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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넷째주 [mathstart] Give Me Half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형제맘42
  • |
  • 2014-03-06 02:49
답댓글

8세 김주혁,6세 김은혁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했습니다.

여전히 미로게임 너무나 좋아해주시구요.

 

책은 몇 번 못읽었어요. CD도 한번 들었네요.

 

분수를 큰 아들은 이해를 하고 있어서, 쉬웠어요.

작은 녀석이 처음 접하는 분수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 피자가 한 판 있어. 그런데 이렇게 나누면 몇 명이서 먹을 수 있을까?

그 중에 색칠 된게 네가 먹은 거래. 몇 개를 먹은 거지?"

 

하면서 설명을 해주니 곧잘 대답은 하더라구요.

 

형아는 후딱후딱 세장하니, 두 장하는 자기가 더 많아 보였는지 좀 힘들다 하더군요 ㅎㅎ

그래도 곧잘 했답니다.

 

나중에 수학동화 좀 찾아서 읽어줘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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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3:56
먹는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집중을 잘하죠? 먹을 것을 같이 제시하면 리액션이 더 커지고.. ㅎㅎ
민군이 작년에만 해도 분수이야기를 할때 제대로 이해를 못했어요.
예를 들어, 1/4이라고 해야할 것을 남은 것을 분모로 이해해 1/3이라는 식으로 우기더라구요.. ^^;
해가 가니 아이들이 분명 이해의 폭이 넓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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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3-03 17:46
답댓글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세번 읽구요, 시디는 한번 들었어요.

의외로 이번 수학책을 안좋아하더라구요,

피자를 사준다해도, 시큰둥이었어요.

예전에 집에있는 한글 수학동화로 분수에 대해서 설명하고 읽어주고,

호떡 해먹을때 분수로 알려주고 쪼개주고 해서 알고는 있더라구요~

아이 셋, 골고루 책 읽기 해주려다 보니, 늘 웍싯은 요정도 에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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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27
이런..... 아이가 책을 안 좋아하면 진행하기 힘들죠.
그래도 헵번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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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23
지호에게 이번 책의 분수 개념이 넘 쉬웠던 것이 아닐까요?
호떡 먹으면서 이미 익혔던 내용이라서... ^^

지호도 오늘 입학식을 했겠네요...
엄마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지호가 1학년을 멋지게 보내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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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4:48
셋째가 많이 차이 나니 정말 어린 아이 책부터 초등생 책까지.. ^^ 갭이 크긴 크네요.
그런데 저희집은 이상하게.. 엄마조차도 손이 잘 안가는 책이 있어.. 그런 경우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가는 것 같아요. ^^; 저희집보다 워크지도 많이 하셧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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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4-03-03 17:24
답댓글

5세 해윤 8세 서윤

책 3번 읽었구요 한글책 있어서 같이 읽었어요

피자는 아니구 몽셀통통 샀어 반가르고 도 반가르고 하면서 half 애기해주었구요

사과도 잘라보았어요 ^^

 

위에 비즈로 분수구분하는 방법 소개해주시길래 저희도 은물 꺼내서 한번 해보았어요

해윤이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고 싶었는데 아직 쉽지 않은듯해요

 

올려주신 워크지도 했는데 덧셈이랑 분수 색칠하기 제가 사진을 못찍고 출근을 했어요

오늘 입학식이 있는 날이고 반차내고 다녀왔더니 오후에 일이 엄청밀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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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28
몽쉘통통으로 해보셨군요.
저도 가끔 몽쉘통통이 먹고 싶더라구요.
자꾸 단게 땡겨요. 그런데 이제는 좀 자제하려구요.
오늘 반차내고 휴가 다녀오시느라 정말 바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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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19
몽쉘통통~~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저도 비즈 설명을 어찌 실천해볼까?? 하고 출력은 했는데..
그냥 이면지로 고이 모셔두었네요~ ㅎㅎㅎ

서윤이 입학식 잘 했나요?
이제 초등생이군요.. 아직도 아가 같은데 말이죠.. ^^
서윤이 1학년 된거 축하드려요~
야무지게 잘 해내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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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4:51
반차내고 서윤이 입학식 다녀오셨군요~ 일이 밀려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맘 좋으시죠..? ^^
민군 학교는 강당에서 입학식 하는데 신입생들을 6학년 선배 아이들이 하나씩 손잡고 들어오더라구요. 너무 예뼜어요. 민군 손 잡아준 그 덩치큰 형아가 어찌나 고맙던지.. ^^ 준비물은 다 보내셨는지.. 저희때랑은 다르게 세세하게 준비물들이 많더라구요. ^^ 민군에게 색깔고르게 하려고 큰 문구점에 데리고 갔더니 같이 간 은양이 더 신나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겨울왕국 스티커 하나 얻어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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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3-03 14:13
답댓글

5살 전민정

 

지난주는 계속 민정이 친구들이랑 약속도 있고 유치원 OT를 다녀오느라 미션을 못할뻔 했는데 다행히 오늘과 내일 집에 있어서 할수 있었네요. 수요일부터 유치원 입학이거든요. 오늘 오전에 하고 급하게 올립니다.

