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남/Harry
좋은 책 소개 넘 넘 감사해요
정말 꼬옥 필요햇던 정보네요..
안그래도 3학년되면 사회 지리를 어떻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결국 방법은 책읽기네요^^
제목 주르르 적어가서 도서관에 함 찾아가봐야 겠어요^^
초2/여/Anna
와우~~~~~좋은책 소개~~~~~~너무 좋아요~^^*
표지들이 낯이 익어요.
여기에 조금 더 추가한다면....
이번주 멋진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정말 벌써 12월이네요~~~~~~
방학 계획도 세우고 해야하는데....월말이라서 바빠요~
지금 집이 아니라서 표를 못올리네요~
이번주도 평소와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학교에서 수학 분수 단원평가가 있었구요~
슬생시간에 가게놀이를 한다고 집에서 안쓰는것들중에서 스마일브로치와 색연필을 챙겨갔어요.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석기시대 놀이하는데 빠져서
엄마가 걱정하는것도 잊고서 전화도 안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무거운 책을 몇일째 책가방안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
아이표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말 신나고 즐겁게 보내셔요~!!!!!!!!!!!!!
초2/ 남/ 헨리
일주일동안.. 서원예원맘님 넘넘 수고하셨어요..
소개해주신 지리책좀 쭉~ 살펴봐야겠네요..
3학년인 울딸 에밀리의 사회와 과학에 아주 멘붕옵니다.. ㅠㅠ
사회와 과학은 조금 봐주면 쭉 올라갔다가.. 안봐주면 곤두박질.. 아주 정신없네요..
울 헨리는 또 정형외과가서 사진찍고 왔네요..
괜찮은듯 해서.. 체육 조심해 하라고 했더니만..
오늘 달리기 하고는 다시 절뚝절뚝..ㅜㅜ
우선 주말내~ 조심해서 집에 있어보라 하네요..
주말 지나고 다시 상태 보자고 하시면서..
연말모임이 아주 줄~줄~ 인데..
이번주 엄청 조심해서.. 빨리 낫자 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주말도 방!!콕!! 입니다..
주말~~ 잘들 보내세요..
초1/남/제이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리책은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는데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2틀동안 김장을 했답니다..
전에는 속재료를 이것저것 많이 넣었는데..이번엔 달리 했어요.
황태랑 멸치,다시마,표고버섯등 푹 끓여서 찹쌀풀을 섞구요..고추가루를 불린뒤에 나머지 양념을 넣었답니다. 배를 8개정도 갈아서 넣었구요...
속재료는 최대한 적게...무도 반으로 줄이고 갓이나 다른건 안넣구요..실파조금 넣었네요.
근데..물기가 많아서 김장하기도 쉽고..일단 맵고 달짝지근한것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만들면서 먹고..수육에 쌈사서 먹고...지금껏 10년 넘게 해온 김장중 최고로 맛있었답니다.
총각김치, 갓김치,파김치,깍두기 정도만 했어요..참 백김치, 동치미...
김치종류가 많은듯 해도 일년 먹을거라고 생각하면 든든합니다.
솔직히 이정도 해놔야 밥상차릴때 반찬걱정이 좀 줄거든요...
오늘은 도서관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책이 많이 들어왔는데...요즘 상식책 종류를 제가 빌려보고 있구요.
제이는 Why책에 빠졌답니다.
현재 168권 읽었네요...한학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방학때는 200권정도 대여하지 싶어요.
또하나,
기말고사 공지가 나왔답니다...12월 7일...
다른 학교는 한달전에 공지가 나오고 과목도 2과목 뿐이라던데..
여기는 일주일 앞두고 공지가 나오고 국,수,바생,슬생 4과목을 보내요...ㅠ.ㅠ
국어, 수학은 어느정도 해서 실수한다 쳐도 잘 나올거라 생각하고 여유로웠는데..
바생,슬생은 정말 공부를 안했거든요..
어제 바생한번 풀어보다...채니맘님 생각 많이 했네요..
왜 바생,슬생,즐생 시험을 싫어하시는지...특히 바생!
도대체 말을 얼마나 교묘하게 꼬여놨던지..대충대충 읽고 답만 찍는 제이같은 아이들은 비가 우수수 내릴거 같더라구요...이궁...
슬생은 그나마 바생보다 낫더라구요..하지만 요것도 점수 잘 나올거란 기대는 버렸어요...ㅠ.ㅠ
엄마들끼리 일주일전에 공지나오고 더구나 과목수가 늘었다고..
절대로 바르지도, 슬기롭지도 못한 학교라고 농담식으로 말했네요...
다들 시험에 대해서는 공부도 안시킨다고 하시는데...글쎄요...
