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팍스가 뭔가 했더니, 전 아이랑 번역서로 읽었던 책이네요.^^
질주하던 개가 죽는 장면, 마지막에 인디언인가(?) 발로 선긋고 총 쏘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는 두 번 울컥 했어요. 저도 읽으면서 눈물 났어요.
이번 방학 때 원서로 같이 읽어 봐야 겠어요.
예전 책인데, "돌아온 래시"라는 책도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스톤 팍스랑 비슷한 시기에 읽었는데, 이 책은 해피엔딩이라 아이가 맘 편히 읽었어요.
아이들은 동물 나오는 책은 다 좋아하나 봐요.
시튼 동물기도 넘 좋아하구요...
저도 넘 감동받은책~ 이예요..
마지막에 읽으면서 눈물 핑~ 가슴먹먹~ 저도 같이 추천!! 해요~~~ ^^
오호~~~~ 이책 무조건 질러야겠는걸요 ㅎ ^^
안나푸르니님 ~
올 겨울방학 계획은 잘 세우셨쎄용?? ^^
우선 쑥방에서 보내는것까지만 세웠다죠 ㅋ ^^;;
책 추천 감사감사해용 ^^
저희도 작년에 이 책 읽고 감동의 폭풍 ... 저 말고 아이요 ㅎㅎㅎㅎ
그래서 도서관가서 얼릉 읽어보았지요 번역본으로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읽고 싶어요. 그런데 쑥몰은 품절이네요.
이 책 레벨이 어떻게 되나요?
두께는요?
아마 표지 보고 선입견에 들어보지 않은 책인 것 같아요.
안나푸르나님 감동 먹으셨다니 .. 읽어보구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