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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수요일 아이표방>Happy Day~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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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1-28 22:31
답댓글

초2/여/Anna

 

서원예원맘님 좋은글 감사해요~^^*

댓글로 쓰려니 그림 올리기가 힘들어서 그냥 답글로 뺐어요.

괜챦죠?^^*

 

오늘은 아래에 인포그래픽 소개글 쓰느라 너무 늦어졌네요.

오전부터 바쁘다가 Anna 잠들고 나서 인터넷뱅킹한다고 컴 켜니 자동으로 쑥에 들어와 집니다. ㅋㅋㅋ

너무 늦어져서 일단 오늘은 그만~~~~~~~~^^;;;;

금요일 댓글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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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40
답댓글

저도 한때 신문스크랩을 시키다가,,약간 형식적인 느낌이 들어 잠시 접었었는데,,,

스크랩을 안시키니까 대충 보고 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겨울방학때부터 슬슬 말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좀 그렇고,,,

알프레순이는 뭘 디밀기가 넘 힘들어서요,,^^;;

 

좋은방법은 없지만,,

일단 엄마생각에 부족한 느낌이 들어 시작하셨다면 일단 밀어붙이고 해보셔요..

거기서 또 얻는게 있지ㅣ 않을까 싶어요..

해보다가 아닌듯 싶고,,불필요하다 싶으면 저절로 수정이 되겠지요,,,

해보시고 조언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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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9:00
맞아요, 가보지 않은 길은 늘 후회가 남는법이니 하다보면 맞는 방법 찾지 싶어요.
계획과 수정의 반복이네요.
아이표방서 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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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8 21:00
어린이신문이요?
채니는 어린이 신문 구독한 적 없는데..... 어린이신문 많이들 보나봐요?
타임포키즈 구독할까말까 고민중이랍니다
지금도 이렇게 시간없는데..... 퇴근해서 영어책좀 읽고 수학문제 좀 풀면 금방 11시되는데..... 다들 어떻게 그렇게 다양하게 시키시는지 참 의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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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8 17:26
답댓글

중등게시판에 또리님이 추천해주신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1학년용> 주문했어요^^

넘 앞서갔나요? ㅎㅎㅎ

채니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문제푸는 거 좋아하거든요

1학년 영문법이니 완전 쉽겠지요??...... 너무 쉬울라나???? ^^;;

옥션에서 쿠폰까지 받아 만원쬐금 더 주고 주문했네요

 

어떤 분 블로그 보니까 4학년이 이 책 1,2,3학년용 다 끝냈다고 블로깅해놓으셨더군요

이 책두께가 장난아니던데~~~ 와~~

블로그에 라이팅 올려놓은 거 보니 엄청 똑똑한 듯~~~

세상에 엄친아들 엄청 많나봐요 ㅎㅎㅎ

 

기말고사가 코 앞인데.... 채니는 여전히 영어책 읽고 아서 디비디 3집 보고~~~~ 여유만만이네요

학교에서 모의고사 단원별로 계속 보는데.... 그래도 늘 백점이네요^^

이번 기말고사도 일등하려나~~~~ 오늘부터라도 아자아자~~!! 기말고사 준비 돌입해야겠어요

문제집 채점하는 것도 일인듯~~~~

아 정말 귀찮아요~~~~ 주관식은 정말 채점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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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31
채니맘님은 정말 시원시원해요~ㅎㅎ
채니가 엄친딸인걸요 머,,^^
저는 요새 혼란이 많아요,,,
방치는 아니지만,,많은 부분을 손을 놓고 싶어져서요,,,^^;;;
그래서 아이표방 오기도 뻘쭘한가봐요,,^^
수요일이네요,,오늘이 지나면 주말 기다리는 기분으로 일하니까,, 지연되는 회의를 참고 기다리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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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9:03
채니맘님이 소개한책은 저도 구입을 해보면 좋더라구요^^
이번책은 제가 좀볼까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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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8 13:32
답댓글

초1/여/주얼

 

서연예원맘님 감사합니다. 저의 실수로 고생하심에도 불구하고 좋은 자료 올려주시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죄송해서요.

