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
이렇게 나오니.. 잘 아는분 나온것처럼.. 반가운걸요.. ^^
넘넘 멋지십니다.. 분이기도 있어 보이시고..
우리 아이들은 끝난.. 유치원이긴 한데.. 옆에 친구맘들한테 알려줄께요.. ^^
눈 많이 오네요.. 눈길조심하세요..
넘 미인이세요~~^^
모습을 또 요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당~~^^
앗! 실물이 더 멋진 홍박샘이시다!!!
사진으로도 캡쳐할 수 없을 것 같은 카리스마는 포즈로 살리셨네요^^ ~ㅎ
아이가 초등이라 아쉬운 감이 있는 기사인지라,,, 그냥 사는 이야기 궁시렁거리고 갑니다~
저희 동네는 아이들이 넘쳐서 유치원도 어린이집도 꽉꽉차는데...
오늘 친구한테 전화왔어요.. 둘째 어린이집이 문닫아서 갑자기 멘붕이라고...
참, 안타깝네요. 선교원에서 운영하는 괜찮은 어린이집인데
운영이 어려워서 문을 닫게 되어서, 갑자기 원아들이 다 나와야 되니, 전쟁이랍니다..
가뜩이나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 자체가 모자란데...정부의 보육지원은 왜 이리 늘 아쉬운지...
알아보니 유치원들이 정부지원핑계삼아 작년보다 10만원씩 올렸더군요...
기사에 지속적인 지출이 가능한지 여부를 제일 처음으로 다루신거 보고..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지속성.. 가장 중요하지만.. 가끔 참 힘든 주제입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
멋지당. 울 박사님~~
투빈사랑님 말씀이 한표! 실물이 훨~씬 예쁘세요.
박사님처럼 열심히 살고 공부도 많이 하면 저도 미모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론... 키가 안되네.... ㅠㅠ)
주위에서 유치원 고르느라 머리 빠지는 거보면,
이제 아이가 유치원을 졸업하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추위에 건강하세요~~
실물이 훨~~~ 나으신걸요~~~~
(저 원래 아부 잘 못하는 성격이어요^ ^)
와~ 전신 사진이네용.
이런 모습 처음 보아요. 너무 반가워라~~~
박사님 진심으로 멋지십니당~~~
물론 기사내용도 잘 봤답니다.
와~ 정말 멋지세요.
테솔 들어서 박사님 상반신은 자주 봤지만 이렇게 전신은 처음이라서 ^^
무지하게 날씬하시고 멋지십니다.
기사내용 꼼꼼히 살펴볼게요~^^
사진 멋지게 잘~나오셨습니다.^^*
저는 ..<<쑥쑥영유>> 고를랍니다.~ㅋ헤헤
캬... 비주얼이 되시니.. 전신으로 사진이 멋지구리하게 나갔군요...
미장원 같은데서.. 이런 잡지들 주로 보게 되는데..
혹시 머리하러 가서 보게 되면..
헤어 만지시는 분께.. 저 이분 알아요.. 막 자랑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