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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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는 딸래미가 엄마 얼른 찍고와서 몇번 찍었는지 말해줘라고 하네요.
비밀투표인데 다 찍고 나서는 딸래미한테 집에서 얘기해 주니깐 응 몇번 몇번 하네요.
애들한테 모범을 보이려고 했는데 중국에 있는 신랑은 사내교육 때문에 못했다고 저한테 꼭
하라고 전화하더라구요. 제가 저희집 대표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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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춥다 해도 꼭 투표하러 갑니다.
내 아이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위해~ ^^
암요~~~ ^^
투표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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