분수라 제 생각에 그냥 수박겉핥기로 넘어갔을거에요.

 

1. 책읽기

2번정도 밖에 못읽었네요. 수시로 시간나는 대로 좀 읽어줘야겠어요.

 

2. 음료수로 분수개념인지하기

1 half carton of milk and 1 half carton of milk make one whole carton of milk.

1 half bottle of juice and 1 half bottle of juice make one whole bottle of juice.

라는 문장을 계속 유도하면서 우유도 마시고 쥬스도 마셨어요.

 

3. 과일잘라보기

half라는 개념은 쉬웠지만 3등분 4등분 8등분은 ..... ㅎㅎㅎㅎ 그냥 자르고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낫겠지요. ^^

 

4. 가베로 분수개념 인지하기

빵칼로 가베를 3등분, 4등분, 5등분... 등등을 하면서 다시 한번 강조해봤어요.

 

5. 웍싯하기

분수를 이해하는 건 어렵고 앞 숫자만 듣고 동그라미하고 색칠하게 했어요.

 

6. 번외사진

미션진행하면서 폴리랑 자동차도 타고 그네도 타고 중간중간에 병원놀이도 하면서 진행이 되었네요.

꼭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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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29
아유, 이것저것 많이도 잘라봤네요.
확실히 분수개념이 머릿속에 형성되었을듯 합니다.
민정이 마지막 사진보니 참 해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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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16
과일뿐만 아니라 음료수까지.. 역시!!
많은 활동으로 분수 개념을 알려주셨네요~ ^^
사진찍기?? ㅋㅋㅋ
신기하게도 이렇게 활동하면서 사진을 찍어 버릇해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포즈를 만들어서 찍어달라고... ㅍㅎㅎ

암튼.. 웃는 모습~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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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맘42
  • |
  • 2014-03-06 02:50
저도 이렇게 좀 해줄걸.
해주고 나니... 후기를 보니 좀 아쉽네요.
직접 과일이나 음료 갖고 해줘도 되겠구나. ^^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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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4:54
저희는 사과 하나 잘라보면서 말했는데.. ^^ 민정이 5살인데도 어쩜 이리 커보이는지.. 우리 은양보다 더 커보이니 말이에요.. 저 뒤에 보이는 핑크 쇼파가 탐나요.. 은양이 엄청 좋아할 스타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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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4-03-03 14:11
답댓글

7세 조셉입니당...

오늘 조셉 새 유치원 입학식에 누나 입학식에 정신이 없었네요.

게다가 조셉 때아닌 장염까지...

서비스로 얻어온 두부로 나누기 놀이하고 집에 있던 오르다게임으로 분수 다시 한 번 보았습니다.

조셉은 영어보다 이런 걸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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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31
두부가지고 재미있게 놀았네요.^^
직접 잘라보고 나중에 두부로 예술작품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는걸요?^^
조셉은 숫자를 좋아한다고 햇지요? 늘 부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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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14
두부?? 그러네요.. 저도 집에 쌓여있는 두부로 좀 놀았어야 했는데... ㅎㅎ
X, O 이런 것은 가로, 세로.. 이렇게 나눠어보기도 했군요.
조셉이야 늘 잘 하니...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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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4:58
멋쟁이 자켓 입고 있네요.. ! ^^ 입학식은 어떻게 잘 치르셨는지.. 어찌 어찌 날이 흘러 벌써 목요일이네요. 아직 민군네는 적응기라 학교가서 2시간 있다 와요. 다음주부터는 점심까지 먹고 온대요. 학교.. 3월의 첫 일주일은 정말 정신없네요. 어린이집, 유치원도 신입 적응기로 모두 다 힘들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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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4-03-03 12:35
답댓글

5세 성지

 

아직 분수라는 개념을 이해시키기가 어렵네요^^;; 저의 방법론이 서툰건지...

책은 못구했구요..

동생네에 놀러갔다가

뽀로로 동영상과 뽀로로 케잌장난감이 있길래

보면서 나름 설명했지만..

