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악~~간간이 들어와서 뚜벅뚜벅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모습 지켜보는 것이 참 좋았었는데요..참으로 아쉽네요..
이게 뭥니까...
저는 이제 시작했는데....
ㅠㅠ
ㅠㅠ
저보다 여러분들이 훨씬 아쉬울테니
눈물은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세아이와님, 그리고 여러분들 짧았지만 함께해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저는 7월5일에 시작한 '가장쉬운 중국어 단어장'을 만 8개월에 걸쳐서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
세아이와님과 중공맘 가족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중도에 흐지부지 됐을것 같아요.
세아이와님의 '마지막 인사'라는 말에 가슴이 철렁하더니, 갑자기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가는것 처럼 기운이 빠지고 코가 찡~~~하네요.
그 동안 중공맘 문지기 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세아이와님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중국어 공부 지속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알콩달콩 중국어 공부이야기 재미있었는데 아쉬워라.. 그치만 에이미에게 날개를 달아줄수있는 기회이니 더 응원해줘야겠네^^
아이의 공부도 자신의 공부도 열심히하는 세아이와님~~ 그동안 수고많았궁~~~ 종종 소식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