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콜님 제가 다음주 대문지기 하겠습니다 ㅎㅎ
아이표방 대문열고 제가 커피콜님께 열쇠 넘겨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다시 커피콜님께 열쇠를 받는 영광을!!!^___________^
크리스마스 가 지나가고~~
이제 오늘밤부터는 아이들도 할머니댁에서 집으로 복귀하야~~~
할머니말씀이 아주 이틀내내 신나게 놀았다고 하십니다 ㅋㅋ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초저녁에 둘다 쓰러져 주무실 정도니~^^
방학의 시작이 아주 멋졌죠!
수요일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할것같아요.
아이표방, 인풋방, 쓰기방 두아이들과 한걸음 내디딜준비 하고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미 요이땅 한 이 시점에^^
저희집은 몇 탬포 느리게 이제사 책선정에 들어갔어요 ㅎㅎ
초1/남/대니얼(댄)
커피한잔콜님 반가워요^^ 제 댓글이 넘 늦었지요...
눈팅만 하는 저도 어케 올해부턴 고정멤버로 열씨미 참여해야 하는데....글쓰기가 넘 어려워요 ㅠ.ㅠ
글하나 쓰는데 한 시간은 훌쩍 가네요.
방학때 쑥쑥에서 인풋방, 수학방, 글쓰기반 지원했는데, 정말 죽기살기로 댓글 달아야 할 것 같아요...
아침점심저녁 삼시 세끼 준비에 친구도 만나 수다도 떨어야 되는디요 ㅋ
하여간 맘 새로 고침하고 열심히 놀러올께요^^
초2/ 남 / 헨리
콜님이 소개해주신 현대사 책들~ 읽어봐야 겠네요..
근대사, 현대사는 모든 시각에 따라 참 많이 달라서.. 여러책들 읽어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지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누나 에밀리가 주말에 학교에서 1박2일 캠프를 갔는데.. 울 신랑마저 회사가니..
집에는 헨리와 저만.. 둘.. 무지 허전하던걸요..
저녁을 둘이 먹기는 참 뭐해서.. 시댁에 가서 얻어먹고 왔답니다..
일요일은 헨리 친구 맘이
헨리 데리고 같이 센터가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마트가 장난감도 사주고.. 하고는 델따 주고요..
하루종일 헨리도 에밀리도 없으니, 저와 울신랑은 여유만땅 일요일이었고요.. ^^
예전에는 엄마가 따라가지 않으면.. 시쿤둥하면서 싫어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못간다해도 친구가 가자고 하면 친구엄마들과도 잘 쫓아다니네요..
친구들이 점점 좋아지는 거겠죠?
방학첫날이네요..
아침 여유있게 일어나.. 오늘 할일 딩굴거리면서 다 하고.. 지금은 TV 시청중이네요..
아침 잘보냈다고.. 제가 주는 상이랍니다.. ^^
날씨가 춥네요.. 다들 좋은 한 주 되세요.. ^^
이번 대선이 정말 크긴 크네요.
저도 요새 누가 말하는 진보의 우월주의에서 깨어나서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해 진지하게 바라보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반성...반성이죠.
이미 가신 두분의 대통령들...남은 우리들...
두분이 바랐던 진정한 통합을 과거청산을 우리는 이룰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도 들어요.
안그랬으면 어설픈 자만심에 여전히 빠져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저희 현이는 이번 겨울에 쑥쑥에서 수학방과 인풋방 참여해요.
듣기와 읽기 등 열심히 해 보려고 해요.
여행도 한번 가고 캠프도 한번 가고요.
열심히 놀고 공부도 하고...
캠프는 과학관련캠프인데 2박3일로 친구랑 같이 간답니다.
그것때문에 1월 초에 아이들 데리고 서울 출동해요~~^^
초1 /남/벤자민
커피콜님 반가워요~^^
아마도 맘에 착착 와닿는 닉넴때문인지 자주 대문지기 하시는것같은 느낌!!^___________^
오늘도 출근해서 짬 시간에 글을 쓰다보니.. 내정신이 아녀요 ㅎㅎ
이제 드뎌 방학 했음을 실감하고있답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소개해주신 책들 눈여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커피1 콜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방학동안 아이린과 일주일 한번은 오전내내~~ 도서관에서 보내려구요..
동생 유치원보내고 바로 도서관가서 점심시간전까지 책속에 파묻힐예정이네요...
추천해주신 책 함 찾아봐야겟어요 ~~ 아이린이랑가면 전 프리하게 내 책들 찾아볼수있어서 좋거든요 흐흐흐 ^^ 근데 정치이야기라 과연 제가 잼나게 읽을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ㅋ 이쪽은 도통 재미가 없더라구요 ^^;;;; 그래도 알아야지요.. 알아야 세상도 보이는 법이고.. 목소리도 낼수있느것같아요...
