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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금요일아이표방>미리 크리스마스~~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30 20:48
답댓글

초2/남/Harry

좋은 책 소개 넘 넘 감사해요

정말 꼬옥 필요햇던 정보네요..

안그래도 3학년되면 사회 지리를 어떻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결국 방법은 책읽기네요^^

제목 주르르 적어가서 도서관에 함 찾아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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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43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뒷심이 좋다고 하더라구요..고학년을 둔 엄마의 말에 의하면..
사회 과학계열은 재미가 없어서..저도 이번에 도서관에서 쭉~ 한 번 훑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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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23:25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력은 필수인것 같아요.
요즘 저도 이곳에서 소개해준 책들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그러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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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8:43
답댓글

초2/여/Anna

 

와우~~~~~좋은책 소개~~~~~~너무 좋아요~^^*

표지들이 낯이 익어요.

여기에 조금 더 추가한다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7교과서 어휘의 달인 사회 5단계 3-1과정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지리

이번주 멋진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정말 벌써 12월이네요~~~~~~

방학 계획도 세우고 해야하는데....월말이라서 바빠요~

지금 집이 아니라서 표를 못올리네요~

이번주도 평소와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학교에서 수학 분수 단원평가가 있었구요~

슬생시간에 가게놀이를 한다고 집에서 안쓰는것들중에서 스마일브로치와 색연필을 챙겨갔어요.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석기시대 놀이하는데 빠져서

엄마가 걱정하는것도 잊고서 전화도 안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무거운 책을 몇일째 책가방안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

 

아이표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주말 신나고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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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1-30 18:59
아참, 대문지기 미리 공지 저도 찬성이에요.
한달정도 미리 공지하면 될것 같아요.
이번주 대문지기님이 한달뒤 대문지기님 찍으시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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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45
저희도 가게놀이한다고 오늘 이것 저것 챙겨갔어요. 분식집도 있다고 급하게 식빵에 잼발라서 작게 잘라 꼬치에 끼워갔는데 20개쯤 만들어 보냈더니 4개 남고 다 팔렸대요. 펜이며 핸펀주머니 이것 저것 가져갔더니 선생님께서 "종합가게"라고 이름 붙이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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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23:23
항상 아이표방에 도움되는것 소개해줘서
많이 도움받고 있다는것 아시죠?
ㅎㅎ
석기놀이는 뭔가??????
로즈도 가방에 책 그대로 넣어다닐때도 있어서 물어보면 시간이 없었다고 하던데..
안나도 그랬나..^^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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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12-12-03 12:00
어휘의 달인 국어 샀는데 애가 재밌게 보고 (만화) 문제도 풀고~~
추천^^ 사회도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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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20
답댓글

초2/ 남/ 헨리

 

일주일동안.. 서원예원맘님 넘넘 수고하셨어요..

소개해주신 지리책좀 쭉~ 살펴봐야겠네요..

3학년인 울딸 에밀리의 사회와 과학에 아주 멘붕옵니다.. ㅠㅠ

사회와 과학은 조금 봐주면 쭉 올라갔다가.. 안봐주면 곤두박질.. 아주 정신없네요..

 

울 헨리는 또 정형외과가서 사진찍고 왔네요..

괜찮은듯 해서.. 체육 조심해 하라고 했더니만..

오늘 달리기 하고는 다시 절뚝절뚝..ㅜㅜ

우선 주말내~ 조심해서 집에 있어보라 하네요..

주말 지나고 다시 상태 보자고 하시면서..  

연말모임이 아주 줄~줄~ 인데..

이번주 엄청 조심해서.. 빨리 낫자 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주말도 방!!콕!! 입니다..

주말~~ 잘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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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1-30 18:54
아공~~~~헨리 아픈다리로 열심히 뛰었나봐요.
빨리 낫길 기도할께요~!!!
3학년되면 사회랑 과학때문에 어려워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에밀리양도 화이팅~!!!
주말 따뜻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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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46
날이 추워서 다리가 더 불편했을것 같아요. 주말동안 빨리 낫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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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23:27
어째...다리가 완전 낳지 않았나보네요.
자꾸 덪나나본데...제 남동생도 부러진뼈는 약해서 조심해야지 않그러면 다시 다치기 쉽더라구요.
헨리가 의욕이 너무 앞선나보네요.ㅎㅎ
주말에 정말 조심잘해서 연말모임에 모두 즐거운 맘으로 참석하길 바래요^^
어서 낳아야 할텐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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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30 15:28
답댓글

초1/남/제이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리책은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는데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2틀동안 김장을 했답니다..

전에는 속재료를 이것저것 많이 넣었는데..이번엔 달리 했어요.