이말은 안믿는게 맞는거죠? 서점마다 기말고사 기출문제집이 매진됐다는데..(것도 한달전에)
왠지 다들 쉬쉬하는거 같더라구요..
전 일주일 바생,슬생 죽어라 공부시켜야 중간은 할꺼라고 했네요..사실이라...ㅠ.ㅠ
일단 지문을 정확히 읽는것부터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쉽다고 너무 대충풀어서 오히려 틀리니..
이게 문제더라구요..
조만간 크리스마스네요..
저희는 토요일 12월1일에 트리를 꺼내놓기로 했답니다.
선물을 조금씩 사서 포장해서 숨겨놓고 있구요...올해는 크리스마스 접시셋트를 선물로 줄까 합니다.
옷(바지,티셔츠)도 선물하고, 학용품도 싸놓구요..
장난감종류도 한가지(레고로 할까 합니다)포장해야 할것 같네요.
해마다 트리밑에 8개정도 포장해서 쌓아놓았거든요...사줘야 할것들이랑(내복,양말), 책(겨울방학때 공부할 문제집등), 장난감(이건 크리스마스니깐^^), 학용품(미리 내년에 들어갈 준비물 확인하고), 기타등등..
저렴하고 필요한것들을 포장만 근사하게 해서 장식해놔요..
작년에는 스프레이눈송이를 5개 사서 포장해서 선물로 주니 하루종일 옥상에서 놀더라구요.
1500원 들었답니다...^^
일년간 택배온 작은 박스를 모아놓고 하나씩 중간중간 선물로 들어온것들을 모아서 주는데..
가끔 실수할때도 있어요..ㅎㅎ
작년에 리바이스티를 사서 옷장에 넣어놨다가 포장해서 놨는데 [어! 나도 이옷 본거 같은데..]라고 하더라구요...[비슷한거야]라고 말하고 얼른 다른 박스를 내밀었는데...휴..아찔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2 여 태희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서연예원맘님 감사드려요.
2~3주 미리 공지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오늘 올려주신 지리책들 접수했어요.
저도 오늘부터 노트에 메모하기로 했거든요.ㅎㅎㅎ
아무래도 내년에 3학년이 된다니까 방학때 어떤 책들을 읽힐까 고민하게 되네요.
다양하게 읽히고 싶은데 집에는 그림책만 있어서 어떤 걸 사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요럴때 적어주신 책들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흰 12월에 13일 태희 기말고사, 22일 시아버님 생신, 25일 크리스마스, 28일 울 막둥이 두돌도 있어요.
게다가 12월 말이나 1월 중으로 이사 계획도 있네요.
참으로 바쁜 연말이 될 것 같아요.
써놓기만 했는데도 할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힘든 느낌이에요.ㅋ
저희집엔 크리스마스 트리가 항상 세워져 있어요.
신혼때 너무 큰 걸 사는 바람에 베란다 한쪽 구석에 일년내내 트리가 있지요.
이젠 너무 먼지가 많은 관계로 집 안에는 들여놓지를 못하고 그냥 밖에서만 보지요.ㅎㅎㅎ
태희네 학교는 이번에 기말고사를 국어랑 수학만 본다네요. 얏호!!!
태희는 별 생각이 없는데 괜히 저만 신나서 아직 총정리도 안 풀리고 있어요.
다섯과목에서 두과목으로 줄어드니 왜이리 천천히 해도 될것만 같은지...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날 뵈요.
팔랑팔랑님 다음주 대문 부탁해용~~~
초1/ 여/ 주얼
대문지기 지정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저처럼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여기 활동하시는분 다 몰라서
어찌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
마음의 준비도 못하게 얼떨결에 열쇠를 넘겨드리는것도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한달정도는 미리 대문지기를 정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갔어요. 주얼이는 일주일동안 런투리드 4권씩 읽고 한권씩 받아쓰고 듣기 열심히 하고 요즘 동생과 DVD 보고 있어여. 예전에 튼*영어 DVD 한번도 안보다 이제 하나씩 꺼내서 보내요. ^^
동생이 열심히 보고 있으니 슬쩍 가서 같이 보네요.
이번주에 위인전 책을 몇번씩 보고 있네요. 원효대사, 광개토대왕... 등등 재미있다면서..ㅋㅋ
다음주에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책이랑 영어관련 책 중고로 샀습니다. 주얼이가 관심 가져주면 좋겠는데
벌써 12월 마무리해야 하는 달이 되버리네요.
회사에서 행사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주얼절친들과 스케쥴이 줄줄이네요.
15일날 뮤지컬 관람, 19일날 영화관람, 24일날 크리스마스파티 및 송년회의밤 이거 하고 나면 12월 훌쩍 가겠죠?
