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Anna
서원예원맘님 좋은글 감사해요~^^*
댓글로 쓰려니 그림 올리기가 힘들어서 그냥 답글로 뺐어요.
괜챦죠?^^*
오늘은 아래에 인포그래픽 소개글 쓰느라 너무 늦어졌네요.
오전부터 바쁘다가 Anna 잠들고 나서 인터넷뱅킹한다고 컴 켜니 자동으로 쑥에 들어와 집니다. ㅋㅋㅋ
너무 늦어져서 일단 오늘은 그만~~~~~~~~^^;;;;
금요일 댓글로 다시 만나요~!!!!!!!!!!!!!!!
저도 한때 신문스크랩을 시키다가,,약간 형식적인 느낌이 들어 잠시 접었었는데,,,
스크랩을 안시키니까 대충 보고 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겨울방학때부터 슬슬 말해봐야겠어요,,,
지금은 좀 그렇고,,,
알프레순이는 뭘 디밀기가 넘 힘들어서요,,^^;;
좋은방법은 없지만,,
일단 엄마생각에 부족한 느낌이 들어 시작하셨다면 일단 밀어붙이고 해보셔요..
거기서 또 얻는게 있지ㅣ 않을까 싶어요..
해보다가 아닌듯 싶고,,불필요하다 싶으면 저절로 수정이 되겠지요,,,
해보시고 조언해주셔용~^^;;;;
중등게시판에 또리님이 추천해주신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1학년용> 주문했어요^^
넘 앞서갔나요? ㅎㅎㅎ
채니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문제푸는 거 좋아하거든요
1학년 영문법이니 완전 쉽겠지요??...... 너무 쉬울라나???? ^^;;
옥션에서 쿠폰까지 받아 만원쬐금 더 주고 주문했네요
어떤 분 블로그 보니까 4학년이 이 책 1,2,3학년용 다 끝냈다고 블로깅해놓으셨더군요
이 책두께가 장난아니던데~~~ 와~~
블로그에 라이팅 올려놓은 거 보니 엄청 똑똑한 듯~~~
세상에 엄친아들 엄청 많나봐요 ㅎㅎㅎ
기말고사가 코 앞인데.... 채니는 여전히 영어책 읽고 아서 디비디 3집 보고~~~~ 여유만만이네요
학교에서 모의고사 단원별로 계속 보는데.... 그래도 늘 백점이네요^^
이번 기말고사도 일등하려나~~~~ 오늘부터라도 아자아자~~!! 기말고사 준비 돌입해야겠어요
문제집 채점하는 것도 일인듯~~~~
아 정말 귀찮아요~~~~ 주관식은 정말 채점하기 싫어요~~!!!
초1/여/주얼
서연예원맘님 감사합니다. 저의 실수로 고생하심에도 불구하고 좋은 자료 올려주시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죄송해서요.
어제 둘째 유치원 순회 잘 돌기는 했는데 다들 추첨이기도 하고 설명회를 들어야 원서라도 주더라구요
오늘 설명회 하나 금요일에 설명회 하나를 듣고 원서를 받아와서 작성한 후에 추첨을 해야하네요.
주얼이는 이틀동안 아빠,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계속 놀구 있습니다. 공부말고 다른걸 하고 싶다하여 겨우 학교 숙제만 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구 있습니다.
반면 둘째는 영어 DVD를 몇개씩 보여달라고 해서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계속 보여줘도 되는지
저희도 방학때 NIE 활동 친구들과 해볼려고 계획중입니다.
커리큘럼 어떻게 먄들어볼까 고민중이네요. ^^
어여 둘째 유치원문제가 해결되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것 같아요. 맘이 안정이 안되네요. 그러니 자연 업무도 진행이 잘 안되고 다른데 신경을 못쓰겠어여..ㅠ.ㅠ
초2/ 해리ㅣ/남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는가 봐여..
저도 요즘은 모르는 단어의 뜻도 가르쳐 주게 되네요..
좀더 정확해 지길 원하는 엄마의 불안감일까요??
저도 신문은 3학년때부터 받아보려고 하는데 어디 신문사를 할지 결정이 안났네요...
참으로 아줌마는 생각할게 많은것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연극을 한대요
그러면서 어제는 저녁 7시에 친구집에 소품 만들러 간다고 가더라구요
집에 와서 영어도 해야해서 8시30분까지는오랬는데 9시가 넘어서 오더라구요...
가기전에 시간 약속 꼭 지켜라고 했는데도 늦었어요..
화가 나서 그냥 씻고 자라고 했어요
화가 나면서도 생각했죠..
친구랑 놀면서 만드니 얼마나 좋았을까 나라도 더 놀고 싶지 않았을까?
아니 그래도 할일이 있고 약속도 햇는데 왜 시간을 못지키나...
내가 넘 빠듯하게 구나
괜히 화를 냈나...
제가 넘 여유가 없는듯 해요..
큰 아이의 공부면에서 여유가 없는 절 자꾸 보게 되네요....