어제 둘째 유치원 순회 잘 돌기는 했는데 다들 추첨이기도 하고 설명회를 들어야 원서라도 주더라구요

오늘 설명회 하나 금요일에 설명회 하나를 듣고 원서를 받아와서 작성한 후에 추첨을 해야하네요.

주얼이는 이틀동안 아빠,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계속 놀구 있습니다. 공부말고 다른걸 하고 싶다하여 겨우 학교 숙제만 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구 있습니다.

반면 둘째는 영어 DVD를 몇개씩 보여달라고 해서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계속 보여줘도 되는지

저희도 방학때 NIE 활동 친구들과 해볼려고 계획중입니다.

커리큘럼 어떻게 먄들어볼까 고민중이네요. ^^

어여 둘째 유치원문제가 해결되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것 같아요. 맘이 안정이 안되네요. 그러니 자연 업무도 진행이 잘 안되고 다른데 신경을 못쓰겠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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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6:31
죄송까진 아니구요...글솜씨없는 제가 아는것이 없어서 너무 빈약한 대문을 여는것이 미안해서요^^
괜찮아요...^^
저도 둘째 유치원 해결이 되니 너무 좋더라구요...유치원이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이죠.
학교야 그냥 가면 되는데...설명회를 들어야 원서를 주다니..좀 그러네요. 시간못낼수도 있는데...
어서 유치원문제 해결이 잘 되었으면 하네요.
맘도 안정을 찾으시구요^^

nie수업은 책을 정해서 해도 좋고 어린이신문 홈피에 보면 신문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따로 있어서
그걸 이용해도 좋을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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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8 17:34
네 알려주신곳 열심히 자료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날 서점에 가서 책도 찾아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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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42
에비야~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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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8 21:04
채니는 한때 영어비디오 중독이었지요
얼마나 고민이 많았는지 몰라요
새벽 5시까지 비디오를 달고 있었다니까요
어리니까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근데 그 때 리스닝한게 그 후로 도움 많이 된 거 같아요
솔직히 리스닝은 저보다 채니가 훨씬 더 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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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8 10:30
답댓글

초2/ 해리ㅣ/남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는가 봐여..

저도 요즘은 모르는 단어의 뜻도 가르쳐 주게 되네요..

좀더 정확해 지길 원하는 엄마의 불안감일까요??

 

저도 신문은 3학년때부터 받아보려고 하는데 어디 신문사를 할지 결정이 안났네요...

참으로 아줌마는 생각할게 많은것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연극을 한대요
그러면서 어제는 저녁 7시에 친구집에 소품 만들러 간다고 가더라구요

집에 와서 영어도 해야해서 8시30분까지는오랬는데 9시가 넘어서 오더라구요...

가기전에 시간 약속 꼭 지켜라고 했는데도 늦었어요..

화가 나서 그냥 씻고 자라고 했어요

화가 나면서도 생각했죠..

친구랑 놀면서 만드니 얼마나 좋았을까 나라도 더 놀고 싶지 않았을까?

아니 그래도 할일이 있고 약속도 햇는데 왜 시간을 못지키나...

내가 넘 빠듯하게 구나 

괜히 화를 냈나...

제가 넘 여유가 없는듯 해요..

큰 아이의 공부면에서 여유가 없는 절 자꾸 보게 되네요....

알면서도 고치기도 참으로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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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2:21
로즈도 오느 수행평가로 연극해요. 학교서 수업시간에 소품을 만들던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만들것이 많던데...그래서 늦었을거예요.
물론 친구랑 수다도 좀 떨고...
시간약속은 되도록이면 지키도록 로즈에게도 인지시키고 있어요.
애들이 놀다보면 조금만 더 놀고 싶다고 시간 늘려달라고 하는데..
로즈는 그런데로 시간은 잘 지키고 들어오긴해요.

