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의 토끼를 잡을때 동시에 잡기보단 우선 한놈 낚아채고 몇 달음에 뛰어가서 나머지 한놈 잡아채면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엄마가 다급함과 욕심을 부리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고 요것을 좀더 체계적으로 프로그래밍해서 아이한테 스트레스 없이 대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 하는 맴으로 써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서두,
세돌때까지 한글책 엄청스레 충분히 읽히시고 더불어 영어책 매일 5권정도 읽히기와 죙일 영어테잎듣기는 병행해야 나중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라고 생각않고 영어책도 관심깊게 보게 됩니다.
그러고나서 한글책 읽기독립이 되면 영어동화책 10권정도와 리딩북을 10권정도 매일 꾸준히 읽혀주고 들려주시면 될거같아요. 요 시기를 40개월로 보고있어요.(한글책은 전래나 명작류를 혼자읽고 이해가능수준이겠죠)
좀더 앞서 알파벳 익히고 파닉스 익히는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봅니다.
사고력의 깊이가 이뤄지고난후 그때 알파벳과 파닉스를 익히는건 순간이 돼버리니깐요
초등입학전에는 그래도 한글책에 욕심을 가지시고 한글책 수준을 많이 끌어 올려놓으세요..
그러면 영어책 읽기에 가속이 몇배로 붙게 됩니다(단순 리딩뿐만 아니라 논술 능력이 따라붙으니깐요)
이렇게 하면 초등4학년쯤엔 한글책과 영어책의 읽기수준이 비슷해지리라봅니다
저의 경험에 희망사항이 섞여져 있는 46개월맘의 글입니다^^
저는 첫째가 36개월쯤 한글을 땠는데요..한글책을 많이 읽어주니 영어책은 재미가 없는지 그시절에 거부를 많이해서넘 고민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계속 한글책만 마니마니 읽어주고 영어책은 간신히~~ 애걸해서 한권만 읽어주었죠..그래서 하루 한권이라도 영어끈은 놓은적이 없는것같아요.. 전 6세가 되니 느낀건데요..제가 정말 아이가 아무것도 모를때 이해도 안되는 영어책을 넘 들이민것 같아 영어책을 싫어했던것 같아요.. 글자인지 부터 하면서 한글배우는 것처럼 아주 쉬운것 부터 해 주었어야 했는데 제가 넘 몰라서 아이가 영어책을 싫어 했던것 같아요..
6세쯤 까지 아주 조금씩 읽어주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하루 몇권씩 읽기시작했는데요.. 지금7세 막 됬는데 ort 5~6단계는 떠듬떠듬 읽어요.. 제 생각은 이건 영어는 끈을 놓지 않고 한글책을 수없이 읽어주니 어느덧 되는것 같아요,, 참 영어 쫌 거부하고 천천히 가셔도 한글책 수두룩 읽어주시면 어느새 아이는 성큼 와있더라구요..
30개월이면 영어 아주 천천히 (끈만 놓지 않으면) 조금씩 하셔도 될꺼 같아요..(그개월수가 부럼네요)
아구 ~~그래서요,...한글책 부진런히 먼져 하셔도 될것 같아요..
제 생각은요..
섞어서 해주지시 마세요.
이것은 사과야 그런 다음 바로 영어로 해주시지 마세요.
즉 한글 단어나 인식할 때 한글만 하세요.
그리고 영어사물인식하실때 영어로만 하시고요.
그리고 한글책은 한글로만 잼나게 읽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영어책은 영어로만 잼나게 읽어주세요.
그 시간이 쌓여가면 아이 스스로 한글과 영어책을 구분하고
영어책은 영어로 듣는 것에 거부하지 않더라구요.
알파벳을 하는 건 너무 빠르네요. 아이가 영어와 친숙하지도 않은 상태이고
영어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하시면 그냥 글자 읽힘에 끝날 수가 있어요.
쑥쑥 고수님들이 늘 강조하시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넘쳐나게 읽어주시고 들려주세요.
한글이든 영어든 급하게 가시지 마시고 천천히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가는게 맞는게 같아요.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