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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모두 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올
  • |
  • 2012-12-25 23:44
답댓글

커피콜님 제가 다음주 대문지기 하겠습니다 ㅎㅎ

아이표방 대문열고 제가 커피콜님께 열쇠 넘겨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다시 커피콜님께 열쇠를 받는 영광을!!!^___________^

 

크리스마스 가 지나가고~~

이제 오늘밤부터는 아이들도 할머니댁에서 집으로 복귀하야~~~

할머니말씀이 아주 이틀내내 신나게 놀았다고 하십니다 ㅋㅋ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초저녁에 둘다 쓰러져 주무실 정도니~^^

방학의 시작이 아주 멋졌죠!

 

수요일부터는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할것같아요.

아이표방, 인풋방, 쓰기방  두아이들과 한걸음 내디딜준비 하고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미 요이땅 한  이 시점에^^

저희집은 몇 탬포 느리게 이제사 책선정에 들어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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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12-25 09:15
답댓글

초1/남/대니얼(댄)

 

커피한잔콜님 반가워요^^ 제 댓글이 넘 늦었지요...

눈팅만 하는 저도 어케 올해부턴 고정멤버로 열씨미 참여해야 하는데....글쓰기가 넘 어려워요 ㅠ.ㅠ

글하나 쓰는데 한 시간은 훌쩍 가네요.

 

방학때 쑥쑥에서 인풋방, 수학방, 글쓰기반 지원했는데, 정말 죽기살기로 댓글 달아야 할 것 같아요...

아침점심저녁 삼시 세끼 준비에 친구도 만나 수다도 떨어야 되는디요 ㅋ

 

하여간 맘 새로 고침하고 열심히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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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25 23:46
gina3340님 저도 마찬가지로 죽기살기로 댓글 달아야할텐데..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저도 인풋방, 쓰기방 신청하였사와요 ㅎㅎ

저도 새로 맘 고침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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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4:39
답댓글

초2/ 남 / 헨리

 

콜님이 소개해주신 현대사 책들~ 읽어봐야 겠네요..

근대사, 현대사는 모든 시각에 따라 참 많이 달라서.. 여러책들 읽어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지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누나 에밀리가 주말에 학교에서 1박2일 캠프를 갔는데.. 울 신랑마저 회사가니..

집에는 헨리와 저만.. 둘.. 무지 허전하던걸요..

저녁을 둘이 먹기는 참 뭐해서.. 시댁에 가서 얻어먹고 왔답니다..

일요일은 헨리 친구 맘이

헨리 데리고 같이 센터가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마트가 장난감도 사주고.. 하고는 델따 주고요..

하루종일 헨리도 에밀리도 없으니, 저와 울신랑은 여유만땅 일요일이었고요.. ^^

예전에는 엄마가 따라가지 않으면..  시쿤둥하면서 싫어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못간다해도 친구가 가자고 하면 친구엄마들과도 잘 쫓아다니네요..

친구들이 점점 좋아지는 거겠죠?

 

방학첫날이네요..

아침 여유있게 일어나.. 오늘 할일 딩굴거리면서 다 하고.. 지금은 TV 시청중이네요..

아침 잘보냈다고.. 제가 주는 상이랍니다.. ^^

날씨가 춥네요.. 다들 좋은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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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4:58
저는 아이들이 셋이다보니 한놈이 엄마 쌸라쌸라하면 다른 놈도 같이 엄마 이러쿵저러쿵해요.
그럼 다른 놈도 똑같이 엄마~ 엄마~ 부르죠.ㅠ
이놈말도 듣고 저놈말도 듣고 딴놈말도 듣다보면 모두가 뒤엉켜서 ㅎㅎㅎ
다행히 오전에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서 애들 오기전까지 체력보충을 해야해요.
안그럼 버럭질 대마왕이 된답니다.ㅎ
주디님 여유만땅 일요일에 괜한 얘기를...ㅋㅋㅋ

헨리는 방학이라 좋겠어요.
벌써 오늘 할 일 다해서 상도 받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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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6:36
방학주었군요 ^^ 헨리 좋겠당~~ 근데 할일을 오전중에 다 끝냈어요?!!! 와~~ 기특해요 기특해~~ ^^
상 받을자격 충분합니다용~~ ㅎㅎㅎ

