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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2 ##10 -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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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자하심
  • |
  • 2015-12-21 07:42
답댓글

늘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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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물개
  • |
  • 2012-12-04 11:43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어제 글올렸는데 지금보니 수정이 안되고 삭제가 됐는지 없네요...

열심히 하고 있었음에도 숙제올리는 일에는 게을리 했던거 같아 죄송하네요..

워크시트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왜 바꼈냐며 투정부리는 아이에게 잘 설명하며 달래서 진행했던

워크시트 입니다. 불평은 해도 열심히 혼자 하려고 노력하니 기특하네요..

소중한 자료 만들어 주시는 박사님과 꾸준히 노력하는 아이에게 모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래 빨간펜 자국은 아이가 한거예요...정답 체크를 하는 아이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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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2-12-03 17:16
답댓글

박사님 글 보니 박사님께 힘을 실어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아이와 계속 죽 하고 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숙제도 올리지도 못하고 잘 따라가고 있다는 메세지도 드리지도 못 했네요.

전 10권씩 워크시트를 제본을 해서 두었지요. 나중에 한 번씩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참 귀중한 자료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 한 번 올려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요번 바뀐 워크시트는 아이와 제가 계속 책을 보면서 이야기 하면서 해 보았어요.

줄거리 부분은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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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4 07:17
제본...아이디어 좋으시네요.
전 그냥 비비화일 하나 만들어서 주별로 꽂아 두었거든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열심히 한 표가 많이 나네요.
아주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거의 아이혼자 진행하게 하는 저는 반성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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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12-03 17:13
답댓글

애고 , 안들르는 사이에 뭔가 일이 있었군요 ㅠ.ㅠ

선물이라면 눈이 왕방울만해져서 달려드는데 ㅋㅋ 저랑 아이랑 둘다요 (제 영향땜시 )

십년동안 쭉~ 놀다 일을 시작했더니 정신을 못차리겠어서

남편한테 웍싯 뽑아달라고 하고 아이한테 열심히 소리지르고

그것만 했네요.

사실 이젠 소리안질러도 제대로 갖다주기면 하면 다 하더라고요.

전 실력이 안되서 제대로 한건지 그것까지는 체크가 어렵고요.

뭔가 첨 시작했을때보다 많이 ~채워진다는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해서요

 

지난주 바뀐 웍싯 끝나고  눈치보며  어렵지? 했더니 아니!!!

 

이영광을 (?) 홍박샘께 돌리고요

정말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울 신랑이랑 큰아들 제가 큰선물 하나씩 꼭 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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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2-12-03 17:08
답댓글
죄송해요. 숙제도 제대로 못올리고 ..하지만 여기저기 뒤적거리지않고 박사님만 믿고 열심히 (정말) 하고 있답니다. 표현하지도 않으니 전달될 일 없겠지만..이런 참 이기적인 팬도 있다는 사실만 알아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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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강
  • |
  • 2012-12-03 16: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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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4:56
답댓글

헉~

아침부터 지금까지 쏘다니다 컴을 켜니 이게 웬 횡재입니까? ㅋㅋ

제니가 나이가 많아서 수월하게 하는 편이라 책을 양보할까도 싶지만...

7살짜리 동생이 있어서 염치없이 덥석 받습니다.

제니랑 제가 시작하기는 어려워도(게을러서요~) 한번 시작하면 도중에 관두는 법은 없는 편이에요.

엄마표 하면서 아픈날, 명절날 빼고 영어를 쉰 적이 없어요.

느리지만 꾸준히 쉼없이 가렵니다. ^^

 

지난 주 금요일 바뀐 워크시트, 생각해서 내용 요약해야 하는데,

제니가 그거 하기 싫어서 지우개똥만 잔뜩 만들어놨다가 집안에 피바람이 불었습니다요~ ㅜㅜ

한차례 거친 폭풍우가 몰아친 후 요령을 알려주니 십분도 안걸리네요.ㅜㅜ

뭐 바뀌는걸 이렇게 싫어해서 정말 큰일이에요.

