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김주혁,6세 김은혁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했습니다.
여전히 미로게임 너무나 좋아해주시구요.
책은 몇 번 못읽었어요. CD도 한번 들었네요.
분수를 큰 아들은 이해를 하고 있어서, 쉬웠어요.
작은 녀석이 처음 접하는 분수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 피자가 한 판 있어. 그런데 이렇게 나누면 몇 명이서 먹을 수 있을까?
그 중에 색칠 된게 네가 먹은 거래. 몇 개를 먹은 거지?"
하면서 설명을 해주니 곧잘 대답은 하더라구요.
형아는 후딱후딱 세장하니, 두 장하는 자기가 더 많아 보였는지 좀 힘들다 하더군요 ㅎㅎ
그래도 곧잘 했답니다.
나중에 수학동화 좀 찾아서 읽어줘야겠네용.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세번 읽구요, 시디는 한번 들었어요.
의외로 이번 수학책을 안좋아하더라구요,
피자를 사준다해도, 시큰둥이었어요.
예전에 집에있는 한글 수학동화로 분수에 대해서 설명하고 읽어주고,
호떡 해먹을때 분수로 알려주고 쪼개주고 해서 알고는 있더라구요~
아이 셋, 골고루 책 읽기 해주려다 보니, 늘 웍싯은 요정도 에요^^

ㅁ
5세 해윤 8세 서윤
책 3번 읽었구요 한글책 있어서 같이 읽었어요
피자는 아니구 몽셀통통 샀어 반가르고 도 반가르고 하면서 half 애기해주었구요
사과도 잘라보았어요 ^^

위에 비즈로 분수구분하는 방법 소개해주시길래 저희도 은물 꺼내서 한번 해보았어요
해윤이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고 싶었는데 아직 쉽지 않은듯해요

올려주신 워크지도 했는데 덧셈이랑 분수 색칠하기 제가 사진을 못찍고 출근을 했어요
오늘 입학식이 있는 날이고 반차내고 다녀왔더니 오후에 일이 엄청밀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5살 전민정
지난주는 계속 민정이 친구들이랑 약속도 있고 유치원 OT를 다녀오느라 미션을 못할뻔 했는데 다행히 오늘과 내일 집에 있어서 할수 있었네요. 수요일부터 유치원 입학이거든요. 오늘 오전에 하고 급하게 올립니다.
분수라 제 생각에 그냥 수박겉핥기로 넘어갔을거에요.
1. 책읽기
2번정도 밖에 못읽었네요. 수시로 시간나는 대로 좀 읽어줘야겠어요.
2. 음료수로 분수개념인지하기
1 half carton of milk and 1 half carton of milk make one whole carton of milk.
1 half bottle of juice and 1 half bottle of juice make one whole bottle of juice.
라는 문장을 계속 유도하면서 우유도 마시고 쥬스도 마셨어요.


3. 과일잘라보기
half라는 개념은 쉬웠지만 3등분 4등분 8등분은 ..... ㅎㅎㅎㅎ 그냥 자르고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낫겠지요. ^^


4. 가베로 분수개념 인지하기
빵칼로 가베를 3등분, 4등분, 5등분... 등등을 하면서 다시 한번 강조해봤어요.


5. 웍싯하기
분수를 이해하는 건 어렵고 앞 숫자만 듣고 동그라미하고 색칠하게 했어요.

6. 번외사진
미션진행하면서 폴리랑 자동차도 타고 그네도 타고 중간중간에 병원놀이도 하면서 진행이 되었네요.
꼭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 ^^

7세 조셉입니당...
오늘 조셉 새 유치원 입학식에 누나 입학식에 정신이 없었네요.
게다가 조셉 때아닌 장염까지...
서비스로 얻어온 두부로 나누기 놀이하고 집에 있던 오르다게임으로 분수 다시 한 번 보았습니다.
조셉은 영어보다 이런 걸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5세 성지
아직 분수라는 개념을 이해시키기가 어렵네요^^;; 저의 방법론이 서툰건지...
책은 못구했구요..
동생네에 놀러갔다가
뽀로로 동영상과 뽀로로 케잌장난감이 있길래
보면서 나름 설명했지만..
그냥 놀이가 되었네요~

<7세 나혁>
쉬운 것만 골라서 해봤어요.
제가 주말에 몸이 좀 안 좋아서 겨우 했네요.