맞아요.. 아이린도 이젠 엄마없더라도 친구만 있음 문제없더군요... 에효~~ 좀더 지나면 친구가 최고인때가 오겠지요... 쩝! ^^; 내품에 있을때 더 잘해줘야는데... ㅎㅎ ^^;;

주디님 오늘 행복한 이브저녁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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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6:43
아이가 셋이면.. 정말 정신없긴 하겠어요..
헨리도 꼭.. 누나델꼬 뭔가하고 있으면.. 자기 뭐 해달라면서 보채거든요..
이제 방학이면 콜님이 혼자계실시간이 별로 없으실것 같은데..
버럭질 대마왕 ㅎㅎ 왜 웃기죠.. 힘내세요... ^^

작기님~~ 맞아요..
헨리가 남자아이라 그런가.. 곧 내품을 떠난다 생각하면.. 더더 아쉽다니까요..
에밀리는 딸이니까.. 왠지 계속 같이 갈것 같은 느낌이지만 말예요..
내품을 떠나기 전에 잘해줘야하는데..
말안들을때는 빨리 떠나라~~ 싶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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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4 22:42
혜자매 1호가 친구를 참 좋아해요. 단짝친구랑 뭔가 하는 걸 좋아하고 뭐든 같이 하고 싶어합니다.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 같아요(?)
엄마 껌딱지가 아닌거 보면 잘 크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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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4 14:38
답댓글

이번 대선이 정말 크긴 크네요.

저도 요새 누가 말하는 진보의 우월주의에서 깨어나서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해 진지하게 바라보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반성...반성이죠.

이미 가신 두분의 대통령들...남은 우리들...

두분이 바랐던 진정한 통합을 과거청산을 우리는 이룰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도 들어요.

안그랬으면 어설픈 자만심에 여전히 빠져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저희 현이는 이번 겨울에 쑥쑥에서 수학방과 인풋방 참여해요.

듣기와 읽기 등 열심히 해 보려고 해요.

여행도 한번 가고 캠프도 한번 가고요.

열심히 놀고 공부도 하고...

캠프는 과학관련캠프인데 2박3일로 친구랑 같이 간답니다.

그것때문에 1월 초에 아이들 데리고 서울 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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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4:51
맞아요. 우리들만의 리그였다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많은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소통의 방법도 좀 생각해보고 좀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이끌어나가길 바래봅니다.

조이도 수학방이랑 인풋방에 참여해요.
아이는 안 그런것 같은데 왠지 제가 더 뿌듯하네요.ㅎㅎ

현이 여행과 캠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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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6:38
드림님~~~ ^^
요즘 드림님 자주 볼수있어 좋은걸요~~ 호호 ^^ 수학방 울반(노랑반) 반장님이시죵?! ^^

과학캠프~~ 요런것도 챙겨주시공.. 멋진걸요! ^^
울 아이린은 아직 캠프요런거 안가봤는데.... ^^;;;

드림님 담에 캠프 다녀온이야기 들려주셔유~~~ ^^ 대리만족도 하고 어떤캠프인가 무지 궁금하기도하구요~~ ^^

해피 크리스마스 이브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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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6:45
과학캠프~ 재미있을거 같은데요..
저도 쑥쑥에서 수학, 인풋, 쓰기반까지 하는데.. 댓글다는거 바쁘긴한데..
뭔가 방학첫날부터 퍼져있지않고.. 막 뭔가를 하는 느낌.. 넘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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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4 22:43
그날은 하루종일 daum 화면을 보는 것도 넘 힘들었었지요..
사진이 대문짝 만하게 나와서..

저희도 수학과 인풋방 참여하는데 인풋은 오늘 출석도장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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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24 14:09
답댓글

초1 /남/벤자민

 

커피콜님 반가워요~^^

아마도 맘에 착착 와닿는 닉넴때문인지 자주 대문지기 하시는것같은 느낌!!^___________^

 

오늘도 출근해서 짬 시간에 글을 쓰다보니.. 내정신이 아녀요 ㅎㅎ

 

이제 드뎌 방학 했음을 실감하고있답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소개해주신 책들 눈여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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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4:59
벤자민 방학을 했군요. 조이는 이번주 금요일이랍니다.