황태랑 멸치,다시마,표고버섯등 푹 끓여서 찹쌀풀을 섞구요..고추가루를 불린뒤에 나머지 양념을 넣었답니다. 배를 8개정도 갈아서 넣었구요...

속재료는 최대한 적게...무도 반으로 줄이고 갓이나 다른건 안넣구요..실파조금 넣었네요.

근데..물기가 많아서 김장하기도 쉽고..일단 맵고 달짝지근한것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만들면서 먹고..수육에 쌈사서 먹고...지금껏 10년 넘게 해온 김장중 최고로 맛있었답니다.

총각김치, 갓김치,파김치,깍두기 정도만 했어요..참 백김치, 동치미...

김치종류가 많은듯 해도 일년 먹을거라고 생각하면 든든합니다.

솔직히 이정도 해놔야 밥상차릴때 반찬걱정이 좀 줄거든요...

 

오늘은 도서관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책이 많이 들어왔는데...요즘 상식책 종류를 제가 빌려보고 있구요.

제이는 Why책에 빠졌답니다.

현재 168권 읽었네요...한학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방학때는 200권정도 대여하지 싶어요.

 

또하나,

기말고사 공지가 나왔답니다...12월 7일...

다른 학교는 한달전에 공지가 나오고 과목도 2과목 뿐이라던데..

여기는 일주일 앞두고 공지가 나오고 국,수,바생,슬생 4과목을 보내요...ㅠ.ㅠ

국어, 수학은 어느정도 해서 실수한다 쳐도 잘 나올거라 생각하고 여유로웠는데..

바생,슬생은 정말 공부를 안했거든요..

어제 바생한번 풀어보다...채니맘님 생각 많이 했네요..

왜 바생,슬생,즐생 시험을 싫어하시는지...특히 바생!

도대체 말을 얼마나 교묘하게 꼬여놨던지..대충대충 읽고 답만 찍는 제이같은 아이들은 비가 우수수 내릴거 같더라구요...이궁...

슬생은 그나마 바생보다 낫더라구요..하지만 요것도 점수 잘 나올거란 기대는 버렸어요...ㅠ.ㅠ

엄마들끼리 일주일전에 공지나오고 더구나 과목수가 늘었다고..

절대로 바르지도, 슬기롭지도 못한 학교라고 농담식으로 말했네요...

다들 시험에 대해서는 공부도 안시킨다고 하시는데...글쎄요...

이말은 안믿는게 맞는거죠? 서점마다 기말고사 기출문제집이 매진됐다는데..(것도 한달전에)

왠지 다들 쉬쉬하는거 같더라구요..

전 일주일 바생,슬생 죽어라 공부시켜야 중간은 할꺼라고 했네요..사실이라...ㅠ.ㅠ

일단 지문을 정확히 읽는것부터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쉽다고 너무 대충풀어서 오히려 틀리니..

이게 문제더라구요..

 

조만간 크리스마스네요..

저희는 토요일 12월1일에 트리를 꺼내놓기로 했답니다.

선물을 조금씩 사서 포장해서 숨겨놓고 있구요...올해는 크리스마스 접시셋트를 선물로 줄까 합니다.

옷(바지,티셔츠)도 선물하고, 학용품도 싸놓구요..

장난감종류도 한가지(레고로 할까 합니다)포장해야 할것 같네요.

해마다 트리밑에 8개정도 포장해서 쌓아놓았거든요...사줘야 할것들이랑(내복,양말), 책(겨울방학때 공부할 문제집등), 장난감(이건 크리스마스니깐^^), 학용품(미리 내년에 들어갈 준비물 확인하고), 기타등등..

저렴하고 필요한것들을 포장만 근사하게 해서 장식해놔요..

작년에는 스프레이눈송이를 5개 사서 포장해서 선물로 주니 하루종일 옥상에서 놀더라구요.

1500원 들었답니다...^^

일년간 택배온 작은 박스를 모아놓고 하나씩 중간중간 선물로 들어온것들을 모아서 주는데..

