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전 장밋빛 희망인걸요~~ ^^
곧 겨울방학도 다가오고~~ 겨울방학 어찌 할까 고민중인데... 브죵님 글보니 의욕이 팍팍 솟네요 ^^
요즘 BB와 원서읽기만 하고있네요.. 정말 느슨~ 하게요.^^;
아무래도 엄마가 바쁘다보니 ^^;; 아이에게 신경을 덜 쓰게되요..
다행인건.. 그래도 저렇게나마 끈은 놓고있지 않다는거죠~ ^^;;
방학엔 좀더 알차게 가고싶어요 ~ ^^ 다른방학도 아니공 겨울방학이쟎여요 ㅋㅋㅋ ㅎㅎㅎ
브죵님 희망가득한글 잘 읽었어요..
아드님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고 훌륭합니다용!! ^^
정말 축하드려용~~ 브죵님~ ^^
브죵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그동안 꾸준하게 아드님과 함께 해온 보람이 많이 느껴지셨겠어요.
앞으로도 아드님이 잘 해낼거라 믿어요!
무엇보다 부모와의 관계가 좋쟎아요?
이런 아이들은 사춘기도 참 무난하게 넘기더라구요.
브죵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멋지십니다.
저는 진작에 학원의 힘을 빌고 있는 직장맘인지라... 늘.. 쑥쑥에서는 떳떳치 못한 마음이 있는 입장이에요.
아드님이 워낙에 성실하고, 브죵님도 꼼꼼이 계획하고 아이곁에서 지켜봐주시는지라.. 좋은 결과 있으신거라 생각해요. 사실, 학원의 기능은 브죵님처럼.. 집에서 어느정도 함께 하고..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는 식이어야 하는게 맞다고 저도 생각이 드는게.. 학원가는 시기가 길어질 수록.. 메너리즘에 많이 빠지게 되는것같아요. 학원진도에 맞춰 집에서 체킹도 잘 안되고요..
그러다보니, 집에서는 학원에서 알아서 해주겠거니.. 학원에서는 집에서도 봐줘야한다..이리 되어가는것같아요.
브죵님의 글을 수학쪽에서 더 자주뵌다..느꼈었는데.. 영어는 기본으로 늘 깔고 가셨던 거군요.
정말 멋집니다. 요즘 중등게시판도 핫하고.. 슬슬..겨울방학들어가기전 뭔가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소식이 들리니 덩달아 긴장하고 화이팅하게 됩니다. 축하드려요!!!
브죵님~축하해요~!!!!^^*
그동안 꾸준히 다져온 실력에 대한 당연한 결과인것 같아요.
전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는 당연히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좋아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브죵님 글이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아드님과 브죵님의 관계가 정말 좋아보여서 늘 감탄했었거든요.
아이의 성향탓도 있겠지만 브죵님이 엄마로써 노력하는 모습 많이 느껴졌어요.
쑥에서 오래 알게된 집에 좋은 소식이 들리면 마치 제일 마냥 기뻐요~
축하해요~!!!!!!!!!!!!!!!!!!!!!!!!!!!!!^^
브죵님. 제목이 자극적이예요.
레벨테스트라고 적혀있으면 안열어볼수가 없다는.^^
가진 것은 많은데 제대로 나온 것 같지 않다는 그 학원선생님의 말에 동의해요.
듣기 읽기가 기본이 잘 다져저 있으니, 문법, 독해는 조금만 잡아주면 금방 올라가리라 생각해요.
꾸준하고 성실한 엄마표로 이룰수 있는 현실적인 진행기여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 것 같아요.
학원 최고레벨 나온 것 축하드립니다.
그 학원 최고레벨반으로 옮겨가셔도 좋은 성과 있으실거예요.
거기서 문법도 좀 잡히고 자신감도 충전되면 윗단계학원으로 옮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저도 더불어 축하드려요.소심맘이라 눈팅만 하고 댓글 거의 안다는데 좋은 소식이라 한줄 적네요.
늘 친절하게 답글 달아주시는 님께 고맙고 님의 글 읽어보면 정성을 들이는 엄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결과 있으신거 부럽고 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저도 학원가서 저런 말 듣는게 소원입니다.
아직 갈길은 멀고 멀어서.. 가끔 힘들때도 있는데, 힘이 나네요.
저희는 이번 방학때 전화영어 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브죵님 안녕하세요.. 제가 좀 과장하면 대학 입시 만큼 중요한 일이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연달아 있어서 요새 마음의 여유가 좀 없는데요. 또 브죵님 글에는 댓글을 달게 되네요..
