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민형
동생까지 얼집 적응기간이라 요새 왜케 정신도 없고 신경을 많이 쓰는지 누웠다하면 골아떨어지고 그러네요..
2월엔 자꾸 귀차니즘때문에 좀 그러다가 3월부터 바짝하는데, 글올릴 정신이 없어서..자꾸 늦어지네요..
이번주는 책도 있고 해서 책은 많이 봤는데, 또 주말에 놀러가는 바람에 액티는 못했어요..
아직 어려서 덥고 추운건 알지만 아직 봄 가을 이런건 잘 모르겠나봐요..
민형이가 좋아하는 마녀위니 의 겨울 책도 보여줬어요..
자꾸 겨울쪽과 여름쪽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여름과 겨울은 확실히 알게된거 같아요..
영어동화교실 신청해서 하는데 3월은 열심히 좀 해야겠네요..




6세 소윤(Joy) 오늘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책읽기랑 오디오듣기 많이 한거같아요..^^ 수학동화에서 일년 12달을 알려주는 것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그리고 워크지도 하고... 3월 달력도 만들었는데.....달력은 없네요...에고고고~~ 한번에 후다닥이 안되고 3일에걸쳐 조금씩 했답니다~~^^ 계절에 중점을 두고 했어요...아직 달을 알기엔 너무 버겁기도 하고요~~~ 이번주도 조금씩 해볼랍니다~~^^
8세 서윤 5세 해윤
쑥영유 첨시작할때 겨울학기에 읽어보았던 책인데요 그때는 쑥쑥을 첨 알아서 읽어줄려구 사전찾고 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지금 다시 펼치니 예전에 비해 많이 익숙해진 엄마의 모습과 서윤이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 책 2번 읽었구요 시디듣고 노래 따라 불러보았어요
초등에 들어가니 여기 활동이 많이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맘이 부산해서 그런거겠죠 빨리 적응이 되어야될텐데요 ^^
간단하게 진행을 했어요 사계절 나무그리고 12달 따라쓰고 올려주신 워크지 간단하게 풀었구요
3달 달력을 달력보고 써보았어요

해윤이에게는 예전 쑥영유의 12달 노래를 불러주었구요 요일도 같이 부르고
언니처럼 사계절 나무 그리고 제가 봄여름가을 spring ...그레 속한 달 써주었어요
3월달력도 언니따라 만들었는데 아주 열심히 재미있어하면서 만들었어요
10 이랑 9 는꺼꾸로 쓰고 9자 동그라미속에 눈코입그리더니 다리도 만들어주더라구요 ^^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미리 사두었는데 2번 밖에 못읽었네요.
지호 입학식하고, 지호 또래 조카랑 같이 돌봐주면서 너무 바쁘네요~
메이즈 하고 다른 웍싯은 뽑아두고 시간될때 지호랑 진행할려구요~



ㄴ
7세 조셉입니다.
요즘 조셉은 새 유치원에 푹 빠졌어요.
8시에 일등으로 가고 싶다며 중학생 누나보다 빨리 나가고 싶어하고
6세 때는 방과후도 안한다고 2시에 꼭 오던 녀석이 종일반 4시 40분 마치는데도 일찍 데리러 가면 싫어하네요.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7세는 한 번 밖에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놀아도 되는지 걱정이예요.
태권도도 2달하다가 여행가고 행사가 많아서 한 달 쉬었더니 다시 안하려고 하고,
다른 아이들은 미술이다 영어다, 피아노까지 정말 많이 하던데...둘째라 마냥 두었더니 고집만 세어졌어요.
주원어뭉님 알찬 미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시간 활용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 달 이름이랑 계절 이름은 알고 있던 거라 복습했어요.
하지만, 겨우겨우...ㅎㅎ 자세가 딱 말해주네요.




민군과 은양의 숙제를 제출해요~
1. 책읽기
뒤늦게 도착한 책이지만 아래에 배열된 사물 찾기 놀이하듯 아이들은 재미있게 봤어요.
누가 누가 찾나 이렇게 기록하면서 보니 아이들이 정신없이.. ^^; 저 기록은 6월까지만 한 기록인데..

2. 워크지
각각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것으로다가...

3. 계절..
달별로 많은 사물들이 나왔고 계절에 관련된 것들도 많아서 다가오는 봄을 그려보았어요.
요게 민군의 그림이고요.

은양은 이리 토끼를 그렸네요. ^^

계절별로 떠오르는 색상을 하나씩 칠해 요즘 민군이 빠져있는 팽이로 만들어보았어요. ㅎ

돌려보았어요.

