데 수학방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참,,, 저도 저런 도장 준비해야겠어요.

울 조이 엄청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좋은 팁 감사드려요 꿈다섯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4 06:26
한주간 열심히 해준 조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16
기본문제집, 서술형 문제집 두권을 진행하시나봐요...우리도 그렇게 할 계획이긴해요..^^
일주일동안 앞의 3~4일은 학과문제집, 주말포함 나머지 몇일은 사고력문제집을 풀어보게 하려고 하는데 이번주부터 시작하려구요...
조이는 벌써 시작이 좋네요...칭찬 듬뿍 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4 09:20
그죠? 도장..넘 좋죠? 마트가면서 저도 하나 장만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34
^^ 조이 서술형까지 와~~ 기특해용 ^^
우리도 예습은 일주일 한단원씩 하려구요.. 복습은 좀 빨리 끝내려구요 ㅋㅋ
겨울방학 수학과 좀 친해지길 바라며~~ ㅎㅎㅎ

커피1콜님 행복한 성탄 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12-24 01:38
답댓글
미리 대문열고 주무시나요?

여기는 눈이 많이 왔어요.
옆동네는 눈발 날린 정도인데
눈 많은 울동네 하루종일 눈이 펑펑.
바람까지 불어 엄청 추웠답니다.

이번주는 하이디 가방싸느라 많이 바쁠거에요
시골 촌사람이라 짐을 어느정도꾸려야하는지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지역이 울동네보다 많이 춥다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12-24 01:55
스마트폰은 수정기능이없네요.ㅠㅠ
학교에 다닐때 옷을 어느정도 두께로 입는지
신발은 부츠인지 운동화인지..
어렵습니다요..
홈스테이집에선물은 뭘 해야 하는지..
선생님선물, 친구선물..종류 아직도 못정했네요.
대체 한국적이면서 실용적이면서 비싸지 않은 선물은 뭐가 있을까요?
날짜가 가까워지니 하이디도 가족들도 다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4 06:16
일빠~~축하드려요^^
하이디 출국날이 코앞이네요.
빠진것 없이 찬찬히 챙겨보내주세요(아웅~ 부러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4 09:12
저도 부러워요...하이디 없으면 집안이 얼마나 썰렁하려나...
신발은 추운지역이니까 운동화 하나하고 방수되는 따땃한 부츠 넣어주세요..
선물은 식생활이 너무나 다른지역이니 먹는종류는 좀 그럴것 같은데 뭐가 좋을라나...
몇명이나 될지도 모르니까 일단 여유있게 준비해가야겠네요? 이래저래 맘이 바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4 09:24
또 1빠를 욕심쟁이 우훗훗~~~^^
한복입은 꼬맹이덜 열쇠고리☜☜요거이 부담스럽지않고 이쁘고 좋아요 홈스테이에 아이가 있다면 어린이한복 이건 과하긴하지만 대박 좋아하구요
미수다에서 캐나다 여자가 본국으로 커피믹스를 박스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넘 맛있는데 자기네 나라에는 이런거 없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4 10:27
하이디맘님 1빠 추카추카용~~ ^^
하이디~~ 캐나다 가는군요~~~ ^^ 흐미 부러워라~~ ^^
하이디맘님 나중에 하이디 다녀온 이야기 다 풀어주셔야해용~~^^ ㅎㅎㅎ
대리만족이라도 실컷하고싶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4 15:47
하이디맘님은 일빠 하심 안된다니까요!!~~~ ㅎㅎ
멀리가는 하이디 ... 빠뜨리는것 없이 꼼꼼히 잘 챙기시구요...
클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고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4 23:14
하이디맘님 1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멀리 가는 준비 잘 하시구 꼭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5 19:22
클스마스가 이젠 저물어 가네요..
하이디 없이 보내시기 적적하시겠지만
오붓한 부부사이 연출하기도 딱 좋지 않을까요?ㅎㅎ
하이디.. 잘 다녀 오너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