디올님 다음주 대문지기 넘겨드려도 될까요?
올해 첫번째 대문지기셨으니 마지막날도 대문지기 하는거 어떠셔요??? ㅎㅎ
미리 여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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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6:42
디올님 방학했군요~ ^^

짬시간에 이렇게 아이표방 글도 남겨주시공.. 댓글도 남겨주시공 히히~~ 넘 감사한걸요 ^^
디올님 이제곧 퇴근시간 가까워지죵?! ^^ 아님 벌써 퇴근하셨나?!! ㅎㅎㅎ
사랑스런 아이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되셔용~~ ^^

저도 디올님 대문지기 대 찬성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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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6:47
직장맘들은 정말~ 방학이면.. 정신없을것 같아요.. 신경쓰이고.. 맘도 안편하고..
벤자민이 스스로 잘 지낼거예요..
방학~~ 홧팅입니다.. !!
아~ 메리 크리스 마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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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1:01
답댓글

커피1 콜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방학동안 아이린과 일주일 한번은 오전내내~~ 도서관에서 보내려구요..

동생 유치원보내고 바로 도서관가서 점심시간전까지 책속에 파묻힐예정이네요...

추천해주신 책 함 찾아봐야겟어요 ~~ 아이린이랑가면 전 프리하게 내 책들 찾아볼수있어서 좋거든요 흐흐흐 ^^  근데 정치이야기라 과연 제가 잼나게 읽을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ㅋ 이쪽은 도통 재미가 없더라구요 ^^;;;; 그래도 알아야지요.. 알아야 세상도 보이는 법이고.. 목소리도 낼수있느것같아요...

요즘은 언론도 못믿겠더라구요 ㅠㅠ   부정선서 이야기도 나오고.. 에효~~~~ 세상이 참 시끄러버요 ㅜㅜ

 

지난주 아이린 반 친구들에게 쿠키와 머핀을 구워 선물했어요. 담임샘은 쿠키상자에 넣어서 ㅋ

총 31명이라.. 정말 힘들었네요.. 양이 어마어마하니.. 에효~~~ 힘들다하면서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아해 주었어요...

아침에 책읽어주는 엄마로 가는데요.. 그때 책읽어주고 나눠주었거든요...

장난꾸러기녀석들이 웃으며 감사하다고 인사하는모습이 참 귀엽고 예뻤어요. ^^

어떤 녀석은 와~~~~ 이거 결혼식장에서 먹어본거다!! 하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말ㅇ 어찌나 기분좋던지요. 그말이 전날의 힘들었던걸 모두 보장이라도 해주는듯 느껴졌어요.. ^^  더 많이 넣어주고싶었는데.. 넘 힘들어서 조금만 넣어준것이 내심 미안했는데...좋아해주는 모습에 저스스로 감동 받았거든요 ^^

너무 예쁘고 순수한 초딩2학년 아이들이었네요~~ ^^

 

올연말엔 친정 시댁 가족들에게 쿠키를 구워 선물로 보내드리려구요~ ^^

이번주는 그래서 바쁘네요 ^^;; 쿠키를 구워서 조금씩 맛보여드리긴 했지만 정시으로 예쁘게 포장해서 보내드린적은 없어서요... 양이 양인지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올해는 이렇게 마무리하려고 맘먹었네요..

힘들어도.. 쿠키상자받고 행복해할 가족들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내야죵!! ㅎㅎㅎ ^^

아마도 이번에 왕창 만들고 한동안 베이킹하고는 안녕~~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린은 수학방과 인풋방덕분에 알찬 방학 보낼듯해요~~ ^^

그리고 도서관나들이도 넘 기대되용~~ ^^ 도서관에서 실컷 책읽고 싶다고 학기중에 틈만나면 이야기 했거든요 ㅋㅋ 주말에도 일이 있어서.. 대출만하고 1시간만 앉아있다가 후리릭 나오는 형편이었기에.. 더 그런것같아요~  

28일 아이린 겨울방학이네요.. 이번주는 내가 바쁘고하니.. 아무래도 아이린 방학주고부터 좀 아이린 위주로 하루하루 보낼듯해요.. ^^ 

 

 

*** 지난주 아이린반 친구들과 담임샘 쿠키선물들이네요 ~~ ^^  죽는줄 알았쓰요~~ ㅋㅋㅋ

 

그럼 아이표방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참참참 !!!!

