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5세때 한글판을 좋아했고 저와 남편도 재미있게 읽어서 영문판으로 구입했어요. 지금 7세인데
물론 제가 가끔 꺼내서 읽어주는 정도지만 아이가 좋아합니다. 우리 아인 유모스러운 이런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좀 더 클 때까지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서로 읽으니 더 맛깔스럽네요. 단어는 좀 생소한 것도 있지만 한글판이 있으면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오디오 cd는 영국식 발음으로 녹음되어 있고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