가끔 실수할때도 있어요..ㅎㅎ

작년에 리바이스티를 사서 옷장에 넣어놨다가 포장해서 놨는데 [어! 나도 이옷 본거 같은데..]라고 하더라구요...[비슷한거야]라고 말하고 얼른 다른 박스를 내밀었는데...휴..아찔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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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5:39
김장 하셨군요...먹어보고 싶다..ㅎㅎ
몇해전부터 친정엄마가 내려오셔서 담갔는데 이번에 그냥 서울서 동생네랑 한다고 하네요.
해마다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면서 해마다 담가서 주시네요.^^

시험공지가 좀 늦네요. 불시에 기초실력으로 보라고 하는건가..
주말동안 열심히 해야겠어요. 화이팅~~

트리밑에 선물을 여러개 놓는군요...그런 생각은 못했네요.
잘잘한 선물을 저도 한번 놔눌까 싶네요.
눈 스프레이 괜찮다...근데 지저분해서 치우는건 괜찮나요?
좋아할것 같은데...
저도 작년에 로즈에게 들킬뻔 했어요. 포장지랑 카드편지에서 눈치를 채더라구요.
며칠전 이상하다고 저를 보던데...아직은 동생이랑 믿고 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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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6:04
제이의 크리스마스 정말로 신나고 재미있겠어요.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저는 재주가 없어서 맨날 시어머님이 해주시는 김장 얻어 먹습니다.
제이 기말고사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주얼네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 이벤트도 있어요. 절친친구들 다 모아두고 절친아버님 한분이 산타 복장하고서 선물 나눠주는 이벤트 ㅋㅋ 재미있겠죠?
선물도 준비중입니다. 저는 너키목도리 요즘 유행이더라구여 쉽고 의미도 있을것 같은데 저의 게으름으로 다 못만들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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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7:58
10년동안이나.. 김장을 담그셨다니.. 완전 베테랑 맘입니다..
전 친정에서 대부분 가져오고.. 시댁에서도 조금씩 얻어먹는지라..
울딸이 왜 울집은 김장 안하냐고.. 한번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할줄은 알아야 할것 같은데.. 아직 엄마가 해주셔서 그런가... 그닥 하고싶지는 않타는 ㅎㅎ
3학년가면, 사회와 과학에 완전 멘붕됩니다.. ㅠㅠ
2학년이 그나마 나아요~~^^ 기말고사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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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8:58
냠냠~~~~~김장 맛나겠어요~^^*
제이 도서관 독서 응원합니다~!!
기말고사있는 학교도 과목수가 틀리군요~
1학년부터 기말고사 준비하려면 힘들겠어요.
엄마들의 농담에 저도 풉~~~~~^^
제이는 잘 치를꺼라 믿어요~~~~^^*
선물로 스프레이 눈송이 저도 해봐야겠어요~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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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48
저희는 1학년은 2학기에 중간,기말고사 국어, 수학만 봐요.
바생,즐생,슬생이라니 생각만 해도 머리아파요~

트리는 낼 설치하려고 해요. 창고에서 크리스마스 용품 꺼내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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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4:56
답댓글

초2 여 태희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서연예원맘님 감사드려요.

2~3주 미리 공지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오늘 올려주신 지리책들 접수했어요.

저도 오늘부터 노트에 메모하기로 했거든요.ㅎㅎㅎ

아무래도 내년에 3학년이 된다니까 방학때 어떤 책들을 읽힐까 고민하게 되네요.

다양하게 읽히고 싶은데 집에는 그림책만 있어서 어떤 걸 사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요럴때 적어주신 책들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흰 12월에 13일 태희 기말고사, 22일 시아버님 생신, 25일 크리스마스, 28일 울 막둥이 두돌도 있어요.

게다가 12월 말이나 1월 중으로 이사 계획도 있네요.

참으로 바쁜 연말이 될 것 같아요.

써놓기만 했는데도 할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힘든 느낌이에요.ㅋ

 

저희집엔 크리스마스 트리가 항상 세워져 있어요.

신혼때 너무 큰 걸 사는 바람에 베란다 한쪽 구석에 일년내내 트리가 있지요.

이젠 너무 먼지가 많은 관계로 집 안에는 들여놓지를 못하고 그냥 밖에서만 보지요.ㅎㅎㅎ

 

태희네 학교는 이번에 기말고사를 국어랑 수학만 본다네요. 얏호!!!

태희는 별 생각이 없는데 괜히 저만 신나서 아직 총정리도 안 풀리고 있어요.

다섯과목에서 두과목으로 줄어드니 왜이리 천천히 해도 될것만 같은지...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날 뵈요.

팔랑팔랑님 다음주 대문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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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15:04
두과목만 보다니~~ 와~~ 좋겠당~~~~
바슬즐 공부시키기 얼마나 짜증나는지 몰라요..... 특히 즐생~~ 도대체 어디까지 암기를 해야하는건지 원~~~
일년내내 크리스마스 트리라~~~ ㅎㅎㅎ
큰 트리사면 짐만 되더라구요
몇번 버리고는 이제는 안사죠^^
막둥이 두돌도 있군요...... 맘이 바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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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5:08
그쵸??? 특히 즐생이 어려워요.
태희 1학기 기말고사때 즐생 70점 받아서 저 완전 충격이었어요.ㅎ
그런데 태희는 아무 생각도 없다는 거...
태희네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고 기말고사만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잘 보자 했는데 다행히 없어졌네요.