평소 제 생각에 아이가 충분히 영특해 보이고, 성격이나 재능으로 보아 중고등에서도 공부 잘할 가능성도 아주 많고, 사회 생활도 잘할 것 같은 아이를 가지신 분이 여기 저기에 좀 자신 없어 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고 했었는데요.. 이 글을 보니 그런 걸 좀 털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저도 우리 애 잘 키워서 2, 3년 후에 이런 글 남기고 싶습니다.. 좀 더 욕심을 내면 우리 애가 수학도 잘하여 3, 4년 후에는 수학에 대해서도 쓸 수 있으면 더 좋겠구요..
브죵님 기쁜소식 추카드려요^^
아드님 잠시 학원행 하시는군요~
적절한 시기에 좋은 레벨로 가신 거 같아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때 P학원 보내볼까 했는데~
시간, 책읽기, 수학 등등 걸려서 걍 접었네요~
다정한 모자사이가 늘 부러워요^^
브죵님 글은 제 교과서여요~~
또 뵈엉요~~~^^
아이고.. 진짜... *팔립니다..
축하 받을만한 일은 아닌 것 같구요...^^
정성어린 격려 댓글을 너무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달기 민망하여... 다 못달아드리니..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 ~~
넘넘 부럽습니다~~~~^^
항상 브죵님의 글을 보면 너무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게 보였는데
역쉬~ 아이가 엄마의 수고에 보답을 해주네요~~
넘넘 축하드리고요..
아직 저학년인 우리아이들도.. 하면 되겠지~ 라는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항상...겸손의 말씀의 말씀만 올리셔서
윽...울 새끼도 저정도의 반만 해도 한적이 있더랍니다.
역시 ...꾸준히 하신모습의 빛을 보나봅니다.
부럽어요 ㅎㅎㅎ
브죵님은 어느모로보다 허세가 없어요..솔직그자체지 뭐...
아들내미 늘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실력이면 학교서 영어는 극상위일거여요..서울에서도...
뛰어넘어 더 욕심부려도 될 아이이거던..아이가 준비가 된듯한데 //..모자가 너무 소박해..
잘하는 애들은 부모나 아이나 욕심과 열정이 한도 끝도 없어요...
밖으로 안드러내고 모르게 조용히 하니까 알려지지 않을뿐이지요
내일같이 뿌듯하고 기쁘고..내아들소식같이 맘이 그래요...
근디 아무한테나 좀더 몰입해봐 요말 못해욧..내가 봤던집 또 게시판서 읽었던집 10 에 9집은 오히려 반대.. 저렇게 하믄 ..나중에 다 부질없을텐데..너무 일찍 매달린다..저거는 애들맘에 별 공감 없는짓이다는거..더해도 될듯한집은 거의 본적이 없수..울집도 이경우..애가 공감을 아직은 못혀요..그러니 해봤자지..
아들내미가 친구들과 노는행복을 안다는거 그또래 문화에 푹젖어 있다는게 나중에 큰장점이 될거여요..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본 남자들은 특히 이거 중요한거같애요..커서 사회생활할때..
이사장들도 많이만나고 조직의 장들도 보거든요..결국엔 자기 능력 + 사람소통능력이에요
소통능력이 1 이면 달랑 1명하고만 소통이 되고 소통능력이 1000명이면 1000면의 사람을 다룰수있는 위치를 소화해낼수있거던.. 이거 능력없는사람을 꼭대기에 앉혀 노면 그조직 말아먹어요..이 한사람이..
지능력만 갈고 닦아 하늘을 찌르는데 그거 어려서부터 줄곧 공부해서 익히느라 진짜 능력은 개발이 안돼서 없고 사람들을 다루지도 못하고 결국. 쪽박찬다.....많이 봤수..
뛰어난아이들 유심히 보면 없는게 이거여요..어찌보면 선택의 문제거든요
초등시기를 또래문화를 익히게 놔둘것이냐 아님 이시간을 아이능력쌓기에 쓸것이냐..둘중 하나지요.시간은 정해져있는데 애들이랑 시간보내면 영어하고 수학할 시간이 줄어들테니까.
인제 아들은 달려도 될꺼얌..성격좋드만요..사회생활 걱정은 안되도 될듯혀요..^^ 이렇게 가는길이 정석이지..
나도 뒤돌아보면 잘한거 있다면 딱 요거 하나..공부할 시간과 바꿔서 애 능력이 좀 떨어져도 맘비우고 이시간을 많이 준거..
정보 좀 많이 나눕시다 해도 부모들은 자식자랑이 될까봐 조심스러워서 못쓰게다고 혀..