도전정신과 진취성이라고는 눈꼽만큼 있을까 말까해요. 제니가요.

아이들 특성이 다 다르니 옳다 그르다 할 순 없다고 하지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사춘기 폭풍처럼 와서 말 안 들을때까지 딸램이랑 밀땅하면서 수능만점을 위해 저는 오늘도 허벅지를 찌르겠습니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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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2-03 15:23
추카추카. 제니 열심히한 보람이 있습니다 ... 제 박수 소리 들리나요? 넘 쎄게 쳐서 손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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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2-03 16:55
로잘리아님! 축하해요..저 사실 로잘리아님이 받을 줄 알았당께요 ^^*
지우개똥과 피바람이라 ㅎㅎㅎ 왠지 낯설지 않은데요.
민홍이도 지루하면 지우개똥을 만들어서요 ㅋ
그런데 너무 성질 부리면 우리가 병 생겨요.
아그들 오래오래 보살피고 가르치려면 안 아파야죠.
그러니 너그럽게 좀 참으셔요.
제니! 축하해!! 엄마 속 조금만 썩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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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4 07:11
저도 당근 언니 제니가 받을 줄 알았어요.ㅎㅎ...축하드려요~!!!
양보라니요~~ㅋㅋㅋ
3p에 있는 유령 그림 너무 재밌네요.
우리 제니도 몇년뒤엔 언니 제니처럼 10분도 안 걸려 타임라인을 작성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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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mjamo
  • |
  • 2012-12-03 14:47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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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12-03 14:44
답댓글

금요일만되면 아이도 저도 긴장이 풀어져 해야할 일을 자꾸 미루게 되네요..

토요일 아침부터 메리가 종이로 종이인형옷장을 만드느라 2-3시간 걸렸네요. 옷걸이까지..

왜 이리 종이옷장 만드는데 집착하는지 원..이번이 벌써 3번째입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도 바깥나들이 다녀와서 완전 풀어졌어요..

금요일 워크싯을 안해서 오늘 해야 하네요..

 

오늘 워크싯은 분위기 봐가면서 내주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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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2-12-03 14:22
답댓글

전 꾸준히가 안되는 사람인데...

아이일이니 되네요^^

bb끝까지 가고,,,,,,완주 축하 참여했음 좋겠어요^^

시작해주신,,,홍박사님,,,,~건강하시고...하루 하루 행복하세여~

아드님,,,,,대학도^^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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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파스
  • |
  • 2012-12-03 14:17
답댓글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아직 꼬마가 어려 힘들어 해서요.

저장하면서 한장씩 꺼내 보이고 있습니다. 컴이 고장날까 D드라이브까지 저장하면서요.

년중 가장 바쁜 12입니다. 항상 건강챙기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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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12-12-03 14:05
답댓글

예..뭐든지 꾸준히 끝까지 가기가 힘든거 같아요.

박사님 말씀처럼 그렇게 한다면 결국 뭔가 얻는 수준에 이른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소리없이 댓글없이 숙제없이 꾸준히 하는 사람도 많을거예요.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스피킹이나 롸이팅에 늘 걱정하던 부분이 믿는 구석이 생기니까 맘이 한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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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12-03 13:32
답댓글

로잘리아님 축하드러요 제니가 많이 좋아하겠어요

저도 한번도 빠지지 않고 3,4학년 자주방에 올리고 있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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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03 14:42
알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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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5:43
네~ 저도 자주방 한번 들렀다가 그곳에 올리는 분을 뵌적이 있는 것 같았는데...
씨밀레 님이셨군요.^^
끝까지 완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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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데이
  • |
  • 2012-12-03 13:24
답댓글

드디어 스티커판이 끝이 보이네요.. 아이도 저도 끝이 보이니 희망이 보여 끝까지 박차를 가합니다..

아이는 열심히 시키면서 저는 숙제올리는 것도 못하네요..

lucy는 선물받을 생각에 요즘 더 열심히 하네요..

의정부는 함박눈이 펑펑... 괜히 좋으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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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12-03 13:21
답댓글

하는 사람도 꾸준히가 어려운데 만드신 분이야....