이번에 이사가면 큰 트리는 버리고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아주 작은거 사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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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5:44
태희네도 12월에 굵직한 행사가 많네요.^^
정신없이 하다보면 새해가 밝아져있겠어요.
그중에 이사라는 큰 행사가 있네요.
저도 서울서 내려오고..포항서 김해로 이사오고..이사라면 정말 싫네요.
그런데 이사할때쯤 되면 집이 오히려 깨끗하고 정리가 되는건 왜 그런지...ㅎㅎ
버리고 정리하다보니 묵은짐들이 해결이 되어 그건 좋긴 한데...
한동안 이사후 정리가 힘들더라구요.

시험과목이 확 줄어서 정말 좋겠네요.
저희도 2과목만 봐요. 좀 일찍 시작해서 널널하게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기말엔 좀 어렵게 낸다고 하네요. 꼼꼼히 해야할 필요가 있네요.

먼지 쌓인 트리라...ㅎㅎ 예전 친구집에도 그랬는데...
항상 베란다에 트리가 혼자 덩그러니...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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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6:09
태희네도 기말고사 보는군요.
다행이 두과목이니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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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00
12월의 행사 많은걸요.. 이사까지 하시면 정~말~ 바쁘시겠어요..
날씨도 자꾸 추워지는데.. 아자아자 홧팅!!!! 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이야기들을 자꾸 하니까.. 울집도 얼렁 꺼내놓고 싶어지는걸요..
이번 주말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꾸미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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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00
12월 행사가 많으시네요~~~~~
막둥이 두돌 미리미리 축하축하요~!!!!!!!^^*
이사준비 때문에도 맘도 몸도 바쁘실것 같아요.
힘내셔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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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50
2학년까지는 국어, 수학만 봐요. 수학은 3,4,5단원 보는데 맘을 비우고 매일 조금씩 해보자했어요. 지난 중간고사땐느 스트레스 제대로 받더니 이번엔 좀 익숙해진듯 ..꾸역꾸역 해치우네요..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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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30 14:37
답댓글
초1여 1j
일주일이 후다닥 갔네요. 게다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니 또 마지막남은 청춘이 아까와서 눈물이 다 나네요 ...
우리딸은 언엘리펀트앤 피기 세권읽고 프로기 겟 드레스드 읽었어요. 1점대 책이라 즐겁게 슝슝 읽고 수학연산풀고 동생에게 한글책 읽어주었어요.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는 어휘에 난감해 하구 .... 누나 퇴화가 뭐야 하면 눈치보다가 엄마 퇴화가 뭐야 하면서 다시 묻죠. 저런애를 데리고 어려운 영어책을 읽히면 뭘 알겠나 싶어 쉬운책으로 읽혀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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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14:47
마지막 남은 청춘~~ ㅋㅋㅋㅋ
동생에게 한글책 읽어주는 모습보면 뿌듯하시겠어요
우리집은 채니 하나라..... 아직까지 애기노릇하는데......
한글어휘도 설명해주려면 막막하더라구요
일일이 사전 찾기도 귀찮고~~~ 어떤 건 사전설명이 더 어려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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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4:58
저도 둘째가 가끔 한글 어휘를 물어보는데 설명하기 난감하더라구요.
아직 6살이라 사전을 찾아서 익히는 것도 어려워하구요.
그래도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는 1J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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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5:47
스스로 책도 읽고 동생에게도 읽어주고...멋진 언니네요.
로즈도 저 대신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거 보면 흐뭇하던데...
이래서 언니있는 동생들은 좋겠다...싶네요.
어려운책 쉬운책 섞어가면서 읽히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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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6:11
아직 남은 청춘 많으신데요 뭘.. 눈물 뚝~ ^^
어여쁜 아이들을 보시며 파이팅 하세요.
어휘도 신경 쓰이죠. 어려운 단어들은 죄다 한자어 같아요.
그래서 한자도 알려줘야 하나 고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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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02
동생한테 책도 읽어주는 멋진 누나인걸요.. ^^
마지막남은 청춘~~~
전 한살더먹으려고 그런가.. 요즘 무지 몸이 계속 몸살+감기+몸살+감기~~ 그러네요..
나이먹는거 싫어~~~ 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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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남은 청춘..........
전 이미 청춘 다 보낸것 같아요.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ㅎㅎㅎㅎ
동생한테 책 읽어주는 착한 누나네요.
귀여워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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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53
울 큰애도 빨랑 영어책을 동생에게 읽어주는 시기가 왔음 좋겠어요. 영어를 늦게 시작해서 아직 읽지도 못하지만 차근차근 진행하려고 해요~