그냥 놀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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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32
아이고야, 아직 어린 성지에겐 분수 어렵지요.
5살이 이렇게 북클럽 따라가는 것만도 얼마나 기특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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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12
성지마미님 넘 오랜만인 듯 해요~ ^^
잘 지내셨죠?
동생네 아이들과 비슷하게 아이들을 키우나봐요.
서로 할 이야기도 많고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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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5:00
호호호.. 아가들 옹기종기모여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장식장 위로 올라가 기는 모습도 귀여워용.. ㅎㅎㅎ 저런 모습들. 정말 많이 많이 기억해두고 싶어요..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 분수가 뭐이 그리 중요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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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10:56
답댓글

 

<7세 나혁>

 

쉬운 것만 골라서 해봤어요.

제가 주말에 몸이 좀 안 좋아서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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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10
이제 몸은 좀 어떤가??
왠만해선 아프단 말을 안 하는 오공쥬라...
낮에 연락 함 할까?? 하다가 쉬는데 방해 될까봐...
나혁이는 오늘 태권도를 다녀왔을까?

현우는 수요일이 입학식이라 아직 집에서 뒹굴 뒹굴~
근데.. 요즘 이 생활을 넘 즐기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돼.. ㅎㅎ
게다가 담임 선생님이 처음 오신 분이라...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목, 금도 12시에 집에 온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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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6 15:03
오공쥬님 어디가 많이 아프신가요...? 허리가.. 다시 아프신건지..
엄마 아픈데도 나혁이는 워크지 이리 많이 한거에요? 에고.. 정말 모범생이네요. ^^
나혁맘님 몸을.. 잘 챙기셔요. 관여님 말씀처럼.. 좀체 그런 말씀 안하시는 분이라..
지금은 좀 어떠신지...
아, 산낙지요. 정말 비싸더라구요. 비싸서 잘 팔지도 않았구요. 민군은 밥 대신 그것을 먹겠노라며 자기 앞에 산낙지 접시를 두고 먹었어요. 그런데 그 옆에서 꼬물꼬물 집어먹던 은양이 이제 그 맛을 알아가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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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3 02:08
답댓글

지난주 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이번주는 올리기가 좀.. 민망해요.

책읽기도 제대로 안되었고. 나재맘님 올려주신 미션보고 주말에 좀 서둘러 더 해보고 올려야지 했는데.. 왠걸요.. ^^:

아무것도 더 못하고,, 밖에 나가고.. ㅎ

그냥 달랑 워크지 3장이에요. ㅋ 그나마 한장은 사진도 못찍었네요.

사과랑 배 먹을때 자른 조각 세어보면서 분수 개념 몇번 말해보았네요.

 

관여님. sp 5기 댓글에서 주말에 저희 어디갔냐고 물으셨던데.. ㅋㅋ

저번에 말씀드렸던 소래 생태 습지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고 왔어요.

미세 먼지 얘기도 없고, 날도 좀 풀린터라,,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민군이 "그.. 움직이는 오징어 먹고 싶어요~"하는 바람에...

여기서 움직이는 오징어라함은 산낙지를 말함입니다. ^^

여튼 소래에 가서 산낙지 사먹고 자전거 좀 오랜만에 타자 했네요.

은양과 저는 차타고, 아빠랑 민군은 자전거타고 집에서부터 그곳까지 갔어요. 자전거로 1시간 쯤 걸린거 같아요.. ㅎ

정말 많이 의젓해졌지요,, ^^

여튼 시원한 바람 맞고 왔어요~

 

아이들은 주로 집에서 요즘 Frozen o.s.t를 듣는데 꽁이님이 올려주신 미니북을 이렇게 하나 씩 들고서 불러요.

사진 보고 대충 때려맞춰 페이지를 연답니다.

(꽁이님, 감사해요~)

다녀와서 영화도 한번 또 봤지요. ^^

 

 

미션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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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3-03 08:21
민은맘님, 쪽지 감사해요~, 프로즌 미니북 다운받았어요, 쪽지 아니엇으면 모르고 지나갓을거에요, 너무 감사드려요^^ 울 남편이 프로즌 다운받아놔서 주말마다 프로즌 보내요~ 저도 울 첫째 지호 입학하는데, 전 10시에 잤어요, 눈꺼풀이 내려와서 당췌 이겨낼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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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08:25
혹시 어제 다녀오셨나요?
저희는 어제 오후 늦게 소래포구 가면서
신호받고 잠시 정차하는데.. 건너편에 '소래습지 생태공원'이 보이길래
바로 차를 돌려서 들렀었어요..
거기 가서 제가 한 말이..
"현우야... 왠지 여기 민이형이랑 은이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였는데.. ㅎㅎㅎ