저도 로즈한텐 참 엄격하다고 해야하나...
보통엄마들이 그럴거예요.
그래도 우리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좋게 좋다고..부드럽게 타일러야 할것 같아요.
저도 늘 반복하는 실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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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8 12:28
저도 놀려야 돼는데 놀려야돼는데 하면서 책읽자고. ㅠㅠ 맘이 안좋아요 . 이때 안놀면 평생 언제 걱정근심없이 놀겠나 싶어 안스럽구... 그래도 영어 수학 책읽기를 놓으면 불안하구 참 엄마도 맘이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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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8 13:42
해리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연극에서 어떤 역활일까요? 궁금해요~
친구들과 소품도 만들고 대견하네요.
엄마들은 항상 아이들을 아이로 안받들이니봐여. 저도 주얼이에게 많은것을 요구하면서 한번도 뭘 진짜 하고 싶은지 물어보지를 못한것 같아서 반성 많이 했어여..ㅠ.ㅠ
그래도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 화를 못참고 큰소리를 내게 되네요.
엄마 수양이 덜 되었어여.. 여기 쑥에 들어와서 참는법을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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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46
이런면에서 우리 알프레순이는 행운아예요~
"엄마,친구네서 놀고와도 돼?"
"응"
그러고는 엄마는 직장에서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으니 말여요~^^;;
만일 저도 집에 있었으면 속꽤나 시커멓게 탔을듯~
그ㅐ서 울 알프레순이는 맨날 노는 데만 도가 터가네요~ㅠㅠ
여기 아이표방의 아이들과는 감히 어울리지 못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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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28 10:05
답댓글

초2 여 태희

 

오늘도 nie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단어만 짚어주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를 해석해주기도 해요.

잘 모르겠는데 CD를 많이 듣는다고 해석이 되지 않더라구요.

가끔 진짜 엉뚱하게 대답을 하기도 해서 뒷골 땡기게도 하구요.

처음 책 볼때 대충 한번씩 해주는데 그러고 나면 그 책을 잘 아는 것 같으니까 재미있대요.

그렇게라도 재미를 붙여야 할 것 같아서 저희집은 그렇게 해요.ㅎ

 

오늘은 태희의 생일이에요. 축하많이 해주세요.ㅎㅎㅎ

어제 저녁에 신랑이 들어오면서 케익을 사왔는데 막둥이가 그걸 보자마자 꺼내라고 난리를 쳐서

어쩔수없이 밤에 촛불켜고 생일노래도 불렀어요.ㅋㅋ

아침엔 씨리얼 먹고 학교 갔는데 저녁에 미역국 끓여주려구오.

신랑이 외식하자는데 날도 추운데 애들 데리고 나가기 싫어서 집에서 먹겠다 했어요.

사실 애들도 집에서 먹여야 더 잘 먹어요.

 

오늘 학교 끝나고 자주 놀러오는 친구 데리고 온다고 해서 집 좀 치우고 준비 좀 해야해요.

평일이 아니면 학교 친구들 불러서 생일파티라도 할텐데 어쩔수가 없네요.

다들 학원가느라 바쁠테니까요.

더군다나 오늘은 태희 수영이 있는 날이라서 시간이 더 애매해요.

 

여기 춘천은 아침에 눈이 왔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눈이 오다가 비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어린이집 차 기다리면서 눈도 밟고 꼬마 눈사람도 만들었지요.

다들 계신 곳은 어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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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8 10:42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태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태희 생일 축하해요^^
저도 올해 생일파티 해주려다 이런 저런 핑계로 못해줫는데 해줄껄 싶더라구요...
친구 생일파티 갈때마다 부러워하네요..