 

지난번 비즈사이언스 세팅완료했어요 ~ 호호^^

유게에 올려두었네요.. 시간되심 함 후리릭 보고 오셔용 흐흐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339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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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2-24 11:21
이야~~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아이린이 학교에서 으쓱하겠는데요~~
아이린은 넘 좋겠다..... 이런 멋진 엄마를 둬서~~~

비즈공예도 엄청 이뻐요
정말 재주꾼이세요~~ 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신지...... 부러워요~~
부지런하시고 말그대로 팔방미인이시네요
도대체 못하시는 게 뭐에요??
작기님도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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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11:34
음음 전 이런거보믄 긴장돼요~
울 루시가 가장 열망하는게 이런건데..
당췌 요리는 제 취향이 아니네요~ㅠㅠ
작기님 어디사셔요~ 하나 가서 얻어오고 싶네요~^^;;
루시는 친구들과 담임샘 선물로 십자수를 놓은 주차코멘트가 있는 이쁜 안내판을 한다고..절 맨날 바늘에 찔리게 하고 있어요..
아직 서툰놈이 어려운걸 선택해가지고,,저만 맨날 괴롭히네요~
이구 이번주내로 할수 있으려나~
이제 유게로 가보아야겠어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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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24 14:11
저 쿠키들 또 먹고싶으다!!!!!!!!!

담임샘 너무 좋아하실거예요~~

그리고 아이린과 오전에 도서관 가시는거 너무 부럽네요^^
아이린의 겨울방학은 멋지게 시작해서 잘 마무리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

작기님덕분에 입에 침만 왕창 고이고 있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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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5:01
우와... 저 쿠키들 먹고 싶네요.
근데 저도 어줍잖게 베이킹을 하다보니 할때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든데 먹는건 너무 금방이라 허무할때가 있더라구요.ㅎㅎ
아이린과 반 친구들은 너무 좋았겠어요.

저도 방학하면 조이랑 도서관 나들이 다녀야겠어요.
전 방학하면 조이랑 단 둘이 있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첫째라서 동생들에게 매번 엄마를 양보했는데 방학만큼은 엄마를 독차지하게 해줘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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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24 15:54
작기님...괜찮아요?
이리 만들고 멀쩡할리가 없을텐데...
저도 잠깐 애들이랑 쿠키만들면 다리도 아프고 힘들던데....
반 아이들꺼랑..선생님깢까지...
신경이 보통 쓰인것이 아니었겠네요..재료비도 상당히^^
받는사람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걸로 보상 받는것 같지만
작기님...대단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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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6:46
서연예원맘님 ㅋㅋㅋㅋㅋ 아직 멀쩡해요 ~~ ^^
이젠 몸에 적응되서그런가봐요~~ ㅎㅎ 요령도 생겨서 시간도 많이 단축시키는 편여요 ㅋㅋ ^^
하면서 정신없긴해요.. 그래도 다 구워진 쿠키들보면 피로가 싹 가시는것이~~ ㅎ ^^
이번주까지는 가족들 연말선물로 좀더 구워야겠네요 ^^;; 이러다 연초부터 드러누울려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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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6:53
참~ 재주많으신 작기님.. 못하는게 없으신 작기님...
아이린은 정말 행복하겠다니까요... ^^
오전에 도서관.. 넘 좋아요..
맘은 도서관 가야지 했다가도.. 날씨가 넘 추우니.. 꼼짝하기 싫어진다는..
집에있는 책이나.. 읽어라.. 한다니까요.. ㅜㅜ
방학~ 잘 보내시고..
메리크리스 마스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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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4 22:45
수제 쿠키 사먹을 줄만 알아요. 만드는 건 생각도 못하겠어요.
쿠키가 아기자기하니 참 귀엽네요^^
아이린 친구들의 무척 좋아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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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2-24 09:47
답댓글

채니는 주말에 최신형 LTE 핸폰 샀는데.... 요걸로 크리스마스 선물 퉁쳐야겠어요

주말내내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사주고도 걱정이에요~~ 에효~~~~ ^^;;

이모들한테 "날개" 구걸하는 카톡 보내고 있네요 ㅎㅎㅎㅎ

 

내일 크리스마스에는 워터파크 가려구요

날씨 좋으면 눈썰매장까지~~고고??