전 늘 감사드려요.

비록 숙제는 못 올려도 매번 꾸준히 5장 중에 2장씩은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베렌스타인베어가 읽을만 하다고 해요.

작년 생각하면 택도 없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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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하니요
  • |
  • 2012-12-03 13:08
답댓글

만드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해봅니다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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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서윤서맘
  • |
  • 2012-12-03 12:55
답댓글

많이 찔리고 잇습니다.

베렌 끝나기 전에 한번은 올려야지 하고 맘먹었는데, 약속 꼭 지킬께요.

웍싴이 바뀌고 나서 좀 어렵다 해서 천천히 가기로 했어요~하지만 끝까지 할테니

박사님도 힘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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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3 12:48
답댓글

로잘리아님댁 Jenny 축하드립니다~

 

저도 숙제방 매일 들어오면서 매일 참여하는 사람만 참여하는 것 같아 많이 안타까웠어요.

분명히 열심히 하는 분들은 많을 터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숙제 올리는 것이 힘드시겠죠.

 

어쨌든...숙제를 올리든, 올리지 않든 30번까지 열심히 가 봅시다!!!

 

작은 제니의 지난주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2p는 의미가 통하길래 단어 철자 틀린 것만 조금 봐 줬습니다.

2p의 타임라인은 제가 조금만 도와주면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시간을 내지 못했네요.

타임라인보니...테솔 2학기 수업때가 솔~솔 생각납니다.ㅎㅎㅎ

담번엔 타임라인도 한 번 도전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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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2-03 15:27
작은 제니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지난주 쉬었던 우리집도 도전 받습니다 .....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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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5:48
작은 제니한테 좀 미안하네요. ^^
축하받으니 기분 좋으네요~

제니 동생이 누나가 열심히 해서 책 선물 받게 되었다니까 질투 폭발합니다.
이 녀석도 쑥쑥 영어유치원으로 파닉스 3번째 과정 하고 있는데,
제가 책 읽어 보래니 그냥 읽혀진다고 신기하다고 해서 제가 무척 기분이 좋았어요.
물론 일곱살이고 동화책 정도는 줄줄 읽는 아그들 많지만
소심해서 우리말도 더듬던 녀석이라 감개무량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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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2-03 16:49
타임라인.. 그거 때문에 우리 골치 아팠었잖아요. ㅎㅎ
저도 다음엔 제가 도와주어서라도 함 해봐야겠어요.
제니 열심히 잘 했어요. 우리 열심히 쭉~~~ 박사님 따라가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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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강
  • |
  • 2012-12-03 12:29
답댓글

늘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요즘엔 저도 게을러져서 웍싯만 열심히 다운받아놉니다.

겨울방학때 다시 시작하려구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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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12-03 11:58
답댓글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이번주는 시험 주라 받아놓고 쉬고 다음주부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애들 숙제 한 것도 못 올리는 엄마 여기도있네요..

이런...

반성하고 열심히 올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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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2-03 11:56
답댓글

정말 꾸준히 하는게 참 힘들어요.

인원이 줄어들면 가져가는 사람도 이렇게 힘빠지는데...

박사님은 얼마나 힘빠지실까요.

울딸 열심히 하고 있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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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mom
  • |
  • 2012-12-03 11:49
답댓글

Eric도 쭈~~욱 갑니다.

애는 나름 열심해 해놓는데 숙제 올리는 것조차 게으름을 피우는 엄마가 늘 문제네요.

그럼시롱 맨날 애한테만 잔소리*-*

오늘은 눈이 내릴것같은 날씨네요.

눈내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첫눈은 기다려지네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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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zero
  • |
  • 2012-12-03 11:47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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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5:49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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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2-03 16:50
이쁜 글씨체네요. 화이트로 지우면서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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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2-03 11:32
답댓글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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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칩
  • |
  • 2012-12-03 11:29
답댓글

올리시는 자료 잘 받아보고 있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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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zero
  • |
  • 2012-12-03 11:25
답댓글

감사합니다....바뀐 워크시트지를 더 좋아라 합니다..