여긴 구미에요
아직 눈 구경은 못했어요 ^^
역시 눈이 별로 반갑지 않은 저는 어른인가봐요^^
요즘 구미도 눈이오면 한번씩 꽤 많이 내려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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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8 12:22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 쑥쑥에선 단어집는거 하지말라는데 은근히 집어주시는분이 많네요 ㅋㅋ 저도 일단 그렇게 많이읽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서 집어줘요 . 우리애도 놀시간이 있어야줘 미국애 보다 더 많이 영어책 읽으라고 할수는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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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2:25
태희 생일이 좀 늦네요.
그래도 12월달이 아니라서 다행^^
로즈친구중에 12월 15일이 생일인데..보름지나고 1살 더 먹는 억울함...ㅎㅎ
그 친군 지금 3학년인데...로즈랑 개월수로는 3개월도 차이가 안나는데..오빠가 되서...ㅎㅎ

일단 엄마가 일일이 짚어가면서 확인해주는것도 정도가 있고 그러다가 엄마가 힘들어서 먼저
포기할것 같기도 하고...어느정도 하다보면 로즈도 알게 되겠지 싶기도 하고..

오늘 태희 친구랑 재미있는 생일파티하겠네요.
얼마나 좋을까...학교에서도 들떠서 완전 좋아하고 있겠어요.
나중에 사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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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8 13:47
태희 생일 축하해요~
춘천에 첫눈 온건가요? 눈이 오면 저는 마냥 좋더라구요. ㅋㅋ 걸어다니기도 힘든데 말이죠.
서울은 아직 눈 안왔어여~
태희 생일 파티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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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27
태희가 생일이군요..
우리 알프레순이도 11월이 생일인데 반갑구만요~
지난글로 피아노콩쿨 나가서 수상한일도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춘천..제가 좋아하는 곳이에요..언제 춘천가면 커피님께 간다고 보고하고 갈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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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8 21:07
태희 생일 축하해요~~
생일축하로 하늘에서 눈선물을 주셨군요
요즘은 다들 학원 다니니까 평일에 생일파티 잘 안하더군요
채니도 담달 화요일 생일인데..... 주말에 친구들 모아 파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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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8 09:51
답댓글

초2/ 남/ 헨리

 

날씨가 어째 꾸물꾸물하네요..

헨리는 감기가 좀처럼 떨어지질 않네요..

계속 켁켁 거리는것이..

오늘은 친구집에도 못가고 친구도 집에 못데리고 오고.. 꼼짝말고 집에서 쉬라고 했네요..

 

헨리는 방학전 100권읽기는 아주 천천히 하고 있어서..

방학전에 100권을 읽을지는 모르겠다는..ㅜㅜ

방학때 읽으려고 주문한 nate the great 보더니.. 읽고 있네요..

물론 아직 혼자 다 읽을정도는 아니고..

제가 먼저읽고 헨리가 따라읽고.. 

혼자 듣기 하는것도 별로 인지라.. 꼭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는 헨리입니다..

그래도 두권읽었네요.. ^^

내용은 나름 재미있나 보네요..

그래도 읽기는 조금 되는것 같은데..  파닉스를 좀 잘하는 편입니다..

뜻을 아는지는.. 모르겠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말해주기도 했다가.. 단어를 말해주기도 했다가.. 그냥도 읽었다가..

아주 제 마음대로 입니다...ㅜㅜ

 

로즈처럼 nie 수업을 한번 해보고도 싶은데..

근처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영 ~ 시도할수가 없네요..

ㅈㅅ일보 까지는 좀 멀고..

집에서 스크랩이라도 해 볼까요?

암튼.. 할것은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잘 안되네요..

 

날씨 나쁜 아침이라.. 쓰다보니.. 주절주절 거려진것 같은걸요..