지난주 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이번주는 올리기가 좀.. 민망해요.
책읽기도 제대로 안되었고. 나재맘님 올려주신 미션보고 주말에 좀 서둘러 더 해보고 올려야지 했는데.. 왠걸요.. ^^:
아무것도 더 못하고,, 밖에 나가고.. ㅎ
그냥 달랑 워크지 3장이에요. ㅋ 그나마 한장은 사진도 못찍었네요.
사과랑 배 먹을때 자른 조각 세어보면서 분수 개념 몇번 말해보았네요.

관여님. sp 5기 댓글에서 주말에 저희 어디갔냐고 물으셨던데.. ㅋㅋ
저번에 말씀드렸던 소래 생태 습지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고 왔어요.
미세 먼지 얘기도 없고, 날도 좀 풀린터라,,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민군이 "그.. 움직이는 오징어 먹고 싶어요~"하는 바람에...
여기서 움직이는 오징어라함은 산낙지를 말함입니다. ^^
여튼 소래에 가서 산낙지 사먹고 자전거 좀 오랜만에 타자 했네요.
은양과 저는 차타고, 아빠랑 민군은 자전거타고 집에서부터 그곳까지 갔어요. 자전거로 1시간 쯤 걸린거 같아요.. ㅎ
정말 많이 의젓해졌지요,, ^^
여튼 시원한 바람 맞고 왔어요~
아이들은 주로 집에서 요즘 Frozen o.s.t를 듣는데 꽁이님이 올려주신 미니북을 이렇게 하나 씩 들고서 불러요.
사진 보고 대충 때려맞춰 페이지를 연답니다.
(꽁이님, 감사해요~)
다녀와서 영화도 한번 또 봤지요. ^^

미션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당. ^^;;;

6세 애나 이번주 저흰 책도 못구하고 분수는 좀어려워 워크지만 하기엔 좀 힘들것같아 워크지만 받아놓고 다음에 책을 구하면 활동해봐야할것같네요. 책도 못읽고 워크지도 못해 아쉽네요. 요즘 애나는 바깥활동이 많아 오늘 다녀온 남해 바람흔적미술관과 나비 생태관 다녀온 사진 같이 올려 놓을께요. 그냥 가기 너무 아쉬워요 ㅠㅠ 다음엔 책읽고 활동 제대로 할께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8세 주원
내일이 입학식이라고 시부모님이 부산에서 올라오시는 바람에 집안청소에 음식준비에 정신없이 바빴네요~
책도 못읽고 (어짜피 분수라 너무 어려워서...) 활동위주로 했어요.
1/4 쓰는것도 아직은 어려워하더라구요. ^^



그리고 집에있는 분수 수학교구로 원만들기 해보았어요~


6세 현우
이번주는 책도 두세번 읽고 워크시트만 휘리릭 했네요.. ㅎㅎ
워크시트도 지시사항에 따라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되냐고??
묻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게다가 반으로 나누는 활동지에도 자기 나름의 동물들을 그려놓고..
요즘 뭐든 자기 주장이 강해서 쉽게 넘어가질 않네요...
쿠키... 뻥튀기..먹을때도 잠깐 흘려 짚어보긴 했지만..
대~~~충 한 이야기라 엄마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몰랐을꺼예요. ㅋㅋ


가베랑 칼라 클레이로 놀자고 말만 해놓고 실천을 못 했어요.
이 번주도 이렇게 또 흘러가네요~ ㅎㅎㅎ
분수라는 개념이라도 알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ㅋㅋ ^^
초2 나림/7세 재훈
이번주는 cd3번 듣고 책은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워낙 책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표지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너희들 같다고 말하고 읽어주었는데 다 보고 나서는 자기들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럴땐 다정한 남매랍니다.
<나림>

<재훈>

올려주신 워크지중 내용이 쉬운것 위주로 진행했어요. 분수에 대해 해본적이 없어서 먼저 한글로
설명해주었어요. 재훈이가 생각보다 색칠하는걸 좋아해 줘서 편하게 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2.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1.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3.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4.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5.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6.html
위 링크들은 직접 들어가셔서 출력하시구요/
http://www.worksheetfun.com/2013/02/20/coloring-fractions-5-worksheets/
http://www.kindergartenworksheets.net/kindergarten-fraction-worksheets.html
(여기는 다운받아 답글 파일안에 있습니다.)
답글로 자료 달께요`~~
분수는 원래 좀 어려워서...쉬운 것으로만 하겠습니다.
관여님 정말 감사해요. 어제 유니님께 쪽지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으셔요.
저도 어제는 바빠서 못들어왔네요. 2월의 마지막주이다보니 새로운 3월을 준비하느라... 왔다갔다.. --;
여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자료 생각나는대로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