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삭님~
전에 게시판에서 종종 뵜던 기억이 나요.
뜸하신 사이에 막둥이 낳고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예전에 열정적으로 활동하셨던 액티 글이 떠올라요. ^^
빠삭님 닉넴을 보고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잘 지내셨지요??
저...다은마미에요~~*^^*
큰 아이가 구준표(^^)7세 때...그리고 울 집 아그야가 5세 때 만났으니까~~우와~~세월 참 빠르죠/?^^
그 사이 셋째까지~~~
빠삭님 능력자이건 알았지만........셋째까지~~~정말 상 드려야해유~~^^
부산이신가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이렇게 댓글을 남겨봅니다~~^^
예전에 활동하셨던 분이시군요.
잊지 않고 다시 오셔서 반가워요.
그동안 산 얘기, 애기들 자란 얘기 좀 풀어주세요.
자주 오시기 기대하겠습니다.
어머....이거이 누구십네까..ㅎ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빠삭이가 벌써 예비 4학년...정말 세월빠르네요..ㅎㅎ
이제 초등게시판으로의 입성인가요??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그 성의와 열정이 셋째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겠지요..ㅎㅎ
얼마나 정열적이셨는지 ...
넘 반가워..댓글 남기고 가요..~~~~
반가워요 빠삭님^^(환영환영)
저랑 아이들 터울이 비슷하고 처한 상황이 비슷하여 답글답니다.
저도 큰아이 3학년때 막둥이를 낳았거든요.
지금은 5학년 2학년 3살
저희도 자영업하고 있어서 막둥이 육아가 조금은 걱정됩니다.
첫째 둘째때 읽어주던 책의 반의 반도 못읽어 주고 키우거든요.
그래도 심히 걱정이 안 되는 이유는 욕심도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그저 존재만으로도 이쁘니 그저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지요.
저도 셋째낳고 돌까지 기르는 동안 정신이 없어서 쑥을 멀리했었지요.
그사이 좋은 프로젝트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더라구요.
기다리면 때가 온다고 BB, ICR등 좋은 프로젝트들을 만나서
쑥쑥덕을 톡톡히 보고 있네요.
하나씩하나씩 시작하다보면 빠삭이에게 좋은 프로젝트들도 만나고 북클럽도 만나게 될 것같아요.
함께 아이들 예쁘게 키워요.*^^*
막둥이 넘 이쁘죠?^^
빠삭님...
들어보았던 넥네임이에요...
오랜 회원이시죠?
이렇게 글 써주셔서 반가워요..
닥담속에 자랐다는 둘째는 사교성도 좋고..
사회생활 잘 할 거 같아요..
아이가 좀 더 큰 줄 알았는데..
큰 아이가 이제 4학년이 되는 건가요?
자기 할일 알아서 잘하는 친구군요..
바쁘시겠지만..
자주 나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