글의 성공 결과만 머리에 박혀가지고 울나라 엄마들은 남의 부러운진행기를 읽으면 내 애는 그결과를 남보다 더 빨리 하려고 하거든..
저학년시기는 이것저것 마구 달리지 말고 애들정서우선으로 하시기를..
브죵님댁 이야기는 고학년이고 정서 안정적이고 사회성 거의 길러졌고 그런부분에 저학년과 중학년시기에 영어나 공부시간을 포기해서 많이 치중한 결과니까..성급한 생각은 마시기를..
브죵님 축하해요~~항상 꾸준히 이끌어 주신 엄마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민성이도 저희딸과 비슷한 성향이라 학원가서도 잘 하는 모습 보일꺼예요..
토셀 하이주니어 정도는 쉽게 딸 수 있을꺼예요.. 저희딸도 토셀문제는 쉽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워낙 성실하니까 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수학에 이어 영어까지..
그간 꾸준히 해오신 성과 너무 축하드려요~~~
축하선물이라도 좀 퍼올랬더니 마땅찮은게 없네요 ㅎㅎ
엄마표 하시면서 아드님을 대하시는 브죵님의 맘과 행동
늘 새겨읽고 있답니다
같은 학년 남자아이라 저한텐 멘토같은 분이시랍니다
꾸준히 한다는게 제일 어려운 일이고 지금까지 결과가 순간적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란걸 알아서 더 많이 축하받으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
이제 학습적인 부분까지 가미하면 또 진일보하는 아드님 되실거라 믿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계속 화이팅 보냅니다~~
아드님 짝짝짝 수고했어요.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 왔건 그 짧은 시간에 자기 실력을 테스트 받는 애들은 떨리고 힘들거예요.
아이와 함께 꾸준히 진행한 좋은 결과네요.
듣기결과에 대한 선생님 말씀 제가 레이져 한방 날릴께요.
저도 속상하네요.
영어와 수학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시는 브죵님 부러버요.
저희 딸램은 중간고사 끝나고, 학교행사가 쪼매 많아 친구들과 집에 와서 연습하고
이러면서 수학은 현행 심화 정도만 하고 있고, 6학년 1학기 수학도 앞 몇단원에서 완전 스톱이네요.
담주 화욜 5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니 끝나고 부터 고고 씽 하려구요.
다시한번 좋은 결과 추카드려요*^^*~
이런 글 좋아요. 좋아도 느~~~ 무 좋아요. 헤헤헤.
저에겐 장밋빛 희망인데요. 내 일처럼 정말 기쁘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는거 눈팅으로 보곤 했는데... 역쒸.
저희 아이 초3인데 막연히 5학년때는 학원을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지요.
저는 도서관에서 책만 빌려다 주고, (이제 며칠씩 읽어야 되는 두터운 책으로 가서 가끔만 가도 되니 감사.)
받아쓰기 조금 시키다가 어영부영. 화상영어는 아이가 재밌다해서 1년 정도 하고 있고요.
아이가 얼마나 이해하는지 어쩌는지도 이제는 알아볼 방법도 없고...
그냥 읽은 책 얘기해달라고 하면 좀 쏼라 거리는 거 듣고... (들어도 뭔소린지 ㅜ.ㅜ)
그저 재밌다고 다 알겠다고 하면 기특해서 엉덩이 두들겨주는 일과
모르는 단어 전자사전으로 가끔 찾아주고만 있네요.
학습적으로 좀 해줘야지 하다가도 좀더 있다가 좀더...
계속 미루면서 편하게 책보면서 뒹글고 있지만,
그래도 이런 글이 있어서 희망을 품고 더 행복하게 뒹글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브죵님과 아드님의 꾸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게 작심삼일이다보니...
그냥 열심히 놀고 책만 열심히 읽어라~ 거의 방치수준임다.
한글책만 보고 있다는...
그래서 글은 쓰고 싶으나 눈팅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만요.
수학은 구몬학습으로 연산만 시키고 있는데 학교시험은 잘 보더이다.
선생님께서 수학영재 추천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이놈이 책은 열심히 읽었나 보네~하고 조금 위안중이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즐기며 학습적으로 다가갈수 있을까?
늘 고민입니다.(고민만 하다 날 새요. 그놈의 실천이 문제지요ㅠ.ㅠ)
처음 게시판에 글을 썼을때 브죵님께서 따뜻하게 댓글달아 주셔서
늘 고마웠어요. 그리고 눈팅족으로 남아있어서 죄송한 맘이구요.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브죵님~
더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자주 댓글도 게시글도 달지는 않지만 브죵님의 글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브죵님의 최근 댓글로 보아 아마 다시 아드님 학원 보낼것 같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실천력이 강하십니다.
