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
숙제 제출합니다.
아직 어색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한것 같아요..
#149,150

#147,148

희선인 둘째라서 하기 싫다고 한적은 없는것 같아요.
워낙 방치하니 뭘 하자고하면 좋아하지요..
첫째는 하기싫어한적이 많았네요..
그래서 완주를 못했었어요..
희선인 이제 50번 남았으니 꼭 완주해야지요..

18번 제이 ㅡ제가 따라다니며 하자고하네요ㅡ.ㅡ장난감도서관서 빌려온 정유차에 단어 숨기구 찾고 그러고 놀았어요
15번 올리비아 10
올리비아는 80~ 1110 번 정도까지가 제일 고비였던거 같아요.그땐 저도 게을러지고 올리비아도 하기 싫어하고.... 첫째때 하신 경험이 있으니 잘 넘어가시리라 믿어요. 저도 둘째 SP5기 시작했어요.두명 챙기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145~ #148 입니다.


^^ 다들 이사오셨네요~~ 축하해요, 3기 분들...
이제 2기는 이사를 가야할 때가 온 것 같아요.
벌써 4분에 3은 오셨어요..
힘내서 마무리 잘 하시고,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완주하길 바래요~~
2기 방장을 3기 분에게 넘겨드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저는 이곳으로 옮긴지 모르고 아침부터 찾았습니다. ㅋㅋ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이 일찍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좀전까지 유게방에서 SP방 열렸나 확인하고 있었답니다.
이번주부터 북클럽으로 가야하는것을 또 잊고 있었네요.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알렉스도 SP 숙제하다가 힘들었나봐요. 요즘 재훈이는 많이 좋아져서 그래도 열심히 써주네요. 저도
지난번에 재훈이랑 여기까지만 하고 너는 그만 하자고 실랑이를 벌였어요. 요즘은 150번까지 쓰고 나니 이제 200번까지 쓰면 된다고 하니 얼마 안 남았다고 아이들 좋아하네요. 아직도 몇달 남았는데 말이죠.
한번씩 거쳐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큰애때도 지혜롭게 그 고비 잘 넘기셨으니 이번에도 잘 넘기실꺼예요.






누나 다른 숙제할때 재훈이 먼저 데리고 숙제했어요. 이번에 CHILLY라는 단어를 설명할 때 엄마가 재훈이 설명해주는거 듣고 나림이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은 두명이 같이 진행해서 그 원동력으로 진행하는거 같아요. 따로 떼어놓으면 진행이 잘 안될거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