전 내일 트리 설치할 껀데 청소할 때마다 청소기에 치이는 장식들이 우수수 떨어질 때 마다 잠깐 빠직!빠직! 돌아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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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1 07:59
영어동화책이 아니라 한글책 읽어 줬어요 우리딸도 아직 영어책 읽어 줄 정도는 아니예요 . 1헉년인데 한바닥 좍좍 쓰는애들은 어떻게 공부한건지 궁금해요 . 베렌스타인 웍식 하는 1학년 대단해요...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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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4:21
답댓글

초1/ 여/ 주얼

대문지기 지정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저처럼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여기 활동하시는분 다 몰라서

어찌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

마음의 준비도 못하게 얼떨결에 열쇠를 넘겨드리는것도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한달정도는 미리 대문지기를 정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갔어요. 주얼이는 일주일동안 런투리드 4권씩 읽고 한권씩 받아쓰고 듣기 열심히 하고 요즘 동생과 DVD 보고 있어여. 예전에 튼*영어 DVD 한번도 안보다 이제 하나씩 꺼내서 보내요. ^^

동생이 열심히 보고 있으니 슬쩍 가서 같이 보네요.

이번주에 위인전 책을 몇번씩 보고 있네요. 원효대사, 광개토대왕... 등등 재미있다면서..ㅋㅋ

다음주에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책이랑 영어관련 책 중고로 샀습니다. 주얼이가 관심 가져주면 좋겠는데

 

벌써 12월 마무리해야 하는 달이 되버리네요.

회사에서 행사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주얼절친들과 스케쥴이 줄줄이네요.

15일날 뮤지컬 관람, 19일날 영화관람, 24일날 크리스마스파티 및 송년회의밤 이거 하고 나면 12월 훌쩍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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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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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30 14:44
일하시면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둘다하기가 넘 힘든것 같아요. 전 관둔지 6개월됐는데 정말 힘들었거든요. 저의 저질체력을 원망해야 하는지... 지금은 돈이 아쉽고 그냥 내가 아닌 누구 엄마가 된게 좀 서럽더라구요. ㅠㅠ 애래도 저래도 아쉬운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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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15:00
바쁘시네요~~
전 퇴근하면 쫙~~ 뻗어서.... 주말에 뭘하고 싶지가 않네요
이번 주는 교육땜에 1박 2일로 서울 가야하는데.... 귀찮아 죽겠어요
망년회니 신년회니 그런 거 해본지가 까마득한 듯~~~
노는 문화를 통 모르고 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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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5:00
이브야 님도 12월이 무척이나 바쁘시겠어요.
주얼이는 요즘도 열심히 하네요.
꾸준히 할때는 잘 모르겠는데 요즘 태희 공부에 살짝 손을 놓고 있으니 전에는 어떻게 그 많은 걸 시켰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는 어떤 책을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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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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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30 15:51
대문지기가 어렵죠...오랫동안 활동^^한 분들이나 글을 자주 남기신분들한테도 어쩜 신경이 쓰이겠지만
첨하는 우리들은 더 어렵게 생각되죠..
그래도 하다보면 괜찮아져요.^^
저도 이번에 3번째 한 것 같아요,
에바님도 다음에 하게되면 좀 수월하게 할꺼에요.^^
12월달은 여러모로 참 바쁘고 신경쓰일일이 생기는거 같네요.
24일날 파티는 식구들끼리 하는건가요?
저도 이번엔 좀 시끌벅쩍하게 놀아보고 싶은데..ㅎㅎ
동생 유치원은 해결이 되었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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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5:54
퍼킨스꺼 샀어요. 아주 저렴하게 들였습니다. ^^
주얼이도 요새 살짝 공부와 거리를 두고 있어여. 겨우 숙제만 하고 책만 읽을려고 해서 좀 쉬는 시간도 필요한것 같아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하루에 수학 2페이지 국어 2페이지가 힘들었었나봐여.
주얼이네 학교는 기말고사가 없고 중간중간 수행평가만 보내요
그래서 따로 공부를 하거나 하지는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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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06
애들은 위인전은 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울헨리는 집에있는 위인전 다 꺼내서 아직 살아있는사람과 죽은 사람은 분류하기도 했어요..
책에 나오는 사람이 살아있다는게.. 좀 신기했나보더라고요..
위인전에서 삼국사기, 삼국유사로 슬며시~ 잘 넘어갑니다...
12월 ~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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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03
12월 여러행사에 주얼이 스케쥴까지 챙기시려면 바쁘시겠어요~^^*
바쁜 스케쥴 소화해내시려면 보양식 챙겨드셔야겠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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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55
헛! 저 어쩌죠? 담주에 무척 고민될 것 같아요. 열씸히 검색해보겠습니다.
제가 12월 4분을 다 지정하면 되는건가요?????