 

중학영문법 3800제 1권... 반정도 진행했네요^^

이거 하면서 단어 스펠링쓰기가 많이 늘었어요

학습영어도 이제 필요할 듯~~ 문제푸는 것도 꽤 재미있답니다

 

오늘은 채니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한다네요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이젠  늙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그냥 휴일이라는 느낌 외엔 별 감흥이 없네요

눈도 지겹구요~~ 여긴 어제도 눈와서 쌓였어요

올겨울에 유난히 눈이 많은듯~~~

 

채니학교는 이번 주 금요일에 방학해요

방학하면 한동안 시댁에 보내려구요

이제 채니맘은 자유부인~~~~!!! ㅋㅋㅋㅋ 

 

다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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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1:12
채니 할머니댁에 가는군요~~ 오호~~~ 채니맘님 룰루랄라?? ㅎㅎㅎㅎㅎ

핸폰해주셨군요.. 오호~~~ 스맛폰요?!! 채니 좋겠당...
울 아이린은 내년엔 그냥 폰으로 사줄까말까 고민중인뎅 ㅋㅋㅋ 스맛폰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 엄마 ㅋㅋㅋ

채니맘님 클수마스 잼나게 보내시겠네요~~ ^^
우린 아주 조용히 집에서 보낸답니다 ㅋㅋㅋ 예전엔 외식도했는데..아공~~ 항상 사람들에 치이고.. 정신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런날엔 조용히 집에서 우리끼리 파티(?)하며 보내기로 정했다죠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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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11:41
오옷~ 채니 볼살이 좀 빠진게 약간 성숙해진거 같아요~
채니는 이제 본격적으로 머리가 트이나봐요~
채니맘님이 그동안 많이 깔아주시고 닦아주셨던 것들이 이제 발산되는 거 같아요~
영특한 채니~낼 눈썰매장 잘 다녀오시라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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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5:03
채니 번호 알면 제가 날개하나 보내고 싶네요.ㅎㅎㅎ
크리스마스에 워터파크라... 너무 좋은 계획이네요.
하지만 전 나가기 귀찮아서 아마도 집에 있을듯해요.
채니맘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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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24 15:55
채니 얼굴이 학기초보다 좀 변한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에서 숙녀가 되어가는것 같네요.
하긴...이제 10대잖아요.
로즈는 10대가 되는것이 무지 좋은지....어서 10살이 되기를 기다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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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4 16:55
채니 할머니집 보내면.. 채니맘은 자유부인~~~ 이시네.. 좋으시겠다..
울헨리와 에밀리도 할머니집으로 보내고 싶다는.. ㅎㅎ
야무진 채니는 어디게 가든.. 제할일을 잘 할것같아요..
채니네 가족.. 즐건 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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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09:24
답댓글

커피님 어케 문열지 고민하시더니 멋지게 문여시었군요~

쑥의 엄마들은 대부분이 이렇게 공부하는 자세와 열망이 있어서 참 남다른 엄마들이에요..

아이들이 다 기본은 가지고 가는 거 같애요..

조이가 듣기만으로 읽기가 되는 거네요..자모음은 딱 이거다 짚어주지 않으면 모르지 싶어요..

모음의 개념조차 어려운거 아닐까요..

한글의 ㅏ,ㅑ처럼,,소리가 아닌 글자 하나하나의 음가를 결정해준다는 것을 정식으로 배우기도 얼마나 아이들에게는 추상적일까요..

태희가 저는 기특하구만요..듣기만 하다가 언아이캔리드 책을 읽는다는 것이 다 축적이 되어있어 그러지 싶어요..저는 듣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 읽기를 시키는 거라서..저야말로 참 땁땁해요..^^

그래도 울 루시,,,요새 곰곰히 생각해보는 건데,,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하는 학습들에 대해서..항상 제가 아이를 억압하는 것이 아닐까,,의구심이 늘 일었었어요..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고,,반짝반짝 빛나는 그 호기심들을 억누르고 싶지 않은데..내가 그것들을 억제하는 것이 아닐까,,늘,,그 마음에서 자유롭지 못했는데,,

요새는 아이도 원하는 그것!!을 느껴요...