요즘은 언론도 못믿겠더라구요 ㅠㅠ 부정선서 이야기도 나오고.. 에효~~~~ 세상이 참 시끄러버요 ㅜㅜ
지난주 아이린 반 친구들에게 쿠키와 머핀을 구워 선물했어요. 담임샘은 쿠키상자에 넣어서 ㅋ
총 31명이라.. 정말 힘들었네요.. 양이 어마어마하니.. 에효~~~ 힘들다하면서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아해 주었어요...
아침에 책읽어주는 엄마로 가는데요.. 그때 책읽어주고 나눠주었거든요...
장난꾸러기녀석들이 웃으며 감사하다고 인사하는모습이 참 귀엽고 예뻤어요. ^^
어떤 녀석은 와~~~~ 이거 결혼식장에서 먹어본거다!! 하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말ㅇ 어찌나 기분좋던지요. 그말이 전날의 힘들었던걸 모두 보장이라도 해주는듯 느껴졌어요.. ^^ 더 많이 넣어주고싶었는데.. 넘 힘들어서 조금만 넣어준것이 내심 미안했는데...좋아해주는 모습에 저스스로 감동 받았거든요 ^^
너무 예쁘고 순수한 초딩2학년 아이들이었네요~~ ^^
올연말엔 친정 시댁 가족들에게 쿠키를 구워 선물로 보내드리려구요~ ^^
이번주는 그래서 바쁘네요 ^^;; 쿠키를 구워서 조금씩 맛보여드리긴 했지만 정시으로 예쁘게 포장해서 보내드린적은 없어서요... 양이 양인지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올해는 이렇게 마무리하려고 맘먹었네요..
힘들어도.. 쿠키상자받고 행복해할 가족들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내야죵!! ㅎㅎㅎ ^^
아마도 이번에 왕창 만들고 한동안 베이킹하고는 안녕~~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린은 수학방과 인풋방덕분에 알찬 방학 보낼듯해요~~ ^^
그리고 도서관나들이도 넘 기대되용~~ ^^ 도서관에서 실컷 책읽고 싶다고 학기중에 틈만나면 이야기 했거든요 ㅋㅋ 주말에도 일이 있어서.. 대출만하고 1시간만 앉아있다가 후리릭 나오는 형편이었기에.. 더 그런것같아요~
28일 아이린 겨울방학이네요.. 이번주는 내가 바쁘고하니.. 아무래도 아이린 방학주고부터 좀 아이린 위주로 하루하루 보낼듯해요.. ^^
*** 지난주 아이린반 친구들과 담임샘 쿠키선물들이네요 ~~ ^^ 죽는줄 알았쓰요~~ ㅋㅋㅋ

그럼 아이표방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참참참 !!!!
지난번 비즈사이언스 세팅완료했어요 ~ 호호^^
유게에 올려두었네요.. 시간되심 함 후리릭 보고 오셔용 흐흐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3391&page=
채니는 주말에 최신형 LTE 핸폰 샀는데.... 요걸로 크리스마스 선물 퉁쳐야겠어요
주말내내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사주고도 걱정이에요~~ 에효~~~~ ^^;;
이모들한테 "날개" 구걸하는 카톡 보내고 있네요 ㅎㅎㅎㅎ
내일 크리스마스에는 워터파크 가려구요
날씨 좋으면 눈썰매장까지~~고고??
중학영문법 3800제 1권... 반정도 진행했네요^^
이거 하면서 단어 스펠링쓰기가 많이 늘었어요
학습영어도 이제 필요할 듯~~ 문제푸는 것도 꽤 재미있답니다
오늘은 채니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한다네요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이젠 늙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그냥 휴일이라는 느낌 외엔 별 감흥이 없네요
눈도 지겹구요~~ 여긴 어제도 눈와서 쌓였어요
올겨울에 유난히 눈이 많은듯~~~
채니학교는 이번 주 금요일에 방학해요
방학하면 한동안 시댁에 보내려구요
이제 채니맘은 자유부인~~~~!!! ㅋㅋㅋㅋ
다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
커피님 어케 문열지 고민하시더니 멋지게 문여시었군요~
쑥의 엄마들은 대부분이 이렇게 공부하는 자세와 열망이 있어서 참 남다른 엄마들이에요..
아이들이 다 기본은 가지고 가는 거 같애요..
조이가 듣기만으로 읽기가 되는 거네요..자모음은 딱 이거다 짚어주지 않으면 모르지 싶어요..
모음의 개념조차 어려운거 아닐까요..
한글의 ㅏ,ㅑ처럼,,소리가 아닌 글자 하나하나의 음가를 결정해준다는 것을 정식으로 배우기도 얼마나 아이들에게는 추상적일까요..