아이들의 저런 모습...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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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3 09:52
네 관여님.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정확히 12:45-15:45까지 탔어요^^ ㅎ 통했네요~ 어제가보니 어린이용 자전거가 들어와있더라고요. 민군 타봤는데 아직은 본인게 편하대요. 거기건 살짝 크다고. 그래도 곧 호민이건 은양에게 넘겨주고 저랑 민군은 빌려탈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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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0:34
민군과 은양도 겨울왕국에 푹 빠졌군요.
민군도 산낙지 좋아해요? 나혁이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너무 비싸서요.....^^;
좀 참으라고 했는데 민군은 먹었군요.^^ ㅋㅋㅋㅋㅋ
주말에 제가 끙끙 앓느라 저도 월요일 아침에 겨우 웤싯만 좀 했어요.
이제 정말 늙었나봐요. 안 아픈 구석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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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4-03-02 22:26
답댓글

 

6세 애나 이번주 저흰 책도 못구하고 분수는 좀어려워 워크지만 하기엔 좀 힘들것같아 워크지만 받아놓고 다음에 책을 구하면 활동해봐야할것같네요. 책도 못읽고 워크지도 못해 아쉽네요. 요즘 애나는 바깥활동이 많아 오늘 다녀온 남해 바람흔적미술관과 나비 생태관 다녀온 사진 같이 올려 놓을께요. 그냥 가기 너무 아쉬워요 ㅠㅠ 다음엔 책읽고 활동 제대로 할께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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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4-03-02 22:43
나비라니 벌써 봄이 온 것 같아 보가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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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03 02:11
정말이요.. 정말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에요.. ^^ 사진 선명하고 넘 좋은데요. 애나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구요. 저도 벌써 겨울의 칙칙한 코트 색깔들이 눈에 안차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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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3-03 08:24
저흰 호떡 먹을때 나눠먹으면서 분수 알려줬어요,그랫더니 자기들끼리도 분수로 말하면서 호떡 나눠주더라구요^^ 먹는걸로 가르치는게 젤 쉬운거 같아요, 사진 보니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바깥놀이만큼 좋은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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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1:57
바람흔적미술관이라니.....이름이 이 얼마나 낭만적인가요.....
이름때문이라도 언젠가는 꼭 가봐야겠어요.
요즘 하도 박물관이 많아서 이름 기억하기도 힘든데
바람흔적이라.....절대 못 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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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06
바깥놀이~~~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여서 집에 있기가 많이 아쉬웠었죠?
책보다 이런 몸 체험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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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4-03-02 19:25
답댓글

8세 주원

내일이 입학식이라고 시부모님이 부산에서 올라오시는 바람에 집안청소에 음식준비에 정신없이 바빴네요~

책도 못읽고 (어짜피 분수라 너무 어려워서...) 활동위주로 했어요.

1/4 쓰는것도 아직은 어려워하더라구요. ^^

 

 

 

 

그리고 집에있는 분수 수학교구로 원만들기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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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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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22:29
분수 수학교구도 있군요. ㅎㅎ 저흰 다음에 기회되면 가베로 대신 해봐야겠어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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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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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3 02:12
어휴.. 얼마 못하셨다더니 워크지 엄청 많이 하셨는걸요.. ^^ 가베를 가지고서 분수 개념을 이야기해봐도 되겠네요! 베란다에 섞여있는 가베들 내일 정리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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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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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3 08:25
요즘은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해서 수학교구도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수학을 쉽게 다가갈수 잇으니 좋아요~ 바쁘신데 수고 많으셨어요, 미션내신것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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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3-03 23:04
주원이 입학식은 잘 했나요?
부산에서 시부모님이 올라오신 걸 보니.. 주원이가 장남인가봐요.
초등생... 엄마가 더 떨렸을 것 같아요. ^^

분수놀이.. 그렇죠?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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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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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06:13
답댓글

6세 현우

 

이번주는 책도 두세번 읽고 워크시트만 휘리릭 했네요.. ㅎㅎ

워크시트도 지시사항에 따라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되냐고??

묻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게다가 반으로 나누는 활동지에도 자기 나름의 동물들을 그려놓고..

요즘 뭐든 자기 주장이 강해서 쉽게 넘어가질 않네요...

 

 

쿠키... 뻥튀기..먹을때도 잠깐 흘려 짚어보긴 했지만..