원하는 그것!을 위해서는 엄마인 내가.,한템포 늦추고,,,아이가 느끼는 것들을 함께 느낄수 있도록 예민하게 촉각을 세워야겠다는 것을 다짐해요..

주말에 저희는 예술의전당에 가서 호두까기 발레를 하고 있어요..

루시가 발레를 오랫동안 해와서..겨울마다 이 발레공연을 보고 지나가는데,,올해가 지나면 내년엔 드뎌 다니엘도 데리고 들어갈수 있네요~

로비에서 모니터로 지켜보면서 참 이쁘더라고요~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만들어가봐요 우리~

커피님 전 지금 커피두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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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1:15
와~~~ 루시가 발레공연을요??? 정말 보고싶어용~~ 앙앙~~ 보여주시징~~~~~~~
사진으로라도요~~ ^^
울아이린도 초딩1 초반까지 4년동안은 발레했는데... 문센에서 한거라 ㅋㅋ 그냥 취미삼아..
그래도 스트레칭하면 참 유연했는데.. 오늘 하교하면 함 시켜봐야겠어요.. 다.. 굳었을것같아요 ^^;;;

알프레드님은 참 다방면으로 골고루~~~~ 아이들을 경험시켜주시는군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현명하셔요.. 그리고 매번 감동이네요.. 그냥 기분좋으시라고 드리는 말씀아닙니다용~~~ ㅎ ^^

메리크리스마스 알프레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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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2-24 11:30
루시가 발레를 잘하는군요
공연을 그럼 루시 혼자 보는건가요?
채니도 초 1 때 발레반 해서 큰 대회 나가서 단체대상 받은 적 있어요
루시는 피아노도 잘치고.... 재능이 많네요
채니는 예체능은 영 소질이 없는듯~~
알프레드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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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11:32
컥~ 작기님 제가 잘못썼네요~ 호두까기 발레를 보고 왔어요~~하고 온기 아니고~ㅋㅋ
물론 아역 발레리나들이 군무를 추는 장면이 있는데 아직 루시는 나이로나 경험으로나 기럭지로나,,좀 더 커야해요~ㅋㅎㅎ
콩쿨을 하긴 해요~ 내년봄에 하게 될거 같은데 세번째 콩쿨인데 이제는 무대로 취미로 생각해서 맘 편안히 좋네요..ㅎㅎ
아이린은 그만두었군요..오랫동안 했는데,,계속하시징,,^^
루시는 아마 계속 할거같아요..그야말로 취미삼아..
원장샘이 속터지면 춤추러와라~라고 하셔서 고학년이나 중학생애들 중에 가끔 토욜이나 늦은저녁 불쑥 춤추러 오더라구요~
스트레스 풀라고~~ㅎㅎ
루시도 스트레스해소 차원에서 다니고 있어용~히히
글고..감동적인 칭찬 감사드려요~전 오늘 고래가 될거같아용~ㅎㅎㅎ
우리 엄마들도 참 인정받고 칭찬받아야 더 잘하지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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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11:37
채니맘님~ 루시는 친구들과 봐요~
친구 두세명 초대해서 제가 데리고 가죠~
친구들과 관람할 동안 저랑 다니엘은 다른 전시를 보고..
그래서 그 친구엄마들이 무한감사를 하죵 저한티~ㅎㅎ
루시는 잡기에 능한가봐요~공부는 안하고~~^^;;
채니맘님도 멋진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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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5:06
저도 지금 두번째 커피 마시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ㅎㅎ
여자아이들은 발레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조이는 네살부터 발레시켜달라고 노래를 불러서 다섯살에 학원엘 보냈더니 3주만에 그만뒀어요.
스트레칭 하기 싫다고 돌아다니면서 장난만 쳐서요.ㅠ
그 이후로 발레는 아닌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루시 발레 얘기랑 공연 보는 얘기 들으니 울 둘째에게 시켜봐??? 요런 맘이 드네요.ㅎㅎ

알프레드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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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24 09:13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커피한잔콜님...메리크리스마스요~~~^^

 

대문글 어찌여나 걱정하시더니 너무 잘 열어주셨네요.

