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or you 노부영 동시&챈트집이구요.
푸름이 시리즈 (싹틔우기 씨뿌리기 뭐 이렇죠? 잘 모르겠지만)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교재는 더 큰 아이용 입문부터니까 언제 보게 되도 안 맞을 것 같아요. 레벨이 된다고 쓰기용 교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천상 수입 교재를 보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그러나 수입 교재도 제대로 된 교육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만 세 돌은 지나서나 프로그램이 나오니까, 지금은 온 몸을 움직이는 활동 중심, 손 쓰는 활동 등에 초점을 맞추셔서 생활영어 업!해 주세요. 한계를 느끼신다면 그 한계를 한 번 극복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일주일에 한 가지 놀이만 반복해 해 주셔도 좋으니까...
아기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해와서 귀가 이미 트인 경우면 굳이 비디오 보여주실 필요 없어요.
보통 영어 거부를 우려해서 비디오를 병행하는 것 뿐이니까 아직 일 년 기다리셔도 되구요. 오히려 지금은 떼가 느는 시기라 안 보여 줘도 되는 거 주셨다가 비디오 보는 문제로 실랑이 하실지도 모르구요.
만 두 돌이면... 과학 동화 이제 슬슬 보여주셔도 되지 않나요? 그 때 울 아가는 도감을 특히 잘 봤던 것 같은데 사진으로 된 논픽션류 리더스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