저두 시작한 일은 꾸준히......매일매일 조금씩 멈추지 않는것이 꽃피우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갑니다...

이리좋은 자료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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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cx
  • |
  • 2012-12-03 11:20
답댓글

저도 따로 숙제 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함께 가고 있습니다. 새로 형식이 바뀌면서 좀 어려워진 듯해요. 독해 유창성훈련에 한창 재미붙혀가고 있었는데 이제 워크쉭에 포함이 안된다니 아쉽구요...홍 박사님 글을 읽으면서 위로도 받고 다시 힘도 내봅니다. 우리모두 끝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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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2-12-03 11:03
답댓글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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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자
  • |
  • 2012-12-03 10:43
답댓글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 초3 저희딸 조금 어려워 하기는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이요

이거 숙제 제출한다고 스마트폰으로 폰만 바꾸고 숙제 올리기 쉽지 않네요...

이거 한다고 학원도 안다녔는데.. 이것도 제대로 해내기가 힘듦니다.  월수금 워크시트 받는 것도 쉽지 않구요.. 이 어려운 일을 해나가시는 분들 다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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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맘
  • |
  • 2012-12-03 10:21
답댓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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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12-03 10:19
답댓글

꾸준히 하는 것 만큼 어려운게 없지요..

 

bb, 아이에게 조금 벅차지만 끝까지 함께 하려고 바둥거리고 있어요.

아직 쓰기가 안되서 결과물이 없는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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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12-03 10:18
답댓글

저는 처음에는 쑥쑥을 가입하고 항상 눈팅만 조금씩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테솔을 통해 박사님을 알게되고 점점 한 발씩 깊숙이 쑥쑥에 발을 들여놓고 있어요.

엄마표를 하면서 자주 혼란을 느끼게 되었었는데 지금은 '홍현주등대지기님'이 불을 밝혀 주고 있어서

그쪽으로 가는 중 입니다. 한 눈 팔지 않고 쭉~~ 따라가려고요. 믿음이 있으니 지금은 전처럼  혼란스럽지 않아요. 항상 감사드려요. 나중에 우리 민홍이가 영어에서 두각을 보이면 박사님께 멋들어진 감사글 영어로 써서 올릴게요.  참고로 저의 셋째가 이제 세 살이라서 갈 길이 머니까 박사님이 계속 불을 밝혀주셔야 해요^^*

민홍이 숙제 올려요. 3p는 아직 능력 밖의 것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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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3 12:39
다둥맘님...우리 손잡고 박사님 졸졸 따라다녀요~~ㅎㅎ

민홍이 워크지는 아주 열심히 한 표가 나서 너무나 기특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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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5:52
저는 뒤늦게 쫓아댕기기 시작해서 큰 제니가 고생이네요.
제니가 엄마가 정보를 잘 몰라서 자기만 손해보고 고생이라고 저를 탓하네요.ㅜㅜ
진작 좀 홍박샘님 따라 댕길걸~
근 한 달 이상 제니 교육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는데,
BB하면서 박사님 때문에 중심잡고 엄마표 화이팅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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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2-12-03 10:11
답댓글

아이는 숙제를 제법 해내는데 게으른 엄마가 사진찍어 올리는걸 못했는데 넘 죄송하네요....-.- 우리아이도 저도 넘 감사한 맘으로 항상 하고있답니다....^^

앞으론 꼭 올려보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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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죽할머니
  • |
  • 2012-1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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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한번도 숙제 못 올렸다가 오늘 다시 시작햡니다.

일단 김장을 2주(시댁8남매가  모여김장했어요.. 한주 지나 교회꺼 하고~~~) 걸쳐 했더니... 제가 몸살이 나서 아이들 데리고 웍싯할 틈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어제 두 아들 끼고 앉아서 일주일치 웍싯했습니다..... 이번주가 기말고사라 .... 시험공부도 있꼬... 몰랑몰랑~~~왜 이리 할께 많을까요?.... 지난주 부터 웍싯이 많이 바껴서 적응하느냐고 크리스(초2)가 힘들어 했어요.. ........