다들~~~ 날씨는 꿀꿀하지만.. 굿데이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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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28 10:07
헨리는 파닉스를 잘 하는군요.
태희는 파닉스에 감이 없나봐요.
진짜 엉뚱하게 읽어서 저를 멘붕시키곤 하지요.ㅎㅎ

헨리의 방학전 100권 읽기 응원합니다.
감기도 얼른 낫기를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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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8 12:24
우리애들도 굳이 안좋은 엄마발음을 들을려고 읽어달라고 해요. 씨디는 집중이 떨어지더라구요 . 집중력 좋은 아이들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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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2:26
직접가서 선생님께 수업들으면 더 좋겠지만
홈피가서 보니 nie용으로 좋은 기사도 있네요.
가며오며 시간생각하면 어쩜 집에서 하는것도 효율적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100권 읽기 화이팅요...^6
네이트도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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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8 13:49
헨리 100권 읽기 파이팅~~

요즘 감기가 잘 낫지를 않아요. 주얼이도 감기를 달고 사네요. 수영을 다녀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걱정이 많아요.
날씨가 꼭 눈이 올것 같은데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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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8 18:48
주디님~
알프레순이 영어이름 주디라고 할까..생각중여요,,ㅋㅋ
알프레순이라고 치니 너무 기네요,,
머라고 할까요,,ㅋㅋ
지금 회의끝나서 주디님 글 못읽고 제 야그만 하고 가요~좋은저녁~휘리릭~~~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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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1-28 09:02
답댓글
1학년 여/1j 뭐 저도 단어 집어주기를 하고 있어서 같은 고민이예요. 저는 다독으로 자연히 뜻을 익힐만큼 책을 많이 읽히지 못할것 같아서 또 엄마가 답답해서 말이죠. 모든 단어와 뜻을 알려 주기는 아니고 한페이지 한개 정도 집어 줍니다 . 다 집자니 우리가 중학교 다닐때 배운 수업같아져서 애가 질려할까봐 겁도 나고 일단 너무 속력이 안나서요. 다독 근처는 가야할것같아서 조금씩 집어줘요. 아직 너무 어린 아이들인데 이것저것 하려니 시간이 없네요. 이번주는 비스킷 비기너 두권 그냥 소리내서 읽고 엘비스 더 루스터 집중듣기식으로 따라 읽고 있어요. 그리고 동생과 함께 엄마가 읽어주는노부영책 들렸어요. 이런건 단어 안집고 휙휙 읽어줘요. 아주 짧은 넌픽션 두권도 읽었네요 . 우리딸은 수학머리가 없는지 연산연습 20개 풀기도 힘드네요. 한글책을 읽어도 모르는 어휘가 많고 말이죠. 추워서 뛰어놀기도 힘드네요. 여자애들은 3학년때까지가 즐거운 유년기 이던데 근심없이 놀 마지막 시간이 흘러가니 넘 안타까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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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8 09:55
여자아이들은 연산에는 좀 약한것 같더라고요..
전 울딸 에밀리, 3학년입니다.. 연산가르치다가.. 뒷목잡은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에밀리하다 헨리하면서는 아주 속이 펑~ 뚫렸거든요..
헨리는 수학이 좀 빠른편이라..
암튼.. 천천히.. 계속하시면 연산이 늘긴늘어요.. ^^
그래도 초등때까지는 맘놓고 놀아야 할것 같은데..
아무래도 고학년이 되면 좀 바쁘겠죠?
아직 1학년~~~ 열심히 놀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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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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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10:10
태희도 연산에 약해요.
어릴때 수학에 감이 없겠다 싶어서 7살부터 꾸준히 연산연습을 시켰는데도 아직도 그래요.
지금 학습지로 두자리수*두자리수 하는데 결과를 더해야 하는데 실수를 해서 틀리곤 하지요.
그래서 곱셈은 말고 다시 덧셈, 뺄셈 연습시키려구요.