집에 있는 책들 다 봤다고하네요. 게으름 적당히 끝내고 빨랑 책 팔아서 새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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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30 12:13
답댓글

초1  남 벤자민

 

휴우~~ 벌써 일주일이 끝나가네요^^

게다가 오늘은 11월의 말일이라 해야할업무가 산더미랍니다^^

허나 제가 하고싶은 일부터 차근차근하려고.. 아이표방에도 먼저 왔어요.

 

벤자민네는 이제 2학기 마감이라 그런가...단원평가도 자주 보는것같고~ 수학교과서도 어제 마쳤다고 합니다.

정말로 이 아이가 2학년이 되려나 봅니다!!!!

초등입학식이 엊그제 같구만 ㅎㅎ

 

어제 수학이랑 바생인가 두개 시험을 봤는데 2개 다 100점 맞은 아이는 벤자민 1명이라고 자랑하더라구요~

주중에 슬생 수업시간에 겨울준비 사진들로 꾸미기에서도 1등했다구하구~^^

벤자민이 1학년생활에서 얻은 가장 값진것이라면, 잘 할 수있다는 긍정적인 자아상~

 

 

담임선생님도 좋으셨구요~

내년에도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1학년때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표방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일요일에 대학동창들과 저희집에서 송년회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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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12:18
벤자민이 일등했군요^^..... 역쉬~~~~ 똘똘한 벤자민~~
채니도 초긍정적인 자아상인데~~~ ㅎㅎㅎ
집에서 송년회라~~~ 와우~~ 통 크시네요
재미있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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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30 14:46
우와 좋으시겠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쑥에는 엄친아가 많아 그 기운 좀 받을려구 늘 이렇게 서성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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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4:52
벤자민 1등 축하 축하
아이에게 긍정적 자아상이란 중요한것 같아요. ^^
뭐든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아이를 크게 만든것 같습니다.
멋진 벤자민 2학년때도 파이팅~~
송년회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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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5:02
벤자민은 1학년을 잘 마치네요.
1등도 하고... 좋으시겠어요. 디올님~~~
맞아요. 초등때는 담임선생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더라구요.
좋으신 분을 만나는 것도 참으로 큰 복인가 싶어요.
동창들과 송년회도 잘 하시구요. 몸살은 안 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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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5:56
시작이 좋네요...^^ 1학년에서얻은것이 하면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은 작은일이라도 성취감을 자주 맛보게 해서 자신감을 올려주면 자존감도 같이 올라간다고 하네요..멋지네요..벤자민...^^

일요일에 송년회라...좋은 친구분들과 좋은시간 가지시구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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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10
벤자민 1등 ~ 오~ 멋진걸요..
집에서 송년회도 넘 재미있을것 같은걸요.. ^^
바쁜일들 잘 마무리 하시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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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05
벌써 수학교과서를 끝냈군요~
빨라요 빨라~~~~~~
유일한 100점에 1등까지~~~~~~ 벤자민 칭찬 담뿍 전해주셔요~!!!!
대학동창들과 송년회 모임~~~~~아~~~~~~신나겠당~!!!
즐거운 주말 보내고 월요일에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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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22:58
벌써 수학을 끝냈다구요?? 와~~빠르다. 그럼 남은 동안 뭐하는 건가요????

저희도 작년 큰애 담임선생님께서 둘째도 맡아주셔서 걱정없는 한 해를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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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30 11:25
답댓글

초 1, 2 /혜자매

 

헉!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참여한지 몇 주 되지도 않았는데 대문지기라뇨...

 

요즘 혜자매는 책을 별로 읽지 않아요.

큰 아이는 그나마 해리포터에 빠져서 용돈모아 5권(꼭! 양장본으로..마법책같다나요)을 사겠다는 욕심이..

둘째 아이는 그동안 그림책을 보았다가 슬슬 초등 저학년 문고본으로 갈아타는 중이예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 매일매일 도서관 다니기로 해야할 것 같아요.

 

둘째가 어제 줄넘기 10급을 통과했다고 자랑을 하며 들왔어요.

태권도장에서 자주 연습은 했지만 뛰다보면 한 쪽 팔이 접히면서 반 원이 찌그러지며 걸렸는데 이번에 겨우 통과했어요. 운동치거든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결과라고 많이 많이 축하해줬구요..

