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조선좀비실록에 조음비(粗音悲)라고 나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을 당황시키는 제이~ㅋㅋㅋ
궁금한것을 선생님께 물어보는 제이는 가장 좋은 학생이네요.
귀여워요~!!!
ㅋㅋ 재미있는 생각이네요^^
제이 넘 귀여워요~~^^
생각도 참 기발하고..
한자샘이 제이때문에 종종 당황스러우실것 같은걸요..ㅋㅋ
ㅎㅎㅎㅎㅎ
무슨 넌센스같기도 하고..
강시라면 ...저희 어렸을때 한참 강시 영화 유행했는데...
이마에 부적 붙이고 콩콩 뛰는거 보면 엄청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강시가 좀비를 한문으로 하면 그리 되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당황하는 선생님 표정이 생각나 웃기네요..좀...^^
엉뚱한것 같기도하고 기발한 것 같기도 하고...
제이가요...
핸드폰 스팸문자이후 재미있는 일화네요.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