태희가 저는 기특하구만요..듣기만 하다가 언아이캔리드 책을 읽는다는 것이 다 축적이 되어있어 그러지 싶어요..저는 듣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 읽기를 시키는 거라서..저야말로 참 땁땁해요..^^
그래도 울 루시,,,요새 곰곰히 생각해보는 건데,,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하는 학습들에 대해서..항상 제가 아이를 억압하는 것이 아닐까,,의구심이 늘 일었었어요..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고,,반짝반짝 빛나는 그 호기심들을 억누르고 싶지 않은데..내가 그것들을 억제하는 것이 아닐까,,늘,,그 마음에서 자유롭지 못했는데,,
요새는 아이도 원하는 그것!!을 느껴요...
원하는 그것!을 위해서는 엄마인 내가.,한템포 늦추고,,,아이가 느끼는 것들을 함께 느낄수 있도록 예민하게 촉각을 세워야겠다는 것을 다짐해요..
주말에 저희는 예술의전당에 가서 호두까기 발레를 하고 있어요..
루시가 발레를 오랫동안 해와서..겨울마다 이 발레공연을 보고 지나가는데,,올해가 지나면 내년엔 드뎌 다니엘도 데리고 들어갈수 있네요~
로비에서 모니터로 지켜보면서 참 이쁘더라고요~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만들어가봐요 우리~
커피님 전 지금 커피두잔째~^^
초2 여아 로즈
커피한잔콜님...메리크리스마스요~~~^^
대문글 어찌여나 걱정하시더니 너무 잘 열어주셨네요.
저도 정치에는 문외한이라....상식이라도 책좀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시옵소서...^^
로즈는 토요일에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봤어요.
좀 썰렁하고 허술한 뮤지컬이라 실망스럽지만 아이들은 간간히 웃으면서 잘 본것 같아
그나마 돈이 조금만 아까웠네요.ㅎㅎ
일요일엔 애 아빠가 와서 이사갈 여수집에 가봤어요.
여수는 지형특성상 바닷가라 집들이 산을 깍아서 지어서 그런지 경사가 너무 급해서 어찌 살까 싶어요.
평지에만 살다가...다른집 좀 알아보라고 했는데...
막상 보고 오니 더 심란하네요..-.-
정붙이고 살면 살아지겠지만...
어제 신랑이 있을때 미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촛불키고 먹었네요.
오늘은 산타쿠키굽고 카드쓰고 우리 로즈 기대하면서 잠들겠죠?..
선물들은 준비하셨어요????
초 1, 2 / 혜자매
넘 바쁘신 분들께 대문지기를 맡아주십사해서 좀 죄송한 맘이 들었으나...평소의 뻔뻔함으로 매 주 3회의 새로운 각기 다른 대문으로 즐겁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날, 선거 이후 먹먹한 마음이 있었지요.
저만 인줄 알았는데 인터넷과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역시 비슷한 맘이었던것 같아요.
저의 경우 정치와 현대사에 대해 여전히 그다지 관심은 갖게 되질 않고 대신 내*와 다*와 같은 2대 포탈의 과한 정치참여배너가 참 맘에 안들었었지요.
에잉~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잘 살랍니다. 한 일주일쯤 전부터 전 자기전에 마인트 컨트롤을 합니다.
침대에 누워 가장 편한 자세로 "난 행운과 행복의 팔랑팔랑이다"를 몇 번 씩 되네이다 잠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우울하고 불안했던 맘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는 아이들과 롯데월드를 갔어요.
31일까지 롯데월드 앱을 깔고 가면 자유이용권 50% 할인 되니 참고하세요~
사람들이 넘 많아서 5시 넘어 들어갔는데 10시에 나올 때까지 '정글탐험' 하나 타구 왔어요.
롯데월드 앱이 별로 쓸모는 없는데 인기있는 놀이기구 대기시간이 나와서 알아서 포기하는데 아주 편한것 같습니다. 야간개장이라도 40-70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ㅠㅠ
혜자매 1호의 관심 퍼레이드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퍼레이드 잘봤다고 넘 기뻐하며 왔죠.
사진 찍었는데...핸드폰을 어따 뒀는지...ㅠㅠ
앗!!!!!!!!!!! 저 클스마스 선물사러 갑니다.
혜자매 1호가 우리 집은 이상하다고 합니다. 다른 집들은 엄마아빠가 클스마스 선물을 사주는데 우리집은 아무런 관심도 없다고..
저흰 ...산타할아버지들이 저 멀리 배고프고 어려운 아이들한테 다녀오느라고 우리의 선물은 약소하다고 세뇌를 시켜왔는데 뭔가를 알아버렸는지 자꾸 엄마아빠한테 선물의 압박감을 심어주네요.
저...급히 마트 다녀올게요.
즐건 클스마스 이브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