 

첫째는 기말시험 대비 학교에서 3원 문제지를 풀었는데 100점을 맞아왔어요.

지난 번에 70점 이었는데 문제자체는 이해를 하는데 자꾸 눈으로 풀어서 계산 실수로 틀렸거든요.

이번엔 a4용지에다 세로셈으로 풀었는데 계산실수가 없어 결과가 좋으니 아주 신이 났더라구요^^

 

담주 대문지기 제가 하는데 다른 분들처럼 정보제공이나 멋진 이야기는 자신 없지만 부지런 좀 떨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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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30 12:07
팔랑팔랑님 담주 잘 부탁드려요~~^^*
용돈모아 해리포터 사겠다는 딸 기특하네요~

저희동네는 방학엔 도서관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이건 도서관이 아니고 동네 놀이터수준 ㅠㅠ 아가들부터 중학생까지 여기모여 수다한판~

그래서 저흰 거꾸로 학기중엔 가끔 가지만 방학땐 도서관에 안간답니다...
동네에 좋은 도서관 있는분들 너무 부럽사와요~~~

줄넘기 노력해서 급수따는거.. 원래 운동신경좋아서 잘하는 아이들보다 전 더 기특하게 생각이 되네요~
기말대비시험 100점이면 이제 자신감 충만되어 좋은 결과도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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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12:15
줄넘기도 급수가 있군요^^
혜자매가 태권도를 하나봐요?
기말고사에도 백점 맞기를~~
담주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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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30 14:49
2학년인데 해리포터를 정말 열심히인 따님이군요. 도서관출근 저도 욕심나네요 . 우리둘째가 떠들어서 불가능할듯 해요. 둘째 잡는 법을 익혀야 하는데... 그래야 도서관에 가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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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5:04
연년생 키우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저흰 3살 터울이라 운동이라도 같이 시키자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태희 수영 시작하면서 둘째도 같이 보냈는데 둘째는 2달만에 관뒀어요.
물이 너무 차다는 이유로요...ㅎ
키우다보니 터울이 적은게 아이들이 크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첫째가 해리포터에 벌써 빠졌나요?
용돈 모아 책 꼭 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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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5:59
깜짝 놀라셨어요?ㅎㅎ
지금은 진정되었죠?
로즈도 오늘 줄넘기 했는데 달인은 못돼고 은메달이라고 하던데...상장은 달인만 준다고하지만
잘했다고 했어요.
담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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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6:15
^^ 그러게요. 제가 마음의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했어야 하는데
혜자매들은 야무진것 같아요. 뭘해도 열심히 하는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혜언니가 100점을 받아서 기쁘고 혜동생은 줄넘기 10급을 따내고 역시 짱~~~
담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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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12
저희도 방학동안 도서관 다니기가 계획인데..
코앞에 도서관이 있는데도 왜그리 잘 안가지는지...
방학동안 도서관 다니기.. 꼭!! 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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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08
방학동안 매일매일 도서관 다니기 멋져요~!!
그곳은 줄넘기가 급수가 있군요~
저희학교는 금장.은장.동장 이렇게 나뉘어져요.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셔요~^^*
100점도 축하축하요~!!!!!!!!!!!!!!!!!!!!!!
담주 대문지기 미리 감사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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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0:31
답댓글

예전에 쑥에서 책 이름 치면 퀴즈문제를 볼 수 있는 싸이트소개를 해주었던것이 기억이나서

찾아보니...왜이리 가입이 안되는지...

계속 이미 존재하는 아이디라고 거부하네요-.-

http://bookadventure.com/Home.aspx

이곳인데...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입을 해서 그런지...

혹...다른 싸이트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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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30 12:20
저도 북어드벤처 가끔 가는데.. 왜 가입이 안되었을까요?...
이곳이 퀴즈가 넘 간단한 단점이 있긴하나... 그래도 애들은 부담없이 풀기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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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6:00
그래요...왜 저는 안돼지...
일부러 그러는것처럼...계속 존재하는 아이디라고 하니...
새롭게 아이디를 만들어 입력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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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7:03
이제 가입이 되었네요..ㅎㅎ
근데 찾고자했던 책의 퀴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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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30 19:09
가입되었다니 다행~~~~
가끔 안들어가지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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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30 09:11
답댓글

올해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집은 하나 더 있어요..... 채니생일 18일전~~

채니는 벌써부터 생일파티할 생각에 들떠 있답니다

근처에 새로 오픈한 중식당에서 할까 싶어요

그나마 다행인게... 이번에 산타의 비밀을 알게되서 크리스마스는 대충~~ 지나가도 될듯 ㅎㅎㅎ

생일이랑 크리스마스랑 딱 일주일 차이라 매년 부담스러웠거든요

 

고앞에 닥친 기말고사를 잘 치뤄야겠지요... 흠흠~~

요즘 문제집 풀려보니까 확실히 어휘에 문제가 있네요

어려운 단어의 뜻을 대충 아는 거 같더라구요

영단어 뜻 대충 알듯이~~ 국어도 대충~~~~~ ^^;;

한자를 잘알아야 하는데..... 한자가 딜레마에요...... 안하려고만 하니...... 시간도 없고......