알면서도 고치기도 참으로 힘드네요..ㅠ.ㅠ
초2 여 태희
오늘도 nie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단어만 짚어주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를 해석해주기도 해요.
잘 모르겠는데 CD를 많이 듣는다고 해석이 되지 않더라구요.
가끔 진짜 엉뚱하게 대답을 하기도 해서 뒷골 땡기게도 하구요.
처음 책 볼때 대충 한번씩 해주는데 그러고 나면 그 책을 잘 아는 것 같으니까 재미있대요.
그렇게라도 재미를 붙여야 할 것 같아서 저희집은 그렇게 해요.ㅎ
오늘은 태희의 생일이에요. 축하많이 해주세요.ㅎㅎㅎ
어제 저녁에 신랑이 들어오면서 케익을 사왔는데 막둥이가 그걸 보자마자 꺼내라고 난리를 쳐서
어쩔수없이 밤에 촛불켜고 생일노래도 불렀어요.ㅋㅋ
아침엔 씨리얼 먹고 학교 갔는데 저녁에 미역국 끓여주려구오.
신랑이 외식하자는데 날도 추운데 애들 데리고 나가기 싫어서 집에서 먹겠다 했어요.
사실 애들도 집에서 먹여야 더 잘 먹어요.
오늘 학교 끝나고 자주 놀러오는 친구 데리고 온다고 해서 집 좀 치우고 준비 좀 해야해요.
평일이 아니면 학교 친구들 불러서 생일파티라도 할텐데 어쩔수가 없네요.
다들 학원가느라 바쁠테니까요.
더군다나 오늘은 태희 수영이 있는 날이라서 시간이 더 애매해요.
여기 춘천은 아침에 눈이 왔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눈이 오다가 비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어린이집 차 기다리면서 눈도 밟고 꼬마 눈사람도 만들었지요.
다들 계신 곳은 어떤지 궁금해요.
초2/ 남/ 헨리
날씨가 어째 꾸물꾸물하네요..
헨리는 감기가 좀처럼 떨어지질 않네요..
계속 켁켁 거리는것이..
오늘은 친구집에도 못가고 친구도 집에 못데리고 오고.. 꼼짝말고 집에서 쉬라고 했네요..
헨리는 방학전 100권읽기는 아주 천천히 하고 있어서..
방학전에 100권을 읽을지는 모르겠다는..ㅜㅜ
방학때 읽으려고 주문한 nate the great 보더니.. 읽고 있네요..
물론 아직 혼자 다 읽을정도는 아니고..
제가 먼저읽고 헨리가 따라읽고..
혼자 듣기 하는것도 별로 인지라.. 꼭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는 헨리입니다..
그래도 두권읽었네요.. ^^
내용은 나름 재미있나 보네요..
그래도 읽기는 조금 되는것 같은데.. 파닉스를 좀 잘하는 편입니다..
뜻을 아는지는.. 모르겠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말해주기도 했다가.. 단어를 말해주기도 했다가.. 그냥도 읽었다가..
아주 제 마음대로 입니다...ㅜㅜ
로즈처럼 nie 수업을 한번 해보고도 싶은데..
근처에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영 ~ 시도할수가 없네요..
ㅈㅅ일보 까지는 좀 멀고..
집에서 스크랩이라도 해 볼까요?
암튼.. 할것은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잘 안되네요..
날씨 나쁜 아침이라.. 쓰다보니.. 주절주절 거려진것 같은걸요..
다들~~~ 날씨는 꿀꿀하지만.. 굿데이들 되세요.. ^^
초1 남 벤자민
출근해야하는데...이게 모하는겁니까?? 그래도 댓글쓰고 가려구요~~
오늘 바쁜날이라 시간날때 지금이라도 ㅎㅎ
서연예원맘님 영어고민이시군요^^
전 아이가 하자는 대로 해요.
궁금해하면 한글로 장황하게 설명해줄때도 있구요,
지금처럼 묻지않으면 내버려두구요...
정답은 없지만, 아이가 편한방법대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영어책읽으면서 한글로 이야기해주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우리둘째는 책볼때 별로 질문이 없어요.
근데 한번씩물어볼때면 제가 한글로 자세히 설명해줘요^^
이해가 갔냐고 물으면 그렇다고는 하는데, 뭐 신경안써요^^
저 이제 오늘부터 야근안합니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어제까지 정말 피곤했어요ㅠㅠ
이제 약간의 여유가 느껴져요~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수요일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어젯밤 늦게까지 신랑이랑 벤자민 겨울방학때 읽을 영어책 주문했어요.
제 성격상 여러사이트 비교해보고 그런거 피곤해서 안하는데
신랑이랑 어제는 쿠폰 써가며 정말 가격비교 제대로 해서 샀답니다 ㅎㅎ
신랑회사에서 지원금이 나오는데 그걸로 샀어요 ㅋㅋㅋ
이런게 횡재한 기분이겠죠?
더 좋은건 아직도 더 사도 된다는거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