저도 정치에는 문외한이라....상식이라도 책좀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시옵소서...^^

 

로즈는 토요일에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봤어요.

좀 썰렁하고 허술한 뮤지컬이라 실망스럽지만 아이들은 간간히 웃으면서 잘 본것 같아

그나마 돈이 조금만 아까웠네요.ㅎㅎ

 

일요일엔 애 아빠가 와서 이사갈 여수집에 가봤어요.

여수는 지형특성상 바닷가라 집들이 산을 깍아서 지어서 그런지 경사가 너무 급해서 어찌 살까 싶어요.

평지에만 살다가...다른집 좀 알아보라고 했는데...

막상 보고 오니 더 심란하네요..-.-

 

정붙이고 살면 살아지겠지만...

 

어제 신랑이 있을때 미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촛불키고 먹었네요.

오늘은 산타쿠키굽고 카드쓰고 우리 로즈 기대하면서 잠들겠죠?..

 

선물들은 준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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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09:30
로즈맘님~로즈 선물은 무언가요??
루시는 어렸을때 산타마을이 있는 스노우볼이 있었는데 동서네 아이가 깨트려버렸지요..
가끔 그 얘기를 자주해서 올해 선물을 예쁜 눈내리는 마을이 있는 스노우볼이에요~
다니엘은 접때 주디님 덕에 닌자고 영어책~ㅎㅎ
얼마나 좋아할지 아이들의 기뻐하는 표정을 생각하면 빨리 주고 싶네요~ㅎㅎ
여수는 저희 엄마 고향이시고 저도 몇번가본곳인데..
오동도에서 동백꽃들이 송이째 하얀 눈산에 뚝뚝 떨어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래전이라 지금은 어떨런지...
이사준비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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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4 11:19
흐흐 선물요?? 신랑차 트렁크에서 덜덜 떨고있네요ㅋㅋㅋㅋㅋ
아이린은 산타를 안믿는 눈치구요.. 그래도 우린 우기지만 ^^;;; 뭐..이젠.. ㅋ
아직 에릭땜시 아이린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이린선물 에릭선물 모두 트렁크에 보관중이네요.. 아마 아이린 클스마스날 선물보며 연기할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준비로 심난하시죵?! ^^
그래도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네요. 처음은 어디든 낯설고 정이 안가실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여수도 살만하구나.. 이곳도 편하구나...라는 생각드실꺼여용 ^^

이사준비 잘하시공~ 메리 클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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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4 14:27
여수로 이사오세요?? 저 광양사는데~~~ㅎㅎㅎ
저도 광양 내려온지 4년반이네요.
광양이랑 여수 가까운데..일로 오세요.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쉬는 시간에 댓글 읽어내려가다가...급하게 놀랐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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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24 14:53
ㅎㅎㅎ 놀란가슴 진정좀 되셨어요?
이웃이 되려고그랬는지..왠지 낯설지 않고 친근하던데...ㅎㅎ

어제 가다보니 광야만 제철소나오던데...다리하나건너면 되는군요.
여수 어디로 가야좋은가요? 광양으로 가야하나...어디쯤이세요?^^
전 어제 국동에 갔는데...별로던데...웅천좋던데...^^바닷가라 태풍오면 골치아프다고 신랑이 무어라하던데....그래도 전 양지바르고 서울같아서 좋던데...ㅎㅎ
여수가면 함 연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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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4 15:09
저도 요즘 이사가는 것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전 가까운 곳에 이사가는데도 이렇게 복잡한데 서연예원맘님은 훨씬 더 복잡하실 것 같아요.
얼마전에 아가씨가 여수로 분가를 해서 갔어요.
그래서 여수가 왠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네요.
서연예원맘님도 적응 잘 하시리라 믿어요.

글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이사 생각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조이 선물은 반짝이는 싸인펜입니다.ㅎㅎ
동생들 선물에 비해 너무 작은데 본인이 좋다고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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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4 09:04
답댓글

초 1, 2 / 혜자매

 

넘 바쁘신 분들께 대문지기를 맡아주십사해서 좀 죄송한 맘이 들었으나...평소의 뻔뻔함으로 매 주 3회의 새로운 각기 다른 대문으로 즐겁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날, 선거 이후 먹먹한 마음이 있었지요.