3학년때까지가 즐거운 유년기라면 태희는 이제 1년밖에 안 남은 거네요.
열심히 놀려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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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8 16:35
맞아요...엄마만 답답해하는것 같아요...아이는 그저 그림보면서 대충 내용파악해도 되나봐요.
그래도 꼼꼼히 알고 가야 좋다는 생각땜에 자꾸만 아이한테 단어물어보고 해석해주고 그러나봐요.
요즘 저도 고민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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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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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08:55
답댓글

초1 남 벤자민

 

 

출근해야하는데...이게 모하는겁니까?? 그래도 댓글쓰고 가려구요~~

오늘 바쁜날이라 시간날때 지금이라도 ㅎㅎ

 

서연예원맘님 영어고민이시군요^^

전 아이가 하자는 대로 해요.

궁금해하면 한글로 장황하게 설명해줄때도 있구요,

지금처럼 묻지않으면 내버려두구요...

정답은 없지만, 아이가 편한방법대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영어책읽으면서 한글로 이야기해주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우리둘째는 책볼때 별로 질문이 없어요.

근데 한번씩물어볼때면 제가 한글로 자세히 설명해줘요^^

이해가 갔냐고 물으면 그렇다고는 하는데, 뭐 신경안써요^^

 

 

저 이제 오늘부터 야근안합니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정말 피곤했어요ㅠㅠ

이제 약간의 여유가 느껴져요~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수요일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어젯밤 늦게까지 신랑이랑 벤자민 겨울방학때 읽을 영어책 주문했어요.

제 성격상 여러사이트 비교해보고 그런거 피곤해서 안하는데

신랑이랑 어제는 쿠폰 써가며 정말 가격비교 제대로 해서 샀답니다 ㅎㅎ

 

신랑회사에서 지원금이 나오는데 그걸로 샀어요 ㅋㅋㅋ

이런게 횡재한 기분이겠죠?

더 좋은건 아직도 더 사도 된다는거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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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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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08:59
신랑이랑 같이 영어책을 고르는 풍경은 잘 상상이 안가네요.
보통 엄마들이 몰래까진 아니지만 은근슬쩍 들여놓는데...저는요^^
그렇죠...방학때 읽을책 지금쯤 들여놓거나 검색에 들어가야죠.
전 얼마전에 쉬운 책 좀 들여놓고...한글책 보고 있어요.
3학년되니...사회,과학쪽으로 쉽게 쓴 책이 무엇있나 찾고 있네요.
나중에 책 소개좀 해주세요.

여기저기 싸이트 비교해가면서 샀다니...열정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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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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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09:58
신랑회사에서 아이책 지원금도 나와요? 회사 너무 좋은걸요.
울신랑회사는 본인책에 대한 것만 사던데..
왕창왕창사세요... ^^
아이책도 같이 고르는 아빠~~멋져요.. !!
계속 야근이셔서 넘 피곤하셨을것 같은데..
이제 야근안하신다니.. 얼렁 퇴근하셔서.. 벤자민이랑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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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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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10:12
디올님 야근 안 하시는 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ㅎㅎ
저도 오늘 아서책 공구떴길래 유심히 봤어요.
겨울을 준비하려면 책 준비가 먼저일 것 같아서요.
그런데 아직 집에 다 못 읽은 헨리앤머지가 있어서 어쩔까 고민중이네요.ㅎ
아이책 신랑이랑 고르는 거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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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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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13:54
와 좋으시겠어여. 신랑이랑 함께 책 고르는 모습 상상만 해도 행복해보입니다. 거기다가 지원금으로 사셨다니 더할나위 없네요. ^^
주얼이 아빠는 저에게 모두 맡겨버리네요. 제가 꼼꼼히 챙기는걸 잘 못하는데 공부쪽에 관련된건 아예 저에게 일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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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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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08:50
답댓글
야호^^ 1빠입니다.. 서원예원맘님, 굿모닝!
그리운 님들 보기가 쉽지 않지만 마음만은 고3까지 함께입니다. 쑥쑥 아이표방 포레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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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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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08:55
1빠 추카추카..^^
그만큼 애정이있으니 이리 일찍 출석을^^ 해주신다고 봐요.
포레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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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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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8 10:13
지나님 저도 반가워요.
더불어 1빠도 축하드리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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