대~~~충 한 이야기라 엄마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몰랐을꺼예요. ㅋㅋ

 

 

가베랑 칼라 클레이로 놀자고 말만 해놓고 실천을 못 했어요.

이 번주도 이렇게 또 흘러가네요~ ㅎㅎㅎ

분수라는 개념이라도 알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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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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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12:37
분수 정말~~~ 어렵잖아요~ 이런 개념만 알아도 되지 않을깡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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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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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22:30
전 분수란 말을 어찌 꺼내야할지도 애매하더라구요. 그래도 현우에게 한두번 접해주다보면 현명한 현우 금방 깨우칠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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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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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3 02:16
와.. 현우 워크지 엄청 했네요. ^^ 그런데 동그라미가 그냥 동그라미가 아닌거 같아요. 공룡? 악어? ^^
현우답다는 생각이 .. ㅋㅋ
관여님, 며칠전에 동료랑 점심식사 후 티라떼라는 것을 먹었어요.. 맛있대요.. ^^ 커피를 자주 마셔서인지 그날따라 다른 걸 좀 먹고 싶다 했는데 괜찮은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ㅎ 다음에 만나면 그거 한번 같이 마셔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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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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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3 08:28
맞아요, 분수라는 개념이라도 알면 다행이다~ ㅋ
이것도 뭐 먹을때마다 분수로 알려주니 익숙하게 받아들이네요~
워크지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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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1:58
와, 많이 했네요. 이정도면 되지요, 뭐.^^
오늘 처음 간 유아체육단은 어떤가요?
현우가 잘 적응해 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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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2-28 21:15
답댓글

초2 나림/7세 재훈

 

이번주는 cd3번 듣고 책은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워낙 책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표지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너희들 같다고 말하고 읽어주었는데 다 보고 나서는 자기들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럴땐 다정한 남매랍니다.

 

<나림>

 

<재훈>

 올려주신 워크지중 내용이 쉬운것 위주로 진행했어요. 분수에 대해 해본적이 없어서 먼저 한글로

설명해주었어요. 재훈이가 생각보다 색칠하는걸 좋아해 줘서 편하게 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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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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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1 11:59
부지런히 미션 올려주셨네요. ^^ 워크지 몇장만 뽑아두고서 천천히 한개 두개 해봤어요. 오늘 마무리를 해서 좀 올려야할텐데.. 다정한 남매.. ^^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무슨 대답이 나올지.. ㅎ
어제 학교앞 문방구에서 민군 실내화를 샀어요. 190사이즈로.. ^^ 이제 문방구 아주머니도 그냥 문방구 아주머니로 안보여요. 혹시 민군이 혼자서 문방구를 가게 될수도 있으니 말이에요. ㅎ
따듯한 주말되세요. 어제 저흰 찜질방에서 늦게 와,, 좀 추스리고 늦게 하루 시작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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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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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06:14
다정한 남매..
그럼요.. 나림이가 재훈이 챙기는 거랑.. 재훈이라 누나 따라쟁이 하는 거랑 보면
둘 사이의 애정을 알 수 있어요. ^^

서로 win-win 하는 관계의 남매..
언제나봐도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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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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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2 22:32
책이 재미 있군요. 지난번엔 이책을 잘못빌려 왔었는데 이번주엔 없더라구요. 다음에 꼭한번 빌려 읽어 봐야겠어요. 나림 재훈이 항상 꾸준히 너무 보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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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3-03 21:59
저도 쉬운것만 골라 했어요. 분수란 개념을 살짝 아는 정도로만......
그래도 색칠하는걸 좋아해줬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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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4-02-26 19:50
답댓글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2.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1.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3.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4.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5.html

http://prek-8.com/kindergarten/fraction6.html

 

 

위 링크들은 직접 들어가셔서 출력하시구요/

 

http://www.worksheetfun.com/2013/02/20/coloring-fractions-5-worksheets/

 

http://www.kindergartenworksheets.net/kindergarten-fraction-worksheets.html 

(여기는 다운받아 답글 파일안에 있습니다.)

 

답글로 자료 달께요`~~

분수는 원래 좀 어려워서...쉬운 것으로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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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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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20:41
주원어뭉님 감사해요.
검색의 여왕이신듯~~.^^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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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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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08:03
답댓글

관여님 정말 감사해요. 어제 유니님께 쪽지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으셔요.

저도 어제는 바빠서 못들어왔네요. 2월의 마지막주이다보니 새로운 3월을 준비하느라... 왔다갔다.. --;

여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자료 생각나는대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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