웍싯은 지난주 꺼 다 올릴려니 양이 많아서 금욜꺼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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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3 12:40
우와~~역시 마크와 크리스네요.
타임라인까지 아주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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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5:58
아들램이 둘이 이렇게 잘 해내는 걸 보니 팥죽할머니님은 전생에 나라에 큰 도움을 주신 분인가봐요.^^
저는 5학년짜리 딸램이 타임라인 적기 싫어서 멍때리고 있다가 집안이 한바탕 소란스러웠거든요.ㅜㅜ

김장땜에 몸살나신거~ 확 와닿습니다.
저도 시댁에서 김장 같이하는데 삼백포기는 기본이거든요.
김장 다 끝나면 김치만 실으러 느즈막이 오는 집이 네 집 정도 돼요. -.-
저는 이제 제 몸 많이 사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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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12-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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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늘 간당간당한 제딸과 저

그나마 이렇게 가늘고 길게 하고 있는건

홍박샘덕분입니다.

성실히 숙제 올리진 못하지만(자식이 맘대로 되질 않더군요ㅠㅠ)

그래도 안 놓칠려고 꼭꼭 부여잡고 있으니

너그러이~~~~~~~~~~~~~~~~~~

오늘도 넘 넘 감사한 맘으로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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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sia72
  • |
  • 2012-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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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쓰신 글 감사히 읽고 있어요.. 살아 본게 아니라서 베렌 읽으면서도 잘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리 풀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바로 바로 따라 가는게 아니라서 새로운 책을 골라 할때 마다 다시 열어서 써주신 글 읽어 보고 아이와 이야기 하는 재미도 새록 새록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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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2-12-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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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마지막 워크지는 엄마의 실수로 못했답니다

(프린트 잉크를 잘못사서 안되니.....프린트 고친다고 생쑈를 부리다..ㅋㅋ)

너무 아까운거 있죠..이번주에 그래도 다 시켜보려하는데

6일날 기말고사를 본다고 하니..애기 잡지 말자..다시 맘 잡아보고

 

숙제를 누가 올리는지 아신다고 하니

힘이 더 납니다..

홍박샘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열심히 하는 맘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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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맘
  • |
  • 2012-12-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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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까진 올리진 못하지만 항상 고마워하며 박사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열심히 따라 하고 있고요. 7월달 처음 시작할땐 1권 혼자 다 읽는게 버거워 엄마랑 나눠 읽다가 이젠 혼자서도 1권 다 읽을 정도의 인내심과 실력도 늘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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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2-12-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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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밥먹듯이 꾸준히...정말 힘든일이지요..^^

5학년 딸램이와 엄마표로 하면서 엎어지고..싸우고..우짜꼬..좌절해도..

홍박샘 같은 고마운 분이 계서서 큰힘이 되고,

저같이 의지 약한 사람도 여기 까지^^라도^^ 올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눈이 올것같은 아침이네요..여긴 대구라서 눈이 잘 않와요..

눈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울 아들 소원이 이루어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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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12-03 16:01
반갑습니다.
제니도 5학년 딸이네요.
진작 좀 워크시트 올려주시지 그러셨어요~
앞으로 자주 뵙고 얘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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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04 07:15
여기도 5학년 언니가 있었네요
너무 반가워요.
언니들이 많으니까 박사님도 힘이 나시고...동생들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앞으로 자주 숙제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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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12-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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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프로젝트를 열심히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끝까지 가볼 생각으로 늘 박사님의 자료를 공짜로 받아가는

1인입니다.

 내 삶이 먼저고 내가 바쁘다는 핑게로 감사하다는 댓글도 몇번 못달고,

 숙제를 올리는건 한번도 못했네요.

 더 어려운 시간 내서 이렇게 이끌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주변에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죠.

  나보다 더 바쁜데도 더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늦게까지 노력하는 분들이더라고요..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덕분에 저희 아이도 처음1권 시작할때보다 많이 향상된 느낌입니다. 박사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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