 

이번 방학에는 무엇보다 한글책 독서(특히 넌픽션)에 집중하려구요

집 바로 근처에 도서관이 오픈한대요^^

새도서관 오픈하면 전부 새책일까요???

 

제가 일하다가 잠깐씩 짬나면 요거 하거든요

영단어 무료테스트인데..... 꽤 재미있어요

수능, 토익, 토플단어가 다양하게 있네요..... 해보삼~~......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ㅎㅎㅎ

 

http://www.kssedu.com/

 

요기 사이트 들어가서 좌측하단에 무료단어테스트 라고 있어요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도착했는데..... 좋은데요^^

무지 쉬워요~~

초등 영문법 책 따로 할 필요없이 그냥 바로 문법 시작해도 될 듯~~~

기말고사 끝나면 바로 시작해봐야겠어요

문법을 알아야 해석도 더 정확하게 되더군요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하네요

겨울 추위 넘 싫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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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10:37
채니 생일까지...정말 큰 행사가 남아있네요^^
맛난 음식에 멋진 선물 받고 기분 좋아하겠어요.
시험도 잘 보길 바라구요.

경선식 단어외우기...재미나겠어요.
즐겨찾기에 해놓고 보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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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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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30 11:32
집 근처에 도서관이 생겼다구요? 좋으시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아쉽게도 도서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아마 집에서 처럼 기괴한 자세로 책을 읽지 못하고 도서관의 소음들로 집중하기 힘든 것 같더라구요^^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모르는...것도 한몫을 해요.

크리스마스....누구한테 들었는지 10살되면 산타할부지가 선물을 안준다고 알고 있어요.
올해가 마지막인데 설렁 설렁 끝내고 싶어요.
울 큰애는 내년 1월 초가 생일입니다. 채니랑 거의 1년여 차이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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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30 12:01
진짜진짜 부러워요~~~
집 바로 근처에 도서관이 생긴다니요~~!!!

저흰 차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에 있어서... ㅠㅠ
하지만 정기적으로 가고는 있답니다.
문제는 제가 작년만큼 신경을 잘 못쓴다는 슬픈사실...

작년엔 정말 도서관에 많이 갔었는데...

채니가 12월 생이었죠?

저흰 이번 방학에 영어독서의 양을 좀 더 늘리려구요~
채니의 논픽션 독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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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30 14:40
한글어휘가 은근 어렵더라구요. 영어도 영어지만 우리딸도 한글 어휘가 부족해서 참 시간을 어찌 배분해야 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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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30 15:06
보통 새 도서관이면 새 책이던데요.
채니맘님 횡재하신 기분이시겠어요.ㅎㅎ
저도 몇년전에 아이들이 어려서 일부러 차를 타고 가더라도 새책이 많은 도서관엘 다녔어요.
아이가 어리니까 헌 책들을 보는게 별로더라구요.
책벌레도 많구요.
지금은 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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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30 16:22
저도 최근에 집근처에 영어도서관에 있는걸 알았어요.
개관한지 1년이 되었다는데 ㅠ.ㅠ 한번도 못가봤네요.
이번주 일요일날 가볼 계획이랍니다.
중학영문법 채니의 끝없는 자기 발전을 계속되네요.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채니의 생일파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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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30 18:15
헥~헥~
댓글달며 내려오는 길인데.. 채니맘이 1빠셨네요..
채니야 뭐~ 워낙 열심히 잘하는 꼬마아가씨니까..
채니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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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30 19:12
ㅋㅋㅋㅋㅋㅋㅋ산타의 비밀을 알고도 Anna는 곱게 못지나갈듯하여요.
채니 생일이 다가오는군요.
야무진 채니가12월생인줄 몰랐었네요.
단어뜻 대충알아도 아는게 어디여요~~~~~~^^*

새도서관 오픈하면 새책이여요.
좋겠어요~부럽부럽~@@

채니맘님 부지런도 하셔랑~
좋은 사이트 저도 잘 담아갈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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