-----------------------------------------------------------------
3월의 첫주가 흘러갔네요. ^^
주말에는 근처 달동네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오는길에 놀이터에서 놀기도 좀 하구요.
엄마는 거의 7년만에 악기를 다시 잡았습니다. 토요일에 처음 문화센터 수업에 갔는데 기억이 안나고 손이 굳어 정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하네요. 처음 배울때의 책으로 말이에요. 돌아와서 민군은 피아노로, 엄마는 바이올린으로, 은양은 목소리로 '나비야 나비야'를 같이 연주(^^?)해보았는데 마냥 행복해졌습니다. 언젠가 막연히 아이들과 합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그것을 소망해보기도 했는데.. 왠지 가슴이 쿵쾅거려요.. ^^
anna (6세)
이번주는 2주간의 봄방학을 마치고 시작한 유치원 새로운반 첫주라 그런지 애나가 좀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저녁에 일찍 자야되니 저녁만 먹고 나면 잠자리에 누웠는데 목요일쯤되니 안자던 낮잠까지 자더라구요. ㅎㅎ
주중에는 책만 읽어주고, 일요일날 겨우 물감 놀이좀 하고 시즌송 듣고 마무리 했습니다. month송은 들었는데 아직 귀에 읽으려면 좀 더 많이 들려 줘야 할듯하네요.

계절관련 책이랑 봄의 시작이라 봄관련 책도 몇권읽었습니다.

주중 내내 물감놀이 해준다고 하고선 약속을 못지켜서 일요일에서야 겨우 했네요. 계절관련 나무 그리기를 해봤네요. 물감 놀이하고 목욕할려고 얼릉뚱땅한 느낌이 적지 않네요. ㅎㅎ

편집하다 보니 애나 얼굴이 잘렸네요. ㅜㅜ 애나가 보며 싫어 하겠어요. 매즈랑 month노래 들으면서 월별로 정리하기 해보았네요.
이번주는 유치원반변경하고, 유치원 차시간도 조정되고 적응하는 기간이라 애나가 좀 힘들었네요. 다음주에는 좀 더 힘내서 해야겠어요. 다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반에 우리 아이들 다들 적응 잘 하기를 바래요. ㅎㅎ
8세 주원
액티는 많이 찾았는데...아이가 바빴네요..ㅎㅎ
그래도 달이름 열심히 외우게 시켜서 다 외웟어요. 물론 아직도 july 하면 하나하나 손으로 꼽아봐야 하긴 하지만...^^
한 달이 31일, 30일까지 있는거 가르쳐 주는것도 처음이고, 12,1,2월이 겨울이라는 것도 처음이라 헤매더라구요..
숨은그림찾기는 12개를 모두 하루에 하나씩 하자고 잘 챙겨두었네요.





5살 전민정
주원어뭉맘님의 자료제공은 항상 푸짐하고 무궁무진한거같아요. 능력이 안되어 제공해 주신 자료를 잘 활용못해서 아쉽지만 민정이가 좀 실력이 되면 꼭 다시 활용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1. 책읽기 : 2-3번 한것같아요. 단어보고 찾아보기도 했어요.
이게 노부영책인데 듣기를 또 깜빡했군요. 이번주 주말이라도 듣기를 해야겠어요.
2. 계절변화 알아보기
-spring
봄하면 벚꽃나무가 생각나서 음료수병밑바닥을 이용하여 벚꽃을 표현해봤는데 처음 몇 개 찍었을때는 이뻤는데 민정이가 재밌다고 계속 찍어대니 좀 덜 이쁘네요. ^^


-summer
바다에 있는 가재와 게를 표현해봤어요. 바다는 셀로판지를 이용했어요.


-fall
민정이는 솔방울을 넘넘 좋아하는데 pinecone craft는 눈만 붙이고 무관심했어요. 큰것은 엄마솔방울, 작은 것은 민정이 솔방울이라네요. 솔방울이 없어서 아빠것은 생략. ^^

-winter
집에 오는 길에 나뭇가지 몇개 주워서 솔방울이 달린 겨울소나무를 만든 뒤에 민정이가 눈을 쌓인것을 표현해 주었어요.

3. 계절과 달 알아보기
달력을 한번 보여줘 봤지만 민정이는 아직 관심이 없더군요. 그래서 계절위주로 하고 관련있는 달을 옆에 숫자로 써서 보여주기만 했어요.
나무줄기는 빨래로 불기를 해봤는데 힘들고 잘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집에 있는 셀로판지로 계절변화를 표현해 봤어요.


4. 관련된 책읽기
달에 관한 것보다는 주로 계절에 관련된 책을 읽었어요.

