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동화책에 비해, 표현의 자연스럼이나 문화적인 면이 부족한 감이 있지만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주제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은책이라 생각해요
효과도 봤고요
because의 사용을 배우고, 응용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하지만 오디오는 별로이어서,
저도 앞에 영어 스토리만 쫙 테잎하나에 녹음해서 들려줬어요
단어설명, 챈트, 노래 다 빼고 알짜배기 영어스토리만요
오히려 효과는 더 좋은거 같아요
저도 책 만드시는 분이 왜 테잎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엄마들 평이 좋길래. 그냥 샀답니다. 그리고 얼마나 후회하는지 모릅니다. 테이프를 들어보니... 한글 번역이 있어서 화가 나구요. 그리고 사실 책 내용도... 좀 그러네요.
그냥 노부영, 동사모 my first literacy를 읽어주고 있답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다시 테이프로 편집했어요.(집에서만 쓸거라서 저작권에는 문제가 없으리라 보고^^;) 한글 부분만 빼면 (두번째랑 네번째 트랙이 한글이더라구요)120분짜리 테이프에 CD4장이 들어갈 수 있어요.어떤 것은 좀 긴 것도 있지만 그럴 경우는 영어로 읽어주는 부분 한번 빼고 녹음하구요... 지금도 그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에고 힘들어.애들 다 재우고 하려니 끝이 안 나네요~~.
한글도 들려줘도 좋을 수 있겠으나 한글해석에 집착할까봐서 그냥 영어로만 들려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