겸손하시고 그렇다고 주눅들지않으시고^^ , 늘 있는 그대로 조근조근 진행기를 올리시는걸 보면 다른 쑥쑥 초보맘들이 따라해도 괜찮은 룰 모델이지 않을까 합니다. 브죵님의 진행기를 봐오면 , 나름 속으로 속상해하신적도 살짝 있으셨겠지만^^, 아이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꾸준히 진행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거든요.
수학도 놓치지않고 꾸준히 하시고.. 두마리 토끼 잡기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거기에 당연한 성과겠지만 축하드리고요. 더욱 정진하셔서 더 큰 성장 이루시길 바랍니다.화이팅
제 나름의 소신은 집에서 엄마와 아이가 해도
평생 학원다닌애들보다 잘 할 수 있다..그냥 잘 하는 게 아니라...모든면에서 ~
도저히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것이랍니다. 하하하
농담이에요~
축하합니다.~
브죵님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을실까!
학습할 마음의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캐취하신 브죵님 좋은 엄마십니다.
학원 잘 적응해서 영어실력 쑥쑥 무한대로 키우길 바랍니다.~
브죵님 저도 기분 좋아요.
늘 꾸준히 놓치 않고 해온 결과지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 도움도 받고 한글책 스스로 찾아서 읽고 하면 더 성장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도 올 여름 같은 곳에서 테스트 받아본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이는 좀 더 집에서 하고 싶어하네요. 집에만 있고 싶대요 어디 다니지 말고요.
그래서 올 겨울방학 도서관도 정기적으로 안 다니고 집에만 있어 볼려구요.
올 한해는 영어 말고 다른 것들 활동 하느라 바빴습니다. 한글 독서 생활과학 수학 수업 (물론 수학 선행은 못했습니다)
벌써 겨울방학이 다가옵니다. 브죵님 건강히 잘 지내세요.
오늘 날씨가 좀 우울하네요 하늘은 시커멓고 천둥치고.......
우리 아이들은 이번주 담주 기말고사예요.
브죵님! 반갑습니다.
듣기와 롸이팅이 뛰어나다니 너무 부럽네요.
학습적으로 들어가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어떤 방식으로 어디서 하든 잘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쭈~욱 발전하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알찬 방학 되기를... 브죵님도 건강히 지내시구요.^^
뭐랄까... 저희 아이가 가서 레벨테스트 받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레벨 테스트 받아보진 않았지만 아마 비슷한 결과지로 비슷한 말씀을 하실 거 같다는 ... ㅋㅋ
물론 최고레벨은 아니겠지만 그래프 분포도로 보면 말이에요.
아이 입에서 언젠가는 학원에 보내달라는 말이 나올까? 싶기도 하지만 보내달라 하면 보내주려구요.
그런데 학교 친구들을 보니 친구 따라서 학원도 갈아타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식으로는 안된다고 했어요.
일년뒤에 브죵님 아드님 같은 결과만 나와도.. 좋겠어요.. 흐흐흐...
브종님이 옆에서 꾸준히 지도해주고 아이도 잘 따라와 줘서 좋은 결과 얻은 듯 해요.
저두 4학년아이인데 학원은 통틀어 1년 6개월정도 다녔어요. 브종님 말씀처럼 집에서 꾸준히 영어 듣기 30분이라도 노출시켰고 학원보다는 가볍게 시킨편인데 이번 미국 AR 리딩레벨에서 4점대 정도로 나왔답니다. 청담으로 보낼때가 되어 그럴려고 했는데 아이가 리스닝,독해는 월등한데 쓰기및 문법교육을 거의 시키지 않아 평균또래 수준정도에요. 문법책 사서 혼자는 지도가 어려워 친구불러서 함께 가르치고 있는데 아무래도 내년 봄쯤 문법과 쓰기 기술을 잘하는 학원으로 보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쓰기와 문법을 잘 다루는 학원이 어딘지 브종님은 어딜 보내셨는지요? 공개 어려우시면 쪽지라도 보내주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우선 아이가 최고레벨반에 들어가게 된걸 축하해요.
그간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저학년을 둔 엄마로썬 희망도 가질수 있어서 좋네요.
엄마란 그런것 같네요.
옆에서 지켜보다 필요한게 보이면 적절하게 뒷받침해주는 센스쟁이가 되어야 할것 같아요.
브죵님이 그렇게 해와서 아드님도 집에서 놀며 쉬며 한것같지만 결코 놀며쉬며한것이 아니라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지금의 실력이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