저만 인줄 알았는데 인터넷과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역시 비슷한 맘이었던것 같아요.

저의 경우 정치와 현대사에 대해 여전히 그다지 관심은 갖게 되질 않고 대신 내*와 다*와 같은 2대 포탈의 과한 정치참여배너가 참 맘에 안들었었지요.

 

에잉~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잘 살랍니다. 한 일주일쯤 전부터 전 자기전에 마인트 컨트롤을 합니다.

침대에 누워 가장 편한 자세로 "난 행운과 행복의 팔랑팔랑이다"를 몇 번 씩 되네이다 잠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우울하고 불안했던 맘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는 아이들과 롯데월드를 갔어요.

31일까지 롯데월드 앱을 깔고 가면 자유이용권 50% 할인 되니 참고하세요~

사람들이 넘 많아서 5시 넘어 들어갔는데 10시에 나올 때까지 '정글탐험' 하나 타구 왔어요.

롯데월드 앱이 별로 쓸모는 없는데 인기있는 놀이기구 대기시간이 나와서 알아서 포기하는데 아주 편한것 같습니다. 야간개장이라도 40-70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ㅠㅠ

 

혜자매 1호의 관심 퍼레이드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퍼레이드 잘봤다고 넘 기뻐하며 왔죠.

사진 찍었는데...핸드폰을 어따 뒀는지...ㅠㅠ

 

앗!!!!!!!!!!! 저 클스마스 선물사러 갑니다.

혜자매 1호가 우리 집은 이상하다고 합니다. 다른 집들은 엄마아빠가 클스마스 선물을 사주는데 우리집은 아무런 관심도 없다고..

 

저흰 ...산타할아버지들이 저 멀리 배고프고 어려운 아이들한테 다녀오느라고 우리의 선물은 약소하다고 세뇌를 시켜왔는데 뭔가를 알아버렸는지 자꾸 엄마아빠한테 선물의 압박감을 심어주네요.

 

저...급히 마트 다녀올게요.

 

즐건 클스마스 이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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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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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09:14
ㅋㅋ 저도 마트에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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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4 09:36
정치는...사실 국민들이 투표해서 대통령을 뽑고 당선이 되고..어떤 흐름이 결정되어..간다고 대부분 믿기도 하지만...
실은 그 이면엔 보이지 않는 어떤 작용이 국민정서를 많이 이끈다고 여겨져요..선거전의 많은 날들을 통해서 이뤄졌던 국내외 사건과 작용들이 그리 하겠죠..
국민정서뿐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까지도요..
그런 걸 일개 개개인이 어찌 알까 싶지만은...
그래서..가끔 언론에 많이 눈쌀을 찌푸리게 되네요..
저역시도 선거후 적지 않은 비통함을 느꼈지만,,,그럴수록 더 우리가 정신을 차려야 할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위에 커피님이 정치를 알고자 책을 보신다는 것이 참 귀감이 되네요..
저랑 가까운곳에 사시는 팔랑님~ 마트 다녀오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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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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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11:22
겨울엔 롯데월드가 제격인것같아요~~ ^^
근데 넘 멀어서리~~~ ㅠㅠ

팔랑팔랑님~~ ^^ 마인트컨트롤 멋지신걸요~~ ^^
저도 자기전에 그리 해야겠어용~~ ㅎㅎㅎ 세상은 탁하고 어지럽지만 작기는 여전히 밝다!!! ^^ ㅋㅋ

전 이미 선물 사서 트렁크에 잘 보관해두었네요.. 오늘 아이들 자면 신랑보고 꺼내오라해야겠쓰요 ㅋㅋㅋ

잘 다녀오셔용~~
팔랑팔랑님도 멋진 이브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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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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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15:12
마트엔 다녀오셨겠죠??? ㅎ 선물은 뭘 사셨을지 궁금하네요.
울 조이는 아직도 산타 할아버지를 믿는답니다.
얼마전 동생이 어린이집에서 산타잔치를 했는데 산타할아버지 수염이 가짜였고 안경도 쓰고 있었다고 했더니 조이 왈,,, "야, 산타 할아버지가 바빠서 대타를 보낸거야." ㅋㅋㅋ
너무 순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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