초1 남 벤자민
휴우~~ 벌써 일주일이 끝나가네요^^
게다가 오늘은 11월의 말일이라 해야할업무가 산더미랍니다^^
허나 제가 하고싶은 일부터 차근차근하려고.. 아이표방에도 먼저 왔어요.
벤자민네는 이제 2학기 마감이라 그런가...단원평가도 자주 보는것같고~ 수학교과서도 어제 마쳤다고 합니다.
정말로 이 아이가 2학년이 되려나 봅니다!!!!
초등입학식이 엊그제 같구만 ㅎㅎ
어제 수학이랑 바생인가 두개 시험을 봤는데 2개 다 100점 맞은 아이는 벤자민 1명이라고 자랑하더라구요~
주중에 슬생 수업시간에 겨울준비 사진들로 꾸미기에서도 1등했다구하구~^^
벤자민이 1학년생활에서 얻은 가장 값진것이라면, 잘 할 수있다는 긍정적인 자아상~
담임선생님도 좋으셨구요~
내년에도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1학년때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표방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일요일에 대학동창들과 저희집에서 송년회 합니데이~~^^*
초 1, 2 /혜자매
헉!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참여한지 몇 주 되지도 않았는데 대문지기라뇨...
요즘 혜자매는 책을 별로 읽지 않아요.
큰 아이는 그나마 해리포터에 빠져서 용돈모아 5권(꼭! 양장본으로..마법책같다나요)을 사겠다는 욕심이..
둘째 아이는 그동안 그림책을 보았다가 슬슬 초등 저학년 문고본으로 갈아타는 중이예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 매일매일 도서관 다니기로 해야할 것 같아요.
둘째가 어제 줄넘기 10급을 통과했다고 자랑을 하며 들왔어요.
태권도장에서 자주 연습은 했지만 뛰다보면 한 쪽 팔이 접히면서 반 원이 찌그러지며 걸렸는데 이번에 겨우 통과했어요. 운동치거든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결과라고 많이 많이 축하해줬구요..
첫째는 기말시험 대비 학교에서 3원 문제지를 풀었는데 100점을 맞아왔어요.
지난 번에 70점 이었는데 문제자체는 이해를 하는데 자꾸 눈으로 풀어서 계산 실수로 틀렸거든요.
이번엔 a4용지에다 세로셈으로 풀었는데 계산실수가 없어 결과가 좋으니 아주 신이 났더라구요^^
담주 대문지기 제가 하는데 다른 분들처럼 정보제공이나 멋진 이야기는 자신 없지만 부지런 좀 떨어볼게요.^^
예전에 쑥에서 책 이름 치면 퀴즈문제를 볼 수 있는 싸이트소개를 해주었던것이 기억이나서
찾아보니...왜이리 가입이 안되는지...
계속 이미 존재하는 아이디라고 거부하네요-.-
http://bookadventure.com/Home.aspx
이곳인데...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입을 해서 그런지...
혹...다른 싸이트 아시는분 계신가요?
올해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집은 하나 더 있어요..... 채니생일 18일전~~
채니는 벌써부터 생일파티할 생각에 들떠 있답니다
근처에 새로 오픈한 중식당에서 할까 싶어요
그나마 다행인게... 이번에 산타의 비밀을 알게되서 크리스마스는 대충~~ 지나가도 될듯 ㅎㅎㅎ
생일이랑 크리스마스랑 딱 일주일 차이라 매년 부담스러웠거든요
고앞에 닥친 기말고사를 잘 치뤄야겠지요... 흠흠~~
요즘 문제집 풀려보니까 확실히 어휘에 문제가 있네요
어려운 단어의 뜻을 대충 아는 거 같더라구요
영단어 뜻 대충 알듯이~~ 국어도 대충~~~~~ ^^;;
한자를 잘알아야 하는데..... 한자가 딜레마에요...... 안하려고만 하니...... 시간도 없고......
이번 방학에는 무엇보다 한글책 독서(특히 넌픽션)에 집중하려구요
집 바로 근처에 도서관이 오픈한대요^^
새도서관 오픈하면 전부 새책일까요???
제가 일하다가 잠깐씩 짬나면 요거 하거든요
영단어 무료테스트인데..... 꽤 재미있어요
수능, 토익, 토플단어가 다양하게 있네요..... 해보삼~~......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ㅎㅎㅎ
요기 사이트 들어가서 좌측하단에 무료단어테스트 라고 있어요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도착했는데..... 좋은데요^^
무지 쉬워요~~
초등 영문법 책 따로 할 필요없이 그냥 바로 문법 시작해도 될 듯~~~
기말고사 끝나면 바로 시작해봐야겠어요
문법을 알아야 해석도 더 정확하게 되더군요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하네요
겨울 추위 넘 싫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