5. 웍싯하기

6세 현우
1. 책읽기 : 책읽기는 2-3번 했는데 이번에는 CD를 열심히 틀어줬어요.
근데.. 현우가 또 그거냐요??? 다른 거 듣고 싶다고.. ㅎㅎ
흘려듣기 하는것도 생각보다 참.. 힘드네요~ ㅋㅋ
2. Worksheet
엄마 의욕에 단어 관련 프린트만 잔뜩 해 놓곤 활용을 못 했네요.
숨은그림 찾기랑 미니북 정도 겨우 했어요.. ^^;;

3. 관련책
집에 있는 책 중에 계절과 월 관련 책을 읽어봤어요.
작은 집 이야기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ㅎ

4. 달력 확인하기
달력 만들기를 하려다가 그것도 힘에 부쳐서
그냥 달력 보면서 열두달 확인만 했어요. ㅎㅎ
자신의 생일달인 June과 아빠 생일달인 July, 엄마 생일달인 August 정도는 익힌 듯 해요.
그리고 각자의 생일에 표시도 해 봤어요.

그리고 열두달 노래 동영상도 봤어요.. (자료 감사합니다. ^^ )
엄마는 괜스리 계속 옆에서 부르고 다녔다지요~~~ ㅋㅋ
의욕만 앞선 엄마와 매일 놀기에 바쁜 아들..
제대로 되는 게 없네요~ ㅎㅎ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주구장창 놀고만 있으니.. 사실 책읽기도 힘드네요.
다음 주부터는 좀 자제를 시켜서 저녁은 집에서 먹는 걸로 해 봐야겠어요. ㅎㅎ
친구집에서 저녁까지 얻어먹고 오니..
그 집 엄마 보기가 얼마나 민망한지... ㅜ.ㅜ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신학기 맞아서 아이들이 별로 협조해주지 않았어요.
CD 3번 듣고 영어책 2번 정도 읽었어요. 재훈이가 책속에 있는 찾기 할꺼라고 가지고 가서
진행이 잘 안됐어요.
올려주신 자료로 미니북 만들어서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아이들 어린이집에서 영어시간에 12달 영어로 배워서 노래을 부르는데 그걸 계절로 나누는걸 모르더라구요.
그냥 1월에서 12월까지 순서만 알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계절별로 나누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나림>


<재훈>


계절 나무로 미술 놀이 하려고 했는데 나림이가 힘들어 해서 그냥 패쓰했어요. 어제 계절별로
짝맞추기 액티 프린트 한거 붙이라고 하니 그거는 좋아하네요. 힘들 때는 살살 진행해야겠어요.
이번에 재미난 워크지가 많아서 많이 프린트 하고 싶었지만 상황에 맞춰서 진행했어요.
재미난 자료 많이 올려주신 주원어뭉님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세 나혁>
계절과 날씨는 많이 한듯해도 다시 보니 아직도 헛점이 많네요.
예전에 만들었던 미니북을 다시 읽어봤어요.
이번에는 그래도 읽는게 많이 늘었더군요.
아직도 술술~~ 읽지는 못해요. 좀 더듬더듬.....
엄마의 기대치가 줄지가 않나봐요.^^;


12달은 늘 어려울듯해서 대충 넘어갔는데
이번에 조금 자세히 했어요.
하지만 굳이 외우게 시키지는 않으려구요.
주원이 입학 축하해요~^^
저도 가끔 빌려보던 책인데.. 이렇게 자세히 본 것은 처음이네요..
월, 계절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 감사해요~ ^^
내일 입학식도 있고 시부모님까지 와계신데 미션 챙겨주시느라 정말 애쓰셨네요, 감사해요..
자료 많이도 찾아 올려주셨는걸요.. ^^*
이 새벽에.. 저는 왜 깨어있는지...^^;
내일은, 아니 오늘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네요. 무슨 징크스처럼 저는 새학기 전날 이렇게 잠을 설치네요. 버릇 남 못준다고.. 민군도 초등학교 처음 가는 사실이 신경쓰이는지 늦게 잠들었어요. (방금은 아니구요, 아~까.. ^^) 은양은 같은 어린이집의 형님반으로 올라간다는 사실에 설레어합니다.
주원 어뭉님도 입학식 가시네요,. 내일은 입학식만하고 바로 집에 온대요. 그래서 맘 편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민군 셔츠에 나비넥타이라도 해줘야하나.. 하고 아주 잠깐^^ 생각했었지만 그냥 편하게 입는게 최고지요.. ^^ 민군이 편하다고 좋아하는 바지, 어제 자전가 타다가 더러워졌는데 급 빨아 말리고 있습니다. ㅎ
매일 지나가던 그 초등학교, 민군이 보조바퀴 떼고 자전거 연습하던 그 운동장을 이제는 남달리 보게 되요. 우리 민군이 가서 숨쉴곳.. 선생님과 친구들을 알아갈 그곳..
에고..지난주 부실한 미션 빨리 올리고 자야겠어요.. 내일 정신이 몽롱하면 안되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